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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에 뽀뽀 금지”…英 의사들, 경고한 이유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은 이거 많이 아실꺼 같아요 면연력이 약한 신생아들은 얼굴에 뽀뽀하지 말라는거 많이 아실꺼예요 아주 미성숙하고 감염에 훨씬 취약한 어린아이들은 특히 조심해야한다고 합니다 간혹 예쁘다고 안으시면서 어린 아이의 볼이나 입주위에 뽀뽀하시는 어른들 보면 난감할떄가 있어요 꼭 손 씻고 만치셔야하는것도 잊지마세요~ 생후 3개월이 되지 않은 신생아에게 입을 맞추지 말라고 영국의 전문가가 경고하고 나섰다. 사람의 얼굴에 묻어있는 바이러스 등이 면역체계가 완전히 발달되지 않은 신생아에게 옮겨갈 경우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11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NHS(영국 국민보건서비스)의 외과의사인 카라 라잔은 최근 자신의 틱톡에 “신생아 관련 경고”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이 영상에서 그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를 모르는지 알면 아마 놀랄 것”이라며 “아기를 기르고 있거나, 아기들을 자주 만나는 사람이라면 이 중요한 사실을 알아야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아기를 만나는 사람들은 몇 가지 규칙을 지켜야 한다”고 했다. 그가 제시한 규칙은 “아기를 만지기 전 손을 깨끗이 씻을 것” “부모나 주양육자가 아니라면 아기에게 입맞추지 말 것” 등이다. 라잔은 “그건 이 작은 아기들의 면역 체계가 아직까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중’이기 때문이다. 아주 미성숙하고 감염에 훨씬 취약하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감기처럼 어린이와 성인에게는 가벼운 증상만 유발하는 감염조차도, 신생아의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신생아들은 가족 구성원들과의 접촉, 모유 섭취 등을 통해 미생물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서 면역체계를 발달시켜 나간다”며 “굳이 ‘면역체계 발달을 위한다’며 병원성이 있는 바이러스나 박테리아에 노출될 필요는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친척이나 친구들은 아기의 면역 체계가 강해질 때까지 두세 달 정도 기다린 뒤, 아기에게 입맞추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다른 전문가들 또한 뽀뽀를 통해 바이러스가 퍼질 수 있으며, 이는 심각한 합병증을 가져올 수 있다고 경고했다. 소아과 의사인 뮤리얼 메소는 데일리메일에 “성인은 가벼운 감기로 인한 콧물, 기침, 미열 등을 그냥 참고 넘길 수 있지만 아기들은 훨씬 더 큰 타격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구순 헤르페스, 수두를 사례로 들어 부연했다. 구순 헤르페스는 1형 감염으로 주로 입 주변, 입술, 구강 내 점막 등에 단순 포진이 생기는 것이다. 어릴 때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는 가족이나 친구와 접촉하거나, 같은 수건, 식기를 써 감염될 수 있다. 메소는 “구순 헤르페스에 감염됐을 때, 성인은 항바이러스 크림을 사용하지 않고도 자연 치유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신생아의 경우 바이러스가 뇌로 퍼져 발작, 척추 손상 등을 일으킬 수 있다”고 했다. 이어 “신생아가 수두에 걸리면 탈수, 뇌염, 폐렴이나 기타 심각한 이차 감염과 같은 합병증이 생길 수 있다”고 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같이 일하기 싫은 최악의 동료는?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만한 최악인 동료의 특징들이네요
감사하며살자
삼겹살 쌈장 볶음밥.
언제든 고기가 옳죠! 오는 시간이 다 달라도 모두가 만족하는 저녁. 삼겹살 쌈장 볶음밥입니다. 저 깻잎이 많아보여도 섞어서 덜으면 숨이 죽어요. 이 볶음밥엔 깻잎이 들어가야 맛있어요. 아이들 있는 집이라면 한번 해 줘보세요.
한결맘
신장을 건강하게 하려면 단백질을 많이 먹어야 하나요?
Q. 신장을 건강하게 하려면 단백질을 많이 먹어야 하나요? A.신장 건강에 따라 달라져요. 같은 당뇨 환자여도 신장 기능이 얼마나 남았느냐에 따라 식이요법이 완전히 달라져요. 일반적으로 당뇨 환자는 단백질을 신경 써서 섭취해야 건강에 좋아요. 하지만 이미 신장 기능이 떨어진 환자라면 단백질 섭취를 되도록 줄여야 해요. 신장에 부담이 가기 때문이죠. 단백질뿐 아니라 칼륨과 인 섭취도 조심해야 합니다. 흔히 당뇨 환자는 백미밥 대신 현미밥을 먹는 게 좋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신장 기능이 많이 저하된(신부전 4~5기) 당뇨 환자라면 현미밥 대신 백미밥을 먹는 게 맞습니다. 현미밥에 칼륨과 인이 많이 들었기 때문에 이미 기능이 떨어진 신장에 악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당뇨병 환자는 꾸준히 자신의 신장 기능을 파악하고 의료진과 관리 전략을 잘 세워야 합니다. ========== 신장 기능 이미 떨어졌다면 단백질 섭취 줄이세요! 신장 기능에 따라서 단백질 섭취가 달라지나봐요
뽀봉

Q. 인슐린 주사를 실수로 따뜻한 곳에 뒀는데, 못 쓰나요?
Q. 인슐린 주사를 실수로 따뜻한 곳에 뒀는데, 못 쓰나요? A.개봉 전엔 2~8도, 개봉 후엔 25~30도 보관이에요. 인슐린은 온도에 민감해요. 보관해야 할 온도보다 높은 온도에 노출되면 약이 변성돼 약효가 떨어질 수 있어요. 만약 개봉 전 인슐린을 따뜻한 곳에 보관한 경우라면 쓰지 말기를 권합니다. 저온에서 보관했더라도 냉매에 직접 닿거나 얼지 않도록 주의해야 해요. 대부분의 개봉 전 인슐린은 냉장 보관을 권장하지만, 개봉 후에는 실온 보관을 해야 해요. 다만 열과 직사광선은 피해야 하고, 제품에 따라 약간씩 다르지만 개봉 후 28일이 지나면 폐기해야 해요. 처방받은 인슐린 주사의 사용설명서를 꼼꼼하게 읽어보세요. 보관 조건과 유효기간을 반드시 확인하는 습관을 기르세요. 개봉한 날짜를 주사기에 적어두는 습관도 중요합니다. ============== 제품별 보관 온도, 사용 기한 확인하는것이 중요하겠죠 주사기에 메모하는 습관을 가지면 좀 편하겠어요
뽀봉

“달콤한 빵은 NO!”…아침식사로 피해야 하는 식품 3가지
“달콤한 빵은 NO!”…아침식사로 피해야 하는 식품 3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아침 식사할 시간이 부족하거나 요리하기 귀찮을 때 찾는 음식이 컵라면과 같은 가공식품이다. 과연 이런 식품들을 아침부터 먹어도 될까. 이와 관련해 여성 전문 라이프 매체 ‘쉬파인즈(SHEFINDS·shefinds.com)’ 등의 자료를 토대로 영양사들이 아침 식사로 더 이상 먹어서는 안 된다고 지목한 가공식품을 정리했다. 페이스트리= 페이스트리는 밀가루 반죽에 유지를 넣고 접었다 밀대로 미는 과정을 반복하여 여러 겹의 얇은 층과 결이 생기도록 반죽하여 구운 과자 또는 빵이다. 크루아상, 데니쉬 등이 있다. 페이스트리와 도넛 등의 빵 종류는 간편하게 들고 다니며 먹을 수 있는 데다 커피와 잘 어울려 많은 사람들이 아침 식사로 즐겨 찾는다. 하지만 영양사들은 정제 탄수화물과 설탕 함량이 높기 때문에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고 경고한다. 특히 장 건강에 좋지 않다. 설탕이 많이 함유된 식단은 장내 세균의 불균형과 장내 미생물 증식을 촉진하기 때문이다. 설탕이 든 시리얼= 대부분의 아침 시리얼에는 페이스트리와 마찬가지로 설탕과 정제 탄수화물이 첨가돼 있다. 설탕이 첨가된 시리얼은 특히 장 건강에 나쁜 식품으로 꼽힌다. 라면= 라면은 나트륨 함량이 높고 인공 향료와 방부제가 함유돼 있어 복부 팽만감과 수분 저류를 유발할 수 있다. 나트륨은 신체의 체액 균형을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가공된 식품이나 소금이 첨가된 식품을 통해 나트륨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체액과 전해질의 균형이 깨질 수 있다. 영양사들은 “아침에 페이스트리, 라면, 시리얼을 멀리하는 것은 건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하다”며 이들 가공식품 대신 영양이 풍부한 천연 재료로 만든 아침 식사를 할 필요가 있다”고 권고했다. =========== 정제 탄수화물과 설탕 함량이 높은 도넛은 아침 식사로 적합하지 않다고 하네요 도넛은 커피랑 항상 맛있는데, 피해야겠네요
뽀봉
충격적인 국제결혼 근황
지방에서 많이 할거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수도권이 많음 10%나 됨 저게 왜 수도권이 비중이 높냐면 외국인들도 농사 짓기 싫거든 한국에 농촌 시집와서 농사짓는거랑 도시에 사는 남자와 결혼해서 공장들어가서 일하는거랑 어떤걸 택하겠어 우리가 싫은건 그들도 싫음 예전엔 어쩔수없이 한거라면 이제 시대가 바뀌어서 선택할수 있다는거 그리고 옛날처럼 농사가 힘들고 한해농사 제값못받는 시대는 지나감 이제 농촌엔 일할사람이 없다는것은 그만큼 경쟁할 상대도 줄었다는거 품질만 좋게 나온다면 농사로도 큰 돈버는사람들이 늘음 거기에 국가에서 지원해주는 금액도 높고 그래서 시골에서 농사좀 크게하는 농촌총각들 국제결혼 안하고 한국사람끼리 결혼함 도시에서도 적용되는 시장경제원리 농촌에서도 똑같음 공급이 적고 수요가 많으면 값은 올라가는거
야고
식후 걸어요 ㅡ 만보걷기와 계단오르기 합니다
라면 한 그릇 뚝딱 비우고 칼로리 소모 합니다. 밤이 되니 기온이 더 떨어져 춥네요. 추워도 운동은 꾸준히 해야죠. 식 후 소화와 혈당걱정을 줄여요.
정수기지안맘
CU 다이어트 식품으로 이지프로틴 멀티단백질바 추천합니다
CU 다이어트 식품으로 이지프로틴 멀티단백질바 추천합니다. CU에서 2+1 행사중이라 이지프로틴 멀티 단백질바 구입하여 먹었는데요. 단백질 함유량도 높은 편이고 맛도 있더라구요. 그리고 다이어트 중이라면 25% 칼로리를 낮추었고 당류도 50%나 낮추었다고 하니 달달한 초코바 먹고 싶을 때 딱 인거 같습니다. 꾸덕한 초코바 형태로 일반 초코바처럼 달지는 않습니다. 당 걱정 안 하고 거기다 단백질 함유량도 높은 편이라 건강까지 생각하는 다이어트 간식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이어트 중 먹기 좋은 이지프로틴 멀티단백질바 추천 드립니다.
건강하자으니
야식 참는 법, 쉽고 효과적인 습관 만들기
늦은 밤, 스마트폰을 들고 10분만 보겠다고 다짐하지만, 시간이 훌쩍 지나고 배까지 고파지는 경험이 많으시죠? 이럴 때 야식 유혹을 넘기는 건 쉽지 않지만, 몇 가지 습관을 통해 더 건강한 내일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야식을 참는 쉽고 효과적인 방법을 소개해 드릴게요! 1️⃣야식 유혹? 아예 없애라! 야식을 참는 가장 좋은 방법은 유혹 자체를 없애는 거예요. 집에 있는 간식을 치우고, 배달 앱은 삭제해 두면 유혹에 넘어갈 확률이 줄어들죠. 2️⃣억지로 참는 건 한계가 있다 의지력은 한정된 자원이에요. 한두 번 참는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계속 참아야 하죠. 너무 억지로 참기보다는, 대신할 건강한 습관을 만드는 것이 중요해요. 3️⃣나쁜 습관 대신 좋은 습관으로 대체하기 자기 전에 스마트폰 대신 책을 읽거나, 명상을 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그리고 출출할 때는 과자 대신 따뜻한 차나 건강한 야식을 미리 준비해두면 도움이 될 거예요. ✅ 밤에 먹기 적합한 건강한 야식? 포만감을 주면서도 부담이 적은 음식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바나나는 적당한 탄수화물과 풍부한 마그네슘, 트립토판 덕분에 수면을 돕는 건강한 야식입니다. 또한 그릭 요거트는 포만감이 오래가면서도 소화에 부담을 덜 주죠. 꿀 한 스푼도 단맛을 주면서 피로 회복을 돕고 숙면을 촉진할 수 있지만, 과다 섭취는 피해야 해요. 4️⃣내가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기 야식을 찾는 이유가 배고픔인지, 아니면 스트레스 때문인지 생각해보세요. 배가 고프다면 가벼운 간식으로 대체하고, 스트레스 때문이라면 산책이나 음악 감상으로 풀어보는 건 어떨까요? 5️⃣규칙적인 식사 습관 만들기 규칙적인 식사와 충분한 영양소를 섭취하면 늦은 밤에 배고픔을 덜 느끼게 됩니다. 하루 세 끼를 균형 잡힌 식단으로 챙겨 먹는 것 만으로도 큰 변화를 느낄 수 있어요. 🫶🫶🫶 야식을 참는 것은 어렵지만, 작은 습관을 바꾸는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꾸준히 실천하면 더 건강한 일상을 만들 수 있을 거예요!
geniet
후식 키위
오늘은 라면 먹고 후식으로 상큼달콤 키위 먹었어요^^ 달달하게 먹으니까 운동 더 했네요..ㅎ
어트지니요
진짬뽕
저녁에는 라면이 먹고 싶어서 만두랑 계란 넣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ㅎ 열무김치랑 먹으니 라면이 더 맛있게 느껴졌네요
로블ㅎ
야식의 유혹을 어찌 떨칠까요?
평생 다이어트 한다고 하는데 운동 열심히 하고 TV 좀 보다보면 어느새 배꼽시계가 야식 시간을 알리네요 오늘은 절대 먹지 않겠다 다짐하고 자리에 눕지만 잠은 오지않고.. 결국 라면 하나 후루룩 후회는 밀려오지만 쏟아지는 졸음 아~~이 악순환을 끊을 방법 없을까요?
지니5292522
"딱 1년에 다섯 번만 먹어"… 박진영, 건강 위해 '꾹' 참는 음식은?
요즘도 왕성하게 활동하시는거 보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들었네요 여전히 춤 정말 잘 추시더라구요 이분 단식도 엄청 열심히 하시는걸로 아는데.. 라면도 1년에 5번;;;; 역시 몸관리는 필수인가봐요~ 저도 라면 진짜 좋아하는데.. 아예 먹지 마라고 하면 그건 안될꺼 같네요 ㅠㅠ 저는 면을 한번 행궈서 먹어요. 나트륨이 많으니 국물은 많이 드시지 마시고, 채소 듬뿍 넣어서 드세요~ 가수 박진영(52)이 건강을 위해 라면을 1년에 다섯 번만 먹는다고 밝혔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JohnMaat' 올라온 '쭈니형 왜 자꾸 칭얼거려,,남친짤 장인의 등장 박진영에게 god란? | 박준형 & 브라이언 BYOB EP.6' 영상에 박진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진영은 이 영상에서 god와 함께 했던 시절, 박준형과의 일화, 컴백곡 등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평소 건강식을 챙겨 먹는 걸로 유명하다. 이와 관련 박진영은 "건강과 아름다움을 유지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뭔가를 먹는 것'이 아니라, '나쁜 것을 먹지 않는 것'이다"라며 "사람들은 계속 나한테 뭘 먹어야 하는지 물어보는데, 당신이 뭘 먹어야 하는지가 아니라, 당신이 뭘 먹지 않아야 하는 지에 달렸다"고 말했다. 이에 브라이언이 "라면을 아예 먹지 않냐?"고 묻자 박진영은 "아주 솔직하게 말해서, 1년에 5번 먹는다"며 "물론 매일 먹고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진영뿐 아니라 건강을 위해 라면 섭취를 삼가는 사람이 많다. 유명 패션 디자이너 지춘희(70)도 최근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해 "라면을 안 끓여 먹는다"며 "너무 맛있는데 참는 것"이라고 말했다. 라면에는 기본적으로 나트륨이 많이 들어 문제가 될 수 있다. 나트륨은 부기 유발 주범이다. 혈액은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과 액체인 혈장으로 이뤄져 있다. 혈장은 혈관을 타고 영양소나 호르몬, 노폐물을 몸 곳곳으로 전달한다. 나트륨이 많이 든 음식을 먹으면 혈장은 다량의 나트륨을 세포 곳곳으로 전달한다. 이때 삼투압 현상으로 세포들이 수분까지 끌어안게 된다. 혈관을 돌아야 할 수분들이 세포에 잡혀 일종의 부종이 형성되는데, 얼굴에는 특히 모세혈관이 많아 더 쉽게 붓는다. 나트륨은 고혈압 위험도 높인다. 라면 1개에는 나트륨이 평균 1800~1900mg 들어 있다. 라면 한 개만 먹어도 하루 나트륨 적정 섭취량인 2000mg에 근접해진다. 실제 한국영양학회 학술지에 게재된 한 연구에서는 라면이나 우동 등 면류 섭취가 잦은 여성이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고혈압 위험이 크다고 나왔다. 주 5회 이상 면류를 섭취한 여성은 아예 먹지 않은 여성에 비해 고혈압 발생 위험이 2.3배나 컸다. 그나마 라면을 건강하게 먹고 싶다면 나트륨 함량을 줄여야 한다. 라면의 나트륨은 수프에 많이 함유돼 있다. 국물을 최대한 남기고 국물에 밥을 말아 먹지 않는다. 건더기 위주로 먹는 게 좋다. 끓일 때부터 수프를 적게 넣는 게 가장 좋다. 면을 먼저 끓여 건져낸 뒤 국물을 따로 끓여 넣어 먹는 방식도 효과적이다. 면에 수프 속 나트륨이 흡수되는 걸 방지할 수 있다. 세명대 바이오식품산업학부 연구에 따르면 이 조리법으로 라면을 끓였을 때 나트륨 함량이 최대 27%까지 줄었다. 나트륨 배출을 돕는 식품을 함께 먹는 것도 방법이다. 양배추, 해조류, 양파 등이 있다. 특히 해조류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장내에서 흡수되지 않은 나트륨을 배출시킨다. 다시마 속 알긴산 성분은 나트륨 배출과 함께 콜레스테롤 수치도 낮춘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ㅋㅋ 촌놈이죠?
오늘 여행 마지막 코스로 편의점에 들러서 라면 한그릇과 떡볶이를 구매하여 분수가 보이는 곳에서 앉아서 오늘 산행에 있었던 이야기도 하고 다음에 다시 만날 날짜를 다시 계획하였답니다. 라면을 자동으로 끓이는 것을 저는 이번에 처음 보았습니다. ㅋㅋ 촌놈이죠? ㅋㅋ 그렇지만 넘 좋았네요. 이 아리아리 한강 요기라면은 즉석에서 손 안대고 끓어주는 라면입니다 저는 사실 처음 해 보는 라면이라서 신기했습니다. 젊은 사람들은 많이 끓여서 먹었을 듯 합니다. 저는 촌놈인지 이제 해 보네요 . 호수에 분수가 솟는 것이 너무 아름답네요 아름다움에 취하고 맛에 취하고 오늘은 풍경에 취했습니다.
로니엄마
일요일 아침 두번 차림
1.2kg 쪘어요😂 어제 아침 점심을 고기 들어 있는 샐러드에다가 잡곡밥과 요거트볼 먹고 가게에서 일하면서 궁금해서 시판 과자 간식으로 먹고도 배고파서 집에서 샐러드와 닭백숙반마리를 먹었으니 이정도 찐것은 너무나도 당연했어요. 그보다 아침을 충분히 먹고 점심도 적지 않은 양이었는데도 계속 배고파해서 간식에 저녁까지 거하게 먹게 만든 이유가 더 중요한 거 같애요. 제가 생각해본 바로는 금요일날 아침에 먹었던 아주 달달한 빵들 때문인 거 같애요. 당분도 많고 정제 밀가루로 만든 빵이니 당 스파이크가 왔을 것 같고 그것이 자꾸 탄수화물을 부른다니 저탄수화물 식단을 계속 먹어줬어도 배고프다고 속에는 계속 아우성을 쳤고 결국 저녁으로 닭백숙 반마리를 먹은 후에야 배고픔이 가셨답니다(저녁이 살이 가장 잘 찌니까 고열량 고기나 살찔 만한 거는 저녁에 잘 안 먹거든요. 보통 참았다가 다음날 아침에 먹는데 어제는 참아지질 않았어요. 사실 내일 아침에 먹어도 되는데 너무 먹고 싶은 생각이 저녁에 먹었답니다) 맛있는 빵을 사먹으면 그날은 유지가 되거나 빠질 때도 있었는데 꼭 그다음 날에 뭘 많이 먹어서 살이 쪘거든요. 저는 제 의지가 약한다고 생각했는데 자주 반복되는 거 보니 이런 원리 때문이었나봅니다 . 알았으니 조심해야 할 텐데 금요일날 달달한 빵 먹으면서 진짜 행복했거든요. 그날 모처럼 기분 좋은 상태였답니다. 빵 먹고 그날과 그다음 날까지도 탄수화물 갈망을 적절히 조절할 수 있는 어떤 특별한 장치가 있어야 되지 않나 싶기도 하고요.😅 그런데 그런 게 있기나 할까요? 나의 굳센 의지? 계속 참다가도 이건 꼭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면 먹겠다 어처구니 없이 막 먹는 경우가 있어요. 그때는 의지가 안 통한답니다.😆😅😮💨 하여튼 아침밥은 원래 식단대로 다시 돌아가서 맛있게 챙겨먹어야죠. 아침에 샐러드와 잡곡밥으로 아침상을 차렸어요. 삼식이 챌린지도 하고있어서 같이 차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사과 방울토마토 귤넣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키위드레싱으로 마무리했네요. 그리고 얼른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고 있었어요. 그런데 아침시간이 좀 지치됐는지 엄마가 나오더니 얼른 갈 준비를 하셨답니다. 사실 이때만 해도 조금 여유가 있었는데 동생이 갑자기 라면반개를 먹겠다고 해서 엄마가 라면 끓여주고 나도 동생약 챙겨주면서 시간이 너무 빠듯해졌어요. 아직 샐러드 1/3 밖에 못 먹었는데 엄마는 벌써 씻고 화장하시고... 저도 같이 가야 하거든요. 그래서 얼른 나머지 샐러드랑 데워놓은 잡곡밥만 도시락으로 챙겨가지고 나갈준비 했어요. 오늘 가게에 아침배달할 꽃다발이 아직 포장이 안 돼서 그걸 해야 되거든요. 시간이 없어 어머니는 먼저 나가시고 저도 조금 더 챙겨가지고 라떼랑 같이 나갔답니다. 플라워 카페에 도착하니 7시 51분이었고요. 그때부터는 얼른 꽃다발을 8개 엄마랑 같이 포장했어요. 다 포장하고 가져갈 가방에 넣은 다음에야 갖고 왔던 샐러드와 잡곡밥 도시락 빼서 다시 아침을 차릴수 있었어요. 어머니도 아침 안 먹고 와서 가게 있는 걸로 아침 드셨는데 내 거 나눠 먹자 그래도 내 샐러드는 드시기 싫다 하시네요😅 우선 샐러드는 접시에 담고 잡곡밥는 집에서 담을 때 어묵감자볶음과 멸치볶음도 같이 갖고 와서 밥그릇에 같이 담았어요. 가게 있는 오이김치와 깻잎김치 김구이랑 같이 차려서 먹었네요. 김구이은 조미안된 거라 가게 반찬 중에선 가장 건강한 찬이랍니다😁 우선 샐러드 다 먹고 밥 먹었는데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침에 막 나왔을 때 라떼에요. 흐려서 그런지 10도라도 쌀쌀하더라고요 가을옷 입혔어요. 아침에 일하고 아침 먹고 꽃손님 한분 보고 9:14에 가게에서 나왔답니다. 라떼랑 조금 더 산책하기 위해서인데 10시에 다시 가게에 들어가야 돼서 근처 창덕궁만 찍고 왔어요. 창덕궁앞에서 간식 줬더니 라떼가 저렇게 포즈도 취해주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혈당14기4일차
날짜: 2024,11,10,일 혈당 : 아침공복 내용 : 어제저녁 라면 공기밥,간식으로 떡 조 역시 참아야 하는데 먹어보니 당이 그대로 높게 나오네 , ,
스타렉스벙벙이
진순이
저녁 진순이로 끓여주고 있어요 아이가 자꾸 라면 찾네요
수수깡7
아침밥
오늘 아이들 꼬마 김밥이랑 생라면 만들어줬어요. 날이 추워서 그런지 라면 국물부터 먹더라구요 ㅎㅎ 많이 쌀쌀해진거 같긴 해요. 먹기 편한 음식들이라 오늘은 여유롭게 등교했습니다. 한주간 고생많으셨어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이하늬, 동료 배우에게 “그만 먹으라” 일침… 살빼려면 진짜 줄여야 하는 ‘음식’의 정체
알지만 제일 어려운것.. 탄수화물 줄이기죠 ㅠㅠ 쌀밥, 밀가루 등 정제 탄수화물을 과다 섭취하면 다이어트나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건 모두 아시죠? 전 빵이나 떡, 칼국수 등등 너무 좋아하고.. 따뜻한 쌀밥도 너무 좋아하는데 은근 이거 어렵더라구요.. 다이어트중이라면 건강 생각하셔서 비정제 탄수화물을 먹는 것이 좋은데 대표적인게 현미라고 합니다 바로 한번에 끊기는 힘드니.. 조금씩 양을 줄이시고 비정제 탄수화물로 챙겨서 드시는게 좋겠어요~ 배우 이하늬(41)가 탄수화물을 그만 먹어야 한다고 말했다. 지난 5일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서 김남길, 김성균, 이하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하늬는 “김남길과 김성균이 국밥을 너무 좋아한다”며 “점심은 늘 국밥 아니면 면이다”고 했다. 이에 김남길은 “김성균과 촬영하면 살이 계속 찐다”고 말했다. 이하늬는 “이제 탄수화물 좀 그만 먹어야 한다”고 했다. 탄수화물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존재다. 하지만 쌀밥, 밀가루 등 정제 탄수화물을 과다 섭취하면 다이어트나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정제 탄수화물을 자주 먹으면 ‘탄수화물 중독’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정제된 탄수화물은 당 분자의 결합이 짧아 체내에 들어왔을 때 포도당으로 전환되는 시간이 빠르다. 급격하게 높아진 포도당 농도를 해결하기 위해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되면 혈당이 제대로 조절되지 않아 당뇨병이 생기기 쉽다. 과도한 인슐린 분비로 포도당 농도가 낮아지면 우리 몸은 또다시 단 것을 원하게 되는데, 이 과정이 반복되면 탄수화물을 자주 찾는다. 정제 탄수화물을 과다 섭취하다 보면 체지방이 축적되기 쉽고, 고혈압, 대사증후군에 걸릴 가능성도 높아진다. 정제 탄수화물은 암 발병 위험을 키우기도 한다. 미국 뉴욕대 영양학과 연구팀이 약 3200명을 대상으로 식습관과 암 발생률을 20년 이상 추적 조사했다. 연구 결과 정제 탄수화물과 가당 식품 등 혈당지수를 높이는 식품을 많이 먹은 남성은 전립선암에 걸릴 위험이 3배 높았다. 반대로 비정제 탄수화물(자연 상태의 곡물을 도정하지 않아 영양소가 유지된 탄수화물)을 많이 먹은 여성은 정제 탄수화물을 많이 먹는 여성보다 유방암 위험이 67% 낮았다. 다이어트 중이라면 정제 탄수화물 보다는 비정제 탄수화물을 먹는 것이 좋다. 비정제 탄수화물은 도정을 최소화해 백미, 밀가루 등 정제된 곡물보다 영양이 풍부하다. 주로 곡물의 껍질에 들어 있는 ‘피트산’이라는 영양소는 항암 작용‧혈당 강하‧변비 해소‧항산화 작용한다. 비정제 탄수화물에는 단백질‧식이섬유‧비타민B와 철‧아연‧마그네슘 등 무기질이 많이 함유돼 있다. 같은 양의 탄수화물도 식이섬유가 포함되면 혈당이 덜 오른다. 식이섬유는 체내 수분을 흡수해 포만감 유지에도 좋다. 통곡물 속 비타민과 무기질은 항산화 작용을 하고 몸에 활력을 준다. 현미‧보리‧귀리 등 통곡물은 대표적인 비정제 탄수화물이다. 특히 현미밥은 포만감을 빠ㄷ르게 느끼게 해 식사량을 조절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현미에 함유된 ‘리놀렌산’은 콜레스테롤을 제거하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조절해 준다. 당분의 흡수를 지연시켜 인슐린의 과도한 분비도 막는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저녁 먹고 5천보 걷고 라면
내일 운동좀 해야지
야고
유부초밥
아들 저녁으로 유뷰초밥 만들어 줬어요. 제가 4개 먹고 아들은 컵라면과 함께~~ 양이 많은데 잘 먹네요
불곡산
"목마를 때 마다 마시면 될까?"...몸이 가장 좋아하는 물 마실 때는?
"목마를 때 마다 마시면 될까?"...몸이 가장 좋아하는 물 마실 때는?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님의 스토리 도대체 물은 얼마나 마셔야 할가. 미국 영양학회에 따르면 남성은 하루에 100온스(약 12.5컵, 3.1리터), 여성은 73온스(약 9컵, 2.1리터)의 수분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추천한다. 그러나 이 수치는 시작점일 뿐이다. 활동량, 신진대사, 식단, 칼로리 섭취 등 여러 요소에 따라 필요한 수분량이 달라진다. 물 섭취량을 결정하는 요소 미국 클리브랜드 클리닉의 가정의학 전문의 사디아 후세인 박사는 물 섭취량을 결정할 때 고려해야 할 네 가지 주요 요소로 △평소 활동 수준 △사는 곳의 위도나 적도 △신진대사 △체격을 꼽았다. 예를 들어, 땀을 많이 흘리는 활동을 많이 할 경우, 더 많은 물을 마셔야 한다. 더운 지역에 살거나 고지대에 있다면, 수분 손실이 많아져 물 섭취량을 늘려야 한다. 또, 신진대사가 빠르면 더 많은 물을 필요로 할 수 있으며, 체격이 클수록 더 많은 물이 필요하다. 물 제대로 마시는 방법들 물은 신체 기능을 최적화하는 데 필수적인 요소이다. 우리 몸은 60% 넘게 물로 이루어져 있으며, 물은 몸의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소화를 돕고, 관절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또, 충분한 물 섭취는 신장 손상을 방지하고, 피부를 보호하며, 치아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탈수 상태를 확인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소변 색을 확인하는 것이다. 소변이 옅은 노란색이라면 수분 상태가 양호하지만, 더 진한 색이거나 냄새가 강하면 더 많은 수분이 필요하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물 한 잔= 잠에서 깬 후 첫 번째로 물을 마시면, 밤사이 부족했던 수분을 보충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된다. 규칙적으로 마시기= 바쁜 일상 속에서 물을 마시는 것을 잊기 쉽다. 핸드폰에 알림을 설정해 꾸준히 물을 마시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식사 전후 물 섭취= 식사 전이나 식사 후에 물을 마시는 것은 소화를 돕고, 체내 수분 균형을 유지하는 데 효과적이다. 물에 맛 더하기= 물만 마시는 게 지루하다고 느낀다면, 레몬이나 오이, 민트 등을 넣어 자연스러운 맛을 더해보는 것도 추천한다. 칼로리 없이도 맛있고 상쾌한 물을 마실 수 있다. 휴대용 물병 사용= 언제 어디서나 쉽게 물을 마실 수 있도록, 휴대가 가능한 물병을 구비하는 걸 추천한다. 직장, 외출, 운동 중에도 꾸준히 물을 섭취할 수 있게 도와준다. 물 섭취량 기록= 하루에 얼마나 물을 마셨는지 기록해보자. 나의 수분 목표가 잘 달성되고 있는지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 어제오늘 물을 거의 안마신듯해요 한 500ml마셨나 이제부터 좀 물좀 마셔야 겠어요 이러다 큰일 나죠 ~~ 건강에 물이 먼저인데 말이죠
뽀봉
일론머스크가 예상하는 한국의 미래
서울은 이미 천만을 수용할 인프라가 있음 인구가 줄어서 800 900만의 인프라로 바뀌어도 지금 대부분의 국민이 서울을 살고 싶어하기 때문에 인구가 줄수록 서울 집중은 더 심해질거고 공공요금은 3배가 넘게 된다는 뜻 연금은 기대할수 없고 전기세 수도세 도로세 통신비 등등은 고정비용 때문에 1/n 로 분담해야하는데 n이 줄어드니. 아마 내 다음 세대의 노년은 이대로라면 매우 비참할 가능성이 높음
야고
고지혈증 관리법
저는 20대 부터 LDL콜레스테롤이 높아서 건강검진 할때마다 관리하라고 이야기를 들어요 젊었을땐 젊은 나이를 무기로 아무것도 안하면서 자연스럽게 수치가 좋아질것을 기대했어요 그런데 단한번도 좋았던 적이 없내요 ㅎㅎㅎ 이제는 나이가 드니 고지혈증을 관리해야 겠다는 생각에 약도 받아서 먹고 하는데 수치가 잘 떨어지지 않네요 저처럼 고지혈증을 가지신분들은 어떻게 관리하세요?? 가장 중요한건 식습관의 변화라는데 저는 참 쉽지 않네요 저는 유전적으로 가지고 있어서 그런거 같아요 고지혈증의 정확한 정의와 치료법에 대해 같이 알아봐요 고지혈증이란 고지혈증(이상지혈증) 혈액에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많은 상태를 말한다. 이는 식습관이 원인이 되어 발생하는 경우가 많은데 기름 진 음식, 탄수화물 위주의 식습관 등이 계속되어 발생한 다. 고지혈증을 방치하면 혈관이 좁아지고 딱딱하게 굳게 되 는 동맥경화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치료방법 식이요법 고지혈증 치료에 기본이 되며, 우선적으로 시도해야 하 는 치료법이 바로 식이요법이다 지방량을 총 섭취 칼로리의 25~35%로 제한하며 특히 모 든 동물성 기름과 버터, 코코넛 기름, 팜유 등의 포화지방 산은 전체 칼로리의 10% 미만으로 제한한다. 등푸른 생선 등의 오메가-3 지방산과 옥수수유, 면실유, 해바라기씨유 등의 오메가-6 지방산으로 구성된 다가 불 포화지방산은 총 칼로리의 10% 이하, 올리브유, 땅콩기름, 카놀라유 등에 많은 단가 불포화지 방산은 총 칼로리의 20% 이하로 제한한다. 또 탄수화물을 지나치게 많이 섭취할 경우 중성지방은 증 가하고 HDL-콜레스테롤은 감소할 수 있으므로 섭취를 삼가는 것이 좋다. 운동요법 유산소 운동, 근력운동, 유연성 운동 모두 고지혈증을 개 선하기 위한 운동으로 추천한다. 그러나 운동을 처음 시작하는 단계라면 걷기, 파워 워킹, 자전거와 같은 유산소 운동부터 하는 것을 권한다. 주 5회 이상 하루 20~60분으로 최대 심박수의 65~90% 의 강도로 하는 것이 좋고 10분씩 여러 번 나누어서 하는 운동도 효과적이다 한 동작마다 10~30초 정도 정지를 하고 통증이 없는 범 위 내에서 실시하는 것이 좋고 횟수는 주당 2~3회 권장 한다. 규칙적인 운동이 혈관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지만 요즘 처럼 온도 변화가 급격한 시기에는 찬 바람이 오히려 혈 관을 수축시키면서 상태가 악화될 수 있어 이런 시기에 는 실내에서 가볍게 하는 운동이 안전하다. 약물요법 식사요법과 운동요법 등 생활습관 개선을 수개월간 충분 히 시행했음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혈중 지질 수치가 높은 경우 약물요법을 시행할 수 있다. 혈중 지질 수치가 아주 높거나 심장질환, 당뇨 등이 이미 있는 고위험군은 생활 개선과 함께 바로 약물요법을 시 작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간에서 콜레스테롤 합성을 억제하는 스타틴 계열의 약물을 사용한다. (출처: 하이닥)
주안맘0413
“‘이것’ 절대 안 먹는다”… 70세 디자이너 지춘희 동안 비결, 뭘까?
지춘희님 참 동안이라고 생각했는데 70세라고 하시네요~ 흑.. 평소에 라면은 안드신다고 하는데 젊음을 유지하는 비결은 다 있네요 그만큼 관리한다는것.. 라면을 어찌 안드실수가.. 너무 맛있는데;;; 너무 자주는 드시지말고.. 조금씩 드시되 국물은 나트륨이 많다하니 조금만 드세요~ 패션디자이너 지춘희(70)가 평소 라면을 먹지 않는다고 밝혔다.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김소연은 지춘희에게 “선생님도 라면을 드시냐”고 물었다. 이에 지춘희는 “난 라면을 안 끓여 먹는다”며 “라면을 일단 안 사놓는다”고 말했다. 이어 “라면의 유혹이 싫어서 안 사 먹는다”며 “너무 맛있는데 참는 거다”고 밝혔다. 이에 전현무가 “어제 새벽 1시에 라면 끓여 먹었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기본적으로 라면에는 나트륨이 많이 함유돼 있다. 나트륨은 부기 유발의 주범이다. 우리의 혈액은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과 액체인 혈장으로 이뤄져 있다. 혈장은 혈관을 타고 영양소나 호르몬, 노폐물을 몸 곳곳으로 전달한다. 밤에 나트륨이 많이 든 음식을 먹으면 혈장은 다량의 나트륨을 세포 곳곳으로 전달한다. 이때 삼투압 현상으로 세포들이 수분까지 끌어안게 된다. 혈관을 돌아야 할 수분들이 세포에 잡혀 일종의 부종이 형성되는데, 얼굴에는 특히 모세혈관이 많아 더 쉽게 붓는다. 라면 속 나트륨은 부기뿐만 아니라 고혈압도 유발할 수 있다. 라면 1개에는 나트륨이 평균적으로 1800~1900mg 정도 들어 있다. 라면 한 개만 먹어도 하루 적정 섭취량인 2000mg에 근접해진다. 실제로 한국영양학회 학술지에 게재된 한 연구에 따르면, 라면이나 우동 등 면류 섭취가 잦은 여성이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고혈압 위험이 크다는 것을 밝혔다. 연구 결과, 주 5회 이상 면류를 섭취한 여성은 아예 먹지 않은 여성에 비해 고혈압 발생 위험이 2.3배나 컸다. 게다가 라면과 같은 정제 탄수화물은 다이어트나 피부 건강에도 좋지 않다. 정제 탄수화물은 혈당지수(혈당 상승 정도)가 높아 비만을 쉽게 유발한다.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갑자기 상승한다. 이를 조절하기 위해 인슐린도 급격하게 분비된다. 인슐린이 혈당을 급격하게 감소시키면 우리 몸은 다시 허기를 느낀다. 이로 인해 과식하게 될 수 있다. 또, 정제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당부하(몸에서 포도당을 대사하는 능력)가 촉진돼 체내 성분 ‘IGF-1’이 증가한다. 이 성분이 늘면 피부 염증이 더 잘 유발돼 여드름이나 모낭염이 쉽게 생긴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저녁 음식 연타 맞고 KO
이왕 먹는거 맛있게 신라면 너무 맵네
야고
11/6(수)농심 건면 좋아요🍜
낮에 걷고와서 출출해 라면이 먹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건면으로 하나 끓여먹었어요. 저랑 남편은 튀기지 않은 건면을 좋아해요. 그래서 늘 한박스 사다놓고 먹어요ㅎㅎ
냥식집사
저녁할꺼 꺼내놓고~😊
오늘 저녁은 닭가슴살 하고 쿠티크파스타로 간단히 합니당ㅎ 요 파스타가 라면처럼 되어있어서 먹기 좋더라구요.
자스민꽃
“잠자기 전 운동 때문?”…내가 그토록 잠 못드는 이유 6가지
“잠자기 전 운동 때문?”…내가 그토록 잠 못드는 이유 6가지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님 건강에 있어 숙면은 필수다. 지속적으로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하면 비만, 심장병, 2형 당뇨병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도 하다. 숙면을 위해서는 평소 일정한 시간에 자고 일어나는 것이 중요하다. 잠들기 전에는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할 수 있는 자신만의 루틴을 갖는 것도 도움이 된다. 반면 자신도 모르게 잘 잘 수 없게 만드는 습관들도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수면전문가 러셀 포스터 교수 제시한 숙면을 위해 피해야 할 행동 6가지를 소개했다다. 과식 혹은 취침 전 식사 = 취침시간이 가까워졌을 때 많은 양의 음식을 먹으면 밤에 잠을 설칠 수 있다. 음식을 소화시키는 과정에서 신체의 심부체온이 상승해 잠들기가 더 어려워지는 것이 그 이유다. 수면을 조절하는 신체의 일주기리듬으로 인해 잠들기 전부터 심부체온이 약간 낮아지는데, 잠들기 전 음식을 먹는 등 이 과정을 방해하게 되면 잠들기가 어려워지고 수면의 질이 떨어질 수 있다. 특히, 맵거나 기름기가 많은 음식을 먹었다면 더 좋지 않다. 또한, 잠자리에 들기 전 늦은 밤에 과식을 하면 소화가 잘 안되고 위산 역류 위험도 높아진다. 운동 = 포스터 교수는 잠자리에 들기 2시간 이내에는 격렬한 운동을 피해야 한다고 말했다. 과식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운동을 하면 체온이 올라가기 때문이다. 만약, 밤 늦은 시간 외에는 운동할 시간을 낼 수 없는 경우라면, 운동 후 따뜻한 물로 목욕을 하면 도움이 된다. 손, 발, 팔, 다리의 혈관이 확장돼 혈액이 신체의 중심부에서 주변부로 이동해 심부체온을 내릴 수 있기 때문이다. 단, 너무 뜨겁지 않고 적당히 따뜻한 물로 목욕을 해야 효과가 있다. 밝은 조명 = 침실의 조명은 어두워야 한다. 저녁에 매우 밝은 빛을 보면 신체의 시계가 바뀌어 잠드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다. 자연광은 수면-각성 주기를 좌우한다. 해가 뜨면 신체는 각성 상태를 유도하는 호르몬 코르티솔을 분비한다. 어두워지면 졸음을 유발하는 호르몬 멜라토닌이 생성된다. 휴대폰이나 노트북, 전자책은 물론 탁상램프에서 나오는 조명도 이 과정을 방해할 만큼의 빛을 방출한다는 것이 포스터 교수의 설명이다. 이로 인해 긴장을 풀고 수면을 취하기에 너무 각성된 상태가 유지된다. 스마트폰 = 단순히 스마트폰에서 나오는 빛 때문만이 아니다. 잠들기 전 SNS를 보며 부정적인 생각에 빠지거나 뉴스를 읽으며 스트레스를 받는 행동이 긴장을 풀고 잠들기 어렵게 하기 때문이다. 포스터 교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진 건 수면 문제가 아니라, 스트레스와 불안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휴대폰을 보는 대신 명상이나 독서와 같이 긴장을 푸는 데 도움이 되는 다른 활동을 할 것을 권했다. 자는 동안에는 휴대폰을 물리적으로 멀리 두는 것도 좋다. 자다가 깨어 어쩌다 휴대폰을 보게 되면, 그 사이 쌓인 알림을 보느라 잠은 뒷전이 될 수 있다. 오후에 마시는 커피 = 포스터 교수에 따르면, 오후 2시 이후 카페인이 들어있는 음료를 마시면 잠을 자기 어려울 수 있다. 카페인의 각성 효과는 15분이면 나타나지만, 카페인이 체내에 남아 있는 건 몇 시간이기 때문이다. 카페인은 우리 뇌에 자연적으로 존재하며 졸음을 느끼게 하는 아데노신이라는 화학물질과 구조적으로 유사하다. 카페인은 아데노신 수용체에 결합해 아데노신을 차단하고 각성 상태가 유지되도록 한다. 하루 중 늦은 시간에 커피를 마시면, 잠 잘 시간이 되어도 여전히 몸 속에 카페인이 높은 농도로 남아있을 수 있다. 술 = 처음에는 술이 잠드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술을 마시면 알코올이 주는 진정 효과로 더 빨리 졸음이 쏟아진다. 하지만 음주는 기억력, 학습, 창의력에 필수인 렘(REM) 단계 수면을 방해한다. 술을 너무 많이 마시고 자면 실제로 기억 형성 등 뇌에서 일어나는 중요한 일에 방해가 될 수 있다. 또한, 알코올이 몸 속에서 밤새 대사되기 때문에 더 자주 깰 수 있는 것도 문제다. =========== 생활습관이 아침루틴은 잘챙기면서 저녁 루틴은 제대로 챙기지 않는것 같아요 잠들기전에 1시간 전만이라도 미리 잠들기전 준비를 해야지 숙면모드가되죠
뽀봉
의외로 혈당올리는 음식들
올바른 식습관은 우리의 건강과 이어지게 됩니다 혈당을 잘 관리하는 것도 올바른 식습관 뿐만 아니라 운동 까지 다양하게 우리의 건강을 지키게 되죠 그중 올바른 식습관 단한번으로 지켜지는 것이 아니라 평소에도 꾸준히 실천해야 하는 것이죠 혈당에 좋은 음식을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안좋은 음식을 알고 조심하는 것도 너무나 중요하죠 혈당스파이크를 만드는 음싣들 어떤것이 있을까요?? 고구마는 타닌과 아교질 성분이 들어있어 위벽을 자극하고 위장장애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공복에는 고구마를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특히 혈당 관리 중이라면 더더욱! 달콤한 탄수화물 고구마는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키기도 하니까, 식사 대용으로 섭취하는 건 노노! 감자 자체는 열량이 낮은 편에 속하는 식품이지만 감자 역시 고구마처럼 찌면 혈당지수가 높은 편이기 때문에 식혀서 먹는 것도 혈당 관리에 좋아요. 단호박은 생각보다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이에요. 단호박의 혈당지수는 75로 혈당지수 70 이상인 경우 고혈당 지수 식품에 속해요. 소시지는 소고기나 돼지고기와 같은 적색육으로 만든 '가공육'으로 포화지방산 함량이 높은 편이라 주의가 필요해요. 시판채소주스의 경우 맛을 좋게 하기 위해서 설탕이나 시럽을 첨가하는 경우가 많아요. 이렇게 되면 영양소 흡수를 방해하고 혈당 상승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당을 제외하고 섭취하거나 성분을 확인하고 섭취하세요! 혈당스파이크를 올리는 음식들 아주 안먹을 수는 없어요 다만 왠만하게 적절한 양 만큼 먹어서 혈당스파이크를 막아봐요 출처 남폴츠의 기타박스 블로그
주안맘0413
늦은 점심
바삐 보내다 보니 늦은 점심 간편하면서 맛있는 라면으로~ 설거지도 줄일 겸 냄비채로 ㅋ ㅋ 모두 맛점하셨겠죠 ~~
예지영준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