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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아침식사로 ‘이것’ 주면 안 돼요… 암·염증 위험
아이에게 아침식사로 ‘이것’ 주면 안 돼요… 암·염증 위험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아침식사는 자는 동안 소모된 에너지를 보충하고 신진대사를 활성화해 하루의 활기찬 시작을 돕는다. 특히 성장기 아이들의 경우 균형 잡힌 아침 식사가 신체 발달 및 면역력 강화에 큰 영향을 미쳐 더욱 중요하다. 영국 수석 영양학자 페데리카 아마티가 데일리메일에 ‘아이들이 아침 식사로 절대 먹어서는 안 되는 음식과 대안’을 공유했다. ◇암 발병 위험 높이는 가공육 페데리카 아마티 박사는 아이들에게 햄, 소시지, 냉동 치킨너깃 등 가공육을 주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했다.아침에 나트륨 함량이 높은 가공육을 먹으면 수분을 과도하게 끌어들여 혈압을 높이고 탈수를 유발해 하루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피로감과 집중력 저하를 유발한다는 이유에서다. 가공육 섭취는 암 발병 위험도 높인다. 가공육 제조 시 첨가되는 소금, 식품 방부제 등은 장내 미생물 불균형을 초래한다. 가공 과정에서 생성되는 N-니트로소화합물, 다환방향족탄화수소(PAHs) 등은 DNA를 손상시키고 산화 스트레스를 생성해 암세포를 생성한다. 영국 옥스퍼드대 연구 결과, 하루에 가공육을 70g 이상 섭취하면 대장암 발병 위험이 5% 증가한다. 가공육 70g은 베이컨 두 조각, 햄버거 반개에 해당하는 양이다. ◇장에 염증 유발하는 초가공식품 식품 첨가물 함량이 높은 초가공식품도 주의해야 한다.초가공식품은 가공·변형을 여러 번 거친 식품으로 ▲냉동식품 ▲패스트푸드 ▲즉석조리식품 ▲가공음료 등을 통칭한다. 아마티 박사는 "아침은 신체 대사율이 높은 시기이기 때문에 영양가 있는 식품을 섭취해 대사를 효율적으로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아침부터 초가공식품을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히 올랐다 떨어지면서 에너지를 빠르게 소모하는 등 대사에 부담을 줘 비만, 대사질환 발병 위험을 높인다"고 말했다. 초가공식품에는 라면, 과자 등 인공적인 식품뿐 아니라 빵, 시리얼 등 식물성 식품을 원료로 한 식품도 포함돼 뒷면의 영양성분표를 꼼꼼하게 확인하는 게 좋다. 유엔 식량농업기구(FAO)는 ▲카제인 ▲유당 ▲글루텐 ▲말토덱스트린 ▲고과당 옥수수 시럽 ▲경화유 ▲향미 강화제 등이 함유돼 있으면 초가공 식품에 해당한다고 정의했다. 초가공식품은 당류, 지방 함량은 높고 섬유질, 비타민 등의 영양소가 거의 없어 열량의 질이 떨어지고 소화되는 과정에서 장에 염증을 유발할 수 있다. ◇양질의 탄수화물에 단백질 곁들여야 아마티 박사는 “아이들에게 적합한 아침식사는 혈당지수(GI)가 낮고 당 분자가 세 개 이상 결합된 복합당인 탄수화물 식품”이라고 말했다. 그는 “간혹 부모들이 자녀가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갖고 있는데 아이들의 경우 탄수화물이 신체에서 빠르게 에너지로 전환되기 때문에 활력이 필요한 아침에는 양질의 탄수화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잡곡이나 통밀 등 통 곡물에 단백질 식품을 적절히 곁들여 영양 균형을 맞추면 된다. 단백질은 가공육 대신 생선이나 닭고기 등을 고르는 게 바람직하다. 하버드대 연구팀이 8만1000명의 식습관을 약 8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 가공육을 생선으로 대체했을 때 사망률이 25% 감소했고 닭고기로 대체했을 때 17% 줄어들었다. =============== 그런데 아이들이 통밀, 곡물류 너무싫어하죠 저희는 어릴적부터 콩밥과 잡곡을 먹었더니 지금도 좋아하고, 김치도 꼭 챙겼더니, 다행이 김치도 잘먹어요 ~
뽀봉
지긋지긋 환절기 '구내염' 알고 치료하세요
저도 피곤할때 되면 입안이 까슬까슬, 따끔따끔 합니다. 그렇게 그곳을 보면 구내염이 올라와 있더라구요. 보통은 잇몸에도 나겠지만, 저는 아래 그림처럼 입술에 생겨 버려요. 참...아프고 불편한 구내염이죠. 이 구내염도 종류가 다양하더라구요. 저는 헤르페스만 알고 있었는데, 이 구내염도 원인에 다라 다양하고 치료법도 차이가 난다고 하네요. 일반약을써도 낫지 않은 경우는 없었지만, 그런 경우는 병원에서 치료를 요한다고 합니다. 이와 관련된 글을 공유 드릴까해요. 한번 읽어보세요 구내염의 종류 ✅재발성 아프타성 구내궤양 ✅헤르페스성 구내염 ✅편평태선 ✅칸디다증 구내염 치료 방법 구내염은 일반약(연고, 가글, 패치 등)으로 완화 시킬수 있지만, 2~3주가 지나도 호전되지 않으면 병원서 치료 받는 것이 가장 좋다. 재발성 아프타성 구내궤양과 편평태선은 스테로이드제나 면역조절제를 헤르페스성 구내염은 항바이러스제를 복용한다. 칸디다증은 항진균제를 복용해 곰팡이 감염을 억제한다. 생활속 관리도 필요하다. 자극적인 음식과 신 음식을 피하고 통증이 심해 식사하기 어려우면 마시는 보조식품으로 영양르 보충하는것이 좋다. 또 입안을 건조하게 하는 카페인음료 대신 미지근한 물을 많이 마신다. 양치질할때도 주의 해야 한다 카톨릭대 서울성모 병원 치과 박원종 교소는 "구내염 발생부위를 피해 부드러운 칫솔로 천천히 닦고 양치질 후에는 알코올이 포함되지 않는 구강청결제로 입안을 가볍게 헹구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보철치료 중이라면 구내염 예방에 더욱 신경 써야 한다. 또 틀니 사용자는 구내염에 특히 취약해 3~개월 마다 정기점진 할것을 권장한다. 출처 헬스경향 장인선기자
주안맘0413
저녁은 치킨으로~😁
저녁은 신랑이 bhc 시켰어요 ㅋ 감기가 아직 떨어진게 아니라서 맥주는 오늘 패스하고 ㅎ 애들이랑 치킨 먹공.. 저는 떡볶이맛 닭가슴살 친구가 준거 먹어보네요 ㅎ 떡볶이맛이라 그런지 닭가슴살 밍밍하지 않고 맛있어요 먹다가 애들이 컵라면도 먹고 싶다해서.. 또 물 올렸네요 ㅋ 오늘이 일요일 밤이 아니면 좋겠다..... 출근도 하기 싫고 학교도 가기 싫고 ㅋㅋ 애들 마음이 저랑 같고.. 제 마음이 애들 마음과 같네요 ㅎㅎ
우리화이팅
진짬뽕
점심에 먹은 진짬뽕 이예요. 이마트 쓱데이 행사 할때 구매 해갖고 왔는데 라면 더 사올껄 그랬나봐요 ㅎ 만두도 넣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로블ㅎ
저혈당 간식으로 초콜릿 어떤가요?
Q. 저혈당 간식으로 초콜릿 어떤가요? A.안 돼요. 초콜릿은 지방이 다량 함유된 식품이라서 저혈당 간식으로 부적합해요. 같은 이유로 빵도 추천하지 않고요. 섬유질이 많아 빠르게 흡수되지 않는 과일도 저혈당 대비 간식으로는 안 좋습니다. 저혈당 대비 간식은 단순당 함량이 절대적으로 많은 식품이어야 해요. 그래야 혈액 속 당 수치를 빠르게 올릴 수 있거든요. 저혈당 증세가 나타나면 혈당을 측정해보고, 70mg/dL 이하라면 당질 15g을 섭취하는 게 원칙이에요. 당질 15g을 보충할 수 있는 식품은 각설탕 4~5개나 사탕 3~5알이나 꿀 한 숟갈이나 주스나 콜라 반 잔 정도에 해당해요. 이보다 많이 먹을 필요는 없어요. 오히려 혈당이 치솟아 추후에 고혈당 위험을 높이기만 합니다. ============== 저혈당 왔을 땐 각설탕, 사탕, 꿀, 주스, 콜라 외우기도 간편한데요 초콜렛 아니라는것도 기억해야 겠어요
뽀봉

어느아파트 단톡방에 주의보
모르는 사람이 보면 충분히 놀랄수 있겠네 너무 잘 만들어서 나라면 같이 사진 찍어달라고 부탁할듯 암튼 조심 하는게 맞음 남자애들이 보면 당연히 장난감 사달라고 쪼를수있음
야고
배고프지만 참는 중
배가 고픈데 참을 수 없어서 초콜릿 하나 먹었어요 아 이러다 라면을 먹을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일단은 열심히 참아보겠습이다
붉은레드
저녁은 따님이 만든~~💗💗
방과후수업에서 만든거 ㅎㅎㅎ 샐러드인줄 알았는데 소고기소보로 덮밥이래요~💗 완전 맛있네요 ^^ 라면이랑 같이 냠냠해봐용 ㅎㅎ
자스민꽃
내사랑 스낵면
오뚜기가 단종 못시키는 라면이래요 꾸준히 팔린대요 제 최애에요
수수깡7
걷기 운동, 밥 먹기 전과 후 언제가 더 효과적일까?
1.체중 감량이 목표라면 식사 직후가 최적 2.걷기가 식사 후 포도당이 급증하는 것을 억제하기 때문에 체중이 줄었다. 3.“포도당은 식사 후 30분~60분에 최대로 증가하기 때문에 포도당 수치가 최대치에 도달하기 전에 걷기를 시작 4.인슐린이 분비되면 비만 호르몬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라며 “가능한 한 빨리 걷기 시작하는 것이 혈당 수치를 조절하는 데 가장 적합 5.식사 직후 저강도에서 중간 강도의 활동(걷기 포함)은 식후 혈당 증가와 혈당 변동성을 낮춘다. 6.식사 전 활동이나 식사 후 꽤 시간이 지나서 한 활동은 그렇지 않은 것으로 나타남 7.식후 적당한 강도로 10~20분 정도 걷는 것이 좋다.
야고
김밥
김밥 가볍게 한줄만 만들어 라면과 함께 저녁으로 먹었어요~
불곡산
물만 ‘잘’ 마셔도 혈당 조절이 쉬워진다
당뇨병 환자들은 음식조절, 수분 섭취가 아주 중요하죠. 체내의 수분량이 올라가야지, 대사가 활발해 지고, 혈당 조절 효과를 볼수 있다고 합니다. 꼭 당뇨병 환자가 아니더라도, 혈당 관리를 위해 물을 충분히 마시기 아주 중요한데요. 물은 혈당관리 뿐만 아니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지요. 건강을 위한 물 섭취 물만 잘 마셔도 혈당조절이 쉬워 집니다. 당뇨 환자가 물 안 마시면 벌어지는 일 물은 우리 몸의 60~70%를 차지하고 있는 필수 구성 요소입니다. 수분은 다양한 형태로 체내에 존재하며, 영양소 운반·노폐물 배출·대사·체온 조절·윤활유 작용·신체 보호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합니다. 물은 혈당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물이 부족하면 혈액의 점도가 높아져 혈당이 오릅니다. 당뇨병 환자가 물을 수시로 마셔야 하는 이유입니다. 물을 적게 마실수록 인슐린 저항성이 커졌다는 노원을지대병원 내분비내과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특히 당뇨 약을 섭취하는 사람이라면 물을 더 자주 마셔야 합니다. 당뇨병 약물인 SGLT-2 억제제는 소변의 양을 늘립니다. 소변으로 수분이 많이 배출되는 만큼 다시 물을 마셔서 수분을 보충해줘야겠죠. 대림성모병원 내분비내과 양세정 과장은 “SGLT-2 억제제를 복용하는 사람은 탈수를 막기 위해 매일 두세 잔의 물을 더 섭취하는 게 좋다”고 말했습니다. 혈당은 물론, 체중 조절 효과도 물을 잘 마시면 혈당 조절이 쉬워집니다. 가천대길병원 내분비내과 김광원 교수는 “물을 잘 마셔서 혈액이 원활히 흐르면 혈당을 조절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체중 조절에도 이롭습니다. 물을 마심으로써 생기는 포만감이 열량 섭취를 줄여줍니다. 공복에 물을 마시면 위장 운동과 대사기능이 활발해져 열량 소모도 늘어납니다. 양세정 과장은 “열량이 없는 물을 마시면, 그 물을 소화하기 위해 열량이 소모된다”며 “그야말로 다이어트 식품이 아닐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고혈당이 지속되면 입 마름 증상이 나타나죠. 물은 이런 증상도 막아줍니다. 갈증을 잘 못 느끼는 노인 당뇨병 환자 역시 목이 마르지 않더라도 두 시간에 한 번씩은 의식적으로 물을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몸속 독소와 노폐물 배출 효과는 덤입니다. 따뜻한 보리차 좋아 미네랄이 풍부한 물을 마시면 좋습니다. 한림대성심병원 가정의학과 안혜지 교수는 “당뇨 환자의 몸속에 미네랄이 부족하면 대사성 산화 물질이 축적돼 혈당 관리에 악영향을 준다”며 “다양한 종류의 미네랄이 다량 함유된 생수를 마시길 권한다”고 말했습니다. 매일 생수를 사 마시는 게 부담된다면 카페인이 안 든 보리차나 현미차 등도 좋습니다. 얼마나 마셔야 할까요? 하루에 여덟 잔은 드세요. 한 번에 다 마시지 말고, 수시로 조금씩 마셔야 합니다. 특히 당뇨병 환자는 ▲아침 공복 ▲식사 전후 ▲취침 전에는 꼭 마시길 권합니다. 혈당이 안정화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가급적 따뜻한 물이 좋습니다. 따뜻한 물을 마시면 혈액순환이 원활해집니다. 반대로 갑자기 찬물을 마시면 자율신경계를 과도하게 자극해 부정맥 등 심장 이상이 생길 위험이 올라갑니다. 주의해야 할 게 있습니다! 당뇨병성 신장병증이 있는 환자라면 반드시 주치의와 물 섭취량을 상의하세요. 콩팥 기능이 떨어져 있으면 수분 배출이 잘 안 되는데, 물을 무작정 많이 마셨다가는 폐부종 위험이 커지고 피부 감염에도 취약해집니다. 중증 심부전을 앓고 있거나, 혈액 투석을 받는 환자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출처 /김서희 기자 ksh7@chosun.com
주안맘0413
“생리혈이 덩어리져서 나와요”…생리로 보는 여성건강
여성분들은 매달 같은 날짜에 생리를 하죠, 생리를 하는것은 여자로서 아주 중요하고, 또 안할수 없는 일이지만, 정말 할때마다 너무 힘들고, 피곤한 일이죠. 저도 아이 낳기전에 생리통이 너무 심해서 헛구역질이 나고, 회사조퇴도 여러번 했었고, 병원가서 진료도 받아볼 정도로 힘들어 했어요. 그런데, 또 안하면 여자들은 더 몸이 아프니, 참 아이러니 하네요. 생리혈에 여성들의 건강도 체크가 가능하다고 하네요. 저도 생리혈 뭉침이, 덩어리라고 하죠, 생리 끝물일때는 자주 나와서,, 왜 이렇게 뭉치지 하는 생각을 했었거든요. 피의 색이나 양, 혈의 뭉침 정도로 건강상태를 파악 할수 있다고 하네요. 기사 한번 잘 읽어보세요. 1. 밝은 빨간색 여성호르몬 수치가 적절하고, 혈액 순환이 원활한 경우에 생리혈이 밝은 빨간색을 보인다. 밝은 빨간색 피가 나오면 건강한 상태로 볼 수 있다. 2. 선분홍색 생리혈이 선분홍색을 띠면 익숙하게 보던 색깔이 아니라 걱정할 수 있지만, 생리 초반에 선분홍색 피가 나오는 것은 정상이다. 이는 생리를 시작할 징조로 혈액이 그리 많이 배출되지 않기에 선분홍색으로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생리 후반이라면 체내 에스트로겐 수치가 낮음을 뜻한다. 피임약 복용 부작용이나 과도한 다이어트, 빈혈 등에 의해 발생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또, 만일 생리 기간이 아닌데 선분홍색 피가 보인다면 자궁 염증이나 착상혈일 수 있어 정확히 검사받아 봐야 한다. 3. 어두운 자주색 생리량이 많으면 생리 색이 어두운 자주색으로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전보다 자주 생리대를 교체해야 할 정도라면 자궁근종이나 자궁선근증 같은 여성 질환의 신호일 수 있다. 따라서 어두운 자주색 피가 지속적으로 보인다면 산부인과에 가볼 것을 추천한다. 4. 주황색 생리혈이 주황빛을 보인다면 질염에 걸렸을 가능성이 높다. 질염이 생기면 외음부가 간지럽고 불쾌한 냄새가 날 수 있다. 질염을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면 골반염과 같은 여성질환이 생길 수 있다. 하지만 초기에 발견하면 쉽게 치료할 수 있는 질환이기에, 생리혈이 주황빛을 띄고 간지러움을 느낀다면 산부인과에 방문해 보는 것이 좋다. 5. 짙은 갈색 짙은 갈색의 생리혈을 보면 불안해하는 여성들이 많다. 하지만 생리가 끝나갈 즈음 남아있던 잔여 혈이 나오는 것이므로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괜찮다. 다만 점도가 높고, 갈색의 생리가 지속된다면 자궁내막증이나 다낭성 난소 증후군의 신호일 수 있다. 생리통이 극심하고, 생리혈이 덩어리져서 나온다면? 한 달에 한 번 배출되는 난자가 정자를 만나지 못해 두터워진 내막을 무너뜨리는 과정에서 생리혈이 나온다. 이 과정에서 생리통 등의 이유로 자궁에 압력이 가해지면 자궁에 상처가 생긴다. 이때 발생한 혈액을 그대로 체외로 내보낼 경우 출혈량이 너무 많을 수 있다. 따라서 출혈량을 줄이기 위해 우리 몸은 혈액을 덩어리지게 한다. 생리혈 덩어리가 나오는 것은 자연적인 방어 현상의 결과인 것이다. 그러나 출혈량이 많아지면, 항응고제의 원료인 철분이 부족해져 항응고제를 만들기 어려워진다. 따라서 출혈량이 많은 생리 초반에는 약 5mm에서 5cm 정도까지 되는 덩어리 혈이 흔하게 보일 수 있다. 다만 이 양상이 평소와 다르다면 주의해야 한다. 하이닥 산부인과 상담의사 최동석 원장(최상산부인과의원)은 “평소와 다르게 생리통이 급격하게 심해지면서 생리혈 덩어리가 갑자기 나온다면 질염이나 다양한 자궁, 난소 질환이 생긴 것으로 볼 수 있다”며 산부인과에 내원하라고 권했다. 자궁평활근을 이루는 세포 중 하나가 비정상적으로 증식하면, 생리량이 급격히 늘거나 덩어리져서 나올 수 있다는 것. 정상적인 생리량은 평균 35ml 정도이며 10~80ml까지 정상으로 본다. 보통 패드를 하루에 3~6개 정도 교체하면 정상 범주에 속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출처] : https://news.hi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994 | 하이닥
주안맘0413
식물성vs 동물성 생크림...건강에 더 나쁜게 식물성이라고?
식물성vs 동물성 생크림...건강에 더 나쁜게 식물성이라고? 생크림은 빵, 케이크 등의 풍미와 달콤함을 높인다. 디저트에 빠질 수 없는 생크림은 크게 동물성, 식물성으로 나뉜다. 두 크림은 색상과 맛이 비슷해보이지만 제조 과정, 영양 성분 등에 차이가 있다. 동물성 생크림은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고소한 맛의 크림이다. 유지방을 볼에 넣고 빠른 속도로 저어 제조된다. 우유 속 지방을 원심분리와 같은 물리적인 방법으로 추출해 굳힌 것으로 동물성 생크림, 유크림 등으로 불린다. 우유에서 얻어지는 동물성 생크림은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이 들어있다. 때문에 과하게 먹으면 쉽게 살이 찌고 콜레스테롤 수치가 오른다. 포화지방은 몸에 꼭 필요한 3대 영양소지만 1g당 9Kcal로 과다 섭취하면 비만, 고지혈증, 고혈압 등을 일으킬 수 있다. 이런 동물성 생크림의 단점을 보완하고 대체하기 위해 등장한 것이 바로 식물성 생크림이다. 식물성 생크림은 식물성 기름인 팜유, 대두유 등에 유화제, 향료 등 각종 첨가물을 넣어 만들어진다. 우유가 들어가지 않는 식물성 생크림은 동물성 생크림보다 맛과 질감이 떨어지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동물성 생크림보다 온도 변화에 강해 디저트 제조 시 용이하고 가격도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다. 식물성이라는 이름 탓에 건강하다고 인식되지만 여러 화학 첨가물이 함유돼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 특히 유화제를 첨가할 때 유해물질이 생성되는 점도 조심해야 한다. 액체 상태인 식물성 기름을 고체 상태로 바꾸기 위해 유화제를 넣는 과정에 트랜스지방이 생기는 것이다. 트랜스지방은 적은 양이라도 건강에 치명적이다. 몸속에 한 번 들어오면 쉽게 배출되지 않는다. 트랜스지방이 몸에 쌓일수록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지고 동맥경화, 고혈압, 당뇨 등 위험이 커진다. 세계보건기구에서도 트랜스지방을 총 열량 섭취량의 1% 미만으로 먹을 것을 권장한다. 하루 2000Kcal를 먹는 사람이라면 트랜스지방은 약 2.2g 미만으로 섭취해야 하는 셈이다. 이때 두 크림을 구분하려면 생크림의 모양을 살펴보면 된다. 외관이 얼핏보면 비슷하지만 두 크림은 질감이 다르다. 식물성 생크림으로 만든 케이크는 표면이 좀 더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반면 동물성 생크림은 장식이 정교롭고 날카로워 보인다. 동물성 생크림은 입안에서 쉽게 녹고, 식물성 생크림은 혀 위에서 사르르 녹기보다는 미끈거리는 느낌이 든다. =========== 우유로 만드는 동물성 생크림은 포화지방이 들어있어 과다 섭취 주의 식물성 생크림은 유화제·향료 등이 들어가 트랜스지방 만들어질 수 있음 동물성 생크림 장식은 정교롭고 날카로워보이고, 식물성은 표면이 매끈함 동물성 식물성도 구분해야하네요
뽀봉
목요일 아침^^~
600g이 쪘어요. 어제 저녁에 시리얼 반통이 가장 큰 원인이랍니다. 이럴 줄 알았어요 시리얼을 많이 먹으면 그 칼로리가 상당해서 찌기 마련인데 특히 저녁에 먹었으니 완전히 살찌는 지름길이었죠. 그치만 어젠 몸이 상당히 안 좋았으니까 나를 이해하려고 합니다. 내가 벌써 먹었는데 비난만 하면 뭐 하겠어요? 오늘은 일이 많아서 보통 식단대로 3끼 먹고 주말이나 다음주쯤 한 번 타이트하게 다이어트해서 조금 빼놓으려고요. 그러나 오늘은 아침부터 잘 챙겨 먹어요. 두부 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상추 파프리카 오이 당근팽이버섯볶음 사과 귤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에 두부 얹고 찰옥수수 시리얼 견과류 햄프씨드까지 뿌렸어요. 이제 견과류인 햄프시드도 샐러드에 뿌려 먹으려고 통에 넣어서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밥할 때도 넣고 견과류 쓸때도 같이 먹으려 합니다. 양만 많이 먹지 않으면 몸에 좋다고해서 헬시딜에서 샀네요😁 오늘 햇빛이 너무 좋아서 식탁에서 샐러드 사진 찍을라니까 햇빛이 여기까지 비치더라고요. 오늘은 온도는 비슷하다는 게 조금 더 더울 수도 있겠어요. 맛나게 샐러드 혼자 다 먹고(어머니는 또 동생이 남긴 라면 반개로 아침 드셨답니다. 동생이 한 번 먹은 음식은 일주일안에 잘 안 먹는데 라면은 먹고 싶다해서 놀랬네요) 냉장고에 있는 잡곡밥(이번에는 잡곡들과 햄프씨드 넣었어요) 데워서 밥상 차렸어요. 레트로 육개장이 하나 있어서 어머니표 무청볶음 넣고 물 더 넣어서 무청육개장을 끓였네요. 그거에다가 알타리김치 해가지고 아침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국은 건더기만 먹고 국물은 남겼답니다. 새벽에 마음 챙김 할 때 라떼요. 이제는 내가 마음 챙김 사진 찍을 때 일어나지도 않고 그렇게 잘 잔답니다. 누나가 자주 하니까 그냥 그러는구나 하나 봐요. 이때부터 누나는 이불 개고 라떼를 엄마방으로 보내거든요. 그런데 누나가 일어날 때까지는 우선 잤답니다. 6시 37분 우리 집에서 보는 낙산공원 쪽 뷰예요. 해뜰때 색깔이 연하고 맑은게 오늘 날이 맑을 것 같죠?ㅎ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밤고구마를 활용한 또띠아 고구마 롤 바싹하게 구워요 🍠
우리밀 또띠아에 밤고구마를 활용하요 롤을 만든후 에어프라이어에 바싹하게 구울겁니다. 이건 남.녀.노.소 ㅋㅋㅋ 간식으로 아주 최고죠 식사와 식사사이 공복기 음.....이거 슬슬 배가 고픈데 뭐 먹을것이 없나 하는 찰라에 딱!!!!!! 맞는 간식이기도 해요 에어프라이어에 구운 완성품 비주얼 어떤가요? 정말 바싹함이 한눈에 보이죠~ 또띠아를 구워도 맛이 좋은데, 살짝 삐집고 나온 밤고구마는 달달한 소스가 안에 가득 들어 있는 맛이네요 또띠아 밤고구마 롤이아고 했으니 , 준비물은 너무도 간단하죠 또띠아 1장 밤고구마 전 3덩이 넣었는데, 또띠아 얇게 펴바르는 것이 더바싹해요 작은 1덩이 넣어도 아주 충분해요 밤고구마도 달달하지만, 또띠아에 잘 붙으라고 마요네즈, 알로로스 조금 준비 하시면 되요 저희집에서 올해 농사지은 밤고구마 작년보다 통통한 고구마도 많고, 지금 보신것처럼 왕고구마도 제법 되네요 ㅋ 올겨울은 밤고구마 활용으로 건강한 다이어트 할수 있을것 같아요 밤고구마를 푹 살아주는 것이 중요하죠 밤고구마 속살도 좋죠, 안에 하얀부분은 진액인데 얼마나 끈적거림이 있는지 밤고구마가 달고 맛이 아주 잘들었죠 잘삶아진 밤고구마는 3덩이 마요네즈 , 알롤로스 조금 넣고 잘 으깨어 줍니다 준비한 또띠아에 잘펴서 발라주는것이 중요해서 두꺼우면 롤을 말을때, 말아 지지 않고 그냥 펴집니다 그래서 최대한 얇게 그래서 밤고구마 으깰때 1덩어리면 충분할것 같아요 잘 펴바른후 가위를 이용해서 8등분으로 잘라줍니다 또띠아에 밤고구마를 하나하나씩 잘 말아 주네요 딱!! 각이 잡혔죠 에어프라이어 180도 10분 + 뒤집어서 10분정도 안에가 훤히 보이는 에어 프라이라면 , 익어가는것이 보이니, 에어프라이어따라서 굽기는 더해도 괜찮을거 같아요 이왕이면 노릇노릇 바싹 구워진것이 훨씬맛나죠 짠~~~ 드이어 또띠아 밤고구마롤 완성입니다 어제 저녁 남편이 먹어보고 엄지척, 오늘 아침 엄마에게도 갖다드렸는데 ㅋㅋ 이건 다이어트도 다이어트지만, 저의 엄마 간식으로도 딱인거 같아요 밤은 1개가 아닌 잘라진것으로 1/4만 해도 또띠아 1장은 충분하니, 칼로리 걱정은 그만 STOP !!!!!! 추가로 으깬 밤고구마가 남아서 동글동글 만든후 치즈를 올겨 봤죠 ㅋㅋㅋㅋ 이거 왠지 다 아는 맛이겠죠 아이간식으로 아주 좋은걸요 ^^
뽀봉
"눈이 자꾸 감겨요" 피로 아닌 면역력 문제…1분 자가 진단법
"눈이 자꾸 감겨요" 피로 아닌 면역력 문제…1분 자가 진단법 스트레스와 과로로 몸에 힘이 빠지고 무기력하다고 호소하는 사람이 많다. 단순히 기운이 없는 것과는 다르게 실제 근육에 힘이 빠져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을 정도라면 '중증근무력증'일 수도 있어 관심을 가져야 한다. 중증근무력증은 우리 몸의 면역세포가 정상조직이나 물질을 공격해서 발생하는 자가면역질환의 일종이다. 자가면역질환은 보통 20~30대 젊은 층에 흔한데, 중증근무력증은 특이하게 50~60대 환자가 많다. 나이 들어 힘이 빠지는 게 자연스럽다고 여기다 병을 키우는 경우도 적지 않다. 대표적인 증상은 근력 약화와 피로다. 특히, 초기에는 눈꺼풀 처짐과 복시(겹쳐 보임) 등 안구 근육 약화가 흔히 나타난다. 얼굴 근육이 약해져 씹기, 말하기, 삼키기 등이 어려워지기도 한다. 전체 중증근무력증 환자의 15%는 눈 증상만 나타나지만, 나머지 85%는 다른 근육으로 침범해 팔다리 힘이 빠지거나 심한 경우 호흡근까지 약해져 인공호흡기 치료를 받는 경우도 있다. 중증근무력증은 무기력감과 혼동하기 쉽다. 다만, 무기력감이 기운이 없고 처지는 거 같으나 어떤 일을 할 때 근력에는 지장이 없는 반면, 중증근무력증 환자는 물건을 들거나 힘을 쓸 때 이를 유지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는 차이가 있다. 아침에는 증상이 거의 없다가 오후에 심해지거나, 쉬거나 잠을 자면 다시 좋아지는 등 근력 약화의 기복을 보이는 차이도 있다. 초기에는 악화와 호전이 반복되며 증상이 없어지기도 하지만 결국에는 악화하여 전신으로 침범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병원에서는 △1분간 눈을 치켜떠 하늘을 보게 할 때 차츰 눈꺼풀이 떨어지는 경우 △정면을 향한 채 눈동자를 좌우에 고정할 시 1분 내 초점이 안 맞고 벌어지는 경우 △1~50까지 숫자를 셀 때 발음에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 중증근무력증을 의심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이 경우 추가로 반복신경자극검사, 아세틸콜린수용체 항체 측정, 항콜린에스테라제 약물 투여 검사 등을 통해 병을 확진한다. 중증근무력증은 자가면역질환이라 평생 관리해야 한다. 면역체계를 유지하면서 병의 악화를 막고, 증상을 적절히 조절해 일상생활에 큰 문제가 없도록 하는 것이 치료 목표다. 이를 위해 아세틸콜린에스터레이스 억제제, 면역 억제제, 부신피질호르몬제, 면역글로불린 정맥주사, 혈장분리교환술, 흉선 절제술 등의 치료를 고려해볼 수 있다. 소정민 고려대안산병원 신경과 교수는 "중증근무력증은 조기 발견 후 꾸준히 치료하고 관리할 경우 큰 불편 없이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며 "약물 복용 후 증상이 사라지면 환자 독단으로 약을 끊고 더 이상 병원을 찾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향후 증상 악화 및 근무력증 위기 등 위험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전문의와의 지속적인 상담을 통해 꾸준히 관리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 1분 자가 진단법 시간날때 한번해보세요 어려운거 없는것 같아요
뽀봉
종아리 둘레 줄어들면 낙상 사고 위험… 단백질 챙겨야 피한다
종아리 둘레 줄어들면 낙상 사고 위험… 단백질 챙겨야 피한다 이해림 헬스조선 기자 님의 스토리 일교차가 커지는 가을철에는 근육 유연성이 떨어진다. 관절 부근의 혈관·인대가 수축해 몸이 전반적으로 뻣뻣하게 굳기도 한다. 노년층은 이 시기에 특히 낙상 사고를 조심해야 한다. 나이 들어 낙상 사고를 당하면 젊을 때보다 크게 다치고, 회복도 잘 되지 않는다. 단순 찰과상에 그치지 않고 고관절 등 뼈가 부러지거나 심하면 목숨을 잃기도 한다. 노년기가 되기 전부터 운동과 단백질을 챙기는 등 낙상 사고 예방에 나서야 한다. 집에서 넘어져도 골절… 50대부터 근육 관리해야 낙상 사고 예방은 일상 속에서 생활화돼야 한다. 야외활동을 할 때만 예외적으로 조심할 게 아니다. 근육과 뼈가 약해진 고령자는 집에서 생활하다가도 사고를 당한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최근 4년간(2018년∼2021년)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 접수된 65세 이상 고령자 안전사고의 62.7%(1만 4778건)가 낙상 사고다. 이중 74%(1만 1055건)가 주택에서 발생했는데 욕실 바닥에서 미끄러지거나 침대에서 떨어지는 사례가 많았다.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한 집안이 오히려 가장 위험한 셈이다. 50∼60대부터 대비를 시작하는 게 좋다. 근육을 기르는 게 핵심이다. 근육은 사고를 당했을 때 완충 작용을 하는 보호막 역할을 한다. 전신 건강의 기초를 다지는 역할도 한다. 근육이 심하게 부족한 상태를 일컫는 근감소증이 되면 낙상뿐 아니라 치매, 암 사망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가 있다. 종아리 둘레 32㎝ 미만이라면 근감소증 가능성 자신이 근감소증인지 집에서 가늠해볼 방법이 있다. 도쿄대 노인의학연구소가 개발한 '핑거링(fingerring) 테스트'가 대표적이다. 양쪽 엄지손가락과 검지를 맞대 손으로 원 모양을 만든다. 본인의 종아리 중 가장 굵은 부위를 원으로 감싸본다. 손으로 만든 원이 종아리 둘레보다 커 헐렁하게 공간이 남으면 근감소증을 의심해야 한다. 연구팀은 종아리가 원보다 굵은 사람에 비해 원에 딱 들어맞는 사람은 근감소증 위험이 2.4배, 핑거링이 종아리보다 큰 사람은 6.6배 더 높다고 밝혔다. 줄자 등의 도구로 종아리 둘레를 재서 근감소증인지 아닌지도 확인할 수 있다. 경희의료원 가정의학과 원장원·김선영 교수팀이 70∼84세 국내 노인 657명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신체의 전신 근육량이 종아리 둘레에 비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근감소증을 진단받은 환자의 82%가 종아리 둘레 32㎝ 미만이었다. 연구팀에 따르면 온몸의 근육량은 종아리 둘레에 비례하는 경향이 있고, 종아리는 보행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곳이라 근감소증 진단에 참고할 만한 부위다. 저분자유청단백가수분해물이 단백질 섭취에 도움 노년기에는 근육량뿐 아니라 질도 감소한다. 근육 세포 개수는 물론이고, 각 근육 세포가 내는 힘까지 떨어진다. 의자에서 일어서거나 계단을 오르는 등 기본적인 신체활동을 하기 어려울 정도로 근력이 약해질 수 있다. 매일 운동해야 한다. 꼭 헬스장에 가지 않아도 된다. 집에서 의자에 앉았다가 일어서길 반복하거나 한 발로 서서 중심을 잡는 운동이라도 꾸준히 하는 게 좋다. 어떤 운동이든 한 자세로 10∼12회씩 2∼3세트 반복해야 근력이 잘 강화된다. 단백질 섭취도 운동 못지않게 중요하다. 단백질은 체중 1㎏당 1.2g 먹어야 한다. 몸무게가 70kg인 노인은 하루에 84g 정도의 단백질을 먹어야 한다. 한국인은 밥 위주로 식사하는 편이라 탄수화물에 비해 단백질 섭취량이 많이 부족하다. 달걀이나 닭고기 등 고단백 식품을 챙겨 먹어야 한다. 다만, 단백질은 큰 덩어리의 고분자 영양소라 작게 쪼개져야 몸속에서 잘 흡수된다. 단백질 분해에 필요한 위산과 펩신은 나이가 들수록 감소해 문제다. 60대가 되면 20대에 비해 3분의 1 수준밖에 분비되지 않는다. 소화 능력이 약한 노인은 충분히 먹기가 부담스러울 수 있다. 이럴 땐 기능성 단백질 소재를 섭취하는 것도 방법이다. 단백질 소재 최초로 건강기능식품 개별인정형 원료로 인정받은 '저분자유청단백가수분해물'이 그중 하나다. 우유에서 추출한 유청 단백질을 효소 반응 과정을 거쳐 분말화한 것이라 소화가 쉽고, 체내 흡수율이 높다. 근력 향상 기능성도 입증됐다. 매일헬스뉴트리션이 골격근량이 부족한 50세 이상의 성인 남녀 87명을 대상으로 인체 적용 시험을 진행한 결과다. 12주 동안 운동하며 저분자유청단백가수분해물을 하루 6g씩 먹게 했더니, 대퇴사두근력(허벅지 앞쪽 근육)과 근파워(순발력)가 유의미한 수준으로 개선됐다. ============== 저희엄마는 허벅지라고 하셨는데 종아리 둘레 이군요 종아리가 점점 앏아지면 단백질이 줄어 든다 저분자유청단백가수분해물 처음들어보는데, 좀 찾아봐야 겠네요
뽀봉
오늘의 아침밥~
오늘 첫째랑 둘째랑 아침 상이 달라요 첫째는 빵 좋아하고 둘째는 밥을 좋아해서 좋아하는 걸로 차려줬어요. 저기 라면은 하림에서 나온 닭육수 쌀라면인데 이번엔 매운맛으로 사봤어요 아침 쌀쌀해서 다들 잘 먹고 갔네요 오늘도 이렇게 하루가 가네요 모두 편안한 저녁되세요~~^^!!
seabuck
현재 오뚜기가 절대 단종 못시킨다는 라면
매운거 못먹는 애 키우는 집 필수템 손은 자주 안가는데 가끔 먹음 묘함
야고
'10분 상담에 9만원' 오은영 "돈 때문에 일하는 건 아니지만 돈은 중요"
10분에 9만원요? 한시간에 최저시급 만원도 안하는데 ㅠ_ㅠ 중요한건 예약이 꽉 차서 진료를 받기가 정말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오은영 박사님 말씀 들을땐 귀에 쏙쏙 참 사람의 특성이나 성격을 파악하시고 솔루션 제시를 잘하신다고 생각했는데.. 진료비가 엄청 나네요;; 의사로써 환자에게 도움을 주려면 계약서를 쓰지 않아도 그 역할에서, 서로 위치에서 계약의 관계가 있는 것이 좋다는 생각이시네요~ 진료비는 엄청 나지만 그에 대한 치료나 상담은 잘해주실듯하네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은영 박사의 진료비가 10분에 9만원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오은영이 상담 비용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오은영 TV'에는 오은영 박사가 이혼 전문 변호사 양나래를 게스트로 초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오은영은 "결혼 생활의 행복함보다는 상상 못 할 정도의 다양한 사례, 거기서 오는 갈등, 스트레스, 아픔을 많이 듣지 않나. 쉽지 않을 것 같다"고 이혼 전문 변호사의 고충을 물었다. 양나래는 "맞다. 우리 상담실에는 늘 휴지 여유분이 많이 놓여 있다. 요즘엔 저를 보자마자 울컥 우시는 분들도 많다"며 "제가 그걸 또 열심히 들어드려야 하지 않나. 그게 내 일처럼 느껴질 때 힘들다"고 말했다. 이어 "이혼 소송 진행하면 대부분은 (부부가) 별거하면서 시작하고 서로 연락을 차단하지 않나. 밉고 싫은 감정이 있는데 직접적으로 상대방에게 연락을 못 하니까 그런 짜증을 가끔 자기편인 변호사한테 내기도 한다"며 "공감을 바라면서 화를 내실 땐 저도 힘들다"고 털어놨다. 이를 듣던 전민기가 "그럴 땐 어떻게 극복하시나. '끝까지 참고 수임료를 다 받자'고 생각하시나. 극복하는 방법은 있어야 할 것 같다"고 궁금해했다. 그러자 양나래는 "(수임료에 관한) 말씀이 일부 타당하다고 생각한다"며 "저연차 때는 상담할 때 상담 비용을 당당하게 요구하지 못할 때도 있었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근데 얘기를 진심으로 듣고, 법률적으로 조언하는 게 제 일의 가치이지 않나. 그래서 '이건 정당하게 선임료 받고 업무로서 하는 거야'라고 생각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오은영은 "돈 때문에 일하는 건 절대 아니다. 근데 돈은 중요하다"며 "어떻게 보면 '계약'을 통해 각자의 역할이 딱 규정된다. 그래야 그 역할에 충실할 수 있다"고 공감했다. 또 오은영은 "열심히 상담해 놓고 '그냥 가세요'라고 하면 다음에 또 의논해야 할 일이 있을 때 미안해서 못 온다"며 "서로가 자기 위치에서 제대로 의논하고 도움을 주려면 계약서를 쓰지 않아도 그 역할에서, 서로 위치에서 계약의 관계가 있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은영 박사의 상담료는 10분에 9만원, 1시간에 81만원으로 알려졌다. 상담과 함께 검사를 진행할 경우 1시간 기준 많게는 200만원까지 나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상담 예약을 잡는 것이 '하늘의 별 따기' 수준으로 쉽지 않다고 한다. <출처 뉴스1>
우리화이팅
화요일 잘 챙긴 아침
또 500g이 쪘어요😅 어제 점심을 그렇게 잘 먹었으니 어쩌면 당연한 걸지도 몰라요. 조금씩이라도 팝콘 양념 치킨에다가 탕수육, 떡볶이, 마요네즈 버물린 샐러드까지 먹었으니 ㅋㅋ 뭐 먹을 때 기분 좋았으니 그걸로 됐다고 생각합니다. 찐 거는 다시 빼야줘~ 아침은 잘 챙겨먹으러 그릭요거트 샐러드부터 준비했어요. 야채믹스 양배추 배추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방울토마토 사과 귤도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렸어요. 드레싱은 야채에 애사비 드레싱뿌리고 과일까지 넣고 키위드레싱 조금 더 넣네요. 야채가 워낙 많아서 야채 쪽에 드레싱이 필요하겠더라고요. 오늘도 엄청 풍성한 양이 됐지만 어머닌 안 드신다니 또 제가 혼자 다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벌써 남동생아침으로 라면 끓여주고 동생이 라면을 반만 먹어서 덜어놓은 라면반으로 아침 식사 하셨거든요.(어머니는 라면을 그렇게 좋아하시지 않는답니다. 특히 아침에는 잘 안 드시는 편이지만 동생이 남기면 아까워서라도 드시죠) 그래도 내가 샐러드 먹을 때 옆에서 과일은 조금 드셨어요. 샐러드 천천히 다 먹고 밥도 챙겨 먹었네요. 내 잡곡밥 데워서 반찬 빼니 김치만 있길래 계란후라이 얼른 해서 밥상 차려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어머니가 어제 해논 무청 된장국도 한 그릇 남았길래 그냥 먹었어요. 어제 거라 뜨거운 물 더 넣어 데웠어요. 동생이 갈비탕 같은 거 시켜 먹고 국물 남은거에 무청 넣고 된장국 끓이니까 안짜고 달큰하니 맛있더라고요. 원래는 국물 거의 안 먹었는데 이번엔 국물까지 싹 먹었네요😅 아침 먹고 조금 쉬었다가 어머니 출근하실때 다 같이 나왔어요. 동사무소에서 폐기물 딱지가 필요해서 엄마한테 라떼 맡겨놓고 딱지 사왔네요. 어머니는 출근하고 우리는 성북구청 근처 퍼피펍이라는 애견 카페 가려고 출발해요. 가는 길 30분도 채 안 되는데 비가 내리기 시작하네요. 라떼 비옷 입혔어요. 저도 우산 쓰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이 음식' 좋아할수록 우울증 위험 31% ↑
'이 음식' 좋아할수록 우울증 위험 31% ↑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사탕과 과자를 좋아하면 치아 건강만 해치는 게 아니다. 사탕과 과자를 가까이할수록 우울증 등에 걸릴 위험도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중개의학저널’(Journal of Translational Medicine)》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단 음식을 선호하는 사람들은 우울증, 당뇨병, 뇌졸중과 같은 혈관 문제에 걸릴 위험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서리대(University of Surrey) 연구진은 영국 바이오뱅크 내 18만 명의 참가자들의 음식 선호도에 대한 정보를 수집한 뒤 인공지능을 사용해 세 가지 일반 프로필로 그룹화했다. 건강을 의식하는 사람(동물성 음식과 달콤한 음식보다 과일과 채소를 선호), 잡식성인 사람(고기, 생선, 일부 야채를 포함한 대부분의 음식과 과자, 디저트를 좋아함), 단 것을 좋아하는 사람(달콤한 음식과 설탕이 많은 음료를 선호하며 과일과 채소와 같은 건강한 옵션에는 관심이 적음) 등이었다. 연구진은 2923개의 단백질과 168개의 대사산물이 측정된 혈액 샘플에서 영국 바이오뱅크 데이터를 살펴보고, 각 그룹에서 수치가 어떻게 변하는지 분석했다. 단백질은 신체의 일꾼이며 감염과 싸우는 것부터 근육 수축과 사고까지 모든 것을 한다. 대사산물은 소화와 신체의 다른 화학적 과정 중에 생성되는 작은 분자이며, 몸이 얼마나 잘 기능하고 있는지에 대해 많은 것을 말해줄 수 있다. 연구진은 이들 혈액 기반 단백질과 대사산물을 비교함으로써 그룹 간의 생물학적 차이에 대한 더 명확한 그림을 얻을 수 있었다. 연구 결과 단 것을 좋아하는 그룹은 우울증에 걸릴 확률이 31% 더 높았다. 또 단 것을 좋아하는 그룹은 다른 두 그룹과 비교했을 때 당뇨병과 혈관성 심장 질환의 비율도 더 높았다. 단 것을 좋아하는 그룹에서는 염증의 지표인 C 반응성 단백질 수치가 더 높았다. 혈액 검사 결과에서도 포도당 수치가 더 높고 지질 프로필이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당뇨병과 심장병에 대한 강력한 경고 신호이다. 반대로 건강을 의식하는 그룹은 식이 섬유질 섭취량이 많았고, 심부전, 만성 신장 질환, 뇌졸중 위험이 낮았고, 잡식성 그룹은 건강 위험이 중간 정도였다. 연구 저자인 노파 가이프만 교수는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음식은 건강과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는 듯하다. 좋아하는 음식이 케이크, 과자, 설탕이 많이 들어간 음료라면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연구 결과는 음식 선호도가 장기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보여준다”며 “이 연구는 건강 결과를 개선하기 위해 설탕 섭취를 조절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한다”라고 말했다. =========== 단 음식을 선호하는 사람들은 우울증, 당뇨병, 뇌졸중과 같은 혈관 문제에 걸릴 위험이 더 높죠 그런데 스트레스 받아도 단것이 좀 땡기기는 하죠 혈관과 관계가 깊네요
뽀봉
요리할 때 아직도 설탕 듬뿍?... 체중·혈당에 어떤 영향이?
요리할 때 아직도 설탕 듬뿍?... 체중·혈당에 어떤 영향이?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요리할 때 설탕을 듬뿍 넣어 간을 맞추는 사람이 있다. 요즘은 건강을 위해 일부러 설탕, 감미료를 줄이는 시대인데, 걱정도 된다. 맛보다는 건강이 우선이다. 내 건강, 가족 건강을 위해 단맛을 줄여야 한다. 세계보건기구(WHO) 등도 당 줄이기에 신경 쓰고 있다. 당분과 건강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당분, 우리 몸에 필요하지만... 과다 섭취가 문제 당분도 적절하게 먹어야 한다. 특히 뇌는 에너지원으로 포도당(탄수화물)을 사용하기 때문에 두뇌 활동에 필요하다. 무조건 몸에 해롭다는 생각으로 당분 섭취를 극단적으로 줄이면 뇌, 신경, 백혈구 등에 손상이 생길 수도 있다. 그러나 단맛은 달콤한 유혹이다. 과다 섭취하기 쉽다. 몸에 열량이 쌓여 살이 찌고, 혈당도 빠르게 올려 당뇨병 예방-관리에 좋지 않다. 몸속에 염증이 늘어나 각종 질병의 출발점이 된다. “주변에 널린 게 단 음식인데”... 집에서도 설탕 또 넣어? 주변을 보면 온통 단 음식들이 둘러싸고 있다. 아침에 잼, 시리얼부터 시작해 외부 식당의 반찬에도 설탕이 많을 수 있다. 후식으로 먹는 아이스크림, 커피에도 설탕이 들어간다. 저녁 식사 메뉴도 마찬가지다. 집에서도 설탕을 또 넣으면 당분 과다 섭취다. 세계보건기구는 하루에 당분을 25g 정도 먹는 게 좋다고 했다. 당분은 당뇨병 예방-관리에 중요한 혈당 증가와 관련이 있다. 당지수(Glycemic Index)는 당분(탄수화물)을 먹은 후 혈당이 얼마나 빠르게 높아지는 지를 표시한 수치다. 단 음식은 고혈당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식품이다. 고기도 삶아 먹는 게 좋다...양파의 단맛은 삶을 때 더 강해 집에서 설탕 대신 채소-과일로 단맛을 내는 습관을 들이자. 설탕을 조금만 써도 비슷한 단맛을 낼 수 있다. 양파를 가열하면 매운맛 성분의 일부가 분해되어 단맛을 낸다. 양파의 단맛은 볶음보다 삶을 때 더 강해진다. 건강을 위해 고기도 삶아 먹는 게 좋다. 이때 양파를 넣으면 항산화성분이 고기의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의 위해성을 줄이고 건강한 단맛을 내게 된다. 핏속에 중성지방 크게 증가.., 당뇨병 예방,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당분이 많은 음식은 혈액에도 영향을 미친다. 핏속에 중성지방이 크게 늘어나 고중성지방혈증(고지혈증)의 원인이 된다. 혈전이 혈관을 막아 심장-뇌혈관병 위험이 높다. 지방이 많은 기름진 음식 뿐만 아니라 당분이 많은 식품도 줄여야 한다. 아침에 먹는 잼·시리얼의 성분표를 살펴 지나치게 당분이 많은 것은 피해야 한다. 흰빵보다는 당지수가 낮은 잡곡-통곡류-통밀빵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중년 이상이라면 특히 혈당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 식후 혈당이 천천히 낮게 올라가야 당뇨병 예방-관리에 좋고 살도 덜 찔 수 있다 =========== 집에서 설탕 대신 채소-과일로 단맛을 내는것이 좋죠 설탕을 조금만 써도, 요즘은 알롤로스도 다양하고, 전 흰설탕도 사용하고, 황설탕도 고기음식은 양파 사용도 많이하죠
뽀봉
[고구마레시피] 초간단 떠먹는 고구마 피자
다이어터라면 고구마는 거의 필수 식재료지요 주식으로도 먹고, 간식으로도 먹고 구워먹어도, 쪄먹어도 맛있는 고구마를 조금 특별하게 먹고싶은날 해먹는 고구마레시피에요 초간단 떠먹는 고구마 피자 난이도 : ☆ 조리 시간 : 약 5분 [재료] 찐고구마/ 토마토스파게티소스(또는 케찹)/ 마요네즈 또는 우유(없어도 됨)/ 양파 조금 / 닭가슴살 소세지(없어도됨)/ 피자치즈 , 체다치즈(없어도 됨) 없어도 되는 식재료 진짜 많아요! 사실 아무거나 다 넣어도 될것 같아요 양파가 없다면 피망 파프리카도 가능가능! 찐고구마를 전자렌지 가능 용기에 으깨주세요! 포크를 사용하시면 으깨는게 더 쉬워요~ 촉촉하고 부드럽게 드시려면 마요네즈나 우유를 살짝 넣어주세요 생략 해도 무방해요! 잘 펼쳐진 고구마 위에 토마토 스파게티 소스를 4스푼 정도 올려서 펼쳐주세요 토마토 스파게티소스가 없으시면 케찹이나 토마토 퓨레도 가능해요! 고구마 + 토마토소스 위에 먹기좋은 사이즈로 자른 닭쏘(닭가슴살 소세지) 토핑을 올려줍니다! 그 위에 잘게 자른 양파도 촤르륵 올려줘요~ 닭쏘는 단백질을, 양파는 식감을 책임집니다요! 그 위에 피자치즈를 올려주세요~ 피자니까 기왕이면 피자치즈는 꼭 넣어주시는게 좋겠어요! 이제 마지막 단계에요 랩으로 덮어주시고 아까 사용한 포크를 이용해서 숨구멍을 뚤어주세요~ 전자렌지에 3분 정도만 돌려주시면 끝!! 진짜 맛있는 초간단 떠먹는 고구마 피자 완성이에요~ 단백질과 단수화물, 그리고 식이섬유, 지방까지 적절히 들어간 건강한 간식으로 손색없습니다! 다이어트 맛있고 즐겁게 할수있어요 :)
비누마덜
가을철, 끓인 음식도 식중독 주의하세요
여름에 식중독이 제일 심한줄 알았더니 가을철에 식중독 위험이 크다고 하네요 충분히 끓여 조리한 음식이라도 실온에 오래 보관하면 식중독이 발생할 수 있어요 조리한 음식은 가급적 2시간 이내로 섭취하고 보관된 음식을 다시 섭취할 경우에는 75℃ 이상으로 재가열하여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펄펄 뜨거운 열로 조리하면 밖에 조금 둬도 괜찮은줄 알았는데 조심해야겠어요 가을 식중독 조심하세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충분히 끓여 조리한 음식이라도 실온에 오래 보관하면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이하 퍼프린젠스) 식중독이 발생할 수 있어 조리 음식 보관방법 등을 준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퍼프린젠스균은 산소가 없는 조건과 43~47℃에서 잘 자라는 혐기성 세균으로 토양, 하천 등 자연환경, 사람과 동물의 장, 분변 및 식품에 널리 분포하는 세균이다. 가열 등으로 생육 조건이 나빠지면 열에 강한 아포를 만들어 살아남는 특징이 있어 다른 식중독균과 달리 끓인 음식에서도 다시 증식할 수 있다. 특히 아미노산 등이 풍부한 환경에서 잘 증식하는 특성이 있어 불고기 등 육류 조리식품을 대량으로 조리하고 실온에 그대로 보관하면 퍼프린젠스균에 의한 식중독이 발생할 우려가 있다. 최근 5년(2019~2023년)간 발생한 퍼프린젠스 식중독은 총 62건이었으며, 계절별로는 가을에 21건으로 가장 많이 발생했고 봄, 겨울, 여름 순으로 퍼프린젠스 식중독이 많이 발생했다. 퍼프린젠스 식중독이 가장 많이 발생한 장소는 음식점(33건)이었고 그 외에는 집단급식소, 야외활동 및 행사 장소 순으로 많이 발생했으며, 주로 닭, 돼지고기 등 육류 조리식품 섭취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가을 야외 행사에 참석한 후 259명의 식중독 환자가 발생해 원인을 분석한 결과, 대량(1000인분)으로 조리한 도시락(고추장 돼지불고기 등)의 보관온도 관리 등이 미흡했던 것으로 추정되는 사례도 있었다. 음식점이나 집단급식소 등에서 퍼프린젠스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육류 등을 대량으로 조리할 때는 중심 온도 75℃, 1분 이상 충분히 가열한 후 즉시 제공해야 하며, 보관 후 제공해야 하는 경우라면 여러 개의 용기에 나누어 담아 5℃ 이하에서 냉장 보관해야 한다. 아울러 조리한 음식은 가급적 2시간 이내로 섭취하고 보관된 음식을 다시 섭취할 경우에는 75℃ 이상으로 재가열하여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가을철 야외활동 시 자주 섭취하는 김밥이나 샌드위치 등은 햇볕이 드는 차량 내부, 트렁크 등에 보관하면 식중독 발생 위험이 증가하기 때문에 아이스박스 등을 이용해 10℃ 이하로 보관·운반하는 것이 좋다. 식중독 예방을 위해 가정에서도 손 씻기 등 개인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고 칼, 도마 등 조리도구는 교차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육류, 생선, 채소·과일 등 식재료별로 구분해 사용하는 등 식중독 예방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출처 동아일보>
우리화이팅
맛저하세요
저는 만두라면 후루룩 맛저들 하세요!!
서나얌
점심 기냥 맛있게 먹었어요~
점심으로 오랜만에 라면을 먹었어요 양심상 적양배추도 넣고 파도 넣고ㅎ 맛있게 먹었어요~
제벌
“다이어트 비결 ‘이것’ 끊기”… 5명 스타가 모두 피했던 음식, 뭘까?
점심도 칼국수 먹었는데...;; 빵, 밥, 면과 같은 정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게 좋다는것을 알면서도.. 참 쉽지가 않네요.. 무조건 탄수화물을 끊는게 아니라.. 일일 열량 섭취권장량의 45~55%를 비정제 탄수화물로 섭취해주는 게 좋다고 하네요 탄수화물 중에서도 정제 탄수화물 섭취를 줄여봐야겠어요 다이어트는 평생 숙제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매일 운동하고 식단을 조절해도 쉽지 않다. 다이어트 방법도 다양한데, 연예인들이 종종 하는 다이어트 법이 있다. 바로 탄수화물 끊기다. 과거 배우 김원희(52)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자신의 다이어트 비법으로 탄수화물 다이어트를 꼽았다. 그는 “탄수화물 다이어트를 통해 3kg가 빠졌다”며 “많이 빠지지는 않았지만 탄수화물이 빠져서 그런지 더 빠져 보인다”고 말했다. 가수 겸 배우 엄정화(55) 역시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요즘 하루에 한 끼 정도 먹고 탄수화물이나 당을 많이 안 먹는다”며 “‘이렇게 좋아져서 어떡하죠’라고 하더니 30대 몸이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배우 이준기(42)도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8년간 탄수화물을 먹지 않고 관리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또 배우 정유미(41)는 과거 정유미표 2주 다이어트 비법으로 “2주 동안 밀가루와 탄수화물을 끊고 하루에 두 시간씩 운동한다면 누구나 완벽한 비키니 몸매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으며, 최근 가수 겸 배우 혜리(30)는 탄수화물 끊기 다이어트 방법으로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는 “살이 계속 쪄서 안 되겠다 싶어서 선택했다”며 “효과는 좋은데 너무 힘들다”고 말했다. 탄수화물 끊기,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실제로 다이어트 중에는 빵, 밥, 면과 같은 정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게 좋다. 정제 탄수화물은 비만을 유발하기 쉽다.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갑자기 증가하고, 이를 조절하기 위해 인슐린도 급격하게 분비된다. 이로 인해 혈당이 급속하게 감소하면서 다시 식욕이 생기며 과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체내 분비된 인슐린은 높아진 혈당을 지방세포에 저장하면서 비만을 유발한다. 정제 탄수화물은 피부 건강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 정제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하면 당부하(몸에서 포도당을 대사하는 능력)가 촉진돼 피지 생성 인자인 ‘IGF-1’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이 성분이 늘어나게 되면 피부에 염증이 잘 유발돼 여드름과 모낭염이 유발되기 쉽다. 또 곰팡이나 바이러스 등에 대한 인체 저항력이 떨어져 피부 면역 체계가 약해지기도 한다. 실제로 서울대병원 연구팀의 연구 결과에 여드름이 없는 사람들은 녹황색 채소나 콩 등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섭취한 반면, 여드름으로 진료를 받은 사람들은 햄버거나 도넛, 빵, 라면 등 단순당이 많아 혈당지수가 높은 정제 탄수화물을 더 많이, 자주 섭취한 것으로 나타났다. 게다가 정제 탄수화물은 암 발병 위험도 키운다. 실제로 미국 뉴욕대 영양학과 연구팀이 약 3200명을 대상으로 암 발생률을 20년 이상 추적 조사했더니 정제된 탄수화물과 가당 식품 등 혈당지수를 높이는 식품을 많이 먹은 남성은 전립선암에 걸릴 위험이 3배 높았다. 반대로 정제되지 않은 탄수화물을 많이 먹은 여성은 정제 탄수화물을 많이 먹는 여성보다 유방암 위험이 67%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그렇다고 필수 영양소인 탄수화물을 완전히 끊는 것은 오히려 건강에 안 좋다. 탄수화물이 부족하면 일상에서 피곤함과 무기력함을 느끼기 쉽다. 몸의 에너지원으로 쓰이는 탄수화물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탄수화물을 필요한 양보다 적게 먹게 되면 우리 몸은 단백질을 더 소비한다. 이때 단백질이 빠져나가면서 근육의 기능이 약해져 무기력함이 생기기 쉽다. 따라서 탄수화물을 일일 열량 섭취권장량의 45~55%를 비정제 탄수화물로 섭취해주는 게 좋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8살 조카의 혈당 걱정과 몰래 드시는 할머니
TV를 보다가 혈당에 대한이야기가 나오니까 혈당이 뭐냐고 물어보길래. 혈당에 대해 설명해주면서 그래서 쌀밥 대신 잡곡밥이나 콩밥을 먹는것도 설명해주고 식후 바로 먹는 과자나 과일, 아이스크림은 좋지 않다 왜냐하면 혈당이 천천히 조금씩 오르다가 내리는건 괜찮은데 갑작스럽게 오르면 건강에 좋지 않다. 그러면 혈당이 올라서 죽을 수도 있어요?? 너무 갑자기 오르면 그럴 수도 있지만 그건 흔한일이 아니라면서 아이가 이해하기 쉽게 면연력이 낮으면 바이러스를 이기지 못하는것처럼 그럴수도 있는것이다 설명해주었어요. 바로 알아들었는지 그럼 할머니는 면역력이 약하니까 더 조심해야겠네 하더니 이때부터 할머니가 식후에 뭐좀 드실라고 하면 혈당 때문에 안된다고 ㅋㅋㅋㅋㅋ 그래서 저희 엄마 몰래 숨어서 드세요 ㅋㅋㅋㅋ
기춘이530707
허리 통증 있는데… 운동, 해? 말아?
허리 통증 있는데… 운동, 해? 말아?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운동은 허리를 아프게도, 덜 아프게도 한다. 그래서 허리 통증을 겪는 많은 사람이 고민한다. 운동을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12주 이상 오래 통증이 지속된 만성기 환자는 운동해야 한다. 캐나다 근로건강연구소 연구팀이 639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61건의 임상시험을 분석한 결과, 만성 허리 통증 환자는 운동했을 때 오히려 예후가 좋아졌다. 통증은 완화되고, 허리 기능 회복은 촉진됐다. 4~12주간 통증이 지속된 아급성기 환자는 운동 강도를 저강도 운동부터 시작해 서서히 강도를 올리며 운동을 하면 통증 완화 효과를 볼 수 있다. 다만, 강한 통증이 4주 미만으로 갑자기 허리가 아픈 급성기 환자는 정확한 원인 진단 없이 임의로 운동하지 않는 것이 좋다. 앞선 연구에서 이 환자들은 아무리 경도로 운동을 해도 예후가 나아지지 않았다. 오히려 더 큰 손상을 유발할 수도 있다. 가장 흔한 질환인 염좌나 근육통이 원인이라면 소염제를 복용하고 안정을 취하는 게 좋다. 통증이 완화됐을 때 가벼운 운동을 시작하면 된다. 통증이 생긴 지 한 달이 지나 아급성기에 들어섰다면 걷기 등 낮은 강도로 운동을 시작해 서서히 강도를 올려 나간다. 척추관협착증 등 만성기 통증을 유발하는 척추질환이 원인이라면 보존적인 치료나 수술로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한 후 1개월 정도 휴식을 취하고, 운동해야 한다. 허리에 좋은 운동으로는 걷기, 자전거, 수영 등이 있다. 특히 물속에서 하는 운동인 수영은 부력으로 체중 부하가 3분의 1가량 줄어, 허리에 가는 부담을 덜 수 있다. 수영 영법 중에는 자유형이 가장 허리에 무리를 주지 않는다. 반대로 허리에 안 좋은 운동으로는 배드민턴, 탁구 등 반사 운동이 있다. 사람과 충돌이 생길 수 있는 농구, 축구, 배구도 허리가 아플 땐 피하는 것이 좋다. ============ 허리아파도 조금 걷는게 낫다고 하네요 엄마 말씀이 허리통증은 걸어야한다고, 수영이 젤 좋다고도 하시고, 아프다고 누워만 있음 더 아프다고 하니, 조금 움직일수 있음 걷는게좋죠
뽀봉
칙칙하고 건조해진 피부… 관리해도 나빠지는 이유
칙칙하고 건조해진 피부… 관리해도 나빠지는 이유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날이 춥고 건조해질수록 피부 관리에 공들이게 된다. 그러나 관리도 과유불급. 피부에 지나치게 신경 쓰다가 오히려 피부가 망가질 수 있다. ◇기초화장품 과도하게 바르면 오히려 노화 피부에 신경 쓰겠다고 기초화장품을 지나치게 바르는 건 좋지 않다. 중앙대 의약식품대학원 향장미용학과 연구팀은 기초 화장품 2종(스킨, 로션)만 사용한 집단과 4종(스킨, 에센스, 로션, 크림)을 사용한 집단의 피부를 비교한 결과, 큰 차이가 없다고 발표한 적 있다. 오히려 화장품을 지나치게 바르는 게 피부에 해로울 수 있다. 피부에 차마 흡수되지 못한 화장품은 피부 표면에 남는다. 산소와 만나면 과산화지질로 바뀌는데, 과산화지질이 활성 산소를 만들어 피부 노화를 유발할 수 있다. 또 어려 제품을 한꺼번에 바르면 화장품 성분 간에 예상치 못한 화학반응이 일어나, 피부염이나 색소침착을 유발할 위험도 있다. ◇세안 지나치게 하면 피부 장벽 손상돼 세수도 조심해야 한다. 모공 속 노폐물을 제거하려면 꼼꼼히 세안해야 하는 것은 맞지만, 지나치면 피부 표면의 천연 보습 인자가 제거돼 피부 장벽이 무너질 수 있다. 화장했을 땐 클렌징 오일과 폼클렌저 등으로 이중 세안을 하되, 평소 화장을 하지 않는다면 둘 중 하나로 1차 세안만 하는 게 좋다. 피부에 뽀드득거리는 느낌이 들 때까지 세안하면 피부에 과한 자극이 갈 수 있다. 이물질만 가볍게 제거한다는 생각으로 피부를 살살 문질러야 한다. 세안 후에도 수건으로 얼굴을 세게 누르거나 박박 문지르면 안 된다. 피부 장벽이 손상돼 수분이 잘 증발하며 얼굴이 건조해질 수 있다. 피부염 발생 가능성도 커진다. 표면의 물만 흡수한다는 생각으로 가볍게 두드려주는 게 좋다. ◇마스크 팩 매일 하면 피부에 자극 마스크 팩도 너무 자주 하면 피부에 해롭다. 특히 민감성 피부라면 마스크팩 성분이 피부에 과도한 자극을 줘서 얼굴이 붉어지고, 발진이 생기기도 한다. 여드름이 많거나 지루 피부염이 있는 사람도 마찬가지다. 피부가 건강한 사람이어도 고농도 보습, 미백, 모공 축소, 탄력 강화 등 기능성 팩을 매일 쓰면 피부에 부담이 갈 수 있다. 피부가 한 번에 흡수할 수 있는 성분의 양은 제한적이므로 일주일에 1~2회만 쓰는 게 적당하다. 또 마스크 팩을 너무 오래 붙이고 있으면 오히려 수분을 빼앗겨 피부가 건조해질 수 있다. 15분 이상은 쓰지 않는 게 좋다. ============ 기초화장품의 과도하게 바름? 기초 앰플3가지하고, 토너, 크림 이정도 바르는데, 스킨,크림만으로도 효과 좋다는 거죠?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