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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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직업에서 면 요리 열전에서 냉면나오네요
오눌 저녁은 냉면을 먹어야겠네요 시원하고 매콤한 냉면을 꼭 먹어야겠네요. 먹음직스럽네요.
로니엄마
비빔냉면과 물냉면
양지 수육이 있어서 냉면을 해 먹었어요. 저랑 남편은 비빔냉면 매운 걸 잘 못 드시는 엄마는 물냉면 열무김치에 수육과 무김치 같이 먹으니 맛있네요. 냉장고에 썰어둔 수박도 꺼내서 약간 매울 때 입가심하며 먹으니 배보다 수박이 비빔냉면하고 더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러브복동
유방암 막으려면…건강한 가슴을 위한 식품 9
유방암 막으려면…건강한 가슴을 위한 식품 9 우리나라 여성들이 주의해야 할 3대 암 질병은 자궁암, 갑상선(갑상샘)암, 유방암이다. 그 중에서도 특히 유방암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유방암 예방을 위해 적정 체중 유지, 절주, 정기적인 검진 등을 지킬 것을 권장한다. 여성 호르몬이 감소하면서 체중이 증가하는 중년 여성들은 규칙적인 운동과 함께 식단 관리가 중요하다. 이와 관련해 건강·의료 매체 ‘메디컬뉴스투데이(MedicalNewsToday)’ 등의 자료를 토대로 꾸준히 섭취하면 유방암 예방에 견과류=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대 연구팀이 1986년부터 20년간, 폐경기 여성 6만2000여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호두, 아몬드, 피칸 등 견과류와 올리브오일 등 지중해식 식단을 따르는 여성은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40% 감소했다. 견과류 중 항산화 성분이 가장 풍부한 피칸은 유방암 예방에 좋은 올레산이 올리브오일보다 25% 많다. 또 전체 지방의 90%는 불포화 지방산이기 때문에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 감소와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녹황색 채소= 당근, 브로콜리, 케일 등 녹황색 채소와 다양한 색의 과일도 유방암 예방 효과가 있다. 미국 하버드 공중보건대 연구팀에 따르면 매일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는 여성은 적게 먹는 여성보다 유방암 발생 위험이 낮다. 특히 브로콜리 같은 십자화과 채소와 황색 및 오렌지색 채소가 공격적인 유방암에 효과를 보였다. 등 푸른 생선= 고등어, 참치, 꽁치 등 등 푸른 생선에 많이 함유된 오메가-3 지방산이 유방암 위험률을 떨어뜨린다는 연구 결과들이 있다. 영국 카디프대 연구팀에 따르면 오메가-3 지방산 함량이 높은 생선 기름이 유방암 전이를 치료하는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씨앗류= 참깨와 들깨, 아마씨 등 씨앗에는 오메가-3 지방산으로 알려진 리놀렌산이 들어있어 유방암과 대장암 발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아마씨에는 유방암과 전립선암을 예방하는 리그난이 풍부하다. 캐나다 토론토대 연구팀이 유방암에 걸린 쥐에게 아마씨 성분을 먹여 암세포 증식이 억제되는 실험 결과를 얻었다. 강황= 사람들은 수세기 동안 염증을 억제하기 위해 강황을 사용해 왔다. 그리고 연구에 따르면 강황의 활성 화합물인 커큐민은 유방암의 확산을 막고 신체의 다른 부위에 대한 화학 요법의 손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베리류 과일= 블루베리, 딸기, 블랙베리, 라즈베리에는 면역력을 높여주는 비타민C가 풍부하다. 또한 세포 손상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하는 항산화제를 함유하고 있다. 포도= 포도, 특히 빨간색과 보라색은 레스베라트롤 함량이 높다. 이는 유방암, 간암, 위암 예방과 관련된 항산화제다. 콩 식품= 몇 년 전, 설치류를 대상으로 한 연구는 콩 식품과 유방암의 연관성을 밝혀냈다. 그러나 최신 연구에 따르면 설치류와 인간은 콩을 다르게 처리한다. 콩(완두콩), 두부, 템페와 같은 건강한 콩 식품은 안전하며 암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이소플라본이라는 식물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다. 통곡물= 유방암을 예방하거나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천연 화합물인 생체 활성 파이토케미컬의 중요한 공급원이다.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7회 이상 통곡물을 섭취한 여성은 유방암 위험이 감소했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
라면 ‘이렇게’ 먹으면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다
저는 라면을 진짜 사랑하는데요 ㅎ 모두 마찬가지죠? 건강한 방법으로 라면 드시는 방법이 있어서 공유해봅니다 저도 라면 끓일때 저희 엄마가 해주시던 방식 그대로 한평생 라면 면을 데쳐서 먹어요 기름 한번 싹 없애고 먹습니다~ 모두 주말 잘 보내세용 라면은 한국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음식 중 하나다. 간편한 조리할 수 있으며 다양한 맛이 있어 많은 이들이 즐겨 찾고 있다. 하지만 나트륨 함량이 많은 라면을 과도하게 섭취한다면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세브란스 병원 이호선 영양사는 “몇 가지만 주의한다면 건강하게 라면을 섭취할 수 있다”고 전했다. ◆ 열량과 지방 함량이 낮은 건면으로 일반 라면은 면을 팜유에 튀겨 만드는 유탕면이다. 팜유는 식물성 기름이긴 하지만 동물성 지방처럼 포화지방 함량이 높아 건강에 좋진 않다. 건면은 면을 팜유에 튀기는 대신 고열의 바람으로 건조시켜 만든다. 이에 건면 한 봉지의 열량은 유탕면보다 약 100~150㎉ 적고, 지방과 포화지방의 함량도 유탕면의 1/3 수준이므로 건강을 위해 건면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 일주일에 한 개 미만으로 섭취하기 라면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이지만 과한 나트륨 함량이 단점이다. 세계보건기구가 권장하는 하루 나트륨 섭취량은 2000㎎이다. 라면의 평균 나트륨 함량은 1400~1500㎎이다. 이에 라면을 한 번에 두 개 이상 먹거나 김치와 함께 먹으면 한 끼 식사만으로 하루 나트륨 권장섭취량을 훌쩍 넘긴다. 라면을 일주일에 한 개 이상 섭취하는 사람은 한 개 미만으로 섭취하는 사람에 비해 허리둘레와 혈중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는 연구가 있다. ◆ 스프는 적게, 면과 라면 국물은 따로 끓이기 라면의 나트륨 중 20%는 면에 포함돼 있고, 라면을 끓이는 동안 추가로 흡수되면서 면의 나트륨 함량은 더 증가한다. 이에 면을 따로 삶은 후 국물에 넣어 끓이면 면의 나트륨 함량이 약 27% 감소하게 된다. 스프 역시 1/2~1/2 정도 적게 넣고 국물은 다 먹지 않는 것을 권장한다. 매콤하고 달짝지근한 비빔라면과 짜장라면도 라면 애호가들이 찾는 종류 중 하나다. 비빔라면과 짜장라면 나트륨 함량은 약 1300㎎으로 국물 라면보다 적다. 하지만 함께 넣어 먹는 소스의 단맛을 내는 단순당 때문에 탄수화물과 열량이 국물 라면보다 많다. 이에 소스 사용량을 조절해 나트륨, 단순당, 열량 섭취량을 줄이는 것이 좋다. ◆ 계란으로 단백질 보충, 채소로 비타민 보완 국물 라면에 들어있는 스프와 건더기 등만 넣으면 단백질, 비타민, 무기질 같은 영양소가 부족하다. 라면에 계란을 넣으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으며 조개나 새우살 등 해산물과 육류의 살코기를 추가해도 좋다. 콩나물, 양파, 양배추 등 채소를 넣으면 부족한 비타민과 무기질을 보완할 수 있다. 하지만 건강을 위해 심혈관계 질환과 당뇨병을 앓고 있거나 비만 등 위험 요인을 가졌다면 라면 섭취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출처 동아일보>
우리화이팅
알고보면 흔하다는 강박증 7가지
감사하며살자
밥에 넣으면 현미보다 다이어트 효과 큰 ‘이 곡물’
밥에 넣으면 현미보다 다이어트 효과 큰 ‘이 곡물’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양질의’ 탄수화물을 ‘적당히’ 섭취하는 게 중요합니다. 혈당을 적게 올리면서도 항산화물질이 풍부한 통 곡물을 챙겨 드시면 좋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혈당 관리 위해선 ‘저당 곡물’ 드세요. 2. 파로는 식이섬유뿐 아니라 항산화물질도 풍부합니다. 탄수화물, 꼭 필요한 영양소 혈당을 높인다고 해서 탄수화물을 아예 안 먹으면 안 됩니다. 탄수화물을 적정량 섭취해야만 뇌에 영양분이 공급되고 몸이 활동할 에너지가 생깁니다. 총 섭취 열량의 55~65%는 탄수화물로 채워야 하는데요. 혈당지수(GI)가 낮고 복합당으로 이뤄진 식품으로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탄수화물은 같은 양이라도 혈당을 높이는 정도가 다릅니다. GI가 낮을수록 인슐린 분비가 촉진되지 않아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막을 수 있습니다. 또한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덜 가공된 양질의 탄수화물은 포만감을 유발해 비만을 비롯한 여러 당뇨 합병증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의 파로 추천 양질의 탄수화물 식품으로는 어떤 게 있을까요? 요즘 뜨는 곡물인 ‘파로’를 추천합니다. 파로는 밀의 종류인 에머·아인콘·스펠트를 통칭하는데, 유럽 국가에서는 주로 에머밀을 일컫습니다. 파로는 1만2000년 전부터 재배되기 시작한 최초의 고대 곡물입니다. 고대 곡물이란 유전자 변형 및 교배를 시행하지 않고 최초 그대로의 모습을 유지해 재배하는 것을 말합니다. 고대 로마제국 시절 로마군들의 전투 식량으로 사용됐을 정도로 영양가 높은 곡물입니다. 당 함량 낮고 식이섬유 풍부 당뇨병 환자는 당 함량이 낮고 각종 영양소가 풍부한 복합탄수화물을 골라 먹는 게 중요한데요. 파로는 당 함량이 낮아 혈당 급상승을 억제합니다. 이탈리아 농림식품부 자료에 따르면 파로 100g당 2.4g의 당이 함유돼 있습니다. 이는 저당 곡물로 잘 알려진 카무트(100g당 7.84g)의 3분의 1 수준이며, 퀴노아(5.3g)나 완두콩(4g)보다 낮은 수치입니다. 파로를 먹은 그룹의 식후 혈당이 옥수수 전분을 먹은 그룹의 식후혈당보다 혈당이 안정적으로 유지됐다는 스위스 네슬레 연구센터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파로에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저항성 전분과 식이섬유가 많이 들었습니다. 파로 100g 중 21.2g이 저항성 전분입니다. 백미(0.64g)는 물론 현미(2.63g)보다 많습니다. 유럽영양저널에서는 저항성 전분 함량이 높은 파로를 당뇨병 환자 식단에 권유하기도 했습니다. 항산화물질이 면역력 높여 파로에는 항산화물질도 풍부하게 들었습니다. 카로티노이드, 루테인, 제아잔틴, 폴리페놀, 셀레늄, 페룰산, 비타민, 미네랄 등이 함유돼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카로티노이드는 망막을 보호하는 성분으로, 당뇨 합병증 중 하나인 망막병증이나 노인성 황반변성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페룰산은 피부를 보호하는 기능을, 셀레늄은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해 노화를 방지하고 인슐린 신호 전달 연쇄 작용을 약화시켜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는 기능을 합니다. 면역력 증진 효과는 기본입니다. 쌀과 섞어 밥 짓기 파로는 어떻게 먹는 게 가장 좋을까요? 쌀을 조금 덜어내고 그 자리를 파로로 채워보세요. 매일 먹는 밥만 바꿔도 혈당이 개선됩니다. 파로의 쫀득한 식감 덕분에 밥맛이 좋아지는 건 덤입니다. 밥을 지을 때 파로와 쌀을 3대 7로 섞으면 됩니다. 기호에 따라 파로의 비율을 5~7로 늘려도 괜찮습니다. 이 외에 샐러드, 죽, 수프, 리조또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밥에 넣으면 현미보다 다이어트 효과 큰 ‘이 곡물’© 제공: 헬스조선
뽀봉
눈뜨면 뭐하세요ㅡ?
저는 모챌해요 ㅋㅋ 기상 챌린지라 바로 합니다 오늘은 어제 운동도 안하고 뒹굴어서 아침운동 하려고요 식구들 다 자는데 혼자 열심히 땀빼고 올게요
현유리
😍쇼핑 후 라면
즐거운 토요일 주말이에요 하루 종일 쇼핑하고 운동했더니 배가 고프네요 출출해서 시리얼 먹을까? 라면 먹을까 하다가 라면 끓여서 먹어요 오랜만에 라면 먹었더니 맛이 있네요 1개로는 부족해서 라면 2개 끓여먹었어요ㅋㅋ
ssalcong초코
창틀에 "병뚜껑"놔두면 "모기"가 사라져요
여름철 불청객 모기, 시중 모기퇴치제 말고 이제 이 방법으로 해결해 보세요. 화학성분 걱정 없이 집에서 페트병과 치약만 있으면 누구나 모기 퇴치제를 만들 수 있습니다. 설탕과 주방세제로 모기퇴치제 만들기 페트병의 밑 부분을 칼로 자른 후 물을 2/3 가량 채워줍니다. 주방 세제를 2회 펌핑하여 넣어줍니다. 그다음 설탕을 1 티스푼 넣어줍니다. 주방세제와 설탕의 비율은 약 1:1로 맞춰줍니다. 모기는 단 냄새를 좋아하는데 설탕으로 유인을 하는 원리입니다. 또한 주방세제에 든 계면활성제는 모기의 호흡기를 막아 모기를 질식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주방세제와 설탕이 물에 잘 섞이도록 저어줍니다. 주방세제와 설탕으로 만든 모기퇴치제는 3~4일에 한 번씩 교환해 주시면 됩니다 치약으로 모기퇴치제 만들기 이번에는 치약을 활용해 천연 모기퇴치제 만들어 보겠습니다. 페트병을 가로로 반을 잘라서 준비합니다. 페트병 자른 것에 일자로 치약을 쭉 짜줍니다. 병뚜껑도 3~4개 준비하여 안쪽에 치약을 짜주세요. 치약에 들어있는 화학성분이 이산화탄소 배출을 돕는데, 모기는 이산화탄소를 좋아하기 때문에 치약으로 유인할 수 있습니다.
핑크한울이
좋은 글 - "걱정해서 걱정이 없어진다면, 걱정할 게 없겠네!
"걱정해서 걱정이 없어진다면, 걱정할 게 없겠네!" "걱정해서 걱정이 없어진다면, 걱정할 게 없겠네!" 티베트인의 지혜가 담긴 격언이에요. 걱정이 많은 세상을 살면서 걱정을 한다고 해서 문제가 되는 것도 아니고 아무리 걱정을 해 봐야 소용없으니 받아들이자 라는 뜻이겠죠. 걱정을 해봤자 해결될 일은 해결이 될것이고, 내가 걱정 한다고 해결 안될 일이 해결 되는 것도 아니니까요~ 펑소 생각도 많고, 걱정이 많은 제가 이 글을 접하면서 절로 고개가 끄덕여지더라구요~
저스트영
저녁은 비빔건면과 제육볶음
다수결로 비빔건면과 제육볶음 당첨되었네요. 셋이서 맛있게 먹었네요. 아침은 제각각 원하는거 먹었었지요~^^
파인호랭이
먹은것에 비하면 선방... 다시 시작
50키로까지 뺐는데 다시 또 52네요... 53 안넘은것에 감사하고 ㅠㅠ 지난주에 엄청 먹었지만 만보이상. 계단 오르기. 홈트는 해서 그런지 선방했네요 ㅠㅠ 앞자리 4는 기대 안해도 51키로. 50키로를 위해 달려보겠어요!!
우리화이팅
냉면
삼계탕하고 냉면하고 같이 먹었어요
수수깡7
이것저것 다 넣은 라면 대령이요~
하.. 좀 쉴려고 했더니 또 독서실 다녀온 첫째가 배가 고프답니다 너..아까 많이 먹었잖아...... 이야기 할려다가 꾹 참고 ㅋ 냉장고에 이것저것 꺼내서 라면 끓여주니 잘 먹네요 ㅎ 라면은 면만 한번 데치고 어묵도 뜨거운 물에 데쳐서 늘 줍니다 어묵이랑 떡이랑 만두 넣어서 대령~
우리화이팅
떡라면
날도 더운데.. 떡라면 먹자는 남편. 오랜만에 라면 먹으니 맛있긴 하네요
불곡산
영양소 많지만… 생으로 먹으면 손해인 채소 6가지
영양소 많지만… 생으로 먹으면 손해인 채소 6가지 채소는 조리 방법에 따라 체내 영양흡수율이 달라진다. 열을 가해 익혀 먹거나 데쳐 먹으면 생으로 먹을 때보다 영양 효과가 높아지는 채소가 있다. 무엇일까? ◇당근 당근은 지용성 영양소인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익혀 먹으면 영양흡수율이 극대화된다. 베타카로틴은 체내에서 비타민A로 전환돼 시력 보호, 피부 건강 개선, 면역력 증진 등 효과가 있다. 생으로 먹을 때는 체내에 10% 흡수되지만 삶거나 데쳐 먹으면 20~30%, 기름에 볶아 먹으면 60% 이상 흡수된다.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지에 게재된 연구에 의하면, 당근을 기름에 튀기면 베타카로틴 함량이 생 당근보다 약 3.9배 증가했다. 이외에 기름에 당근을 볶거나 당근을 구워 먹는 것도 생 당근보다 베타카로틴 함량이 높았다. ◇시금치 시금치는 끓는 물에 30~60초간 데치면 항산화 성분인 베타카로틴이 증가한다. 시금치는 100g당 베타카로틴이 2876ug 들어있다. 한국식품영양과학지에 게재된 연구에 의하면, 시금치를 데치면 베타카로틴이 100g 증가했고, 22종의 채소 중 시금치의 베타카로틴 함량이 가장 높았다. ◇호박 호박은 지용성인 비타민A, 비타민E가 풍부해 기름에 익혀 먹어야 체내 흡수가 가장 잘 된다. 호박을 기름에 볶거나 끓는 물에 데치면 열에 의해 세포벽이 파괴되면서 베타카로틴 성분이 더 잘 빠져나온다. ◇마늘 마늘은 끓는 물에 한 시간 삶아 먹으면 항암 효과를 높일 수 있다. 마늘 속 S-알릴 시스테인은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강력한 항산화 성분으로, 항암 효과가 높다. 국립농업과학원 농식품자원부 연구팀 실험 결과, 마늘을 끓는 물에 한 시간 동안 삶으면 S-알릴 시스테인 함량이 네 배 더 높아졌다. ◇토마토 토마토는 암, 심혈관질환 등 예방에 효과적인 라이코펜이 풍부하다. 라이코펜은 가열해야 그 효능을 제대로 누릴 수 있다. 토마토를 섭씨 87도의 온도에서 각각 2분, 15분, 30분간 익히자 라이코펜 함량이 6%, 17%, 35% 증가했다는 미국 코넬대 연구 결과가 있다. 라이코펜은 지용성 영양소기 때문에 기름을 둘러 가열해 먹으면 더 좋다. ◇가지 가지는 수분 함량이 높고 안토시아닌, 클로로겐산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노화 방지, 항암 효과가 있다. 가지는 기름 흡수율이 높고 고온에서 가열해도 영양 손실이 적어 기름에 살짝 익혀 먹는 게 좋다. 생가지를 각각 9분, 12분간 찌자 클로로겐산 함량이 점차 증가했다는 상명대 연구 결과가 있다. [출처 : 헬스조선]
뽀봉
탄냄비 그냥 닦지 마세요! ‘이것’ 붓기만 하면 끝 탄냄비 쉽게 닦는법
탄냄비 그냥 닦지 마세요! ‘이것’ 붓기만 하면 끝 탄냄비 쉽게 닦는법 쉽게 탄냄비 닦는법 새까맣게 타버린 탄냄비! 그냥 주방세제로 닦으면 쉽게 닦기 힘든데요. 탄 자국이 눌어 붙을 수록 더욱 닦기가 어려워져요. 그래서 오늘은 집에서 구하기 쉬운 ‘이것’을 활용해 아주 쉽고 간단하게 탄냄비 닦는법 알려드릴게요. 준비물 이것은 제가 태운 냄비예요. 보시면 탄 자국이 엄청 심해 그냥 수세미와 주방세제로는 절대로 닦을 수 없는 수준인데요. 이럴 땐 집에 있는 베이킹소다를 준비하세요. 큰 수저로 1스푼 정도만 준비하면 아주 쉽게 탄냄비를 닦을 수 있습니다. 보통 베이킹소다 제품의 안내문을 보면 탄냄비에도 효과적이라고 써져 있어요. 닦는 방법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냄비에 베이킹소다 1스푼과 물을 넣어 주세요. 물을 넣을 땐 탄 부분이 잠길 수 있을 만큼 넣어야 합니다. 그냥 닦으면 탄 자국이 불어 있지 않아 닦기가 쉽지 않아 불리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준비한 물을 팔팔 끓이세요. 끓일 때는 반드시 환기를 시키세요. 물이 팔팔 끓으면 중 약불로 바꿔 20~30분 정도 끓이세요. 시간이 지난 후 바로 닦아도 되지만, 탄 자국이 심하다면 불을 끄고 20~30분 정도 더 불리세요. 이제 수세미 하나를 준비하고 주방세제를 펌프 하세요. 뜨거운 물을 버리고 손에 화상이 입지 않게 찬물로 식힌 후 닦아 줍니다. 그러면 그냥은 닦이지 않던 탄 자국이 수세미로 문지르는 것 만으로 쉽게 지워지는 것을 보실 수 있을 거예요. 만약 잘 지워지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베이킹소다를 조금 더 넣은 후 수세미로 문질러 닦아 주세요. 닦은 후 모습이에요. 보시면 탄 자국이 하나도 남김없이 아주 깨끗하게 닦인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베이킹소다 하나를 이용해 아주 쉽게 탄냄비 닦는법에 대해 알려드렸습니다. 퓨어비프 님의 스토리
뽀봉
메인화면에서 베스트 글 들어가지나요?
베스트글 보고 싶은데 몇주째 안들어가져요 혹시 저만 그런가요?
수수깡7
“전립선암 막고, 심장 튼튼”…함께 먹으면 좋은 음식 짝꿍
“전립선암 막고, 심장 튼튼”…함께 먹으면 좋은 음식 짝꿍 맛도 좋고, 영양가도 높고, 질병을 예방하고…. 함께 먹으면 이렇게 다양한 효과를 내는 음식들이 있다. 미국 방송 폭스뉴스가 소개한 함께 먹으면 좋은 식품들을 정리했다. 생선+마늘= 생선을 먹을 때 마늘을 곁들이면 일부 암을 예방할 뿐 아니라 자연적인 면역력 촉진제가 되기도 한다. 마늘은 나쁜 콜레스테롤(LDL)의 증가를 억제하고 심장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브로콜리+토마토= 라이코펜이 풍부한 토마토와 브로콜리를 함께 먹으면 전립선(전립샘)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종양의 크기가 줄어든 것을 발견했다. 강황+후추= 카레에 주로 쓰이는 황금색 양념인 강황에는 당뇨병 예방 등 몇 가지 장점이 있다. 특히 후추와 함께 쓰면 이점이 더 충분히 발휘된다. 구운 고기+로즈마리= 구운 고기나 스테이크를 먹을 경우 발암 물질에 노출될 위험이 높은 것은 사실이다. 연구에 따르면 이 때 로즈마리를 곁들이면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념에 있는 자연적인 항산화 성분이 요리되는 동안 발암 물질의 형성을 막아준다는 것이다. 고기의 맛을 덜하지 않고 냄새가 강하지 않은 로즈마리 추출물을 살짝 뿌리기만 해도 효과가 있다. 시금치+레몬= 샐러드에 레몬 등 감귤류를 살짝 뿌리면 먹음직스럽고 잎채소들은 영양의 보고로 변한다. 시금치, 케일, 근대 등 식물에 있는 철분은 감귤류에 많이 든 비타민C와 함께 먹으면 더 흡수가 잘 된다. 레몬주스나 딸기 조금, 약간의 피망을 더하면 식물성 철분이 생선이나 고기에 있는 형태로 변한다. 그것은 인체의 면역력을 향상시키고 기운을 북돋아준다. 스테이크 등 구운 고기에 로즈마리를 곁들이면 발암 물질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뽀봉
과일·채소 ‘이것’ 안 버리면… 음식물쓰레기 줄고 건강에도 도움
과일·채소 ‘이것’ 안 버리면… 음식물쓰레기 줄고 건강에도 도움 과일·채소를 먹을 땐 껍질을 조금만 없애도 음식물쓰레기가 다량 생긴다. 쓰레기 처리가 귀찮다면 그냥 껍질째 먹는 것도 방법이다. 과일·채소는 껍질에도 영양소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사과는 껍질째 먹는 게 좋다. 사과 껍질 속 식이섬유 펙틴은 위장 운동을 원활하게 해 변비 예방에 도움을 준다. 껍질의 붉은색을 내는 안토시아닌은 활성 효소로부터 몸의 건강을 지켜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고, 폐 기능을 강화하는 효과도 있다. 사과 껍질에는 비만을 예방하고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우르솔산도 들었다. 껍질을 굳이 깎지 말고 꼭지만 잘라 먹으면 된다. 꼭지에 농약이 잔류하는 경우가 많아서다. 단호박 역시 껍질을 버리지 않는 게 좋다. 단호박 껍질에는 알맹이에 없는 항산화 물질과 페놀산이 풍부하다. 페놀산은 노화를 방지하고, 혈액순환을 도와 심혈관질환 예방에 도움을 준다. 단호박을 껍질째 쪄서 먹거나, 껍질만 따로 모아 3~4일 정도 말린 후 차를 끓여 먹어도 된다. 단호박은 껍질뿐 아니라 씨도 영양가가 높다. 호박씨에는 칼슘·마그네슘이 들어 있어 뼈·신경·근육 강화가 필요한 성장기 어린이나 노인에게 좋다. 깨끗이 씻어서 말린 후 껍질을 까서 먹으면 된다. 당근에는 눈 건강과 시력 보호에 좋은 베타카로틴이 풍부하다. 베타카로틴은 당근 중심부보다 껍질에 2.5배 많으므로 껍질을 벗기면 손해다. 당근 속 베타카로틴은 지용성 비타민이라 기름과 함께 먹을 때 흡수율이 더 높아지므로 껍질째 썰어 기름에 볶아 먹는 게 가장 좋다. 항산화물질인 폴리아세틸렌도 껍질에 많다. 세포 재생을 도와 피부 노화 속도를 늦추고 몸속 염증을 없애는 물질이다. 고구마도 껍질을 굳이 벗기지 않는 게 좋다. 고구마 껍질 속 안토시아닌은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해준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껍질을 섭취하면 배변 활동도 원활히 할 수 있다. 삶은 고구마를 질긴 껍질과 함께 먹는 게 싫다면, 익히지 않은 상태에서 잘게 썰어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된다. [출처: 헬스조선]
뽀봉
장마철 온몸이 뻐근하고 피곤한 이유 "수면 점검"
요즘처럼 습도가80.~90%에 이르고 더운 장마철에는 숙면을 취하기가 어렵다. 숙면을 취할 수 있는 적당한 습도는 40~60%.온도는 섭씨 20도 전후이다. 기온이 25도 이상 올라가고 습도가 높아지면 인체 체온ㆍ조절 중추가 각성상태가 되어 쉽게 잠이 들지 못하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기 어렵게 된다. 잠을 잤지만은 몸이 뻐근하고 피곤하며.낮에도 졸림현상을 느끼며 무기력 증세와 소화불량 등에 시달리게 된다. ◇일정 시간에 일어나 활동해야 깊은 수면을 취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평소에 식습관 바른 수면 습관을 들여야한다. 좋은 수면 환경을 위해 침실의 온도와 습도를 유지하는 것이다. 사림 몸숙에 있는 생체시계가 정상적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늦게 자든 일찍 자든 항상 일정한 시간에 일어나 활동하도록 하는것이다. 늦잠을 자거나 낮잠을 자는 것은 오히려 수면 리듬을 깨트려 불면에 가져 오기 쉽다. 잠자리에 들기 2시간전에 심한 운동은 피하는게 좋다.운동으로 인해 대뇌작용이 활성화 되어 숙면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이른 저녁시간에 30분 정도의 가벼운 운동 (산책.줄넘기)을 실시 하는게 바람직하다. ◇취침 1시간 전에 미지근한 물로 샤워를 샤워를 하면서도 따뜻한 물줄기로 목덜미나 어깨를 자극해 주는 것은 피로회복에 좋다 하지만 덥다고 찬물로 샤워를하는 것은 피로한 자율신경계에 급작스러운 온도 변화를 유발해 혈관 운동성 장애 등을 일으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잠자리에 들기전 수박처럼 수분 함량이 많은과일이나 청량음료를 섭취하면 이뇨작용으로 수면이 방해될 수 있다. 시원한 맥주는 초기 수면을 유도 할 수는 있지만 숙면 단계의 수면으로서의 진행을 유발해 혈관 운동성 장애 등을 일으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담배의 니코틴이나 커피.홍차 등에 들어있는 카페인은 대뇌를 흥분시켜 수면을 방해한다.커피와 홍차는 하루 1~2잔으로 조절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무더운 여름을 슬기롭게 이겨내서 건강한 여름을 즐기세요
핑크한울이
탈수를 막으면서 여름 운동을 잘하는 방법🫶🏻
"운동 전후 몸무게를 비교하라"= 수분을 적절히 유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운동 전과 운동 직후의 몸무게를 맞춰 주는 것이다. 운동 직후 체중이 운동 전보다 낮게 나왔다면 이는 살이 빠졌다고 기뻐할 일이 아니다. 오히려 그만큼 수분을 잃었다고 걱정해야 할 일이다. 500g정도 몸무게가 빠졌다면 같은 양(500㎖)의 물을 보충해 줘야 한다. "새벽에 나서라"= 아침에 운동하는 것이 좋은가 저녁에 운동하는 것이 좋은가 하는 문제는 오랜 논란 중의 하나다. 최근에는 해질 무렵의 공기가 아침에 비해 맑기 때문에 달리기 등 야외 운동은 오후에 하는 것이 좋다는 이론이 우세한 편이다. 하지만 여름철 야외 운동이라면 경우가 다르다. 전문가들은 여름철에는 새벽에 운동할 것을 권한다. 새벽의 시원한 공기가 운동하는 사람의 인내심을 증가시켜 운동 효과를 높이기 때문이다. "운동 전에 물을 마셔라"= 운동 도중에 물을 마시는 것도 꼭 필요하다.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운동 전에 물을 마시는 것이다. 운동 전에 마시는 물은 수분 공급 외에 몸의 온도를 적절하게 유지하는 역할도 한다. 몸의 온도가 적절히 유지돼야 심장 박동 수도 오버 페이스를 하지 않는다. 수분이 부족해 몸이 과열되면 더 많은 땀이 배출되고 탈수가 더 심해진다. 운동 도중에 몸을 식힌다고 몸에 물을 뿌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 몸의 온도를 적절히 유지하기 위해서는 운동 전에 물을 마셔야 한다. "몸이 적응할 시간을 충분히 줘라"= 운동으로 인한 탈수를 막기 위해서는 몸이 운동에 적응할 충분한 시간을 줘야 한다. 갑자기 심한 운동을 하면 몸은 무더위와 운동량을 이겨내지 못한다. 따라서 몸이 더위와 운동에 모두 적응할 수 있도록 조금씩 야외 운동량을 늘려 나가는 것이 좋다. 전문가들은 "야외 운동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약 2주 정도 시간을 갖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첫 주에는 야외 운동을 10분 정도로 제한하고 다음 주에는 20분 정도로 늘린 뒤 이후 조금씩 운동량을 증가시키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기능성 운동복을 입어라"= 면으로 된 운동복은 여름철 최악의 선택이다. 면 운동복은 땀을 그대로 흡수해 축축한 채로 남아있다. 이런 상태로는 기분도 찝찝하지만 몸의 열이 효과적으로 배출이 되지 않아 몸을 더욱 뜨겁게 만든다. 따라서 열과 땀을 효과적으로 흡수한 뒤 배출하는 기능성 운동복을 입는 것이 바람직하다.
쿄쿄84
(결혼 만화) 자리가 바뀌면 사람도 바뀐다.
자리가 바뀌면 사람도 바뀐다는 말이 무섭다는 걸 새삼 느낌 사업 성공하기 전 남자에게 돈많이벌면 바람필거냐고 물어봤어봐 자길 왜 미친새끼 취급하냐며 일하다 쓰러진 마누라두고 어떻게 그러냐고 화냈겠지 그런 각오 따위 사업 성공해서 하루종일 땀 한 방울 흘릴 일 없어지고 주변 사장님들이 죄다 10살어린 첩 끼고사는 거 보고있으면 혹하게 되는게 사람심리더라
야고
성주 얼음고을 냉면.
올란도
컵라면 먹기 복잡하네요 ㅋㅋㅋ
크림 진짬뽕입니다 잘 만드네요 ㅋㅋ 다먹고 아쉬워서 밥도 비벼먹었어요 진짬뽕이 있고 크림 진짬뽕이 있는데 요게 더 맛있어요
현유리
소중한 나의 첫입(*⌒3⌒*) 삼겹비빔면
딱 3입만 먹을꺼랍니다~^^ 나머진 중딩1 아들꺼예요 ㅎㅎㅎ 삼겹살굽굽한 기름에 통마늘도 구워주고 비빔면 옆엔 열무김치도 딱 준비해줬어요 버섯구울껄 하는 아쉬움~^^ 소중한 첫입은 시골에서 짜온 참기름에 고기을 푹~욱 찍었다가 먹으니 매꼼 고소하니 더먹고 싶지만 참아요
껌씹는여우
트럼프,"당선되면 김정은과 잘 지낼 것"
트럼프가 대세네요 이제 남북관계를 또다시 미국손에
영진왕빠
유산균과 함께 먹으면 독인 약
감사하며살자
종합비타민과 함께 먹으면 독인 영양제
감사하며살자
등급제 제외글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알려주시면 좋겠어요~
무성의한 게시글 & 댓글 작성 유저 발견 시, 📤geniet_app@geniet.co.kr 로 메일 주시면 운영진 확인 후 집계 제외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시) 앱테크 인증글, 출석 인증글, 걷기 인증글, 복사-붙여넣기의 무성의 게시글 등등 기존 무성의한 댓글은 이미 공지 되어서 알고 있고 앱테크, 출첵 인증, 각 챌린지들의 대한 인증들은 모두 제외되어 집계가 되는건지 거기에 대한 기준을 공지해주시면 다른 유저님들도 아실꺼 같아요 요즘 복붙도 많은데 어디까지 허용이 되는건지.. 기사나 뉴스 최근 연예인정보 등등 이런것도 제외사항인지.. 또 인증서 제출 인증건도 제외인지.. 각종 앱테크에 대한 정보(예를 들면 챌린지 시작이나 마감정보, 변경정보등등)도 제외인건지.. 그렇게 되면 운영진분들은 수백명의 유저님들의 글을 모두 검증하셔야할텐데.. 누구는 허용이 되고 누구는 허용이 안된다면 이것도 또 속상하겠지요 ㅠㅠ 현재 게시판에서 제일 많이 보이는것들은 앱테크 인증글이 대다수인거 같아요 모르시는 유저님들도 많고 기준이 모호하다보니 어디까지 남겨야하는지 그것도 모르겠네요 공지글에 대해 이야기가 나오고 있어 저도 궁금하네요 기준이 명확해지고 운영진분들이 내용에 대해 공지해주시면 거기에 맞게 지킬껀 또 지키고 즐겁게 소통해야할꺼 같네요~
우리화이팅
짜장면을 먹고나서 열운했어여
점심에 수업끝나고 다같이 중식을 먹으러가서... 저녁에 헬스장에서 열심히 운동하고 왔네요 수업가느라고 왔다갔다해서 만보도 채웠네요^^ 오늘은 캐시홈트는 못했어요 ;;;;
로사0712
철분과 함께 먹으면 독인 영양제
감사하며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