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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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이거 아차 하면 불지옥
운반하는데 저렇게 불남
야고
여름엔 냉면❤️
전 물냉보단 비냉이지만 각자의 취향을 존중하니까요 중딩이는 물냉 아들이랑 전 비냉~ 비냉 사진은 없어요 계란도 삶고 오이도 채썰고 명태회도 올렸는데 ㅎㅎ 중딩이는 다 싫어해서 면이랑 육수만 줘요 무슨 맛으로 먹는건지...
당근쥬스쪼아
"달릴 때, 빠르게? vs 느리게?"...오래 살려면 '이렇게' 달려라!
편안하게 대화할 정도의 속도, 느리게 달리면...장수와 정신 건강에도 도움 NHS 외과의사이자 선덜랜드대 강사인 카란 라잔 박사(오른쪽 밑)는 느리게 달려도 건강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NHS 외과의사이자 선덜랜드대 강사인 카란 라잔 박사(오른쪽 밑)는 느리게 달려도 건강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Instagram ‘drkaranrajan’] 유산소 운동의 기본인 달리기는 특별한 장비 없이 누구나 할 수 있다. 간혹 빨리 뛰어야 한다는 부담을 가지는 사람이 많지만 땀을 뻘뻘 흘리지 않아도 충분히 건강에 좋다. 최근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영국 NHS 외과의사이자 선덜랜드대(Sunderland University) 강사인 카란 라잔 박사는 "달리기 속도가 느린 분들에게 좋은 소식이 있다"며 "몸에 과한 스트레스를 주지 않고도 건강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느리게 달리는 기준을 편안하게 대화나눌 수 있는 속도로 정의했다. 그의 영상은 91만 조회수를 넘기는 등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느리게 달리면 오히려 사망 위험 감소?..."피로나 부상 가능성 적고 회복 빨라" 달리기 목적은 저마다 다르지만 모두가 건강하게 오래 살기 위해 달린다. 이때 피곤하지 않게 달리더라도 건강을 지킬 수 있다. 다이어트나 혈압 감소 등 효과를 위해 무작정 빠르게 달릴 필요가 없다는 게 카란 박사의 주장이다. 그는 2015년 달리기 속도에 따른 사망 위험을 분석한 연구 결과를 예시로 들며 설명했다. 카란 박사는 "격렬하게 달리는 사람의 사망률과 천천히 달리는 사람은 통계적으로 큰 차이가 없었다"고 말했다. 해당 연구에서 고강도 달리기를 하는 사람보다 가볍거나 중간 정도의 달리기를 하는 사람이 더 오래 살 확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에서 느린 달리기란 '달리면서 편안하게 대화를 나눌 수 있을 정도의 속도'를 의미한다. 카란 박사는 "느리게 달리는 사람은 피로나 부상을 입을 가능성이 적고 과도한 훈련을 할 때보다 더 빨리 회복하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실제 천천히 달리면 근육이 느리게 수축되지만 피로를 유발하는 물질이 덜 쌓여 오래 운동하면서 지구력을 기를 수 있다. 평소 잘 쓰지 않는 허벅지 앞면, 대요근(허리에서 허벅지로 내려와 다리를 들어올릴 때 쓰이는 근육) 등의 근력을 강화하는 효과도 있다. 30분 이상 달리면 행복감 밀려오는 '러너스 하이' 도달...느리지만 꾸준히 운동할 수 있어 느리게 달리면 정신 건강도 크게 향상될 수 있다고 카란 박사는 설명했다. 30분 이상 달리면 '러너스 하이(runners high)'에 도달할 수 있다. 러너스 하이는 오래 달렸을 때 기분을 좋게 하는 신경전달물질인 엔도르핀이 나와 몸이 가볍고 개운해지는 느낌이 드는 상태다. 친구와 함께 천천히 달리면 대화할 수 있는 점도 기분 개선에 도움을 준다. 카란 박사는 "느리게 달리면 얻는 것 중 하나는 기분에 도움되는 대화를 나눌 수 있다는 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느리게 달리면 더 많은 사람들이 꾸준히 운동을 할 수 있다"며 "엘리트 러너들도 훈련 시 심혈관 건강의 기초가 되는 기반을 구축하는 데 이로운 존2(Zone 2) 방식으로 진행한다"고 덧붙였다. 존2 운동은 대화가 가능한 낮은 강도로 느리게 장시간 달리는 훈련법으로 심폐지구력 향상, 정신적 웰빙, 근육량 유지 등에 이롭다.
핑크한울이
달걀, ‘냉장고 문’에 두면 쉽게 상해… 최적의 보관 장소는?
달걀, ‘냉장고 문’에 두면 쉽게 상해… 최적의 보관 장소는? 대표적인 고단백 식품 중 하나는 달걀이다. 그래서 건강을 위해 매일 아침 달걀을 섭취하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 달걀을 사두고 냉장고 문 쪽에 보관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오래 신선하게 보관하기 위해선 추천하는 방법이 아니다. 올바른 달걀 보관법에 대해 알아본다. ◇냉장고 문 아닌 안쪽에 보관해야 달걀을 냉장 보관할 때는 냉장고 보관 위치가 중요하다. 달걀을 냉장고 문에 보관하는 사람이 많지만, 냉장고 안쪽에 보관하는 게 달걀의 신선도 유지에 도움이 된다. 냉장고 문 안쪽은 냉각기와 거리가 멀고, 열면서 실외 공기와 가장 많이 접촉해 온도가 가장 높은 곳이다. 설정 온도에 따라 다르겠지만 표준 설정 온도인 3~4도로 설정했을 때, 문 쪽은 6~9도까지 올라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달걀은 온도에 예민한 식자재다. 중심부 온도가 상승하면 품질이 훼손되고 살모넬라 등 식중독균 같은 미생물 성장 가능성이 커진다. 실제로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에서도 17도에 보관하면 17일 만에 품질 저하로 식용으로 사용하기 어려워지고, 5도에 보관하면 106일까지 보관해도 신선도가 크게 저하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 7~8도 이상 올라가면 살모넬라균 번식이 가능해진다. 게다가 문을 자주 여닫으며 생기는 온도 변화도 달걀 품질에 영향을 미친다. 문을 열 때 온도 차로 껍질에 습기가 생기면 달걀이 호흡하지 못해 껍데기 속 달걀 내용물에 변화가 생길 수 있다. ◇0~4도 정도에서, 뾰족한 부분 아래로 보관해야 따라서 달걀을 보관할 때는 흔들릴 일이 없는 냉장고 안쪽에, 0~4도 정도로 냉장 보관해야 한다. 또 달걀의 뾰족한 부분인 ‘첨단부’를 아래로, 둥근 부분인 ‘둔단부’를 위로 두는 게 좋다. 달걀 껍데기엔 7000~1만7000개의 기공이 있어 껍데기 내외로 공기가 드나들 수 있다. 이 기공은 둔단부에 특히 많고, 첨단부엔 상대적으로 적게 분포한다. 한편, 종종 위생을 위해서 달걀 표면을 물로 헹구는 경우가 있는데, 오히려 비위생적일 수 있다. 달걀 껍데기의 가장 바깥쪽에는 외부 미생물로부터 달걀을 보호하는 큐티클층이 있다. 물에 씻으면 이 보호막이 파괴되면서 세균을 포함한 오염 물질이 내부로 스며들 수 있다. 껍데기 안의 노른자와 흰자가 변질되기도 쉬워진다. 달걀 껍데기 표면이 지저분하다면, 깨끗한 마른행주로 표면을 살살 닦아내는 게 낫다.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돌아가면서 찍는 하늘
엄청 이쁘지 않나요 ㅎㅎ 위에 보이는 구름이 마치 우리나라 모양같아섴ㅋㅋㅋ 신기햐서 찰칵했어요🥰🥰 강아지같기두하궄ㅋㅋㅋ
구룸구룸
고기를 구워 먹고 나온 기름을 싱크대에 버리면?
살림의 작은 TIP을 공유해요 ~~ 고기를 구워 먹고 나온 기름을 싱크대에 버리면 기름이 굳어 하수구가 막히기 쉽다. 기름을 호일에 담은 뒤 굳으면 쓰레기통에 버리자. 장마철 눅눅한 이불에 베이킹 소다를 뿌리고 30분 뒤 청소기로 빨아들여 보자. 베이킹 소다가 습기를 흡수해 이불이 뽀송해진다. 먹고 남은 과자를 보관할 때 봉지 안에 각설탕 한두 개를 넣어보자. 각설탕이 습기를 빨아들여 과자가 덜 눅눅해진다.
뽀봉
8/2(금)집에 '손소독제'가 남아돈다면 여기에 발라보세요~
🔶️집에서 놀고 있는 손소독제가 있다면 유용하게 활용하는 꿀팁!! 🔸️전등갓 먼지제거 전등갓을 잘 살펴보면 뽀얗게 먼지가 많이 내려앉아요. 그냥 물티슈로 닦아내면 먼지가 뭉쳐서 끈적끈적 해져요. 물티슈나 마른걸레에 손소독제를 잔뜩 짜서 쓱~ 닦아주면 먼지가 뭉치지도 않고 힘들이지도 않고 잘 닦인답니다. 🔸️ 싱크대 상판 싱크대 상판이야말로 정말 끈적거려서 잘 닦이 힘들어요. 평소 행주로 한 번씩 닦아주지만 조금만 지나면 먼지가 내려앉아 묵은 때가 생기고 마는 곳인데요. 남아도는 손소독제로 싱크대 상판 한번 닦아 보세요. 세상 시원합니다. 🔸️기름 튄 주방타일 가스레인지 근처 타일은 기름이 잘 튀어요. 기름 튄 주방타일도 손소독제로 닦으면 말끔하게 닦을 수 있어요. 🔸️스티커 & 라벨 제거 아이들이 있는 집은 이 스티커와 전쟁이에요 이런 스티커들도 손소독제로 제거할 수 있어요. 또 컵에 붙어 있는 라벨도 손소독제로 손쉽고 깔끔하게 제거할 수 있어요. 스티커 자국에 손소독제를 묻혀 몇 초간 불려준 뒤 물티슈나 마른 수건으로 닦아주면 끝!! 🔸️리모컨 먼지 제거 손에 매일 닿지만 가장 안 닦아주는 이 리모컨!! 버튼 사이사이 먼지가 끼어 있는 걸 보면 진짜 깜짝 놀라는데요. 리모컨도 손소독제를 이용해서 닦아보세요~ 화장솜에 손소독제를 묻혀서 쓱쓱 닦아줍니다. 버튼 주변은 면봉을 이용해서 닦아주면 새 리모컨을 받은 거처럼 깨끗해져요. 유통기한 임박한 손소독제 전부 꺼내서 오늘 하루는 구석구석 청소하는 데 사용해 보는 건 어떨까요? 정말 효과가 엄청납니다~(^-^)/
냥식집사
짜장면과 짬뽕
외식하고 싶다던 아이들인데 밖이 너무 더워서 나갈 엄두가 안 나더라고요 간편하게 짬뽕과 짜장면 배달 시켜 먹었네요
꼼꼼엄마
장어 먹고 후식 복숭아? 소고기 먹고 체하면 문어? 사실은…
장어 먹고 후식 복숭아? 소고기 먹고 체하면 문어? 사실은…음식도 궁합이 있습니다. 오리고기와 부추가 대표적입니다. 찬 성질의 오리고기는 따스한 성질을 띤 부추와 만나면 조화를 이루죠. 또 오리 특유의 향을 부추가 잘 잡아 맛도 올려줍니다. 반면에 라면과 콜라는 상극입니다. 라면을 먹고 느끼한 기분 때문에 알싸한 콜라를 마시기도 하는데요. 라면에 들어 있는 인산염과 콜라의 탄산이 만나면 칼슘과 무기질을 몸 밖으로 배출시켜 체내 칼슘 흡수를 방해합니다. 지속적인 섭취의 경우 뼈를 약하게 해 골다공증까지 유발할 수 있는 것이죠. 8월 한 여름에 가장 맛이 좋은 두 수산물이 있습니다. 장어와 문어인데요. 해양수산부도 8월에 꼭 맛봐야 할 수산물로 꼽기도 했습니다. 장어(長魚)에 대해 좀 더 알아보면, 장어는 한자어 그대로 ‘긴 물고기’라는 뜻입니다. 크게 뱀장어라 일컫는 민물장어와 붕장어 갯장어 또는 먹장어로 불리는 바다장어로 나뉩니다. 장어는 구이, 탕, 회, 샤브샤브, 초밥 등 다양한 요리로 즐길 수 있는데요. 기름기가 많은 민물장어는 주로 구이나 덮밥으로, 상대적으로 기름기가 적어 맛이 깔끔한 바다장어는 회나 구이, 탕 등으로 먹습니다. 단백질과 지방함량이 높은 장어는 무더운 여름철 원기 회복에 좋은 보양식이죠. 또한,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혈액순환 개선 및 심혈관계 질환예방에 효과적입니다. 비타민 A가 많아 눈 건강과 피부 탄력 유지에도 도움을 줍니다. 장어를 먹을 때 한 가지 주의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혹여 후식으로 복숭아를 먹으면 안되는데요. 장어와 복숭아는 음식궁합이 좋지 않아 설사를 유발할 수 있으니 피해야 합니다. 문어도 알아볼까요. 문어는 다리가 8개인 연체동물이죠. 숙회나 조림, 매콤한 볶음 등으로 먹고요. 무, 양파, 된장을 함께 넣어 삶으면 잡내 없이 부드러운 문어를 맛볼 수 있습니다. 문어는 타우린이 풍부해 원기회복과 콜레스테롤 저하에 좋죠. 아르기닌 함유량이 높아 간 기능 개선과 면역력 향상에도 도움을 줍니다. 조선 말 여성실학자 서유구의 형수인 빙허각 이씨가 쓴 여성생활백과 ‘규합총서’는 문어의 효능에 대해 잘 설명하고 있는데요. ‘썰어서 볶아 먹으면 그 맛이 담담하고 매우 깨끗하다. 문어의 알은 머리와 배, 보혈에 귀한 약이라 설사와 구토 완화에 유익하다. 소고기를 먹고 체했을 때 문어를 먹으면 낫는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소고기와 문어의 조화가 좋다는 얘기겠죠. 이처럼 음식궁합에 맞춰 제철 음식을 맛보면 맛도 건강도 2배이지 않을까요.
핑크한울이
헬시딜 아임닭 닭가슴살 볶음밥 쟁여놓고 먹으면 좋아요
항상 퇴근후엔 지쳐서 뭐 해먹기도 힘들고 하면 배달음식 시켜먹기 일쑤더라구요. 그러다보면 다이어트는 점점 멀어져만 가구요. 그래서 얼마전에 큰 맘먹고 헬시딜에서 아임닭 닭가슴살 볶음밥 24팩 주문했습니다. 간편히 렌지에만 돌려서 먹을 수 있는게 최고 장점이구요. 다이어트 식품인데도 누구나 부담스럽지 않게 먹을 수 있는 맛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지금 들어가서 찾아가보니 품절인 맛도 몇몇 개 보이던데 기본적으로 여러 가지 맛이 있어서 물리지 않게 돌아가면서 먹을 수 있어서도 좋습니다. 간편한 다이어트 식 찾는 분게 강추드리는 제품이예요.
neplos
하나씩 라면 들고 온 참새들 😅
뭐든 먹고 싶은 애들 ㅋㅋ 아까 아이스크림 먹지 않았니???? 🤣 저도 먹는거 참 좋아하고 많이 먹는데... 한번씩 보면 약간 무서워지는 아이들의 식성..ㅎ
우리화이팅
야구 중계 중 “여자라면 먹고 싶어”… 이기호 캐스터, 성희롱 논란에 대기발령
헐... 이런 농담은 농담이 아니죠... 왜그러셨을까... 이건 아니지요;;; 말도 더 조심해야할 캐스터분이신데 ㅠㅠ 야구 중계 중 “여자라면 먹고 싶다”는 발언을 해 성희롱 논란이 불거진 이기호 캐스터가 대기발령 조치를 받았다. KBS N 스포츠는 2일 “1일 한화-KT의 야구 경기 중계 중이었던 캐스터의 문제 발언에 대한 심각성을 인지하고 당사자에 대해 즉각 대기발령 조치를 취하고 인사위원회회부 절차에 착수했으며 본인에게 배정된 야구 방송 진행을 중단시켰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사안에 대해 시청자 여러분들과 야구팬 여러분들께 정중히 사과드린다”고 했다. 이기호 캐스터는 전날 경기 중계를 하던 중, 한 한화 팬이 ‘여자라면 최재훈’이라는 문구가 적힌 스케치북을 들고 있는 모습이 화면에 등장하자 “저는 여자라면을 먹고 싶은데... 가장 맛있는 라면이 아닌가”라고 했다. 이 같은 발언이 담긴 영상은 온라인상에 퍼졌고, 비판 여론이 불거졌다. 네티즌들은 “엄연히 성희롱 아니냐” “이게 언제 적 농담이냐” “이건 하차하고 처벌도 받아야 한다” “듣고 내 귀를 의심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후 ‘여자라면 최재훈’ 스케치북을 만든 팬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PD와 캐스터에게 사과받았다”며 “조건은 티빙 영상에서 잘라내기, 다음 중계에서 오늘 한 말실수를 정확히 얘기하고 사과하기다. 조건 지켜지는지 같이 지켜봐 달라”고 전하기도 했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50대라면 더 해야한다”…중년 근육 탄탄히 하는 운동은?
“50대라면 더 해야한다”…중년 근육 탄탄히 하는 운동은? 나이가 들어도 독립적이고 자신의 삶의 질을 유지하기 위해선 꾸준한 운동이 필수다. 나이가 들면 근육량은 감소한다. 몸의 근육은 우리가 쉬고 있을 때도 지방보다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해 느려지는 신진대사를 보완해준다. 심장병, 고혈압, 당뇨병, 뇌졸중, 알츠하이머병, 관절염, 골다공증 같은 심각한 질병을 막거나 지연시키며, 때로는 개선시키는 역할도 한다. 뇌를 활발하게 유지하고 우울증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웹엠디(WebMD)의 자료를 바탕으로 원래도 좋지만, ‘50세 이상에게 더 추천하는 운동’들에 대해 알아본다. 골프 중년 이후 골프를 할 때 의외의 이점은 바로 ‘걷기’에서 온다. 평균 라운드는 1만보 이상, 약 5마일에 해당한다. 게다가 스윙은 전신을 사용하며 좋은 균형과 차분한 집중력을 요구한다. 클럽을 직접 들거나 끌면 운동 효과가 더 크다. 하지만 카트를 사용해도 여전히 근육을 사용하고 걸으며 신선한 공기와 스트레스 해소를 누릴 수 있다. 걷기 걷기는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이다. 지구력을 키우고 하체 근육을 강화하며 골다공증 같은 뼈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평소에도 쉽게 할 수 있고, 혼자 하거나 단체로도 할 수 있다. 적당한 속도로 걸으면 친구나 그룹과 이야기를 나누면서도 운동이 된다. 요가 여러 가지 자세를 능동적으로 유지하면 근육뿐만 아니라 뼈를 연결하는 힘줄과 인대도 강화된다. 심호흡은 일종의 명상 효과도 있다. 요가는 심박수와 혈압을 낮추고 불안과 우울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다양한 스타일과 수업을 통해 자신의 체력 수준과 선호도에 맞는 것을 찾아보자. 조깅 운동 중 땀을 더 많이 흘리고 싶다면, 조깅을 통해 심박수를 높여보자. 천천히 꾸준히 하고, 올바른 신발을 착용하고 걷는 휴식을 취하면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 트랙이나 잔디 같은 부드러운 표면에서 조깅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종아리와 엉덩이 근육을 특별히 스트레칭하고 강화하여 부상 가능성을 줄이자. 춤추기 라틴댄스, 한국무용…, 종류는 중요하지 않다. 심지어 줌바나 재즈댄스 같은 댄스 기반 에어로빅 기반 수업도 좋다. 춤은 지구력을 키우고 근육을 강화하며 균형을 개선한다. 신체를 여러 방향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칼로리 소모에도 탁월하다. 새로운 동작을 배우는 것은 뇌에도 매우 좋으며, 재미까지 더해져 운동으로 느끼지 않는다. 자전거 타기 자전거 타기는 관절이 뻣뻣할 때 특히 좋다. 다리가 체중을 지탱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자전거 타기는 혈액 순환을 촉진하고 다리와 엉덩이 앞뒤의 근육을 강화한다. 균형을 위해 복근을 사용하고 조향을 위해 팔과 어깨를 사용한다. 저항이 있어 뼈도 강화된다. 특별히 디자인된 자전거 프레임과 안장은 다양한 건강 문제를 가진 사람들이 자전거 타기를 더 안전하고 쉽게 만들어준다. 근력 운동 근육 손실은 나이가 들어 에너지가 줄어드는 주요 원인 중 하나다. 웨이트를 들거나 기구 운동을 하거나 저항 밴드를 사용하거나 팔굽혀펴기와 윗몸일으키기 같은 체중 운동을 하면 힘, 근육량, 유연성이 향상된다. 장 볼 때 무거운 짐을 들거나, 계단을 오르는 것 같은 일상 활동도 더 쉽게 느껴진다. 헬스장에 갈 수도 있지만, 정원에서 삽질하고 파는 것도 운동에 포함된다. 수영 물에서는 활동할 때는 육지보다 더 오래 움직이기 쉽다. 이는 체중이 관절에 부담을 주지 않으며, 물의 저항이 근육과 뼈를 강화하기 때문이다. 수영은 칼로리를 소모하고 심장을 운동시키지만, 과열 가능성은 낮아서 중년 이상에게 특히 좋다. 더군다가 수영장의 습기는 천식을 가진 사람들이 호흡하기 쉽게 해준다. 물 기반 운동은 섬유근육통을 가진 사람들에게도 좋아 중년 이후로는 추천하는 운동이다.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뽀봉
헬스장 가기 부담스럽다면? 집에서 할 수 있는 '초 간단' 근력운동 4가지
헬스장 가기 부담스럽다면? 집에서 할 수 있는 '초 간단' 근력운동 4가지 헬스장에 가기 어렵다면 집에서도 할 수 있는 '초 간단' 근력운동이 있다. 꼭 헬스장에 있는 기구를 이용하지 않아도 집에 있는 물건을 사용해 생활 근력을 유지할 수 있다. ▲수건 ▲의자 를 이용해 전신 근력 운동하는 법을 알아본다. ◇수건 이용한 등, 복근 운동 ▷수건 랫풀다운 랫풀다운은 등의 상부 근육에 자극을 주는 운동이다. 수건을 잡고 팔을 나란히 앞으로 편다. 양옆으로 계속 벌리는 힘을 준 상태서 위로 쭉 올려 팔을 올려준다. 이후 귀 뒤와 뒤통수 아래로 수건을 내려준다. 이때 수건을 팽팽하게 잡고 동작을 천천히 진행하는 것이 좋다. 수건을 잡은 뒤 당기는 힘을 이용한 동작으로 어깨, 등. 가슴 근육을 골고루 자극하고 강화한다. ▷수건 크런치 크런치는 상부 복근을 키우고 뱃살 빼는 데 좋은 운동이다. 등에 3분의 1 정도로 수건을 깔고 누운 뒤, 윗몸일으키기를 하듯 수건으로 어깨를 들어 올리면 된다. 어깨를 들어 올릴 때는 상복부 근육의 움직임에 집중해야 한다. 목에 과도하게 힘이 들어가면 부상을 입을 수 있어, 목에 힘을 뺀 상태에서 45도 정도만 일어나도록 한다. 힘이 들어갈 때 숨을 내쉬고 반대로 힘을 뺄 때 들이마신다. ◇의자 이용한 하체 운동 ▷의자 레그 익스텐션 의자에 허리를 펴고 바르게 앉는다. 이 상태에서 다리가 땅과 수평이 되도록 무릎을 쭉 펴서 5초간 버틴 다음 내린다. 종아리 근육 자극을 위해 발목의 각도는 직각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이 동작을 반복하면 앞 허벅지 근육이 강화된다. ▷의자 스쿼트 스쿼트 동작은 허벅지와 엉덩이 근육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먼저 의자 등받이를 잡은 뒤 어깨너비 정도로 발을 벌리고 천천히 무릎을 구부리며 앉는다. 의자를 잡고 운동하는 게 익숙해졌다면 손을 떼고 앉았다 일어서보도록 한다. 두 손은 가슴 앞에 두고 손에 깍지를 껴 중심을 유지한다.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냉장고에 보관하면 오히려 '독' 되는 식품
냉장고에 보관하면 오히려 '독' 되는 식품 냉장고에 보관하면 오히려 '독' 되는 식품© 제공: 헬스조선 대다수의 음식은 내부 온도를 약 3~4도로 유지하는 냉장실에 보관했을 때 신선함을 오래 유지한다. 하지만 일부 음식은 냉장 보관했을 때 오히려 독소가 발생하거나, 상하기 쉽다. 어떤 음식을 주의해야 하는지 알아본다. ◇마늘, 곰팡이 등 독소 생길 수 있어 마늘은 냉장 보관하면 곰팡이 등 독소가 생길 수 있다. 마늘을 냉장 보관하면 냉장고의 습기를 흡수해서 쉽게 물컹해지면서 싹과 곰팡이가 증식하기 쉬워진다. 통마늘보다는 깐마늘이 곰팡이가 필 위험이 크다. 마늘 껍질에 함유된 페놀성 화합물 때문이다. 페놀성 화합물에는 살균 효과가 있어 곰팡이 포자 증식을 막는 등 천연 항산화제 역할을 한다. 또 기본적으로 마늘은 껍질을 벗기는 순간부터 곰팡이에 취약해진다. 껍질을 벗길 때 조직이 손상되기 때문이다. 조직이 손상된 깐마늘은 ▲무게 ▲향 손실 ▲표면 변색 ▲곰팡이 등 미생물로 인한 손상으로 인해 유통기한이 단축된다. 따라서 마늘은 껍질을 까지 않은 채 냉장고가 아닌 ▲서늘하고 ▲건조하고 ▲어두운 상온에 보관하는 게 좋다. 마늘 껍질을 벗기면 조직이 손상되고, 표면이 노출되면서 미생물이 증식해 껍질이 있는 마늘보다 곰팡이가 피는 환경이 더 쉽게 조성된다. 다만, 반면 깐마늘은 통마늘과 달리 밀폐용기에 키친타월을 깔고 뚜껑을 닫아 습기를 차단한 채 0~4도 사이에서 냉장 보관을 하는 것이 좋다. ◇토마토, 수분 감소하고 당도 떨어져 토마토를 냉장 보관하면 숙성이 멈추고 표면이 쭈글쭈글해지면서 당도가 떨어진다. 냉장고의 찬 공기 탓에 수분이 감소하는 것도 문제다. 비타민C 함유량도 떨어진다. 부경대 식품공학과 연구팀은 토마토를 5일간 10도, 20도, 실온(25도), 30도에 저장한 뒤 비타민C 함유량을 조사했다. 그 결과, 온도가 높을수록 비타민C 함유량이 증가했다. 토마토는 냉장 보관보다는 25~30도 되는 실온에서 햇빛을 차단해 보관하는 게 좋다. 30도를 넘거나 햇빛을 많이 받으면 영양분이 파괴될 수 있어 주의한다. ◇마요네즈, 성분 분리돼 상하기 쉬워 마요네즈는 저온에 보관하면 상하기 쉽다. 마요네즈는 달걀 노른자, 식초, 식용유, 소금 등을 섞어 만드는데 저온에 보관하면 성분들이 분리되기 때문이다. 약 10~30도에 보관해야 각각의 성분이 분리되지 않는다. 따라서 햇빛이 들지 않는 서늘한 실온에 꺼내두는 게 좋다. 다만 개봉 후 한 번 공기와 접촉한 후에는 냉장 보관을 하는 게 좋다. 그렇다고 온도가 낮은 냉장고 안쪽에 넣어두면 기름층이 분리될 수 있기 때문에 비교적 온도가 높은 냉장고 문쪽 선반에 두는 게 적절하다.
뽀봉
GS25 아이스크림 8개사면 50% 라더니...
GS25 아이스크림 할인 한다는 글 보고 직원들 주려고 샀는데 지금 영수증 보니 50%가 안되네요@@ 나중에 확인해 봐야할거 같아요 ㅋ 유여튼 이 더위에 시원하게 잘 먹었습니당 ^^
목표사십구
치약을 베이킹소다에 짜서 화장실에 두면 생기는 놀라운 효과!
치약을 베이킹소다에 짜서 화장실에 두면 생기는 놀라운 효과! 화장실 변기 세정제 만드는 방법 치약과 베이킹소다를 섞어 화장실에 두면 생기는 놀라운 꿀팁을 아시나요? 자주 청소해도 관리하기 힘든 것이 바로 화장실 변기인데요. 오늘은 치약과 베이킹소다를 활용해 쉽고 간단하게 관리하는 방법 알려드릴께요. 반응형 먼저 오늘의 주인공 베이킹소다, 치약 그리고 다시백 하나를 준비하세요. 큰 볼을 하나 준비하고 베이킹소다 2 : 치약 1 비율로 넣고 섞어 줍니다. 이때 그냥 섞게 되면 잘 섞이지 않기 때문에 젓가락 등을 이용해 1차로 섞으세요. 어느정도 섞였을 때 2차로 비닐장갑을 끼고 조물조물 섞어 주면 돼요. 동글동글 탁구공 정도 크기로 뭉쳐 주세요. 👉 베이킹소다 300% 놀라운 활용 방법! 이렇게 하면 간편하고 효과 만점 변기세정제 완성! 완성된 변기세정제는 다시백에 넣어 잘 닫아 주세요. 여기에 실을 이용해 화면처럼 만들어 주세요. 이후 변기 뚜껑을 열고 완성된 변기세정제를 잘 넣으세요. 그리고 빠지지 않게 한곳에 잘 고정시켜 주시면 된답니다. 이렇게 두면 치약의 계면활성제와 연마제가 변기 속 묵은 때를 잘 닦아 줘요. 또, 베이킹소다가 곰팡이 세균 등의 번식을 막아 깨끗하게 변기를 관리할 수 있답니다. 보통 1주일 정도에 한번씩 교체해 주면 깨끗하게 변기 관리를 할 수 있어요. 만들기도 쉬워 필요할 때 마다 만들어 사용하면 좋아요! 퓨어비프 님의 스토리
뽀봉
점심 먹고 커피 기다리면서 마음챙김
일상의 여유.. 이때가 제일 좋네요 너무 더워서 걷기도 힘든데 역시 안은 시원하네요~ 폭염이라고 하니 조심하세요~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우리화이팅
닭 가슴살 꾸역꾸역 먹으면 근육 불끈?…“오해입니다”
닭 가슴살 꾸역꾸역 먹으면 근육 불끈?…“오해입니다” 체중 관리 혹은 체력 키우기를 하는 사람들이 가장 중시하는 영양소는 단백질이다. 식이요법에 닭 가슴살처럼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항상 포함시키는 이유다. 단백질은 오랫동안 포만감을 지속시키고 근육 회복 속도와 성장에 기여한다. 하지만 매일 단백질이 든 음식을 먹는다고 해서 다이어트 효과를 보는 것은 아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 자료를 토대로 단백질 섭취와 관련된 오해와 진실에 대해 알아봤다. 단백질을 먹는 만큼 근육도 늘어난다?=단백질이 공급하는 필수 아미노산 없이는 근육 손상으로부터 회복되고 발달하는 과정이 제대로 이뤄질 수 없다. 하지만 단백질을 먹는 것만으로 근육 밀도와 세기를 유지할 수 있는 건 아니다. 운동과 단백질 식사가 병행돼야 근육 성장이 가능하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근육 손실이 증가해 몸을 움직이는 기동성 문제가 생긴다거나 자주 넘어져 다치는 등 사고가 발생할 확률이 높아진다. 기본적으로 운동을 통해 몸을 균형 있게 만들고 근력을 향상시켜 나가면서 적절한 단백질 섭취가 더해져야 한다. 단백질은 운동 직후 꼭 먹어야 한다? 운동과 단백질 사이의 가장 큰 오해 중 하나는 운동효과를 최대한 높이려면 운동 직후 단백질 보충제 등을 통해 단백질을 꼭 먹어야 한다는 생각이다. 물론 보디빌더처럼 극단적으로 근육의 양이 많이 필요한 사람은 4시간에 한 번씩 단백질을 보충해줘야 한다. 하지만 보통 사람들은 일반적인 식사를 통해 얻는 단백질만으로도 충분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국제스포츠영양학(International Society of Sports Nutrition)저널’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운동 직후 섭취한 단백질이 든 음식은 근육 성장과 세기를 강화하는데 특별히 기여하지 않는다. 세끼 식사를 통해 단백질이 든 음식을 골고루 먹으면 된다는 설명이다. 단백질 섭취량이 부족하면 피곤함을 느낀다? 단백질 섭취량이 부족하면 피로 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 건 사실이다. 하지만 하루 정도 단백질을 거른 정도는 상관이 없다. 심각한 단백질 결핍 증상이 있을 때 피로를 느끼게 된다는 것이다. 채식주의자인데다 팔다리가 지나칠 정도로 가늘다면 단백질 섭취량 부족이 피로의 원인일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은 단백질 섭취량 부족으로 피곤함을 느끼진 않는다. 어떤 단백질이든 섭취 효과는 같다? 미량이라도 대부분의 음식이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다. 하지만 모든 식품 속 단백질이 근육과 세포 건강을 지지하는데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을 함유하고 있는 건 아니다. 식물성 단백질과 동물성 단백질의 가장 큰 차이점이 바로 이 부분이다. 육류, 달걀, 생선, 유제품 등 동물성 단백질은 필수 아미노산의 공급원이지만 식물성 단백질은 그렇지 않다. 즉 고기를 먹지 않는 사람이라면 식단 구성에 좀 더 신중할 필요가 있다. 콩류와 통곡물을 골고루 먹어야 필수 아미노산 보충이 가능하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
컵라면과 유븐초밥 아점 먹었어요
중1아들과 컵라면은 반 나눠먹고. 유부초밥 3개 먹었어요, 오늘저녁엔 치킨을 먹어야하니 지금부터는 굶고 있어야겠어요.
껌씹는여우
식사 때 밥·면보다 먼저?…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식사 때 밥·면보다 먼저?…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식사 때 음식을 먹는 순서에 따라 체중에 변화가 생길 수 있다. 밥보다 먼저 먹는 음식, 같이 먹는 음식, 후식, 간식 등이 각기 다르게 체중에 영향을 미친다. 국수를 먹을 때 반찬은 거들떠보지도 않고 급하게 면부터 입에 넣는 사람이 있다. 과장하면 밀가루(탄수화물)를 위에 쏟아붓는 격이다. 몸에 어떤 일이 생길까? 감자 반찬 많이 먹었더니… 탄수화물(밥+감자) 과잉 섭취 가능성 살을 빼고 싶다면 반찬 구성에도 신경 써야 한다. 밥을 한 공기 다 먹으면서 탄수화물이 많은 반찬까지 곁들이면 탄수화물 과잉 섭취가 될 수 있다. 매끼 탄수화물은 50% 정도 먹어야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만든다. 하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살이 찔 수 있다. 반찬에 감자 요리가 있다면 밥을 덜 먹는 것이 좋다. 탄수화물이 20% 정도 들어 있는 감자도 있다. ‘탄수화물+탄수화물’을 막으려면 밥이나 감자 중 하나를 덜 먹어야 한다. 후식으로 단 과일 듬뿍… 혈당 크게 오르고 살 찐다 채소에 비해 과일은 당분이 적지 않다. 식사 후 과일을 많이 먹으면 혈당이 가파르게 오를 수 있다. 당뇨병 예방-관리에 좋지 않고 살이 찔 수 있다. 탄수화물(밥, 면)이 소화되는 과정에서 포도당(탄수화물)이 또 몸에 들어와 췌장에 부담을 준다. 인슐린 호르몬을 분비하는 췌장은 식사에 이어 단 과일까지 들어오면 과부하가 걸린다. 과일을 밥 먹기 전에 먹으면 식사량도 줄어 이런 부담을 덜 수 있다. 아침 공복에 진한 커피?… “식사 후 드세요” 매우 나쁘다. 이미 위염이나 궤양이 있다면 최악이다. 커피는 식사 후 철분 등 이 흡수되는 최소 30분이 지난 뒤 마시는 게 좋다. 음식으로 위를 채우면 점막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고 커피 속 항산화제(클로로겐산 등)의 영향으로 비만 예방에 도움이 된다. 세계 각국의 연구결과는 물론 우리나라 대한비만학회도 이를 인정하고 있다. 밥 먹기 전 채소–과일 먼저… “실천이 문제, 생채소 식탁에 두세요” 밥을 먹기 전에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를 먼저 먹으면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채소의 식이섬유가 몸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이고 포만감으로 탄수화물(밥, 면)을 덜 먹을 수 있다. 혈당을 천천히 낮게 오르게 한다. 채소 반찬도 먼저 먹을 수 있지만 짠 게 문제다. 생채소를 늘 식탁에 두면 먹기 편하다. 채소를 거의 먹지 않고 밥, 면만 먹으면 혈당이 급상승하고 살이 찔 수 있다. 식사 때 생채소를 듬뿍 곁들여 보자. 몸이 변하는 것을 느낄 것이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8월의 EVENT] 헬시딜 이용해봤다면? 헬시딜 제품 추천하고 선물🧧 받아가세요!
🤩내돈내산 다이어트 32회차🛍️ 헬시딜 제품 추천 편 OPEN! 지니어트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다이어트 & 건강 전문 SHOP 🌟헬시딜🌟 헬시딜에서 구매해본 상품 중, 자신있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헬시딜이 아닌, 캐시딜 구매 제품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이미지 및 정보를 많이 담은 정성스러운 후기일수록 ❤️🔥 BEST 당첨 확률 UP! UP! ❤️🔥 --------------------------------- 🚨주의사항🚨 1️⃣[헬시딜 상품 추천] 게시판을 선택하여 작성해주세요 - 가급적 다이어트, 운동, 당뇨 관련 제품으로 작성 부탁드립니다🙏🏻 - 위 게시판이 아닌 곳에 작성된 게시글은 집계되지 않습니다 2️⃣글 제목에 "헬시딜 + 추천 제품명" 을 포함해서 작성해주세요! 3️⃣직접 실사용한 리뷰가 아닌 게시글은 집계되지 않습니다 📷직접 찍은 사진 필수 포함 "참여합니다" 💝댓글 작성 부탁드립니다🙆🏻♀️
geniet
불면증이 고혈압의 원인
떨어진 수면의 질로 인하여 삶의 질까지 떨어트리는 불면증 그런데 불면증이 고혈압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는 것 알고 계ㅁ시나요? 불면증 ,고혈압 예방과 삶의 질을 위해 반드시 치료해야 합니다!
빠담소리
현백면세점 행사 뉴진스 민지
외모가 대단 하네
야고
숙면을 위한 스트레칭
잠이 안와서 숙면을 위한 스트레칭 했어요 잠아 와라~~
꽃이뻐
캐시 적립 내역 달이 지나면 그전것은 확인이 안되는건가요
7월에서 8월로 달이 바뀌니까요 7월 31일까지만 캐시 적립 내역 확인이 가능하구요 그 전은 확인이 안되네요 제가 못하는건지 확인 할 수 있는 방법 아는분 좀 알려주세요~
꽃이뻐
얻은것도 있으면 잃는것도 있다
얻은건 가족과의 소중한 시간과 추억 쌓기 잃은건 앱테크의 출첵들과 포인트들 ㅋ 1일은 신랑도 휴가였고 애들이랑 하루종일 눈 마춤도 많이 하고 알차게 보냈는데.. 막판에 너무 바빴네요 오자마자 씻고 간식 챙겨주고 올림픽 같이 보다가 뒤늦게 또 출첵하고 그랬네요 막판에 까먹은것들을 또 하다보니 놓친것들도 많지만.. 어쩔수없지요 얻은게 있으면 또 잃는게 있다고 ㅎ 모두 수고하셨어요~
우리화이팅
물냉면
간단하게 물냉면사서 먹었어요. 생각보다 시원하고 맛있게 먹었어요
당근먹기
저녁은 쫄면
영화보고 집가기전 밥 먹으러 왔네요. 전 쫄면 신랑은 뚝배기불고기 맛나게 먹었네요
여니솔이맘
우육면과 바지락볶음
명동 나간 김에 우육면과 바지락 볶음 먹고 왔습니다. 바지락볶음에는 삶은 면을 추가해서 드시면 일품입니다.
밥잘먹고잠코자자
“가공육 치매 위험 높여”…대신 ‘이 식품’ 먹으면 안심
“가공육 치매 위험 높여”…대신 ‘이 식품’ 먹으면 안심 가공육은 치매 위험을 높이는 데 대신 견과류, 콩류 등을 먹으면 위험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가공육은 보통 가공한 붉은 고기(적색육)를 말한다. 햄, 베이커, 소시지 등이 대표적인 적색육 가공육이다. 그런데 이런 가공육을 많이 먹으면 치매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 부속 브리검여성병원 네트워크 의학 채닝 부서 연구팀에 따르면 가공육을 일주일에 2인분 먹는 사람은 한 달에 3인분 미만으로 섭취하는 사람에 비해 치매 위험이 14%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장기간에 걸쳐 진행된 간호사 건강 연구(Nurses’ Health Study)와 보건 전문가 추적 연구(Health Professionals Follow-up Study)에서 13여만 명의 43년 이상의 자료를 분석했다. 연구팀은 특히 붉은 육류 섭취와 치매 사이의 연관성을 조사했다. 연구팀은 2년에서 4년마다 대상자들이 가공육을 포함해 다양한 음식을 얼마나 많이, 자주 먹었는지를 질문을 통해 조사했다. 가공육 범주에 속한 식품의 1인분은 베이컨(2개), 핫도그(1개), 소시지(56g 또는 2개)로 정했고, 살라미, 볼로냐 또는 기타 가공육 샌드위치도 이 범주에 포함됐다. 또한 연구팀은 다른 음식 범주의 1인분 기준량은 땅콩버터(1테이블스푼), 땅콩, 호두 등 견과류(28g), 두유(약 230㎖), 줄콩, 콩 또는 렌틸콩, 완두콩 또는 리마콩(2분의 1 컵)으로 정하고, 두부나 콩 단백질을 포함한 견과류와 콩류의 섭취량을 조사했다. 가공육, 치매 위험 높이고 인지 노화 촉진 연구 기간 동안 1만1173건의 치매 사례가 발생했다. 연구 결과 가공육을 하루에 1인분 섭취량의 4분의 1 이상을 먹는 사람들은 매일 10분의 1 이하로 먹는 사람들보다 치매 발병 위험이 14%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연구팀은 또한 대상자 중 1만7500여명의 인지 노화를 조사했다. 그 결과 매일 가공육을 추가로 섭취하면 언어, 실행 기능 및 정신적 처리 등 전반적 인지에 대한 노화가 1.6년 더 진행된 것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하지만 이러한 인지 감소를 막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식단 변화가 있었다. 그것은 가공육을 견과류 및 콩류로 대체했을 때였다. 견과류, 콩류로 대체하면 위험 줄어 이번 연구에 따르면 가공육 대신 견과류나 콩류를 섭취했을 때 치매 발병 위험이 20% 낮고, 전반적인 인지에서 노화가 1.37년 더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단 이번 연구는 연관성을 밝히기 위해 고안되었기 때문에 인과 관계를 증명할 수 없었다. 이번 연구를 이끈 유한 리 연구원은 “인지 기능 저하와 육류 섭취 전반에 걸쳐 관계가 있는지에 대한 연구 결과가 엇갈렸기 때문에 가공육과 가공되지 않은 육류의 섭취량이 다른 경우 인지 위험과 기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자세히 살펴봤다”며 “장기간에 걸쳐 사람들을 연구한 결과 가공된 붉은 고기를 섭취하는 것이 치매의 중요한 위험 요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권순일 기자
뽀봉
걷다 쓰러지면 데리러와~~
걷다가 쓰러지면 데리러오라고 아들에게 문자 보내났더니 에어컨 빵빵하게 틀어놨다고 빨리오라고 연락옴 ㅋㅋ 집에 도착하니 냉장고 안처럼 틀어놨네요 샤워하기 싫게 말이죠 ㅎㅎ 이번주 일주일 내내 온도가 33-34도 라는군요 @@ 더위 먹지 않게 중간 중간 잘 챙겨드세요 전 퇴근길에 사온 바나나 하나 먹고 늘어져 있습니다용~
목표사십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