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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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임? 설레임! 없으면 안되죠!
맛있어요 ㅎㅎ 진짜 푹푹 찝니다 냉동실에 있던 아이스크림이 줄어드는게 눈에 보이네요 오늘은 제가 애정하는 설레임 하나 먹어요 진짜 맛있어요 ㅎ
우리화이팅
"40년 썼으면 내땅 아닌가?" 130평 소유권 소송 결과
40년 썼으면 내 땅 아닌가" 130평 소 유권 받으려다 18억 배상 하라. ㅡㅡ 우리나라 장기간 점유시 소유권 인정은 일반인 끼리도 힘든데 감히 국가 땅에 침을 바르다니 더더욱 서울 강남구 빈부지 무단사용 40년했다고 내꺼다. 이런건 안통하지
야고
오늘 점심은 신라면 건면 👌
간만에 건면... 꼬들꼬들 하네요 이열치열! 맛있게 후루루룩 😆
우리화이팅
7/25(목)명상음악 들으면서 마음챙김🧘♀️
명상음악 들으면 마음을 편안해지고 좋네요. 조용한 시간때에 명상이 참 좋은것 같아요. 오늘하루도 더위와 잘 이겨내세요~~
냥식집사
스트레징하면서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몸을 쭉쭉 늘려 볼까요~~ 기지개만 표도 시원한데 스트레치하면서 몸을 더 시원하게 늘려 주니 좋으네요
나나나이쁘니
12시되면 해야할 것
오늘 십 만원짜리에서 상품권을 사서 헬시딜 상품권을 추가로 못 사는데 ㅠㅠ 십 만원짜리 상품권은 아끼고4만원으로 이 물건을 사야 합니다 단백질을 다 먹었거든요ㅎㅎ 새로운 음료수를 결제 해야 합니다 열두시되면 상품권 사고 이 프로틴 음료 구매 하겠습니다ㅎㅎ
구룸구룸
대한항공, 다음 달부터 '일반석 라면 서비스 폐지' 검토
없앨거면 다 같이 없애라 비지니스 일등석은 안흔들리는것도 아니고 좌석 간격은 핑계로만 들림. 비지니스에서 먹어도 냄새퍼짐.
야고
장마철 식초 뿌리면 상쾌해요
장마철 끈적한 바닥에 "이것"뿌렸더니?인생 꿀팁~ ☆장마철 끈적한 바닥 해결법 끈적한 바닥 여름에는 높은 습도 때문에 힘든데요! 특히 장마철은 습도가 높아 집안 곳곳이 눅눅한 느낌이죠! 장판 바닥도 눅눅하고 끈적한 느낌이 드는데요. 장마철 바닥상태 집안에서 맨발로 돌아다니다 보면 발바닥이 자꾸 들러붙는 느낌이 생겨요! 이렇게 습기 높은 여름에 장판 바닥이 끈적한 이유는 기존 장판 오염물들과 습기들이 뭉쳐서 일어나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식초 이럴 때 청소업체에서 알려준 꿀팁은 '식초'를 활용하라고 하는데요. 끈적한 바닥 청소에 좋다고 합니다. 식초1:물1 방법도 간단한데 식초와 물을 1:1로 섞어 식초수를 만들어 주세요 식초수 뿌려 주기 이 식초수를 물걸레에 넉넉하게 골고루 뿌려 주세요! 바닥에 직접 뿌리면 식초수가 많이 필요하니 걸레에 적셔 사용하는 거예요^^ 바닥 닦아주기 식초수를 적신 걸레로 이제 바닥을 열심히 닦아주세요! 이때 청소기로 먼지청소 먼저 하신 뒤 걸레질 해주세요! 구석 구석 닦기 소파 밑부분까지 구석구석 닦아줍니다. 바닥에 있는 찌든 때들을 걷어낸다는 느낌으로 문쪽으로 닦아내주세요! 마른걸레로 닦기 식초수로 닦고 나면 바로 마른걸레로 물기를 제거하며 닦아줍니다. 마른걸레로 닦고 다니 정말 바닥이 뽀송한 느낌이 들고 세균이 제거된 느낌도 들어 기분이 좋은데요! 환기 식초 특유의 시큼한 향이 약간 나니까 창문을 열어 환기하세요! 냄새는 금방 날아가니 걱정 안 하셔도 돼요. 장마철 끈적한 바닥이 신경 쓰이실 때 이 방법 활용해 보세요^^*
핑크한울이
짜장면 시켜먹었어요
오늘은 밥할 기운따위도 없어서 ㅎㅎ 짜장면 탕슉으로 해결했어요 입맛없었는데 짜장면 넘맛있어서 폭풍흡입했어요 ㅋ
나는무너
흰색 채소, 고기와 먹으면 좋고… 초록색 채소는?
흰색 채소, 고기와 먹으면 좋고… 초록색 채소는? 채소의 영양소를 제대로 섭취하려면 특징에 맞게 조리해야 한다. 채소 색깔에 따라 함유 영양소가 다르고, 각각의 영양소는 조리법에 따라 체내에 흡수되는 정도가 다르다. ◇빨간색: 기름 둘러 익혀야 토마토, 고추, 비트 같은 빨간색 책소에는 라이코펜, 엘라그산이 들어 있다. 항암·면역력 강화·혈관 건강 개선 효과가 있다. 효과를 극대화시키려면 기름을 둘러 익혀 먹어야 하고, 설탕 대신 소금 간을 해야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할 수 있다. 다만, 열에 약한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도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비타민과 무기질의 항산화 효과를 보고 싶다면 날 것으로 먹어야 한다. ◇주황색·노란색: 껍질째 섭취 당근, 파프리카, 호박에는 알파카로틴, 베타카로틴, 루테인 등이 함유돼 있다. 심혈관계, 눈 건강, 세포 건강, 피부 개선에 도움을 주는 영양소로, 특히 껍질에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이들 채소는 껍질째 먹는 게 좋다. 지용성이기 때문에 날것으로 먹으면 흡수율이 10% 정도인데 비해, 기름에 익혀 먹으면 60~70% 로 높아진다. 다만, 비타민C를 파괴하는 성분인 아스코르비나아제가 들어 있어 비타민C 함유 식품과 함께 조리하지 않는 게 좋다. 구연산이 든 식초나 사과를 넣고 익히면 비타민C 파괴를 어느 정도 막을 수 있다. ◇초록색: 샐러드로 먹는 게 최상 시금치, 피망, 상추, 브로콜리, 케일, 완두콩 등 초록색을 띠는 채소에는 이소티오시아네이트, 루테인, 지아산틴, 엽산이 많이 들어 있다. 세포 손상을 막고 눈, 혈액, 뼈 건강에 도움이 된다. 이 채소는 가열을 하면 영양소가 쉽게 파괴되므로 익히지 않고 샐러드로 먹는 게 가장 좋다. 익히고 싶다면 끓는 물에 살짝 데치거나 찜 요리에 넣어 먹는 게 낫다. ◇보라색: 물에는 살짝만 보라색을 띠게 하는 안토시아닌과 레스베라트롤이 함유된 채소로는 가지, 콜라비, 적양배추가 대표적이다. 심장, 뇌, 뼈 건강에 도움을 준다. 안토시아닌은 물에 약해서 물에 오랫동안 담그면 영양소가 다 빠져나간다. 살짝 헹구는 게 좋다. 날 것으로 먹는 게 좋지만, 떫은 맛이 싫다면 살짝 데치거나 찌면 된다. 특히 가지에는 비타민E와 리놀렌산(필수지방산)이 많이 들어 있는데, 들기름과 함께 조리하면 몸에 흡수가 잘 된다. 세포 손상을 막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흰색: 기름에 볶아야 양파, 마늘, 배추, 무순, 버섯, 양고추냉이, 콜리플라워에는 알리신, 케르세틴, 인돌 같은 영양소가 많다. 이런 영양소는 면역력을 높이고 뼈와 혈관을 튼튼히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열에 강하고, 기름과 함께 볶았을 때 몸속에 잘 흡수된다. 특히 알싸한 맛을 내는 성분인 알리신은 비타민B1과 결합하면 알리티아민으로 변해서 탄수화물을 분해해 에너지를 생성하는 데 도움을 준다. 따라서 마늘, 양파 등 매운 맛을 내는 채소는 비타민B1이 들어 있고 기름기가 있는 돼지고기를 먹을 때 함께 익혀 먹으면 좋다. 흰색 채소, 고기와 먹으면 좋고… 초록색 채소는?© 제공: 헬스조선
뽀봉
순두부열라면
오늘 저녁으로 매운열라면순두부 끓였어요 좀 맵지만 땀 흘리며 맛나게~
워니s
티몬·위메프 난리라던데 이제 구매하면 안되나요?
티몬에서 결제하신분 난리라던데 ㅠㅠ 지금도 티몬/위메프 행사하고 싸이트는 열리네요 혹시나 취소나 환불도 안된다는데 턱하니 결제했다가 배송 안오는거 아닌가? 저는 위메프랑 티몬에서 구매 자주 한편이라서.. 갑자기 그 이야기 듣고 나니까 너무 찝찝하네요 ㅠㅠ 친구들은 위메프랑 티몬이랑 망하는거 아니냐고;;; 지금 모두 위메프와 티몬에서는 구입 안하고 계시나요?
우리화이팅
#라면.
남편 쉬는날. 라면 끓여 달라고 해 스프반만 넣고 묵은지 넣고 계란.새 배추김치 맛있게 먹네요. 밥까지 말아 싹싹 비우네요.
biki
문신과 피어싱을 했다면 주의해야 할 점은?
문신과 피어싱을 했다면 주의해야 할 점은? 문신, 피어싱을 할 때 주의해야 할 질환으로 C형 간염이 있다. C형 간염은 코로나19처럼 바이러스 감염에 의해 발생한다. 혈액이나 체액을 통해 전파되기 때문에 불법시술 등 소독하지 않은 주사로 침술이나 문신을 받았다면 감염률은 높아진다. C형 간염은 국내 간암 환자 약 15%의 발병원인으로 꼽힌다. 국내에서 가장 흔한 B형 간염 이외에 C형 간염도 방치하면 간경화 및 간암을 일으키는 중대한 질환"이며, 간경변증으로 발전하기까지 평균 30년이 소요되지만, 일부 환자를 제외하고는 70% 이상이 무증상으로 환자 본인이 인지하기 어렵다고 한다. 문신, 피어싱을 할 때 주의해야 할 질환으로 C형 간염이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약 30만명이 C형간염에 감염되어 있는 것으로 추정되며, 매년 약 2000~3000명의 신규 감염이 발생하고 있다. 감염 3개월 이후에도 바이러스가 남아 있으면 대부분 만성 C형간염이 된다. C형간염은 혈액 검사를 하지 않으면 모르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다. 또 급성 C형간염에 걸린 환자 모두가 만성C형 간염으로 진행되지는 않지만, 만성으로 진행될 확률이 매우 높다. C형간염은 급성 환자의 약 50~80% 정도가 만성으로 진행되며, 만성 C형간염 중 30~40%는 간경변이나 간암으로 진행된다. 진단은 C형 간염 바이러스에 대한 항체유무를 확인하는 선별검사와 혈중 바이러스 유전자를 PCR로 확인하는 확진검사가 있다. 하지만 개인이 자발적으로 관련 검사를 하지 않는 이상 확인이 어려운 실정이다. C형 간염은 치료제의 발전으로 2~3개월 정도의 약물 치료로 완치가 가능하다. 예방백신은 아직까지 없으나 최근 경구용 항바이러스제가 개발되면서 약물 치료를 통한 완치율이 98%에 달하며 치료에 따른 합병증도 매우 적다고 한다. 고가의 신약이지만 국가 급여가 가능하고 간경화나 간암 예방에 탁월하다고 알려져 있다. 2~3개월 투약으로도 만성 C형 간염의 완치가 가능해진 만큼, 무증상의 환자를 식별하고 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건강검진에서 간수치가 높게 나타났다면 C형 간염 관련 검사를 권장하며 약물 치료 후에도 간섬유화가 진행되고 있다면, 정기적인 검사를 통해 추적 관리해야 한다. 혈액투석환자 , HIV감염자, 혈우병환자 C형 간염 바이러스환자와 성적 접촉을 가진경우, 문신, 피어싱등을 한 경험이 있다면 C형 간엽 고위험군이기 때문에 증상이 없더라도 한 번쯤은 항체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출처] 문신과 피어싱 주의해야 할 점|작성자 청담코지 성형
뽀봉
다리가 무겁고 붓는다면 하지 정맥류 주의하세요
다리가 무겁고 붓는다면 하지 정맥류 주의하세요 혈관외과 권준교 교수 하지 정맥류가 발생하는 원인 하지 정맥류는 정맥에 있는 판막 손상으로 정맥에 흐르는 피가 거꾸로 흐르는 역류 현상이 있을 때 발생한다. 동맥의 피는 심장에서 짜주는 동력과 중력 때문에 다리 쪽으로 쉽게 흘러가지만 정맥은 중력을 거슬러야 하고 심장과 같이 피를 짜주는 동력도 없다. 오직 종아리 근육이 수축해 정맥을 짜주는 힘으로 심장 방향으로 피가 흘러가기 때문에 동맥에 비해 혈류가 상대적으로 약하다. 그렇기 때문에 다리 정맥은 중간에 판막이 있어 피가 거꾸로 흐르지 않고 위쪽으로만 흐르도록 되어 있다. 하지만 여러 원인에 의해 이 판막이 손상되면 피가 심장 방향이 아닌 발쪽 방향으로 흐르게 되는데 이 현상이 0.5초 이상 지속되면 하지 정맥류라 진단할 수 있다. 하지 정맥류의 대표적인 증상 하지 정맥류에는 몇 가지 특징적인 증상이 있다. 우선 다리 정맥에 피가 많이 몰려 있기 때문에 다리가 무거운 증상이다. 다리 욱신거림, 통증, 수면 중 쥐가 나거나 하지 정맥류 주변 가려움 등 증상이 발생하기도 한다. 이런 증상은 사람마다 다르며 하지 정맥류의 돌출 정도나 역류 정도와는 관련이 없다. 혈관이 심하게 튀어나온 상태여도 무증상일 수 있고, 돌출이 심하지 않아도 다리가 천근 같다는 사람도 있다. 부종도 매우 흔한 증상 중 하나다. 하지 정맥류가 발생하면 정맥 내 압력이 증가해 간질액이라고 하는 일종의 물이 혈관 밖으로 빠져 나가게 된다. 이것이 피하지방에 축적되면 부종이 생긴다. 하지만 하지 부종의 원인은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부종이 있다고 모두 하지 정맥류인 것은 아니다. 다리 부종은 활동량이 줄어 종아리 근육이 감소한 노년층이나 복부 등 부위의 수술이나 방사선치료로 인해 발생할 수도 있다. 또한 갑상선 기능 저하, 심부전, 신장기능 이상이나 일부 고혈압 약이 원인이 되기도 한다. 따라서 하지의 부종이 중장년층에서 일시적으로 발생할 수는 있지만 장시간이 지나도 호전되지 않는다면 앞서 언급한 질환 여부를 점검해 봐야 한다. 여기서 더 진행되면 반복적인 습진이나 색소 침착, 울혈성 궤양과 같은 피부 병변도 발생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진행 경과에 따른 치료와 관리 통증이나 부종이 심하지 않고 일상생활에 큰 불편이 없는 초기 단계라면 일단 압박 스타킹을 신고 생활하면서 상태를 지켜봐도 좋다. 개인차가 크기는 하나 일반적으로 혈관이 밖으로 약간 튀어나온 상태라면 10년이 지나야 다음 단계로 진행되므로 불편감이 적고 미용상 큰 문제가 없다면 치료를 서두를 필요는 없다. 하지만 습진, 색소 침착 및 궤양 등 피부 증상이 있다면 빨리 치료해야 한다. 수술적인 치료 없이는 피부병변 악화와 호전이 반복되며 점점 악화되기 때문이다. 하지 정맥류 예방하기 위에서 설명한 것처럼 하지 정맥류 수술은 증상이 심하지 않다면 반드시 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조기 치료에 대한 이득은 없다. 일상생활에 불편할 정도가 아니라면 압박 스타킹을 신고 종아리 근육을 사용하는 걷기 운동과 같은 보존적 치료로도 증상 호전을 기대할 수 있다. 예방도 마찬가지다. 현재는 하지 정맥류가 없다 하더라도 근무시간 동안만이라도 압박 스타킹을 신고 틈나는 대로 가벼운 산책을 해보자. 집에서 쉴 때도 다리를 심장보다 높이 올려 혈류가 위쪽으로 올라갈 수 있는 상태로 해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다만 현실적으로 이런 자세로 장시간 있을 수는 없기 때문에 수면시간 동안만이라도 종아리 부위를 높여주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뽀봉

비빔메밀면 먹었어요
매콤한 비빔매밀면 먹고 더위를 즐기네요 ㅎㅎ 후식으로 수박도 먹어야겠네요 오늘 하루도 ㅎㅇㅌ입니다
가즈아요
점심은 짜장면과 탕수육 💓
아이들이랑 남한산성 갔다가... 애들이 픽한 짜장면집에 왔네요 아주 꿀맛!! 칼로리 생각하지말고 오늘 많이 먹을께요
우리화이팅
수면과 다이어트의 관계
좋은 잠이 좋은 몸을 만든다. "수면과 다이어트의 관계" 잠든 시간의 기초 대사 효율이 다이어트에 미치는 영향 여름을 보내기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힘든 것을 꼽으라고 한다면, 아마 더위와 높은 습도, 쉴새없이 흐르는 땀이라 답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이들은 그 순간을 넘기면 되는 문제들이다. 더운 날씨는 그늘이나 에어컨으로 해결할 수 있고, 흐르는 땀으로 인한 불쾌감은 샤워로 날릴 수 있다. 열대야는 어떤가? 잠드는 시간을 괴롭히는 밤의 더위는 ‘수면 부족’이라는 만성적 문제를 동반한다. 밤새 에어컨을 켜놓을 수 있는 환경이라면 좀 덜할 수 있지만, 모두가 그렇게 할 수는 없는 것이 현실. 짤막한 한 시즌만 견디면 됐던 시절도 있었지만, 요즘은 여름이 한층 길어진 경향이 있다. 더위에 예민한 사람이라면 1년 중 거의 3분의 1 가까이를 수면부족에 시달리기도 한다.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는 것은 여러 가지 건강 문제를 동반한다. 우리 몸은 잠을 자는 동안 회복과 재충전의 과정을 거쳐야 하는데, 이것이 제대로 되지 않음으로써 컨디션이 계속 악순환을 겪을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한 술 더 떠서, 수면부족이 다이어트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잠 자는 동안 몸 안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제대로 알고 있다면 이해할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수면과 다이어트를 연관짓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수면 부족으로 인힐 체중 증가 우리 몸은 잠을 자는 동안에도 기초 대사를 반복하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에너지를 소모한다. 정상적으로 잠을 잘 때는 얕은 수면과 깊은 수면이 일정한 패턴으로 반복된다. 기초 대사 역시 이 패턴에 맞춰 진행되도록 최적화돼 있다. 하지만 열대야 등의 원인으로 깊게 잠들지 못하거나 도중에 깨 버리면 이 정상적인 리듬이 깨진다. 자연스럽게 수면 깊이에 맞춰진 대사 패턴도 깨질 수밖에 없다. 질서가 잡히지 않은 상태에서는 우왕좌왕하게 되는 것처럼, 기초 대사가 무질서가 이루어지며 소모되는 에너지의 효율성도 떨어지게 된다. 수면이 충분하지 않으면 우리 몸은 예민해지고 스트레스를 느낀다. 코르티솔이 분비되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스트레스에 대처하고자, 포만감을 조절하는 호르몬 ‘렙틴’의 분비가 감소한다. 반대로 식욕을 자극하는 ‘그렐린’의 분비가 증가한다. 이 때문에 식욕이 늘고 포만감을 쉬이 느끼지 못해 음식을 더 먹게 되고, 체중 증가의 원인이 된다. 몸이 피곤하면 자연스레 운동을 지속하기도 어려워진다. 기초 대사의 효율이 떨어진 상태에서 식사량이 늘고 활동 대사량까지 줄어들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체중이 증가하게 되는 것이다. 주말 잠 보충으로 해결이 될까? 평범한 사람들에게 있어 주중의 시간은 몹시 한정적이다. 7~8시간 잠을 자고, 통상8~9 시간을 직장에서 보내며, 출퇴근 등으로 1~2시간을 쓴다고 가정해도 이미 하루는 4~5시간 밖에 남지 않는다. 이 때문에 주중에 발생하는 수면 부족은 쉽게 보충하기가 어렵다. 누적된 피곤을 주말에 몰아서 자는 걸로 해결하게 되는 이유다. 주말에 약 1~2시간 정도 늦잠을 자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평균적인 체질량 지수(BMI)가 낮게 나타났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수면 부족으로 인한 문제는 꾸준히 누적되기 때문에, 주말에 이를 조금이나마 보충함으로써 스트레스 호르몬을 낮추고 식욕과 포만감호르몬을 조금 더 정상에 가깝게 가져가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자연스레 활력이 생기므로 활동량이 늘거나 보다 효율적으로 움직일 수 있게 되므로 체중이 감소하는 경향으로 이어질 수 있다. 단, 주말에 어느 정도 늦잠을 자느냐가 중요하다. 한 번의 잠으로 얻을 수 있는 개선효과는 상한선이 있기 때문에, 한꺼번에 5~6시간을 몰아서 잔다고 그 효율이 정비례하게 나타나지는 않는다. 통상적으로 1~2시간 정도씩 보충하는 편이 가장 효율적이라고 알려져 있다. 근본적인 문제,주중 잠의 효율 주말의 잠은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니다. 결국은 주중에 누적된 수면 부족을 조금이나마 보충하기 위한 임시방편일 뿐인 것이다. 게다가 주말은 자유롭게 시간을 보냄으로써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는 활력을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이다. 그 시간을 잠으로 보낸다면 그 또한 의욕을 저하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는 것이다. 결국 문제의 핵심은 주중의 잠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잘 것인지에 달렸다. 특히 더위를 많이 타는 사람이라면 여름철 잠들기 전 환경을 꼼꼼하게 신경 쓸 필요가 있다. 실내 온도를 미리 20~24도 정도로 낮춰놓고, 잠들기 전에는 에어컨을 끄거나 적정 온도로 맞춰 과도한 냉방을 막는다. 선풍기나 서큘레이터를 회전시켜 놓으면 시원한 공기를 순환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커피나 술은 잠들기 3~4시간 전부터 금지하도록 하고, 물을 충분히 마셔 수분 부족으로 깨는 일이 없도록 한다. 운동 역시 일찌감치 마쳐서 교감신경이 활성화되지 않도록 막는다. 시원한 물에 발을 담그는 냉족욕은 심부체온을 빠르게 낮출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대야에 찬물을 받아 발과 발목 정도만 담그면 되기 때문에 번거로움도 덜하다. 말초 부분으로부터 혈관 수축을 유도해 몸의 열을 방출시키고, 멜라토닌의 활발한 분비를 유도하는 방법이다. 단, 너무 차가운 물은 오히려 해로우니 적당한 수준으로 조절하도록 하고, 컨디션에 따라 10~20분 정도만 담그고 있도록 한다. 너무 오랜 시간 찬물에 발을 담가두면 오히려 혈액순환이 저하돼 수면 효율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방식으로 주중의 수면 효율을 높이면 자연스레 수면으로 인한 대사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핑크한울이
설익어 맛 없는 밥, 이것만 알면 ‘복구’된다고!?
설익어 맛 없는 밥, 이것만 알면 ‘복구’된다고!? 맛없는 밥 복구법 요령만 알면 맛있어져요 한국인의 주식은 당연코 밥인데 매일 먹는 밥은 당연히 맛있어야 하죠ㅎ 오늘은 맛없는 밥 간단한 요령을 통해 복구하는 비법을 소개합니다 설익은 밥 맛있게 만들기 가끔 밥을 했는데 물 양을 잘못 조절해서 밥이 설익어 버릴 때가 있죠 설익은 밥은 일단 식감이 떨어지고 밥이 날아갈 듯해서 맛이 없죠 이럴 때 간단한 방법으로 설익은 밥 복구하는 비법이 있는데요 방법은 종이컵 기준 물 1컵을 빙 둘러 부어주고 다시 취사해 주시면 끝이에요 그러면 꼬들꼬들한 설익은 밥이 다시 촉촉하고 윤기 나는 맛으로 변신한답니다 윤기 나는 맛있는 밥 만들기 묵은쌀로 밥을 하면 아무래도 냄새도 나고 윤기가 없어 맛이 떨어져요 밥에 윤기가 없으면 왠지 보기에도 맛이 별로 없어 보이는데 간단한 방법으로 윤기 나는 밥을 만들 수 있어요 바로 식용유를 활용해 주시면 되는데요 평소처럼 묵은쌀을 씻고 물을 맞추어 주신 뒤 식용유 3방을 정도 넣어줍니다 그다음 평소처럼 취사버튼 눌러주시면 끝! 그러면 밥에 윤기가 나고 맛있어져요 이렇게 식용유를 넣어주면 윤기도 나지만 탄수화물이 더 잘 분해되도록 도와주는 효과도 있다고 하네요^^ 냉동밥 맛있게 만들기 냉동밥을 전자레인지에 그냥 해동하면 겉면이 말라버려서 딱딱해지더라고요 이럴 때 간단한 방법으로 냉동밥을 맛있게 만들 수 있는데요 바로 얼음을 활용하시면 돼요 방법은 냉동밥에 얼음을 한 개 올리고 전자레인지에 2분 돌려요 밥양이 많으시면 얼음 개수 늘려주시면 돼요 그러면 얼음은 녹아있고 밥은 무척 촉촉하게 해동이 된답니다 얼핏 보기에 막 지은 듯한 밥처럼 촉촉하니 맛있어 보여요 증발되는 수분을 얼음이 천천히 녹으면서 밥에 수분을 지켜준다고 해요 맛없는 밥 이제 걱정하지 마시고 오늘 내용 참고해 보세요^.^ 깨알팁팁팁 님의 스토리
뽀봉
아침 공복에 옥수수차와 피부면역유산균
아침에 옥수수차 마시면서 피부면역유산균 먹어어요 2포 먹을시 100억 유산균이고 피부건강과 장건강에 도움이 되는 유산균이라 저는 간지럼 등 피부 증상완화에 도움을 받고 있어요 식약처 인증 받은 유산균으로 기능성 원료 과채유래유산균이 들어 있는데 피부 가려움 개선과 피부 민감도 개선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하늘바래기
하루 커피 ‘이 만큼’ 마시면 빨리 늙는다?…노화 유발 음식 6
하루 커피 ‘이 만큼’ 마시면 빨리 늙는다?…노화 유발 음식 6 먹는 음식은 허리둘레부터 기분까지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친다. 노화도 예외는 아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먹는 음식은 허리둘레부터 기분까지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친다. 노화도 예외는 아니다. 연구를 통해 지중해 식단은 노화 진행을 늦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타민 E와 콜린과 같은 항산화제와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은 인지 건강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6잔 이상의 커피= 하루에 6잔 이상의 커피를 마시는 커피 마시는 사람들은 커피를 덜 마시는 사람들에 비해 뇌의 부피가 작고 치매 진단을 받을 위험이 53% 더 높은 경향이 있다. 일부 연구에서는 카페인 100mg(커피 한 잔에 해당)이 2.4년의 가속 노화와 관련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렇다고 아침에 마시는 커피를 포기할 필요는 없다. 적당량의 커피는 근력 강화부터 심혈관 질환 위험 감소까지 많은 건강상의 이점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1.5~3.5잔의 커피를 마신 사람들은 연구 기간 동안 커피를 마시지 않는 사람들보다 사망 위험이 21% 낮았다. 지방 함량 높은 유제품= 우유를 마시면 심혈관 질환, 골다공증, 대장암의 위험이 낮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점점 더 많은 연구에서 유제품의 단점이 나타나고 있다. 전지우유는 특히 문제가 될 수 있다. 전립선암과 파킨슨병의 발병률이 더 높은 것 외에도 노인의 인지 저하율이 더 높고 생물학적 노화가 증가하는 것과 관련이 있다. 브룩스는 “전지우유는 지방 함량이 더 높고 고지방 식단과 염증과 관련된 연구가 있다”라며 “염증이 유발되면 세포가 효율적으로 재생되지 못하고 분해되기 시작한다”고 말했다. 뇌에 영향 주는 매운 음식= 너무 매운 음식은 치매에 걸릴 위험을 높일 수 있다. 15년 동안 중국 노인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연구에서 하루에 50g 이상의 고추를 꾸준히 섭취한 사람들은 덜 매운 음식을 먹은 사람들보다 인지 점수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인지 기능 떨어뜨리는 나트륨= 나트륨이 심장에 해롭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과도한 식이 나트륨은 뇌졸중, 심장병 및 연령 관련 만성 질환의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는 고혈압을 부를 수 있다. 다양한 음식에 숨어 있는 나트륨은 뇌에 해를 끼칠 수도 있다. 연구에 따르면 하루 1만2000밀리그램(2.1티스푼) 이상인 나트륨 함량이 높은 식단을 섭취하면 인지 기능이 저하되고 인지 장애 위험이 330%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염증 반응 유발하는 탄수화물= 고단백/저탄수화물의 케토 다이어트는 장기를 더 빨리 노화시키거나 뇌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연구 결과가 모순적이기는 하지만 한 가지 분명한 것은 탄수화물이 염증 반응을 유발해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하지만 적당히 먹는 것은 건강을 해치지 않는다. 심혈관 질환 부르는 인공 감미료= 하루에 다이어트 소다 한 잔을 마시는 것은 치매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고, 인 공 감미료 섭취가 많을수록 심장마비와 뇌졸중을 포함한 심혈관 질환 위험이 증가한다. 브룩스 박사는 “인공 감미료는 칼로리 없이 설탕을 먹는다고 뇌를 속이도록 설계된 인공 화학 물질”이라며 “뇌를 자극하고 염증을 일으키는 그런 종류의 화합물은 건강에 부정적인 것”이라고 말했다.
뽀봉
싱거운 맛에 속으면 안되는 이유
고혈압 예방을 위해 싱겁게 먹는 것은 가장 기본적인 요법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맛이 싱겁다고 하여 나트륨 섭취가 낮다고 단정 지 을 수없습니다! 또한 가공식품 중에는 영양성분표에 표기된 양보다 나트륨 함유량이 높은 경우도 다수 존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대한 가공식품과 조미료는 피하고 식품 선 택시 나트륨 함량을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식약처에서 운영하는 식품영양성분데이터베이스 웹사이트 에서 나트륨 함량을 비롯한 각종 식품영양에 대해 검색이 가 능하니 활용해 보세요! 혈압관리와 건강을 위해 나트륨 섭취 관리에 조금 다 노력 을 기울여 보세요!
빠담소리
여름철이면 나타나는 "요로결석'
. 높은 기온으로 땀을 많이 흘리고, 체내 수분이 부족해지면서 결석이 생성되기 쉬운 환경이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때문에 요로 결석 환자는 여름철인 6~8월 사이 가장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요로결석이란 소변이 신장에서 만들어져서 몸 밖으로 배출되기까지 소변이 나오는 경로에 일종의 돌이 생겨 신체에 여러 가지 이상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이 돌은 신장과 방광에서 배설되지 못한 칼슘.마그네슘.인산, 등의 무기질이 결합해 생성된 물질이다. 대표적인 증상은 옆구리 통증이다. 또 소변에 피가 섞여 나오는 혈뇨, 소변을 자주 보게 되는 빈뇨, 소변이 급하게 마려운 것 같은 급박뇨등의 증상도 있다. 다행히 결석의 크기가 작으면 자연배출을 기대할 수 있지만, 대부분 큰 요로결석의 체외충격파쇄석술이나 요관 내시경.신장 내시경 으로 결석을 제거하는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요로결석은 재발이 잦기 때문에 치료 후에도 충분한 수분 섭취, 염분 섭취 제한, 적절한 단백질 섭취, 섬유소가 많은 식품 섭취 등의 식이요법을 갖는 게 도움이 된다. 특히 섬유소가 많은 식품의 경우, 칼슘의 흡수를 방해하고 칼슘과 결합해 대변을 통한 배설을 증가시켜 결석 생성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섬유소가 많은 식품의 경우, 칼슘의 흡수를 방해하고 칼슘과 결합해 대변을 통한 배설을 증가시켜 결석 생성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핑크한울이
아침 공복에 물한잔하면서 유산균 1포
아침에 일어나면 먼저 물한잔 마십니다 물반쯤 남았을 때 유산균 1포 먹어요 전 빈속에 유산균 먹어도 별다른 불편함이 없어서 공복에 먹고 있어요 식물유래 유산균으로 1포에 10억 들어 있고 생명력이 강해서 장까지 잘 살아간다고 합니다
하늘바래기
장마철 꿉꿉한 집 안, 의외의 ‘이것’ 틀면 습기 달아나
장마철 꿉꿉한 집 안, 의외의 ‘이것’ 틀면 습기 달아나 장마철 꿉꿉한 집 안, 의외의 ‘이것’ 틀면 습기 달아나© 제공: 헬스조선 장마철에는 집안의 악취가 심해지고 퀴퀴한 냄새가 날 때가 많다. 특히 덥고 습한 환경 때문에 세균과 곰팡이가 자라기 쉽다. 이는 알레르기 질환과 피부 질환을 일으킬 수 있는데, 집 안 습기를 관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신발장에 녹차티백 넣으면 젖은 신발 습기 없애 곰팡이·세균은 주로 물기가 많은 주방·욕실과 외부의 오염물질이 묻은 신발이 있는 신발장에 있다. 우선 주방에서 수세미·도마·고무장갑 등의 용품을 사용하면 햇볕에 잘 말려야 곰팡이·세균이 번식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화장실의 욕실 배수구나 변기는 물때가 있어 곰팡이와 세균이 번식하기 쉽다. 따라서 일주일에 한 번씩 살균 효과가 있는 식초나 베이킹 소다를 이용해 청소해야 한다. 타일 이음새 곰팡이가 꼈다면 베이킹 소다를 섞은 물이나 락스를 뿌리고 솔로 닦아 제거한다. 비에 신발이 젖었을 때는 물기를 닦고 말린 후 신발장에 넣어야 곰팡이·세균 번식을 막는다. 녹차티백 등을 말려 신발장에 넣어 두면 습기와 냄새를 없앨 수 있다. 이외에도 신발장 바닥에 신문지를 깔면 습기를 제거하고 곰팡이가 번식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선풍기 틀어 환기하면 습기 완화돼 선풍기나 에어컨 등을 틀어 놓는 것도 습기 관리에 도움이 된다. 공기가 이동하면서 환기 효과가 일어나기 때문이다. 특히 음식을 조리하거나 샤워한 후에는 환풍기를 켜고 창문·현관문·화장실 문을 열면 실내 습도를 줄일 수 있다. 축축한 세탁물을 실내에서 말릴 때는 선풍기를 반드시 틀어야 한다. 이때 외부를 향해 선풍기를 틀면 제습 효과가 커진다. ◇습기 먹는 식물 키우는 것도 효과적 식물로 공기를 정화하고 습도를 조절하는 것도 방법이다. 열대지방이 원산지인 잎이 크고 넓은 관엽식물을 거실에 두면 잎 뒷면의 기공(식물 표피 조직과 외부 대기가 연결된 작은 구멍)이나 뿌리 등이 오염물질을 흡수하고 습도를 조절한다. 도움이 되는 식물로는 대나무, 대만고무나무, 관음죽, 야자류, 폴리시아스 등이 있다. 욕실에는 싱고니움, 아나나스류, 달개비류, 고사리류 식물, 스파트필링 등 습기를 먹는 식물이 적합하다. 욕실 외에도 습기가 많은 곳에 두면 도움을 얻을 수 있다
뽀봉
냉면김치와 불고기 많이 만들었어요
무 큰 개 한개 사와서 썰어서 소금ㆍ설탕 ㆍ식초ㆍ마늘ㆍ고추가루 넣고 냉면김치 가득 만들었어요. 한우 설도와 앞다릿살로 불고기 양념해서 빨강ㆍ노랑 파프리카와 양파 넣고 불고기도 잔뜩 만들었어요. 불고기 배 반개 갈아 넣고 맛술만 넣고 설탕이나 올리고당이나 단 거는 안 넣어서 덜 달게 만들었어요. 당뇨를 예방하려면 덜 달게 먹는 게 건강에 좋은 것 같아요.
러브복동
걸으면서 담배 좀 피우지 않았으면 합니다
흡연자 분들은 길가 한쪽에 서서 담배를 피웠으면 좋겠어요. 걸으면서 담배 태우면 뒤에 따라오는 사람들에게 담배 연기가 그대로 직빵으로 오거든요. 어린아이가 간접흡연을 당할 수도 있고요. 요즘 또 전자담배도 많이 피우시더라고요. 그것도 담배는 담배인데요. 그건 아무렇지 않게 연기 팍팍 뿜으면서 걸으면서 피우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요. 뒤에 따라가면서 담배 냄새를 계속 맡으면서 걸어가야 하는게 너무 힘듭니다. 흡연자 분들 담배는 제발 서서 피우세요.
cogo092
라면
저녁에는 매콤한 국물이 먹고싶어서 청양고추 넣어서 신라면 끓여 먹었어요 계란까지 넣어서 더 맛있게 얼큰 하게 먹었네요
로블ㅎ
적정한 수면으로 뱃살 더 찌우지 말아요.
수면이 뱃살에도 영향을 끼친다고 하네요. 5시간 미만이면 신진대사가 느려져서, 9시간 이상이면 신체 활동시간이 적어서 뱃살이 찐다니 적당한 수면시간과 양질의 수면패턴을 잘 유지해야겠어요.
쨋든럽
운전 하면서 무지개
운전 하면서 선명한 무지개 가 보여서 너무 신기했어요. 동영상도 찍고 사진도 여러장 찍었네요. 근데 곳곳에서 무지개를 보신거 같네요
로블ㅎ
모르면 손해인 '오이 쓴맛' 제거, 없애는 법 10가지
모르면 손해인 '오이 쓴맛' 제거, 없애는 법 10가지 오이는 여름철 즐겨 찾는 채소다. 그러나 쓴맛 때문에 불편함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쓴맛을 없애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아래 10가지 방법이 있으니 하나씩 살펴보자. 첫째, 소금물에 담그기 소금은 오이의 쓴맛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오이를 자른 후 소금물에 30분 정도 담그면 된다. 그러면 쓴맛이 크게 줄어든다. 소금물은 오이의 수분을 빼앗아 쓴맛을 제거한다. 둘째, 설탕 사용 설탕은 소금과는 반대 작용을 한다. 쓴맛을 감싸서 단맛을 더해준다. 오이를 자른 후 설탕을 뿌리고 잠시 두면 된다. 그러면 쓴맛이 사라지고 단맛이 더해진다. 셋째, 식초 활용 식초는 오이의 쓴맛을 중화하는 역할을 한다. 오이를 자른 후 식초를 뿌리고 10분 정도 두면 된다. 이제 쓴맛이 사라지고 상큼한 맛이 더해진다. 넷째, 껍질 벗기기 오이의 쓴맛은 주로 껍질에 있다. 껍질을 벗기면 쓴맛이 줄어든다. 껍질을 벗긴 후 오이를 사용하면 된다. 간단하지만 효과적이다. 다섯째, 끝부분 제거 오이의 끝부분은 쓴맛이 강하다. 끝부분을 잘라내면 쓴맛이 줄어든다. 오이의 양 끝을 잘라내고 사용하면 된다. 쓴맛이 덜하다. 여섯째, 물에 담그기 오이를 물에 담가두면 쓴맛이 줄어든다. 오이를 자른 후, 찬물에 30분 정도 담가두면 된다. 물은 쓴맛을 희석하는 역할을 한다. 간단하지만 효과적이다. 일곱째, 빙초산 사용 빙초산, 강력한 산성 물질이다. 오이의 쓴맛을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다. 오이를 자른 후, 빙초산을 몇 방울 떨어뜨리고 5분 정도 두면 된다. 그러면 쓴맛이 완전히 사라진다. 그러나 빙초산 사용 시 주의가 필요하다. 적정량을 사용해야 한다. 여덟째, 열처리 오이를 열처리하면 쓴맛이 사라진다. 오이를 끓는 물에 1분 정도 데친 후 찬물에 헹구면 된다. 이제 쓴맛이 사라지고, 식감이 부드러워진다. 아홉째, 우유 사용 우유, 쓴맛을 중화하는 역할을 한다. 오이를 자른 후, 우유에 담가두면 된다. 30분 정도 지나면 쓴맛이 사라진다. 우유는 오이의 쓴맛을 중화시키는 데 효과적이다. 열 번째, 양파 사용 오이의 쓴맛을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다. 오이를 자른 후, 양파와 함께 두면 된다. 양파는 쓴맛을 흡수하는 역할을 한다. 1시간 정도 두면 쓴맛이 사라진다. 이처럼, 오이의 쓴맛을 없애는 방법은 다양하다. 오이 자료 사진. / sungsu han-shutterstock.com© 제공: 위키트리
뽀봉
견과류로 간식을 바꾸면서 혈당다이어트가 좀 수월해졌어요
나이먹어갈수록 당수치가 높아져서 항상 걱정인 사람입니다. 아직 정기적으로 약을 먹고 있진 않는데 거의 경계선에 들락달락 해서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건강검진 받으면 꼭 이야기 들었습니다. 평소에도 유산소운동을 열심히 하긴 하는데 아무래도 이것만으로는 부족하더라구요. 그래서 추가로 보완할 점이 뭐가 있는지 고민하던 끝에 제가 원래 오후 시간이 되면 항상 입이 심심해서 군것질을 과자 자주하는 편이였는데, 몇 달전부터 큰 각오로 견과류로 간식을 바꿨습니다. 대부분의 간식이 혈당관리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그 중에 특히나 전 캐슈너트 식감이 좋아서 자주 먹고 있네요. 아래처럼 인터넷 찾아봐도 확실히 당관리에 도움이 되는 게 맞구요. 물론 저도 당관리가 좀 내려가서 실제 효과도 있었어요!! "견과류 중에서 달콤한 맛이 나는 캐슈넛은 혈당지수가 27이다. 혈당 상승을 막아주는 클리세믹 성분도 많으며, 식이섬유가 많이 포함돼 있어 장내 활동을 도와준다"
neplo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