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숙면을 위한 스트레칭
숙면에 도움되는 스트레칭 잘 했습니다 16동작으로 몸 곳곳을 자극해서 낮동안의 피로도 잘 풀리는거 같습니다 자기전에 운동하면 잠도 잘올거 같습니다
오와둥둥
나트륨 배출에 좋은 미역라면 한 그릇으로🍜 🪸
미역 설탕물에 불려서 간 소고기와 미역 넣고 꿇여서 먹으니 더 맛있어요. ❇️해조류=다시마나 미역이 라면에 많은 콜레스테롤과 나트륨 배출에 도움을 줍니다. ✅️해조류에 풍부한 알긴산은 체내에서 점성 이 높아져 담즙의 재흡수를 막아주어 간은 담 즙을 다시 생산하기 위해 콜레스테롤을 사용 하는데 이 때문에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 아지네요. ✅️해조류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장내에서 수 분과 함께 흡수되지 않은 나트륨을 흡착해서 배출하여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더울 주말엔 비빔면이 최고에요
요새는 냉면도 만원이 넘구 비빔국수도 비싸더라구요. 비빔면이 효자네요. 야채랑 계란넣고 한끼 해먹으면 든든하게 해결되니 좋아요.
앵두정원
비빔밥에 딱 3가지만 넣어야 한다면 몇 번?
전 콩나물과 시금치, 애호박을 선택하겠어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감사하며살자
면역에 좋은 마누카꿀
여름 냉방병에 효과 좋다는 꿀 한스푼 공복에 챙겨요.. 이번 여름도 무사히 잘 이겨내길...
장보고
후회하지 않는 인생을 살고 싶으면 이렇게 하래요
후회하지 않는 인생에 관해 공감이 가는 글이네요
감사하며살자
숙면에 도움되는 스트레칭
숙면에 도움되는 스트레칭 했습니다 다양한 동작으로 스트레칭 하니 시원합니다 잠도 잘 올거 같습니다
오와둥둥
점심은 냉면으로 시원하게,,
더운날씨엔 냉면이 시원하고 좋네요~
핑크색
새우탕 컵라면
저녁에는 어제 남은 닭죽이랑 새우탕 컵라면 작은거 하나 먹었습니다 닭죽으로 속을 달랜 후 컵라면 먹으니 든든합니다
오와둥둥
홍콩식 우육면
외출했다가 저녁은 면으로 먹어요 홍콩식 우육면은 양지나 사태가 주로 들어가고 소뼈육수에 특유의 향신료가 진하지 않게 들어가요 국수반 고기반... 금방 튀긴 만두까지 오랫만에 단골집서 기분 좋게 저녁 먹어요^^
장보고
“바퀴벌레 한 마리 보이면, 이미 늦은 것”이라는 말… 사실일까?
생각해보면 바퀴벌레에 관해서 잘못 알려진 속설들이 많은 것 같아요
감사하며살자
들깨가루 듬뿍 새싹 메밀면 🌱🌱
야채와 새싹이 가득한 메밀면 들깨가루와 새콤달콤한 양념장에 비벼서 시원한 동치미 육수와 잘 익은 열무김치와 먹으니 더위가 확 달아나고 너무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숙면을 위한 루틴 두가지
숙면을 위하여 자기전 스트레칭 및 마그네슘 2알 챙겨 먹었어요 오늘따라 스트레칭 하는데 하품이 어찌나 나오던지요 이제 양치 하고 꿀잠 자야겠어요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꿀잠 주무세요
다시꿈꾸는세상
와인 마실 때 알아두면 좋은 와인 에티켓🍷
이번 기회에 와인 에티켓에 대해 제대로 알아둬야겠어요
감사하며살자
면역력 강화 프로폴리스~
면연력 강화를 위해 챙겨 먹어요. 프로폴리스는 활성 산소를 억제하고 손상을 줄여주는 강력한 항산화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해요. 이런 작용이 누적되면서 면역 시스템이 덜 예민하게 반응하고 필요할 땐 강하게 작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준다고 해요.
쩡♡
두부면 샐러드~
두부면은 흐르는 물에 씻어 놓고 야채 방울 토마토 오리엔탈 드레싱 부어 점심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사골도삭면
비가오니 따뜻한 국물 당겨서 도삭면 삶아 진하게 우려낸 사골국 말아 김치랑 한끼 뚝딱 끝냈어요^^
목표사십구
비빔면 한 그릇으로
비빔면에 오이랑 찐계란과 김가루,꼬소한 깨가루 뿌려서 매콤하게 비벼서 먹으니 새콤달콤한 맛이 입맛을 살려주네요.🥒 🥚
정수기지안맘
이시간만되면
배가 고파지네요 또 군것질중에요 오늘은 버터링에 커피 한잔 합니다 ㅎㅎ
서나얌
당뇨 멀리하려면? 30대의 혈당 관리 습관
건강검진에서 공복혈당이 조금씩 올라가고 있다면 이제는 본격적으로 생활습관을 점검할 시기입니다. 특히 30대는 당뇨 전단계로 넘어가는 분기점이 되기 쉬워 초기부터 관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1️⃣ 식사는 ‘양보다 질’이 중요해요 무조건 적게 먹기보다는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식단 구성이 핵심입니다. 🥗 정제 탄수화물 대신 현미, 통곡물로 대체 🍗 단백질과 채소는 매 끼니에 함께 섭취 🥤 단 음료와 군것질은 가능한 한 줄이기 혈당 스파이크를 막기 위해선 식사 순서도 중요해요.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으로 먹어보세요. 2️⃣ 움직이지 않으면 쌓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활동량을 늘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세요. 🧍♂️ 1시간에 한 번씩 자리에서 일어나기 🚶♀️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걷기 🏃♀️ 퇴근 후 20분 산책만으로도 충분 꾸준한 걷기만으로도 혈당 조절 호르몬인 인슐린의 감수성이 좋아집니다. 3️⃣ 수면과 스트레스, 무시하면 안 돼요 잠을 제대로 못 자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혈당도 영향을 받습니다. 😴 매일 일정한 시간에 자고 일어나기 🧘 명상이나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긴장 풀기 📵 잠들기 1시간 전 휴대폰 멀리하기 잠이 부족하면 식욕 호르몬도 영향을 받아 단 음식을 더 찾게 된다는 점도 꼭 기억하세요. 4️⃣ 혈당 체크, 건강한 습관의 시작 건강검진 외에도 본인의 혈당 상태를 자주 점검해보는 것이 좋아요. 🩺 공복혈당, 당화혈색소 수치 정기 확인 📒 식사와 운동, 혈당 반응을 기록해 보기 📲 필요하다면 연속혈당측정기(CGM) 활용도 고려 자신의 수치를 알고 관리하는 습관이 예방의 시작이자, 가장 강력한 도구가 될 수 있어요. 😊💪🥗 혈당은 한 번 높아지면 되돌리기 쉽지 않지만, 미리 관리하면 큰 병 없이도 평생 건강하게 지낼 수 있어요. 30대부터 시작하는 루틴, 지금 당장 하나씩 실천해보는 건 어떨까요?
geniet
면역력에 좋아요
면역력에 좋은 홍삼 한포 먹고 피로회복 에너지 충전 했어요
애플짱
열탕면
냉털로 밀키트 열탕면 먹었어요 육개장이랑 비슷하네요
워니s
이반찬 자주 먹으면 대장암 걸릴 활률이 없다네요
올란도
숙면 스트레칭
숙면을 위한 자기전 스트레칭 했습니다 하루동안 쌓인 근육의 피로가 풀리는거 같네요 혈액순환도 잘 되서 잠이 잘 올거 같아요
오와둥둥
콩나물 가득 새콤달콤매콤 비빔면~🫠
점심에 오랜만에 비빔면 만들어 먹었네요 면보다 콩나물이 더 많아요 상추 깻잎 그리고 새콤한 김치도 넣어주면 새콤 달콤 매콤한 비빔면 완성 입니다~~😋
제벌
꼬들꼬들 라면 먹어요~ 🍜
점심은 간단하게 꼬들꼬들한 라면으로 먹어요. 대파와 달걀 넣고 칼칼한 고춧가루 살짝 뿌리네요.😄
쩡♡
젊은 당뇨인의 증가, ‘가벼운 고혈당’ 방심하면 안 되는 이유
혈당 문제는 중장년층의 이야기 같지만, 최근에는 20~30대에서도 ‘가벼운 고혈당’ 진단이 늘고 있어요. 특별한 증상도 없고, 눈에 띄는 변화도 없다 보니 대수롭지 않게 넘기기 쉬운 게 더 위험할 수 있습니다. 출처 Freepik, pikisuperstar 1️⃣ 젊은 당뇨인, 왜 늘고 있을까? 예전에는 중장년층 질병으로 여겨졌던 당뇨병. 하지만 최근 20~30대에서도 진단 사례가 빠르게 늘고 있어요. • 불규칙한 식사 • 단 음료나 밀가루 중심의 식습관 • 운동 부족과 스트레스 이런 요소들이 겹치면서, 몸이 조용히 혈당을 관리하지 못하게 되죠. 특히 가족력이 있거나 비만이라면 더 주의해야 합니다. 2️⃣ ‘가벼운 고혈당’이 더 위험한 이유 공복 혈당이 100~125mg/dL 사이면 '당뇨 전단계'로 분류돼요. 당뇨병은 아니지만 경고등이 켜진 상태죠. 🔍 특별한 증상이 없기 때문에 더 방심하기 쉽고 제때 관리하지 않으면 몇 년 내 당뇨로 발전할 확률이 높아요 게다가 초기엔 체중, 근육량, 나이와 상관없이 조용히 쌓이듯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 정기적인 혈당 체크가 중요합니다. 3️⃣ 지금부터 실천할 수 있는 예방 루틴 무엇보다 중요한 건, 지금부터의 작은 습관 변화입니다. 젊다고 미루지 말고, 혈당 관리도 조기 예방이 핵심이에요. 🥗 식사 • 정제 탄수화물 줄이기 (흰쌀밥, 흰빵, 설탕 음료 등) • 채소, 단백질, 식이섬유 위주의 식단 구성 • 식후 혈당 급상승을 막기 위해 천천히 먹기 🚶 활동 • 식후 10~15분 정도 가볍게 산책하기 •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이용 등 생활 속 움직임 늘리기 😴 라이프스타일 • 수면 시간 확보 (하루 7시간 이상) •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명상, 걷기 등 비약물적 방법 활용 📋 체크 습관 • 1년에 한두 번 공복혈당, 당화혈색소 정기검사 • 가족력 있다면 더 자주, 더 철저하게 관리 🌱🩺🩸 지금 당장 불편하지 않다고 해서 괜찮은 건 아닙니다. 혈당은 조용히 쌓이고, 어느 순간 큰 병이 되어 나타날 수 있어요. 젊을수록 더 빨리 관리하고, 더 멀리 건강을 지킬 수 있답니다. 오늘부터 작은 실천 하나, 꼭 시작해보세요!
geniet
[루틴] 숙면 스트레칭
숙면을 위한 자기전 스트레칭 했습니다 다양한 동작으로 구석구석 근육의 긴장감을 풀어주니 몸이 편안해집니다 잠 잘 잘수있으면 좋겠네요
오와둥둥
시원한 냉면과 전
비온 뒤라 신록이 더 푸릇하고 날씨 엄청 좋았네요. 점심엔 시원한 냉면,저녁은 대구포,가지전 부치고 요즘 감자 참 맛있죠. 감자조림,게장과 맛난 저녁 먹었네요
쉬리107
라떼랑 산책하면서 간식까지
아티스트에서는 10시에 나왔답니다. 빵집 앞에는 사람이 많이 있지 않길래 이제는 좀 널널한가 봤더니 그나마 적은 테라스도 30 팀이나 기다리고 있더라고요. 빵만 먹고 얼른 일어났네요. 더우니까 라떼랑 되도록이면 그늘로 걸어가면서 안동에서 북촌길로 향했답니다. 걸어가고 있는데 카페 바깥에 자리에 해바라기가 우리 라떼랑도 너무 어울려서 한장~ 길가에 이쁜 꽃들이 우리 라떼랑 또 어울려서 한장~ 북촌길 끝까지 올라가서 중앙고 북문에서 성대쪽으로 넘어가려고 올라가고 있었는데 햇빛도 강하고 너무 덥고 이렇게 그냥 집에 가면 좀 아깝다는 생각을 하다가 저번 주에도 한번 들어와 보시라고 권유 받았던 카페가 나오길래 거기서 쉬면서 커피 한 잔 하려고 라떼랑 들어갔답니다. 여기가 와이레스라고 새로 지어진 한옥 카페 같은 곳인 줄 알았는데 지하에 화장품 매장이 있고 1층에 카페가 있는 곳이더라고요. 새로 오픈한 화장품 매장을 구경하면 비타민 음료와 공짜 떡볶이를 주고 특히 지하 매장이나 1층 카페가 강아지동반이 가능하다 해서 들어왔답니다. 먼저 지하로 라떼랑 같이 내려갔는데 가히가 있는 우리나라 화장품 브랜드라 믿음이 같고 그냥 구경만 하려고 들어갔는데 테스트도 가능해 하고 친절한 직원분이 궁금한 걸 다 얘기 해주니까 마음이 많이 열리더라고요. 사실 라떼랑 어디 가서 쇼핑하는 게 쉽지 않았는데 여기는 좀 편하게 쇼핑을 할 수가 있었답니다. 가격대는 저렴한 편은 아니었지만 3개 이상 사면 50% 할인이 되니까 필요한 것들 살까 하는 마음까지 생겼답니다. 그래서 향 좋은 바디 워시랑 두피케어제품, 썬스틱, 톤업썬 이렇게 4가지나 샀답니다. 가격은 제법 돼서 6만원을 넘겨가지고 썬스틱을 하나 더 받았네요. 그리고 카톡 친구하면은 사은품을 준다길래 할수 있는 건 해서 마스크 하나랑 크림 하이라이트 하나 받았답니다. 그렇게 사가지고 1층에 올라와서 아까 준다던 꽁짜 떡볶이 받아오고 화장품 사면 커피와 빵 하나가 공짜라길래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치즈 남작이를 받아왔네요. 아이스인데 종이 컵에다 준 건 좀 미스였지만 하여튼 공짜로 생각하니까 그렇게 나쁘지는 않았답니다. 특히 카페가 넓고 시원해서 그게 정말 좋았어요. 떡볶이는 일인분을 주는 거라 그렇게 많이 주진 않아도 이렇게 작진 않은데 내가 아까 빵 먹은 지 한 시간 조금 지난터라 일부러 가래떡 조그만 거 두 개랑 오뎅 하나만 달라고 했네요. 떡볶이는 아주 달달하고 자극적인 맛이었답니다. 저런 빨간 떡볶이 모처럼 먹었네요. 테이블 의자 자리도 있는데 약간 신발 벗고 올라갈 수 있는 자리가 라떼도 편해할 것 같아서 일부러 저기로 잡았답니다. 우선 공간이 넓고 한옥을 유리창으로 막아논 거라 바깥이 잘 보여서 눈이 시원한데 에어컨도 빵빵해서 실내가 너무 시원한게 좋더라고요. 그래도 혹시 몰라서 선풍기라 코드 있는대로 앉았네요. 라떼도 의자에 앉는 것보다 저렇게 대청마루 같은 데 앉아 있는 것이 더 편해 보였답니다. 공간은 넓고 아주 낮은 계단이 3~4개 있어서 조심만 하면 편하게 지낼 수 있는 곳이었어요. 밖에는 북촌길이 훤히 보이고 관광객들이 왔다 갔다 하고 내 주변에 앉아 있는 사람들도 한국 사람 중국, 일본 사람 그렇게 다양하게 있었답니다. 떡볶이랑 아이스 아메리카노만 먹고 빵은 그냥 가져갈 생각이었는데 한 시간 정도 있다 보니까 심심하고 가져가도 동생을 안 먹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한 번 반을 잘라보니까 안에 햄과 토마토 소스가 조금 있네요. 빵은 그렇게 맛있진 않았는데 햄하고 치즈는 아까워서 그거 위주로 먹고 빵은 많이 남겼답니다. 먹을 땐 괜찮았었는데 막상 먹고 나서 화장실 갔다가 12시 57분쯤 나왔는데 북촌길 쭉 올라가서 산길을 통해 성대 옆으로 나와서 경학공원 쪽으로 내려가 우리 아파트로 돌아왔는데 이 길이 조금 험하긴 했어요. 그랬더니 늦게 먹었던 빵이 소화가 안 됐는지 속이 끗끗하더라고요. 그렇게 43분 정도 열심히 걸어서 집에 도착했답니다. 이때가 11,600 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절대 밟으면 안 되는 분홍색 맨홀
길 가다가 분홍색 맨홀 가끔 보는데 절대 밟지 말아야겠어요
감사하며살자
점심에 출출 할 때 땅콩크림도너츠을 드시면되요 물
수비니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