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음식'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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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소스 추천] 오뚜기 1/2 하프 마요네즈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다이어트를 할때 저는 드레싱과 소스를 거의 먹지 않는데 탄수화물이 너무 먹고 싶을때 이 오뚜기 하프 마요네즈는 음식을 하는데 조금 넣어 한두번 먹어줍니다. 에그마요샐러드 샌드위치나 참치김밥에 오뚜기 1/2 하프 마요네즈를 넣어주면 고소한 맛은 유지하고 지방함량은 절반으로 줄인 거라 약간의 부담을 덜면서 먹습니다. 15g기준으로 했을때 오뚜기 골드 마요네즈 지방함량 12g 칼로리 110kcal 1/2 하프 마요네즈 지방함량 5.6g 칼로리 61.5kcal
워터멜론
포근한 연말을 같이 보낼 12월의 음식 상황버섯입니다.
뽕나무 줄기에서 자생하는 상황버섯 면역력 증진 항산화 작용을 통한 노화방지 혈당 조절 능력 간 기능 개선 염증 완화 작용 영양가도 높고 풍미가 좋을뿐더러 가격도 저렴한 체철 식품으로 풍성한 식탁을 만들어 보세요.
정수기지안맘
최고 혈당 높은 음식
탑텐이라고 하는데 충무김밥은 왜 높은지 궁금하네요
수수깡7
다이어트가 어려운 이유
직장인들 중에서 다음과같은 이유로 다이어트를 하는데 곤란한 경우를 겪은 사라이 상다수일것이라고추정된다 사회적 모임 에서는 고칼로리 음식이 제공된다 그렇다고 회식을 매회 참석하지 않기도 사회생활에 부적합한것 같고 고민이많다
재털이
혈당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이것 저것 다해보는데 잘 관리가 되지 않는다 어제는 찹쌀떡을 먹었다 걱정이 많이 되었지만 유명한 제과점에서 만든것이 라 더 먹고싶었다 딱1개먹었다 칼로리는 흰쌀밥 1공정도 칼로리다 아침 식전 많이 걱정 했다 그런데 원일 평소보다 더 낮은 수치다 찹쌀떡은 당지수가 높다 알고있는데 나한테는 잘 맞는 음식인지 잘 모르겠다
사랑합니다4
예식장뷔페
결혼식 축하해주고 점심은 역시나 부페.. 음식이 맛있네요~
불곡산
[다이어트 소스] HEINZ 토마토 케찹 추천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HEINZ(하인즈)는 알다시피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케찹 제조회사 입니다. 유명한 소스로 아시는분들은 집에 케찹이나 머스타트는 꼭 한두개씩은 가지고 계시는 제품 입니다. 저도 집에 케찹, 머스타드, 마요네즈 등 다양한 종류의 소스를 구비하고 있어 집에서 음식에 첨가하여 즐겨먹는데요~ 무설탕 제품이 그 중에서 인기가 많아 각종 음식 또는 샐러드 등에 잘 어울려서 추천합니다!
꼬마법사차차
오늘의 음식
오늘 오징어 볶음 어떤가요 오징어 볶음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계단 오르기하고 야경 봤네요^^
맛있는 음식이 많아 오늘 과식했어요~ 1층~29층까지 계단 오르기했어요~ 야경보고 다시 내려왔어요~ 편안한 밤 되세요~~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소스 추천] 비비드 키친 3종 (저칼로리 머스타드, 저칼로리 비빔장, 저당 굴소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다이어트 식단을 할 때 저당,저칼로리, 저염으로 많이들 드시죠~? 저도 다이어트 시작하면서 여러가지 소스들을 구비해 놓고 음식에 따라 어울리는 걸로 아주 잘 먹고 있답니다^^ 우선 저칼로리 머스타드 소스는 이제 거의 바닥이 보일 만큼 자주 먹은 소스예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 삶은 계란을 많이 먹다 보니까 계란 비린내(?)같은게 살짝 힘들 때가 있는데 이럴때 완전 추천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양배추 계란전이나 닭가슴살 등 아무데나 정말 잘 어울린답니다~ 약간 허니 머스타드 같이 달콤한 맛도 있어서 샌드위치에 뿌려 먹어도 완전 맛있어요😋 당류 1%로 완전 저당에 칼로리도 100g당 37.4밖에 안해서 엄청 낮은 편이지요👍 두번째로는 저칼로리 양념장! 콩담백면이나 곤약면으로 비빔국수 만들어 먹을때, 그리고 비빔밥 먹을때도 저한테는 꼭 필요한 존재예요^^ 이것도 100g당 35kcal로 비빔밥이나 국수 한반 먹을때 30-40그램 밖에 안 넣으니까 이것도 칼로리 초대박이죠?✌️ 마지막으로 저당 굴소스는 당류가 세상에나! 0%랍니다~ 아무래도 짭짤함을 맡고 있어서 나트륨은 높은 편이지만 굴소스는 음식 맛을 낼때 아주 조금만 넣어도 되니깐요~ 저는 볶음 채소나 덮밥 만들어 먹을때 이걸 조금 넣고, 알룰로스랑 스리라차 살짝 뿌려서 볶는데, 진짜 맛이 기가 맥혀요~~~😋 이렇게 비비드 3종 소스를 소개할 수 있어서 넘 좋아요^^ 내돈내산으로 너무 마음에 드는 제품들이라 강력 추천 드립니다🫶
코코유키
몸이 보내는 영양소 부족 신호
아연이 부족하면 거울보고 아연실색하겠다. 좋아하는 음식이 아닌데도 갑자기 먹고싶어진다면 그 음식속에 들어있는 무엇인가가 몸에 필요하기 때문일거라는 말이 있음.
야고
콩나물국
시원한 국물이 먹고 싶어서 콩나물 사서 콩나물국도 끓였어요. 매운 음식 먹으니 잘 어울렸어요. 이런 맑은 국물을 더 좋아 해요
로블ㅎ
라면 VS 떡볶이.. 전문가피셜 덜 해로운 음식
라면이 생각보다 몸에 덜 해롭네요 그리고 떡볶이는 매콤한 소스가 문제군요
감사하며살자
오늘의 음식
오늘은 달콤한걸 드세요 케익 드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영진왕빠
호텔 잔칫상 굉장하네요.
남편의 동창 연말모임이네요. 호텔 풀코스로 상다리가 휘청 합니다. 야채 샐러드 회초밥 돼지수육보쌈 육회 낙지땅땅이 탕수육 떡갈비 굴비구이... 전라도의 음식은 역시 👍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소스추천]아얌스리라차♡
아얌스리라차소♡ 저칼로리라서 부담없고 감칠맛 있어서 어떤것과도 너무 잘 어울리는 소스입니다~ 마늘과양파로 감칠맛을 내서인지 별거부감없이 어느 음식에 뿌려먹으니 느끼하지 않고 저칼로리라 다이어트에 최고입니다!!
만캐쉬원해요
샤브샤브의 유래에 대해 알아보자
음식유례 많이 알면 식당가서 이야기 거리됨 샤브샤브는 일본어 '살짝살짝'의 의태어로서 중국식 일본요리이다. 특히 몽골에 근원이 있음. 우리나라는 1980년대에 ' 진상 '이라는 음식점에서 샤브샤브를 처음 도입했으나 대중화되지 못하였음. 그러다가 2000년에 ' 정성본 '이 압구정에 샤브샤브 전문점을 열면서 서서히 대중화되기 시작하였음. 2004년 ' 채선당 '이 샤브샤브 전문점을 열면서 완전 대중화가 됨. 지금은 샤브샤브 춘추전국시대... 최근에는 명륜 진사갈비(명륜당)에서 샤브올데이를 인수하면서 샤브올데이가 시장 파이를 더욱더 키우고 있으나, 본좌가 직접 먹어본 바에 의하면 별로임.
야고
1/2 칼로리 오리엔탈 드레싱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칼로리 반 오리엔탈 드레싱, 다이어트에 진짜 좋은 점! "1/2 칼로리 오리엔탈 드레싱, 다이어트에 딱 좋아요 다이어트 중에 드레싱을 포기하기 어려운데, 이 제품은 칼로리가 절반이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요. 가벼운 맛이지만 풍미는 살아있어서 샐러드나 채소에 뿌려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는 음식을 포기하고 싶지 않다면, 정말 추천하는 아이템입니다. 이제 드레싱 걱정 없이 샐러드를 마음껏 먹을 수 있어요.
예지영준맘
혈당 관리하는 숨은 무기… ‘장내 미생물’을 공략하라
혈당 관리하는 숨은 무기… ‘장내 미생물’을 공략하라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밀당365] 혈당 관리하는 숨은 무기… ‘장내 미생물’을 공략하라 장내 미생물 균형이 우리 몸의 건강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는 사실이 여러 연구를 통해 알려져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소화 기능 촉진 ▲면역 시스템 활성화 ▲심혈관 건강 개선을 꼽을 수 있는데요. 최근에는 당뇨병 예방과 관리의 새로운 접근 방법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장내 미생물 건강, 혈당 조절과 밀접한 관련 있습니다. 2. 건강한 생활습관 실천해 장내 미생물 균형 맞추세요! 장내 미생물이 뭐길래? 미생물은 ‘눈으로 볼 수 없을 정도로 아주 작은 생물’을 말합니다. 비록 크기는 작지만 우리 몸에서는 매우 큰 역할을 합니다. 미국국립보건원·유럽연합 집행위원회 등 8개국 15개 연구소가 주도한 MetaHit 프로젝트에 의하면, 우리 몸에는 약 1000종 이상의 장내 미생물이 있습니다. 크게 ▲유익균 ▲유해균 ▲중립균으로 분류하는데요. 유익균은 면역력을 높이고 염증을 완화하며 유해균은 독소를 생성하고 질병을 유발하고 중립균은 상황에 따라 그 역할이 달라집니다. 여러 장내 미생물이 공존하면서 균형을 이루고 각 미생물별 대사 기능이 원활해야 신체가 건강합니다. 관련해 장내 미생물을 활용한 맞춤형 치료법도 활발하게 연구되고 있습니다. 순천향대 의생명연구원 의생명융합학과 황용성 교수는 “장내 미생물 공생관계에 따라 당뇨병을 비롯한 여러 가지 질환 발병 위험도가 달라지기 때문에 장내 미생물 기능, 유전자 등을 활용하면 효과적인 치료가 가능하다”며 “최근에는 장내 미생물 균형을 맞추기 위해 건강한 사람의 대변 속 미생물을 추출해 이식하는 시술도 시행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혈당 조절과 밀접한 연관 당뇨병과는 어떤 연관이 있을까요? 미생물 중 일부는 ▲혈당 안정 ▲인슐린 감수성 ▲염증 반응 조절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장내 미생물 균형이 무너지면 대사 기능에 문제가 생깁니다. 미국 오레곤 주립대 연구에 의하면, 당뇨병 환자는 정상인보다 유해균 비율이 증가하고 유익균은 줄어 장내 미생물 다양성이 감소했습니다. 장내 미생물이 불균형해지면 장 속 유해물질이나 병원균이 장 세포들 사이를 더욱 쉽게 통과할 수 있게 됩니다. 이로 인해 만성염증이 생기면 염증이 인슐린 신호 전달 경로를 방해해 결국 인슐린저항성을 악화시킵니다. 과식을 방지하고 혈당 조절을 돕는 GLP-1 호르몬 분비를 증가시키는 유익균이나 식이섬유를 분해해 포도당 합성을 억제하고 인슐린 민감성을 높이는 유익균이 줄어드니 당연히 혈당 관리에 이로울 리 없겠죠. 유익균 늘리는 방법은 장내 미생물 관리가 당뇨병 예방 및 관리의 열쇠를 쥐고 있습니다. 핵심은 장내 유익균을 늘리는 것인데 그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조선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연구팀의 ‘당뇨병과 장내 미생물’ 논문에 따르면, 장내 미생물은 ▲균형 잡힌 식단 ▲규칙적인 운동 ▲스트레스 조절 등 생활습관 관리를 통해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연구팀은 고지방·고당 식사를 피하고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섬유질이 풍부한 지중해식 식단 섭취를 추천합니다. 지중해식 식단은 통 곡물, 채소, 과일, 견과류, 올리브유를 많이 섭취하고 적색육·가공육이나 정제 탄수화물은 비교적 적게 먹는 식단입니다. 황용성 교수는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를 공급하는 것도 장내 미생물 균형을 맞출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이라고 말했습니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살아 있는 유익균으로 요거트 등 발효식품을 통해 섭취할 수 있습니다. 프리바이오틱스는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성분인데요. 미국 럿거스대 연구팀이 식품 및 영양소 데이터베이스에 등록된 8690개의 식품을 분석한 결과, 마늘·부추·양파 등에 가장 풍부했습니다. 규칙적인 수면 습관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영국 킹스칼리지런던 연구 결과, 수면 일정이 90분만 어긋나도 장내 미생물이 불균형해지고 식단 질이 저하됐습니다. 연구를 주도한 케이트 버밍엄 박사는 “불규칙한 수면은 장내 유해균 증가를 일으키고 탄수화물 함량이 높거나 단 음식을 갈망하게 돼 건강에 해롭다”고 말했습니다. 연구팀이 장 건강을 위해 제시한 바람직한 수면 습관은 다음과 같습니다. ▲같은 시각에 잠자리에 들고 같은 시각에 일어나기 ▲취침 두세 시간 전에 마지막 식사 끝내기 ▲하루 7~8시간 수면하기 ▲취침 시간 동안 스마트폰 잠그기 ▲암막 커튼·안대 등 활용해 적절한 수면 환경 조성하기입니다. ============= 저도 암막커튼을 사용하는데, 수면환경에는 도움이 많이 되요 전 2겹으로 단단히 했어요
뽀봉
다이어트소스 하겐즈케찹 무설탕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하겐즈는 유명한 케찹 소스 회사 입니다 너무나 유명한 소스라 다른집에 한두개씩은 꼭 있는 제품 입니다 케찹 마요네즈 등 다양한 소스를 판매하고 있는 회사 입니다 저도 하겐 즈 케찹과 마요네즈를 사용하다가 우연하게 대형 마트에 들려서 무설탕 제품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무설탕 제품도 많지만 소스도 설탕이 없는제품을 이용해서 샐러드나 각종 음식에 소스에 참가 해서 드시는 게 좋습니다 설탕을 첨가 하면은 몸에 좋지 않기 때문이죠 그리고 머스타드 소스 도 무설탕 제품도 있으니 사용해 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쵸코파이팅구
*공복 레몬수 한잔~🍋
오늘은 생수말고 레몬수 공복에 마셔요. 속쓰리다는 분들도 있던데 저는 다행히 속은 안쓰리네요. 그리고 레몬이 몸속으로 들어가면 산성에서 알카리성으로 변한데요. 또 기름기 있음 음식을 먹고 마셔주면 기름기를 중화해서 소화가 더 잘 된다 하네요. 식사후에도 레몬수 한잔 또 마셔줘야 겠어요~♡
냥식집사
빠르게 먹는 습관이 복부비만을 부른다! 중성지방 줄이는 팁
무심코 빨리 먹는 습관이 사실 복부비만과 건강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식사 속도가 빠르면 뇌가 포만감을 느끼기도 전에 많은 양을 먹게 되어 과식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이로 인해 우리 몸에 중성지방이 쌓이면서 복부비만이 생기고, 건강에 큰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오늘은 빠르게 먹는 습관이 중성지방 축적과 복부비만으로 이어지는 이유와 이를 예방하는 방법을 알아볼게요. 1. 빨리 먹으면 복부비만? 그 이유는 중성지방 음식을 빠르게 먹으면 포만감을 느끼기 전에 많은 양을 섭취하게 되는데, 이때 과잉된 칼로리가 중성지방으로 변해 체내에 축적됩니다. 중성지방은 주로 복부에 쌓이며, 이것이 바로 복비만의 원인이 됩니다. 특히, 한국인은 밥과 반찬을 함께 빠르게 먹는 습관이 있어 더 위험해요. 중성지방이 쌓이면 체지방이 늘어나고, 이것이 복부에 집중되면 심각한 내장지방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2. 내장지방의 위험성 내장지방은 복부 안쪽, 장기 사이에 축적되어 심장, 간, 뇌와 같은 중요한 장기에 악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마른 비만'이라 불리는 경우, 겉으로 보기엔 말랐지만 복부에 내장지방이 쌓여 있어 건강에 큰 위험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내장지방이 많으면 당뇨병, 심혈관 질환 같은 만성질환의 위험이 높아지고, 심지어 뇌 염증을 유발해 알츠하이머병과 같은 뇌 질환 위험도 커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3. 중성지방 축적을 막으려면? 중성지방을 줄이기 위해서는 천천히 식사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음식을 충분히 씹어서 먹으면 자연스럽게 포만감을 느끼기 때문에 과식을 줄일 수 있죠. 또한, 고지방·고탄수화물 식단보다는 섬유질과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 예를 들어, 흰 밥이나 단 음료 같은 정제된 탄수화물은 중성지방을 증가시키는 주요 원인이 되니, 이를 피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먹으면 식후 혈당 상승도 억제할 수 있습니다. 4. 술도 중성지방의 적! 술 역시 중성지방 수치를 높이는 주범입니다. 알코올이 간에서 중성지방으로 변환되기 때문에, 자주 술을 마신다면 이를 줄이는 것이 필요해요. 특히, 불규칙한 폭식을 피하고 규칙적으로 식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5. 복부비만의 기준은? 대한비만학회에 따르면, 허리둘레가 남성 90cm 이상, 여성 85cm 이상이면 복부비만에 해당한다고 해요. 자신의 허리둘레를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중성지방 축적을 막기 위해 식습관을 관리하는 것이 건강한 다이어트와 복부비만 예방의 첫걸음입니다.
geniet
오늘의 음식
오늘은 된장찌개 삼겹살 누굴 먹을가요 엥 다 먹자구요
영진왕빠
다이어트 두부요리~
저는 두부샐러드를 가끔 해먹어요 어린잎채소와 함께 들기름에 구운 두부를 한입크기로 잘라서 오리엔탈소스를 살짝 두르면 맛난 두부샐러드가 완성되거든요^^ 아이, 어른 모두 좋아하는 것 같아요^^ 저도 다이어트하면서 다른 음식이 먹고싶고 할때 한번씩 해먹어요~ 이것도 자주 해먹으면 질릴 수 있으니까요^^
ss샤랄라ss
“식사 전에 물 ○○㎖ 마시면, 살 빠진다”…진짜? 연구결과 보니
물 어느정도 마시나요? 물보약.물보약 하는데 이게 진짜 맞는말이네요 공복에 일어나서 미지근한 물 한잔은 늘 마시는데요.. 식사전에 500㎖의 물을 마시면 체중 감량 효과를 볼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500㎖의 물이면 배가 많이 불러서 확실히 식사량은 줄겠어요 저도 한번 도전해봐야겠어요. 충분한 물 섭취가 체중 감소 뿐만 아니라 신장결석 예방, 편두통, 요로 감염, 저혈압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하니.. 틈틈히 자주자주 물 보충해주세요~ 흔히들 물을 많이 마시면 건강에 좋다고 알고 있지만, 얼마나 마셔야 하고 또 어디에 좋은지는 명확하지가 않다. 그런데 물을 충분히 마시면 체중감량, 저혈압, 편두통 등에 도움이 되며, 특히 식전에 500㎖의 물을 마시면 체중감량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눈길을 끈다.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 샌프란시스코 캠퍼스(UCSF) 과학자들은 1464개의 연구를 검토한 뒤, 최종적으로 선정한 18개의 임상시험을 체계적으로 분석해 충분한 물 섭취가 체중 감소, 신장결석 예방, 편두통, 요로 감염, 저혈압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 이번 연구결과는 미국의학협회 학술지 JAMA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 25일(현지시각) 발표됐다. 이 연구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점은 물 섭취가 체중 감량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이다. 세가지 기존 연구를 분석한 결과, 성인이 식사 전에 약 500㎖의 물을 마시면 체중 감량 효과를 볼 가능성이 있다고 연구진은 설명했다. 한 실험에서 (12주~12개월 동안)끼니마다 이렇게 물을 마신 참가자들은 물 섭취량을 늘리지 않은 대조군에 비해 최대 2배 더 많이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 이는 식사 전 마신 물이 포만감을 높여 전체적인 음식 섭취량을 줄이는데 기여했기 때문이라고 연구진은 분석했다. 물을 섭취하는 것은 신장 결석을 예방하는 효과도 매우 컸다. 신장 결석 관련 두가지 연구를 보면, 물 섭취를 늘리면 결석 재발률이 약 50%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재발성 요로 감염이 있는 여성에게도 도움이 됐다. 일일 물 섭취량을 1500㎖까지 늘리자 감염 빈도가 줄고 감염과 감염 사이의 간격이 더 길어졌다. 연구진은 “물을 더 많이 마시는 것이 박테리아를 배출하고 요로 건강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추정했다. 이 밖에도 충분한 물 섭취는 저혈압 조절, 편두통 예방, 당뇨병 환자들의 혈당수치 조절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주 두통에 시달리던 성인들은 물을 더 많이 마신 지 3개월 만에 증상이 호전됐으며, 저혈압인 젊은 성인들도 물을 더 많이 마신 것이 증상 개선에 도움이 됐다고 연구진을 밝혔다. 또 당뇨병 환자가 식사 전에 물을 마시면(하루 1000㎖ 추가 섭취) 공복 혈당 수치가 상당히 줄어들었다. 이에 바해 과민성 방광 증상이 있는 성인의 경우, 수분 섭취량을 25% 줄였을 때 배뇨 빈도, 절박뇨, 야뇨가 유의미하게 감소했다. <출처 헤럴드경제>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두부요리 [계란두부전]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저의 저탄고지 레시피는 계란두부전이에요 제가 워낙 김치전이나 녹두전 고기전 같은 전을 정말 좋아하는데 먹을때마다 칼로리 걱정이 될수 밖에 없더라고요. 그래서 건강하고 맛있게 전을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다가 냉장고를 털어 만들기 시작한게 계란 두두부전이에요.계란과 두부는 건강에도 좋지만 제가 좋아하는 음식재료들이거든요 식단관리할때 누구나 따라할수 있읗만큼 간단하고 건강하고 맛있게 먹을수 있어 자주해먹어요 먼저 계란 한개를 풀어 소금과 후추를 조금 넣어주고 두부를 1/4모(계란과 다른 부재료양에 따라 조절)를 으깨서 같이 넣어줍니다 그대로 부쳐도 맛있고요 씹는 식감을 위해 냉장고에 있는 이것저것 재료들을 추가하면 더 맛있어요 전 앙파나 호박 맛살이나 베이컨 같은거 잘라서 넣었는데 더더 맛있어지더라고요~
agnes0117
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밥 도리아
물기를 뺀 두부를 으깨고 버섯 양파를 볶은 것과 함께 밥이랑 섞은 후에 토마토 소스를 넣어 비벼주세요 그라탕 용기에 눌러 담고 파프리카 올려주시고~ 그 위에 저염 베이컨과 단백질 플러스를 위한 맛살을 올려주시고~ 칼슘 듬뿍 치즈를 뿌려 에어 프라이어에 10분 돌리면~ 두부 단백질 가득한 도리아 완성!! 닭가슴살이나 새우 등을 추가해서 드셔도 좋지요! 요거요거 정말 맛있답니다!! 다여트 중에도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으로 레스토랑 분위기 낼 수 있어요👍 아무래도 다이어트 시기에는 탄수화물을 줄이게 되잖아요~ 밥으로만 하는 것 보다 단백질 가득한 두부를 반반 넣어서 만들면 어떨까 해서 생각한 레시피예요^^ 두부가 포만감도 좋고 영양면에서도 좋아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많이 돼요~~
코코유키
[다이어트 두부요리] 간장두부구이 (by 에어프라이어)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두부는 그 자체로 이미 하나의 완성된 음식이라 추가적으로 낼 수 있는 맛이 제한적이죠. 하지만 다이어트인으로써 그냥 먹는 것보다 최대한 간편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레시피가 바로 간장두부구이입니다. 이건 후라이팬에 해도 좋지만 에어후라이에 넣으면 겉바속촉의 진수를 느낄 수 있어요. 고춧가루 섞은 간장 양념장이 좋지만 진짜 간단하게 먹을 땐 그냥 간장만 살짝 발라도 좋습니다. 두부는 통으로 넣으면 안에 익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니 미리 칼집을 좀 내주면 더 좋구요. 에어후라이기 온도는 200도에서 20분 가량 유지해주면 고소하고 짭조름한 멋진 두부구이가 완성됩니다. 완성후에는 풍미를 위해 후추를 살짝 쳐서 먹는 것도 좋았네요..
neplos
[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계란치즈전
재료 : 두부 반모, 계란 1개, 각종 채소, 소금, 후추, 치즈 두부를 슬라이스로 자른 다음에, 칼등으로 으깨어주도록 할게요~ 대파와 매콤한 맛을 더해줄 청양고추를 잘게 썰어서 계란물에 넣어줬는데요^^ 집에 있는 각종 야채 활용해서 냉파 고고 으깨어놓은 두부에 미리 썰어놓은 채소와 계란 1개와 소금 약간 넣어 간을 맞춰요 후추도 넣어주면 더 감칠맛이 나구요~ 이 때 설탕을 추가해도 되지만 전 패스😊 예열한 후라이팬에 반죽을 올리고 약불~중불로 천천히 구우면 되요! 전 치즈 덕후라서 양념을 최소한으로 하고 치즈를 올려서 간을 맞췄어요~ 치즈를 올린 다음에 이불을 덮듯이 그 위에 반죽을 한 번 더 덮고 굽굽👌 노릇노릇하게 구워진 두부계란치즈전! 사실 전 어렸을 때부터 두부김치 외에는 두부요리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는데, 다이어트를 하면서(지금은 아니지만...) 두부의 매력에 빠졌고 제가 좋아하는 식재료인 치증와 계란 등을 활용하니 이보다 더 맛난 음식은 없는 것 같아요 또 다시 급찐모드 돌입하며 또 인생 최고 몸무게 갱신했지만 건강한 식단 실천하며 간식 줄이기 노력해볼게요
halbmond
다이어트 두부요리_두부 유부초밥 맛있고 든든해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내 돈 내산 다이어트! 두부요리 입니다> @ 두부요리 이름_두부 유부초밥 @ 재료 두부(1모), 시판 유부초밥용 유부(1봉지), 깨소금, 면포 (기호에 따라 크래미, 파프리카, 단무지 등을 첨가해도 좋아요!) ☆ 유부피만 준비되어 단촛물이 없는 경우 단촛물 레시피_식초 (1 티스푼), 설탕 (0.5 티스푼), 소금 (0.5 티스푼) / (소량이긴 하지만 당 걱정이 된다면 알룰로스 같은 대체 당을 사용해 보세요.) @ 레시피 1. 두부를 끓는 물에 한번 살짝 데치거나, 전자레인지에서 1~2분간 돌려준다. (그냥 원상태로 하셔도 괜찮아요!) 2. 두부를 면포에 올려놓고 국자나 숟가락 등으로 누르며 으깨준다. 3. 어느 정도 으깨진 두부를 면포로 감싸서 물기를 적당량 제거해 준다. (물기가 너무 많아도, 너무 많이 짜내서 퍽퍽해져도 잘 뭉쳐지지 않을 수 있어요.) 4. 유부 피는 기름기가 있는 경우가 많아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기름기를 제거해 줍니다. (다이어트 용이 아니라면 그냥 사용하셔도 됩니다.) 5. 유부피에 들어갈 두부 소를 만들어줍니다. # 으깬 두부에 시판용 유부초밥에 동봉되어 있던 조미채소를 넣어서 섞어 주세요. (따로 채소를 준비한 경우 준비한 재료들을 잘게 다져서 두부와 섞어줍니다.) # 단촛물과 깨소금을 넣고 두부에 간이 잘 배이도록 골고루 비벼서 섞어줍니다. 6. 유부를 벌려 안에 만들어진 두부 소를 적당량 넣고 모양을 잡아주면 끝! @ 두부의 성분&영양 두부는 원료가 단백질이 풍부한 식물인 콩이기 때문에, 양질의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 소화 흡수율이 높습니다. 콩의 단백질을 가장 건강하며 효과적으로 섭취하는 방법은 두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해요! 두부는 100% 식물성 고단백질로 칼로리도 낮고 단백질이 풍부해서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많이 이용되는데요, 또한 두부 단백질에는 두피에 좋은 케라틴이 함유되어 있어 탈모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 두부 유부초밥을 만들게 된 이유 다이어트할 때 식단으로 식이조절을 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먹고 싶은 것, 맛있는 것을 전부 포기하고 하는 식이조절은 결국 폭식으로 이어지는 결과를 낳고 저 역시 체중조절에 실패를 반복했었어요. 그래서 먹고 싶은 것을 어느 정도 적당량 먹되 조금 더 건강하고, 다이어트할 때 덜 부담스러운 메뉴를 찾게 되었습니다. 탄수화물의 양은 줄이면서 단백질을 채울 수 있고, 입에서는 새콤달콤함을 만족시켜 자극적인 음식에 관한 욕구를 잡아줘 입 터짐을 방지해 주는 메뉴를 찾다 보니 그게 바로 두부로 만든 유부초밥이었습니다! 두부 유부초밥은 먹으면 포만감이 들고 또 그 포만감이 오래가서 식욕도 잡아주는데, 딱히 기름에 굽거나 튀기지 않았기 때문에 속이 편안한 든든함입니다!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기력도 많이 딸리고, 해먹기 귀찮은 요리는 안 하고 싶어지는데 두부 유부초밥은 영양적인 측면에서도 좋고 레시피도 너무 간단해서 짧은 시간 투자로 간단한 한 끼 식사를 뚝딱 만들어 먹을 수 있으니 일석이조 아니겠습니까!! 아니, 다이어트 중에 피할 수 없는 탈모에도 도움이 된다니 일석삼조입니다! @ 다양한 레시피 가능! 기본 재료들만으로도 충분히 맛있는 두부 유부초밥을 만들어 먹을 수 있지만, 거기에 남는 자투리 채소라든지, 기호에 맞는 혹은 영양적으로 더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여러 가지 부가적인 재료들을 추가해서 더욱더 맛있고, 본인 입맛에 맞는 두부 유부초밥을 만들 수 있어요! 저는 때로는 칼로리와 당이 낮은 크래미를 잘게 찢어서 넣기고 하고, 단무지를 넣어서 조금 더 새콤한 맛이 나게도 하고, 고단백 저지방 식품인 기름을 뺀 참치캔을 토핑으로 올려서 먹기도 합니다! 저는 이미 식사를 한 후에도 끼니와 끼니 사이에 추가로 몇 개 먹기도 했는데요^^ (양심상 3개 정도^^;;) 그럼에도 부담스럽거나, 식후 음식을 또 먹었다는 자책감 없이 아주 속 편하고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다이어트에도 전혀 방해되지 않고 낮은 영양으로 몸에 무리를 주는 것도 아닌 영양만점 고단백 두부 유부초밥 추천드려요! 우리 모두 맛있고 건강하게 다이어트해요! :D
구냥냥
식사 사이에 간식을 먹고도 살이 찌지 않는 방법
간식들 많이 챙겨 드시죠? 간식을 먹으면서도 살이 찌지 않는 방법이 있다고 하는데요. 건강한 간식으로 포만감을 가지면서 또 식간사이 배고픔을 잊게 하는 이야기에요. 한번 읽어보세요. 1. 간식은 하루에 두 번만 먹는다 체중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식사 사이에 간식을 먹고 싶다면 음식을 제대로 골라야 한다. 간식은 식사 사이에 허기를 달래는 방법이므로, 다이어트의 적으로 생각할 필요는 없다. 간식은 오전에 한 번과 오후에 한 번으로 하루에 총 2번만 먹어야 한다. 2. 식사 사이에 먹을 간식을 현명하게 선택한다 시중에는 간식용 포장 제품이 다양하게 판매되고 있지만, 대부분 영양가가 없고 칼로리가 높을뿐더러 포만감 유지에 큰 도움이 되지도 않는다. 식사 사이에 간식을 먹고도 살이 찌지 않기를 바란다면 제대로 된 식품을 선택해야 한다. 따라서 튀긴 음식이나 빵보다는 과일, 채소 샌드위치, 견과류와 같이 건강한 대안을 고르는 것이 가장 좋다. 3. 천천히 먹는다 음식을 천천히 먹는 습관은 간식뿐 아니라 식사를 할 때도 지켜야 한다. 많은 사람이 간과하지만, 음식을 천천히 꼭꼭 씹어 먹으면 포만감을 높이고 소화를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된다. 4. 섭취량을 관리한다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고 있는데도 살이 빠지지 않는가? 간식으로 가벼운 음식을 챙겨 먹는다고 해서 많이 먹어도 된다는 뜻은 아니다. 식단의 균형이 깨지지 않으려면 식사량을 잘 조절해야 한다. 5. 200kcal를 넘지 않는다 간식으로 먹을 음식은 200kcal를 넘지 않는 것이 좋다. 사실 150kcal 정도만으로도 충분하다. 이 수치가 상당히 낮아 보일지라도, 과일, 채소 스틱, 스무디 등 선택의 폭이 결코 좁은 것은 아니다. 6. 다양한 식품을 섭취한다 체중 관리를 하면서 간식을 먹고 싶다면 다양한 영양분을 골고루 섭취해 보자. 과일과 채소는 칼로리가 낮은 축에 속하지만, 단백질, 탄수화물, 건강한 지방이 포함된 식품과 함께 먹는 것이 좋다. 권장 칼로리를 넘지만 않으면 된다. 과일과 치즈 큐브, 빵과 아보카도, 견과류 한 줌과 무가당 천연 요거트와 같은 간단한 조합을 구성해 보자. 7. 스무디를 마신다 설탕을 넣지 않고 건강한 재료로 만든 스무디는 간식으로 마시기에 딱 좋다. 8. 식사 사이에 간식을 먹어도 살이 찌지 않으려면 미리 준비한다 계획만 잘 짜면 식사 사이에 간식을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다. 집에서 미리 준비해 둘 시간이 없으면 결국 건강에 해로운 간식을 찾게 될 수 있다. 허기가 느껴지면 바로 먹을 수 있는 튀긴 음식, 과자, 정크 푸드를 선택하는 것이다.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출근 전에 간식을 준비해 두기만 하면 된다. 이렇게 하면 칼로리가 낮은 유기농 식품을 선택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돈도 많이 절약할 수 있다. 식사 사이에 간식을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다! 식사 사이에 간식을 먹어도 살이 찌지 않을 수 있다. ⭐칼로리가 적당하고 영양가가 높은 식품을 고르기만 하면 된다. 마찬가지로 ‘저칼로리 제품’으로 판매되는 가공식품과 음료를 피하는 것이 필수다. 출처 건강을 위한 발걸음
주안맘0413
소화 잘 안 되는 사람, 외출 때 보온에 신경 쓰라던데… 왜?
소화 잘 안 되는 사람, 외출 때 보온에 신경 쓰라던데… 왜?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소화 잘 안 되는 사람, 외출 때 보온에 신경 쓰라던데… 왜? 27일 중부와 남부 내륙에 갑작스러운 대설이 내리면서,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7~10도 뚝 떨어졌다.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다. 기온 변화에 적응하지 못한 몸은 신호를 보낸다. 소화불량이다. 많은 사람에게 나타나는 변화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2014년부터 2018년까지 5년간 '기능성 소화불량' 진료 환자 수를 비교·분석했더니, 12~2월에 3~11월보다 환자 수가 10.4% 더 많았다. 날이 추우면 일시적으로 위장 기능이 저하된다. 소화 기능은 우리 몸의 자율신경계가 관장하는데, 이 신경계는 온도 변화에 특히 민감하다. 체감 기온이 떨어지면 체온을 올리기 위해 자율신경계 중 각성작용을 하는 교감신경이 활성화돼, 혈류가 열을 내는 근육 쪽으로 몰린다. 상대적으로 위장으로 가는 혈류는 줄어 위의 활동성이 감소한다. 소화를 촉진하는 부교감신경은 비활성화돼 소화 효소 분비도 준다. 위에 음식 등이 차 있으면 소화 불량이 유발된다. 장의 연동 작용도 감소해, 변비로도 이어진다. 추위로 신체 활동량이 감소하는 것도 소화 불량에 영향을 미친다. 식후 산책하던 사람도 추위로 바로 앉거나 누워만 있으면 오히려 소화 능력이 떨어진다. 가벼운 움직임이 장을 자극해 소화를 돕기 때문이다. 실제 복부 팽만 증상을 경험한 성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식후 10~15분 걸었을 때 장내가스, 트림 등의 위장 문제가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겨울에 유독 소화불량 증세가 잦은 사람이라면 내복을 입고, 목도리·모자 등을 둘러 외출할 때 보온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실외에서 실내로 들어온 후에는 바로 전열기구에서 몸을 녹이는 것보다, 자연스럽게 체온을 높이는 게 좋다. 식사 후에는 나가기에 너무 춥다면, 간단한 제자리걸음으로도 소화불량 증세를 완화할 수 있다. 고지방 식품, 유제품, 밀가루 음식, 커피, 술 등은 소화불량을 악화할 수 있으므로 피한다. 한편, 보온에 신경 쓰고, 실내외 극심한 온도 차에 노출되는 것도 삼갔는데 계속 소화불량이 지속된다면 체중이 빠지는 등 동반 증상은 없는지 살피고, 소화기내과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게 안전하다. =========== 소화가 안되는 분들은 몸을 좀 따뜻하게 해주는것이 좋죠 저도 좀 차가운데서 먹는다 싶으면 바로 급체가 오더라고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