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음식'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명절 음식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둥근 달,
둥근 달이 환하게 비추네요 그러고보니 명절 소원을 지금 빌어봐야겠어요 오랜만에 ..🙃🙃
치노카푸
낮 36도, 밤 28도 “살다 살다 이런 추석은 처음”
하... 다들 같은 생각.. 같은 마음이죠? 너무 더워서 9월인가? 가을인가? 추석 맞나? 싶었어요 늘 추석에는 가디건이나 칠부옷 챙겼는데.. 올해는 반팔도 덥더라구요 에어컨 풀 가동했네요 오늘밤에도 너무 덥고.. 습해서 에어컨 풀로 틀고 있어요 20일부터는 비가 오고 온도가 내려간다고 하는데.. 믿..믿어도 되죠? 😨😨 추석 연휴 기간에도 전국은 폭염·열대야로 몸살을 앓았다. 폭염은 연휴가 끝난 첫날인 19일까지 이어지다가 20일 전국에 내리는 비와 함께 해소될 전망이다. 연휴 내내 전국 곳곳에서는 9월 최고기온 기록을 경신했다. 추석 당일(9월 17일)에는 낮 최고기온이 광주광역시 35.7도, 전남 광양 35.4도, 순천 33.6도까지 올라 기상관측이 시작된 이래 가장 높은 9월 기온으로 기록됐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서울 낮 최고기온은 33.6도에 달했다. 이날 오후에는 서울 전역에 역대 가장 늦은 폭염 경보가 발효됐다. 서울에 ‘9월 폭염 경보’가 내려진 것은 지난 10일 사상 첫 발령 이후 이날이 두 번째다. 폭염경보가 발효된 18일 오후 인천 중구 을왕리해수욕장을 찾은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연합뉴스 18일까지 전국 평균 9월 폭염 일수는 기록이 시작된 1973년 이후 올해가 4.8일로 압도적 1위를 기록하고 있다. 2위 기록은 2010년 1.3일이다. 9월에 전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폭염이 나타난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연휴 내내 이어진 더위로 피해도 속출했다. 18일 부산소방재난본부와 롯데 자이언츠 구단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4시 20분쯤 부산 동래구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LG트윈스의 경기 도중 10대 1명이 어지럼, 구토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지는 등 관중 43명이 온열 질환으로 응급처치를 받았다. 이날 사직구장이 있는 동래구 기온은 34도에 달했다. 폭염 피해가 커지자 18일 한국야구위원회(KBO)는 LG 트윈스·롯데 자이언츠(부산), 삼성 라이온즈·kt 위즈(수원), 한화 이글스·NC 다이노스(창원)의 경기 시작 시간을 오후 2시에서 5시로 늦췄다. 롯데 자이언츠 관계자는 “온열 환자에 대비해 직사광선이 내리쬐는 3루석 관중에겐 모자를 무료 배포했다”고 말했다. 성묘객과 농촌 피해도 있었다. 추석 당일인 17일 광주광역시 광산구 용곡동에선 60대 성묘객이 벌에게 쏘여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소방 당국은 “최근 무더위로 벌의 활동이 왕성해졌다”며 “벌집을 발견했을 때는 섣불리 제거하거나 자극하지 말고 신속히 119에 신고해야 한다”고 밝혔다. 전남에선 벼 수확기를 앞두고 벼멸구 방제에 비상이 걸렸다. 벼멸구는 볏대에 붙어 즙액을 빨아먹는데, 올해 고온 건조한 날씨로 평년보다 1.7배 많이 확산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남도는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전담 지도사 70여 명을 긴급 투입해 방제 작업을 시작했다. 전남 여수에선 긴 명절 연휴와 무더운 날씨로 물 사용량이 급증하면서 돌산, 율촌 등 15개 마을에서 36시간 동안 수돗물 공급이 중단됐다. 서울에 폭염경보가 내려진 1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네거리 전광판에 기온이 표시돼 있다 /뉴시스 밤에는 열대야가 이어졌다. 보름달이 뜬 추석 당일 밤에는 27~28도의 한여름을 방불케 하는 열대야가 나타났다. 밤 최저기온이 서울 26.5도, 강원 원주 25.4도, 충북 청주 27.7도, 대전 26.8, 부산·전남 여수 27.5도, 제주 26.9도에 달했다. 강원 춘천에선 최저기온이 25.1도로 나타나 1966년 기상관측 이래 첫 ‘9월 열대야’가 발생했다. 서울, 인천, 대전 등에선 ‘가장 늦은 열대야’ 기록을 연휴 내내 경신했다. 폭염은 연휴가 끝난 다음 날인 19일까지 이어지겠다. 19일 전국 낮 최고기온은 28~35도로 예보됐다. 경기 남부와 충청권, 남부 지방에선 35도 이상까지 기온이 오르는 지역도 있겠다. 기상청은 “폭염 특보는 20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면서 점차 완화되거나 해제될 것”이라고 밝혔다. 기상청 중기 예보에 따르면 다음 주 아침 기온은 14~25도, 낮 기온은 21~29도로 예보돼 더위가 한풀 꺾일 것으로 보인다. 아침과 밤에는 20도 밑으로 기온이 떨어지는 곳도 있어 쌀쌀하다고 느껴질 수도 있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다소 숨찬 운동이 좋은데…산책하듯 걷는 사람 80%”
제 이야기 인줄 ㅎㅎ 저도 매일 많이 걷는 편인데.. 평지를 중간속도 혹은 느리게 걷는 편이예요. 달리기를 하는게 사실 힘들어서 잘 안하는데.. 약간 빨리 걷기 등 적당한 신체활동(주당 150분 이상, 이상적으로는 주당 300분)을 꾸준히 하는 게 좋다고 하니 내일부터는 조금 빨리 걸어봐야겠어요.. 명절에 너무 먹어서.. 몸무게 재기도 당장 겁나네요.. 산책하듯 천천히 걷는 사람이 참 많다. 중간 강도 이상의 격렬한 신체활동을 하는 사람은 전체의 약 20%밖에 안 된다. 걷는 것도 좋지만 여건이 허락하면 운동 강도를 좀 높이는 게 바람직하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힘든 운동을 썩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많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단순 걷기 등 가벼운 운동에 만족한다. 미국 하버드대 의대가 운영하는 건강의학매체 ‘하버드 헬스 퍼블리싱'에 따르면 미국 중노년층 가운데 중간 강도 이상(중강도·고강도)의 ‘격렬한 신체활동'을 주 15분 이상하는 사람은 전체 인구의 약 20%밖에 안 된다. 나머지 약 80%는 느릿느릿 걷는 산책 수준에 그친다. 하지만 심장과 폐, 관절 등에 문제가 없고 체력이 뒷받침되는 건강한 사람은 운동 강도를 좀 더 높이는 게 바람직하다. 각종 연구 결과를 보면 가볍게 걷는 것보다는 중간 강도 이상의 운동을 하면 뇌졸중·심장마비나 암으로 숨질 위험을 더 많이 낮출 수 있다. 중간 강도 이상의 격렬한 신체활동이란 조깅이나 러닝머신 달리기 등 운동 중 말을 하거나 노래를 부르기 힘든 수준이다. 하버드대 의대 등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중간 강도 이상의 격렬한 신체활동을 주 15분 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 위험과 암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17%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중간 강도 이상의 격렬한 신체활동을 주 50분 하는 사람은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36%나 낮아지는 것으로 분석됐다. 중간 강도 이상의 격렬한 신체활동을 막 시작한 사람에겐 주 40시간이 가장 높은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물론 매주 꾸준히 가볍게 운동해도 상당히 큰 건강 상 이점을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운동의 강도가 건강 효과에 큰 영향을 미친다. 호주 시드니대 연구 결과에 따르면 1~2분 동안의 짧고 격렬한 신체활동을 하루 3~4회 하면 암 등 모든 원인으로 숨질 위험을 최대 40%, 심혈관병으로 숨질 위험을 최대 49%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시간을 따로 내 운동하거나 헬스클럽에 가는 걸 썩 좋아하지 않는 많은 중노년층에게는 좋은 소식”이라고 말했다. 하버드대 의대 앤서니 L. 코마로프 박사(석좌교수, 브리검여성병원 선임의사)는 “격렬한 신체활동을 시도해볼 의향이 있다면 처음엔 주당 40분을 목표로 삼는 게 좋다. 다만 심장병 위험이 높은 사람은 예외다”라고 말했다. 중간 강도 이상의 격렬한 신체활동의 목표를 주당 40분으로 정하더라도 한꺼번에 다 할 필요는 없다. 주당 목표에 이를 때까지 수차례에 걸쳐 짧고 힘차게 움직이면 된다. 계단 오르기도 좋다. 심장병 위험이 높지 않고 건강한 사람이 격렬한 신체활동을 1분이라도 더 하면 효과가 훨씬 더 높아진다. 최소 노력으로 최대 효과를 거둘 수 있다. 한국건강관리협회에 의하면 중간 강도 이상의 격렬한 신체활동은 나이에 따라 종목이 다를 수 있다. 20~30대에는 웨이트 트레이닝, 10분 이내의 조깅, 에어로빅 등이 좋다. 40~50대에는 골프, 배드민턴, 소프트볼, 야구, 자전거 타기 등이, 60대 이상에는 가벼운 웨이트 트레이닝, 체조, 볼링, 아쿠아 워킹 등 수중 운동, 탁구 등이 해당된다. 반려견과 함께 산책하기와 계단 오르내리기도 여기에 속한다. 하지만 갑작스럽게 운동 강도를 높이지 않아야 한다. 잘못하다간 콩팥(신장) 이상 및 심한 근육 손상, 심장병 뇌졸중 등을 일으킬 수 있다. 자신의 몸 상태를 알고 운동 강도를 조금씩 높여가지 않으면 안 된다. 담당 의사와 상의하는 게 바람직하다. 건강에 별 문제가 없는 사람은 약간 빨리 걷기 등 적당한 신체활동(주당 150분 이상, 이상적으로는 주당 300분)을 꾸준히 하는 게 좋다. 그래도 건강 상 이점을 꽤 많이 누릴 수 있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연휴 마지막 날~ (서울의 봄) 하네요~👍
청소 이제 다 끝내고 샤워하고 나오니 시끌시끌해서 무슨일이냐고 했더니 서울의 봄 한다고 정치 이야기를 하고 있네요;; 이미 영화관에서 보긴 했는데.. 그래도 애들보고 한번 더 봐도 좋다고 했어요 SBS에서 하고 있어요~ 명량에 이어 서울의 봄까지.. 명절에 요런 영화 방영해주는것 괜찮네요~ 모두 명절 잘 보내셨죠? 내일 또 일상 복귀예요~ 편안한 밤 보내시고 굿밤 되세요
우리화이팅
정겨운 설거지 뷰 🎵
몇일을 집을 비우고 명절 보내고 오니... 할것도 많고.. 세탁기를 몇번 돌리는건지.. 노곤한데 날씨까지 후덥지근하네요 애들은 숙제하고.. 내일이면 일상복귀네요~ 설거지하며 밖을 보니 밤인데도 왜 어둡지않을끼요? 명절 교통체증도 있고.. 쉬운게 아니죠? 우리집이 최고구나 싶은..순간입니다 🤎
우리화이팅
LA갈비와 꽃등심
밥은 김밥으로 대체.. 국물은 계란국으로 시원해요~ 새콤함 미역냉국도결들이기. 명절엔 LA갈비 의무적으로 먹어야해요.ㅋㅋ 어제 남은 반토막 꽃등심 마져 구웠어요
뽀봉
완숙? 반숙? 단백질 흡수 잘되는 달걀 요리법은…
완숙? 반숙? 단백질 흡수 잘되는 달걀 요리법은…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완숙? 반숙? 단백질 흡수 잘되는 달걀 요리법은…© 제공: 헬스조선 달걀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조리해 먹을 수 있다. 그런데 단백질 흡수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완숙으로 익혀 먹는 게 좋다. ◇완숙으로 익혀야 단백질 흡수율 높아져 완숙 달걀프라이를 먹으면 달걀 속 단백질이 몸에 잘 흡수된다. 달걀은 대표적인 단백질 식품이지만, 달걀 속에는 '트립신' 작용을 방해하는 성분도 함께 들었다. 트립신은 몸속에서 단백질을 분해하는 효소로, 체내에 트립신이 많아야 단백질이 잘 소화·흡수된다. 달걀을 충분히 가열하면 트립신을 방해하는 성분이 사라진다. 달걀을 익혔을 땐 단백질 흡수율이 91%이고, 날 달걀을 먹을 땐 단백질 흡수율이 52%라는 미국 예일대의 연구 결과가 있다. ◇비오틴 결핍 유발하기도 달걀을 익히지 않고 먹으면, 흰자 속 아비딘 성분이 장에서 비오틴과 결합해 비오틴 흡수를 방해하기도 한다. 비오틴은 비타민B7으로, 모발의 주성분인 케라틴 단백질의 생성에 관여한다. 이에 비오틴이 심하게 부족하면 탈모가 생길 수 있다. 다행히 달걀을 가열하면 아비딘이 불활성화된다. 비오틴이 몸에 잘 흡수되게 하기 위해서라도 달걀은 익혀 먹는 게 좋다. ◇날달걀, 살모넬라균 감염 위험 커져 날달걀을 먹으면 살모넬라균에 감염될 위험도 커진다. 살모넬라균은 18~36시간의 잠복기 후, 복통, 설사, 구토 등 위장장애 증상을 일으킨다. 75도 이상의 고온에서 가열하면 사라지므로 감염에 취약한 임산부, 영유아, 노인은 달걀을 완전히 익혀 먹어야 한다. 달걀을 완전히 익혔더라도, 달걀 껍데기를 깨는 등 음식을 만드는 과정에서 손에 묻은 살모넬라균이 다른 음식을 오염시킬 위험이 있다. 교차 오염을 통해 균에 감염되지 않도록 주의한다. 달걀을 만진 후엔 반드시 손 세정제를 이용해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을 씻어야 한다. =========== 반수을 좋아하는데.. 단백질 흡수는 완숙이 좋네요. 이제 계란은 완숙으로 먹어야 하나봐요
뽀봉
무더웠던 날
명절 연휴 마지막날 여전히 더웠네요 폭염특보가 연신 울려대고. 내년추석은 선선해지기를..🥲
치노카푸
풍성한 고향
시골 고향은 추석 명절에도 조용하니 오고 가는이 즉 찾아오는 사람들이 없는 적막한 시간들.... 내고향 흙과 돌부리는 그대로인데 살던 집도 친구들도 없어지고 어릴적 추억만이 머리속에 남아 아린 가슴만 먹먹해진다 그래도 가을이다 그래도 추석이다 그래도 고향은 늘 그리웁다
Sansarang
커피한잔
너무 더워서 집을 나섰답니다 카페 사람들로 북적이네요 아아 맛있게 먹고 있답니다 모두 즐거운 명절연휴 즐기고 계시겠죠 마지막까지 즐겨보아요
쉬림프
커피
연휴 명절 잘보내셨나요? 커피샷추가해서 피로풀어봅니다
코로세움
보약이 되는 명절반상
평상시에도 자주 여러 종류의 나물반찬을 밥상에 올려야겠네요. 역시 한식의 힘은 건강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이폰 16 구매 보류해요 ㅠㅠ
진짜 사려고했는데.. 휴... 이번에 생각보다 바뀐게 별로없어서 패스해보려해요.. 다들 16구매하시는 분 계신가요 ㅎㅎ 일단 후기 좀 보고 결정해보려구요 12로 1년 더 버틸생각도드네요 ㅎㅎ 명절때 돈 많이써서 그런 것두 있구욬ㅋㅋㅋ
구룸구룸
출첵 박스 챙겨가용ㅎㅎ
출첵 박스 챙겨가요 ㅎㅎ 오늘 명절 마지막 날도 우리 챙길거는 챙겨가요 ㅎㅎ 오늘도 가봅시다 챙기기!!
구룸구룸
간식으로 포도 🍇
※포도 🍇 의 효능 ㆍ 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 ㆍ 혈압 조절에 도움 ㆍ 장 건강 ㆍ 변비를 개선합니다 ㆍ 피부 건강 ㆍ 면역력을 강화에도 도움이 개인적으로 샤인머스켓보다 캠벨이 더 맛있는 것 같아요. 식물성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당분과 유기산이 함유되어 있는 포도 제철음식으로 알맞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정수기지안맘
마른 당뇨환자들 살찌는법
우리는 주위에서 살도 찌지 않았는데 당뇨 환자인 사람들을종종 볼수있다 이렇게 마른 당뇨 사람들 살치는 방법을 소개한다 1.음식을 소량으로 자주챙겨먹기 2.하루에3끼는 반듯이 챙겨 먹기 3.운동은 자기에게 적당하다고 할수 있는것을 필수적으로 할것 4.밤12시 이전에 취침:수면시 호르몬 분비로 증량에도움 5.소금기가 많은 음식지양 6.식사의 사이사이 반드시 간식 먹기 7.당으로 인한 증상에 도움이되는혈당감소 식품을 섭취 8.아침식사후 점싱식사후 충분한 건식 섭취 9.탄수화물의 경우 쌀 보다는귀리 현미등 당지수가 낮은 식품을 섭취할것 10.우수한 멀티 비타민이나 미네랄 보충
재털이
당뇨를 이기는 습관들
최근 서구화된 식습관과 운동량의감소로 예전보다 당뇨병의 진단이 많은 만큼 자주 갈증이나거나 소변 회수가 늘어나는 분들은 의사와 함께 당뇨병 여부를 검사 해봐야 한다 실천방법중 하나는 과식을 하지않고 당이 많은 음식과 탄수화물 지방등의 섭취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재털이
다들 전 드셨나요 ㅎㅎ
역시 명절에는 전 먹어야지요 ㅎㅎ 전 많이많이먹고 살은 적게적게찌세요>< 풍족한 한가위네여😎
구룸구룸
9/18(수)추석 마지막날 🦐새우파티🦐
가족들과 즐겁게 보내고 계신가요~~ 아쉽게도 추석연휴 마지막 날이네요ㅠㅠ 그래도 맛나는건 빠질수 없지요~~ 🦐새우소금구이와 새우머리 버터구이🦐 와~~~진짜 너무 맛있네요!! 이번 추석명절 엄마집으로 친척들이 많이 놀러와서 시끌벅쩍하니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냥식집사
드됴 집 근처예요 ㅎ 아아 테크아웃 😍
차에서 커피 마셨지만... 최애 커피 마셔야죠 ㅎ 앗..근데 메가커피가 문을 닫았어요 옆에 다행히 컴포즈는 영업해서.. 신랑꺼랑 제꺼랑 테크아웃.. 마지막 명절날.. 잘 도착했어요 모두 잘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산에는 나무도 사람도 많아요
산에 오니 사람들이 참 많네요 어제까지 많이 음식 드시고 운동 나왔나봐요
마음그릇
카페인 수혈~♡
12시전엔 집에 도착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노곤하니 졸랴서 커피 한잔씩 해요 애들은 다 잠들었네요 가는길에 또 폭염경보 문자..😰😰 남은 명절 잘 보내시고 무더위 조심하세요~
우리화이팅
아침식사
소고기뭇국 열무김치 도라지나물 고구마줄기 나물 돔구이 ※도라지는 오장을 이롭게 하고 부족한 피를 보충하며 속을 덥게 하고 음식을 잘 소화시키는 효능이 있어요
정수기지안맘
명절에 듣기 싫은 소리
다행이 나이가 있어서 안 들었네요 ㅎㅎ 다 듣기 싫을 것 같아요
수수깡7
어제 저녁에 시킨 로제 엽떡
명절에도 가게 문이 열렸더라고요 언제 먹어도 맛있어요 아이들과 먹었습니다
수수깡7
모닝 고기고기 🤎
아침 고기 고기 🩷 친정에서 이른 아침 먹었어요 아침은 잘 안먹는데.. 명절엔 세끼 꼬박꼬박 너무 먹었어요 집에 가는길에 배 고프다고 이것저것 챙겨주시네요~ 친정집은 올때마다 참 푸근하고 따뜻합니다. 더 잘해드리고 싶은데 늘 받기만 하네요
우리화이팅
훅 떨어진 기초대사량 올리려면? 이것 드세요
훅 떨어진 기초대사량 올리려면? 이것 드세요 육성연 님의 스토리 훅 떨어진 기초대사량 올리려면? 이것 드세요 [식탐]© 제공: 헤럴드경제 오렌지, 레몬, 감귤, 풋사과 등의 과일은 폴리페놀 성분이 많다. [123RF] [헤럴드경제=육성연 기자] 기 기초대사량은 체중을 감량할 때 중요한 요소다. 신체활동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에너지를 의미하는데, 기초대사량이 낮아질수록 살이 더 쉽게 찐다. 근육량이 기초대사량에 큰 영향을 미치지만, 먹는 음식도 무시할 수 없다. 특히 식물의 항산화물질인 폴리페놀 성분은 기초대사량을 높여 체중 조절에 기여하는 것으로 보고된다. 폴리페놀의 기능성이 주목받으며 최근엔 ‘제7의 영양소’라고 불리기도 한다. 대표 식품으로는 시트러스 계열의 과일이 손꼽힌다. 레몬, 라임, 오렌지, 귤, 자몽 등이다. 최근 국제학술지 ‘음식 기능(Food Function)’은 시트러스 과일 속 폴리페놀인 시네트롤(Cinetrol)이 지방 분해를 도와 체중 감소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논문을 소개했다. 스페인 산안토니오 가톨릭대학교 연구진이 비만 성인 20명에게 시네트롤을 매일 900㎎씩 16주 동안 섭취하게 하자, 실험 참가자의 체중은 이전보다 줄었다. 체중 감량 효과는 복부에서 두드러졌다. 시네트롤이 지방 조직의 대사 활동에 영향을 미쳐 체중 감량을 도왔다는 분석이다. 연구진은 시트러스 계열의 과일이 인슐린 개선과 항염 작용, 장 건강에 이롭다고 설명했다. 훅 떨어진 기초대사량 올리려면? 이것 드세요 [식탐]© 제공: 헤럴드경제 홍삼 [123RF] 사과도 폴리페놀이 많은 과일 중 하나다. 특히 약간 떫은맛이 나는 초록색 풋사과에 많다. 국제학술지 ‘올레오사이언스(2016)’에 실린 일본 논문에 따르면 풋사과는 일반 빨간 사과보다 폴리페놀 함량이 10배 이상 많다. 12주간 풋사과의 폴리페놀 추출물(애플페논)을 매일 600㎎ 먹은 비만 성인 87명은 모두 복부지방과 내장지방, 허리둘레가 감소했다. 홍삼에도 폴리페놀이 많다. 홍삼은 인삼을 찌고 말리는 과정에서 사포닌 성분을 비롯해 폴리페놀 함량이 증가한다. 체력 증진과 면역력 유지에도 좋은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녹차 또한 폴리페놀이 많은 식품이다. 녹차의 떫은맛과 녹색을 만드는 카테킨은 폴리페놀 계열의 성분이다. 녹차의 카테킨 중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EGCG)는 우리 몸에서 전반적인 신진대사를 촉진한다. 기초대사량을 늘려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보고돼 있다. 다만 기초대사량 증진에 좋은 식재료라도 과도하게 섭취하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 영양 전문가들의 공통된 조언이다. ================== 요즘은 홍로 사과가 많이 나오는데, 여름엔 아오리사과 많이 보였죠. 시트러스 계열의 과일 사과, 홍삼. 녹차 ... 가까이 보이는건 챙겨주시면, 기초대사량 늘어나는것에 도움이 되나봅니다.
뽀봉
공복 물한잔
명절 여기저기 다니느라 며칠간 실천을 못했는데 다시 습관들이기 실천합니다 ^^
새벽을열다
수요일 아침 도시락(샐러드 전 잡채)
오늘 아침은 그대를 유지합니다. 오늘도 찔 수 있지만 유지했던 거에 너무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 합니다. 다시 6시 때 엄마랑 라떼랑 일찍 아침 산책갈 거라 도시락 챙겼어요. 샐러드와 집에 잡채랑 전읗 좀 데워서 담았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와 배추 조금 당근 파프리카 조금 넣고 사과 2쪽 오이 하나(이건 엄마 것) 자두 맵게 넣고 수박 얹고 차지키소스도 올렸어요. 애사비 드레싱 뿌렸고 토핑은 패스😅 잡채는 후라이팬에 물만 더해 살짝 볶아서 밖에서 먹을 때 불편하니까 2개로 나눠 담았고요. 전는 돼지고기육전 하나, 고구마전 하나! 새송이전 2개, 팽이버섯전 하나, 깻잎전 하나, 고추전 하나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그냥 짤라서 갖고 왔는데요. 엄마는 생각이 없다고 팽이버섯전 한쪽만 드시고 저도 샐러드 먹다가 단백질 추가로 같이 먹다가 3분의 1 정도 남겨서 다시 가져 가네요. 좀 있다 간식으로 먹을 거 같애요. 이렇게 추석 음식으로 창덕궁옆 원서 공원에서 30분이나 시간 들여 먹었어요. 사실은 엄마는 진작 다 드셨고 나는 샐러드 먹는다고 시간을 썼죠. 오늘도 맛있는 아침이었네요. 마음 챙김할 때 우리 라떼에요. 우리라떼는 목을 저렇게 스트레칭처럼 길게 펼쳐놓고 자요. 그게 편한 거겠죠? 산책 막 나왔을 때 라떼. 누나가 사진 한 번 찍자고 그렇게 얘기를 하니까 살짝 앉아주면서 혀를 날램거리네요. 근데 그 모습도 귀여워요. 완전히 콩깍지가 씌웠죠?😅😁
성실한라떼누나
씻을 때 ‘이 순서’만 바꿔도… 피부 트러블 예방에 도움
씻을 때 ‘이 순서’만 바꿔도… 피부 트러블 예방에 도움 깨끗한 피부를 위해서는 세안도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세안을 하는 순서에 따라서 피부 건강에 주는 영향이 달라질 수 있다. 대표적인 3가지 순서를 소개한다. ◇양치 먼저 하고 세수하기 피부 트러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양치를 먼저 한 후에 세수를 하는 게 좋다. 양치 과정에서 치약 속 성분과 미세한 음식 찌꺼기들이 얼굴에 뛸 수 있기 때문이다. 치약에는 불소와 연마제, 계면활성제 등 다양한 성분들이 들어 있다. 해당 성분들은 이물질 제거, 치아 미백 등에 도움이 된다. 그러나 얼굴에 묻을 경우 피부를 자극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이미 여드름, 주사염과 같은 피부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이나 피부가 더욱 악화할 수 있다. 따라서 치약 성분 때문에 피부 문제를 겪지 않으려면 양치 후 세수를 통해 입 주변에 묻은 치약 잔여물을 깨끗이 제거하는 게 좋다. 세수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입 주변 거품이라도 꼼꼼히 씻어내도록 한다. 씻은 후에는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스킨이나 로션을 바르도록 한다. 평소 이유 없이 입 주변에 여드름이 많이 생긴다면 치약 속 성분을 살피고 제품을 바꿔보는 것도 방법이다. ◇코, 이마부터 씻기 세수할 때는 코와 이마부터 씻어야 피부 자극을 줄일 수 있다. 일명 ‘T존’이라 불리는 코와 이마 주위는 얼굴에서 유독 피지 분비가 많은 곳이다. 반면 대부분 세수할 때 먼저 문지르는 볼은 코와 이마보다 피지가 적어 상대적으로 건조하다. 볼을 과도하게 씻어내면 오히려 피부가 자극돼 더욱 건조해질 수 있다. 따라서 씻는 순서를 뒤로 미뤄 볼을 문지르는 시간은 짧게, 코와 이마 주위 피지는 더 꼼꼼히 씻어내도록 한다. ◇머리 먼저 감고 몸 씻기 샤워할 때는 머리를 먼저, 몸을 나중에 씻는 게 좋다. 샴푸에는 파라벤이나 알코올 등의 화학성분이 포함돼 있는데, 몸에 이 성분이 남으면 피부 모공을 막고 자극해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트리트먼트나 린스도 마찬가지다. 머리를 감은 뒤 몸을 씻는 게 좋고, 머리를 감은 후에는 미지근한 물로 깨끗이 헹궈야 한다. ============= 씻을때 순서만 바꿔도 피부트러블에 더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씻기순서 어떻게 하시나요
뽀봉
오늘의 음식
연휴 마지막날 새로운 것을 먹어요
영진왕빠
🥛공복 건강한 물 마시기
🥛공복 건강한 물 마시기 눈 뜨기 싫은 아침이지만, 물 마시면사 잠 깨웠어요. 명절 연휴가 금방 지나가는 느낌이네요. 물 마시고 오늘을 잘 계획 해봐요.
레몬그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