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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을 위한 당뇨 관리법✨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나이가 들면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같은 만성질환이 발생할 가능성이 늘어요. 특히 중년이 되면 이런 질환에 더 쉽게 노출되곤 하는데요. 그중에서도 당뇨병은 한 번 발병하면 완치가 어려워 꾸준한 관리가 필수입니다. 하지만 걱정 마세요! 건강한 식습관과 생활습관만 잘 지키면 당뇨병을 예방하고 잘 관리할 수 있답니다. 오늘은 중년의 당뇨병 관리 방법에 대해 알아볼게요. 1. 당뇨병이란? 당뇨병은 췌장에서 분비되는 인슐린이 부족하거나, 인슐린이 잘 작동하지 않아서 생기는 만성 질환이에요. 인슐린이 부족하면 혈당 조절이 안 되어 각종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어요. 이를 방치하면 망막, 신장, 신경에 손상이 생길 수 있죠. 그래서 당뇨가 발병하면 꾸준한 관리가 중요하답니다. 2. 균형 잡힌 식사하기 당뇨병을 예방하거나 잘 관리하려면, 균형 잡힌 식사가 가장 중요해요. 하루에 섭취하는 에너지를 적절히 조절하면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죠. 특히 비만이나 과체중인 분들은 체중을 관리해야 해요. ✏️식사 팁 <탄수화물> : 통곡물, 채소, 콩류, 과일, 저지방 유제품 등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을 선택하세요. 탄수화물 섭취량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백질> : 하루 총 에너지의 15~20%를 단백질로 채우는 게 좋아요. 생선, 콩류, 닭고기 같은 단백질 식품이 혈당 조절에 효과적이에요. <지방> : 단일불포화지방산이 많은 식품을 선택하고, 포화지방과 트랜스지방 섭취는 줄이는 것이 좋아요. 3. 식이섬유 충분히 섭취하기 식이섬유는 당뇨병 관리에 정말 중요한데요.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먹으면 혈당 조절에 큰 도움이 돼요. 하루에 1,000kcal당 12g 이상의 식이섬유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4. 나트륨과 음주 조절하기 나트륨 섭취는 하루 2,300mg 이하로 제한하는 것이 좋아요. 너무 많이 섭취하면 혈압이 올라가고 신장 기능도 안 좋아질 수 있거든요. 또, 과도한 음주는 체중 증가와 지질대사 문제를 일으킬 수 있어요. 술을 마실 때는 남성은 하루 2잔, 여성은 1잔 이하로 조절하는 것이 중요해요. 5. 저혈당 예방과 대처하기 저혈당은 당뇨병 환자에게 흔히 발생하는 문제예요. 체내 곳곳에 공급되는 포도당 양이 줄어들면 현기증과 피로 등 자율 신경계 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데요, 우리 몸은 이러한 문제를 극복하려고 혈압이 상승하며 맥박 수 증가, 두근거림 등이 발생하게 됩니다. 오래 지속되면 의식을 잃고 경련이나 발작 증세를 보일 수 있어요. 혈당이 70mg/dl 미만일 때를 저혈당이라고 얘기하는데요, 저혈당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규칙적으로 식사를 하고, 적절한 간식을 챙겨 먹는 것이 좋아요. 저혈당 증상이 나타나면 15g-20g 정도의 당분을 섭취해야 합니다. 이 양은 사탕 4개나 요구르트 60cc 정도에요. 당황해서 너무 많이 음식을 먹으면 고혈당으로 바뀔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6. 혈당 관리 팁 <규칙적으로 식사하기> : 불규칙한 식사는 저혈당 위험을 높이고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하루 세 끼를 규칙적으로 챙겨 먹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강한 식단 선택하기> : 흰밥보다는 잡곡밥을, 흰빵보다는 통밀빵을 선택하세요.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도 많이 먹는 게 좋아요. 7. 건강한 생활습관 유지하기 당뇨병 관리는 단순히 먹는 것만 중요한 게 아니에요. 규칙적인 운동, 충분한 수면, 스트레스 관리가 함께 이뤄져야 더 효과적으로 건강을 지킬 수 있어요. 중년기에는 생활습관을 잘 유지하고 관리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더 건강한 삶을 보장해준답니다. 💟💟💟 이렇게 균형 잡힌 식사와 건강한 생활습관으로 당뇨병을 예방하고 관리하면서, 건강한 중년기를 보낼 수 있길 바라요. 꾸준한 관리로 당뇨병의 위험을 낮추고 건강하게 지내봐요!
geniet
CU 다이어트음식 더건강한 통살페퍼 닭가슴살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샐러드 먹을 때 닭가슴살 같이 먹으면 포만감도 들고 영양가도 높아져서 좋아하는데 제 입맛에는 요 더건강한 통살구이 페퍼가 잘 맞아요 부드럽고.페퍼 첨가라 비린내 없이 먹을 수 있거든요 낱개 포장이라 생각날때 하나씩 구매하기도 편해요
밴드닥터
오늘도 기록 챙겨 갑니다
오늘도 기록 챙겨 갑니다 오늘 먹은 음식들 혈당들을 꼭 기록해갑시다 늦지 않게 챙겨주세요❤️
구룸구룸
[CU 다이어트 음식] 치킨텐더 샐러드
아침엔 밥이 잘안먹혀서 샐러드로 좀 산뜻하게 시작해요 샐러드 채소도 신선하고 토핑도 있어서 맛있어요 중간에 간식으로 반숙란도 하나 먹구요 CU식단관리 구독권으로 20프로 더 할인 받아서 가격 부담도 좀 덜구요 건강도 챙기고 아침도 챙기고 일석이조에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황금들녘
cu편의점 다이어트 음식추천
씨유에서 맛있는 도시락중에 하나는 유부초밥입니다. 전자렌지에 데우면 더 맛있어요. 이것만 먹어도 충분히 배부르기 때문에 600칼로리정도만 먹을수 있어요. 근데 보니까 이벤트 공지디자인에도 유부초밥이 있네요 ㅎㅎ 주의할점은 컵라면을 함께 먹지않도록 유의해야된다는 겁니다. 그러면 칼로리가 넘치니까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솔트1
"죄책감 없이 '떡볶이' 먹는 법?"… 배우 김시은, 의외의 다이어트 식단 보니?
저는 진짜 김밥도 튀김도 떡볶이도 너무 좋아하는데 분식류가 열량이 많고 칼로리가 정말 높더라구요 연어소바마끼라고 하는데 연어와 메밀면이 들어가서 부담없이 먹기 좋은 식단이겠어요 현미떡으로 만든 떡볶이도 먹고 싶어보고 싶어요~ 가격은 다소 비쌀꺼 같네요 밤에 보니 또 너무 먹고 싶네요^^; 배우 김시은(25)이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식단을 소개했다.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김시은'에는 다이어트 중인 배우 김시은의 일상 브이로그가 올라왔다. 김시은은 영화 '다음 소희'에서 주연 '김소희' 역을 맡아 백상예술대상을 비롯한 각종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휩쓴 배우다. 영상에서 그는 친구를 만나 떡볶이와 연어소바마끼를 주문했다. 그는 "난 이 떡볶이 먹으러 온 거야"라는 자막과 함께 먹음직한 떡볶이의 모습을 담았다. 이어 "다이어트하는 데 약속 장소 마땅히 갈 곳 없을 때 오는 곳이에요"라는 문구 뒤로 후토마끼를 음미하는 김시은의 모습이 나왔다. 그는 "비싸지만 죄책감 없이 먹을 수 있다"며 "현미로 만든 떡인 것 같고, 처음 먹을 때보다 시간이 지날수록 맛있다"고 덧붙였다. 김시은이 맛있게 먹은 다이어트 식단의 효과에 대해 알아본다. ▷메밀면=김시은이 첫 주문부터 반한 연어소바마끼는 김밥처럼 생겼지만 밥 대신 메밀면이 들어간 음식이다. 일반 김밥은 생각보다 열량이 높아 체중 감량에는 적합하지 않다. 김밥의 평균 열량은 460~600kcal며, 토핑을 더하면 더 증가할 수 있다. 따라서 다이어트 중에 김밥을 먹고 싶다면 밥을 다른 재료로 바꿔 즐길 수 있다. 김시은이 밥 대신 선택한 메밀에는 인슐린처럼 혈당을 조절하는 '루틴'이 함유돼 있다. 혈당 조절과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비만을 예방하는 필수 아미노산과 비타민도 풍부하게 들어 있다. 특히 메밀 속 비타민P는 복부에 쌓인 지방을 태우는 데 효과적이다. 다만 메밀면을 고를 땐 메밀이 100%인 제품인지 확인해야 한다. ▷연어=속 재료로 들어간 연어는 생선 중에서도 단백질이 풍부해 다이어터들이 자주 찾는 식품이다. 미국 농무부(USDA)에 따르면 연어의 100g당 열량은 120kal며, 탄수화물은 없고 단백질은 20g이나 들어 있다. 이처럼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은 근육의 재합성을 돕는다. 또, 연어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식욕 조절에 도움이 된다. 오메가-3 지방산이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호르몬인 글루카곤의 분비를 촉진하기 때문이다. ▷현미 떡=떡볶이는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주범이지만, 꼭 먹고 싶다면 현미 떡을 선택해 보자. 정제 탄수화물에 속하는 일반 떡은 섬유소와 영양소는 거의 없고 칼로리만 남은 음식이다. 이런 식품을 섭취하면 혈당이 빠르게 오른다. 반면 현미는 백미보다 혈당이 상승하는 속도를 나타내는 지표인 혈당지수가 20% 낮다. 식이섬유 함유율도 훨씬 높다. 또, 포만감도 빠르게 느끼게 해 과식을 막아 준다. 현미에 들어 있는 리놀렌산은 콜레스테롤을 제거하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조절하는 기능을 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11/14(목)비만 명의가 말하는 가장 잘못된 다이어트 식단!!!!
*특정 음식만 먹는 다이어트 *영양소의 균형 없이 한 쪽에 치우친 식단 -극단적인 단백질 위주 -지방위주 -탄수화물 극도로 제안 *끼니를 거르고 한끼만 먹는 다이어트 이런 다이어트는 대표적으로 근육 소실만 있고 지방이 축적되게 된다고 합니다. 꼭 하루 세끼를 챙기지 않더라도 하루 영양소를 균형있게 섭취해주면 좋을것 같습니다.
냥식집사
CU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최애 음료 티로그 아이스티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저는 사실 편의점에서 음식을 자주 구입하는 편은 아니예요 원재료 사다가 집에서 해 먹는걸 좋아하는 편인데 음료는 편의점에서 구입해도 가성비가 좋더라구요 대부분 1+1이나 2+1으로도 많이 판매하는 편이고 다이어트음료나 제로음료도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어서 자주 구입하는것 같아요 저는 그 중에서도 티로그 아이스티를 자주 구입하는데요 칼로리도 낮고 맛도 좋고 무엇보다 너무 달지 않고 뒷맛이 깔끔해요 납작복숭아 아이스티를 제일 좋아하구요 종종 청귤 아이스티도 구입해요 예전엔 1+1으로 2200원정도 했었는데 최근엔 2+1 행사가 많더라구요 그래도 갈증날때 쉽게 구입 가능하고 무엇보다 제로칼로리로 칼로리 신경안쓰고 마실수 있고 질리지 않는 맛이라서 CU 티로그 납작복숭아 제로 아이스티 추천합니다
켈리장
(CU 다이어트 음식) 셰프엠 젤리블리
Cu에오랜만에 들렀더니 앙증맞은 젤리들이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셰프엠 젤리블리 맛도 아주 다양하게 많았구요. 우선 좋아하는 망고,복숭아, 포도맛으로 3개 사봤어요. 탱글탱글하니 곤약젤리 식감이랑 달달하니 맛있네요. 다이어트 중 당떨이때나 한 번씩 먹어주면 힘도 나고 지속적인 다이어트를 할 수 있죠.60그램당 70kcal정도이니 참고해서 드시고 지방 성분은 0 g이니 맘이 좀 편하더라구요.
경이로운다이어트
암 치료 중엔 냉장고 ‘이렇게’ 유지하세요
암 치료 중엔 냉장고 ‘이렇게’ 유지하세요 [아미랑] 암 치료 중엔 냉장고 ‘이렇게’ 유지하세요© 제공: 헬스조선 우리 몸의 세포가 영양 결핍 상태가 되면 암 위험이 증가합니다. 암 판정을 받은 후, 식습관을 점검하고 180도 바꿔야 하는 이유입니다. ‘암을 이기는 영양 요법의 힘’ 저자 패트릭 퀼린은 “혈당을 높이는 식습관을 유지하면서 암을 이기려고 하는 것은 나무에 휘발유를 붓고 있는 사람 옆에서 불을 끄려고 하는 것과 같다”고 말했습니다. 식단을 하루아침에 바꾸기 어렵다면, 냉장고 정리부터 시작하는 건 어떨까요. 오늘은 식단에서 배제해야 하는 식품은 버리고 최고의 항암 식단으로 채우는 냉장고 정리법을 알려드립니다. 설탕 함유 식품 치우기 설탕이 함유된 모든 간식류, 음료수, 소스류를 치우세요. 암 환자는 설탕을 멀리하는 게 좋습니다. 과도한 설탕 섭취는 체내 혈당 수치를 높여 인슐린 호르몬 분비에 영향을 미칩니다.그러면 암세포의 분열과 성장이 자극됩니다. 또, 당류를 하루 권장량 이상으로 섭취하면 지방 세포로 변환돼 비만이 될 가능성도 큽니다. 설탕 대체품인 아가베 시럽, 스테비아, 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당분은 최소한의 과일로 대체하는 게 좋습니다. 양념류는 천일염, 집에서 만든 국간장, 된장, 고추장, 고춧가루, 천연식초, 약간의 매실청을 활용하세요. 재래시장과 친해지기 빵, 라면, 냉동식품과 같은 가공식품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먹고 싶을 때 먹을 수 있어 삶을 편리하게 해줍니다. 하지만 그 장점을 누리는 대가로 몸의 면역력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심지어 특정 식품첨가물은 발암성을 갖고 있어, 암 환자라면 멀리해야 합니다. 초가공식품 섭취량이 10% 증가할 때마다 전체 암 발병률이 2%, 난소암 발병률은 19% 증가한다는 영국 임페리얼칼라지런던대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가공식품이 아닌 채소, 과일, 생선으로 냉장고를 채우세요! 가공되지 않은 진짜 식품들만 구매하고 생선은 원산지를 확인해서 국산으로 이용하세요. 대형 마트보다는 동네 재래시장을 이용하는 것도 가공식품의 유혹으로부터 이겨내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가공식품을 어쩔 수 없이 먹어야 한다면, 위생 시설이 잘 갖춰진 제조업체에서 생산된 것을 고르세요. 뜨거운 물에 데치거나 익혀 먹고, 감자·양파·당근·버섯·마늘 등 자연식품 재료를 함께 넣어 조리하면 식품첨가물의 위해성을 줄일 수 있습니다. 유전자 조작 식품(GMO) 확인 시중에 판매되는 가공식품의 70%는 유전자가 조작된 원재료가 사용됩니다. 대표적인 옥수수, 카놀라, 콩 등은 식용유, 시리얼, 샐러드용 드레싱, 쿠키, 빵 등의 형태로 만들어집니다. 미국 콩의 90%와 옥수수 70%가 유전자 변형 작물입니다. 카놀라유, 옥수수 시럽, 콩기름, 콩가루, 콩 단백질이 우리의 식탁에 오르고 있습니다. 유전자 조작 식품을 한 번이라도 섭취하면 장의 유익균 유전자 바뀝니다. 또한 알레르기 등의 증상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용기는 스테인리스로 음식의 영양소를 보존하기 위해서는 보관에도 유의해야 합니다. 플라스틱 통에 담겨 있는 음식이 있다면, 유리나 스테인리스 용기에 옮겨 담으세요. 플라스틱 용기나 도구에는 내분비계를 교란시켜 암을 비롯한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되는 환경호르몬(프탈레이트, 비스페놀)이 들어 있을 수 있습니다. 무지개 빛 냉장고 만들기 냉장고를 다양한 색깔로 채우세요. 현대인들은 지방, 단백질, 탄수화물은 충분하지만 정작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은 고갈된 식단을 주로 섭취합니다. 전자는 죽어있는 음식, 후자는 살아있는 음식으로 비유할 수 있습니다. 영양학적으로 불균형한 식단은 결국 세포의 영양결핍으로 이어져 암 위험을 높입니다. 특히 항암으로 인한 독소를 배출해야 하는 암 환자일수록 채소와 과일을 골고루 섭취해야 합니다. 생과일과 생야채를 다양하게 구비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한 가지 종류만 집중적으로 섭취하기 보다는 양배추, 토마토, 셀러리, 아스파라거스, 바나나 등 골고루 다양한 과채류를 먹는 것도 중요합니다. 암은 우리에게 ‘삶의 변화’를 요구하는 신호입니다. 냉장고 정리부터 시작해 암과 멀어지는 습관의 변화의 길로 들어서세요. =========== 무지개빛 냉장고 재래시장과 친해지기 가장좋은거 같네요 저희동네는 아직 5일장 있어서 항상 밭에서 나오는 식재료 외것들은 재래시장 이용하죠
뽀봉
식욕 잠재우는 방법 10가지
우리가 진짜 배가 고프기도 하지만 가끔은 가짜 배고픔도 있잖아요. 예를 들어 목이 마르면 배가 고프다고 생각하고 음식물을 먹는것 처럼요. 이렇게 가짜 배고픔은 뇌에서 배가 고프다고 잘 못인식해서 찾아오는 배고픔이라고 해요. 단 음식을 많이 먹어서 혈당이 떨어지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우울할때, 보상심리 등으로 주로 발생해요. 그럼 진짜 식욕이 나타나면요? 허겁지겁 먹으면 어떻게 하나요?? 대신, 식욕을 잠재울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식욕을 잠재우는 10가지 방법에 대해 알아봤어요. 1. 작은 그릇에 담아 먹기 작은 그릇 혹은 다이어트 식판을 활용해 가득 담아 먹으면 시각적 포만감이 올라갑니다. 포만감이 생기면 자연스럽게 식사에 대한 만족도가 올라가고 식사량을 조절하게 되는 것입니다. 2. 덜어서 먹기 외식할 때 유용한 꿀팁입니다. 여러 종류의 메뉴를 시켜 나눠먹으면 얼마나 먹었는지 감이 오지 않는데 그릇에 덜어먹으면 식사량이 조절되면서 천천히 먹는 습관도 기를 수 있습니다. 3. 허리 펴고 먹기 올바르지 않은 자세로 식사했을 때 포만감이 오는 속도가 더디기 때문에 바른 자세로 식사를 하는 것이 포만감을 느끼고 소식하는 데에 좋습니다. 4. 명치 눌러보기 처음 다이어트 시작할 때 어느 정도가 내 정량인지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럴 때 명치를 눌러 편안한 느낌이 든다면 아직 더 먹어도 괜찮은 상태입니다. 하지만 눌렀을데 묵직한 느낌이 들면 그 땐 숟가락을 놓아야 하는 순간입니다. 참고로 명치 부분이 위의 위치합니다. 5. 채소부터 공략하자 주로 뷔폐에 갔을 때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맛있는 것들 앞에서 이성을 잃기 전에 첫 번째 접시는 무조건 샐러드로 시작해보시기 바랍니다. 드레싱 범벅의 완성되어 있는 샐러드 말고 내가 직접 만드는 커스텀 샐러드로 도전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6. 입을 작게 벌려 먹기 최대한 입을 조그맣게 벌리고 먹으면 자연스레 음식도 조금 넣을 수 밖에 없습니다. 습관을 들이면 소식하는 방법으로 좋습니다. 식사 기간이 짧은 분의 경우 숟가락에 양껏 음식을 올려 먹는 습관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한번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 7. 숟가락 쓰지 않기 젓가락을 사용해 식사를 하면 국물을 먹기 힘드니 건더기만 먹게 됩니다. 또한, 음식도 숟가락보다 조금씩 집을 수 있어 소식하는 방법으로 효과적이랍니다. 8. 다 삼키고 숟가락을 들자 항상 대기하던 내 손의 젓가락. 다 삼키기도 전에그 다음 음식을 바로 밀어넣지는 않으시나요? 소식과 천천히 먹는 습관까지 기르고 싶을 때 귀찮고 번거롭지만 8번 방법을 시도해보면 식사 시간도 늘어나고 소식도 가능해집니다. 9. 맛보기 접시 담기 요즘 식당의 1인분은 가격을 높이고 양을 늘리는 추세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내 음식을 맛보도록 작은 접시에 담아서 전해주세요. 내 접시 음식의 양이 1인분의 적절한 양으로 완성된답니다. 10. 음미하면서 먹기 음식을 적게 먹어도 행복한 방법은 어떤 양이어도 만족스럽게 먹는 것입니다. 만족스럽게 먹을 수 있는 환경에는 여러 가지 요소가 있습니다. 향, 식감, 분위기, 비주얼, 서빙 해 주는 사람, 같이 먹는 사람 등 이런 모든 환경의 요소들이 내가 음미 할 수 있는 대상입니다. 이 음식이 어디서부터 왔는지 향은 어떤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음미해 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기분좋은유학
주안맘0413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 반값바나나
요즘 편의점에서 바나나도 손쉽게 구할수있는데요. 다이어트식으로 바나나가 저한테는 좋더라고요. 저칼로리에 포만감을 오랫동안 지속시켜줄수있고 나트륨 배출에도 도움을주는 버릴것없이 좋은 과일이자 한끼 식사대용으로도 훌륭하다고 생각해요. 다이어트 음식으로 강추드려요
노래교실
일교차 벌어질 때 가장 조심해야 하는 질환… 뇌졸중 증상 있을 때, 대처법은?
일교차 벌어질 때 가장 조심해야 하는 질환… 뇌졸중 증상 있을 때, 대처법은?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일교차 벌어질 때 가장 조심해야 하는 질환… 뇌졸중 증상 있을 때, 대처법은?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요즘, 갑자기 날씨가 추워지면서 일교차도 매우 커졌다. 낮과 밤의 기온 변화가 심할 때는 혈관이 수축하면서 뇌에 혈액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뇌혈관질환' 위험이 커진다. 그중 뇌졸중은 우리나라 사망 원인 4위를 차지할 만큼 치명적인 질환이다. 뇌졸중 환자의 약 80%를 차지하는 뇌경색 환자는 해마다 증가해 지난 2021년 50만8415명에서 2023년 53만6179명으로 증가했다. 응급 뇌혈관질환이 발생하면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게 매우 중요하다. 생사는 물론 향후의 삶을 결정할 정도로 예후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뇌졸중은 뇌출혈과 뇌경색으로 나뉘는데, 뇌출혈은 뇌 혈관이 팽창해 터지면서 피가 고이는 상태를 말한다. 뇌경색은 혈과 벽에서 떨어져 나온 혈전 등이 뇌혈관을 막아 뇌의 혈액 공급이 차단되는 것이다. 만약 갑자기 ▲발음이 어눌해지고 ▲말이 나오지 않거나 ▲두통·어지러움·시야 장애가 생긴다면 뇌졸중의 전조 증상일 수 있다. 특히 급성 뇌경색의 경우, 빠른 시간 내에 막힌 혈관을 뚫어 혈류를 공급해야 한다. 한 번 손상된 뇌 조직은 다시 재생되지 않기 때문에 골든타임이 매우 중요하다. 뇌경색 등 뇌졸중이 생겼는데 빠른 치료를 받지 못한다면 시간이 지날수록 뇌 손상 부위가 중심에서 주변으로 점차 커진다. 이대목동병원 신경과 장윤경 교수는 "급성 뇌경색 증상 발생 후 4시간 반 이내에 주사할 수 있고 최대한 빠르게 치료를 시작해야 치료 예후가 좋다"며 "발생 후 빨리 병원에 도착해 대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응급실에서는 혈전용해술을 시행해 치료한다. 장 교수는 "혈전용해술은 급성 뇌경색 환자에 가장 효과적인 대처법이다"며 "혈전을 녹이는 약물을 주사로 정맥에 투여해 막힌 혈관을 열어 뇌 조직이 죽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말했다. 급성 뇌경색에 대한 대처는 혈전용해술만 있는 것은 아니다. 정맥 내 혈전용해제를 사용하면 출혈 위험성이 증가하기 때문에 일부 환자에서는 혈전용해술을 시행하지 않는다. 이땐 약물치료와 함께 뇌졸중 집중치료실에 입원해 전문가가 환자의 상태를 주의 깊게 관찰하며 대응한다. 또 장 교수는 "혈전용해제 주사 후에 폐색 혈관 부위나 뇌경색 크기에 따라 추가로 동맥 내 혈전 제거 시술이나 응급 혈관우회수술 등의 다른 치료 방법을 고려할 수 있다"고 말했다. 뇌졸중을 예방하려면 정기적인 건강검진과 생활습관 관리로 뇌졸중 위험인자를 줄여야 한다. 기저질환자나 뇌혈관질환 가능성이 높은 사람은 더욱 각별한 대처가 필요하다. 고혈압과 동맥경화와 같은 혈관 질환 예방을 위해 염분의 과다섭취를 주의하고, 콜레스테롤이 높은 음식보다는 채소와 과일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 장윤경 교수는 "특히 기온이 급격하게 변화할 땐 혈관이 수축하고 심박 수가 증가하며 혈전 발생 위험이 커진다"며 "급격한 체온 변화를 일으키지 않도록 방한에 주의하고 혈압·당뇨·고지혈증 등 기저질환 조절, 건강한 식사와 규칙적인 운동으로 컨디션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고 말했다. ============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는 계절에는 혈관관리에 특히나 유의해야죠 그래서 항상 저희 엄마는 모자는 필수로 사용하세요
뽀봉
11/14(목)“30kg 빼고 몰라보게 달라졌다”… 30대 여성, 아침에 ‘이것’ 먹은 게 비결?
영국의 한 30대 여성이 8개월 만에 30kg 넘게 감량한 비법을 공개했다. 시작해 8개월 만에 70파운드(약 31kg) 감량해 성공했다는 그는 자신의 식단을 공개했다. 그가 공개한 다이어트 전 식단은 다음과 같았다. 💥식단전 아침은 먹지 않거나 시리얼 한 그릇 먹기 점심은 쌀밥에 닭고기와 마요네즈 저녁은 냉동 가공식품 등 💯 다이어트 후 식단 아침에 그릭요거트와 과일 점심은 삶은 달걀과 바나나를 곁들인 샌드위치 저녁은 닭고기에 채소 곁들이기 등 케이티 손트는 “제 다이어트 비결은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그가 다이어트 성공 비결로 밝힌 식단의 건강 효능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다. ◇채소‧과일 먹기🥦🫑 채소는 열량이 낮고 포만감을 주는 섬유질이 많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특히 브로콜리‧콜리플라워‧양배추 등 십자화과 채소를 먹는 게 체중 감량에 좋다. 농촌진흥청의 국가표준 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브로콜리‧콜리플라워‧양배추의 100g당 열량은 40kcal보다 낮다. 십자화과 채소 1인분은 일일 식이섬유 섭취량의 최대 20%를 충족한다. 식이섬유는 체내의 노폐물을 흡착해 밖으로 배출한다. 과일은 비타민‧미네랄‧항산화제나 식이섬유소와 같은 다양한 영양소를 제공한다. 또한 수분함량이 높아서 식욕을 관리하고 더 오랫동안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그릭요거트, 고단백으로 체지방 감소🥛 요거트에는 기본적으로 ▲칼슘 ▲단백질 ▲아연 ▲비타민B 등이 함유돼 있다. 모두 흡수 속도가 빨라 에너지를 내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그릭요거트에는 단백질과 지방이 많아 탄수화물이 많은 식품보다 소화 속도가 느리다. 따라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식사량 조절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실제로 미국 하버드대 연구팀에 따르면 그릭요거트가 포함된 고단백 식사를 한 그룹은 저단백 식사를 한 그룹보다 체지방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릭요거트의 건강 효과를 톡톡히 얻으려면 당분이 적고 유산균 수가 많은 제품을 골라야 한다. 요거트의 당분은 100cc당 10g을 넘지 않는 게 좋다. ◇삶은 달걀, 근육 성장에 효과적🥚 달걀은 열량이 낮고 단백질 함량이 높은 식품으로, 근육 성장에 도움을 준다. 스페인 카스티야라만차대 연구팀에 따르면, 일주일 내 달걀 섭취량이 많은 사람일수록 체질량 지수는 낮았다. 달걀 100g당 단백질 함량은 13g으로, 포만감도 커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달걀은 삶아서 먹는 게 체중 감량에 더 효과적이다. 삶은 달걀이 혈당 조절을 개선하기 때문이다. 또 시력을 보호하며 뼈‧머리카락‧손톱을 튼튼하게 하는 영양분을 공급한다. ◇바나나, 뱃살 없애는 데 도움🍌 바나나는 섬유질과 칼륨이 풍부해 포만감이 큰 음식으로, 식욕을 줄인다. 또 바나나엔 혈당을 급격하게 높이지 않는 저항성 전분이 많아 뱃살을 없애는 데도 도움을 준다. 저항성 전분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식욕을 억제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다이어트에 좋다. 바나나 색깔 중에서도 특히 초록색 바나나에 저항성 전분이 많아 다이어트 중인 사람에겐 초록색 바나나를 추천한다. 출처:헬스조선
냥식집사
11/14(목)“배가 홀쭉해졌다”… 매일 ‘이 음료’ 마신 게 비법이었다?
영국의 한 60대 여성이 복부 팽만감을 해결한 비법을 공유했다. 지난 몇 년 동안 지속적인 복부 팽만감을 겪었다. 그는 배가 부풀어 오르는 정도가 심해 임신한 것처럼 보일 정도였다. 그는 지방이 많은 음식을 피하고, 글루텐 프리를 실천하기도 했지만, 특별한 변화가 없었다. 이후 그 원인이 커피였다는 것을 알게 됐다. 그는 커피와 함께 탄산음료를 끊었다. 대신 페퍼민트차를 선택했다. 매일 페퍼민트차를 마신 그는 조금씩 배가 홀쭉해지는 것을 경험했다. “페퍼민트차가 복부 팽만감이나 소화불량 증상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페퍼민트차를 마시기 전과 후의 모습이 확연히 차이가 드러났다. 💥다만, 페퍼민트는 모유 생산을 감소시키기 때문에 임신 또는 수유를 할 경우 섭취를 피하는 게 좋다. 또한 위‧식도 역류 질환 환자 역시 증상이 악화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지방을 분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또 다른 차가 있다. 바로 녹차다. 녹차의 떫은맛을 내는 카테킨은 지방 생성을 방해하고, 지방이 체내에 흡수되는 것을 억제한다. 실제로 남녀 모두 녹차가 허리둘레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고, 여성이 녹차를 즐겨 마시면 대사증후군 위험이 16% 이상 감소한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있다. 중앙대 식품영양학과 신상아 교수팀에 따르면, 녹차를 하루 한 잔 이상 마시는 여성은 녹차를 마시지 않는 여성보다 복부비만 위험이 16% 낮았다. 대사증후군 발생 위험도 53세 미만과 53세 이상 여성에서 녹차를 즐겨 마시면 각각 22%, 16%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역시 커피/탄산음료를 줄여야 하네요. 저는 커피는 자주는 아니고 디카페인으로 일주일에 2~3번 마시고 탄산은 거의 안마시고 있어요. 페퍼민트차 집에 있는데 마셔야 겠네요.😁 출처:헬스조선
냥식집사
맛있는 회 먹었어요~~
어제 저녁으로 맛있는 회 먹고 왔네요.. 맛있는 음식은 힐링이지요~~
꼼꼼엄마
환절기 알레르기 비염: 예방과 관리 방법
환절기 알레르기 비염: 예방과 관리 방법 헬스컨슈머 님의 스토리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헬스컨슈머] 환절기는 기온과 습도의 급격한 변화로 인해 다양한 건강 문제가 발생하는 시기이다. 특히 알레르기 비염은 환절기에 가장 흔히 나타나는 질환 중 하나이다. 공기 중에 떠다니는 꽃가루, 미세먼지, 집먼지 진드기 등이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주요 원인이다. ■알레르기 비염이란? 알레르기 비염은 특정 알레르기 물질(알레르겐)에 대한 과민 반응으로 인해 발생하는 염증성 질환이다. 환절기에는 특히 외부 환경 요인, 예를 들어 꽃가루와 미세먼지의 농도가 높아져 증상이 더욱 심해질 수 있다. 이러한 물질들이 코 점막에 닿으면 면역 반응이 일어나며, 콧물, 재채기, 코 막힘, 눈 가려움증 등이 발생하게 된다. ■알레르기 비염의 주요 원인 1. 꽃가루: 봄, 가을철에 주로 발생하는 꽃가루는 알레르기 비염의 주된 원인 중 하나이다. 특히 바람에 의해 공기 중에 쉽게 퍼지기 때문에 외출 시 호흡기로 유입되기 쉽다. 2. 미세먼지와 대기오염: 대기 중에 떠다니는 미세먼지는 코 점막에 자극을 주어 알레르기 증상을 유발한다.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에는 알레르기 비염 증상이 더욱 악화될 수 있다. 3. 집먼지 진드기: 실내 먼지와 진드기는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실내 유발 요인이다. 특히 실내 공기 청결을 유지하지 않으면 증상이 심해질 수 있다. 당신을 위한 추천 엄지 발가락 통풍 손가락 통증 심할때, 요산 수치 퓨린 맥주 술 원인 음식 조심 해야하는 이유, 진단 및 치료 관리 방법 등에 대해 폐 농양 폐염증 원인 및 증상 감염 및 치료 정보 공유 눈이 시린 이유 눈 시림 원인 및 증상 결막염 비롯한 바이러스성, 세균성 감염의 형태 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알레르기 비염의 증상 1. 재채기: 갑작스럽고 지속적인 재채기는 알레르기 비염의 대표적인 증상이다. 2. 콧물과 코 막힘: 알레르기 비염이 있으면 맑은 콧물이 지속적으로 흐르며, 코 점막이 부어올라 코 막힘이 동반될 수 있다. 3. 눈 가려움증: 알레르기 비염 환자 중 많은 이들이 눈이 가렵거나 충혈되는 증상을 경험한다. ■알레르기 비염 예방 및 관리 방법 1. 실내 공기 관리: 실내의 공기 질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공기청정기를 사용하거나 자주 환기하여 집먼지 진드기와 미세먼지 농도를 줄여야 한다. 2. 외출 후 세안과 샤워: 외출 시 알레르기 유발 물질이 피부와 옷, 머리카락에 붙어 실내로 들어올 수 있으므로 외출 후 즉시 세안과 샤워를 하는 것이 좋다. 3. 의사 상담 및 약물 치료: 알레르기 비염 증상이 지속되거나 일상생활에 큰 지장을 줄 경우, 의사와 상담하여 항히스타민제, 비강 스프레이 등 약물 치료를 고려할 수 있다. 예방적 약물 복용도 환절기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다 ========= 알레르기 비염으로 고생 전 많이 하고있죠 특히 환절기 몸이 먼저 계절을 느끼잖아요 예방과 관리할수 있네요
뽀봉
“맨발 걷기 운동 했다가 너무 후회”... 위험 자초하는 최악의 습관은?
“맨발 걷기 운동 했다가 너무 후회”... 위험 자초하는 최악의 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요즘 ‘맨발 걷기’가 유행하고 있다. 맨발로 흙을 밟으면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주장 때문이다. 맨발 걷기 전용 길 외에 일반 등산로에서도 맨발 걷기를 하기도 한다. 하지만 조심해야 할 사람도 있다. 바로 당뇨병 환자이거나 전 단계, 혈당 조절이 잘 안 되는 경우다. 발에 세균 감염은 물론 매우 심하면 절단 위험도 있다. 질병관리청의 자료를 토대로 당뇨병이 있는 사람이 맨발 걷기를 피해야 하는 이유를 알아보자. 맨발 운동 했더니, 오히려 위험 자초... 왜? 당뇨병을 오래 앓고 있거나 혈당 조절이 잘 되지 않으면 합병증의 발생 위험이 커진다. 이는 주요 사망원인 중 하나다. 우리나라는 30세 이상의 14.8%(2022년)가 당뇨병이 있는 것으로 보고되어 있다. 전 단계나 혈당 검사를 하지 않는 사람을 포함하면 훨씬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 ‘당뇨 대란’이 결코 과장된 말이 아니다. 문제는 자신의 혈당 상태를 모른 채 ‘위험한 운동’을 하는 것이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당뇨 합병증인 말초신경병증으로 발끝의 감각이 둔화된 경우, 맨발로 걷는 운동은 위험할 수 있다. 발에 상처가 생겨도 통증을 느끼지 못해 방치될 수 있다. 이는 궤양으로 악화될 위험이 크다. 또한 흙 속에 있는 세균이 상처를 감염시키면 걷잡을 수 없이 상태가 나빠질 수 있다. 건강을 위해 선택한 맨발 운동이 오히려 엄청난 악재가 되어 발을 절단할 수도 있다. 당뇨병 있으면 발에 궤양 잘 생긴다... 말초혈관이 나빠진 증상은? 당뇨병이 있으면 발에 병이 생길 위험이 커진다. 발에 궤양이 잘 생기고 심하면 발을 절단할 수 있다. 당뇨병신경병증이나 말초동맥질환이 발 질환의 출발점이다. 걷는 속도가 줄고, 다리가 쉽게 피로해지며, 걸을 때 절뚝거리거나 통증이 있다면 말초혈관질환을 의심할 수 있다. 검사를 받는 게 좋다. 당뇨병 환자의 발에 상처나 궤양이 생기면 즉시 병원에 가야 한다. 1형 당뇨병은 진단 후 5년 이내에, 2형 당뇨병은 진단과 동시에 말초신경병증과 자율신경병증에 대한 선별검사를 받고, 이후 매년 검사를 받아야 한다. 모든 당뇨병 환자, 매년 발에 병 생겼는지 확인해야... 혈당, 혈압 관리 중요 당뇨병은 완치가 안 된다. 일단 걸리면 평생 관리해야 한다. 예방이 가장 중요하고 전 단계나 혈당이 높은 사람은 조절이 중요하다. 모든 당뇨병 환자는 매년 당뇨병 발 질환의 유무와 위험인자를 확인해야 한다. 또한 평소에 발 관리를 위한 교육도 필요하다. 합병증을 예방하고 진행을 늦추기 위해 혈당과 혈압 등을 관리해야 한다. 증상이 없더라도 정기 검사를 통해 합병증을 일찍 발견해야 한다. 당뇨병의 만성 합병증이 생겼다면 음식 조절, 운동 등 생활습관 개선, 정기 검진, 약물치료와 함께 지속적인 자기관리가 필수다. 운동은 ‘안전’이 가장 중요... 건강 위한 운동이 오히려 독 된다 당뇨병 예방 및 관리를 위해 식사 조절, 운동이 중요하다. 많이 먹고 움직이기 싫어하면 비만, 당뇨병 위험이 높아진다. 하루 30분 이상, 일주일에 5회 정도 운동하는 게 좋다. 문제는 이미 당뇨병이 생겼는데 이를 모른 채 맨발 걷기 운동을 하는 경우다. 자신이 당뇨병 환자인지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다. 치료-관리를 하지 않으면 증상이 없는 합병증이 진행될 수도 있다. 특히 작은 유리 파편이나 미세한 돌 조각이 있을지 모르는 일반 등산로에서 맨발로 걷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발의 상처를 통해 흙 속의 세균이 침범하면 궤양과 염증으로 고생할 수 있다. 걷잡을 수 없는 후유증이 나타날 수도 있다. 운동은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 건강을 위한 운동이 오히려 독이 되면 안 된다 ===========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당뇨 합병증인 말초신경병증으로 발끝의 감각이 둔화된 경우, 맨발로 걷는 운동은 위험할 수 있다. 발에 상처가 생겨도 통증을 느끼지 못해 방치될 수 있고한다
뽀봉
다이어트 황금기, 효과 높이는 5가지 방법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황금기라는 말,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생리 후 일주일, 이 시기를 잘 활용하면 더 효과적으로 체중을 감량할 수 있다고 합니다. 생리 기간 동안 호르몬의 변화로 인해 체중 관리가 어렵기도 하지만, 생리가 끝나고 나면 몸은 다이어트에 유리한 상태가 돼요. 그렇다면 이 시기에 어떻게 하면 다이어트 효과를 높일 수 있을까요? 간단하고 실천하기 쉬운 방법을 알아볼게요. 1. 왜 생리 후 일주일이 다이어트 황금기일까? 생리가 끝나면, 우리 몸의 에스트로겐 수치가 다시 올라가고 프로게스테론 수치는 낮아지면서 지방이 더 잘 분해되는 시기가 돼요. 이때는 신진대사가 활발해져서 운동을 하면 지방을 태우는 속도가 빨라져요. 쉽게 말해서, 같은 양의 운동을 해도 평소보다 더 많은 효과를 볼 수 있는 때인 거죠! 2. 식이조절 꿀팁 생리 후 식욕이 안정되면서 배고픔을 덜 느끼게 돼요. 이 시기에는 미역이나 시금치처럼 저칼로리지만 포만감을 주는 음식을 섭취하는 게 좋아요. 또 몸이 붓는 느낌이 덜어지기 시작하니까, 레몬을 우린 물을 아침에 마시면 디톡스 효과도 기대할 수 있어요. 이때 설탕, 탄수화물, 가공식품은 식욕을 자극할 수 있으니 최대한 피하는 게 좋겠죠? 3. 운동 강도 높이기 생리 후 일주일은 근육이 잘 붙고 운동 효과가 극대화되는 시기예요. 평소보다 강도 높은 운동을 해도 몸이 잘 따라와 주기 때문에, 근력 운동이나 인터벌 트레이닝같은 고강도 운동을 추천해요. 운동 시간도 평소보다 조금 늘려보는 것도 좋아요. 4. 충분한 수면 호르몬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는 충분한 수면이 필수예요. 잠을 제대로 자야 몸의 에너지 소모도 원활해지고, 다이어트 효과도 극대화된답니다. 특히, 수면 부족은 식욕을 높일 수 있으니 규칙적인 수면 습관을 유지하는 게 중요해요. 5. 칼로리 관리 생리 기간 동안 칼로리 섭취가 평소보다 많아졌다면, 생리 후 일주일 동안은 다시 칼로리 균형을 맞추는 시기로 활용할 수 있어요. 하루 섭취 칼로리를 너무 낮게 설정하기보다는 적절한 수준에서 조절해 준다면,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를 하는데 도움이 될 거예요. 🩷🩷🩷 이렇게 생리 주기를 잘 활용하면 몸의 상태에 맞춰 더 똑똑하게 다이어트할 수 있어요. 다이어트 황금기인 생리 후 일주일, 이 시기를 잘 활용해 멋지게 체중 감량에 성공해보세요!
geniet
단 맛 좋아하면 ‘친절한 사람’이라는 연구 결과 나와… 짠 맛 좋아하면?
단 맛 좋아하면 ‘친절한 사람’이라는 연구 결과 나와… 짠 맛 좋아하면?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단 맛 좋아하면 ‘친절한 사람’이라는 연구 결과 나와… 짠 맛 좋아하면? 간식 맛에 대한 취향이 성격 특성과 연관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게티즈버그대 연구팀이 성인 162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중국인 373명 ▲독일인 471명 ▲멕시코인 400명 ▲미국인 399명으로 구성됐다. 연구팀은 참여자들이 선호하는 간식과 그들의 성격을 비교했다. 성격은 크게 ▲개방성 ▲성실성 ▲외향성 ▲친화력 ▲신경증 다섯 가지 분류로 나눠 정의했다. 비교 분석 결과, 달콤한 맛의 간식을 좋아하는 사람은 친절하고 감성적인 성격인 경향이 있었고, 짭짤한 간식을 선호하는 사람은 자신감 있고 외향적인 성격을 가진 경우가 많았다. 달콤한 맛을 즐기는 사람들은 안정적인 감정을 중요시하고 타인과의 관계에서 더 친밀감을 느꼈다. 그들은 특히 스트레스를 받을 때 달콤한 간식을 찾는 경향이 있었다. 연구팀은 감정적으로 안정감을 찾기 위해 단맛을 선호한다고 분석했다. 짭짤한 간식을 즐기는 사람들은 대부분 이성적이고 독립적인 성격이었다. 이들은 조직적이고 계획적인 성격으로 상황에 맞춰 빠르게 반응하는 경향이 있었다. 짠 음식을 선호하는 사람들은 스트레스 상황에서 감정적 안정을 취하는 것보다 실용적인 해결책을 찾으려는 성향이 강했다. 연구팀은 맛 취향이 인간의 심리적 상태와 행동 패턴을 반영한다고 분석했다. 연구를 주도한 브라이언 마이어 박사는 “우리가 간식을 고를 때 단순히 맛에 따라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무의식적으로 우리의 성격이 드러나게 된다”며 “이 연구가 간식과 성격의 관계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 단맛은 친밀감 짠맛은 이성적 단짠단짠을 잘 믹스한다면, 친밀감과 이성적인 사람이 된다는 거네요
뽀봉
제육 볶음
아이가 오늘 학교에 가지 않아서 음식 만들어 놨어요
수수깡7
[CU 다이어트 음식] 폴드포크 고구마 샐러드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위 아래 칸으로 깔꼬롬하게 분리되어 있어서 처음 열었을때 뭐가 들었는지가 딱 보여요! 폴드포크 샐러드 오랜만에 먹었는데 간이 잘 되어 있어서 소스를 많이 넣지 않아도 맛있었어요. 달달한 고구마소스 얹어먹으면 맛있습니당.
KIK08
고추장 ㆍ된장ㆍ간장 중 나트륨 가장 조심해야 하는 것은?
식탁에 매일 오르는 우리나라의 전통 발효식품으로 장류는 음식의 맛을 높일 뿐 아니라 건강에도 좋은 음식으로 알려져 있어요. 다만 문제가 되는 것이 나트륨이 많이 들어 있어서 많이 먹으면 오히려 해가 되네요. 나트륨 섭취를 줄이려면? 저염제품 선택 요리할때 장류 적게 넣기 찌개 건더기 위주로 섭취 찌개 오래 꿇이지 않기 소스로 소량 뿌려 먹기 생활 속에서 실천해보면 좋겠네요.
정수기지안맘
지금 제철 감귤, ‘이 상태’일 때 먹어야 더 달아
헛.. 충격!! 귤은 3.5개만 먹어도 칼로리가 쌀밥 한 공기(143kcal)와 같다고 하네요 오늘도 저는 귤을 배송받아 터진거 다 걸려내서 6개 먹었는데 ㅋㅋㅋㅋ 웃프네요 냉장고에 보관한 후, 잠시 실온에 뒀다가 먹을 때 가장 맛있는 귤을 맛볼수가 있다고 해요. 귤 고르실때 껍질이 얇은걸로 고르시고, 하루에 2개정도가 좋다고 하네요 손...노래질때까지 먹는데..;;; 흑.. 주로 10월부터 수확하는 '감귤'은 뜨끈하기보단 시원하게 먹어야 제맛이다. 과학적으로 증명된 사실이다. 귤에서 단맛을 내는 대표적인 당은 '과당'이다. 과당은 온도에 따라 형태가 조금 변한다. 5번 탄소에 붙은 OH기가 온도가 높으면 아래로, 낮으면 위로 올라간다. 아래 붙은 걸 알파형, 위에 붙은 걸 베타형이라고 한다. 베타형이 알파형보다 무려 3배 더 달다. 다시 말해, 실온에 보관한 귤보다 냉장고에 넣어둔 귤에 베타형 과당이 많아 단맛도 더 강하다. 더 달게 먹겠다고 냉동고에 넣었다간 오히려 단 맛이 덜할 수 있다. 귤은 더 달아진다. 다만 그 맛을 혀가 인지할 수 없다. 혀 표면에 있는 맛 감지 기관 '미뢰'는 너무 차갑거나 뜨거우면 마비돼, 맛을 느끼지 못하나. 설사 미뢰에서 맛 분자를 인식해 뇌로 전달했어도, 뇌도 온도에 따라 맛을 다르게 느낀다. 갑자기 차가운 음식을 먹으면 달기보단 짜다고 인식한다. 네이처에 게재된 논문에서 확인한 내용이다. 냉장고에 보관한 후, 잠시 실온에 뒀다가 먹을 때 가장 맛있는 귤을 맛볼 수 있다. 귤뿐 아니라 과당이 풍부한 모든 과일에 해당한다. 귤을 맛있게 먹고 싶다면, 그 자체로 맛있는 귤을 고르는 것도 중요하다. 껍질이 얇을수록 맛있을 가능성이 크다. 흔히 먹는 감귤인 온주귤은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야 향이 짙어지고 당도가 올라가는데, 이때 귤 크기가 줄어들고 껍질도 얇아지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또 껍질은 펙틴이라는 고분자 탄수화물로 구성되는데, 귤껍질이 두꺼우면 작은 당 단위로 전환되지 못하고 고분자 형태로 유지됐을 가능성이 있다. 한라봉은 귤과 반대로 크기가 크고 껍질이 두꺼운 게 더 맛있다. 한편, 맛있다고 무작정 많이 섭취하면 살이 찔 수 있다. 귤은 3.5개만 먹어도 칼로리가 쌀밥 한 공기(143kcal)와 맞먹기 때문이다. 영양학적으로 고려했을 때, 귤을 하루 두 개 정도 먹는 게 적당하다. 이 정도만 먹어도 한국영양학회에서 발표한 성인 일일 비타민 C 영양권장량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피곤하고 지친..기운 올리는 비타민B군 식품들
토마토 토마토는 특히 비타민B6가 풍부해서 피로를 풀어주는 음식이다. 단맛을 더하기 위해 설탕을 뿌려 먹는 경우가 많은데 설탕은 비타민B의 흡수를 방해하므로 소금을 살짝 치거나 물에 데쳐 올리브오일을 살짝 뿌리는 편이 좋다. 바나나 비타민B 함유량이 높은 대표적인 음식 중 하나는 바나나다. 비타민B5와 비타민B6의 공급원으로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피곤을 덜어주는 작용을 한다. 비타민C, 식이섬유, 칼륨이 풍부하고 과육의 74%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체중 감량에도 좋다 아몬드 아몬드에는 비타민B1부터 B9까지 다양한 비타민B군이 함유돼 있으면 불포화지방산이 들어있어 체중 감량에도 좋다. 우유와 함께 갈아 마시면 비타민B6와 비타민B12가 풍부한 음식이 된다. 또한 비타민E 함유량이 높아 피부 건강에 좋고 마그네슘, 철분, 단백질 등 다양한 영양 성분도 풍부하다. 시금치 잎이 푸른 채소의 일종인 시금치는 비타민B2, 비타민B9, 비타민C, 철분, 칼륨, 마그네슘, 칼슘 등이 풍부한 음식으로 주로 물에 데쳐 나물로 무쳐 먹는 음식이다. 다만, 물에 오래 데치면 비타민이 파괴되므로 빠르게 데쳐내야 한다 호두 건강한 지방인 오메가-3 지방산과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고 비타민 함유량 역시 높다. 호두에는 비타민B1, 비타민B5, 비타민B6가 들어있어 몸에 활력을 불어넣고 기억력과 인지 기능을 향상시키며 기분을 북돋우는 작용을 한다. 알고 먹으면 효과가 더 좋지 시금치 좋아하는데 비쌈
야고
“달콤한 빵은 NO!”…아침식사로 피해야 하는 식품 3가지
“달콤한 빵은 NO!”…아침식사로 피해야 하는 식품 3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아침 식사할 시간이 부족하거나 요리하기 귀찮을 때 찾는 음식이 컵라면과 같은 가공식품이다. 과연 이런 식품들을 아침부터 먹어도 될까. 이와 관련해 여성 전문 라이프 매체 ‘쉬파인즈(SHEFINDS·shefinds.com)’ 등의 자료를 토대로 영양사들이 아침 식사로 더 이상 먹어서는 안 된다고 지목한 가공식품을 정리했다. 페이스트리= 페이스트리는 밀가루 반죽에 유지를 넣고 접었다 밀대로 미는 과정을 반복하여 여러 겹의 얇은 층과 결이 생기도록 반죽하여 구운 과자 또는 빵이다. 크루아상, 데니쉬 등이 있다. 페이스트리와 도넛 등의 빵 종류는 간편하게 들고 다니며 먹을 수 있는 데다 커피와 잘 어울려 많은 사람들이 아침 식사로 즐겨 찾는다. 하지만 영양사들은 정제 탄수화물과 설탕 함량이 높기 때문에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고 경고한다. 특히 장 건강에 좋지 않다. 설탕이 많이 함유된 식단은 장내 세균의 불균형과 장내 미생물 증식을 촉진하기 때문이다. 설탕이 든 시리얼= 대부분의 아침 시리얼에는 페이스트리와 마찬가지로 설탕과 정제 탄수화물이 첨가돼 있다. 설탕이 첨가된 시리얼은 특히 장 건강에 나쁜 식품으로 꼽힌다. 라면= 라면은 나트륨 함량이 높고 인공 향료와 방부제가 함유돼 있어 복부 팽만감과 수분 저류를 유발할 수 있다. 나트륨은 신체의 체액 균형을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가공된 식품이나 소금이 첨가된 식품을 통해 나트륨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체액과 전해질의 균형이 깨질 수 있다. 영양사들은 “아침에 페이스트리, 라면, 시리얼을 멀리하는 것은 건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하다”며 이들 가공식품 대신 영양이 풍부한 천연 재료로 만든 아침 식사를 할 필요가 있다”고 권고했다. =========== 정제 탄수화물과 설탕 함량이 높은 도넛은 아침 식사로 적합하지 않다고 하네요 도넛은 커피랑 항상 맛있는데, 피해야겠네요
뽀봉
CU 다이어트 음식 - CJ 더 건강한 부드러운 가슴살 직화스테이크
22년부터 닭가슴살 1등은 CJ 더건강한에서 만든 거라고 하네요. 그중에서는 저는 직화스테이크 맛을 좋아합니다.100g 195kcal 단백질 20g 입니다. 12시간 저온 숙성 오븐직화로 육즙이 살아있네요. 식사대용으로 한끼 먹어도 좋아요.
결맹자
고추장·된장·간장 중 ‘나트륨’ 가장 조심해야 하는 것은?
고추장·된장·간장 중 ‘나트륨’ 가장 조심해야 하는 것은?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 고추장·된장·간장 중 ‘나트륨’ 가장 조심해야 하는 것은? 고추장·된장·간장 등은 식탁에 매일 오르는 우리나라의 전통 발효 식품이다. 장류는 음식의 맛을 높일 뿐 아니라, 건강에도 좋은 음식으로 알려졌다. 다만, 나트륨이 많이 들어 있다는 사실을 간과해선 안 된다. 건강에 좋다고 무턱대고 많이 먹었다간 과도한 나트륨이 오히려 해가 될 수 있다. ◇적당히 먹으면 성인병·비만 예방 전통 장류의 수많은 건강 효능은 이미 입증되어온 게 사실이다. 된장은 콩보다 단백질 흡수율이 높은데, 미생물에 의해 단백질이 아미노산으로 분해돼 소화 흡수에 유리해지기 때문이다. 또한 된장은 식이섬유소, 비타민E, 페놀산의 농도가 높아서 각종 성인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된장을 섭취하면 노화를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된장의 발효과정에서 생성된 멜라노이딘 성분이 항산화 작용을 한다. 고추장 역시 건강 효능이 있다. 고추에서 매운맛을 내는 성분인 캡사이신은 에너지 대사를 촉진시켜서 비만 예방에 도움이 된다. 부산대 식품영양학과가 흰쥐를 이용한 식이 섭취 실험을 통해 ‘고추장의 비만 억제 효과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한 결과, 고추장은 고춧가루보다 체중 감소 효과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된장과 마찬가지로 항산화 효과, 면역기능 향상 등의 효과가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나트륨 가장 많은 건 간장 고추장·된장·간장은 소금보다 염분이 적게 들어 있지만, 그래도 염분량이 많은 편이다. 나트륨 과다 섭취가 고혈압과 심혈관질환의 위험을 높인다는 건 이제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나트륨은 식품 자체로 섭취하는 것보다, 식사에 첨가된 식염 형태로 섭취하는 경우가 많다. 미국 임상영양학 저널에서 32개국 1만 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4주 이상 장기간의 식염 감소는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을 감소시킨다는 결과를 발표하기도 했다. 고혈압 등 각종 만성질환을 예방하려면 음식에서 식염 형태로 섭취되는 나트륨양을 줄이는 게 중요한 과제다. 그렇다면 고추장·된장·간장·쌈장 중에서 나트륨 함량이 가장 높은 건 뭘까? 바로 간장이다. 한국영양학회 학술지인 ‘영양과 건강 저널’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4개 장류 가운데 100g당 평균 나트륨 함량(가정식·단체급식·외식 음식)이 가장 높은 것은 간장으로, 5827mg에 달했다. 이어서 ▲된장(4431mg) ▲쌈장(3011mg) ▲고추장 (2402mg) 순으로 확인됐다. 간장의 100g당 나트륨 함량은 고추장의 두 배 이상이다. 특히 가정에서 쓰는 간장(가정식)의 100g당 나트륨 함량이 6649mg으로, 단체급식(5114mg)·외식(5719mg)에서 제공하는 간장보다 월등히 높았다 =========== 된장, 고추장이 젤 염분이 많을줄 알았는데, 간장이 젤 높네요 이건 제가 알고 있는사실과 다른거 같아요 국싱거울때 그래서 간장사용일까요?
뽀봉
11/13(수)짜게 먹으면 나타나는 의외의 현상 4
저는 싱겁게 먹는편인데 남편이 문제입니다. 왜이리 짜게 먹는건지... 진짜 건강을 위해서라도 짜게 먹는건 고쳐야 할 것 같아요. 💥붓는다=짜게 먹으면 얼굴이 붓는다. 손과 발, 발목도 쉽게 부을 수 있다. 특별히 짠 음식을 먹은 게 없다고? 식당에서 파는 찌개 등 국물 요리에만 소금이 많이 들어가는 게 아니다. 샌드위치, 피자, 심지어는 베이글에도 소금은 생각보다 많이 들어간다. 💥소화가 잘 안 된다=나트륨 섭취가 과하면 위에도 무리가 간다. 뱃속이 더부룩하고 경련이 올 수 있다. 구역질이 나거나 설사를 할 수도 있다. 식단에서 소금을 줄일 방법을 찾을 것. 당장 속을 가라앉히는 데에는 물을 많이 마시는 게 도움이 된다. 💥혈압이 올랐다=소금을 많이 먹으면 신장이 노폐물을 배출하는 게 어려워진다. 혈중 나트륨 농도가 높아지면 뇌에서 소변으로 내보내야 할 물까지 다시 몸으로 돌려보내라는 명령이 내려오기 때문이다. 그 결과 소변의 양은 줄어들고 혈액의 양은 증가한다. 혈관 벽이 받는 압력이 커지고 그에 따라 심장이 뿜어내는 힘, 즉 혈압도 올라가게 된다. 💥잠이 안 온다=짠 음식은 숙면을 방해한다. 증상은 여러 가지. 쉽게 잠들지 못하거나, 자다가 자꾸 깨거나, 오래 잤는데도 아침에 일어날 때 몸과 머리가 무거울 수 있다. 이유 없이 자꾸 잠을 설친다면 소금을 과하게 먹고 있는 건 아닌지, 식습관을 검토해 보는 게 좋다.
냥식집사
11/13(수)나이 들수록 짜게 먹는 이유는?
짜게 먹는 습관 때문에 건강을 걱정하는 사람이 많다. 특히 나이 들수록 더 짠 음식을 찾게 되는데, 그 이유가 무엇일까? 혀에는 맛을 느낄 수 있는 8000개 이상의 미각세포가 있다. 이 세포들은 45세를 전후로 감소하고 60세 이상이 되면 퇴화가 빨라져 맛을 느끼는 능력이 저하된다. 특히 짠맛과 단맛에 대한 감각이 떨어진다. 그렇기 때문에 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과거에 비해 싱겁다고 느끼게 되고 소금이나 설탕을 더 넣게 되는 것이다. 침이 부족하면 입안의 음식과 침이 잘 섞이지 못하고 미각세포를 제대로 자극하지 못해 더 짜고 단 음식을 찾게 된다. 침 분비를 늘리기 위해서는 귤‧오렌지 같은 신 과일을 자주 먹는 게 도움이 된다. 만성 질환을 앓고 있는 노인의 경우 복용하는 약물 때문에 미각이 둔해지기도 한다. 당뇨병‧고혈압‧관절염 등의 약은 미각세포의 재생에 중요한 영양소인 아연을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작용을 한다. 체내에 아연이 부족하면 미각세포 재생이 느려지고 예전처럼 맛을 느끼지 못한다. 이때는 아연이 풍부한 조개류·굴, 소·돼지·닭의 간, 무·파슬리·당근 같은 녹황색 채소를 섭취하는 게 좋다. 50세 이상 중장년층은 소금 섭취량을 줄이는 식습관을 유지함과 동시에 미각세포 노화를 완화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젓갈·장아찌 등 소금에 절인 반찬류를 줄이는고 ▲찌개·국은 건더기 위주로 먹고 국물은 적게 먹으며 ▲식당에서 먹는 음식에는 소금과 조미료가 많이 들어있으므로 외식 횟수를 줄이고 ▲후각을 떨어뜨려 맛을 느끼는데 어려움을 주는 코 질환은 제때 치료하고 ▲음식을 꼭꼭 잘 씹어 먹고 ▲카페인이나 니코틴은 미각세포를 파괴하고 침을 마르게 해 맛 감별 능력을 둔화시키므로 섭취를 자제하고 ▲양치질 시 미뢰(맛을 느끼는 감각세포가 모여있는 세포) 사이에 세균‧곰팡이 등이 번식하지 않도록 혓바닥을 잘 닦아 구강 위생에 신경을 쓰는 게 도움이 된다. 출처:헬스조선
냥식집사
11/13(수)젊은 나이인데 새치가 왜 생길까요?
거울보고 놀랐는데 새치가 엄청나게 늘었더라구요ㅠㅠ 뒷모습은 볼 수 없으니 몰랐는데 저도 모르는 사이에 길게 자란 새치도 있네요. 도대체!!!!새치는 왜 생기는 걸까요? 그냥 놔두기에는 나이들어 보이고 뽑기에는 이걸 언제 뽑고있나 싶고 새치염색을 해야할까봐요.📍자외선 노출 젊은 나이에 자외선에 노출되는 것은 피부에 유해한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자외선은 피부의 콜라겐과 탄력성을 파괴하여 주름과 새치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와 수면 부족 현대 사회에서의 과도한 스트레스와 부족한 수면은 피부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는 피부 염증을 유발하고, 수면 부족은 피부 회복과 재생을 방해하여 새치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식습관 부족 적절한 영양소를 섭취하지 않고 과도한 프로세스 음식이나 당분을 섭취하는 것은 피부 건강을 저해할 수 있습니다. 부족한 영양소는 피부의 탄력성과 회복력을 약화시켜 새치가 생기는 것을 촉진할 수 있습니다. 📍환경 오염 대기 오염, 화학 물질 노출 등의 환경 요인은 피부에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 오염은 피부를 자극하여 염증을 유발하고 새치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 📍유전적 요인 유전적으로 새치가 생기는 경향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가족력이 새치를 형성하는 데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특히 콜라겐 생산량이 감소하는 유전적 요인은 피부의 노화를 촉진할 수 있습니다.
냥식집사
메타그린 부스터샷
7일간 집중 관리할 수 있다는 부스터 샷이예요.. 청귤맛 액상과 카테킨과 비타민C 판토테인이 포함된 정제2알 로 구성돼 있더라구요 체중감소, 피하지방면적감소, 복부지방면적 감소 효과가 있다고 해요 주요효능 : 과식이나 야식을 관리하는데 도움됨 운동과 병행시 효과적 액상형으로 복용과 휴대가 편리함 한달분 구매를 했더니 젤리와 슬립업이라는 정제도 같이 들어 있네요..(아모레 제품이라 믿고...ㅎ) 속쓰림이 없다고 해도 첫날이라 식후에 복용했어요.. 피자나 기름기 많은 음식을 좋아해서 집중 7일간 관리가 효과 있을런지 저도 기대되네요
장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