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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가당 요거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무가당 요거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병조림 개봉 그릭요거트 커피잔에~

그릭요거트 커피잔에  드셔보세요 색다른 기분이네요 어제 오후 병조림한거 더이상 못 기다리고  열어 봤더니, ㅎㅎ 웃음이 절로 나오네요 양쪽은 병조림복숭아로 가운데는 천도 복숭아로 너무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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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병조림 개봉 그릭요거트 커피잔에~

점심은 가게에서 일하면서~

11시에 폭우를 뚫고 출근해서 꽃배달하고 식자재마트가서 가게와 우리 집 필요한 야채,과일들 사서 배달시키고 집에 가서 신발까지 갈아신고(비가 오니 운동화대신 샌달을 신어야 되는데 제가 왼발이 아파서 우리 집에는 특정 신발만 그나마 제가 신을 수 있거든요. 근데 그게 안 보여서 어머니가 신고 나간 줄 알고 제가 아무 샌달 신고 나가 갈아 신을라고 나왔더니 어머니가 아낀다고 신발장 안으로 깊숙이 집어넣으신 거죠. 신고나온 신발은 여름 샌달이었지만 몇 년 된건데 너무 발이 아파서 마트에 있을 때부터 발이 쩔뚝거릴 정도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귀찮지만 집에 가서 갈아 신고 나왔어요🤣🫥) 다시 얼른 1시까지 가게 왔답니다. 그래서 우리 이모와 엄마 퇴근 시키고 저 혼자 되니 벌써 1시 반이 지났고요 이때 겨우 점심 차려먹을 수 있었어요. 점심 메뉴는 프로틴 샐러드와 초코 오나오에요. 이 샐러드는 편의점에서 밸런스핏 프로틴 샐러드 사오고 당근이랑 토마토, 찰옥수수는 집에서 가져온 거랍니다. 사온 샐러드에는 렌치 드레싱이 있는데 이게 열량이 조금 있잖아요. 사온 샐러드가 213칼로리지만 내가 야채를 좀 더하니까 렌치 드레싱 빼고 저번에 먹다 남은 발사믹드레싱 조금 쓸려고 빼놨어요.  편의점 샐러드는 대채로 이 브랜드 갓성비 셀러드를 먹었거든요. 3500원정도라서 좋았는데 오늘따라 샐러드가 딱 하나 남은 거 있죠?😂 비도 하도 와서 그런가 봐요 이 밸런스핏 프로틴 샐러드는 밑에 양상추가 담아져 있고 닭가슴살 메추리알 2개 병아리콩 그리고 잘 모르는 뭔가가 또 더 있더라고요. 그리고 단백질도 14g에 합류돼 있다고 하고 158g에 213kcal랍니다. 근대 전 초코오나오를 준비해서 그릭요거트랑 요거트 먹을꺼라 단백질 많이 추가 안 해도 되는데... 뭐 어쩔 수 없죠😅 잠깐 샐러드 안 먹을까도 생각했지만 야채가 중요할 것 같아서 그냥 골랐습니다. 새로운 샐러드 먹는다 치구요😁 아침에 도시락 싼 거든요. 샐러드에 넣을 당근하고 토마토 한통. 밑에는 초코오나오 넣을라고 사과 한쪽, 자두 반개 썰고 찰옥수수도 담고  견과류하고 시리얼은 따로 비닐에 담았고요(견과류와 시리얼를 이런데 같이 담으니까 눅눅해지더라구요. 빠삭한 맛이 없어져서 따로 비닐에 담아봤어요. 먹을 때 보니 원래 바삭한 맛이 유지됐더라구요) 그리고 어제 저녁에 오트밀, 아몬드 브리즈, 카카오 가루, 알룰로스까지 섞어서 냉장고에 넣어져 있던 거에 직접 만들어 꾸덕해진 그릭 요거트 크게 한 스쿱 넣었어요.(초코 오나오는 아침 샐러드 먹고 먹으려 했던 거랍니다.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점심으로 밀렸어요😅) 그래서 가게 와서 직접 만든 요거트 밑에 좀 깔고 갖고온 초코오나오와 그릭요거트 담고 위에 토픽들 올렸답니다.  찰옥수수는 조금 많아서 샐러드에도 넣었네요. 분명히 다이어트 할려고 먹는 건데 담을 때 보니까 제가 좀 욕심이 과했나 싶어요. 오늘도 양이 많은 느낌이라 확실히 배는 부르겠지만 그만큼 열량도 있지 않을까? 아무리 무가당이라도 자두도 당분이 있고 사과도 있고 옥수수도 있잖아요. 시리얼도 설탕 첨가 안 한 볶은 통밀하고 볶은 카무트를 넣긴 넣지만 4분의 1은 그냥 시판 시리얼이랍니다(단백질이 첨가됐다고 해서 사긴 했네요) 견과류도 말할 것 없고 제법 칼로리가 나가는 오나오가 된 거 같애요. 먹고 나서 엄청 배가 부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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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일하면서~

저녁은 요거트볼과 수박

집에는 3시 반쯤 올 수 있었어요. 빨리 걷지를 못해서 늦게 도착했네요. 와서 라떼발 닦고 나샤워하고 쉬려고 앉으니 갑자기 허기지더라구요. 괜찮을 줄 알았는데 점심을 너무 작게 먹었나봐요😆😅 자꾸 견과류에 손이 가는 게 아무래도 안 되겠어서  견과류와 시리얼 찰옥수수 넣은 요거트볼 해 먹었어요. 이거 먹고도 시원한 게 먹고 싶어서 수박 깍두기 썰어놓은 거 4개도 먹었네요. 집 들어올 때 라떼예요. 막 나갔을 때는 좀 흐렸었는데 들어올 때쯤에는 해가 좀 났었었거든요. 그래도 라떼 얼굴에 좋아 보이지 않나요? 요거트 볼 먹고나니 물이 잘 들어가서 2L는 다 먹었답니다. 아직은 항생제을 먹어야 돼서 3끼를 다 챙겨 먹어야 돼요. 내일까지는 항생제 잘 챙겨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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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요거트볼과 수박

딸기 딜라이트 요거트

남편은 스벅 가면 항상 시켜 먹는 메뉴 예요. 딸기 딜라이트 요거트 인데 실패 하지 않는 맛이네요. 저는 신메뉴 주문 해서 마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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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딸기 딜라이트 요거트

당뇨관리식단 (혈당 시그널7회)

무가당 요거트에 견과류 블루베리 파프리카를 섞어서 샐러드를 만들어 보았다 당분이 많이 낮아서 혈당관리에 탁월한 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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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관리식단 (혈당 시그널7회)

플레인요거트

서울우유에서 나온 플레인요거트를 자주 사먹고 있어요. 음식먹고 나면 소화력도 돕고 배변활동을을 위해 아주 탁월하더라고요. 그리고 커피거름종이 위에 부어놓고 유청을 빼면 그릭요거트가 완성되더라고요. 그래서 빵에다 발라먹기도 합니다. 우리가족이 즐겨먹는 음식중 하나랍니다. 성분에 있어서 요소 스테비아유산균이라 칼로리도 아주 저 칼로리라 더 좋은 것 같아요. 탄수화물도 8g에 2% 트렌그지방 또한 딱0.1% 좋은 음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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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플레인요거트

요거트 스무디

메가커피 에서 남편은 요거트 스무디 주문 해서 마셨는데 양이 많아서 둘다 마시다가 배불러서 버렸어요 . 이럴줄 알았으면 하나로 같이 마실껄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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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요거트 스무디

요거트 열었는데 물 고여 있다… 버릴까, 섞을까?

요거트를 먹으려고 뚜껑을 열었는데 표면에 물이 고여서 찰랑거리는 걸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괜히 찝찝한 마음에 물을 싱크대에 버리고 남은 부분만 먹기도 한다. 그러나 요거트 위에 고인 물은 먹는 것이 좋다. 영국 선털랜드대 의대 카란 라즈 교수는 자신의 틱톡 계정에서 요거트 표면에 생긴 물은 사실 영양분과 비타민이 응축된 액체라고 설명했다. 이 액체의 정식 이름은 ‘유청’이다. 유청은 우유에서 단백질과 지방 성분을 빼고 남은 맑은 액체를 말한다. 우유가 치즈나 요거트로 응고되는 과정에서 생겨난다. 요거트를 건드리지 않고 오래 놔둘수록 유청이 잘 생긴다. 유청은 단백질, 칼슘, 비타민B12, 프로바이오틱스, 미네랄 등이 풍부하다. 유청 속 프로바이오틱스는 유익한 박테리아로, 장내 미생물 환경을 개선하고 소화를 촉진한다. 또 프로바이오틱스는 감염으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해 면역력을 높여주기도 한다. 유청 속 칼슘은 뼈 건강에 이롭고, 단백질은 근육 행성과 체중 감량에 유용하다. 라즈 교수는 “유청을 버리고 요거트만 먹었다면, 이젠 요거트를 유청과 함께 잘 섞어서 먹는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한편, 유제품을 먹고 싶지만 유당불내증이 있는 사람은 우유 대신 요거트를 먹는 게 좋다. 유당불내증은 몸에서 우유 속 유당(락토스)을 소화하지 못하는 대사 질환이다. 유당을 분해하는 효소인 락타아제가 부족하기 때문인데, 소화되지 않은 유당이 소장에서 수분을 끌어들여 복부 팽만감, 경련, 설사 등의 증상이 생긴다. 요거트는 발효 과정에서 발생한 효소가 유당을 분해해 이 같은 증상이 잘 나타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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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트 열었는데 물 고여 있다… 버릴까, 섞을까?

샐러디 요거트로 소스를 대신 했어요

양배추와 고구마 호두 그리고 건포도와  요거트를 소스로 대신 했어요 그동안  케찹이나 하프 마요네즈를 뿌려 먹었는데  케첩은 당분이 너무 많고 마요네즈는  지방이 너무 많더라구요 그래서 요거트를 넣었는데 의외로 맛있네요  거기다 건포도를 넣으니 꿀을 안넣어도 단맛이 나서 먹기에 부담이 없어요 식사 전에 먹으면 포만감이 넉넉해서 본식사 양이 줄어드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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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롱

샐러디 요거트로 소스를 대신 했어요

그릭요거트 샐러드

아침식사는 그릭요거트 샐러드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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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그릭요거트 샐러드

요거트 아이스크림

저녁 먹고 나서 후식으로 요거트 아이스크림 먹었어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중 하나예요. 요즘은 베스킨 안 먹고 파바 콘 아이스크림 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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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트 아이스크림

수제 요거트

매일 수제요거트 1개씩 먹으려고 합니다  단백질, 유산균, 칼슘도 들어 있어요 수제요거트에 강황가루와 아로니아 분말 넣어서 먹었어요 달지 않아 당관리하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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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래기

수제 요거트

요거트 메이커 재가동

수박에 밀려난 그릭요거트 요즘은 왜 요거트 안만드냐는 큰딸의 요청에 9시간 재가동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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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요거트 메이커 재가동

오늘 먹은 간식 (요거트+견과류+두유)

오늘 먹은 간식 모아봤어요 당관리하기 좋은 수제요거트랑 고소하고 맛잇어 건강에 좋은 견과류랑 해조칼슘이 들어 있는 약콩두유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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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래기

오늘 먹은 간식 (요거트+견과류+두유)

점심은 시간에 쫓겨 요거트볼😅

점심은 아래에 보이는 요거트볼인데요.  음료수 얼음 2개 넣고 그릭요거트와 요거트 듬뿍 3큰술이상 넣고 자두반개와 초당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넣었어요. 특히 시리얼은 어느 정도 먹고 요거트가 남아서 더 넣어 먹었네요. 볶은 카무트가 들어있어서 훨씬 덜 달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었거든요. 그렇게 든든히 먹었지만 사실은 시간이 없어서 20분 만에 다 먹었습니다. 보통때 저라면 이만한 요거트볼도 30~40분 이상은 걸려 먹었을 거예요.😅 오늘은 아침부터 정신없는 하루였어요. 일찍 라떼랑 출근해서 7시에 꽃배달하고 가게에서 아침으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까지 맛있게 먹고 치우고 가게 정리하고 라떼 사료 챙겨와서 라떼 아침도 주고 나서야 본격적인 가계를 하다 보니 엄마가 11시 출근하셨어요. 그리고 점심때 살짝 커피 장사하고 1시가 되서 퇴근을 할지 점심을 먹을지 결정을 해야 했네요. 오늘 오후 3시 10분쯤 수업이 하나 있어서 오전 근무를 한건데 집에 라떼를 데려다 놓고 수업을 갈까? 여기서 점심을 먹고 산책을 좀더하고 라떼는 가게에 엄마랑 있고 수업을 다녀올까 고심했지만 오후에 비가 온다고 하고 집에 널어야 될 빨래가 있다고 해서 결국은 라떼 데리고 집으로 갔답니다. 집에 도착하니 1시 46분이고 얼른 라떼 닦아주고 빨래부터 널고 요거트를 얼른 만들어서 앉으니 2시 20분이 되서 빨리 먹는데 다 먹었는데도 배가 고프더라고요. 시간보면서 시리얼 조금 더 먹고 얼른 준비하고 나왔네요. 한 15분쯤 남아서 정말 뛰듯이 얼른 걸어서 도착했답니다. 항상 10분이나 20분 전에 도착했던 제가 정시에 도착했어요. 그래도 늦지를 않았으니 다행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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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시간에 쫓겨 요거트볼😅

혈당일기 7기 6일차

7월 15일 오후 12시 30분 점심 식전 혈당 90 체크됨  오전에 달걀, 바나나, 믹스커피  9시에 먹고  점심 식전이다.  출근해서 운동은 못하고 일하다가 측정 오후에 퇴근하고 운동하고 닭가슴살 샐러드와 무가당 요거트 먹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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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네

혈당일기 7기 6일차

월요일 아침 다시 다이어트 시작😆

800g이 늘었어요.😨 어떻게 이럴 수 있죠? 어제가 물론 조금 이상하긴 했죠. 200g 빠진 것도 조금 이상하긴 했고 그렇지만 400도 아니고 800이라요😱   정말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뺄라고 엄청 노력했는데 이걸 다시 어떻게 빼지?😔 아침엔 그런 생각도 들었어요. 62대가 아직 내 몸무게가 아닌 거죠. 내몸은 63으로 기억하니 조금이라도 정신이 해이해지고 편하게 있으면 몸이 돌아가려고 하는 것 같다는 생각으로 오늘 아침꽃배달때문에 엄청 바빴는데 한 30분은 잡아먹은 거 같네요🤔🫨🤯 하지만 벌어진 일 어떻게 하겠어요? 다시 다이어트 한다는 마음으로 출근 준비했답니다. 오늘은 꽃가게 오픈을 제가 해야 되거든요. 우리 큰 사장님 휴가가 일요일부터 화요일까지라 오늘 내일을 어머니와 제가 둘이 일을 하는데 오늘 제가 오후에 수업이 있어서 오전근무를 제가 한다고 했답니다. 월요일마다 7시에 꽃배달이 있어서 빨리 준비해야 됐었어요. 정신 차리고 가게에서 먹을 아침 도시락을 준비했죠. 샐러드 할 야채와 과일 토핑을 통에 담고 어제 저녁 만들어 놓은 초코 오나오와 그릭 요거트 바나나 챙기고 그리고 라떼 간식과 사료 갖가지 필요한 것들 다 챙겨서 얼른 나왔네요. 6시 40분에 나와서 라떼랑 서둘러서 가게 오니 6시 55분쯤 됐어요. 라떼는 가게에 놔두고 문 잠가 놓고 얼른 근처로 꽃배달가서 전달하니 7시 7분이더라구요. 오늘도 아침 미션 훌륭하게 끝냈답니다.😁 배달 다녀와서 얼른 아침부터 준비했어요.  집에서 샐러드 재료로 배추 당근 오이 파프리카와 양배추라페 싸오고 과일은 준비해 논 게 너무 없어서 방울토마토 2개 자도 하나만 챙겨 왔었네요. 거기다 토핑으로 초당옥수수 찰옥수수 렌틸콩 견과류 시리얼 가져왔어요. 가게엔 상추가 있어서 상추 7장 뜯어놓고 야채들 넣고 과일과 토핑 뿌려서 맛있게 샐러드 한 접시 먼저 만들고 네이버에 초코오나오 검색해서 로지님의 블로그에서 참조해서 초코오나오 만들어봤어요. 어제 오트밀 28g에 무가당카카오1T, 알룰로스(가루로)2T와 아몬드데이 90ml로 가루가 보이지 않게 섞어놨어요. 원래 레시피에는 초코단백질파우더도 1T와 무설탕땅콩버터도 1T가 있지만 지금 집에 없는 관계로 그냥 빼버렸답니다. 물론 있으면 더 맛있고 단백질 보충도 되겠지만 당장은 없으니 안넣어도 괜찮을 거 같더라고요. 먹어보고 결정해 봐야겠죠. 아예 통에 만들어서 뚜껑 닫혀서 4시간 이상 냉장인데 저는 어제 해놨구요. 오늘 아침에 그 통째로 가게에 가져갔답니다. 그리고 집에서 수제그릭요거트도 한 1.5 스쿱(+알룰로스) 더 챙겼구요. 가게 갖고 와서 밑에 그릭요거트 조금 깔고 초코오나오 올린 다음 또 그릭요거트를 안섞이게 담고 집에서 가져온 바나나 1개 다 넣고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 조금 넣고 견과류를 뿌렸죠. 그리고 먹었는데 너무 맛있는 거예요. 완전 초코렛 맛도 나고 지금까지 먹은 오나오 중에서 제일 낫더라고요. 역시 저는 오트밀을 아몬드 브리즈에 섞는 게 제일 속도 편하고 맛있는 것 같았어요. 이래서 사람들이 오나오을 많이 먹나봐요😊😉 어제는 라떼랑 내가 자는데 좀 더웠었나봐요. 저도 9시 전부터 자서 자정에 깨서 마사지 받고 방에 잘 들어가지 못했는데 우리 라떼도 더운지 방 구석에서 가서 자고 그러더라고요.야 아침부터 서둘러 준비해서 6시 40분에는 라떼랑 나왔답니다. 라떼는 지금 그냥 산책 가는 줄 알텐데 근무하러 가는 거였거든요. 평소 때는 우리 집에서 가게까지 천천히 걸어서 30분 또 40분도 걸리고 그랬는데 오늘은 거의 17분만에 갔던 것 같애요. 라떼야 근무 끝나고  산책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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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다시 다이어트 시작😆

수제요거트~

수제요거트에 시리얼이랑 토마토 넣어서 먹었어요 새콤하니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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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래기

수제요거트~

점심은 수제요거트드레싱 듬뿍 뿌린 샐러드

라떼랑 산책 나갔는데 팔이 아픈 거라 걷기에는 크게 문제가 없었지만 걱정 때문인지 온몸에 힘이 별로 들어가질 않았어요😅 그래도 천천히 북촌까지 가는 산책길 걷다가 북촌대로에서 어머니 검은색 모자도 사고 1시에 일해야 돼서 12시 50분쯤에는 가게에 도착했답니다. 산책다닐 땐 발로 걸으니까 그렇게 문제가 없었는데 막상 일하러 와보니 빗자루질부터 벌써 어깨가 아파서 못하겠었어요. 꽃일과 커피 만들기는 손으로 하는 일이라 어깨를 못 쓸 때는 굉장히 지장이 많답니다. 결국 어머니한테 양해를 구하고 어머니가 오후 근무까지 다 하기로 하고 저는 이것저것 정리만 좀 하고 1시50분에 가게에 나와서 집으로 들어왔답니다. 집에 와서 라떼만 닦아주고 난 씻지도 못하고 얼른 셀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오늘은 더 산책하기 힘들텐데 아무래도 시간이 지체가 되서 마음이 급했답니다. 아침에 해먹은 샐러드와 거의 비슷한데 내가 만든 요거트로 수제 요거트 드레싱 만들어서 드레싱을 듬뿍 뿌린 샐러드를 만들었네요. 사실 샐러드 먹고 요거트볼을 먹을 생각이었긴 했는데 뭐 그럴 필요가 없을 것 같더라고요. 내가 직접 만든 요거트 드레싱은 저당이니 괜찮지 않을까 싶었어요. 그래서 이렇게 풍성한 샐러드 만들어 천천히 먹었답니다. 요거트를 풍성해 뿌리니 양배추라페까지는 샐러드에 못넣고 곁들인 음식으로 같이 차리긴 했네요. 차리기를 거의 2시 50분 이였고 천천히 먹다 보니 거의 한 시간이 흘렀더라고요. 그것도 먹다가 좀 졸기까지 했답니다. 이런 적이 없었는데 제가 좀 이상했던 것 같아요. 이거 먹고 견과류도 조금 더 먹었답니다. 막상 샐러드만 먹기로 해서 탄수화물 안 먹었더니 약간 허전했었나 봐요. 근데 이게 제가 다음날 살찌게 된 원인인 것 같아요.  점심이라고 늦게 먹고 많이 먹은 거는 아무리 저녁때 조금 산책을 해도 살이 찌는 지름길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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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수제요거트드레싱 듬뿍 뿌린 샐러드

가볍게 혈당지키고 포만감 있는 단호박요거트샐러드

먹고 싶은 것을  마음껏 먹지 못하고  음식을 먹을때마다 살피고 조심해야하는 상황에서 스스로 먹거리를 챙기는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하루 한끼정도는 반드시 건강식으로 든든히 잘 챙겨 먹기 위해서 다양한 샐러드에 도전, 매일 재료를 조금씩 달리하며 입맛을 돋구려 노력하고 있다 오늘의 레시피는 단호박요거트샐러드이다 올리브유 한스푼외엔 설탕이나 당분, 오일이 전혀 들어가지 않아 칼로리도 높지않고 단호박과 달걀, 요거트가 들어가 포만감과 단백질 보충도 되고 달콤한 맛도 있어 든든한 한끼 건강식으로 즐겨 먹고 있다  양배추 당근 토마토를 살짝 쪄서 채썰고   오이는 생으로 채썬다  상추나 파프리카 있을땐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넣는다 단호박과 달걀을 쪄서 먹기좋은 크기로 자른다  위 모든 재료를 볼에 담고 올리브유를 한스푼 뿌린다 집에서 직접만든 수제 플레인 요거트를 넣어 재료들을 골고루 잘 섞으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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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혈당지키고 포만감 있는 단호박요거트샐러드

샐러디 블루베리요거트

블루베리요거트와 앙울토마토 오이등을 섞어서 먹습니다 칼로리가 낮아서 혈당도 떨어뜨리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어서 자주  먹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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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디 블루베리요거트

그릭요거트 샐러드로

그릭요거트 샐러드를 아침에 먹고 저녁에도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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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그릭요거트 샐러드로

홈메이드 요거트

오늘의 건강한 한끼네요 홈메이드 요거트에 블루베리 복숭아 견과류 넣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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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nes0117

홈메이드 요거트

오늘 아침은 기름이 땡겨서 미나리전과 내맘내손 다 때려넣은 그릭요거트볼^^

미나리전의 딥핑 소스는 미나리. 호두를 넣어 만든 그릭요거트 베이스 소스  드립 아메리카노는 빠질수 없죠. 스타벅스 파이크플레이스 원두입니당 먹다보니 달콤한 사과가 땡겨서 재료 추가해 만든 그릭요거트볼도 함께. 미나리. 호두에 사과 잘게 썰어 넣고 땅콩버터 1큰술,  삶은 병아리콩 3큰술 넣어 쉐킷쉐킷 !! 내맘대로 내손으로 만든 그릭요거트에 영양이 듬뿍 추가 되어 푸짐한 아침이 되었네요 즐거운 토요일 시작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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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go092

오늘 아침은 기름이 땡겨서 미나리전과 내맘내손 다 때려넣은 그릭요거트볼^^

수제요거트에 강황가루~

수제요거트에 강황가루랑 아로니아 분말 넣어서 먹었어요 달지 않아 당관리하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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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래기

수제요거트에 강황가루~

홈메이드 요거트

오늘 아침은 홈메이드 요거트로 챙겨 먹었어요 요거트만 먹어도 맛있지만 블루베리와 체리가 있어 견과류와 같이 넣어서 건강하고 맛있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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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nes0117

홈메이드 요거트

[루틴] 저지방 수제 요거트 ~

저지방우유로 만든 수제 요거트 먹었어요 저당이라 당관리하기도 좋아요 강황가루랑 아로니아 분말 넣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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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래기

[루틴] 저지방 수제 요거트 ~

요거트도 먹었어요~

요거트도 먹었어요 저지방우유로 만들어서 포화지방 적고 달지 않아 좋아요 매일 먹으려고 하는데 떨어져가네요 재료 떨어지면 며칠 안먹기도 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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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래기

요거트도 먹었어요~

간식 미니요거트볼

간식으로 3시쯤에 미니요거트볼 먹었어요  요새 내내 흐리다가 갑자기 더워져서 체력이 소진된 느낌이었거든요 빙수얼음도 조금 넣고 팥조림도 한 숟갈넣고 견과류 시리얼 조금 넣고 냉동블루베리 조금 넣어서 미니팥빙수 저당버전이라 할까? 그래도 팥조림이 들어갔다고 달달한 맛이 나서 맛있었어요.😁😅 그래서 그 간식 먹고 조금 쉬다가 4시 10분부터 다시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10시 반부터 지금 4시까지 라떼는 가게에서 나만 기다리면서 의자에 가만히 앉아있었거든요. 그게 미안해서 한시간이라도 더 산책시켜주려고 나왔는데... 1시간 산책 나온김에 종로6가에 견과류노점이 나왔으면 볶은 서리태 사려고 갔느데 여전히 안 나오셨더라고요😅 근처에 땅콩 파는데로 갔지만 서리태는 없었어요. 엄마랑 5시에 같이 퇴근하는것까지 미루고 중부시장까지 가서 8천원짜리 볶은 서리태 샀어요. 그리고 다시 대학로에 있는 우리 집으로 가는 중입니다. 라떼가 힘들어 보이나요? 가는 길이 시장통이라 시장아줌마 아저씨들이 많이 계셨는데 우리 라떼한테 이 더운데 왜 나왔냐고 자꾸 물어보시더라고요. 그렇게 더웠나요?😆😅😄 예쁘니까 인사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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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 미니요거트볼

아침에 요거트

아침에 홈메이드 요거트에 견과류, 체리 그리고 블루베리와  제가 좋아하는 크리미까지 넣어서 야무지게 먹었습니다. 이제 요거트 또 만들어야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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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요거트

수요일 아침 처음 오나오 먹음

400g이 쪘어요. 어제 4시대 점심 먹고 1시간만 산책해도 됐다고 생각했던 게 원인인 것 같아요😅 하지만 뭐 그럴 수도 있죠? 오늘부터 잘하면 되겠죠?😆😁 오늘 샐러드는 그릭요거트는 빼고 애사비 드레싱(애사비 월남쌈소스 할라피뇨 다진마늘) 새로 만들어서 상콤하게 만들었어요. 토핑으로 렌틸콩, 초당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넣고요. 아침에 오이랑 치커리 로메인을 씻어서 사용했고요. 나머지는 있어서 그나마 준비 시간을 많이 걸린 편은 아니지만 파프리카랑 브로콜리 다 써서 내일도 칼질이 필요해요. 과일은 방울토마토, 어제 산 사과, 수박, 자두 넣어서 양배추라페까지 넣어 풍성하고 상큼한 샐러드가 완성되서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어제 저녁에 오나오(오버나이트 오트밀) 준비해서 냉장고에 넣어 놨거든요. 오트밀 50g과 우유 100g 넣어 섞어서 놔뒀는데 아무래도 수분이 작은 거 같애서 수제요거트200g까지 같이 섞어 놨었어요. 그걸로 아침에 해 먹었어요  그릇에 담으니까 너무 양이 많아 보이는 거예요 그렇다고 남겼다 먹기도 좀 애매한 것 같고 그냥 다 먹기로 결정하고 토핑을 좀 덜 넣기로 했어요. 바나나 반 개, 자두 3분의 1, 견과류 조금 시리얼 조금. 이럴 줄 알았으면 아까 샐러드에 견과류와 시리얼 자두는 넣지 않을 걸 그랬어요. 맛을 얘기하자면 제가 나중에 뿌릴라고 전혀 당분을 안 했거든요. 너무 밍밍한 거예요😆 그래서 다 섞어가지고 알룰로스 설탕을 좀 넣기는 했는데 아직도 많이 밍밍하더라고요. 그냥 이런 맛인가 싶어 그냥 먹긴 먹었거든요. 그리고 내가 우유를 소화를 잘 못 시키는데 그 우유맛이 걸리더라고요. 그래서 다음에는 아몬드 브리즈로 해보려고요. 양도 많고 우유도 걸리고 오늘은 좀 힘들게 먹었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 먹었어요. 저는 바나나보다 상큼한 과일이 좋은 것 같아요  냉장고에 우유와 요거트로 하루 재어넣은 오트밀인데 양이 많아 보이죠?ㅎㅎ 오늘 아침 새벽에 마사지 받으면서 비몽사몽간에 무가당 코코아 가루도 샀거든요. 무가당 코코아 파우더랑 커피도 넣고 많이들 하시더라고요. 다 그랬던 이유가 있었던 거예요. 오늘 첫 오나오는 성공적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우선은 그걸 다 먹어서 엄청 배부르고요. 소화만 잘 된다면 몸에 좋겠죠?😁 레시피는 손 봐야 될 것 같아요. 우선 오트밀에 30g 하고 우유 말고 아몬드 브리즈로 불리고 요거트도 조금 조절하고 맛있게 만드는 분 레시피도 참조해서 만들어야 되겠어요? 오트밀도 1.5kg이나 샀으니... 또 일이 많아지네요😆 아침 마음 챙김할 때 우리 라떼 잠자는 모습이구요.  오늘은 캐시홈트 스쿼트랑 스트레칭 2 했답니다. 플랭크도 해버리고요. 아침에 다 해놔서 오후에는 좀 편할 것 같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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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처음 오나오 먹음

요거트먹어요

커피약속있어 나가려는데 아침 안먹고 빈 속인걸 알았네요  어제 제대로 못먹어서 그런가 당 떨어지는 느낌이라 요거트 하나 뜯었어요 후딱 먹고 나가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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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요거트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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