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은 요거트볼과 수박

집에는 3시 반쯤 올 수 있었어요. 빨리 걷지를 못해서 늦게 도착했네요. 와서 라떼발 닦고 나샤워하고 쉬려고 앉으니 갑자기 허기지더라구요. 괜찮을 줄 알았는데 점심을 너무 작게 먹었나봐요😆😅

자꾸 견과류에 손이 가는 게 아무래도 안 되겠어서 

견과류와 시리얼 찰옥수수 넣은 요거트볼 해 먹었어요.

저녁은 요거트볼과 수박

이거 먹고도 시원한 게 먹고 싶어서 수박 깍두기 썰어놓은 거 4개도 먹었네요.

 

집 들어올 때 라떼예요. 막 나갔을 때는 좀 흐렸었는데 들어올 때쯤에는 해가 좀 났었었거든요. 그래도 라떼 얼굴에 좋아 보이지 않나요?

저녁은 요거트볼과 수박

요거트 볼 먹고나니 물이 잘 들어가서 2L는 다 먹었답니다. 아직은 항생제을 먹어야 돼서 3끼를 다 챙겨 먹어야 돼요. 내일까지는 항생제 잘 챙겨 먹어야겠어요

저녁은 요거트볼과 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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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수수깡7
    요거트볼 잘 드셨어요 오늘 날더워서 무리지요 잘 드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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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그랬나봐요😅😆 이것만 먹고 잘 잤으면 너무 좋았을 텐데 또 견과류통에 손이 가서 견과류통을 거의 비웠답니다.🤣 보통때는 건강한 샐러드나 건강하게 먹는 거에 도움을 되는 견과류지만 이렇게 간식으로 많이먹으면 완전히 다이어트의 적이죠.
      나를 탓하긴 했는데 그냥 옆에 있던 과자나 냉동실에 있는 아이스크림 안 먹은 걸 다행이라고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나라도 날 비난하지 않으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