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알콜 맥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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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한잔
오늘 친구와 분위기있는 맥주집에서 맥주한잔 하였어요 우리나라 맥주가 아니라는데 맥주맛이 특이했어요 감바스와 감튀로 맛나게 먹었어요
아카시아잎
오늘 밤 맥주마시고싶은데 ㅜㅜ
피곤하기도하고 글도쓰고 스트레스 날리려고 맥주한잔하고 싶은데 마시는걸 참아야할까여? 안주없이 먹어도 안좋겠죠 참아야하는거죠?
으샤으샤홧팅
맥주한캔
땄어요 인증사진 커뮤오류로 안올라가는구먼요. 답답한 마음에 맥주만 들갑니다. 내일은 안정되겠져
summerain
[3월 내돈내산] 헬스프랜드 맥주효모 비오틴&셀렌
1. 제품명 ➡️ 핼스프랜드 프리미엄 맥주효모 비오틴&셀렌 2. 구매 시기 & 사용 기간 ➡️ 22년 12월 & 1달반 3. 구매 방법 & 가격 ➡️ 온라인쇼핑몰 & 18,620원 4. 제품 설명 (효과 & 특징) ※ 글자수 3️0️0️자 이상 필수 ※ 직접 찍은 제품 사진 3장 이상 필수 ➡️ 독일의 맥주효모,프랑스의 비오틴 셀렌까지 함유되어 있습니다. 1️⃣맥주순수령 독일에서 찾은 100% 독일산 맥주효모 맥주효모 (독일산 / 맥주효모 98.5%) 46.7% 2️⃣이력추적 시스템으로 품질보증이 되는 DSM사 원료 프랑스산 비오틴 400ųğ 3️⃣프랑스 DMS사의 프리미어 비오틴 식약처 고시함량 1일 권장량 대비 1.333%함유 4️⃣모든분들이 한 병만으로 풍성하게 관리하도록 한 병이면 6개월 섭취 대용량 5️⃣ 한 병에 풍성한 원료들이 담겨있습니다. 아미노산 10종 혼합분말 함유 6️⃣ 1일 권장섭취량 대비 셀레늄 16.5ųğ (30%) 섭취 5. 사용 후 총평 (직접 느낀 솔직한 생각) ※ 글자수 2️0️0️자 이상 필수 ➡️ 원료부터 남다른 자부심을 보이기에 기대가 많이 컸고 그만큼 모발과 신체 아미노산의 중요성을 알기에 착한 가격에 더 반하여 구매를 하였습니다. 한달 정도 먹었는데 모발또한 풍성해졌으며 하루 한알 섭취로 간편하고 또한 알약이 크지 않아서 목넘김도 쉽습니다. 또한 아무런 맛이 크게 느껴지지 않아서 섭취가 용이합니다. 평소 손톱이 얇았으며 머리카락 또한 끊어짐이 심했는데 먹고 나서 부터 손톱이 두꺼워지고 튼튼해졌으며 머리카락 또한 빠짐이 덜하고 끊어짐이 없음을 느끼고 있습니다. 맥주효모와 비오틴,셀레늄까지 한번에 섭취할수 있는 제품이기에 만족함을 느낍니다. 그리고 한병 구매로 6개월을 섭취할수 있기에 반년동안은 맥주효모 걱정 아웃입니다!
이찐찐
부추 애호박 부침개
냉장고에 있는 애호박,부추.당근,홍고추랑 자투리 채소 골고루 썰어 넣고 비오는 날 부침개 부쳐서 짝꿍님과 시원한 맥주랑 🍺 🍻 함께 했네요.
정수기지안맘
저녁
아이들이 2박3일동안 여행을 갔어요. 아이들 없어서 오랜만에 신랑이랑 여유롭게 외식했어요. 맥주도 한 잔 하니 너무 좋네요. .
신혜림
저녁은 소고기🥩
저녁은 신랑 부부 모임에서 소고기를 먹으며 시원한 맥주 한잔도 함께했어요. 오랜만에 편하게 이야기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들꽃7
모히또 한잔🍸
상큼한 레몬과 탄산수에 무알콜 모히또 한잔 🍋 시원하게 마시고 나니 몸도 마음 도 힐링하는 시간이네요.
정수기지안맘
🧀 명랑핫도그 칠리스 치즈스틱 솔직 후기 가격 · 칼로리 · 소스조합 완벽 총정리
퇴근하고 숏폼 보다가 결국 못 참았어요;; 치즈가 끝도 없이 늘어나는 영상 보고 바로 달려간 명랑핫도그. 솔직하게 좋은 것도, 아쉬운 것도 다 리뷰했어요! 가기 전에 꼭 읽어보세요 👇 💰 명랑's 치즈스틱 가격표 출시일은 2026년 3월 19일이고, 정식 명칭은 명랑's 치즈스틱이에요. 단품 1개 구매는 불가하고, 최소 2개 세트부터 주문 가능합니다! 구성 가격 개당 단가 치즈스틱 2개 + 소스 1개 9,000원 4,500원 치즈스틱 4개 + 소스 2개 17,000원 4,250원 ⚠️ 주의! 키오스크에 아직 메뉴가 미등록인 매장이 있어요. 직원분께 "칠리스 치즈스틱 주세요" 라고 직접 말로 주문해야 해요. 조리시간도 약 20분 걸리니 여유롭게 방문하세요! 시즈닝 3종: 오리지널 / 내슈빌 / 허니 치폴레 소스 3종: 랜치 / 마리나라 / 스리라차 마요 조합하면 총 9가지 맛으로 즐길 수 있어요! 📲 앱 쿠폰 & 프로모션 🎉 꿀팁 정보 명랑핫도그 공식 앱에서 쿠폰 & 이벤트를 수시로 진행해요. 방문 전 앱을 꼭 확인하세요! (매장별 행사가 다를 수 있음) 배달의민족 / 쿠팡이츠에서도 주문 가능하지만, 배달 시 튀김이 눅눅해질 수 있어요. 가능하면 매장 직접 방문을 추천합니다! 💡 꿀팁 — 집에서 데울 때는? 포장 후 전자레인지 약 20초만 돌리면 치즈가 다시 쭉 늘어나요. 에어프라이어 사용 시 180°C에서 3~4분이면 튀김옷도 살릴 수 있어요! 🧀 오리지널 — 처음이라면..! 📊 칼로리 & 영양 정보 (1개 기준 추정) 칼로리: 약 380~420 kcal 나트륨: 약 700~900mg ⚠️ 1일 기준치(2,000mg)의 약 35~45% 치즈량: 모짜렐라 약 75g (치즈 한 덩이 통채로!) ✍️ 맛 겉은 과자처럼 두툼한 튀김옷, 속은 100% 모짜렐라가 꽉 차 있어요. 일반 치즈스틱보다 훨씬 큰 손바닥 사이즈라 깜짝 놀랐어요. 시즈닝이 없어서 치즈 본연의 고소함을 제일 잘 느낄 수 있고, 어떤 소스와도 무난하게 어울려요. 특히 마리나라 소스와 궁합이 좋아요. 💬 총평 처음 주문하는 분께 강력 추천! 단, 느끼함이 강해서 혼자 2개 먹기엔 부담감이 있어요. 기름 걱정되는 분은 랜치 소스보다 마리나라를 선택하세요. 🌶️ 내슈빌 — 매콤함이 느끼함을 잡는다 📊 칼로리 & 영양 정보 (1개 기준 추정) 칼로리: 약 390~430 kcal (시즈닝 추가분 포함) 나트륨: 약 800~1,000mg ⚠️ 1일 기준치의 약 40~50%! 주의 필요 ✍️ 맛 미국 내슈빌 핫치킨에서 영감을 받은 시즈닝이 겉면에 듬뿍 묻어있어요. 한 입 베어 물면 뒤에서 슬며시 올라오는 매콤함이 포인트. 치즈의 고소함 + 매운 뒷맛이 조합되면서 오히려 끝이 깔끔해요. 랜치 소스와 함께 먹으면 매콤함을 중화시켜 줘서 인기 No.1 조합! 💬 총평 개인적으로 가장 추천하는 맛! 매운맛이 느끼함을 잡아줘서 오리지널보다 덜 느끼하게 먹을 수 있어요. 맥주 안주로도 완벽한 조합 단, 매운 거 못 드시는 분께는 비추. 🍯 허니 치폴레 — 호불호 갈리는 단짠단짠 📊 칼로리 & 영양 정보 (1개 기준 추정) 칼로리: 약 400~450 kcal (꿀 시즈닝 포함) 나트륨: 약 700~900mg ⚠️ 1일 기준치의 약 35~45% ✍️ 맛 달콤한 허니 향이 먼저 오고, 뒤에서 훈연 고추(치폴레) 풍미가 은은하게 올라와요. 단짠단짠 조합을 좋아하는 분께 딱이에요. 스리라차 마요 소스와 찍어 먹으면 달콤+매콤이 폭발적으로 살아납니다. 💬 총평 단짠 좋아하면 최강! 하지만 달달한 시즈닝 때문에 치즈 본연의 맛이 묻힌다는 느낌도 있어요. 치폴레 향이 낯설어 호불호가 꽤 갈려요 — 솔직히 말하면 저도 두 번은 안 시킬 것 같아요 📊 메뉴 한눈에 비교 구분 오리지널 내슈빌 허니 치폴레 맛 담백·고소 매콤·고소 달콤·매콤 느끼함 높음 중간 중간~높음 추정 칼로리 ~420kcal ~430kcal ~450kcal 추천 소스 마리나라 랜치 ⭐ 스리라차 마요 초보 추천 ✅ 가장 무난 ✅ 추천 ⚠️ 호불호 맥주 안주 🍺 보통 🍺🍺 최고! 🍺 보통 💡혼자 간다면 이렇게! 2개 세트 시켜서 → 매장에서 1개 먹고 → 나머지 1개 포장! 집에서 전자레인지 20초 돌리면 치즈가 다시 살아나요 🧀 오리지널 + 내슈빌 조합으로 시작하는 게 가장 무난한 선택이에요! 🧀 최종 총평 명랑's 치즈스틱은 비주얼과 치즈량 하나만큼은 확실히 합격점! 하지만 개당 4,500원, 느끼함, 조리 20분... 한 번쯤은 꼭 먹어볼 것,자주 먹기엔 부담스러움🧀 여러분은 어떤 맛이 기대되나요? 오리지널파 vs 내슈빌파 — 댓글로 알려주세요!🧀
초보다이어터
뱃살 모양별로 다이어트법이 다르다? 갱년기 여성이라면 꼭 알아야 할 팁!
40~60대 중년 여성에게 '뱃살'은 단순히 미용 문제가 아니라 건강과도 직결되는 중요한 이슈예요. 그렇다고 무작정 굶거나 격한 운동을 하는 건 오히려 독이 될 수도 있죠. 나잇살, 갱년기 뱃살... 도대체 왜 이렇게 안 빠지는 걸까요? 🙋♀️ 여성에게 뱃살이 더 잘 붙는 이유 👉40대 이후 여성호르몬이 줄어들며 기초대사량이 감소 👉근육량은 줄고, 체지방은 늘어남 👉특히 피하지방이 많아지고, 폐경 후에는 내장지방까지 증가! 게다가 끼니를 거르거나 스트레스로 과식, 늦은 밤 혼술까지 더해지면 뱃살은 더 늘어나게 돼요. 🤔 내 뱃살은 어디서부터 온 걸까? 뱃살은 내장지방과 피하지방으로 나뉘어요. 손으로 꼬집어 잡히면 ‘피하지방’, 단단하게 뻐근한 배는 ‘내장지방’일 가능성이 높답니다. ✅윗배만 볼록하다면? 과음·과식 등으로 위장이 늘어난 타입 → 내장지방 ✅아랫배만 볼록하다면? 과도한 탄수화물 섭취와 자세 불량 → 피하지방 ✅전체적으로 둥글다면? 내장+피하지방 다 있음 → 대사질환 위험 높음 🍽 뱃살 줄이기 위한 생활습관 정리! 1️⃣정제 탄수화물 대신 고단백, 채소 위주 식단 밥, 빵, 면 줄이고 두부, 생선, 달걀, 나물로 식단 구성하면 좋습니다. 아침을 꼭 먹고, 간식은 견과류나 요거트로 대체해보는 건 어때요? 2️⃣매일 30분 이상 유산소 운동 + 주 2~3회 근력운동 빠르게 걷기, 조깅, 자전거 등으로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것이 좋아요. 플랭크, 스쿼트, 런지 같은 코어 강화 운동도 병행한다면 금상첨화겠죠? 3️⃣술과 간식 줄이기 맥주 500ml 두 잔 = 밥 한 공기! 😱 특히 밤에 혼술은 뱃살을 부르는 주범이니 주의하세요 4️⃣일상 속 움직임 늘리기 오래 앉아 있는 것은 그만두고, 틈틈이 스트레칭, 계단 오르기를 실천해서 일상 속에서 최대한 움직임을 늘려보세요! 🥒그렇다면, 뱃살에 좋은 식재료는 뭐가 있을까요? 구분 추천 식품 단백질 두부, 달걀, 생선, 닭가슴살 채소 케일, 브로콜리, 당근, 고구마 과일 체리, 아보카도, 방울토마토 음료 녹차, 홍차, 보이차 간식 견과류 한 줌, 플레인 요거트 💡💡💡 체중보다 체지방에 집중하세요! 단기간 체중 감량보다 중요한 건 체지방을 줄이고, 근육량을 늘리는 것이에요. 지금부터라도 조금씩 습관을 바꾸며 건강하게 뱃살과 작별 인사를 해보아요. 당신의 갱년기를 ‘갱생기’로 바꿔보는 오늘! 함께 시작해보지 않으실래요? 💪😊
geniet
촉촉한 황치즈칩 완전 정복 — 칼로리·에어프라이어·재출시·솔직 호불호까지 총정리
요즘 편의점이랑 마트에서 눈 씻고 찾아봐도 없는 과자 있잖아요 바로 오리온 촉촉한 황치즈칩 🧀 단종 소식에 쿠팡에서 4만 5천 원까지 치솟고 중고거래 플랫폼에선 웃돈 붙어서 거래되는 그 전설의 과자 맞아요 (지금 검색해도 거의 3만원대네요..) 근데 4월에 재출시 확정됐다는 거 아세요? 단종 이유 + 재출시 일정 원래 2026년 봄 한정판으로 소량 생산됐는데 SNS에서 입소문 타면서 수요가 예상을 훨씬 초과했어요 고객센터에 재출시 요청만 240건 넘게 쏟아졌고 오리온이 결국 4월 초 추가 판매를 결정했어요!! 단, 이번에도 원재료 확보 범위 내 소량 생산 예정 상시 판매는 아니에요! 나름의 구매 전략 📌 컬리·쿠팡 공식 재입고 알림 지금 바로 설정 4월 초 알림 오면 → 즉시 구매 웃돈 리셀 절대 사지 말기 (4월에 정가로 나와요!) 촉촉한 황치즈칩🧀 오리온 치즈공방 시리즈 중 하나예요 2026년 봄 한정판으로 2월 말 출시됐고 촉촉한 초코칩의 그 부드러운 반죽에 초코 대신 황치즈칩을 콕콕 박은 제품이에요 황치즈칩 함량이 22% 그 안에 체더치즈가 2% 들어 있어서 치즈 풍미가 은은하게 퍼지는 구성이에요 같이 나온 치즈공방 라인업은 3종 촉촉한 황치즈칩 마켓오 브라우니 체다&까망베르 나샌드 유자치즈크림 이 중에서 가장 먼저 품절난 건 단연 황치즈칩이에요 가격 정보 구분 용량 가격 정상가 (마트) 320g (16개입) 4,480원 정상가 (마트) 160g (8개입) 약 2,400원 쿠팡 웃돈 최고가 320g 31,200원 (7배 🤯) 중고거래 320g 15,000~20,000원 솔직히 웃돈 주고 사는 거 저는 비추예요 4월에 재출시 예정이라 기다리는 게 이득입니다 칼로리 총정리 ⚠️ 기준 칼로리 나트륨 1봉지 (20g) 102kcal 약 46mg (1일 기준 2%) 4봉지 (80g) 408kcal 184mg (9%) 1통 전체 (320g·16봉) 1,632kcal 736mg (37%) 한 통 다 먹으면 성인 하루 권장 열량의 약 80% 예요 한 자리에서 다 먹으면 큰일 납니다... 🥲 나트륨은 1통 기준 37%라 위험 수준은 아니지만 짭짤한 맛에 속아서 많이 먹게 되니 주의! 포화지방은 1봉 기준 22% 16봉 다 먹으면 352% 이건 진짜 주의해야 해요..! 맛 후기 — 솔직하게 좋았던 점 봉지 뜯자마자 치즈 향 확 올라와요. 진한 뽀또향.. 한입 베어 물면 케이크처럼 부드럽고 씹을수록 황치즈의 고소하고 짭짤한 맛이 퍼짐 달기만 한 기존 초코칩이랑 달리 치즈칩이 단맛을 잡아주는 밸런스가 진짜 좋아요 입에서 녹는 속도가 빠른데 그래서 더 계속 손이 가는 마성의 과자 😅 아쉬웠던 점 기대했던 것보다 치즈 맛이 진하지 않아요 "황치즈 꾸덕하게 강하게" 기대한 분들은 실망할 수 있어요 체다치즈 2% 함량이라 치즈 향은 있는데 자극적이지 않은 편 제 동생은 덜 익은 쿠키 도우를 먹는 것 같은 느낌,,이라고 하는데, 저는 꽤 꾸덕했거든요..! 3~4개 넘어가면 느끼해진다는 후기도 꽤 있으니 치즈 자체를 별로 안 좋아하는 분이라면 진짜 비추예요 한 줄 요약 촉촉한 초코칩 좋아하는 사람 → 무조건 취향 진한 황치즈 자극적으로 원하는 사람 → 약간 심심할 수 있음 에어프라이어 vs 전자레인지 vs 냉동 비교 이게 먹는 방식에 따라 완전히 다른 과자가 돼요 🔥 에어프라이어 온도 160°C, 3분 겉은 살짝 바삭 / 속은 촉촉 치즈칩이 반쯤 녹아서 꾸덕한 맛 UP 와인·맥주 안주로 이 방법 강추! 📡 전자레인지 600W, 10초 전체가 말랑말랑해져요 마들렌 느낌으로 완전 부드러워짐 우유랑 먹기엔 이 방법이 찰떡 🧊 냉동실 30분 이상 칩이 단단해지면서 쫀득한 식감 치즈칩 씹는 느낌이 더 살아남 여름에 이렇게 먹으면 괜찮을 것 같아요 의외의 꿀조합 — 아이스크림 토핑 🍦 이건 저도 리뷰에서 발견한 꿀팁인데요 바닐라 아이스크림 위에 황치즈칩 손으로 부숴서 올려 먹으면 황치즈 크럼블 디저트 느낌이 난대요. 빵집에서 파는 황치즈 크럼블 케이크 집에서 4,480원으로 재현하는 느낌이랄까요 😆 저도 다음에 투게더 사서,, 꼭 해볼 예정이에요 여름 시즌에 냉동 보관하다가 아이스크림에 얹어 먹으면 진짜 찰떡일 것 같아요 요즘 빵집 황치즈 디저트 마카롱 하나에 3,000~5,000원이잖아요 황치즈 크럼블 케이크 한 조각은 6,000원 넘기도 하고요 촉촉한 황치즈칩은 1통 4,480원 16개 들어 있으니까 개당 280원이에요 (지금처럼 가격 고공행진 아닐 때... 사시면...) 맛의 방향도 비슷해서 황치즈 디저트 좋아하는 분들이 카페 가기 부담스러울 때 집에서 대체 간식으로 먹기 딱이에요. 촉촉한 초코칩 vs 황치즈칩 비교 항목 촉촉한 초코칩 촉촉한 황치즈칩 맛 방향 달달 단짠 식감 부드러움 거의 동일 (살짝 더 단단) 1봉 칼로리 약 107kcal 102kcal 음료 페어링 아메리카노 우유·맥주·와인 구하기 쉬움 어려움 😭 가격 3,500원 내외 4,480원 느끼함 낮음 많이 먹으면 있음 커피 마시면서 가볍게 → 초코칩 맥주·와인 안주로 → 황치즈칩 아이들 간식으로 → 황치즈칩 (덜 자극적) 아이스크림 토핑으로 → 황치즈칩 🍦 허니버터칩, 두쫀쿠에 이어 2026년 봄 품귀 대란의 주인공이 된 오리온 촉촉한 황치즈칩 완전 정복해봤어요! 4월 재출시 때 꼭 정가로 구하셔서 에어프라이어 3분 구워서 맥주랑 또는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부숴서 얹어 한번 드셔보세요 🍺🧀🍦 어떻게 드셨는지 댓글로 후기 꼭 남겨주세요~~
초보다이어터
에어로카노
2차로 스타벅스 와서 이번에 새로 출시된 에어로 카노 마셨어요~ 흑맥주와 비슷한 미세 기포가 위로 올라가면서 층이 올라가 있는데 맛은 아메리카노 맛이네요 저는한번으로 만족 해요
로블ㅎ
워킹 타코
맥주 안주로 먹으려고 워킹 타고 만들어서 먹었어요 .요즘은 봉지 안에 다양한 재료 넣고 만드는게 유행이네요
로블ㅎ
오징어볶음
오징어볶음했어요. 청양고추가 들어가서 아주 매콤합니다. 맥주가 숭술 잘 넘어갑니다
마음그릇
산행후 교촌치킨!
산행후, 집에 오는 길에 이슬톡톡과 곰표맥주를 편의점에서 사왔습니다. 그리고 오리지널 레드 교촌치킨을 주문했습니다. 오랜만에 좋은데이와 이슬톡톡 곰표맥주와 함께 교촌치킨을 먹었습니다.
숲속의나무
치킨과 피자
점심을 게장과 갈치조림으로 푸짐하게 먹고 났더니 저녁은 가볍게(?) 치킨과 피자에 맥주가 먹고 싶다고 해서 포장해 와 맛나게 먹었어요. 거의 다 먹고나니 또 개운하게 여수에서 산 갓김치와 뜨끈한 밥이 먹고 싶다는 분이 있어 또 밥 해서 갓김치와 한술씩 떴어요. 모이면 낮에 걷기는 했지만 먹는 게 일이네요.
들풀지기
주안상같은 저녁~
배추전 굽고... 어묵탕 끓이고.. 육회까지~ 차려놓고 보니 다 술안주 같죠^^ 그래서 사케랑 맥주 한잔 곁들여 저녁 먹었어요.
불곡산
굴전
굴전에 맥주 마셔요 맛김 한장 깔고 굴을 부치니 더 맛있어요
마음그릇
그리팅 흑임자 프로틴 쉐이크 후기
저는 그리팅 지구와 나를 생각하는 프로틴 쉐이크를 섭취하고 있어요 그리팅몰에서 건강식단이나 단백질바 구입할때 그리팅 지구와 나를 생각하는 프로틴 쉐이크도 같이 구입해서 마십니다 맥주를 만들고 남은 보리, 밀의 맥아인 맥주박으로 만든 리너지 맥아분을 사용해 만든 제품으로 맛은 물론 지구를 생각하는 마음까지 담고 있습니다 씹을수록 고소하고 담백한 견과귀리, 달콤한 자색고구마, 고소한 흑임자 이렇게 3종 프로틴 쉐이크가 나와 있는데 저는 고소한 흑임자를 자주 마시는 편이예요 취향에 따라 골라 먹을수 있으니 질리지 않고 좋아요 우유나 두유 다 잘 어울리는데 용기에 표시되어 있는 선까지 우유나 두유를 넣고 바닥의 내용물이 잘 섞이도록 위아래로 흔들어 준 뒤 마시면 됩니다 용기에 보면 연한맛, 알맞은맛, 진한맛이라고 선이 그어져 있어서 본인의 취향에 맞게 우유나 두유를 부어서 마시면 될 것 같습니다 참고로 전 진한맛으로 마셔요 총 40g에 단백질 14g, 식이섬유 4g이 포함되어 있는데 고단백 고식이섬유 프로틴 쉐이크라 식사대용으로도 손색이 없어요 추천합니다 칼로리는 40g에 164kcl이구요 가격은 개당 2500원입니다 그리고 소소하게 곡물의 씹히는 맛도 느낄수 있어서 급하게 마시지 않고 중간중간 씹어주게 되는것도 좋은것 같아요
켈리장
막창
어제는 이브라 아는 언니 부부네 가족이랑 막창에 한 잔 했어요. 2차로 저희 집에 와서 2시까지 맥주 마시면서 이야기 했네요. 급 만났지만 너무 좋았어요.
신혜림
음식
똥집튀김 간식으로 ..맥주대신 포도쥬스랑
kpolyext
음식
똥집튀김 간식으로 맥주대신 포도쥬스
kpolyext
수요일 저녁(사촌여동생과 외식)
사춘여동생이랑 5시에 만나서 대학로 봉심식당(둘 다 스테이크는 괜찮아 하지만 주변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아서 집 근처에서 아는 스테이크 집이 없었답니다. 내가 NAVER에서 찾아서 갔어요 샐러드랑 스테이크 파스타까지 시키고 나는 탄산수, 동생은 생맥주 1잔 시켜줬네요(오늘 식사는 우리 대빵 큰외삼촌이 5만원을 주셨고 거기다 내가 보태기로하고 케익은 동생이 사주기로 했어요) 리코타치즈 샐러드. 음료랑 같이 나왔답니다. 이 리코타 치즈도 굉장히 부드러웠어요. 만들고 여기다 뭘 섞겠죠? 내가 만들어 보니까 이렇게 부드럽지가 않던데🤔 난 지금은 못먹지만 고기에 생맥 괜찮죠?ㅋㅋ 나에겐 그림의 떡이지만 사진이라도 찍었네요. 나도 2년 있다가 마실 거예요.ㅎㅎ 봉골레 라비올라 : 내가 오일파스타쪽으로 시키면 나도 먹는다니까 봉골레 라비올리로 동생이 시켰는데 너무 짜서 맛이 없답니다. 동생이 남긴 거 내가 조금 먹어봤는데 맛은 있었는데 짜고 파스타 안에 크림치즈를 넣은 거라 먹을 때마다 느껴지는 크림치즈 때문에 먹으면서도 걱정이 되더라고요. 서너 개 집어 먹고 말았어요. 플랫아이언 플레이트(Beef) 부채살 스테이크인데 살짝 익혀서 철판에 더 익혀 먹는 건데 미디엄 정도로 먹었답니다. 이건 둘 다 맛있게 먹었네요. 같이 나온 구운 야채들도 좋았어요. 루꼴라는 생으로 나왔고 대파와 파프리카 호박 옥수수가 구워서 나와서 맛있게 먹었네요. 소스는 조금 찍어 먹으려고 노력했구요. 동생은 고기가 약간 빨간 부분은 싫어해서 가장자리 익은 부분으로 줬답니다. 샐러드, 스테이크야 남길 게 없었고 파스타 쪽을 조금 남겼답니다. 생각보단 일찍 한 시간도 채 안 돼서 식당에서 나와서 Snob에 가서 조각 케익 3개 사고 아아 시켰답니다 Snob의 대표메뉴 후레즈케이크(딸기케이크: 후레즈는 불어로 딸기예요). 차별점은 바닐라 빈 듬뿍 넣은 커스터드 크림이 들어 있답니다. 말차케이크. 내가 제일 처음 골랐답니다. 비주얼이 너무 예뻤어요. 쌉싸름하니 단맛도 많이 안 느껴지고 난 맛있었는데 동생은 취향이 아니라고 거의 내가 다 먹었네요. 티라미슈 타르트 입니다. 부드러운 티라미슈를 타르트에 얹히니까 먹을 때는 훨씬 더 편하고 나한테는 더 맛있었네요. 오히려 카페에서 얘기하면서 1시간 반이나 있었네요. 집에는 6시 47분에 들려서 라떼 내리고 얼른 나와서 동생이랑 라떼랑 다 같이 성북천으로 저녁 산책 갔답니다. 스테이크에다 케이크까지 먹었으니 좀 더 걸었으면 했고 어차피 동생도 데려다줄 생각이라 겸사겸사 성북천 산책하고 동생 집에다 데려다 주고 라떼랑 8시 24분에 집에 들어왔고 이날은 25,700보 걸었네요. 물2L까지 완료하고 마무리 잘 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중 연말 술자리🍺 칼로리 부담 가장 적은 술 1순위는?
다이어트를 하면 가장 먼저 줄이게 되는 것이 밥과 간식이지만, 의외로 술의 칼로리는 간과되기 쉽습니다. “안주는 안 먹었는데 왜 살이 찌지?”라는 말이 나오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술 자체가 이미 하나의 고열량 식품이기 때문입니다. 출처 Freepik 🍺 술에도 칼로리가 있는 과학적 이유 알코올은 1g당 약 7kcal의 에너지를 냅니다. 이는 탄수화물·단백질(4kcal/g)보다 높고, 지방(9kcal/g)에 가까운 수치입니다. 문제는 이 칼로리가 ‘빈 칼로리’라는 점입니다. 비타민·미네랄 같은 영양소는 거의 없지만, 에너지는 높죠. 더 큰 문제는 알코올이 체내에서 가장 먼저 연소된다는 점입니다. 👉 알코올이 먼저 분해되는 동안 지방과 탄수화물은 사용되지 못하고 저장 쪽으로 밀려나 👉 결과적으로 지방 축적을 유리하게 만드는 대사 환경이 만들어집니다. 여기에 알코올이 뇌의 판단력을 낮추고 식욕 억제력을 떨어뜨리면 안주 섭취량이 늘고, “오늘은 그냥 먹자”라는 선택이 반복되기 쉬워 체중 증가는 생각보다 빠르게 진행됩니다. 🍷 주종별 ‘한 잔 기준’ 칼로리 비교 주종 (1잔 기준 용량) 칼로리 맥주 (500ml) 210~230 kcal 와인 (150ml) 120~130 kcal 소주 (50ml) 65~70 kcal 사케 (180ml) 240~250 kcal 위스키 (45ml) 105~110 kcal 보드카 (45ml) 95~100 kcal (실제 사람들이 마시는 1잔 용량 기준) ※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도수’보다 ‘잔 크기’입니다. 같은 알코올이라도 잔이 커질수록 마시는 속도와 누적 칼로리는 훨씬 빠르게 올라갑니다. 특히 “한 잔이 크다”는 느낌이 없는 술일수록 과음 위험이 커집니다. 🥂 다이어터에게 그나마 가장 나은 술은? 칼로리·당 함량·마시는 방식까지 종합해보면 👉 소량으로 끝낼 수 있는 증류주(위스키·보드카)가 상대적으로 부담이 적은 편입니다. 도수가 높아 빨리 취하는 대신, • 잔이 작고 • 당류가 거의 없으며 • ‘천천히 마시는 구조’라는 점이 장점입니다. 다만 하이볼, 칵테일처럼 시럽·토닉·과일 주스가 더해지면 혈당과 칼로리 부담은 맥주 못지않게 커집니다. 와인은 1~2잔에서 멈춘다면 관리가 가능하지만, 맥주·사케는 잔 자체가 커서 “몇 잔 안 마셨는데도” 열량이 쉽게 누적됩니다. 🍽️ 다이어터를 위한 술자리 현실 팁 • “오늘은 딱 몇 잔까지” 상한선을 먼저 정해두기 • 공복 음주는 피하고, 단백질 안주를 먼저 먹기 • 국물·튀김 안주는 초반에 멀리 두기 • 물을 중간중간 섞어 마셔 속도 조절하기 • 다음 날 체중 숫자, 붓기·수분 변화에 과하게 흔들리지 않기 술을 완전히 끊지 않아도 어떤 술을 어떻게 마시느냐에 따라 다이어트 결과는 충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연말 술자리, 선택만 조금 달리해도 부담은 크게 줄일 수 있어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겨울 제철 방어회, 다이어트엔 괜찮을까?
geniet
다이어트 간식으로 적극 추천합니다 '99칼로리칩' 과자 :)
다이어트 간식으로 적극 추천 합니다! 다이어트 할때 모두 과자 먹고 싶잖아요... 부담스러운 칼로리나 영양성분은 먹기 힘들어서 찾아봤던 과자가 빙그레'99칼로리칩'이었어요. '99칼로리칩'은 총 2가지 맛이예요. 오리지널과 버터솔트맛! 두가지가 맛있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99칼로리칩'의 버터솔트맛을 좋아하는데 부담스럽지않은 버터리한 맛에 짭쪼럼한 맛이 더해져서 정말 맛있어요. 참고로 맥주안주로도 좋습니다 ㅎㅎ 오리지날맛은 슴슴한 매력이 있습니다 ^^ 개인적으로는 '99칼로리칩 버터솔트맛'을 추천합니다. 영양정보를 볼까요? 나트륨은 약간 높은 편인듯 하지만 식이섬유 5그램, 트랜스지방 0그램, 콜레스테롤0밀리그램, 단백질 5그램, 당류2그램, 지방 1.9그램으로 다이어트 간식으로는 손색없어 보입니다. 중요한 칼로리 30그램에 99칼로리 밖에 안되니 정말 부담이 없어요 ^^ 식감은 단단하면서 바삭해요. 두껍지만 바삭해서 맛이 좋아요. 한봉 다 먹기 부담스럽지 않은 양이라 더욱 좋아요. 괜히 많으면 남기기도 애매하고 어렵잖아요. 근데 적은양이라도 먹으면 은근 포만감이 커요. 그래서 한봉지 먹기 시작했을때는 한봉지 더 먹고 싶다는 맘이 있는데 다 먹을때쯤엔 더이상 안먹어도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양이며 칼로리며 모두다 만족드러워서 전 박스로 시켜먹고 있어요 ㅎㅎ 팁이라면 '99칼로리칩'이 1+1로 판매할때가 많고 쿠팡에서도 저렴하게 팔고 있어요. 싸게 팔때 전 사재기하듯 쌓아놓고 먹는데 가식으로 많이 먹어도 체중이 증가하는경우는 한번도 없었습니다. 속도 편안하고요 ^^ 안드셔본 분들은 꼭 드셔보세요! 저희 엄마도 제가 추천해줘서 한번 드셔보시더니 너무 맛있다며 저희집에서 '99칼로리칩'몇봉지 가져가셨어요 ㅎㅎ 여러분들 적극 추천합니다 ^^
이유리
숯불구이 먹어요
숯불구이 먹어요 불금이라서 먹으러 왔어용 맥주랑 먹으니 맛있네요 ㅎㅎ
여리나
케라넷 후기 솔직 털어봄🔥 효과 있었을까? 추천 이유까지!
요즘 머리 감을 때마다 빠지는 머리카락, 눈에 너무 잘 보이더라구요. 스트레스, 피로, 나이 탓인가 싶었는데... 이제는 두피 관리도 이너뷰티로 챙겨야 한다는 말에 혹해서 케라넷을 2주간 직접 먹어봤습니다. 정확한 제품명은 👉 종근당건강 헤어솔루션 케라넷이에요. ✅ 케라넷? 대체 뭐길래 이렇게 뜨는 걸까? 국내 최초! 모발 건강 기능성 원료 ‘기장밀추출복합물’을 사용 종근당건강에서 만든 식물성 탈모영양제 비오틴, 콜라겐, 맥주효모 등 13가지 부원료 함유 식약처 기능성 인증 + SCI급 저널 연구결과 보유 정리하면, 바르는 게 아니라 먹는 두피·모발 건강기능식품이에요. 하루 한 번 한 캡슐이면 OK! ✨ 🧴 케라넷 후기 (실제 2주 섭취 경험) ✔ 섭취법: 하루 1캡슐, 저는 점심 먹고 바로 복용 ✔ 복용감: 알이 작아서 목 넘김 쉬움, 냄새 거의 없음 ✔ 위장 부담? 전혀 없었어요! 속 약한 분도 걱정 X 📌 3일차부터 머리카락을 감을 때 머릿결이 손에 부드럽게 느껴졌고, 📌 1주일차에는 드라이 후에도 부스스함이 확 줄었어요. 📌 2주차엔 사진 찍었을 때, 윤기가 도는 머릿결이 눈에 확실히 보임 (평소 트리트먼트 안 쓰고, 에센스도 생략했는데도요!) 모발이 ‘굵어진 것 같다’는 느낌도 들었고, 수분감이 살아나면서 탄력이 돌아온 듯한 느낌이었어요. 💸 케라넷 가격 정보 구성 가격 구성 내용 1개월분 (1박스) 약 69,000원 30캡슐 3개월분 (3박스) 약 189,000원 탈모완화 샴푸 증정 + 네이버페이 적립 혜택 💡 3개월 분이 가격 대비 혜택이 훨씬 큼 + 정기 복용에 더 적합해요. 🛒 구매처: 종근당건강몰 공식 스토어 💡 케라넷 추천하는 이유 두피/모발 전문 기능성 식품 하루 한 캡슐이라 복용 간편 민감한 위에도 부담 없었음 머릿결 윤기, 탄력, 부스스함 개선 체감 단기보다 꾸준한 복용이 핵심 포인트 💬 총정리 ✔️ 케라넷 후기 요약: 윤기 + 부드러움 + 볼륨감 체감 ✔️ 케라넷 추천 이유: 위 부담 없이, 바쁠 때도 챙기기 쉬운 이너뷰티템 ✔️ 케라넷 효능: 모발 윤기, 탄력, 푸석함 개선에 도움 바르는 케어보다 속부터 채우는 케어, 시간이 없어서 머리 감고 말리기만 하는 분들에게 진짜 추천합니다 🙌
막둥왕자
경주 걷기 여행 추천 코스✨ 혈당 걱정 없는 한식 맛집까지 싹 정리
📍경주 걷기 여행 추천 코스✨ 혈당 걱정 없는 한식 맛집까지 싹 정리 "경주 가볼 만한 곳" 검색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APEC 정상회의가 개최되며 건강한 국내 여행지로 경주가 주목받고 있는데요. 지니어트 다이어터라면 여행 중에도 혈당 관리와 건강식을 포기할 수 없죠! 이번에는 혈당 걱정 없이 걷기 좋은 코스와 맛있고 건강한 경주 한정식까지, 다이어터 맞춤 경주 여행 코스를 소개해드릴게요. 🚶♀️1. 걷기 좋은 코스 중심의 여행 동선 대릉원 – 첨성대 – 동궁과 월지 – 황리단길 – 교촌마을 – 월정교 이 루트는 대부분 평지로 되어 있어 뚜벅이 여행자에게도 부담이 없고, 하루 10,000보 이상 걷기 좋은 건강한 산책 루트입니다. 특히 동궁과 월지의 야경과 월정교 조명 아래 걷는 저녁 산책은 스트레스 해소 + 심박수 안정에 최고! 운곡서원, 하곡리, 동부동 은행나무 등 은행나무 명소도 꼭 들러보세요. 노란 단풍 사이로 걷는 가을길은 그 자체로 마음 치유가 됩니다. 🥗2. 혈당 걱정 없는 한정식 맛집 리스트 교리김밥 (보문지점): 전통 방식의 김밥으로 당류·지방 적고 포만감↑ 가마솥족발 (봉황로): 한방 족발 스타일, 저탄수 고단백으로 인기 천호동 감자탕 왕족발: 자극적이지 않아 혈압 관리 중인 분들도 부담 없이 가능 한정식집 다모아: 잡곡밥+채소 위주, 식후 혈당 안정에 도움되는 식단 단백질·식이섬유 위주의 메뉴가 많아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피하고 포만감 유지에 탁월합니다. 🌿3. 건강한 기념품? 건강한 음료! 경주맥주의 ‘신라의 미소’, ‘황리단길 도펠북’은 알코올 도수 낮고 풍미 깊은 수제맥주 탁월 생막걸리는 과일과 곡물 베이스로 만들어 당 함량 낮고 천연발효로 속 부담 적음 적당한 음주는 스트레스 해소와 수면 개선에도 도움이 되니 여행 마지막에 가볍게 한 잔도 추천드려요. 🎁 건강한 여행을 위한 팁 걷기 루트 중간마다 공공 체력측정 기기가 있는 공원도 있으니 체크해보세요! 당일 걷기 루트 기준 혈당이 민감한 분은 식사 전 견과류 간식, 1일 1회 저당 음료 준비하면 좋습니다. 이번 가을, 건강 챙기며 즐기는 헬시플레저 경주 여행, 지니어트 다이어터에게 딱 맞는 루트로 떠나보세요 🧡 궁금한 경주 여행 팁, 댓글로 남겨주시면 추가로 알려드릴게요! >>> 이달의 추천 여행지, 11월 경주
깁미더머니
맛도좋고 가격도 착한 다이어트 메가커피 음료 추천!!!
저는개인적으로 건강에도 좋다는 헛개 아메리카노이면서 헛개맛이나는 헛개리카노를 추천합니다.💯 맛도 좋은편이고 가격도 착한편입니다 2400 그냥 아메보다 약간 추가하면 맛나게 드실수 잇어요~~!! 식후에 한잔 마셔봅니다,☕ 다이어트걱정말고 시럽 많이 안넣고 먹게 헛개리카노요~~!!👍 맛잇습니다. 오늘은 날도 안추워서 아이스로 먹기 적당하네요~ 헛개가 몸에 좋다고하죠~~ 헛개나무[北枳椇] 헛개나무속(Hovenia) 식물은 전 세계에 약 3종과 변이종 2종이 있다. 중국에도 3종, 변이종 2종이 있는데 약으로 사용되는 것은 3종이다. 이 종은 중국의 하북, 산동, 산서, 하남, 섬서, 감숙, 사천, 호북, 안휘, 강소, 강서 등에 분포하며 한반도와 일본에도 있다. 《대한민국약전외한약(생약)규격집》(제4개정판)에는 지구자를 “헛개나무(Hovenia dulcis Thunb., 갈매나무과)의 열매자루가 달린 열매 또는 씨”로 등재하고 있다. ‘지구자’라는 약명은 《신수본초(新修本草)》에 처음으로 기재되었다. 주요산지는 중국의 섬서, 호북, 강소, 안휘, 복건 등이다. 헛개나무의 주요 활성성분으로는 트리테르페노이드 사포닌 화합물과 플라보노이드가 있다. 약리연구를 통하여 헛개나무는 해주(解酒), 항간손상, 항지질과산화, 강혈당 등의 작용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의학에서 북지구는 지갈제번(止渴除煩), 청습열(淸濕熱), 해주독(解酒毒) 등의 효능이 있다. 헛개나무에 대해 퍼왓습니다. 헛개나무[北枳椇] 헛개나무속(Hovenia) 식물은 전 세계에 약 3종과 변이종 2종이 있다. 중국에도 3종, 변이종 2종이 있는데 약으로 사용되는 것은 3종이다. 이 종은 중국의 하북, 산동, 산서, 하남, 섬서, 감숙, 사천, 호북, 안휘, 강소, 강서 등에 분포하며 한반도와 일본에도 있다. 《대한민국약전외한약(생약)규격집》(제4개정판)에는 지구자를 “헛개나무(Hovenia dulcis Thunb., 갈매나무과)의 열매자루가 달린 열매 또는 씨”로 등재하고 있다. ‘지구자’라는 약명은 《신수본초(新修本草)》에 처음으로 기재되었다. 주요산지는 중국의 섬서, 호북, 강소, 안휘, 복건 등이다. 헛개나무의 주요 활성성분으로는 트리테르페노이드 사포닌 화합물과 플라보노이드가 있다. 약리연구를 통하여 헛개나무는 해주(解酒), 항간손상, 항지질과산화, 강혈당 등의 작용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의학에서 북지구는 지갈제번(止渴除煩), 청습열(淸濕熱), 해주독(解酒毒) 등의 효능이 있다. 주독 해독 및 간 보호 지구자에는 술독을 푸는 효능이 있는데 술을 마시기 전에 복용하면 술을 마신 후에 복용하는 것보다 효과가 더욱 좋다[참고문헌:9]. 혈액 중의 에탄올 농도와 에탄올 대사물의 배출량을 낮춰 주며 에탄올로 유도된 Mouse의 수면시간을 단축시키고 말론디알데하이드(MDA)의 함량을 낮춰 준다. 동시에 글루타치온과산화효소(GSH-Px)의 활성을 제고시킬 수 있다[참고문헌:10-11]. 지구자의 알칼로이드는 에탄올로 야기된 간 손상을 뚜렷하게 길항할 수 있는데 플라보노이드가 보조적 역할을 한다[참고문헌:12]. 지구자의 플라보노이드와 암펠롭신은 에탄올로 유도된 근육이완작용을 억제할 수 있다[참고문헌:13]. 지구자의 물 추출물은 사염화탄소(CCl4)로 유발된 Mouse의 간 손상에 대해 보호작용이 있고 CCl4로 유발된 알라닌아미노기전이효소(ALT), 아스파트산아미노기전달효소(AST), 젖산탈수소효소(LDH) 등의 이상수치를 정상화할 수 있음과 동시에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TG)을 감소시킬 수 있다. 또 CCl4로 유도된 체외배양 간세포의 AST 상승을 억제하는 작용이 있다[참고문헌:14]. 지구자의 메탄올 추출물은 D-갈락토사민/지질다당(LPS)으로 유도된 실험성 간 손상에도 보호작용이 있다[참고문헌:15]. 2. 항산화 지구자의 호모게네이트를 위에 주입하면 Mouse의 혈청, 간, 신장, 뇌조직 중의 MDA 함량을 감소시킬 수 있는데 뚜렷한 용량 의존성이 있으므로 고용량을 사용하여 Mouse의 혈청, 간, 신장, 뇌조직 중의 MDA의 함량을 대조군과 비교하여 각각 34%, 70%, 9.2%, 26%가량 낮출 수 있다. 그 밖에 Mouse의 간, 신장, 뇌조직 중의 슈퍼옥시드디스무타아제 활성을 제고할 수 있다[참고문헌:16]. 3. 혈당강하 지구자의 물 추출물을 알록산으로 인해 당뇨병에 걸린 Mouse에게 주입하면 혈당을 낮출 수 있다. 중 · 저용량은 Mouse의 간당원 함량을 상승시킬 수 있다[참고문헌:17]. 4. 항종양 지구자의 물 추출물은 in vitro에서 세포독성작용이 있으며 종양억제작용이 있다. 또한 지구자의 물 추출물은 in vitro의 인체간암세포 Bel-7402의 생장을 억제하는데 반수억제농도(ID50)는 14.0mg/mL이다. 체내에 지구자의 물 추출물을 주입하면 Mouse의 간암에 억제작용이 있다[참고문헌:18]. 5. 적응력 강화 지구자의 물 추출물을 Mouse의 위에 주입하면 Mouse의 내한(-5℃)과 내열 기능(50℃)을 제고함과 동시에 Mouse의 유영시간과 장대오르기시간을 연장할 수 있다[참고문헌:19]. 6. 혈압강하 지구자의 물 추출물과 부탄올 추출물 수용액을 정맥에 주사하면 지구자의 정상 및 마취된 고양이의 동맥혈압을 낮출 수 있다. 이는 농도 의존성을 띠며 사용량에 따라 지구자의 부탄올 추출물 수용액의 효력은 비교적 강해진다. 또한 정맥주사로 유발된 혈압강하 지속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는 반면 지구자의 에칠아세테이트 추출물 수용액은 동맥혈압에 대해 아무런 영향도 없다[참고문헌:20]. 7. 기타 지구자의 에탄올 추출물 수용액은 Rat의 식욕을 뚜렷하게 억제시키고 체중을 감소시킬 수 있다[참고문헌:21]. 호베니둘시오사이드는 Mouse의 스트레스성 위궤양에 뚜렷한 억제작용이 있다. 그 밖에 지구자에는 이뇨와 항돌연변이작용이 있다. 여러가지 좋은 점들이 많이잇네요~!! 참고하세요!!
나나나이쁘니
CT 찍고 라떼랑 산보 나왔다 카페 사흘
출근할 때쯤 11시부터 완전 금식이었답니다. 6시 20분에 CT 찍으려서 물도 안 마시고 열심히 참았네요. 5시 퇴근해서 서울대병원 가서 체크해보니 5시 45분쯤 오라고 해서 마저 걷기 했어요. 만 보 넘겨서 서울대병원 건물에서 계단 오르기도 인증하고 5시 45분에는 옷 갈아입고 조형제때문에 혈관주사 잡고 금방 CT 찍고 주사바늘 뽑고 한 10분간 지혈시키고 있어야 했거든요. 그래서 6시 35분에는 옷 갈아입고 병원에서 나올 수 있었어요. 그리고 준비해놓은 삼다수 500ml 집가는 길에 다 마셨어요. 오늘 2L 마실 물도 아직 한참 더 마셔야 하지만 조형제 맞은날에는 수분을 많이 섭취해야지 빨리 몸에서 빠지거든요. 여러모로 물을 많이 마셔야 했네요. 집에는 6시 57분에 도착하고 14600보 입니다. 집에 가니 동생이 시킨 김치 4가지가 오늘 왔더라고요. 이것도 정리해서 김치냉장고에 넣어놓으려고 새로산 김치통에 하나씩 집어넣는데 진짜 힘들어서 오늘은 저녁 산책 못나가겠다 싶었는데, 라떼는 자기 쿠션에서 목만 내미고 요로코롬 누나 눈치를 보더라고요. 그 모습이 너무 안쓰러워서 진짜 한 10분만 나갔다 오자 싶어 7시 26분에 나왔답니다. 나가서 작은 볼일만 보고 놀이터의옆 벤치에 계속 앉아 있었거든요. 내가 머리도 어지럽고 못 움직이더라고요. 그런데 라떼 친구인 가을이도 산책 나왔길래 라떼가 잘 안먹는 고구마 스틱을 가을이한테 줬거든요. 라떼야 간식 나눠줘도 괜찮아하는 애라 샘내진 않았지만, 가을이 보니까 자기도 더 산책하고 싶은지 내려서 걷자고 하더라고요. 경학공원쪽으로 가길래 내가 도저히 안 돼가지고 약간옆으로 약간 돌아서 다시 아파트로 들어갈려고 했답니다. 그 길에 2차선을 건너자고 하더라고요. 애가 왜 그쪽으로 가나 싶더니 길가에 있는 1층 카페에 들어가자고 거예요. 그 카페가 강아지 동반이 가능하다고 되있질 않아 안 된다고 얘기할려는데 무슨냄새를 맡았나 싶어서 사장님한테 물어봤더니 짖지만 않으면 들어오라고 하더라고요. 안 된다고 할 줄 알고 물어봤는데, 그 말까지 듣고는 안 들어갈 수가 없어서 들어갔답니다. 아파트 후문 쪽에 있는 카페 사흘 입니다. 와인과 안주도 팔고 음료도 파는 줄은 알았는데 강아지 동반이 가능한지 몰랐네요. 여기는 술을 팔아서 밤12시까지 하더라고요. 구석에 자리를 잡았고 저 자리는 콘센트도 있고 WIFI도 되더라구요. 근데 오늘은 카페갈 생각을 하나도 안 해서 방석도 담요도 안 갖고 왔답니다. 뭐 그런 데로 많이 덥지도 않고 많이 춥지도 않은 곳이라 내 바람막이 잠바 입어줬네요. 난 뜨아(5,000원) 하나 시켰네요. 와인한잔이나 맥주 하나에 간단한 안주 먹었으면 좋겠더라고요. 하지만 2~3년 기다려야 되네요. 라떼는 금방 가게와 손님들 파악이 끝났는지 누나 무릎에 기대서 쉬었답니다 여기서 9시 8분까지 있었답니다. 앉으면 시간이 금방 가요. 워낙 가까운 곳이라 집에는 금방 왔답니다. 오늘은 15,700보 네요. 많이 걷지는 못했는데 밖에서 시간을 제법 보내다 왔네요. 들어와서 물 3 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 2l 완료하고도 되는 대로 물은 많이 마실 생각이랍니다. 조형제가 필요하지만 좋을 게 하나도 없으니 빨리 내 몸에서 빼내야죠~
성실한라떼누나
소라무침
저녁에 출출해서 냉동실 뒤졌더니 소라가 있더라구요 깻잎 넣고 새콤달콤 초무침했어요 맥주랑 아주 찰떡이네요
쉬림프
라떼산책중 카페에(이화동 산1-1)
오늘은 오전에 산책을 안해서 그렇지 근무 마치고 집에 왔는데 7,800보밖에 안되네요. 집엔 5시 37분 도착했는데 얼른 준비해서 5시 47분에 라떼가 나왔답니다. 오늘 첫 산책이라 라떼가 엄청 서두르며 나가자마자 큰 볼일부터 보더라고요. 누나를 얼마나 기달렸을까요?🤣 미안하네요. 누나가 아침에 못 일어나고 9시에 기상한 탓이죠😮💨 그래서 라떼가 낙상공원 쪽으로 올라가자 그럴 때 가지 말지~~ 생각하긴 했는데 그래 한번 가자.😆 그런 생각도 들었답니다. 그나마 오늘은 체력적으로 조금 여유가 있었네요. 하지만 저 계단 올라갈 때는 잠깐 후회했어요. 오늘 계단 오르기 확실하게 충분히 했죠ㅋㅋ 지역방에 이쁜 노을 사진이 올라와서 나도 낙산공원에서 노을사진 찍었네요. 도시 노을도 괜찮지 않나요?ㅎㅎ 낙산공원에서 성곽길입니다. 케데헌에 나왔다고 다시 사람이 많아졌다는데 내가 볼땐 비슷했어요. 저녁이 많대요. 나는 확실히 저녁보단 낮이 좋답니다. 컴컴하면 좀 무서워요. 사람이 많아도 중간중간 사람 없는 길이 있어가지고 그런데 지나갈 때가 좀 무섭답니다😅 낙산공원 놀이광장에서 만보를 넘겼더라고요.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었어요. 라떼랑 내가 잘 앉는 의자가 있는데, 나혼산에 보니샤이니 민호도 그 자리를 좋아하더라고요. 그 자리가 뷰가 좋죠☺️ 오늘도 앉았네요 내려오면서 카페 이화동 산1-1에 들어갔답니다. 거기가 애견동반이 가능하거든요. 옆에 개뿔은 애견동반이 가능한 적도 있고 안 된 적도 있어서 다시 물어봐야 되는 게 귀찮아가지고 확실히 되는 대로 들어갔답니다. 여기가 강아지 음료를 시키면 그걸로 되고 만약에 안 시키면 입장료를 받는답니다. 입장료는 2000원 정도예요. 처음에 입장료 내고 그냥 나만 뜨아 시켰는데 라떼가 관심을 보이는 것 같아서 펫밀크 시켜줬거든요. 근데 막상 시켜주니 저렇게 관심이 없네요. 처음에 왔을땐 1층에 앉았고 여긴 2층도 있고 3층도 있거든요. 3층이 뷰가 가장 좋지만 3층은 편안한 맛은 전혀 없답니다. 나도 뷰가 좋아서 올라가 봤지만 라떼가 편하게 앉아 있을 수 없으면 불안해가지고 거기만 못 갔네요. 근데 그 자리가 가장 좋은지 다 차서 거기만 빠글빠글했어요. 오늘은 2층 갔답니다. 함정구석에 자리잡고 우리 몇대 갖고 온 담요 덮어줬어요? 뜨아랑 노란 컵에 든거는 펫밀크입니다. 물도 1잔 받아왔네요. 전에 왔을 때 이 집에서 딴 걸 먹었거든요? 그래서 커피 처음 시켜봤는데 커피가 맛있더라고요. 이 집은 빵도 있고 사실 피자도 있고 술도 판답니다. 아~~ 진짜 치즈 잔뜩 들어간 피자에 맥주 1잔 마시면 소원이 없겠네요. 그렇지만 최소한 2년~3년 더 참아야 된답니다. 그때까지는 알코올은 입에도 되면 안 돼요. 아~~~~ 안치 판정은 받고 술을 입에 대야겠죠? 그러고 보면 다른 암 환자들은 이젠 아예 평생 술은 입에도 안 댄다고 하시는 분도 있던데 난 그건 못 하겠더라고요.😆 2층 창이 저렇게 다 열려서 확실히 뷰도 좋고 분워기도 좋았지만 모기가 너무 많더라고요. 모기는 나도 엄청 싫어하지만 라떼도 물릴까봐 신경쓰이거든요. 결국은 내가 저 창문을 다 닫아버렸답니다.😅 닫기 전에 전경이에요. 그냥 사진을 앉아서 찍으면서 그렇지 서서 보면 종로쪽 네오사인이 보여서 이쁘답니다. 라떼는 펫밀크에는 관심 없고 누나가 의자를 펴ㆍ하게 해주니까 머리를 누나 무릎에 대고 편하게 자리 잡고 쉬고 있답니다.ㅋㅋ 2층에 나랑 한팀밖에 없었거든요. 그 데이트하는 커플한테 양해를 구하고 내가 저렇게 창문 다 닫았어요. 조금 덜 예뻐 보이긴 해도 조금 더 아늑하긴 하고 모기도 훨씬 덜 보였답니다. 여긴 사람은 바글거리는데 1 2층은 좀 조용하고 3층이 제일 많더라고요. 그래서 나 나갈 때까지 2층은 두 팀밖엔 없었어요ㅋㅋ 1시간 10분 정도 있었네요. 난 더 있고 싶었는데 라떼가 귀찮아하는 거 같애서 그만 나왔답니다. 하긴 빨리 가서 마무리하고 자야죠? ㅎㅎ 마로니에공원 해서 집에는 8시 29분쯤 도착했네요. 오늘은 13,700보예요. 진짜 많이 못걸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