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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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육 볶음과 양배추쌈 집밥 먹어요~
매콤하게 볶은 제육 볶음과 새콤달콤 오이 무침 달큰한 양배추 쌈으로 저녁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귀리밥
간단하게 먹고 싶을때 딱 좋습니다 물만 붓고 기다리면 됩니다 있는 반찬 몇개 꺼내서 먹으면 한끼 해결되네요 고식이섬유, 고단백질이라 당도 덜 올리고 건강에도 좋은 간편식입니다
오와둥둥
열무국수에 김밥 먹었어요
더우니 이런게 땡기네요
뉴페이스란
주먹밥과 함께~
주먹밥과 계란 야채 당근라페 닭가슴살 골고루 다양하게 먹었어요 ~~
애플짱
모닝밥🩷
오늘도 우리 거트와 🍍, 🥭 얌얌
CabinCrew
야채비빔밥
식구들 모두 저녁 먹고오는 날 집에 상추랑 깻잎이 있어서 넣고 고추장 넣고 참기릉 뿌려 비벼비벼 먹었어요 야채 한가득 비빔밥 맛있네요
쉬림프
냉털 집밥
평소보다 늦은 퇴근이라 집에 오자마자 냉장고와 밥솥에 있는 반찬과 밥으로 바로 챙겨 먹었어요. 주말에 반찬을 해두니 저녁 준비가 너무 편하네요.
들풀지기
당근라페 김밥
당근라페 만들어 김밥 말았어요 빵에도 밥에도 잘 어울리네요 밥은 조금만 넣어요 ~
애플짱
오늘의 아침밥
첫째는 계란 말이 반찬 만들어서 차려줬구요 막내는 어제부터 볶음밥 먹고 싶다고 그래서 아침에 만들어줬어요. 그래도 전날 재료 손질 다 해 놓으니까 그나마 편했습니다~^^; 무더위 조심하시고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seabuck
부대찌개 집밥~
스팸 소세지 샌드위치용 햄 대파 버섯 두부 등을 넣어 끓이다가 라면 반개 치즈 넣어 다시 한번 보글보글~
쩡♡
역시 집밥!
왜 집밥은 맛있는지... 산책하느라 집밥하기 싫었지만 막상 해놓으면 꿀맛! 이번도 며칠만인지..ㅎ 새우랑 멸치로 육수 먼저내서 야채먼저 끓이고 불고기 간장 후추 설탕에 조물... 버섯만 듬뿍 넣어도 향이 너무 좋네요 오늘의 하이라이트는 동생이 주말에 갔다준 깻잎 칼칼하니 입맛 확 살려주네요..^^ 더운날은 좀 매콤한 음식 먹어야 하나봐요 모처럼 집밥 든든히 먹었어요^^
장보고
시원한 냉국수에 김밥먹어요~
너무 덥네요
앱톰레볼루션
모닝밥🩷
오늘은 파인애플이 좀 더 달달해져서 먹고 나니 기부니가 달달🩷
CabinCrew
영양 가득 보양전복톳솥밥 🐚🪸
강사들 모임으로 든든한 점심시간이네요 완도산 활전복과 혈관건강,다이어트,노화방 지등에 좋은 톳과 버섯, 은행등을 넣은 보양 솥밥으로 점심 든든하게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두부유부초밥
밥은 아주 조금 넣고 두부와 야채 계란 넣어 유부초밥 만들었어요 맛도 영양도 좋아요~
애플짱
컵라면과 김밥
점심은 간단하게 컵라면과 매콤한 김밥 먹었습니다 한주의 시작 월요일부터 엄청 덥습니다 간단하게 먹으니 좋습니다
오와둥둥
모닝밥🩷
오늘의 파인애플은 달콤하면서도 더 새콤😬
CabinCrew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불닭콩나물비빔밥
집에 들어갈 때는 바로 자고 싶었지만 라떼 산책시키고 씻고 정리 좀 하니 9시가 됐고 9시부터는 엄마가 타고 있는 구급차의 복귀 문제부터 요양병원에 돌아갈 지 계속 서울대병원 응급실에서 대기를 할지를 결정해야 되고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계속 전화를 쉴 새 없이 했네요. 결국 서울대병원 응급실에서 더 대기하기 위해 새로운 응급차를 부르고 2~3시간이라도 쉬려고 했는데 또 급하게 엄마 옷을 갈아입혀야 하는 일이 생겨서 집에서 옷을 가져가야 했거든요. 결국 자는 건 포기하고 준비해서 11시에 나왔답니다. 엄마한테 가서 옷도 갈아입히고 기저귀도 다시 해드리고~ 그전 옷은 집에 가져와서 세탁하고 다시 서울대병원 가서 점심 사 먹고 우리 동생이랑 바통터치했어요. 이제 동생도 좀 쉬어야 해서 내가 엄마랑 같이 응급실 대기했네요. 그전에 오늘 첫끼인 점심은 불닭콩나물비빔밥입니다. 불닭콩나물비빔밥, 계란감자국, 동그란땡전(케찹 없이), 간장고추지,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3접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에 내견과류 뿌러서 샐러드로 먼저 맛있게 먹고~ 불닭이라 매울 거 같아서 양배추를 드레싱 없이 한 접시도 더 갖고 왔답니다. 양배추는 비빔밥에 다 담고 비빔밥은 듬섬듬성 비볐답니다. 잘 비비면 양념장을 다 묻힐 것 같아서 밥은 특히 좀 덜 비볐답니다. 오늘도 국물과 밥 몇 숟가락 빼고는 거진 다 먹었네요. 조금 맵긴 했어도 오늘도 잘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간단한 집밥으로 한 상
텃밭에서 키운 형님댁에서 가져 온 상추와 제육볶음에 한 쌈 싸서 먹으니 아삭하고 맛있는 저녁식사 하네요. 죽순 장아찌랑 자색 양파도 넣어서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도토리묵밥
도토리묵밥 만들어 먹었습니다. 더운 날씨에는 시원한 묵밥이 좋은것 같아요. 포만감도 있군요. 가성비도 최고네요
자연하이
두반장없이 참치 마파두부 덮밥🍛
파 마늘 기름에 고춧가루 넣어 고추 기름내고 참치 고추장 된장 넣어 볶어준뒤 물을 조금 붓고 끓인다음 두부 넣고 굴소스 알룰로스 등 양념 전분물로 농도 맞춰주면 끝~ 두반장없이 우리 장으로 만든 참치 마파 두부 덮밥과 감자 계란국으로 점심 맛있게 챙겨먹었어요.
쩡♡
우렁강된장 비빔밥
산책하고 점심 일찍 먹으러 나왔어요.. 두부 전문점인데 우렁된장이 더 맛있다는... 두부김치 먼저 먹고 나물 골고루 넣고 강된장으로 간맞추기.. 마지막 들기름 한바퀴 둘러주면 끝... 건강한 밥 먹고 더운날 에너지 충전 제대로 했어요^^ 휴일도 맛점하세요!!
장보고
한우 떡갈비와 가마솥밥먹어요.
오픈 키친으로 떡갈비와 가마솥 밥 된장찌개로 점심 맛나게 먹었어요. 바로 앞에서 직접 구워주는 떡갈비~
쩡♡
쌈밥
한라산 등산후 쌈밥으로 점심 먹었는데 수육, 멜조림, 몸국~~ 맛있게 먹었어요
불곡산
제철음식으로 차린 집밥
오전에 볼 일 보고 돌아오는 길에 장을 봐서 점심을 차렸어요. 여름철에 저와 남편이 좋아하는 음식들로 준비했어요. 노각(늙은 오이) 볶음과 고구마줄기볶음에 호박잎쌈을 준비했어요. 쌈장은 어제 저녁에 만든 거에요. 여기에 냉국 하나만 준비하면 좋을 것 같은데 이번에는 시간이 없어 그냥 국 없이 먹었어요. 전부 토속적인 반찬으로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들풀지기
아침밥과 점심 밥
아침에는 참치 김치찌개 끓이고 너겟이랑 콩나물무침 만들어서 아이들과 같이 먹었어요 점심에는 아이들만 메밀 소바 만들어줬습니다. 오늘도 무지 무지 덥네요 더위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seabuck
모닝밥
자전거 타러 가는 날이라 일찍일어났더니 아무것도 안 먹고 싶었는데 억지로 먹음
CabinCrew
점심은 김밥
점심은 간단하게 김밥 사와서 먹었습니다 약간 매콤한 맛이 나는 김밥 맛있게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아침밥과 점심밥
아침에는 치킨 가라야게랑 볶음 김치 만들고 미역국 끓여줬어요 큰애는 시험기간이라 점심 집에서 밥 먹었어요. 좋아하는 치즈 스파게티 만들어줬습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seabuck
모기 밥이 되었어요
간밤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모기가 다리를 전부 조사놨어요 와우.. 누가 부면 두드러기 난줄 알지경이에요 뱅글뱅글 @ 모기향이 최고긴 하지만 그건 사람도 잡을거 같아 홈매트켜는데 소용없다지요
이하린80
모닝밥🩷
26시간을 깨어있다 자다가 일어나도 너무 피곤 🫠 피곤하니까 입맛도 없어서 요거트만 간단히 일단 먹고 하루 시작
CabinCrew
아침엔 김밥이죠~
김밥이라는 음식 있어서 참 좋아요~
앱톰레볼루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