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출출해서 김밥 사다 먹었어요
묵참김밥인데 계란이 와우
앱톰레볼루션
초밥
더울땐 시원하게 초밥~ 냉모밀 세트라 배부름^^ 모처럼 시원하게 초밥 먹네요
장보고
어제와 오늘 아이들 아침밥~~^^
어젠 아침밥이 달랐어요 첫째는 김밥이고 둘째는 비빔밥 달라고 해서 차려줬어요 첫째는 비염이 시작되서 다시 약먹고 있어요 ㅠㅠ 오늘은 둘다 도너츠 먹는다고 해서 간편하게 차려줬어여~~^^ 오늘 무지무지 덥네요 더위조심하시고 기분좋은 하루되세요~~^^!!
seabuck
바쁜 아침이군요 김밥!
아침은 든든하게
앱톰레볼루션
아침으로 톳샐러드김밥 먹었어요~
다이어트에 좋을 것 같아서 ^^
팝콘각
모닝밥🩷
요거 먹고 운동 시작!
CabinCrew
아침밥
오늘의 식단입니다 아침은 빵으로 먹었어요 눈에 좋은 야생 블루베리 저의 최애식품이랍니다 커피도 빠질순 없겠죠
쉬림프
짜장밥 한 그릇으로 🥣 🍳
바쁜 날이라 짜장소스 만들어 놓은 것에 귀리잡곡밥에 짜장소스 끼얹고 쓱쓱 비벼서 먹으니 간단하게 챙기고 좋네요 계란 후라이 해서 함께 먹었는데 바빠서 깜빡 했네요. 후라이 🍳 🍳 🥣짜장밥은 비타민과 미네랄의 섭취를 도와 줍니다.짜장밥의 경우, 양파, 감자, 호박 등 다양한 채소가 들어가는데, 이들은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소고기랑 야채가득 볶음밥
밥보다 야채 소고기 잔뜩 넣고 볶음밥했어요 간은 약간 아쉬운듯이~!
지니5230485
깻잎김밥 한줄
점심은 간단하게 김밥 한줄 먹었습니다 깻잎도 들어 있어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쌈밥
오늘 점심 메뉴는 쌈밥. 훈제오리+파김치 조합 너무 맛나요~~
불곡산
소고기야채밥
안녕하세요! 브로콜리 당근 양파 파프리카 부추 소고기 넣고 소고기 야채밥 만들어 점심먹어요. 덥지만 좋은 시간 되셔요!
최강수인
귀찮으니 계란 볶음밥
만사가 귀찮은 월요일이니 점심은 간단히 휘리릭 볶볶 계란 볶음밥으로 떼워요 점심 식사 맛있게 드세요
기춘이530707
모닝밥
운동전 간단히 먹기
CabinCrew
산행후 집 비빔밥~
산행후, 집에서 상추 무생채 느타리버섯 볶은당근 계란후라이 등의 집 비빔밥 맛있더라구요 ~
숲속의나무
휴일 저녁은 집밥으로 건강하게
운동하고 일찍 저녁 먹어요 찬밥에 곤드레 넣고 참기름으로 볶아주면 끝.. 요즘 맛있는 애호박 듬뿍 넣고 청국장 끓이고 두툼한 가자미만 한마리 튀겨서 건강한 집밥으로 휴일 마무리합니다... 맛저하세요!
장보고
간장계란장 밥 도둑이에요
간장 끓이지 않고 그냥 만드는 계란장 간단하고 맛있어요. 계란이 반숙이 되게 해야하는데 완숙이 되어 버렸지만 ㅎㅎ 그래도 맛있네요
앵두정원
비빔밥에 딱 3가지만 넣어야 한다면 몇 번?
전 콩나물과 시금치, 애호박을 선택하겠어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감사하며살자
모닝밥🩷
허기지긴하는데 입맛이 없는 날
CabinCrew
아점으로 집밥 먹었어요.
딸이 가는 시간에 맞추다보니 아점을 먹었어요. 아침부터 이것저것 하다보니 바빴지만 그래도 밥을 먹여 보내니 마음이 좀 낫네요. 딸이 나갈 때 같이 나가 걸으려 하는데 폭염주의보 안내문자가 계속 오네요. 산에 가서 둘레길만
들풀지기
초밥
어제 저녁에 먹은 초밥입니다 초밥 좋아하는 1인이라 언제 먹어도 맛있네요 신선하고 맛있는 초밥 또 먹고싶네요
쉬림프
저녁 애피타이저 집 꼬마김밥!
저녁 식전에, 애피타이저로 꼬마김밥 만들어, 맛있게 먹었습니다 ~
숲속의나무
아침은 잡곡밥으로 기본식단(구운두부 가지버섯 샐러드)
다시 600g이 빠졌는데 사실 왜 빠졌는지 잘 모르겠어요. 안 찌면 다행이다 하고 홈트 끝내고 몸무게 쟀거든요. 이건 내가 이유를 모르는 체중 변화라 다시 얼마든지 찔수 있기도 하고 오늘 엄청 먹을 것 같아요. 이틀 연속해서 1.9kg이 빠졌으니 몸에 채워달라고 난리를 치겠죠. 벌써 이것저것 먹고 싶답니다. 그냥 목요일날 엄청 힘들어서 금요일까지 영향을 줬고 그래서 그러나 봅니다. 하여튼 오늘은 동생이 면회 간다하고 수업도 없고 토요일이라 근무도 1시부터라 그나마 여유로운 아침이랍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지 않고 홈트 할 거 다 하고 나와서 음식 준비도 꽤 했답니다. 그리고 레몬물과 견과류 구운 두부 가지 버섯 야채 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씻은 김치 차렸답니다. 그랬더니 아침 차린 시간이 상당히 늦어지긴 했네요. 뮈 그래도 10시가 안 넘었으니 아침입니다. 아침에 8시 반 조금 전에 나와서 9시 20분까지 샐러드 재료 준비 했답니다. 초당 옥수수 6개 전자레인지로 데워서 익혀놓고 두부 7쪽과 가지 2개 잘라 굽고 팽이버섯 3봉 마늘이랑 볶으고 파프리카 2개 채 썰어 놨어요. 사실 오이2개까지 씻었는데 오이는 도저히 안될 거 같아서 그대로 넣어 놨답니다. 초당 옥수수는 지퍼백에 넣어서 냉장고에 넣어 놨다가 시간되는 대로 되는 대로 일일이 까서 샐러드에 넣을 거랍니다. 초당옥수수가 저렇게 많으니까 부자된 거 같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 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토마토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양배추라페 넣고 가장자리에 구운가지랑 오렌지 번갈아 놓고 두부 7쪽 다 넣고 자두도 하나 더하고 가운데 볶은팽이버섯과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초당옥수수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이렇게 꽤 복잡하게 만들고 그중간에 옥수수, 구운 가지, 버섯까지 그릇에 넣어서 냉장고에 넣고 정신 없더니 드레싱을 까먹었네요. 먹을 때 보니까 드레싱이 없는 거예요. 팽이버섯도 볶고 구운 가지가 있어서 샐러드는 먹을만 했는데 오늘은 잡곡밥과 비벼 먹을 거라 특별히 먹다가 애사비드레싱 갖고 와서 1.5T 뿌렸네요.ㅋㅋㅋ 나처럼 여러 가지 너무 많이 넣으면 하나씩 잊어먹기도 한답니다. 그 중에 드레싱을 가장 많이 잊어먹네요. 뭐 안 넣어도 맛있으면 상관은 없답니다.ㅎㅎ 잡곡밥도 반그릇 데우고 김치는 우리 김치도 있는데 꺼내기에는 또 시간이 걸리니까 그냥 포기하려 했는데 동생이 배달시켜 먹고 남은 김치가 제법 삼삼한 걸로 있더라고요. 그래도 양념 다 있는건 찔려서 물로 씻어가지고 꼭 짰답니다.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야채랑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특히 그릭 요거트는 깨끗이 다 먹고 다음에 두부랑 야채 먹고 그 다음에 야채랑 두부 하나 정도 남겨서 잡곡밥 더했어요. 이렇게 비비면 야채비빔밥이죠~ 김치랑 맛있게 먹었어요. 사실 밥 먹는데 30분 까지도 안 걸렸거든요.😅 이렇게 많이 챙겨 먹어보면 배불러서 다른 건 안 찾게 되지 않을까? 하고 아침부터 많이 챙겨 먹었는데 그럼에도 궁금했답니다. 또 견과류통 가져와서 다 먹었어요.ㅠㅠ (이때는 그냥 아침에 견과류를 많이 먹은 걸로 쳐야겠다 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이것 때문에 배불러서 점심도 못 먹을 정도였거든요. 그래서 이 견과류를 점심으로 쳐야겠더라고요🤣😅 )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밥상~
달달한 호박전과 시원한 황태국으로 간단하게 점심 차려 먹었어요.
쩡♡
열무 비빔밥
며칠전에 담은 열무얼갈이로 비빔밥 만들었어요 ~ 냉털로 채소 볶구요 계란후라이 올려 맛있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3일만에 집밥 했어요..
이번주는 회사일도 많고, 외부 약속도 많아 3일만에 집밥 먹어요 묵은지 들기름에 볶다 비지 넣어주면 고소함이... 연어만 굽굽해서 야채 그득한 한상 차려서 오랫만에 집밥 먹네요. 언제 먹어도 맛있는 집밥! 오늘도 한끼는 더 건강하고 맛있게 먹어요
장보고
훈제오리 볶음밥
훈제오리고기 이용해서 볶음밥 만들었어요 오리고기 기름이 나오니까 식용유 두를 필요도 없어요 씹는맛도 있고 감칠맛 있어서 맛있어요
켈리장
김밥 싸서 수목원 왔어요
아침일찍 도시락 싸서 대구수목원에 왔어요. 폭염경보 속에서 걷다가 맛난 도시락을 먹으며 꿀같은 휴식을 취합니다. 그나마 수목원에 나무그늘이 많아 천만다행이네요. 앞에서 특이하게 생긴 새도 지나가네요.
들풀지기
모닝밥🩷
🍍 + 🥜 거트 냠냠🩷
CabinCrew
황미 구수한 김밥으로 🍘🍘
황미쌀로 밥해서 야채 골고루 넣어서 김밥 돌돌 말아서 먹으니 더 맛있네요. 황미는 현미와 백미의 중간 단계로 도정된 쌀로, 다양한 영양소와 건강상의 이점을 제공합니다 . 황미는 쌀의 영양소를 최대한 보존하면서도 소화가 쉽고 부드러운 식감을 유지합니다. 주요 효능 ●풍부한 비타민 : 비타민 B1, B2, 나이아신이 백미보다 3~4배, 비타민 E는 약 10배 더 많이 함유되어 있어 에너지 대사와 피부 건강, 항산화 작용에 도움을 줍니다. ●미네랄 함량 증가 : 칼슘과 인이 백미보다 약 2배 더 많이 포함되어 있어 뼈 건강과 신경 기능 유지에 기여합니다. ●섬유질 풍부 : 장운동을 촉진하고 숙변 제거에 도움을 주어 소화 기능 개선과 변비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혈당 조절 :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여 당뇨 환자나 혈당 관리가 필요한 이들에게 효과적입니다. ●항산화 작용 : 비타민 E 등의 항산화제가 풍부하여 세포 손상을 방지하고 노화를 억제합니다. ●심혈관 건강 개선 : 섬유질과 항산화 성분이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고 혈압을 안정시켜 심혈관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체중 관리 : 섬유질이 풍부하여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과식을 방지하고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김밥
알록달록 야채가 많아 눈이 즐거운 김밥이예요~~~
불곡산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꽁보리생열무비빔밥
오늘 아침밥은 시간상 건너 뛰고(늦잠자서) 서울대병원에 알아볼 게 있어서 왔다가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먹었어요. 오늘 점심은 꽁보리생열무비빔밥입니다. 꽁보리생열무비빔밥(쌈장 같은 양념장이 있었는데 안 갖고 왔어요) 미니수제비국, 야채계란찜, 미역초무침,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2접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는 오리엔탈 드레싱이랑 키위드레싱 조금 더해서 내 견과류 뿌렸네요 먼저 샐러드 두 접시 다 먹고~ 오늘 비빔밥은 밥을 적게 달라는 소리도 안 하고 그냥 받아온 거거든요. 그러니까 야채가 좀 더 많으면 나을 것 같아서 드레싱 없이 양배추 샐러드만 한 접시 더 갖고 왔답니다. 우선 가져온 샐러드를 비빔밥에다 더해놓고~ 단백질로 야채 계란찜부터 먹었답니다. 계란찜은 살짝 간이 돼 있었지만 계란찜만도 먹을만 했고 좀 심심해서 미역 초무침은 반찬처럼 조금 먹었네요. 양배추 한 접시까지 더 넣어 생열무비빔밥을 비볐는데, 확실히 오늘은 생열무라 그런가 야채들이 양념도 안 돼 있고 비비기가 좀 어려웠네요. 색깔도 덜 나고요. 오늘따라 양념장이 필요한 날이었나 봐요. 하지만 싱겁게 먹어야 되니까 그냥 반찬으로 가져온 김치를 조금 더해서 비벼서 먹었답니다. 미니 수제비국은 국물을 먹을 생각은 없지만 수제비는 모처럼 먹고 싶더라고요. 조그만한 거 하나 먹어봤는데 내가 좋아하는 쫀득쫀득한 수제비가 아니라서 오늘은 그냥 안 먹었답니다. 그래서 미니 수제비국 거의 다 남기고 밥을 먹다 보니까 덜 비벼진 밥이 밑에 있길래 오늘은 밥을 반만 달라고 한 게 아니라서 양이 많았으니까 그것은 남겼답니다. 그래도 오늘은 확실히 다른 날보다 밥을 많이 먹은 날이네요. 오늘 아침을 못먹고 나와서 일보고 점심을 먹었더니 배가 많이 고팠나 봐요.😅 그릇은 퇴식구에 갖다 놓고 물 마실 때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