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빵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트레비레몬과 빵
빵 한조각 먹어 봅니다 저는 트레비 좋아해요
수수깡7
간식1 - 먹태깡 + 식빵!
먹었습니다 먹태깡은 많이 달고, 식빵은 맛있었습니다 ~
숲속의나무
바질페스토와 빵
닭죽 조금 먹고 바질패스토 발라서 빵 한조각 먹었어요
수수깡7
맛없는 통밀빵과 과일
오늘도 걷다가 밖에서 아침 해결했어요. 헬시딜에서 산 '맛없는 통밀빵'(상품명에 '맛없는'이 들어 있어요)에 시어머니표 오디잼을 살짝 발라 먹고 과일로 마무리 했어요. 밖에서 먹으니 맛없는빵도 맛있었어요.
roh69
애들은 빵 먹고요~
애들은 슈크림빵 하고 우유하고 식빵하고 저드 피건하고 하니ㅠ 걍 빵으로 아침 챙겨줍니다 🤣🤣🤣 그래더 넘나 잘먹어버리네요^^
자스민꽃
미각제빵소 초코 소라빵
미각제빵소 빵은 다 좋아하는데 이 초코소라빵은 진짜 맛있어용 안에 초코가 가득... 소소한 즐거움입니다 😍
우리화이팅
빵
빵은 사랑입니다 빵한조각 먹어봅니다~^^
수수깡7
아침에 빵땡겨서 ㅠ.ㅠ
단게 너무땡겨서~~ㅋㅋ 크림빵 꺼내 딸이랑 나눠먹었어요 🤣🤣❤️ 아침엔 그나마 괜찮겠지 싶어서여 마트표 크림빵인데 크림도 많고 빵도 포실포실 맛나네요~
자스민꽃
연세 크림빵 신상
개인적으로 크림빵 좋아해서 연세빵 시리즈 별로 먹어보고 있는 데 이번에 메론맛이랑 그릭요거트 맛이 새로 나왔네요 두가지 커피랑 먹으면 맛날것 같아요
로블ㅎ
빵부장
소금빵만 알았는데 맛이 3가지나 되네요 라즈베리도 있대요
수수깡7
프로틴건빵으로 단백질과 추억까지^^
단백질과자로 가끔 먹고 있는 프로틴건빵이에요^^ 건빵을 원래 튀겨도 먹고 좋아하는 과자인데..먹으면 엄청 찌잖아요..특히 시골에서 튀겨서 해주던게 생각나는데..정말 맛있었지만..지금은 이제 못먹겠더라구요. 그랬는데 마트에서 프로틴건빵을 보고 반가운 마음에 구매했어요 맛은 건빵이랑 차이가 없는데 단백질스낵이라 먹으면서도 기분이 좋더라구요^^ 식물성 원재료로 만든 프로틴 건빵! 칼로리 : 282kcal 탄수화물 : 41g 당류 : 8g 단백질 : 7g 단백질 7g으로 단백질 하루 권장량 13%함량의 식물성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는 제품이에요. 프로틴건빵 1봉지를 먹게 되면 달걀을 1.2개 섭취한것과 같고 닭가슴살은 30g을 먹은것과 같다고 해요. 원래 건빵이라고 하면 생각나는 이미지가 퍽퍽한과자 이잖아요. 그런데 프로틴건빵은 고소한 오트밀로 만든 오트페이스트를 넣어서 퍽퍽함 대신에 고소한풍미가 있고 게다가 기름에 튀기지 않고 오븐에 구워서 만들어서 영양도맛도 좋을수밖에 없더라구요^^ 100%식물성 원재료로 만들었기 때문에 트랜스지방도 0g, 콜레스테롤도 0mg 이라고 해요. 이정도면 정말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아이들간식으로도 좋고 단백질이 필요한 노년에게도 좋은 간식이 될것 같아요. 한봉지에 60g이기 때문에 작은 사이즈 거든요 한손에 쏘옥 들어오는 아담사이즈에요 그래서 간편하게 먹기 좋을것 같아요 요즘 젊은분들은 건빵을 잘 모를수도 있지만요 추억의 과자 잖아요 시골에서 늘 챙겨주시던 그 건빵 대신에 프로틴 건빵으로 챙겨 드셔봐요~^^
어트지니요
소세지빵과 쥬시쿨 ❤
한꺼번에 오면 되는데 들쑥날쑥.. 한놈 챙겨주면 또 한놈 한참 뒤에 오고 ㅋ 입맛도 틀리니 간식도 다 틀리네요 ㅎ
우리화이팅
식빵 속 식품첨가물 없애는 간단한 방법… 전자레인지에 돌려라?
가공식품이 몸에 안 좋다는 이미지의 중심에는 '식품 첨가물'이 있다. 식품 첨가물은 식품의 맛이나 향을 높이거나 보존성을 향상 시키는 등의 여러가지 목적을 위해 추가되는 성분이다. 실제로 과하게 먹으면 몸에 유해하다고 알려진 성분도 포함돼 있다. 소비자는 원재료명을 통해 어떤 식품 첨가물이 들어갔는지 확인할 수 있으므로, 어떤 성분이 유해한지 알고 있는 게 중요하다. ◇식품 첨가물, 적당히 섭취해야 안전해 식품 첨가물은 국제적 안전성이 확인돼, 식품에 넣어도 되는 성분들로 적정량을 먹으면 몸에 해롭지 않다. 실제로 한국인이 섭취하는 식품첨가물 함량은 1일 섭취 허용량의 10% 수준이라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과한 섭취는 위해식품이 될 수 있다. 간혹 소비자를 속이기 위해 식품첨가물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대표적으로 ▲과일주스를 흉내내기 위해 화학물질 기반의 색소와 향료 사용 ▲정크 푸드를 건강하게 보이려고 비타민과 미네랄 첨가 ▲색소, 향료, 유지, 중점제 혼합물로 가짜 열매나 다른 과일 흉내 ▲청량음료 지속해서 마시게 하기 위해 약한 중독성이 있는 카페인 추가 ▲양식연어를 자연산 연어로 보이도록 하기 위해 칸타크산틴, 아스타잔틴 등 카로티노이드 색소 사용 등이 있다. ◇식빵, 전자레인지에 돌려 먹어야 식품첨가제 함량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식빵은 팬이나 오븐에 굽거나 전자레인지에 10초 정도 돌려 먹으면, 함유된 식품첨가물인 보존제, 젖산칼륨 등의 양을 줄일 수 있다. 단무지는 찬물에 5분 이상 담가두면 콩팥 장애를 유발할 수 있는 사카린나트륨을 제거할 수 있다. 물에 단무지를 깨끗이 씻은 뒤 식초와 설탕을 섞은 물에 담갔다가 조리하면 단무지 특유의 새콤달콤한 맛을 유지할 수 있다. 게맛살, 베이컨, 어묵, 스팸 등 육류 가공품은 뜨거운 물에 데치고, 두부, 통조림 식품 등은 흐르는 물에 씻어주면 식품 첨가제 함량을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뽀봉
마늘빵
우유식빵 사온 김에 마늘빵 구워요 설탕 대신 액상 알룰로스 넣었어요~
당근쥬스쪼아
식빵 한조각
식빵 한조각 구워서 먹어요 우유랑 함께 먹으려다 그냥 빵만 먹었어요 바삭하니 맛있네요
당근쥬스쪼아
빵 부장님 열일 하셨네요 ㅎ
저녁에 라즈베리 빵부장 뜯어서 맛 보았어요기대없이 먹었는데 오 이거 의외로 맛있네요. 예전에 먹었던 딸기맛? 나는 씨리얼 맛도 나고 상큼 달달해서 다 해지웠어요
로블ㅎ
땅콩잼 바른 모닝빵
모닝빵 한개가 굴러다니길래 얼른 먹어치워요 ㅎㅎㅎ 100프로 땅콩잼 발라 먹어요 첨엔 좀 그랬는데 이젠 첨가물 들어간게 더 이상한듯 맛있게 먹습니당
당근쥬스쪼아
빵부장 라즈베리
라즈베리 빵부장 신상 나왔길래 구매했어요. 아는 맛이긴 한데 신상 맛이 궁금해서 샀네요 ㅎ 아직 개시 못했는데 저녁에 먹어보려구오
로블ㅎ
다이어트 과자로 픽한 발아통밀 건빵
국산 우리밀로 만든 발아통밀 2.5 건빵! 영화나 드라마 보면서도 팝콘 대신에 먹을수 있는 과자이다. 합성향료도 없고 아무래도 덜 달고 포만감도 있어서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고 단백질 함량도 20%로 높아서 다이어트 과자로도 손색없다. 한 봉지 200g으로 열량은 100g당 440kcal 이다. 열량이 높아 보이지만 몇 개만 먹어도 금세 배가 든든하다.
파랑하트
식전 빵
식전빵이 참 맛있어요. 샐러드 넣어서 먹으면 더 맛나지요
마음그릇
피자빵
아침으로 피자빵 먹어요 어제 갔던 카페에서 사온건데 점심까지 참으려다 못 참고 먹어요 맛있구만요~~
당근쥬스쪼아
내일 아침 먹을 빵이에요.
아까 외출했을 때 너무 배가 고파서 왕창 사왔네요.. 내일 샐러드와 함께 커피와 함께 마시려고 해요 이 중에서 어느 누굴 제일 좋아하실까요 모카빵, 앙금빵, 소보루, 단팥빵 이 중에서 어느 게 제일 좋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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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삭바삭 마늘빵 완성~ㅎ
마늘빵 완성이에요 ~ 바삭바삭 맛있네요 소리 들려드리고 싶네요ㅎㅎ
제벌
바게트 마늘빵 만들기~
바게트로 마늘빵 만들었네요~ 애들 하교시간에 맞춰서 구워주면 고소하고 바삭하게 바로 먹을수 있어서 좋아요😀
제벌
밤식빵
공주 알밤으로 만든 밤식빵도 냉장고에서 꺼내서 살짝 맛만 봤어요. 사온 당일날 먹었으면 더 맛있었을것 같네요 냉장고에 두니 음식 냄새가 베인 것 같아요
로블ㅎ
아침은 모닝빵 샌드위치!
아침은 모닝빵에 감자샐러드랑 케첩 넣어서 애들 챙겨줍니다 😁😁 간단하게 좋더라구요 ~
자스민꽃
빵 향기가득 🧇
크로플.. 만들어서 아이들 아침 챙겨요
호림짱
추억의 보리빵
아이 간식으로 엊저녁 남편이 사온 보리빵과 생과자를 간식으로 주네요 보리빵은 저 어렸을때는 간식이 많지 않아서엄마가 가끔 해 주시던 보리빵 추억이 깃들은 간식이네요
핑크한울이
빵 사지 마세요 -> 먹고싶으니까요 ㅋㅋㅋ
저처럼 밤에 집어먹게 됩니다 ㅋㅋㅋ 낮엔 꾹 참는 게 되다가 밤이면 왜 안될까요
현유리
호밀빵에 양배추 샐러드
점심을 돈까스 먹어서 저녁을 간단히 호밀빵에 양배추 적양배추 크래미를 홀그레인머스타드에 버무린 샐러드를 먹었습니다. 양배추는 한번 식초에 넣어 잠깐 나두면 숨도 죽고 나중에 맛도 새콤하니 좋더라구요 ~ 여기에 깻잎과 치즈로 이불을 덮어줬어요 .
지호이모
2주차 다이어트 무가당새싹건빵
과자 너무 먹고 싶을때 죄책감 없이 먹을수 있어요 통밀이라 먹고 나면 포만감도 있고 달지 않아 혈당관리 다이어트에 다 좋아요 씹으면 씹을수록 고소해서 은근 중독성 있어요 입 심심할때 강추강추 아메와 같이 먹음 은근 조합 좋아요 통밀이라 텁텁함을 아메가 잡아줘요 칼로리는 442,3
복있는여자
점심은 사온 샐러드와 통밀빵
라떼랑 산책가서 종각역근처에 [스프링어텀] 포장전문 샐러드 가게 가서 새우 파스타 샐러드 사왔어요. 제법 멀지만 좀 싸고 애견동반 가능하다고 해서 갔는데 사이즈가 좀 작아보이네요. 눈으로 직접 보고 고르는데 제일 저렴한 거는 사기 싫더라고요. 종각역이면 집에서 도보로는 한참 먼데라 맛있는 걸 사야 그나마 덜 억울하거든요. 요즘은 해산물섭취가 부족한 것 같아 새우 들어 있는 새우파스타샐러드로 샀어요. 거기서도 또 50분만에 대학로로 왔답니다. 사실 먹고 오는 것도 아니고 포장이라 이럴 필요가 있었나? 싶지만 운동하는김에 생각하고 보통은 불만을 안 가지는데 오늘따라 오는 길이 덥고 힘이 없어서 그런지 짜증도 나고 그렇게 썩 기분 좋게 돌아오지를 못했어요. 아직 샐러드도 먹어보지도 못했으니 아침부터 너무 땀을 흘리며 걸어 다녀서 그런 거 같긴 해요😅😆 11시 초반대 가게 와서 점심 바쁜 거 어느 정도 지나고 힘들어서 그런지 배가 좀 빨리 고파서 12시 반에 샐러드 빼서 먹기 시작했어요. 그렇지만 중간중간 손님이 와서 일하다 먹다 했네요 밑에 생각보단 채소가 많이 있었어요. 양상추와 다른야채도 있고 파스타는 바질페스토로 버물려져 있었고 새우도 양념이 돼 있고 순두부도 있었고요. 발사믹드레싱을 골랐는데 순두부랑 채소 부분에 살짝 뿌려서 먹었답니다. 맛은 있었어요. 양도 가격대비 다른 샐러드에 비해서 적지는 않았지만 지금 내가 배가 고파서 양이 너무 적게 느껴지더라고요. 어머니는 파스타 한두 개와 새우 하나 정도 맛만 보시고 집에 가서 드신다네요. 1시 딱 지나서 엄마는 라떼랑 집으로 갔답니다. 비가 금방이라도 쏟아질 것 같아 엄마가 얼능 라떼 데리고 집에 가시기로 했거든요. 엄마 가고 나서 정말 금방 비가 한두방울씩 와서 걱정이 됐지만 나중에 연락 와서는 비는 별로 안 맞고 집에는 잘 도착하셨다네요. 샐러드도 다 먹고도 아직도 배가 좀 고팠답니다. 그래서 이럴 때 대비해서 집에서 갖다 놓은 통밀빵 하나 얼른 데워서 요거트랑 차렸네요. 통밀빵은 안에 치즈 호박이 들어 있는거라 살짝 데우니 치즈가 녹아서 더 맛있었어요. 우리 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에 냉동블루베리랑 내 갖고 다니는 견과류 뿌리고 레몬청 조금 부어서 빵이도 찍어 먹고 그냥 먹기도 했어요. 이렇게 먹고 나니 어느 정도 먹은 느낌이 들긴 했는데 실은 아직도 조금은 배가 고픈 느낌이랍니다. 오늘 왜 이러죠? 분명히 따지고 보면은 아침부터 잘 먹었고 덜 먹은 것도 없는데... 단지 아침 먹고 라떼랑 산책하면서 너무 땀을 많이 흘렸거든요.🥵 그때부터 눈이 좀 뿌옅고 머리가 어지러워지는 느낌이 있었고 아침 먹고 배가 살살 아픈 거는 꽃가게 와서 화장실 가고 나서야 좀 괜찮아지긴 했답니다. 보통 점심을 잘 먹으면 배가 고프다거나 그런 생각은 안 들고 저녁 때쯤에 살짝 허기지면 두유나 아몬드브리즈 한 잔 마시고 마무리하는 경우가 제일 많았는데 오늘도 그럴 수 있을지 잘 모르겠어요. 벌써부터 아예 배가 고프거든요.😆 아까 낮에 땀을 너무 많이 흘려서 돌아다닌다고 라떼랑 비상용 고구마 말린 거 다 나눠 먹고 견과류도 아까 점심때 다 먹어가지고 그런 비상용 간식류는 지금 하나도 없고 또 비상용을 갖고 다니는 사탕도 벌써 2개나 먹었답니다. 그것도 먹고 가게에 있는 홍삼 캔디까지 하나 먹었어요. 그치만 여전히 머리는 띵하고 배고픈게 이럴 때는 뭘 더 먹어야 될까요? 그냥 또 평소처럼 조금 더 산책하고 집에 들어가서 두유을 마셔도 될까요? 지금은 모든 게 판단이 잘 안 서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