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빵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파바 식빵
저는.파바 식빵 살짝 데워 쭉쭉 찢어먹으면 넘 맛있어요
마음그릇
빵 값
세계1위로 바싸다고 하네요.
수수깡7
길가다가 간판보구 빵터짐요
며칠전 마트가다가 길에있는 간판보구 넘 놀래구 넘 웃겨서 보구 가다 뒤돌아서 다시보구 완죤 빵터졌잖아요 누가 장난을 쳐놓은걸까요?? 푸하하하하하하
산곡동미녀삼총사
마늘빵 만들었어요
딸아이가 저보고 갱년기냐고 묻네요 ㅠㅠ 맞는거 같다는... 식빵으로 마늘빵 만들어달라해서 식빵 사러 갔는데 바게트를 사왔어요 그것도.. 딸아이가 바게트빵으로 마늘빵 만들어달라했다고 생각하고 사왔다는요 ㅠㅠ 미쳐요~~
당근쥬스쪼아
강릉가는길에 커피와빵
고속도로 타고가는길에 커피와 빵 먹으면서 갑니다~~
매직이
파바 빵~
어제 두개 샀는데... 아들이 안먹어서 결국 남은 빵은 제 뱃속으로 들어가요
불곡산
점심은 편의점표 샐러드와 호박치즈통밀빵
아침 사먹고 걷기 운동겸 집에 필요한 물건 사려고 근처 다이소부터 가서 사고 광장시장가는길에 통밀빵집가서 볶은통밀사고 광장시장에서 어머니 모시베겟니랑 평화시장에서 가서 내양말 속옷도 사오고 그랬더니 많이 지치고 시간대가 점심때가 지나가는데 집까지 가면 또 한참 있다 먹을 것 같아서 다시 통밀빵집 가서 호박 치즈 통밀빵 하나 사고 편의점 가서 갓성비 고구마 샐러드(2,900)까지 사서 우리 플라워카에서 점심 챙겨 먹었네요. 저렴한 샐러드라 딱 양배추 위주의 야채에다가 고구마 몇개에 랜치드레싱만 있거든요. 우리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랑 블랙 올리브 넣고 내 견과류까지 뿌려 접시에 담으니 근사한 샐러드가 됐죠😁 빵은 잘라서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우고 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에 레몬청 살짝 추가했어요. 이모랑 엄마가 있었기 때문에 빵 맛있는 부분으로 하나씩 드렸어요. 그래서 저는 샐러드랑 빵 3분의2 먹었답니다 피그 인 더 가든의 갓성비 셀러드에요. 저렇게 고구마 샐러드도 있고 통밀시리얼 좀 들어가 있는 샐러드도 있는데 단백질을 안 들어간 샐러드라 가격도 2900원이고 128칼로리라 되게 괜찮거든요. 저처럼 조금씩 더 첨가해 먹을 수 있는 사람한테는 딱 좋은 거거든요. 그런데 요즘 저 브랜드의 갓성비가 잘 안 나오더라고요. 오늘은 웬일로 있어서 기분 좋게 사왔네요. 전 아무래도 방울토마토, 견과류를 더 넣어서 먹기 때문에 드레싱은 3분의 1 넣었답니다. 오늘 산책하면서 광장시장에서 평화시장으로 갈 때 청계천으로 내려갔어요. 라떼가 없으니 한 번 내려가 봤답니다. 다리 밑 좀 시원했지만 나머지 길은 햇빛이 좀 비치긴 했었죠. 청계천이 양쪽 길이 있어서 반대쪽 길은 그늘이 좀 있었답니다. 평화시장 가까워서 금방 올라갔었네요. 8시 40분 쯤 나가서 오후 2시 20분쯤 들어오니 12000보는 걸었네요. 시간에 비해서 많이 못 걸었는데 더우니까 아무래도 빨리 걷거나 힘차게 걷는 것은 힘들더라고요. 집에 와보니 우리 라떼가 나를 오메불방 기다린 것처럼 보고 있었답니다. 우리 동생 말로는 집에서 편히 쉬고 있었긴 했대요😅 내 옆에서 쉬고 있는 거 찍어줬어요. 누나 혼자산책 나가서 좀 싫어했겠죠? 더우니깐 너 잠시 집에 둔 거야~~ 오후에 잠깐이라도 나가자~~
성실한라떼누나
빵 선물
지인의 선물 로티번이에요 오리지널 호두 크림치즈 이야" 신난당 냄새 ㅁㅊ어요 ㅋㅋㅋ
현유리
8월 첫날은 역시 힘차게 건빵이지요ㅎ
7월달 고생들 하셨구요 8월달 새로운 마음으로 활기차게 생활해요 자 건빵 드실분!!! ㅋ 출근해서 커피에 건빵 먹는중
리얼지니어트
빵은 진짜 혈당에 안 좋네요
전날 빵을 먹고 ,안먹고 두개를 비교하여 다음날 아침에 식전혈당을 측정해보았다 결과 빵을 먹고 측정한 식전 혈당치가 150정도로, 빵을 안 먹고 측정한 식전 혈당지 125정도 보다 25정도 높았다 탄수화물중 빵이 혈당 관리에 악영향을 끼침을 몸소 확인 했으니 조심해야겠다
재털이
보름달 빵
보름달 빵 좋아하는데 고구마 맛이 최고예요 보통 오리지널 따라가기 힘든데 고구마맛도 너무 잘 나왔네요
현유리
애들하고 단팥빵~~^^
어제 신랑 갖고온 빵 노나줍니다~~~😁😁 미니단팥빵 이라고 뚜레쥬르 빵인디 애들 잘먹더라구요 ^^ 간단히 집어먹기두 좋은것같아요
자스민꽃
노티드 말차 소금빵
가족이 노티드 소금 빵 추가로 사 왔어욬ㅋㅋㅋ 아까 먹었던 것이 상당히 맛있었나봐욬ㅋㅋㅋ 이원에는 말차맛이네요 ㅎㅎ
구룸구룸
( ^ω^) 옴뇸뇸뇸 맛난빵~^^
산에운동갔다~ 빈손으로 오면 섭섭하니깐 맛난 빵들고왔어요 배가 고픈건아닌데 우유가 내일까지유통기한이라 ㅎㅎㅎㅎ 빵하고 같이우유도 먹어요
껌씹는여우
줘요님보고 소금빵하나 겟챠해왓답니닼ㅋㅋㅋ
줘요님의 홍보에 힘입어(?) 노티드 소금빵 하나 어제 업어왔엇어욬ㅋㅋㅋ 진짜 꿀맛이네요😁😁 제가 먹고싶어서 그런게 아니라.. 줘요님이 맛있다고 해서 맛만보려고 산거예요 히히..🤣🤣 노티드라 그런지안에 크림이 대박이네요 소금빵과 크림의 조합 굿!!
구룸구룸
큰아이 아점은 빵!!
첫째는 방학이라 배고프대서 일단 냉동실에있던 빵꺼내놨어용 초코빵이라 살짝 얼어도 맛나거든요😆😆👍
자스민꽃
통밀과 일반식빵
통밀과 일반 식빵
미주장
배우 윤유선, 빵 대신 '이 음식' 으로 건강한 토스트 만들어… 비법은?
배우 윤유선, 빵 대신 '이 음식' 으로 건강한 토스트 만들어… 비법은? 배우 윤유선, 빵 대신 '이 음식' 으로 건강한 토스트 만들어… 비법은?© 제공: 헬스조선 배우 윤유선(55)이 토스트를 만들 때 빵 대신 감자를 넣는 건강 레시피를 공개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윤유선이 '감자 토스트'를 만드는 모습이 나왔다. 과거 윤유선은 이 프로그램에 출연해 양배추 토스트를 만든 적이 있다. 당시 그는 "케첩과 설탕을 좋아하지 않는다"며 "점점 자극적인 맛을 안 좋아하게 돼 생각한 메뉴"라고 말했다. 이번에는 식단 관리 중인 배우 지현우(39)를 위해 정제 탄수화물인 빵 대신 감자를 넣은 감자 토스트를 만들었다. 또 기존 토스트에 들어가는 다량의 설탕과 케찹 대신 치즈를 추가해 고소함을 더했다. 윤유선표 감자 토스트에 들어간 재료의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 ◇감자 감자는 몸 안에 생긴 염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편도선이나 기관지, 위에 생기는 염증을 낮추는 데 효과적이다. 또 식이섬유인 펙틴이 풍부해 장 건강과 배변 활동도 원활하도록 돕는다. 토스트에 사용되는 식빵보다 열량도 낮고 단백질이 많아 다이어트 때 먹기 적합하다. 다만 감자는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영양성분이 달라진다. 체중 감량기에는 감자를 삶거나 쪄서 조리하는 것이 좋다. 감자를 삶으면 감자 내부 전분이 저항성 전분으로 변하는데 이는 몸에서 소화가 잘 되지 않기 때문에 오래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감자 튀김은 최대한 피하는 것이 좋다. 감자를 튀기면 탄수화물이 빠르게 소화돼 혈당이 급격히 상승할 수 있다. 또 튀김용 기름은 포화지방과 열량이 높고 혈액 속 중성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을 높여 건강에 해롭다. ◇치즈 치즈는 단백질, 칼슘 및 여러 다른 영양소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만약 치즈를 떡볶이나 빵, 밥과 함께 먹는다면 살이 찌겠지만 치즈를 단독으로 먹으면 체중 감소를 도울 뿐 아니라 심장 질환과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하지만 모든 치즈가 다이어트에 좋은 것은 아니다. 모차렐라, 리코타 등와 같이 지방과 나트륨 함량이 낮은 치즈를 골라야 한다. 윤유선이 사용한 '슈레드 치즈'는 모차렐라 치즈를 채 썬 치즈로, 다른 치즈에 비해 열량이 낮다. 모차렐라 치즈 안에는 여러 프로바이오틱스 균이 풍부해 장내 건강을 튼튼하게 하고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모차렐라 치즈를 건강하게 먹으려면 피자나 빵보다는 신선한 토마토와 등의 야채와 함께 먹는 걸 권장한다. 이해나 기자, 박수빈 인턴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빵순이들의 아침 😊
골라서 먹으세유ㅋ 아침먹고 숙제 하느라 바쁜 아이들 오고가며 하나씩 먹으라고 꺼내놓았어요 지금은 ㅋㅋㅋ 반은 먹고 없어졌네요 ㅋㅋ
우리화이팅
밤 빵이 너무 달지도 않고 맛있어요
밤 빵이 너무 달지도 않고 맛있어요. 천연발효 빵이라 속도 안쓰려요
미주장
빵
남편이 빵 사다놨네요 산책했으니 한개 먹어야겠어요
마음그릇
빵 먹고 얼큰한게 댕겨서 ㅎㅎ
아침으로 오픈 샌드위치랑 과일과 우유를 먹었는데 엄마가 남긴 우유까지 마셨더니 속이 느끼한 게 뭔가 얼큰한 데 먹고 싶어서 컵누들 매콤한 맛 한 개 먹고 나니 속이 확 풀리네요ㅎㅎ. 요즘같이 땀 많이 흘릴 때는 나트륨도 좀 먹어줘야겠죠 ?
러브복동
일요일 아침 샐러드 빵 도시락
다시 200g이 쪘어요. 어제 저녁에도 무엇을 그렇게 힘들었는지 자지도 않고 밤에 끝까지 거실에 남아서 견과류 한 통을 또 거의 비웠답니다🙄 완전히 살찔라고 작정을 했죠😮💨 알면서도 그렇게 견과류에 가는 손이 멈춰지지 않을까요? 뭐 힘들어서 세 끼 다 먹은 것도 영향이 있을 거고요. 아무리 저녁을 일찍 먹었어도 저녁 먹고는 운동 안 했으니 그럴 수도 있고요. 살이 많이 쪘다고 어제 무리해 가면서 더 제법 걸은 건데 살 빼는 데는 오히려 역효과가 났고 몸이라 좋아지긴 했을까요? 하도 낮에 걸어다녀 땀만 엄청 흘려 오히려 몸이 축난거 같기도 해요.😅 어제 그렇게 더울때 다녔던 라떼한테 미안해서 오늘은 진짜 아침에 움직여서 9시나 10시 전에는 들어오려고 4시 반부터 일어나서 하여튼 준비를 했거든요. 그리고 간단히 샐러드 도시락과 빵만 챙겨서 7시에 나왔는데 라떼가 어쩐지 삐죽삐죽 잘 안 걷으려고 하더니 아파트 내에서 볼일을 보고 안 걷겠다고 계속 머뭇머뭇하더라구요. 어쨌든 후문으로 아파트를 나가긴했는데 그래도 자긴 더 이상 안 걷겠다고 계속 거부의사를 밝히는 거예요😔 뭐 어쩌겠어요? 아직은 그렇게 많이 덥진 않지만 해도 좀 있고 어제 무리도 했고 20분만에 들어왔죠.😅 울라떼 발닦아주고 챙겨왔던 라떼 아침 얼른 먹이고 어머니 교회가시는 거 같이 맞춰서 저 혼자 아침 산책 하러 나왔답니다. 라떼가 있으면 더 잘 걷지만 혼자라도 해야죠 아침 산책을 해놔야 그나마 저녁산책까지 해서 만삼천보 넘기는데 이마저 없으면 만보도 어려울때가 있더라구요 어머니가 또 금방 나오셔서 집에서 도시락을 먹을 시간은 안돼가지고 어머니 교회까지는 배웅하고 아직 오픈 안한 우리 플라워카페에서 도시락 먹었어요. 이러려고 아침에 도시락 싼 건 아닌데, 뭐 라떼덕분에 가게에서 편안하게 접시에 샐러드도 담아 먹었네요.ㅋㅋ 통에 가득 담았더니 양이 이렇게 많았네요. 야채는 야채믹스에 당근하고 파프리카만 넣고 사과도 자두 토마토 넣고 드레싱 당신 양배추라페 담고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 우리 집표 흔한 샐러드랍니다. 모자이크에서 산 빵이 꽁다리지만 2개 남았었거든요. 그것도 마저 챙겨와서 샐러드부터 먹고 샐러드 남은 야채를 사이에 넣고 먹으니까 맛있더라구요. 맛도 짭짤하니 너무 맛있어서 열량이 조금 있겠다 싶어요. 어쩐지 어제와 그제 이 빵으로 만든 샌드위치(체다치즈도 추가) 먹고 살찐것 같기도 해요😅😆 샐러드 다 먹고 모자이크해서 사 왔던 레몬 케이크과 마들렌 4분의 1씩 남겨놓은 거 챙겨와 먹었답니다. 마들렌은 바닐라 향과 버터 맛이 많이 나서 이거 먹은 걸로 됐다 생각을 했는데 레몬 케잌으로 여전히 내가 기억하는 그 첫맛과 같더라고요. 너무 맛있고 겉에 발라진 얇은 설탕막은 살짝 빠삭한 느낌도 있고 케이크 안은 촉촉하고 레몬이 살짝 씹히면서 은은한 레몬향이 나고 단것 나면서도 금방 사라져서 깔끔한 맛만 남아요. 그래서 그 자리에서 두세 개도 먹을 수 있는데 정신 차려야죠😆😊 열량이 어마어마하지 않겠어요? 이건 밥보다도 훨씬 열량이 많지만 그럼에도 밥 대신 먹으면은 포만감이 별로 없어서 불리한데 그래도 또 사먹고 싶네요 또 마음 챙김 인증할 때 라떼예요. 라떼가 나랑 잤었는데 일어나 보니까 없더라고요. 더운지 자꾸 잠자리를 옮겼는데 엄마 돌침대 쪽에서 자고 있더라고요. 어제 그 더위에도 라떼 파란색 옷 하나 샀거든요. 좀 작아서 집에서 입히려 했는데 산책하려 벗길때 보니 털에 땀이 찼더라고요. 엄마가 사이즈가 작으면 덥지 않겠냐고 그래서 여름에는 안 입히려고요. 찌뿌둥한 몸은 스트레칭으로 풀고 스트레칭 한 김에 플랭크도 얼른 해버렸죠. 아침이 가장 하기 쉽답니다 7시에 나왔는데 안 가겠다고 계속 버텨서 포기하고 들어갈때 라떼에요 자기뜻대로 되서 좋아 보이죠? 라떼야 아침부터 한 시간이나 이것저것 준비해서 나갔지만 네가 행복하면 다 좋지 뭐~~ 🤣☺️
성실한라떼누나
크림치즈 맘모스빵~
어제 따님이 사갖고온 크림치즈 말차 맘모스빵을 오후에 먹었네요. 크림치즈가 어찌나 맛있던지...ㅎㅎ 이러니 살이 안찔수가 없네요
파인호랭이
고소미 빵 맛있어요
고소미 빵 맛있어요. 천연 발효빵이라서 소화도 잘 된답니다.
미주장
배민 간식창고 300원 초코빵 👍
픽업할때 비닐값 200원은 선택의 여지가 없이 다 필수.... 그게 아쉽네요 ㅎㅎ 총 500원... 저는 네이버 포인트로 결제했네요 오늘 애들 주면서 저도 꿀꺽.. 이미 다 먹어봤지만 간만에 먹으니 맛있네요 초코 생크림에 초코가 씹혀요
우리화이팅
아침은 불 없이 빵으로 먹어요
오늘도 한여름 무더위가 계속돼 불 앞에 서 있는게 고역이죠? 주말아침은 가스 불 안 켜고 빵과 우유랑 과일 먹어요. 저희 엄마는 밥 보다 빵을 더 많이 드시네요. 좋아하시는 크림치즈베이글과 카스테라인절미 드렸어요.
러브복동
메론 생크림 빵
어제 구매 한 메론 생크림빵 아침에 맛 봤어요. 메 로나 아이스크림 맛이 나네요. 안에 크림이 부드러워서 입에서 살살 녹아요
로블ㅎ
아침엔 간단하게 식빵 한조각 으로 먹엇어요
식물성지방 식빵 한쪽에 무설탕 쨈으로... 조금만 발라서 간단하게 허기만 달래줫어요
껌씹는여우
페스츄리 빵~~~
페스츄리빵~~ 안이 부드럽지요? 쏙 빼다보니 요렇게.. 첫째가 다 먹고 요건 저 먹으래요ㅋ 다행히 전 요 부분 좋아해요~~
동남이쁜이
크로와상 크림빵
와 ㅁㅊ어요 이거 진짜 맛있어요 안밖으로 무슨일이에요 이런 건 개별포장으로 팔아야 해요 저 뚜껑 열면 끝장을 보게 돼요 ㅠㅜ
현유리
배민 간식창고 500원짜리 빵 실물영접
신랑꺼 하나 제꺼 하나 ㅋ "먹을꺼야?" 묻길래 막걸리까지 먹었는데 이거 먹으면 영원히 후회할꺼 같아서 내일 아침에 먹자고 했어요 애들이랑 내일 맛나게 먹어볼께요 이미 먹어봐서 맛은 다 알지만 ㅋㅋㅋ 내일 공복 끝나고 기분좋게 먹어볼께요
우리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