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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빵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감동의 크로와상 사라다

그토록 고대하던 크로와상 사라다 ♥ 너무너무 맛있어요 운동하고 오후간식은 이 하나.... 마음은 4ㅡ5개는 거뜬하지만 살 찌니 하나만 먹네요~ 맛있어용~ 감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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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감동의 크로와상 사라다빵

달콤한 파인애플 과 커피

생크림에 파인애플 맛과 향을  지닌 파인애플 과 고소한 견과류의  맛을 가진 커피와 사랑하는 울 아이와 함께 행복한 시간을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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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한울이

달콤한 파인애플 빵과 커피

빠레 🍦

겨울엔 콘이 땡기긴한데 더워지면 콘부위가  눅눅하기도하고 텁텁하니 안 땡기더라고요~^^ 그래서 콘 부위만 빠졌나봐요 ㅎㅎ 깔끔하니 먹기 딱 좋네요~^^ 먹었으니 청소를 시작해보렵니다~^^ 지금 이 곳은 바람이 시원하네요~^^ 맛있는 점심들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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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엄마

빵빠레 🍦

파인애플 크림

중국집 외식에 이어 초저녁에 파인애플 파이를 먹더니 오밤중에 파인애플 크림 먹는다고 하네요.두 부녀가 오늘은 대기업의 힘 msg를 못잊는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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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한울이

파인애플 크림빵

단백하고 맛있는  술 드셔보셨나요 먹을수록 땡기는  맛이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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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칸청춘

술빵

은 사랑이지요♡

아아만 먹으면 서운하지요.. 도 먹어야지요 ㅎㅎ 물가가 올라서 그런가요?  이 밥 가격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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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빵은 사랑이지요♡

통밀과 쉐이크,

운동 후 통밀 한개, 단백질 쉐이크, 부지런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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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통밀빵과 쉐이크,

토요일 아침 아티스트에서 엄마랑 소금,샌드위치

200g 빠졌지만 오늘 아무래도 맛있는 집 가서 먹을 거라 이것 갖고는 어림없지만 뭐 찌지않고 빠진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아침에 얼른 준비했네요. 그런데 많이 흐리고 네이버에서 새벽에도 비 온다는 예보에 주시하다가 네이버예보가 자꾸 왔다 갔다 하더니 비가 나중에 12시로 온다고 바뀌길래 얼른 엄마 깨워가지고 먹을 거라 샐러드 정도만 챙기고 라떼물과 우리물 라떼 간식, 사료까지 챙겨서 5시 40분에 나왔답니다. 성대옆길로 올라가서 사유의 길을 통해 고려대 사이버 대학 쪽으로 나오면 바로 북촌로로 갈수 있답니다. 이 길은  엄마는 모르는 길이라 둘다 운동화 신고 열심히 걸어갔답니다. 엄마는 잠깐의 오르막이지만 덥다고 땀 많이 흘리셨는데 전 별로 안 흘렸거든요. 라떼랑 많이 쏘다녔던 보람이 있나봐요😁 북촌로에서 옆으로만 가면 바로 계동길이고 초입에 쉼터에 앉아서 라떼 아침도 챙겨줬답니다. 오늘 날이 흐려서 대체로 안덥고 모자도 안 쓴 만큼 햇빛도 없지만 비가 올까 봐 좀 걱정은 되네요. 오늘의 목적지는 어니언 안국이랍니다. 거기가 오픈이 7시거든요. 거의 7시에 맞춰서 현대 바로 옆에 있는 어니언에 도착했는데 그래서 제가 실수를 했네요. 어니언은 평일에만 오픈이 7시고 주말은 9시 오픈이래요🤣 엄마한테 한소리 들었네요. 좀 넋놓고 있었더니 오픈 준비하시는 직원분이 얼음물을 2잔 챙겨주시고 의자에 잠시 쉬었다 가셔도 된다고까지 하네요. 저번에 라떼랑 앉았던 자리 근처에서 잠깐 앉아서 쉬고 다시 일어섰답니다. 온 김에 8시 오픈 집들을 가볼까 생각하고 아모르나폴리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중 어디 갈까 생각해봤어요. 아모르 나폴리아 어니언 바로 근처였기 때문에 벌어서 가면 되지만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 관계로 좀 걷자고 했네요. 그래서 아티스트 베이커리까지 걸어봤어요. 이때부터 어머니는 벌써 발이 아프다고 하시네요. 10분 정도 걸어서 아티스트에 도착하니 아직 오픈전이라 웨이팅 하려고 줄 서 있는 사람들이 제법 있었어요. 엄마가 너무 놀라시면서 싫어 하셨지만 당장 오픈한 데는 없고 이 줄이 보통 실내에서 먹을 사람이라 테라스는 몇 팀 안 될 거라고 내가 꼬셔가지고 제가 얼른 줄 서고 어머니는 라떼랑 같이 길가에 있는 돌벤치에 앉아 YouTube 보면서 기다리셨답니다. 근데 이때부터는 한 두방울씩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우산은 하나만 갖고 왔는데 제가 오늘은 비옷을 안 챙겼거든요. 이것도 제 실수였던 것 같아요. 제가 비 옷을 입을 생각이 없어서 안 챙겼지만 라떼비옷과 내비옷을 챙겼다면 엄마랑 라떼가 비옷고 내가 우산 썼으면 딱 좋을 뻔했어요. 오픈은 8시부터 했고 그때부터 한 10분여 정도 기다려서 테라스자리은 세 번째였지만 전체로는 22번째라  한 10분 정도 기다렸다가 테라스 9번 자리 받아 엄마랑 라떼는 자리에 있고 저는 안에 들어가서 골라서 계산해서 갖고 테라스 자리로 나왔답니다. 당근 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소금은 좀 다른 거 시켜봤어요. 바질페스토 소금하고 우유 크림 소금과 엄마도 오신 김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까지 시켰네요(28,400원 3개에 음료까지 시켰더니 보통 때보다는 많이 나오긴 했네😅) 아티스트에는 세군데 테라스 자리가 있고 사진에 있는 테라스는 대로에 접한 테라스랍니다. 근데 저는 이쪽에 앉아본 적은 없네요. 저는 항상 같은 쪽 자리(골목길에 접한 테라스)로 배정받았어요(이곳은 줄서는 맛집이라 내가 마음대로 자리를 고를 수 있지는 않답니다) 테라스 자리에도 바로 먹을 수 있는 물과 포크 나이프, 휴지 놔두는 공간이고요. 물에 저렇게 샐러리하고 레몬을 넣어놨네요. 우리 웨이팅 해놓고 한 10 몇 분 기다리는 동안 여전히 웨이팅 할려고 줄이 있었거든요. 엄마랑 나랑 편하게 기다리고 있으니까 라떼도 편안히 앉아서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저 고를 때 사진이에요. 여기서도 계산줄 때문에 바로바로 전진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기다리는 시간이 많아서 그 중간에 사진을 찍을 순 있는데 도 들어야 돼서 은근 조심해야 된답니다. 그리고 좁은데 중간중간 직원들이 보충을 해서 조심해야 돼요~ 이렇게 갖가지 소금들이 있으니 진짜 한 번씩 다 먹어보고 싶네요. 지금까지는 플레인 소프트/하드 소금, 유기농 통밀 소금, 감자 먹었었고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잠봉 바게트 샌드위치 먹었는데요. 아직은 안 먹어본 게 너무 많아요. 오늘은 색다르게 바질페스토 소금 하나 집고~ 이쪽은 그냥 바게트 코너예요. 바게트 샌드위치 먹어보니 바게트도 참 맛있겠더라고요. 그런데 그냥 먹기보단 뭔가 발라먹어야 할것 같아 소금보다 손이 안 가긴 하네요. 이쪽은 소금이나 감자에 크림이나 버터등을 더 넣은 들 코너고 바게트 샌드위치도 있어요. 너무 맛있겠지만 그만큼 칼로리도 있고 가격도 더 있답니다. 여기 우유 크림 소금이 너무 맛있어 보였는데 저번에는 참았거든요. 이번에 엄마랑 온 김에 담았네요. 그리고 샌드치로 당근라페 바게트샌드위치도 집었어요. 이렇게 3개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지 1잔 시켜서 혹시 남겨갈 것을 대비해서 하나는 포장만 하고 나머지는 먹는다고 받아왔네요. 음료는 갖다주는데 쟁반도 필요하다고 하니까. 작은 쟁반도 하나 갖다 주셨답니다. 혹시 여기는 바쁘긴 해도 엄청 친절하세요. 모든 은 반 나눠서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우선 먼저 바질페스토 소금을 먼저 나눠 먹고 우유 크림 소금도반 나눴더니 저렇게 안에 크림이 잔뜩 들어 있었어요.😁😅 우유 크림 소금은 셋이 나눠 먹었네요. 우리 라떼는 소금이며 바게트는 안 먹는데 저 크림만은 엄청 좋아했답니다.  아티스트는 실내 안 쪽에 화장실이 있고요. 나 혼자 왔을땐 라떼를 직원분한테 따로 부탁하고 화장실 갔었는데 어머니가 있으니까 한 명씩 들어갔다 왔답니다. 아티스트는 고유의 소품과 옷도 팔아서 한번 찍어봤어요. 화장실도 깨끗하고 쓰기 편한데 단지 북촌의 가게들은 수압이 낮다는 경고문이 있을 뿐 다른 거는 넓고 쾌적했답니다. 이때도 약간의 빗방울이 때렸다 안 내렸다 했는데 아직 괜찮을 때 얼른 길을 나섰어요. 이때가 9시쯤이었고요. 어머니랑 라떼랑 대로로 창덕궁~율곡터널~창경궁 지나서 가는데 빗방울이 조금씩 더 내리기 시작했답니다. 아파트 근처에서 어머니는 라떼랑 먼저 집으로 들어가고 저는 새벽에 동생이 삼겹살 먹고 싶다해서 근처 레몬 마트로 고기 사러 갔답니다. 그때 벌써 비가 제법 내리기 시작했고 마트에서 나오니 더 세게 내렸어요.  어머니 얘길 들으니 아파트 들어오자마자 비가 좀 많이 내리 내리기 시작했데요. 그때 일어서서 오기 정말 다행이었어요😁 오늘도 이렇게 제법 많은 을 먹었지만 엄마가 있어서 아티스트에서 먹기 훨씬 편했고 엄마랑 새로운 길로 산책도 하고 즐거운 아침산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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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아티스트에서 엄마랑 소금빵,샌드위치

냉동실에 있던 꽃 처리 했어요 어찌 먹을까 했는데 진짜 맛있게 처리했어요 꽃이 먹고 싶어서 샀다가 어떻게 먹을까 생각만했거든요 찐고추잡채는아니고 비스무리한데 만들어 주셔서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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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꽃빵

모닝으로 만드는 미니 시카고피자

난 간단한게 최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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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모닝빵으로 만드는 미니 시카고피자

아침밥으로 을 딸이 해주네요

망고만 먹으러고 했는데 을 해주네요. 먹을 것을 보니 또 입으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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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아침밥으로 빵을 딸이 해주네요

GS 고오스 초코 케익 👍

술 마시고 있는데 애들이 왔어요 애들 보고 gs에서 고르라고 했더니 저걸 골라왔어요 ㅋ 저는 처음 봤네요 ㅎㅎ 맛은 초코 케익이고 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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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빵 GS 고오스 초코 케익 👍

입터진 날. 점심은 찹스테이크 샐러드와 파스타..저녁엔 과 우유

아침은 케일사과에 땅콩버터 넣어 스무디로 먹었고.. 점심은 소고기 찹스테이크와 참나물 오일 파스타에 채소를 챙겨 먹었는데... 간식으로 팥빙수 호두과자를 먹고 입터져서 저녁에 우유랑 단팥 반개. 페스츄리 1개. 마들렌 1개를 먹어버리고 부른배를 부여잡고 2시간 걷다 옴. 2만보 찍었어요. 2시간 걸었지만 칼로리는 아직 남아있겠죠... 홈트 좀 더 하구 자야겠어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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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터진 날. 점심은 찹스테이크 샐러드와 파스타..저녁엔 빵과 우유

저녁에 🍞 터져서... 와구와구

호두과자랑 팥빙수를 간식으로 먹었더니... 저녁에 단팥방. 페스츄리 . 카스테라를 우유를 식사로 먹어버렸네요.. 배가 너무 불러서 나가서 2시간 걸었어요 .2만보가 넘었네요. 내일은 0.5kg 이상 증량 예상합니다.. 내일은 식단 잘 지켜야겠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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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 빵  터져서... 와구와구

달달한 초코! 허쉬 초코 롤 😊

허쉬 초코 롤 ❤ 안에 초코가 박혀있어 너무 맛있지용 저는 다이어트 중이라.. 눈으로만 먹었네요 😓 아이들 하나씩 먹고 학교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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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 초코빵! 허쉬 초코 롤 😊

계의 에르메스

어제 사온 화이트 리에 식으로 샌드위치 메이커에 구웠어요. 그냥 먹어도 맛있고 구워서 먹어도 맛있네요 역시 식계의 에르 메스 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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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빵계의 에르메스

아침 두유와

따뜻하게 데워서 콩국물 먹어요  감기걸려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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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두유와 빵

그릭요거트 레시피로 통밀에 견과류와 그릭요거트 발라먹기

평일날 출근할땐 항상 아침은 챙겨먹기가 너무 힘들어요 거기에 건강한 아침을 챙겨막기란 쉽지않지만 저는 통밀에 견과류와 그릭요거트를 먹어요 잼은 달기때문에 담백하게 그릭요거트를 발라먹음 좋더라구요 저의경우는 예전에 그릭요거트만 먹으면 밍밍해서 잘안먹게됏엇어어요 그런데 건강한 견과류와 크렌베리가 밍밍한 그릭요거트에 맛을 더해줘서 아주 맛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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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요거트 레시피로 통밀빵에 견과류와 그릭요거트 발라먹기

저녁은 과 시리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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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빵과 시리얼

대파그릭요거트 통밀

대파를 잘게 썰어 그릭요거트와 섞어 만든 을 소개해요. 저당 식품을 선호하는 편이라 저당그릭요거트와 통밀을 재료로 간단히 만들어요. 잘게 썬 대파, 그릭요거트, 알룰로스, 소금 조금을 넣어 잘 섞어줘요. 통밀에 얹어 먹으면 꿀맛이에요. 아침식사대용으로, 점심도시락으로, 야외피크닉용으로 잘 맞아요. 간편하고 건강한 식단으로 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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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집2

대파그릭요거트 통밀빵

터지는 댕댕이들

말안해도 무슨사진인지 아시죠?ㅋㅋ 아 세상개운하다 표정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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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메다둥이네

빵터지는 댕댕이들

넘 더워... 걍 남는에 샌드위치로

이 더위에 끓이고 볶는거 못하겠어서 아들에게 밥 못한다고 했더니 샌드위치 주문~~ 테이블에 있던 남은 통밀에 가볍게 계란  슬라이스햄과 오이 넣고 저녁 때웠어요  아들거 반 뺏어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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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넘 더워... 걍 남는빵에 샌드위치로

그 많던 모닝들은 다 어디로..😂

모닝에 딸기잼과 버터 넣고 치즈 넣어서 냠냠 아침에 신랑이 먹고 갔어요 감자에그 샐러드 넣어도 맛있는데 아침에는 간단히! 그 많던 모닝들은 어디로 갔는지.. 새로 사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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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많던 모닝빵들은 다 어디로..😂

화요일 어니언안국에서 😅

아침에 다행히 300g이 빠져서 어니언 안국에 갈 수 있었어요. 일찍 샐러드 준비하는데 야채들이 너무 없더라고요. 오이만 2개 썰고 수박 깍뚝썰기는 해야 했거든요(집에 동생도 먹어야 하니까) 그거 하니까 시간이 조금 지체는 됐네요. 그렇게 샐러드 준비해서 라떼랑 얼른 나왔답니다. 그때가 6시 반이지만 라떼가 웬일인지 오늘따라 빨리 움직이지도 않고 자꾸 안 가겠다고 약간 버텨서 율곡터널 지나는 벌써 7시 40분쯤이었어요. 원래 시간이 이렇게 안 걸리는데 라떼 장단 맞춰주다가 시간이 좀 지체가 됐네요. 카페에서 내가 쌓온 샐러드 먹기는 너무 민폐라 조그만 공원에서 샐러드를 먹으려고 했는데 세상에 분명히 포크를 비닐에 넣어 준비했거든요. 근데 가방에 안 넣나봐요. 샐러드만 있는 거예요🤣 여긴 근처에 편의점도 없는데 진짜 한 5분만 가면 어니언안국인데😮‍💨 그래서 손으로 집어먹을 수 있는 과일로 사과 방울토마토 수박만 집어먹었네요. 그리고 드디어 어니언안국에 왔답니다. 여기는 야외 자리만 강아지 동반이 가능하고요. 제가 사오고 계산하는 동안 아직 이른 아침이라 직원분이 우리 라떼 맡아주셨어요.(이곳은 안국역 근처에 제법 큰 한옥 카페이구요. 원래는 줄서는 맛집인데 7시 오픈이라 8시 때는 아직 여유가 있었어요) 전 리뷰에서 반응이 좋았던 팡도르와 뺑 오 파스타치오를 골랐어요. 전음료는 보통 안 시키거든요. 차라리 을 하나 더 먹는 편이랍니다. 한 가지 종류만 먹으면 줄 섰던 보람이... 그리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모르겠는데 다른 음료는 배는 안 부르고 열량은 제법 있잖아요. 아 이 사진은 아까 샐러드 뺐던 공원에서 우리라떼 아침먹일때 사진입니다 지금 우리 쪽 야외자리엔 우리뿐이라 아까 야채만 남은 샐러드 살짝 빼서 먹었어요. 사실 이거 외부 음식이라 엄청 민폔데 정말 사람이 너무 없고 직원분들도 나한테 신경 안 써서 진짜 얼른 먹었네요. 눈치 보면서😆 다음부턴 꼭 챙겨야겠어요. 어찌 됐든 샐러드 다 먹고 먹으려 합니다. 우리가 앉은 자리에서 다른 야외 자리을 찍는 거예요. 이게 일부분이에요.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팡도르를 먹기 시작했어요. 북촌로에서 집으로 가는 길목에 있어 다른 사람들 먹는 것만 보고 먹을까 말까 망설이다가 결국엔 먹으려고 작정을 했는데도 줄이 너무 길어서 두세 번 못 먹은 이라 정말 기대가 되네요. 팡도르는 사진 찍어놓고 수북한 슈가 파우더 쓰러뜨린 다음에 잘라서 찍어 먹으면 된다네요😘🤗 쓰러뜨릴 때도 조심해야겠어요 잘못하면  쟁반 밖으로 넘어가더라고요. 사진찍을려고 한 번만 잘랐는데 실제로 먹을 때는 더 많이 잘라서 먹었답니다. 슈가 파우더에 찍어먹으라 했지만 저는 슈가 파우더를 털어서 먹었답니다. 찍어 먹기까지는 못하겠더라구요🤣  우리 자리는 쟁반과 울라떼 물 그릇과 여기 어니언에서 준 강아지 물그릇까지 혼재되있네요. 라떼는 얌전히 앉아 자기도 주라고 기다리고 있답니다. 들어가는 입구 쪽과 야외자리 그리고 조그만 정원이 있는 전경이고요 입구 쪽 옆에도 야외 좌석이 있는데 저기 처음에 자리 잡았다가 나무로 돼 있는 의자가 나는 괜찮은데 라떼가 불편해서 4인 좌석으로 옮겼네요. 우리 쪽 자리는 4인자석이 2개 있답니다. 여기도 참 좋아요. 처음엔 염치가 없을 것 같아 2인좌석 앉았다가 어쩔 수 없어 이리로 왔어요 과 내부 자리가 있는 데로 들어가는 문  이렇게 줄 서는 공간이 있죠.  아까 팡도르는 다 먹고 뺑 오 파스타치오도 반 나눠서 먹어봤는데 너무 맛있는 거 있죠. 뺑 오 쇼콜라에서 초코대신 달짝한 피스타치오 크림이 있다고 생각하면 되고요. 너무 맛있는데 너무 달아서 반은 포장했어요(집에 가져가서 동생이 먹으면 다행인데 동생 싫어하는 스타일이라 하우스 가서 우리 엄마와 이모 반 나눠서 드렸습니다. 집 가져가면 제가 다 먹을까봐요😅) 울라떼는 팡도르를 엄청 좋아했어요. 설탕 안 묻은 부분으로 주긴 했네요. 어쩌다 한 번 먹어보는 거니까 괜찮겠죠? 먹고는 여기서 챙겨준 물을 잘 먹네요. 그릇이 크고 넓어서 그런가?  프라스틱 휴대용 물컵이 초라해지네요. 나도 맛있게 먹고 남은 포장해 오고 라떼도 제 무릎을 대고 쉬고 있어요. 하늘도 너무 좋고 바람도 선선하고 움직이기 싫었거든요. 이때만 해도 근데 지금 열 신데 앉은 자리에서 보이는 줄이 어마무시하네요. 가야 될 거 같애요 그래도 달달한 팡도르와 뺑 오 파스타치오 덕분에 라떼와 나는 엄청  달콤한  아침을 보냈답니다☺️🤩 나오면서 기념으로 라떼 1장 찍어줬어요.  10시때 집 모습은 원래 제가 알던 모습이네요. 만약 여기를 가실 생각이 있으시다면 오픈 7시니 7시부터 10시 안에 가보세요. 웨이트 없이 바로 사서 드실 순 있어요. 근데 나 갔을 때도 실내자리에 사람이 많았어요. 저야 야외 자리라 바로 사서 바로 앉을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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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어니언안국에서 빵😅

아침 두유

직접 시어머니께서 만들어주신 두유와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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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아침 두유 빵

오랜만에 연세 녹차 생크림

살 찌는거 무서워서 늦게 안먹는데.. 왜 사온거니??  학원 갔다가 집에 오면서 큰딸이 사왔네요 사이좋게 꼭 먹어보랍니다 ㅋㅋ 못이긴척 먹어야하나 고민하다가 쪼매 먹었는데 옛날 첫 개시때 먹었던 그 맛이랑 똑같아요 팥도 녹차 생크림도 있으니.. 너무 맛있네요 황치즈랑 녹차랑 엄청 사먹었다가 지겨워서 안먹었는데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네요 2만보 걸..걸었으니 괜찮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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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오랜만에 연세 녹차 생크림 빵

스파케티.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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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UN

스파케티.모닝빵

점심은 집에서 샐러드와 통밀

집에 들어와서 1인분 샐러드 해먹고 베리통밀에 그릭요거트 발라 먹었어요. 양상추가 거의 없어서 청상추랑 치커리 그리고 오이와 브로컬리, 양송이버섯볶음하고 수박과 사과,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까지 푸짐하게 넣었네요. 토핑으로 초당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치즈까지 넣고요. 여기다 오리엔탈 드레싱도 뿌렸답니다. 맛있게 먹고 싶었거든요. 어머니가 아직 퇴근 전이라 저 혼자 맛있게 먹었어요. 2시 반쯤 나가야 돼서 기다린 시간까지 없었거든요. 그리고 2시 반에 나가야 되는데 점심이 생각보다 늦어져서 잡곡밥과 반찬으로 먹을 여유는 없겠네요.  근데 이때 웬일로 동생이 남은 탕수육 데워달라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아침에 내가 쓴것보다 훨씬 많이 남아 있어서 얼른 소스까지 데워줬네요. 그거 먹고 아침약 먹어서 다행이었어요. 밥으로 해서 든든히 먹으러 했지만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베리통밀 하나 데워가지고 그릭요거트 발라먹었어요. 물론 이것도 맛있었지만 밥을 못먹어서 서운했네요 이거 점심 먹고 설거지 거리까지 잔뜩 놔두고 다시 화장해서 2시10분쯤 저 혼자 나갔답니다. 오늘은 개인적인 모임이 하나 있고요. 그 모임 끝나면. 종로가서 견과류랑 통밀 사와야 될 것 같아요 아까 삼청공원에서 삼청동으로 접어들었지만 우리 라떼를 땡볕에 또 아스팔트 걷게 할것 같아 결국은 북촌으로 갈려는 마음을 접고 다시 중앙고를 통해서 성균관으로 넘어가서 집으로 갔어요. 오전 산책만으로 만천보 했네요.  하지만 아침부터 땀을 너무 내서 샤워를 할 수밖에 없었어요. 샤워하니 점심 먹을 시간이 그렇게 여유롭진 않았네요 그래도 집에 들어온 게 다행이었어요. 또 라떼 한낮에 밖에 돌아다닐뻔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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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집에서 샐러드와 통밀빵

라운드 숄더 직 폼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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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70

라운드 숄더 직빵 폼롤러

과 토마토

과 토마토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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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식빵과 토마토

오트밀

지인이 준건데 아무맛도 안나는 듯한 이런 이 너무 좋아요 오트밀 답게 오트밀 왕창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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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오트밀빵

거북목 직 폼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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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70

거북목 직빵 폼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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