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드위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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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꾸며봐요
낮에 집에서 샌드위치와 커피를 마셨는데 베란다에서 이렇게 마실 수 있으니 너무 카페 같은 느낌이 들더라고요. 이렇게 꾸미면서 집에서 즐길 수 있어서 재미가 있었어요
안델라
소금빵 종류가 다양 하네요
동네에 빵 맛집 있어서 쿠키랑 소금 빵 샌드위치 사갖고 왔어요. 소금 빵 샌드위치랑 쿠키만 사도 금방 만원이 넘어가네요
로블ㅎ
치킨데리야끼&카페모카
잘 구운 빵속에 간장에 조린 삶은 닭고기와 양상추 넣은 치킨데리야끼를 카페모카 한 잔과 조합해서 먹습니다. 빵 구운 냄새 구수하고 바삭거립니다. 샌드위치 한 입 베어 물고 오물오물 맛이 좋습니다. 여기에 카페모카 한 모금 마시니 맛의 조합이 환상적입니다.
밥잘먹고잠코자자
아침
걷기 다녀온후 따뜻한 커피 샌드위치로 아침 식사 해요~ 맛있게 식사 하셨죠 ~♡
예지영준맘
고구마스프레드 바르니😄
오늘 아침은 모닝빵&고구마스프레드 샌드위치? 에요 고구마버터스프레드 사왔는데 그냥 달콤한 고구마 느낌이네용 🥰 간단히 발라서 챙겨줬더니 애들도 잘먹네요 ~
자스민꽃
모닝샌드위치
어제 사다둔 서브웨이.. 먹을 시간없어 못 먹었는데 오늘 아침으로 먹게 되네요.
불곡산
오늘저녁은 샌드위치로,,,
64박옥련
더 나쁜 초가공 식품이 따로 있다??
저희집도 가공식품을 많이 먹는 집이에요. 사실 가공식품이 나쁘다는것은 알고도 먹잖아요 저희집도 그래요... 최대한,,,안먹고 싶은데... 햄은 물에 데쳐서 먹기도 하고,,, 식빵은 한번 구워 먹는등,,,노력은 한답니다. 근데... 이 나쁜 가공식품들 중에 더더 나쁜 초가공 식품이 있다는데 들어보셨나요? 건강에 나쁜줄은 알지만,,, 안먹을수 없는 가공식품. 인공감미료와 설탕이 넘쳐나는 가당음료와 가공육이다. 이러한 제품들은 소비자의 선택적 소비가 필요할듯,, 완전 끊기가 어렵다면, 줄이는 노력이라도 해봐야겠다. 건강을 해치는 ‘나쁜 식품’의 대명사로 낙인찍힌 초가공 식품은 심장 질환과 관련이 있지만 특정 식품 유형에 따라 위험 수준이 큰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확인 됐다. 최악의 초가공 식품 두 종류를 꼽으면 설탕 또는 인공 감미료가 첨가된 가당 음료와 가공육이다. 반면 빵, 콜드 시리얼(찬 우유에 타 먹는 제품), 요거트, 짭짤한 스낵 같은 품목은 심장질환 위험이 낮거나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하버드 T.H. 찬 공중보건대학원 의료진은 지금껏 발표된 것 중 ‘가장 크고 가장 긴’ 초가공 식품과 심장 건강에 관한 연구를 권위 있는 학술지 ‘란셋 지역 건강’(Lancet Regional Health)에 이번 주 발표했다. 연구진은 먼저 20만 명 이상의 미국 의료진을 30년 간 추적한 방대한 데이터를 분석했다. 흡연, 가족 건강 이력, 수면 및 운동과 같은 위험 요소를 조정 한 후 초가공 식품을 가장 많이 섭취 한 사람들이 이를 가장 적게 섭취 한 사람들에 비해 심혈관 질환에 걸릴 위험이 11%, 관상 동맥 심장 질환에 걸릴 확률은 16% 더 높다는 것을 발견했다. 연구진은 또한 약 125만 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한 별도의 분석을 위해 자신들의 연구 결과를 19개의 다른 연구 결과와 결합했다. 이를 통해 초가공 식품을 가장 많이 섭취한 사람들은 가장 적게 섭취한 사람들에 비해 심혈관 질환에 걸릴 확률이 17%, 관상동맥 심장 질환에 걸릴 확률이 23%, 뇌졸중에 걸릴 확률이 9% 더 높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연구진은 특정 유형의 초가공 식품이 심혈관 질환과 더 밀접한 관련이 있는지도 분석했다. 조사한 10개 범주의 초가공 식품 중 두 종류의 위험성이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바로 가당 음료(탄산음료와 과일 주스 등)와 육류·가금류·생선 가공 식품(베이컨, 핫도그, 치킨 소시지, 빵가루 입힌 생선제품, 살라미 샌드위치 등)이었다. 이 두 가지 종류를 데이터에서 제외했을 때, 초가공 식품 섭취와 관련된 대부분의 위험이 사라졌다고 분석을 주도한 하버드 T.H. 챈 공중보건대학원의 박사 후 연구원 케니 멘도자가 밝혔다. 일부 유형의 초가공 식품은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줄이는 것과 연관되어 있었다. 시리얼, 향과 맛을 더한 요구르트, 냉동 요구르트와 아이스크림, 그리고 팝콘과 크래커 같은 짭짤한 간식이 여기에 포함된다. 연구진은 시리얼과 빵이 심혈관 질환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는 이유는 섬유질, 미네랄, 페놀 화합물 및 기타 통곡물 성분의 함량이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일 수 있다고 추정했다. 요거트 및 유제품 기반 디저트의 경우, 비타민 B를 강화하면 심장병 및 뇌졸중 위험 증가와 관련된 아미노산인 호모시스테인 수치가 감소하는 것과 관련이 있다. 유제품 디저트는 일반적으로 포화 지방과 설탕이 많이 함유된 식품이지만, 프로바이오틱 박테리아나 단쇄 지방산이 함유되어 있으면 심혈관 질환 위험을 낮추는 데 기여할 수 있다. 이전 몇몇 연구에서도 시리얼, 통곡물 빵, 요쿠르트 등은 위험을 유발하지 않거나 위험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로드아일랜드 대학교 영양학과 마야 바디벨루 교수는 “가공육은 대개 나트륨과 포화 지방이 많고, 탄산음료와 같은 음료는 설탕 함량이 높은 편이다. 반면, 통곡물 시리얼과 빵은 초가공식품일지라도 식이섬유, 미네랄, 비타민 B와 같은 중요한 영양소를 제공할 수 있다”고 뉴욕 타임스에 말했다. 초가공 식품은 맛, 유통기한, 편의성 등으로 영역을 점점 더 확장하고 있다. 미국인의 경우 하루 섭취 열량의 58%를 초가공 식품으로 채우고 있다. 우리나라도 그 비중이 26.2%(2023년 연대 의대 연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선택적 소비가 필요하다. 가공육과 가당 음료가 건강에 해롭다는 증거는 차고 넘치기에 이러한 음식을 줄이거나 끊는 것을 우선 과제로 삼야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출처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주안맘0413
딸이 방과후수업 에서😊
방과후수업 에서 울 딸이 만들어온 샌드위치 일단 먹었어요 💕 빵이 또 무슨 도나쓰? 같은걸루 되어있어서 대박맛나네용 ㅋㅋㅋㅋ 둘찌는 안먹겠다해서 딸이랑 하나씩 냠냠했네용^^*
자스민꽃
파리바게트 25900원 vs 성심당 33000원
밤식빵 6,900원 슈크림빵 1,900원 추억의소시지빵 3,300원 파리의토스트 4,000원 버터핑거스틱 2,800원 00 샌드위치 약 7천원 예전 동네빵집들 엉망인 곳 많았는데 파바 나타나면서 정리됨. 그 때는 빵집 3년하면 빚 다 갚는다는 말 있었음. 다만 새벽 3시에 일어나서 작업해야 하는 단점 빼고는 캐쉬장사로 빵집만한 곳이 없었음. 그러다 보니 편차가 심했음. 지금은 SPC랑 CJ푸드가 우리나라 빵값 다올려놈 파리바게트나 뚜레쥬르 10년 전쯤엔 자주 갔던거 같은데 요즘은 가끔 생일케익 사러가서 빵 가격 둘러보면 이게 팔리는구나... 사람들 잘 벌고 잘 쓰면서 사는구나 싶은 생각만 들었음
야고
바질부라타토마토 오픈샌드위치
인스타 보고 따라해봤는데.. 너무너무 맛있어요. 😋👍
지구외계인
아점
산책후 미리 먹었어요 어제 사 온 샌드위치와 보리음료로 맛점 하세요 ~
예지영준맘
빵집 들렀어요오~
잠시 뚜쥬들러서 커피랑 샌드위치 샀어용 💜 제껀 커피있어서 한잔만 더 사고~ 빵은 애들이랑 가면서 먹게용 샌드위치는 저는 다 좋아한답니다 ^^
자스민꽃
홈플에서 배송받았어요
엄마가 드실 그릭요거트 한 통에 7380 원 행사하길래 2통 쟁여놨어요. 9월 25일 까지라서 넉넉하네요. 빵을 자주 먹어서 샌드위치 햄이랑 맛살도 원쁠원해서 사고 보먹돼도 50% 할인가로 샀어요.
러브복동
파바빵
저녁에 파리바게트 사온 크로와상 샌드위치랑 치즈롤 브레드 예요 ㅎ 내일 아침에 커피랑 스프에 먹으려고 미리 사다 놨네요
로블ㅎ
에그 샐러드 오픈샌드위치
오이는 슬라이스 하여 소금 넣고 절인 후에 물길을 꽉 짜주시구요. 삶은 계란 두 알에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2 큰술 넣고 포크로 잘 느껴줍니다. 물기짠 오이 투하해서 잘 섞어주구요. 시즈닝을 위해서 소금도 넣지만 집에 있는 오레가노, 바질가루나 파슬리 가루를 더 뿌려 준답니다. 후추도 찹찹 뿌려주구요. 그냥 먹어도 좋긴 한데요. 아침에 적당한 탄수화물이 들어가야 하잖아요. 에너지의 공급을 위해서 집에 있는 빵 위에 얹어서 드시면 좋은데요. 저는 치아바타가 있어서 치아바타 위에 얹어 주었답니다.
cogo092
토요일 아침2차(아티스트베이커리 안국)🥴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에는 8시 20분쯤 도착했는데 웨이팅 걸고 기다리고 들어오라 해서 빵 고르고 계산까지 해서 9시 20분에 겨우 빵 갖고 자리에 앉았네요.(어머니 지인이 선물포장까지 해 왔어요) 엄마 좋아하는 소프트 플레이 소금빵과 오늘 처음 사보는 레몬 소금빵 그리고 내가 전에도 먹고 좋았했던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 이렇게 3개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어머니 드시라고 시켰답니다. 근데 먹을 때부터 문제가 많았어요. 빵은 맛있게 보이겠지만 사진 보면 알 거예요. 우리 라떼가 눈이 부셔서 눈 감고 있는거. 토요일 이 시간에 아티스트에 왔더니 사람도 많아서 그런지 맨날 앉았던 자리 말고 대로 쪽에 있는 테라스 자리로 준비해 주는 거예요. 내가 봤을 때는 구름이 있어서 그런지 햇빛이 없어서 우선 엄마하고 라떼 그쪽에 데려다 놓고 빵 골라서 나왔더니 저렇게 햇빛이 쨍쨍 비치네요. 그때 벌써 엄마는 짜증이 나 있었어요. 아무리 맛있는 빵이라도 꼴보기 싫었을것 같아요 오늘 처음 산 레몬 소금빵이 안에 레몬 크림이 있어서 또 흐르더라고요. 햇빛도 비치니 바깥에 발라져 있는 레몬크림 같은 것도 손에 묻고요. 거기다 내가 좋아하는 당근라페샌드위치는 그 안에 소스가 너무 잔뜩 있어서 한입 먹을 때마다 소스가 뚝뚝 떨어졌어요. 햇빛때문에 엄마랑 나랑 모자 쓰고 먹었는데 햇빛때문에 덥고 빵 안에 소스와 크림이 흐르고 총체적 난국이었답니다. 시원한 내부에서 먹었다면 문제되지 않았겠죠? 강아지동반이라 들어갈 수도 없고 선풍기도 없는데 햇빛까지 비치니 오늘은 그 맛있는 빵이 맛있다고 느껴질 새가 없었답니다. 오늘 시작부터 여러 가지로 덜컹거렸네요. 안국가다가 엄마하고 작은 의견 충돌이 있었지만 잘 달래서 갔어요. 원래 오늘 가려고 했던 나폴리는 8시에 오픈하고 강아지동반가능에 아직 알려지기 전이라 그런지 편하게 들어가서 먹을수있는 치아바타 맛집이라 저는 기대하면서 갔거든요. 그런데 오늘 가보니까 갑자기 강아지가 테라스에도 들어갈수없다고 하더라고요. 전에 내가 갔을 때가 가오픈 상태라 이런 매장 관리가 변할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강아지동반이 안 된다니 나한테는 선택의 폭이 줄어들었답니다. 그리고 여기만 믿고 좀 더 여유롭게 왔는데 벌써 머리가 지끈거렸네요. 주말에 아티스트 베이커리 갈려면 훨씬 더 일찍 도착해서 웨이팅 걸어놓고 기다려야 그나마 여유롭게 먹을 수 있는데 벌써 오픈을 했기 때문에 힘들 것 같더라고요. 아니나 다를까 원격으로 보니까 벌써 6팀이 테라스에 잡혀 있었고 원격 웨이팅도 안 됐답니다. 막 오픈해서 아직 원격 웨이팅을 안열었거든요. 근데 이걸 거기 일하는 직원이 모르더라고요. 뭐 새로 왔으면 그럴수 있죠. 저는 먼저 뛰어가서 웨이팅 줄부터 섰답니다. 난 불안해서 중간중간 엄마한테 물어보는데 그냥 여기서 먹자고 하셔가지고 줄서서 웨이팅 잡으니까 테라스14번째가 되더라고요. 이러면 앞에 테라스쪽 손님들이 일어나야 자리가 날것 같아 불안했어요. 들어갈라면 아직 한참 남았는데 저는 화장실에 가고 싶었거든요. 앞이 너무 복잡하고 거기 화장실 가려면 이런저런 얘기를 해야 될 거 같아서 그냥 안국역화장실 갔다가 걷다가 왔더니 바로 내 차례가 된 거예요😲 물론 테라스 자리가 먼저 나긴 하지만🫨 그래서 우리가 한 번도 안갔던 대로쪽 테라스에 자리를 잡고 하필 내가 봤을 때는 구름이 있어서 괜찮아서 나는 그냥 빵 고르러 들어갔답니다. 어머니 지인 선물까지 같이 사오라고 그래서 어머니 지인 선물로 삼만원정도로 맞춰서 초코바게트 하나에 소금빵4개정도 골라 포장하고 우리 빵은 직접 밖으로 갖고 나와 웨이팅 기다린 사람들 헤치며 갔더니 해가 쨍쨍 비치더라고요. 처음 자리는 여기였거든요. 해가 비치니까 여기 직원이 그나마 제일 오른쪽으로 자리를 바꿔주었는데 별 소용이 없었네요. 지금은 저쪽 테라스도 꽉 차 있는 걸 알고 중간에 바꾸기도 힘들 거 같애서 그냥 꾸역꾸역 빨리 먹고 움직이자는 식으로 먹었는데 먹을 때 그렇게 소스가 흘렀으니 엄마가 짜증이 잔뜩 나셨겠죠😆🤣 오늘따라 빵도 맛이 없다. 다시는 오지 말자. 하시더니 결국 빵도 안 먹겠다. 나는 한식파라며 토요일 강아지 동반 빵집 순례 자체를 안 하고 싶다고 하시는 거예요. 저도 오늘 같아서는 영 뭐라고 할 말이 없어서 달래기만 했어요😂 다음주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다 직원들 책임은 아니다 싶어서 그냥 가려고 했는데 내웨이팅이 내가 제시간에 안와서 취소됐다고 카톡이 날라온 거예요. 기계로 웨이팅 할 때 내가 함부로 취소를 하면은 다음 웨이팅에 불이익을 받거든요. 그리고 취소한 적도 없고 지금 먹고 있는데? 화장실 가면서 따지니까 자리 체크해준 직원이 착석이라고 안 눌러서 이렇게 됐다는 거예요. 얼마나 화가 나던지 아니 나한테 왜 불이익을 주냐고 막 그랬거든요. 지금 해드린다고 탭을 조작하긴 했는데 내가 체크 안 했으면 그냥 나한테 안 좋은 게 남을 거 아니에요. 지금까지 한 번도 이런 실수가 없어서 제가 믿고 있다가 뒤통수 맞은 것 같기도 하고 그 사람이 이게 서툴러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우리가 아까 막 따져서 일부러 그랬나 싶어 좀 괘씸하기도 하고 물론 줄서는 맛집이고 주말이니 사람들이 너무 많으니 그랬을 확률이 가장 많지만미숙함이 너무 짜증나게 하네요... 워낙 바쁜 집이니까 이해할려고 했는데 워낙 처음에 서비스를 잘 받아서 다른 것들이 좀 불편했어도 마음 붙이고 자주 갔던 곳이라 이런 실수가 정말 다시 오고 싶지 않게 만든답니다. 오늘 같아선 아티스트에서 먹은 빵값이 아까웠답니다.ㅋㅋㅋ 항상 맛있게 잘 먹었던 거 같은데 오늘따라 뭔가 안 맞는 날이었네요. 우선 토요일에 아티스트 오는 거 자체가 조금 무리였었는데 그 판단을 믿고 딴 데를 갔었어야 했어요🤨 아티스트는 평일아침이 제일 좋지만 엄마랑 강아지 동반 가게 순례는 토요일만 가능한 거라 그마저... 다음엔 강아지 동반 가능한 한식가게를 찾아봐야 될 거 같애요. 가능할까요? 시간도 최소한 9시에는 오픈해야 되는데...
성실한라떼누나
오픈 에그 샌드위치
치아바타위에 오이와 올리브유 삶은 계란에 시즈닝하여 올리고 커피와 함께 먹었습니다. 아침에 빠질 수 없는 블루베리도 함께요
cogo092
허닭 스팀 닭가슴살(초보 메뉴 추천)
제품명: 허닭 스팀 닭가슴살 칼로리: 100g(105kcal) 단백질: 19g 내용: 저는 이제 닭가슴살을 먹기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생 닭가슴살을 직접 삶아서 먹기도 했는데 복잡하고 냄새나고 맛이 없어요. 그래서 닭가슴살 먹기를 이제 시작하는분들과 공유하고싶어서 글을 씁니당~ 닭가슴살 먹기를 시작하는 단계에서 맛은 챙기고 싶은데 양념이 잔뜩 묻어서 약간의 죄책감이 든다면 허닭 스팀 닭가슴살을 완전 강추합니다. 맛은 담백하고 얇고 작아서 한입크기로 샐러드에 넣어 먹어도 좋고, 김밥에 닭가슴살을 넣어도 얇아서 김밥을 말기에 좋아요. 잡곡빵에 양상추와 토마토, 닭가슴살을 넣어서 샌드위치를 만들어서 먹어도 좋아요. 허닭 스팀 닭가슴살은 얇고 작으며 맛이 있어서 요즘 완전 자주 먹어요. 샐러드, 샌드위치, 김밥 그리고 카레에는 해동 안하고 바로 넣어서 먹으면 어느새 금방 먹게 되더라구요. 모두들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하여 화이팅!
걷고운동
9/5(목)점심? 냉장고 뒤적뒤적~😅
뭘 먹어야하나~~매일 고민거리... 오늘은 냉장고 뒤적거리다 바질치아바타샌드위치 발견!! ㅎㅎ 너무 꽝꽝얼어서 해동해주고 전자레인지에 돌렸는데 치즈가 넘칠정도로 듬뿍이네요. 여기에 계란후라이 하나해서 올리고 근데 야채가 없어 아쉽다ㅠㅠ
냥식집사
9/5(목)익혀 먹어야 몸에 더 좋은 채소🫑🥕
🔸️익히면 항산화 효과 높아지는 '토마토' 조리된 토마토는 생 토마토보다 라이코펜을 더 많이 함유하고 있다. ❣️라이코펜 : 토마토의 붉은 빛을 내는 성분! 심장 건강을 향상, 암에대한 위험도 낮출 수 있다. 🔸️익히면 철분, 칼슘 흡수가 잘 되는 '시금치' 시금치 잎은 샐러드나 샌드위치에 넣어 먹으면 맛있지만, 조리과정을 거치면 더 많은 영양을 얻을 수 있다. 더 많은 철분과 칼슘을 흡수할 수 있다. 🔸️기름에 볶아야 항산화제 흡수 잘되는 '당근' 당근을 익혀 먹으면 항산화 성분이 풍부합니다. 당근을 익혀 먹으면 항산화 수치가 크게 높아지는 대신 비타민C가 줄어듭니다. 비타민C를 높이고 싶다면 샐러드에 생으로 넣어 먹도록 합니다. 당근은 기름에 볶아서 먹어야 항산화제 흡수가 됩니다. 🔸️생으로 먹으면 독성물질이 있는 '버섯' 생버섯은 아가리틴이라는 독성물질을 함유하고 있고 조리한뒤 먹는것이 좋다. 익힌 버섯에는 건강한 영양소가 듬뿍 들어 있다. (단백질/탄수화물/칼슘/셀레늄/아연/콜린/비타민D/비타민C) 🔸️익히면 항산화제가 쉽게 흡수되는 '피망' 피망을 익히면 내부 세포벽이 분해됨으로서 카로티로이드가 몸에 더 쉽게 흡수될 수 있다. 완젼히 익히면 비타민C 함량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가볍게 조리한 후 먹는게 좋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아침 도시락으로
300g이 쪘어요. 어제 아침 소고기전복샐러드에 밥까지 잘 먹고 점심에도 초코오나오 먹었으니 충분했는데 또 땡겨서 견과류를 조금씩 야금야금 먹었던 게 찌게한 것 같네요. 받아들이고 오늘부터는 간식에 좀 더 조심해야겠죠?🤭 어제 저녁부터 중간중간 깼답니다 10시에 깨고 1시도 깨고 마사지도 받고 왔다 갔다 하고 그러고 정작 4시 20분에 알람 울릴 때는 조금 더 자고😂 그래서 홈트3개하니 아침에 시간적 여유가 별로 없었어요. 오히려 엄마는 좀 더 일찍 일어나셔서 제가 화장할 때가 이렇게 늦냐고 벌써 얘기를 하셨답니다. 그래서 야채 샐러드도 엄마가 담으셨고 미주라토스트까지 엄마가 챙기셨어요. 저는 수박하고 차지키소스만 토스트에 같이 먹으려고 챙겼어요. 어머니가 배추 썰고 당근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 넣고요. 자두랑 사과를 넣으셨고 찰옥수수랑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리셨더라고요. 내가 두부전 2개 남은거 마져 얼른 데워서 잘라서 더 했답니다. 근데 엄마는 두부는 안드셨어요. 제가 단백질 추가한거니 몸에 좋다고 그래도 두부질감이 그렇게 좋지 않으신가봐요. 미즈라 토스트는 5개 챙겨와서 엄마 2개, 저 3개 먹었는데 제거 중에서 조금을 라떼도 주었네요. 오늘은 치즈가 없어서 라떼가 좋아할만한게 없었거든요. 저번에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토스트 2개 먹을 때는 그렇게 허전하더니 오늘은 양도 조금 더 많아졌지만 차지키소스와 남은 샐러드(야채 견과류 찰옥수수) 얹어 먹으니까 든든할 수 있더라고요. 앞으로 이렇게 먹으면 미주라도 또띠아나 샌드위치처럼 완벽한 자기몫을 할 거 같더라고요. 역시 먹기 나름인가 봐요.😁 이거 먹고 매일 먹는 칼슘도 먹습니다. 어제부로 캐시닥 건강목표 챌린지가 끝났지만 아쉬워서 한 장 더 찍었어요. 꼭 먹어야 되는 약의 부작용 때문에 이 칼슘제는 잊지 말고 챙겨야 하거든요. 사진 찍어 놓으면 좋은데 챌린지 없을 때는 사실 안 찍게 되더라고요. 그럼 가끔씩 헷갈린 데가 있답니다😅 오늘따라 잠을 설쳐서 1시 지나서 마음 챙김을 했거든요. 그리고 우리 라떼 찾으러 여기저기 방을 돌아다니다가 찾아 사진 찍었더니 이 밤에 뭐하러 안 자고 여기저기 돌아다녀서 나도 한군데서 안자고 여기저기서 자게 만들어 놓고 나 사진 찍냐고 째려보는 거 같네요😆😅 그리고 같이 자니까 라떼가 푹 자고 있었는데 다음 사진도 찍었어요. 금방 자서 다행이에요. 아침 산책은 6시 24분부터 시작을 했고요. 산책 초반이라 라떼가 힘차게 산책 잘할 것 같죠? 사실은 오늘은 라떼미용과 병원 예약이 다 돼 있답니다. 라떼에겐 힘든 하루라 제가 잘해줘야 되는데....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은 훈제연어의 날~~
오늘은 냉동실에 있던 훈제연어를 해동한 김에 다 먹어버려야해서~~~ 아침 점심 전부 훈제연어 메뉴였어요 ㅎㅎ 훈제연어 샌드위치~~ 땅콩버터발랐더니 고소하더라구요^^ 점심은 구운 또띠아에 훈제연어랑 과카몰리~♡ 오늘하루도 맛있고 건강하게 잘 챙겨먹었습니다~~
로사0712
9/4(수)점심:에그마요 샌드위치🥪
오늘 점심은🤔 냉동실에 있는 식빵 🍞 에프에 구워주고 계란🥚 두개 전자레인지 그릇에 탁! 깨서 2분정도 돌려서 익혀줍니다. 여기에 마요네즈/홀그레인머스타드/설탕조금 넣고 섞어주고 빵위에 올려주고 후추 약간 뿌려주고 맛있게 먹으면 끝!!! 간단하게 점심 해결합니다!!😊 식빵을 상온에서 그냥 먹는 것보다 💥얼렸다가 해동 후 구워 먹는 방법이 혈당을 덜 올린다고 합니다. 얼렸다가 다시 먹는 과정에서 식빵의 전분이 변형되면서 💥'저항성 전분'이라는 성분이 생기기 때문인데요, 이 저항성 전분이 바로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는 비밀입니다.
냥식집사
게으름
야채 준비 못해 cca 못 먹고 샌드위치로 아침 때우니 쾌변이 어렵네요~
지니5186397
식전간식- 소고기샌드위치!
먹었습니다! 고기를 좋아해서 그런지, 맛있었습니다 ~
숲속의나무
샌드위치 만들어 먹어볼까 해서 샀어요
과연 시간이 될지 모르지만 맛없게라도 함 시도해보려고 사네요 ㅋㅋ
로니엄마
마이닭 닭가슴살 리얼치즈 스테이크 간편하게 먹기 좋아요
패티처럼되어 있는 마이닭 닭가슴살 리얼치즈 스테이크! 떡갈비 패티처럼 되어 있으니까 팬에 살짝 구워주면 아주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물론 전자레인지에 휙~~ 돌리는게 가장 간편하지만요 전자레인지에 휙 돌리는거랑 팬에 살짝 굽는거랑은 달라요 기름 두르지 않아도 되고 달궈진 팬에 살짝 앞뒤로만 구워줘요 그것도 귀찮다 하시면 걍 에어에 휙~ 아주 살짝만 돌려요 안그러면 수분이 많이 날라가서 뻑뻑할 수 있어요 반찬으로도 먹고 샌드위치에도 먹고 활용도가 높아요 [영양정보] 나트륨 346.7mg / 탄수화물 50g / 단백질 22.9g / 트랜스지방 0g / 포화지방 1.6g
2민트홀릭
사조안심 닭가슴살 훈제 담백해서 좋아요
사조안심 닭가슴살 훈제 담백해서 좋더라구요 훈연해서 구워낸거라서 그런지 닭가슴살 특유의 닭비린내가 없어서 좋았어요. 닭가슴살하면 뻑뻑살의 대명사잖아요. 그런 뻑뻑함도 심하지 않아 목넘김도 부드러웠습니다. 그냥 스테이크처럼 통으로 먹어도 되고요 찢어서 샐러드 토핑으로 사용해도 좋고 에어후라이기에 구워서 샌드위치 안에 넣어 먹어도 좋아요 활용도가 노은 닭가슴살 훈제 사조안심 제품 만족스럽습니다. 영양정보 나트륨 440mg 탄수화물 1g 당류 1g 지방 11g 단백질 28g 첨에 나트륨이 왤케 높아 했는데 보니까 단위 자체가 다르더라구요 사조는 맛살, 햄, 어묵 등을 제조하는 회사라서 그런지 만족스러웠어요
기춘이530707
든든한 내 맘😊
맨날 시간 없다고 두유만 먹고 출근하는 막내딸이 오늘은 어머님께서 사다주신 하루야채에 어제 퇴근하면서 가져온 샌드위치 반쪽을 먹고 출근했네요~^^ 어머님이랑 저 반쪽씩 먹으라고 사서 왔는데 배불러서 반쪽을 나눠서 먹었거든요~^^ 두유만 마시고 출근하다가 샌드위치 먹고 갈 시간이 되어서 다행이였네요~^^ 두유만 먹고가도 속이 든든하다는 막내딸인데 오늘은 샌드위치도 먹고가니 제 맘이 든든하네요~^^
나쁜엄마
입 크게 아~~하세요🤗😘
모닝빵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남편도 내일 새벽5시에 출장 간다고 하고 바쁜 아침 애들도 간단히 먹을수 있게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홍로사과 오이 계란 햄 치즈가 들어가고 소스는 마요네즈 케첩 머스타드만 넣었어요 간단하게 만들었지만 맛은 좋아요~ 입 크게 아~~하세요~♡♡
제벌
CJ더간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
직화통살은 통째로 구워진 닭가슴살로 구워지면 대체로 퍽퍽한데 이 닭가슴살은 수비드한 느낌으로 촉촉하니 부드럽습니다 대체로 그냥 된걸러 먹으려고 하는 편이라 다른 시즈닝이 되지 않는걸 선호하는 편입니다 통살로 결대로 쪽쪽 잘 찢어지고 부드러워서 먹기좋고 시즈닝이 없어서 어떻게 먹어도 잘 어우러지는 맛이 납니다 반대로 그냥 먹기에는 아무맛이 안나서 샐러드로 먹거나 샌드위치로 먹거나 요리해먹기 좋고 그냥 먹기에는 닭맛이 나서 별로예요 100g 115kcal입니다
루피7107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