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드위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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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파바 전리품
오늘의 파바 전리품 저도 올려봅니다 샐러드랑 샌드위치 사려고 오전 10시30분쯤 갔는데 샐러드 딱 하나 남아있더라구요 종류 확인도 안하고 그냥 집었네요 저희 동네 파바는 품절 너무 빨라요 2순위였던 올리브치즈빵도 품절이라 곡물빵 2개에 건포도빵 샀네요 결제금액 11,500원
밴드닥터
혈기챌 10기 1일차 인증
8. 21. 자기 전 혈당기록입니다. 점심은 샌드위치, 저녁은 두부구이와 된장찌개 먹었어요. 식후에는 30분 이상 걸었구요. 평소와 비슷한 수치가 나왔네요.
공양미
8월21일_혈당일기10기_3일차
날짜_8월21일 비더움 기록시간_저녁식후2시간 먹은음식_샌드위치+우유 아들이 밖에서 친구들이랑 저녁을 먹는다고하니 갑자기 아무것도 하고싶지않아 빵집에서 사들고온 샌드위치랑 우유로 저녁해결. 그리고 집안일을 좀 하고 러닝머신 40분+산책 10분 2시간조금 지나 혈당측정완료!
만캐쉬원해요
8월21일 1일차
날짜 8월21일 측정 저녁1시간후 메뉴는 콩국물, 샌드위치 새싹 샐러드 샐러드먹고 샌드위치 먹을때소스를 안넣는데 오늘은 시판 샌드위치 먹으니 달콤하고 맛있었는데 혈당이 평상시보다 많이 올랐다 혀가 달콤하면 혈당이 높아진다
혁혁
서브웨이 기본공식!! 주문참고서
서브웨이 좋아하세요?? 저는 샌드위치를 좋아하는데 처음 서브웨이를 알고 주문해서 먹을땐 뭐가뭔지.. 엄청 복잡했던 기억이 있어요 내돈주고 주문해서 사먹지만 맛있게 못 먹은 기억이 😭 여기 사브웨이 꿀조랍 팁이에요 한번 보세요 개인적으로 서브웨이에서 비엘티 자주 먹는데 이 기본공식만 알면 실패 없겠어요 다음주문때 참고 !! 출처today_good_tip
주안맘0413
10기 혈당일기 3일차
8월 21일 밥먹기 전 공복에 했어요 아침은 요거트와 샐러드를 먹었어요 아침에 간단히 가볍게 먹어서 저녁은 샌드위치를 먹었어요 날씨가 너무 좋네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고승
파바님 잘 먹겠습니다~♡
오늘 50프로로 가볍게 맛있게 먹어요 맛이 최고! 👍👍 신랑은 매콤제육 고르케, 막내는 에그 샌드위치~ 찻째는 쌀국수랑 햄버거 샌드위치 저는 요 사라다빵! 저녁은 아니고 간식 ㅋ 밥은 밥대로 돌아갑니다 ㅋ 저녁 맛있게 드세요~~ ☺
우리화이팅
파바 살게 없네요
빵 끊어서 안사려다가 아쉬워서 들렀네요 미니 타르트나 사려고 했는데 다 떨어졌나봐요 샌드위치랑 롤케익이나 사가야겠어요 롤케익 많이들 드시는거 보니 맛있을거라 믿어봅니다 다른건 딱히 땡기는게 없네요 식빵도 하나도 없어요
훔훔
와~👏👏 25,500원의 행복 😍
드디어 집에 와서 풀어보네요! 일부러 굳이 사서 안먹어도 되지만.. 빵 좋아하는 식구들이라 또 이렇게 사게 되네요 빵값이 너무 비싸니.. 이렇게 할인하면 사지.. 아니면 안사게 되더라구요 ㅎ 오늘 네이버페이로 50% 할인해서 지난주보다 더 풍성하게 샀어요 일찍 가니 제가 좋아하는 샌드위치랑 샐러드도 샀어요 하교할 딸도 주고 동네 언니들에게도 빵 좀 나눠줘야겠어요~ 저는 저녁으로 저 사라다빵을 먹을꺼예요 ㅎ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간만에 에어컨 틀지않는 오후네요~
우리화이팅
파바 네페 50% 팁 알려드릴께요! 꼭 확인하고 가세요 🙏
지니어트 유저님들! 네베 결제 횟수제한 없어요 계산할때 2만원치 먼저 구매하시고 50% 할인 받으시구 또 같은 카드로 네페로 2만원 결제하셔도 됩니다 빵값이 비싸서.. 저는 2만원이 작거든요 ㅋㅋㅋㅋ 전 오늘 5만원치 사서 2만 5천원정도 나왔는데.. 지금 밖이라 집으로 가면 뭐샀나 사진 올릴께요 오늘 오픈런 할려고 했지만 비가 와서 늦었네요 커피 한잔 하느라 시간 더 걸렸어요 빨리 가세요~ 저는 샐러드나 샌드위치 이런거 애정해서 그것부터 먼저 스캔했는데.. 샐러드는 하나 뿐이였어요 ㅠㅠ 다 지점마다 틀리니 가보시면 될꺼 같네요 사실 8만원~10만원치도 살수있겠지만 분명 빵 많이 샀다고 신랑이 잔소리 할것이 뻔해서.. 참았습니다 ㅋㅋ 전 이런거 사서 주위에 언니들이나 친구들도 나눠주고 싶은데.. 역시나 오늘은 할인하는 날이니..빵이 많이 없었어요 횟수제한 없으니 2만원 결제로 여러번 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다음주 수요일도 네페 50% 진행하니 참고하세요~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득템
리조또 두개랑 샐러드 샌드위치 구매 해서 1만 3천원에 구매 했네요ㅎ 요즘 같이 고물가 시대에 할인 받고 구매 하니 좋네요
로블ㅎ
파바 네페 50% 할인 오픈런해서 성공했어요🥰
드뎌 기다리던 오늘 파바 50% 할인가로 살 수 있어서 늦게 가면 원하는 빵 없을까봐 오픈런 갔어요. 수수깡님 친절하신 설명 덕분에 캐시로 네페 구매해서 쿠폰번호 등록하고 2만포인트 충전해서 갔어요. 지니님들이 가르쳐주셔서 네페도 어떻게 쓰는지 알게 돼서 너무너무 감사해요. 우리 동네는 아직 네페 이용하신 분이 없으셨는지 알바직원이 첨에 할인 안된 금액으로 결제해서 취소하고 다시해서 겨우 성공했어요. 13000 원 이상 구매했다고 아이스크림바도 1개 보너스로 받아 너무 기분이 좋네요. 크랩 랩 샌드위치는 이따가 댄스반에 갖고 가려고 해요. 빵 사시려면 파바 네페할인 이용하세요~~
러브복동
10기 혈당일기 2일차
8월 20일 식사하고찍었지요 아침에 우유에 사과 바나나 꿀을 넣고 갈아 마시고 가볍게 캐홈챌을 하였다 오늘 저녁은 샌드위치와 커피를 먹었다 열심히 운동도 하였다~
고승
8월20일 혈당일기 10기 1일차
2024.8.20 식후혈당 아침에 토마토그릭요거트 샐러드 단호박샌드위치 두유 삶은달걀 운동은 만보걷기하고 혈당을 쟀습니다 혈당 수치가 108이 나왔네요
안녕하세요님
혈당일기 10기 2일차
8월 20일 저녁 식후 2시간 저녁으로 집에있는 재료로 감자계란샌드위치를 해먹었다. 감자를 많이 넣어서 수치가 안좋을까 불안했지만 그럭저럭 양호하게 나온거 같다.
vovo2
디저트
인기가요 샌드위치로 마무리 ~~~ 야식은 안좋지만 기분좋으면 그걸로 된거..죠?
서나얌
8/20 식단일기
오늘도 잘 챙겨먹은 하루~~ 아침은 에그마요샌드위치와 샐러드 점저는 소머리국밥♡ 오늘저녁엔 PT수업이 있어서 다녀와서 프로틴쉐이크 한잔으로 하루 식단 마무리 예정입니다~~
로사0712
혈당일기 10기 2일차 인증
점식식사전 커피와 샌드위치 먹고 2시간후 만보이상 걸음 혈당기록 92 비라도 많이 내리면 덜 더울텐데 아직도 폭염이네요 아침 샐러드먹고 회사에서 11시30분에 치즈샌드위치와 커피마셨어요 혈당이 좀 낮아서 기분 좋아요^^ 꾸준히 관리해서 내몸 잘 관리해야지요^^
희망소망사랑
화요일 아침 집에서 조금 늦게 먹음(10:30에)
병원 다녀오고 겨우 집에는 10시 8분에 들어올 수 있었어요. 어머니는 출근하시구요. 정리 좀 하고 옷도 갈아입고 우선 라떼 아침부터 먹였답니다. 내가 속이 안 좋다고 라떼까지 늦게 밥주면 너무하잖아요?😆 내 증상은 체한 것 같긴 하지만 아닌 거 같기도 하고 집에 오니 속 답답함보단 배고픔에 앞서서 샐러드부터 먹기로 결정했어요. 어차피 도시락 바로 먹게 만든거라 드레싱도 뿌려져 있으니 내일 먹기는 쪼끔 무리가 있을 것 같기도 했고요. 야채랑 과일 두통에 담아 놓은거 그냥 다 접시에 부어 넣었네요. 이쁘게 놔둘 힘도 없었고 이거 엄마랑 나눠 먹을 생각이라 양도 많아서 대충 담았어요. 그냥 다 담고 먹다가 남으면 작은 통에 넣을 생각이었는데 다 먹었답니다. 정말 배가 많이 고팠었나 봐요. 그런데 신기하게 먹으면서 오히려 아까 증상이 조금은 풀리는 느낌이 들었어요. 체했다면 아무리 야채라도 소화는 힘들 테니 분명히 답답할텐데 역시 체한 건 아니었다니까요~ 이게 배고픔의 증상일 수도 있을까요? 별별 희한한 증상이 나타납니다😅 생각해 보니 더위를 먹은 걸 수도 있겠네요. 갑자기 그런 생각이 잠깐 들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도 괜찮길래 그냥 내 몫으로 만든 두부 또띠아 샌드위치도 먹어버렸답니다. 이것까지 먹어야 아침 한 끼 든든히 챙기는거기도 했지만 남겨놔도 누가 먹을 사람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 모험해봤어요. 확실히 체한 게 아닌 것 같은 느낌이 들고 더위를 먹은 거라면 든든히 먹어두는게 오히려 나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요. 그리고 씻어놓은 포도도 마저 먹었어요. 원래 과일을 먼저 먹고 탄수화물 먹어서 아까 샐러드에 과일도 충분히 있었거든요. 하지만 눈에 보이니까 너무 땡기더라고요. 그냥 먹었네요. 집에 들어올 때 집 근처 홈플러스에 들려서 야채믹스랑 어제 덜가져온 요거트(집에서 수제요거트 만들 때 우유와 섞어 쓰는 요거트, 요플레닥터캡슐)까지 갖고 오면서 인증사진은 챙겼죠. 11,900보. 어쩌면 오늘은 이것만 걸을 수도 있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엄마랑 라떼랑 산책(도시락 챙겨서)
700g이 늘었어요🤣😆 한5일 조금씩이라도 계속 빠져서 좋으면서도 불안했었거든요. 근데 그게 한 번에 다 쪘네요. 어제 샐러드먹고 호박 치즈통밀빵만 먹어도 충분한 식사였는데 간식(더먹은 견과류 시리얼까지 먹고도 말린 고구마까지)도 먹었던 게 원인이겠지만 그럼 그렇지 했답니다. 이게 무슨 심리일까요? 이상적인 다이어트 상황은 불안하고 오히려 간식 먹었다고 갑자기 찐 건 그럼 니가 그렇지가 되면서 그럴 줄 알았네하고 다시 빼자~~ 를 하고 있는 나를 좀 떨어져서 보면 완전히 코미디 같지 않아요? 내가 참 어처구니가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엄마가 6시에 일어나면 라떼랑 산책 같이 가려했기 때문에 걱정은 일기에 담고 또 얼른 도시락 준비했어요. 어찌 됐든 아침은 잘 먹어야 될 거 같아서요😅 오늘은 아예 샐러드 먹고 또띠아까지 완벽한 아침을 먹고 들어올 생각으로 통밀또띠아 샌드위치 2개 만들어서 저렇게 한통에 담았어요. 좀 더 큰 게 엄마 거고 작은 건 제 거랍니다. 또띠아는 같은 15cm 사이즈데 엄마거는 달걀 2개를 했고요. 내건 달걀 1개, 엄마 꺼는 체다치즈 한 장 넣고 소세지구워 넣고 내거는 체다치즈 반장에 두부전 넣네요. 야채 과일 샐러드도 야채 한 통 과일 한 통 해서 총 세 통을 챙겨가지고 나 라떼랑 6시 40분쯤 나왔습니다. 화요일 서울 36도까지 올라간다는데 그 해가 뜨기 시작하네요. 이럴때는 어마무시한 위력의 해처럼 보이지 않죠? 창경궁 쪽으로 다같이 갔어요. 창경궁으로 해서 율곡터널 지나 창덕궁앞에서 건너 서순라길, 종묘로 지나 다시 대학로로 갈 생각이랍니다. 오늘은 8시에는 하우스에 가서 내가 꽃배달을 해야 되서 좀 짧게 움직일 생각이고 하우스에 가서 꽃배달 끝내고 같이 밥 먹고 집에 돌아올 생각이에요. 그러나 모든 예상은 빗나갈수 있겠죠. 아침 산책할 때도 속이 끕끕한게 소화가 안된 느낌이었거든요. 사실 어저 점심 2시쯤 먹고 먹은 게 없는데 간식도 바로 먹었기 때문에 2시 반 이후로는 물밖엔 안 마셨거든요. 그런데 체한 것처럼 아픈게 이상했어요. 꽃 배달할 때는 헛구역질까지 했다니까요. 아무래도 아침 샐러드는 몰라도 또띠아 못 먹을 것 같아 모두 다 틀어졌어요. 배달 끝나고 하우스 가서 같이 밥 먹고 엄마는 집 들어갔고 나는 혈압약관련해서 근처병원 가려고 했지만 몸이 갈수록 안 좋으니 배달 끝나자마자 바로 병원을 가고 엄마한테는 가게에서 또띠아 2개 다 먹으라고 했네요. 엄마는 엄마꺼만 먹고 집에 들어가신다해서 내가 몸이 안 좋으니 남은 도시락 다 챙겨서 라떼랑 들어가시라고 했어요. 엄마도 11시쯤 되면 출근하셔야 되서 날 기다려 줄 여유는 없었거든요. 우선 속이 안 좋은데 체한 게 맞는지 잘 모르겠네요. 오늘은 샐러드만 먹을까? 샐러드까지도 안 먹어야하나 생각중이랍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한국이 대장암 1위인 이유
1. 과도한 육류 섭취 2. 라면, 술 같은 유해 음식 지속적 섭취 델리-마트에서 조리해서 파는 식품류 초밥,닭강정,샌드위치 등 붉은고기는 who피셜 발암 등급 2a 특히 베이컨 햄 같은 가공육은 1 나 베이컨 매일 먹는데 망했다.
야고
8월20일 화요일 혈당일기 10기 2일차
날짜 :2024.08.20 날씨:비 오늘 혈당측정 시간 :아침 식사 후 오늘 아침식사는 간단히 샌드위치.옥수수스프로 했다새벽부터 천둥소리와 함께 비가 온다. 너무나 고마운 단비다.더워를 씻겨주려는지 많은 비가 내리고 있다.바람도 시원하고 한결 살것같다.
jeonghee
혈당일기 10기1일차
날짜:2024,08,19 혈당측정시간: 기상후 내용:전날 저녁식사는 간단하게 샌드위치,보리차,방울토마토 다른것은 일체먹지않음 저녁에 운동한시간정도함
기쁨이님
혈당일기 10기 1일차
8월 19일 공복에 한컷 찍었습니다 아침은 샌드위치로 가볍게 먹고 걷기 운동하였습니다 그래서 배가 고파서 간식으로 견과류 한봉지 먹었어요 점심에는 조금 푸짐한걸로 먹있고 저녁은 바나나 먹었습니다
고승
가벼운 식단으로 더건강한닭가슴살 통살훈제
닭가슴살 100g 110kcal 단백질 24g 참나무 훈연으로 은은한 훈제 맛이 더해진 더건강한닭가슴살 부들부들한 통살 훈제맛이 부들부들~ 샐러드, 샌드위치와도 잘 어울리는 맛으로 가벼운 한끼로 너무 좋아요 저온숙성으로 잡내없는 국산육이라는거 냉동이 아닌 냉장보관이여서 더 쫄깃~ 나트륨까지 줄여주니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그만이네요 촉촉한 육즙이 가득한 직화통살구이랑 통살구이페퍼 맛도 포기가 안되죠 ㅎ
행복휴
점심은 샐러드와 호박치즈통밀빵
11시에 집에서 나오면서 샐러드와 그릭요거트를 챙겨가지고 나왔답니다. 우리 꽃가게와 우리 집에서 쓸 것들 다이소에서 사가지고 가게에 가서 샐러드는 갖다 놓고 저는 다시 나왔어요. 걷기도 해야 되고 평화시장 가서 운동 양말도 샀어야 했거든요. 양말과 자수로고 사고 통밀빵도 더 사 왔어요. 가게엔 1시까지 출근했답니다. 가게에 통밀빵 하나 쟁여놨었는데 우리 이모랑 엄마가 먹고 싶다해서 그거 드시라고 하고 저는 샌드위치용과 올리브토마토통밀빵, 단호박치즈통밀빵 사왔네요 다이소에서 산 바나나 거치대랑 빵 2개는 엄마퇴근할때 보내고 저는 호박 치즈 통밀빵 하나 챙겨서 점심때 먹었어요. 가져온 야채들(배추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 사과 자도 수박4쪽 캠벨 포도)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치즈 한 장 잘게 썰어서 넣었어요. 그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도 뿌려서 샐러드는 완성시키고요. 단호박 치즈 통밀빵은 막바로 사 온 거라 그런지 부드러워서 데우지도 않고 잘라만 놨어요. 그릭요거트도 집에서 챙겨온건데 알룰로스를 뿌려왔고 갖고 다니는 견과류를 조금 더했네요. 그리고 가기에는 우유 반잔도 챙겨서 알차게 점심 차렸답니다. 우선 샐러드부터 먹고 빵에다 우유까지 다 먹고 그릭요거트 남은 것도 갖고 다닌 견과류 조금 더 뿌려서 또 다 먹었답니다. 사실 남겨서 냉장고 넣을 생각이었는데 아직 배가 안 찬지 더 먹고 싶더라고요. 오늘따라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도 다 먹더니 갖고 다니는 말린 고구마까지 다 먹었답니다. 또 배가 고픈가 봐요. 하긴 며칠 동안 찌진 않고 계속 빠지기만 했으니 몸이 좀 힘들다고 한 번씩 투정을 부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8/19(월)점심:버터롤 샌드위치 🥪
냉장고에 있는 단호박, 삶은달걀, 그릭요거트 땅콩버터 조금이랑 섞어주고 버터롤은 에프에 살짝 돌려서 바삭하게 구워주고~ 버터롤안에 섞은재료 가득 넣어주고 콤부차랑 맛있게 먹어요~~😁
냥식집사
5개월 쌍둥이맘 "시부모 왔는데 밥 안 차려줬다고 한 소리 들었다" 시끌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ㅠㅠ 하... 쌍둥이면.. 진짜 힘들텐데.. 진짜 서러울듯요 ㅠㅠ 정말 화가 확 나네요.. 밤 8시 넘어서 겨우 하루 한 끼 챙겨 먹는다는데.. 그런 뒷담화를 한다는 말인가요? 아고..자지도 먹지도 못한다는데.. 좀 도와주시지.. 3일을 머물다가 가셨다구요? 5개월 차 쌍둥이를 육아 중인 여성이 시부모와의 일화를 전하며 고충을 토로했다. 1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쌍둥이 육아 중 시부모님 방문, 밥상 대접 못 했어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생후 5개월 된 쌍둥이 아이를 둔 A 씨는 "시부모님이 방문하셨는데 애만 보고 밥상도 안 차린다고 뭐라 하셨다"라고 운을 뗐다. 그는 "아이들이 잘 안 먹고 잘 안 잔다. 새벽에 2~3번은 기본으로 깨서 수유하고 낮잠도 20~30분씩 쪼개서 자서 늘 잠이 부족한 상태"라고 전했다. 이어 "남편 출근 배려해서 평일 새벽은 제가 무조건 맡고 있고 남편이 퇴근하고 오면 바로 씻기고 재우는 시간이라 아기 재우고 밤 8시 넘어서 겨우 하루 한 끼 챙겨 먹는다"라고 했다. 그는 "결국 하루 종일 육아를 혼자 거의 하고 밥도 못 먹고 있으니 일주일 내내 항상 수면이 부족한 상태에서 체력도 고갈되는 중이다. 남편은 회사 다니니까 육아 참여도에 대한 불만 전혀 없다"라고 밝혔다. A 씨는 얼마 전 3일 동안 집에 머물다 간 시부모님이 남편을 통해 "애 키우는 거로 유세 떤다"고 뒷담화한 사실을 알게 됐다고 전했다. A 씨에 따르면 친정 부모님이 와 있던 4일간은 부모님 덕분에 늦잠도 자고 챙겨주는 밥 꼬박꼬박 먹고 쉬는 시간을 가졌다. 반면 시부모님이 방문했을 때는 아기가 유독 많이 보채는 바람에 잠을 설쳐 기운이 없었다. 그는 "시부모님이 늦잠을 주무셔서 아기들이랑 방에 갇혀 나가지도 못했다. 아침 안 드신다며 저보고 알아서 하라고 하시길래 샌드위치를 시켜 같이 먹었다"고 했다. 이어 "드시더니 배불러서 점심 안 먹어도 되지 않냐며 저녁이나 먹자고 하시더라. 집에 계신 내내 시아버지는 아기 안 봐주시고 휴대전화만 보시고 시어머니는 예쁘다, 예쁘다 하시는데 친정 부모님처럼 육아를 도와주시는 건 아니고 쳐다보고 계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육아 도와주지 않으셨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불만이 전혀 없다. 제 아이니까 제가 보는 게 당연하고 부모님들은 쳐다보기만 해도 감사하다. 근데 어쩌다 남편이 시동생이랑 카톡 한 걸 보게 됐는데 이런 말들이 있어 이게 맞는가 싶다"고 털어놨다. 메시지에는 "밥도 대접 안 하고 애만 보는데 뭐가 힘들다고 유세냐", "보니까 애 씻기는 것도 네가(남편) 하던데 뭐가 힘드냐", "나는 애 키우면서 시부모한테 할 도리 다 했는데 며느리는 애만 보고 왜 아무것도 안 하냐" 등의 내용이 담겨 있었다 A 씨는 "제 능력 부족인지 저는 쌍둥이 돌보면서 제 밥 차릴 시간도, 힘도 없다. 근데 어떻게 시부모님 밥상까지 차려내냐"고 토로했다. 이어 "시어머니는 아들 셋을 키우셨다. '나는 3명도 키웠는데 둘로 무슨 유난이냐'는 말을 매번 하신다. 저는 진짜 안 먹고 안 자는 쌍둥이라 그런가 시간도 부족하고 안 아픈 곳이 없다. 제가 밥상을 차렸어야 하는 게 맞는 거냐"라고 의견을 물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애 하나라도 잘 안 먹고 안 자는 5개월 아기면 체력 다 고갈되는데 무슨 밥 대접인가", "전업이라도 쌍둥이 키우는 건 힘들다", "저는 둘째가 쌍둥이다. 그 당시 내 입에 밥 한 숟가락 넣는 것도 힘들었던 기억이 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출처 머니즈>
우리화이팅
부드러운 더건강한 닭가슴살 추천드려요 💕
샌드위치 에다가 더건강한 닭가슴살 추가해서 먹었눈데 후추후추맛도 나고 닭가슴살 결이 엄청 부드럽다용 간도 너무 세지 않아 좋은거같아용^^
자스민꽃
치엔바오 샌드위치 💗
아침엔 좋아하는걸로! 치엔바오 좋아하는 딸.. 우유랑 먹네요 저는 10시까지 공복 아아가 젤 먹고 싶네요~~
우리화이팅
당뇨일기9기13일차인증
날짜:2024.08.17 시간20시26분 내용: 샌드위치. 사발면. 가자미구이.열무김치 등으로 식사함. 아침일찍 일어나 만보 걷고 점님은 캐홈채로 운동함. 혈당이 조금 내려감
만보만보만보만
간식 챙겨줍니다 😀
애들이랑 샌드위치 하나씩 집어먹고 저는 오늘도 붓기빼려구 펌킨샷 한 잔 우려내서 마셨어요 🤣🤣🤣 샌드위치는 자주먹어도 늘 맛난거같아용 ㅋ
자스민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