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채', 보통 진미채라고도 부르는데 호치키스, 샌드위치처럼 상표명이 보통명사가 된 경우임. 근데 진미채라고 부르는것도 2024년 5월 기준 표준국어대사전에도 등재되서 오징어채라고 부르던 진미채라고 부르던 맞는 말이 되어버림
이 오징어채(=진미채)를 경상도에서는 '일미' 라고 부름 일미채도 아니고 그냥 일미
서울, 경기, 강원, 충청, 전라, 제주도는 같고 경상도만 다름
지금은 경상도도 진미채라고 많이함
부산은 일미 라고 쓰는데 40대 이상만 쓰는 듯.
꼬마김밥 파는데 일미 라고 적혀있으면
속 재료가 진미채 빨간 양념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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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오옹 여기 메일로 문의해보세요! geniet_app@geniet.co.kr683154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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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 이라고요 ^^ [2]
댓글당첨 너무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잘 참여해주세요411026.10.18 - 03코치 답변안녕하세요~ 같은 무게로 목표 횟수를 두 번 연속 채웠을 때 올리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60kg으로 8~10회를 목표로 잡았다면, 모든 세트에서 10회를 1~2회 여유를 남기고 채운 날이 두 번 이어졌을 때 62.5kg으로 올리고 횟수는 다시 8회부터 시작하시면 돼요. 근육은 무게든 횟수든 조금씩 늘어나는 자극에 맞춰 커지기 때문에, 매번 무게부터 올리는 것보다 횟수를 먼저 쌓는 쪽이 정체가 늦게 오고 자세도 덜 무너집니다. 반대로 목표 횟수를 못 채우거나 마지막 반복에서 엉덩이가 뜨고 바가 흔들린다면 아직 올릴 때가 아니라는 신호예요. 기록장에 무게·횟수와 함께 "여유가 몇 회 남았는지"를 한 줄 적어 두시면, 다음 중량은 그 기록만 보고 정하실 수 있습니다.240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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