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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샐러드 소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 뜨돈

점심먹으러 뜨돈 갔어요 스프랑 우동 국물 셀프바로 먹을 수 있어요 크림파스타 돈가스 미니 돈가스 추가 모듬 돈가스 양이 푸짐하고  샐러드 포함이라 좋아요 소스도 다 맛있어요 리뷰 이벤트 치즈볼 선택해서 먹었어요 뭐먹을지 고민하다가 갔는데 배부르고 기분좋게 먹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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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점심 뜨돈

일요일 아침 집에서 먹고~~

겨우 200g 빠졌어요. 생각보다 덜 빠져서 좀 힘이 빠졌답니다. 어쩔 때 이럴 때도 있더라구요. 아침을 샐러드, 차지키소스와 미주라토스트 3개 먹었어요. 샐러드에는 사과 배 자두도 넣고, 깻잎전 3개 남은 것도 다 넣었답니다. 오늘도 풍성하게 샐러드해서 먹었고 미주라에 차지키소스 얹혀서 먹었네요. 그리고 어머니 교회 가실 때 저희도 얼른 준비해서 나왔답니다. 이화사거리에 서울 걷기 페스티발 사람들이 지나갈 때 우리도 따라가서 걷기 시작했어요. 이번엔 신청을 하고 싶었지만 벌써 마감돼서 못했거든요. 신청 없이 중간에 그냥 들어갔네요.  걷던 길이지만 도로로 지나갈 수 있다는 게 기분이 쏠쏠합니다. 율곡터널 안에서는 디제이가 노래 크게 틀어주는데 사실 라떼한테는 시끄러워서 좋지 않죠.😆 어두워서 위험하기도 했고요. 오늘도 살짝 제가 방심한 사이에 사람한테 발필뻔했어요. 좀 더 제가 주의 깊게 신경 써야 됐는데 내가 힘이 없으니까. 그것도 잘 못하고...  이다음부턴 바짝 긴장하고 데리고 다녔네요. 그래도 다른 데는 다 밝은 데랑 잘 따라왔고 잘 갔답니다 이번엔 작년코스보다 조금 더 추가돼서 청와대 앞까지 갔다가 광화문광장으로 가더라고요. 좀 힘이 더 들긴 했답니다. 광화문 광장 가서는 신청하진 않아서 음료수와 빵은 못받고ㅠㅠ  앉을 때 찾아서 라떼 물주고 간식 주고 바로 걸어서 집으로 왔답니다. 집에 돌아오니 10시 50분이나 됐답니다. 오늘 아침 산책은 좀 과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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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집에서 먹고~~

맘스터치 치킨 & 샐러드 👍

맘스터치 치킨 신랑이 포장해 왔어요~ 저는 닭가슴살 스테이크에 샐러드 먹을려고 준비하다가 치킨 포장해왔길래 치킨도 잘라서 넣었어요~ 은근 배 불러요~ 금방 꺼지긴 하지만.. 포만감이 있어서 좋네요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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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맘스터치 치킨 & 샐러드 👍

토요일 아침 집에서

다시 500g이 쪘어요. 어제 아침을 전찌개로 엄청 잘 먹고도 집에 내내 있으면서 누룽지 먹어서 점심으로 했거든요.  아침을 너무 잘 먹어서 안 먹었어야 했는데 집에서 쉬고 있으면 꼭 그렇게 뭘 먹는다니까요?😆 그래서 오늘 빵집을 갈까 말까 생각했는데 어머니가 머리까지 아프시다고 오늘은 산책을 나갈 수가 없다고 하셔서 결국 어머니랑 같이 나가는 산책 포기하고 싸고 있던 샐러드 도시락은 그냥 접시에 담아서 집에서 챙겨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리 넣고 사과 배 자두 넣고 양배추라페 육전1개, 깻잎전 1개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리고 이탈리안드레싱을 전체적으로 더했고 와인식초드레싱을 위해 살짝 올렸답니다. 호박치즈 통밀빵 하나 잘라서 살짝 데우고 차지키소스도 같이 또 차렸어요. 근데 이 빵 다 먹고 올토빵도 또 먹었네요.(전에 산 통밀빵 하나가 너무 오래되서 상해 버리는 바람에 같이 있었던 통밀빵들이 좀 걱정이 됐거든요. 결국 오늘 아침에 2개 다 먹어버렸네요)  아침부터 혼자 든든히 챙겨먹었답니다. 밥 먹고도 여유 부리면서 쉬다가 8시 20분쯤 우리 라떼랑 산책 나갔어요. 더 미루면 정말 출근할 때 같이 나갈것 같아서 맘먹고 움직였답니다. 한번 나갈라 했다가 어그러지면 다시 나가기 싫잖아요.  그런데 어머니가 이제 평일에는 같이 산책 안 간다고 하셔서 앞으로 어떻게 될지 걱정이네요. 그래도 한 달 이상 엄마랑 쭉 같이 다녔다가 막상 혼자 나갈 때가 됐을 때는 그렇게 움직이기가 힘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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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집에서

금요일 아침 산책하고 집밥

어제 찐 1kg이 다 빠졌답니다. 어제 노력하긴 했어도 좀 많이 빠진 거긴 한데 우선 다행이죠 뭐~ 아침에 산책 가서 간단하게 과일 조금 먹고 들어와서 샐러드랑 밥 챙겨 먹었어요. 엄청 배가 고팠거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와 당근 오이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배 샤인머스캣 귤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육전1개와 새송이버섯전 2개 넣고 차지키소스까지 올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맛있게 혼자 먹었어요. 어머니가 통 샐러드 안 드시네요.😅 어머니는 저 샐러드 먹을 때 벌써 아침 다 드셨거든요. 다 먹기도 전에 식사는 다 하셔서 치웠고요. 저는 샐러드 먹고 밥 차려 먹었어요. 전찌개는 연휴 바로 끝나고 했던 건데 계속 냉장고에 있던 거라 내가 아까워서 데워서 전만 골라 먹었는데 아무래도 너무 과하게 먹은 거 같네요. 워낙 제가 전을 좋아하니까 버리지는 못하겠더라고요. 그렇게 푸짐하게 아침을 먹었답니다. 그리고도 아침 다 먹고 간식으로 견과류 조금 더 먹었네요. 요즘 맛있게 집에서 밥 먹고 꼭 견과류 간식을 먹게 되는 거 같애요. 자꾸 이래서 걱정이랍니다. 아침 산책 갈 때 라떼에요. 도시락은 못 싸가고 엄마랑 나눠 먹을라고 사과 2개 샤인머스캣 6개 정도 가져갔네요. 오늘은 되게 빨리 왔거든요. 엄마가 일찍 오자고 한 건데 저도 힘들어서. 그래서 오천보밖에 못 걸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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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산책하고 집밥

샐러드

요즘 야채 가격이 비싸서 샐러드 팩으로 구매하는게 더 저렴 하네요 ㅎ 주말에 오랜만에 박사믹 글레이즈 랑 무화가 넣어서 샐러드 하려고 구매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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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샐러드

샐러드로 배고픈 이겨내봅니다

야채 샐러드 먹고 밥먹어보세요 확실히 포만감있고 배고픈 참을수 있습니다 야채 삻은계란으로 시작해서 밥을 먹습니다 저는 효과 많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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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4

샐러드로 배고픈 이겨내봅니다

저녁은 샐러드로 간단히~!

오늘 먹은게 많아서 저는 샐러드~ 일찍 먹고 주방 닫을려구요~ 닭가슴살 큐브 넣어서 먹으니 포만감이 좋아요 배는 금방 꺼진다는 단점은 있지만... 하루가 정말 시간이 빠르네요~ 퇴근 조심히 하시고 저녁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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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샐러드로 간단히~!

목요일 아침~

1kg이 쪘어요. 어제 점심을 너무 잘 먹은 탓이겠지만 요즘 제가 너무 식단 관리를 잘 못하는 거 같애요. 우울해서 그러겠죠?😮‍💨 오늘은 아침에 비도 오고 어머니도 일찍 출근하시고 저도 그냥 집에서 밥 먹으려고 천천히 준비했답니다. 미주라 토스트 먹을라고 아침부터 차지키소스 만들긴 했네요. 오이도 썰어 10분 소금에 재우고 레몬즙 짜고 레몬제스트 만드니까 시간이 좀 걸리긴 하네요. 우리도 사러 10분 자리고 충원도 연습자고 그러니까 시간이 좀 걸리긴 하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오이 브로콜리 넣고 사과 감 샤인머스캣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올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혼자 맛있게 먹었어요. 찰옥수수만 해도 좀 적당량 뿌렸는데 시리얼은 좀 많이 뿌려졌네요.😅 미주라토스트 2개 빼고 금방 만든 차지키소스도 미주라에 올려 먹으려고 담아놨답니다. 이렇게 천천히 맛있게 먹었지만 부족했는지 견과류를 조금 더 먹긴 했네요. 오늘은 이걸로 식사는 마무리하고  점심은 간단히 저녁은 물로 하려하는데 간식 안 먹고 잘 해야 할 텐데요. 요즘 이게 잘 안 지켜지긴 했거든요. 라떼랑은 10시 18분쯤 나왔네요. 오늘은 좀 늦게 나왔고 수업도 듣고 가게 일하는데 같이 데려가는데 얌전히 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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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아침메뉴 샐러드

아침식사는 매일 그릭요거트와 샐러드로 먹었어요  오늘도 먹었어요 30분내로 화장실 가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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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아침메뉴 샐러드

하루한끼샐러드

비비드키친 저칼로리 머스터드 소스 있어서 뿌려봤어요 요즘 채소값이 너무 올라서 양배추 많이 먹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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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하루한끼샐러드

수요일 아침 샐러드 샌드위치 도시락

다시 400g이 쪘어요. 어제 아침 먹고 먹은 시리얼이 가장 큰 문제였던 거 같애요.😅 오늘 아침은 다시 어머니랑 6시대 아침 산책 나가기 시작한답니다. 아침에 홈트하고 도시락으로 샐러드랑 어저께 익산동에 갔을 때 사온 소금빵 2개 남은 걸로 소금빵 샌드위치 2개 만들어서 챙겨서 나갔어요.  성북세무서 옆 공터에서 아침 상 차려서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넣고 토마토 사과2개 넣고 어제 만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어제 저녁에 동생 먹고 남은 삼겹살 네 조각(먹을 때는 거의 라떼 다 주고 난 한 조각정도만)도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답니다. 샌드위치는 소금빵 반갈라서 야채믹스와 파프리카 조금 넣고 사과 얇게 썰어서 조금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마무리했어요. 햄이나 치즈 생각을 했는데 소금빵이 버터가 많으니까 없어도 될 거 같더라고요.  오늘 도시락은 엄마와 나도 맛있게 잘 먹고 우리 라떼까지 삼겹살과 빵 얻어먹어서 잘 먹었답니다. 산책 시작할 때 라떼. 오늘 산책은 어머니가 좀 빨리 들어가자고 하시고 저도 그렇게 썩 몸이 좋진 않아서 식자재마트만 들렸다가 얼른 집에 왔답니다. 그래서 7000보밖에 못 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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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샐러드 샌드위치 도시락

샐러드

샐러드.먹어요 안에 든 이 밥이 너무 맛있어요 보니까 밥에 여러가지가 섞였는데 꼭꼭 씹으면 고소하고 담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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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샐러드

아침엔 홈트로 시작. 점심 샐러드식.

샐러드로 한끼는 가볍게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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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go092

아침엔 홈트로 시작. 점심 샐러드식.

월요일 아침 샐러드랑 초코케이크

100g이 오히려 쪘어요. 견과류 간식이 또 큰 영향을 줬나 봅니다. 아침 먹고 견과류간식 먹고 그걸 점심으로 치고 쭉 안 먹었는데도 소용이 없네요. 하긴 좋지 않은 식단이 몸에 무리를 줄 것 같긴 했는데 이렇게 결과로 돌아오네요.😆 그래서 오히려 스트레스가 쌓여있답니다. 오히려 어제 우리 꽃가게로 초코케익이 들어왔는데 그거 아침으로 먹으려고 생각했어요 아침에 엄마랑 산책 나가서 우리 꽃가게 가서 월요일마다 현대 배달하는 거 하나 얼능 하고 챙겨온 샐러드와 같이 초코케익을 레몬 탄산수랑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와 당근 오이 파프리카 토마토 사과 자두 귤 넣고 돼지고기 육전(단백질 맞겠죠?) 2개 잘라 넣고 찰옥수수와 견과류 조금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넣었어요 레몬탄산수는 탄산수에 레몬청 조금만 넣었네요. 달진 않았어요. 레몬향이 나고요. 이런 케이크류는 정말 오랜만에 먹는 거 같네요. 빵은 먹었어도 케이크는 진짜 손도 안 댔는데 포만감는 조금 약하겠지만 스트레스해소용으로는 괜찮겠죠? 너무 출혈이 큰가? 마음 챙김 할 때 라떼에요. 잠을 못 깨서 꿈벅꿈벅 쳐다보는데 25분 안에 이렇게 나왔네요. 우리 라떼 좀 어리둥절하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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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샐러드랑 초코케이크

샐러드

소시지 계란 샐러드 입니다 아침으로 추가해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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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샐러드

샐러드로 가볍게 아침 때웠습니다 배는 안차도 가볍게 먹으니 속은 편하네요 점심은 뭐먹을지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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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훔

샐러드

헬시딜 샐러드 채소 재재재구매

샐러드 채소 구입한거 다먹어서 주문했어요 추석연휴 마지막날 주문했는데 다음날 발송해서 오늘 도착했네요 배송도 빠르고 신선한 샐러드 채소 포인트로 구입해서 기분 좋네요 확실히 보상이 줄었나봐요 열흘에 한번 정도 주문하는데 주문하고 나서 포인트 잔액이 이렇게 적게 남은건 처음인듯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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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시딜 샐러드 채소 재재재구매

샐러드

아점으로 가볍게 샐러드 🥗 먹었네요. 낼은 비가 오면 기온이 조금 내려가겠죠? 더버서 샐러드가 잘 넘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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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호랭이

샐러드

오늘의 샐러드

오늘 브런치로 샐러드 했어요 식당마다 샐러드 스타일이 다 달라서 먹는 재미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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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샐러드

점심 작정하고 전샐러드와 나물잡채비빔밥

아침 산책 다녀오고 아이스크림 대신 살얼음 바나나요거트 간식으로 먹고 한숨 잤답니다. 그리고 2시쯤 일어나서 천천히 점심 챙길려고 준비했어요. 하지만 준비할 게 제법 돼서 막상 샐러드는 3시반쯤 먹었네요.  우선 삶은 고구마 스틱으로 잘라 말려야 했고요. 아삭고추도 샐러드용으로 채썰고 전도 데우면서 그릇도 좀 줄이고 나온 통들 설거지 하니까 시간이 꽤 지났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담고 사과, 배, 자두도 야채처럼 채썰어서 야채랑 섞으고 전을 가장자리로 배치하고 중앙에 차지키수박 담았네요. 전을 배추전, 새우동그랑땡 깻잎전 고추전 팽이버섯전 새송이버섯전 육전 썰어 담았고 토핑으로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야채와 전들을 단백질 삼아서 먹으려 한 생각이지만 전에는 당연히 탄수화물과 지방이 꽤 들어가기 때문에 사실 이것만으로도 충분할것 같지만 그래서 조금은 모지란 느낌이 들었답니다. 그리고 오늘은 비빔밥 먹을려고 벼렸기 때문에 결국 비빔밥 또 챙겨 먹었어요. 잡곡밥은 조금만 데우고 5가지 나물 담고 중앙에 잡채도 조금 있는 거 올렸어요. 그 대신 고추장은 넣지 않았답니다. 탕국도 조금 차렸는데 건데기만 먹었어요. 반찬은 김치와 멸치아몬드볶음 이고요.  안에 밥이 많지 않아서 비빈다기보다는 덮밥식으로 먹었답니다. 나물과 잡채가 훨씬 더 많아서 색다른 비빔밥이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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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작정하고 전샐러드와 나물잡채비빔밥

아침식사 샐러드

추석에도 샐러드 아침에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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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 샐러드

월요일 아침

다행히 300g이 빠졌답니다 오늘 아침 먹고 추석 음식 장만할 건데 제가 전과 잡채 담당이라 저는 간도 봐야 하고   워낙 전과 잡채를 좋아하니까 제법 먹을 거 같거든요. 그러면 아무래도 좀 빠져 있는 게 낮지 않을까 싶어요😅 어제 견과류 먹고 쭉 안 먹었더니 많이 배가 고파서 아침은 잘 챙겨 먹을라고 했고 수박을 먹을라니까 차지키소스가 먹고 싶더라고요. 결국 차지키소스 얼른 만들어서 차지키수박 샐러드 만들어 먹었네요. 저 혼자 다 먹었네요. 엄마는 바로 동생이랑 밥먹었어요. 엄마가 동생이랑 밥 먹으니까 반찬도 좋아졌어요. 감자채 볶음도 하고 계란후라이도 동생과 내 걸로 해놓고 그래서 아침부터 풍성하게 먹었답니다. 저는 샐러드 중간 정도 먹다가 샐러드 갖고 밥상 차려 먹고요. 샐러드 다 먹고 밥 먹기 시작했어요. 차지키소스 만들 때. 이제 레몬즙도 생레몬으로 직접 내고 레몬 제스트도 만들어서 넣는답니다. 맛이 훨씬 더 있긴 한데 이런 식으로 해야 하나 가끔 생각하긴 해요. 레몬액은 시판하고 큰 사이는 없는데 레몬 제스트는 확실히 그냥 레몬이은 있어야지 나오니까~~ 이렇게 아침 든든히 먹고 바로 추석 음식 장만 시작했답니다. 저는  9시반쯤에 라떼랑 잠깐 나가서 송편 사 오고 전준비해서 얼른 전 지져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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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샐러드

준비해놓은 샐러드에 계란 삶고  단호박 추가해서 건강하게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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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샐러드

아침식사 샐러드

아침식사는 샐러드로 했어요 남편이 본인 밥 먹고나서 뺏어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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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 샐러드

샐러드 먹어요

저는 샐러드 자주먹어요 건강에도 좋고 관리에도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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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먹어요

샐러드용 야채 손질

매일 아침 먹을 야채 손질해 보관해요 이래야 그나마 시간이 줄어들지요 샐러드도 이것저것 챙겨먹으니 시간이 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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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샐러드용 야채 손질

아점으로 샐러드

오늘도 가볍게 아점으로 샐러드 챙겨먹었네요.  아무리 추석전 이라고 하지만 야채값이 장난이 아니네요. 작년에도 비쌌던 기억이 있지만 이번에는 더 심하게 느껴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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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호랭이

아점으로 샐러드

일요일 아침~

몸무게는 유지했어요. 어제아침에 달고 맛있는 빵들 먹어서 점심을 좀 간단히 먹었거든요. 그래서 조금 힘들었고 다녀와서 밤에 견과류 간식도 먹었는데 다행히 그대로지만 오늘도 조심해야 되요. 빵은 다음 날도 영향을 주더라고요. 어머니 교회가는날이라 산책을 어머님 교회 가실때 나가서 여유롭게 준비했는데 아침부터 내몸이 좋지 않았답니다. 이제부터 굉장히 몸이 가라앉았는데 오늘까지 계속되고 아침에 홈트했는데도 풀리지않았어요.  그래도 샐러드준비애사비드레싱에 자두랑 마늘 다져서 더해놓고 샐러드 준비했어요. 야채믹스 깔고 당근넣고 토마토 사과 자두 포도 차지키소스 올린 수박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뿌린 다음에 견과류 시리얼 그리고 치즈도 넣었어요. 어머니는 안 드신다고 그래서 나혼자 다 먹었네요  어머니도 밥 데워서 드시고 나도 내 잡곡밥 데워서 배추랑 두부쌈장, 숙주맛살겨자무침 김치들 아몬드멸치볶음까지 오늘도 근사한 한상 차려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음챙김 할때 라떼예요. 오늘도 엄마 방에 가서 자더라고요. 살짝 사진 찍으니까 한쪽 눈만 떠서 저보다가 그냥 자더라구요. 아침 먹고 대충 치우고 엄마랑 같이 얼른 나왔는데요. 이때도 거의 8시가 다 됐네요. 근데 이때부터 벌써 내가 너무 안 좋았던 것 같습니다. 엄마 교회까지도 엄청 힘들게 갔고요. 하여튼 대학로 끝까지 갔다가 우리 집까지 겨우 돌아왔어요. 아파트 왔는데도 7000 몇백 보밖에 안돼서 아파트 놀이터벤치에 라떼 앉혀놓고 가방도 내려놓고 조금 더 걷다가 8,000보는 넘겨 들어왔네요. 어쩌면 이것밖에 못 걸을수도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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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단호박과 야채 샐러드에.

단호박과 야채 샐러드. 오늘은 간단하게 단호박과 야채 샐러드로  하루를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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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단호박과 야채 샐러드에.

샐러드

아점으로 샐러드 준비했습니다 딜에서 산 유러피안 샐러드 채소에 오이 토마토  치킨텐더 치즈 넣고 폰타나 저칼로리 파인애플드레싱 둘러서 먹어요 추석연휴라도 집콕 예정이라 배달음식 안시키고 버티는게 목표네요 한동안 배달음식을 너무 시켜먹어서 위가 좀 힘들어하는 기분이라 당분간 다시 집에서 해먹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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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훔

샐러드

샐러드

오늘의 샐러드 소시지 계란 샐러드 먹어요 아삭아삭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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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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