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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공복혈당
1월 25일 토요일 아침공복혈당 ㅡ 98mg 전날저녁 나물 김치 생선 잡곡밥 먹고 산책 30분 했어요 아침공복혈당 98mg
알비나2
'흰쌀밥에 고기반찬', 건강에 왜 문제일까요?
흰쌀밥과 고기반찬! 과거에는 양반들이나 먹던 귀한 밥상이었지만, 지금은 오히려 건강을 생각한다면 멀리해야 할 식단으로 지적받고 있어요. 반면, 잡곡밥과 나물반찬 같은 머슴밥이 건강식으로 재조명되고 있죠. 그렇다면 왜 흰쌀밥과 고기반찬이 문제가 되는지, 그리고 이를 대신할 건강한 식단은 어떤 모습인지 알아볼까요? 1. 흰쌀밥의 문제점: 혈당 스파이크를 부르는 단순당질 흰쌀밥은 정제된 탄수화물이기 때문에 단순당질로 분류돼요. <단순당질의 특징> ✅소화 흡수가 빠르다 → 혈당이 급격히 상승한다. ✅남은 당분은 에너지로 쓰이지 않고 체지방으로 축적된다. 특히, 활동량이 적은 현대인들에게는 탄수화물 과다 섭취가 체중 증가와 인슐린 저항성을 초래할 수 있어요. 나이가 들수록 기초대사량이 떨어지기 때문에, 단순당질 섭취를 줄이는 것이 더욱 중요하답니다. 👉 흰쌀밥 대신 잡곡밥을 선택하세요! <잡곡밥의 장점> ✅섬유질이 풍부해 혈당 상승 속도를 늦춘다. ✅포만감이 오래 유지돼 과식을 방지한다. 2. 붉은 고기, 적게 먹어야 하는 이유 붉은 고기와 가공육은 단백질 공급원으로 매력적이지만, 과도한 섭취는 암과 만성질환 위험을 높일 수 있어요. 세계보건기구(WHO)는 붉은 고기를 과도하게 섭취하면 대장암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하기도 했고, 우리나라 암예방수칙에서도 붉은 육류 섭취를 1주일에 400g 이하로 제한할 것을 권장하고 있어요. 👉 붉은 고기 대신 생선과 콩류를 활용하세요! ✅생선 :오메가-3와 같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줘요. ✅콩류 : 항산화물질과 비타민이 풍부해 노화 방지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어요. 3. 장수 마을의 식단: 블루존에서 배운다 세계적인 장수지역인 블루존(Blue Zone)에서는 흰쌀밥과 붉은 고기를 거의 먹지 않아요. ✅탄수화물 : 정제하지 않은 통곡물 위주로 섭취. ✅육류 섭취 빈도 : 한 달에 평균 5회 미만, 한 번에 약 56g 이하. ✅단백질 섭취원 : 생선, 콩류, 견과류 등. 블루존 사람들의 식단은 혈당과 체중을 건강하게 관리할 뿐만 아니라, 심장 건강과 노화 방지에도 도움을 줍니다. 4. 건강한 식습관으로의 전환 ‘흰쌀밥에 고기반찬’은 과거의 특권이었을지 몰라도, 현대에서는 균형 잡힌 건강식으로 전환해야 할 때예요. 기억하세요! ✔️쌀밥 대신 잡곡밥으로 : 귀리, 보리, 현미 등을 섞은 잡곡밥으로 혈당 관리! ✔️고기 대신 생선과 콩류로 : 더 건강한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 섭취! ✔️나물 반찬을 추가 : 섬유질 섭취로 포만감과 혈당 안정 효과를 더하세요. 오늘부터 건강한 한 끼를 실천해보는 건 어떨까요? 😊
geniet
체중 감량과 건강, 두 마리 토끼 잡기! 유산소 vs 무산소 운동
체중 감량과 건강을 위해 운동은 필수입니다. 그렇다면 유산소, 무산소 운동을 얼마나 해야 할까요? 이번 글에서는 유산소와 무산소 운동의 차이점과 효과적인 병행 방법, 그리고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한 팁을 소개합니다. 유산소 운동 vs 무산소 운동 유산소 운동은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며 체중 감량에 효과적입니다. 반면 무산소 운동은 탄수화물을 주 에너지원으로 하며 근육량을 증가시켜 기초대사량을 높입니다. 유산소 운동은 체지방을 줄이는 데 적합하지만, 요요 현상 없이 효과를 유지하려면 무산소 운동을 병행해야 합니다. 무산소 운동은 근육량을 늘려 살이 덜 찌는 체질로 변화시킬 뿐만 아니라, 피부 탄력을 유지하고 건강한 몸매를 만들어줍니다. 근손실 없이 유산소 운동하기 유산소 운동이 근손실을 유발한다는 속설이 있지만, 일반적인 강도로 병행할 경우 큰 문제가 없습니다. 오히려 유산소 운동은 심폐 기능을 강화해 무산소 운동의 효율을 높입니다. 장시간 고강도 운동을 하지 않는 이상, 균형 있는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운동 습관 개선하기 1️⃣목적지보다 한 정거장 먼저 내려 걷기 2️⃣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이용하기 3️⃣짧은 시간이라도 규칙적인 운동 실천하기 고중량 저반복 vs 저중량 고반복 운동 목적에 따라 방법이 달라집니다. 무리한 운동은 척추 관절 손상을 초래할 수 있으니, 목적에 맞는 계획을 세우세요. 🔥근육 크기 및 힘 증가: 고중량 저반복 운동 💪근지구력 강화 및 재활: 저중량 고반복 운동 운동과 식습관의 조화 운동만큼 중요한 것은 건강한 식습관입니다. 체중 감량과 건강을 동시에 잡기 위해 다음을 실천하세요. 🙆♂️추천 식단: 통곡물, 과일, 채소, 견과류, 생선 🙅♀️피해야 할 음식: 적색육, 설탕이 든 음료, 초가공 식품 특히 초가공 식품과 설탕이 든 음료는 체중 감량에 방해가 되며, 심혈관 질환과 일부 암의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한 실천 리스트 ✅유산소와 무산소 운동 병행 ✅주당 150분 이상 유산소 운동 목표 설정 ✅고중량과 저중량 운동 균형 잡기 ✅건강한 식단 계획 세우기 👟👟👟 무산소 운동과 유산소 운동 비율을 잘 맞춰서 운동하기 시작하는 것, 작은 습관의 변화가 쌓이면 큰 성과로 이어진답니다. 연초부터 꾸준히 실천하며 변화를 즐겨보세요!
geniet
다이어트 그릭요거트 필수네요
아침 어린잎채소와 사과를 그릭요거트를 아주 단단하게 만든다음. 소스처럼 찍어 먹어요 그릭요거트는 단백질이 많아서 다이어트 에도 도움이 많이 되죠 ~ 왜 그릭요거트를 먹어야 하는가? 1. 혈압 낮추는 데 도움 세계보건기구(WHO)의 하루 나트륨 섭취 권장 상한선은 2,000mg이다. 지나친 나트륨 섭취는 고혈압, 뇌졸중, 당뇨병 등의 발생 위험을 높이기 때문. 혈압을 낮추기 위해서는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무지방 그릭요거트 100g에는 나트륨이 36mg밖에 들어있지 않다. 반대로 대부분의 일반 요거트에는 그릭 요거트보다 나트륨이 2배 이상 많이 들어있다. 2. 소화기 건강 증진 그릭 요거트에는 장내 유익균을 총칭하는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하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젖산을 생성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 젖산이 장내 환경을 산성으로 만들어 유해균을 죽이고, 유익균은 증식시킨다. 장에 사는 유익균이 더 높은 비율로, 유해균은 더 낮은 비율로 구성되면 장이 튼튼해진다. 3. 포만감은 더 오래 단백질은 식탐 호르몬인 그렐린의 분비를 억제하고 포만감을 더 크게 느끼게 해준다. 또, 탄수화물보다 소화되는 속도가 느려 과식을 예방하는 데도 좋다. 일반적으로 무지방 그릭 요거트 100g에는 약 10g의 단백질이 들어있다. 같은 양을 비교했을 때, 플레인 그릭 요거트는 일반 요거트보다 단백질 함량이 2배 더 많고, 설탕 함량은 절반밖에 되지 않는다. 4. 체중 감량에 도움 플레인 무지방 그릭 요거트 100g에는 4g 이하의 탄수화물과 0.5g 이하의 지방이 들어있다. 100g당 열량은 59kcal로, 탄수화물과 지방 섭취를 줄이려는 사람과 체중 관리하는 사람 모두에게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5. 뇌를 건강하게 굴, 연어, 달걀 등에 풍부한 비타민 B12가 그릭 요거트에도 풍부하게 들어있다. 플레인 무지방 그릭 요거트 100g에 든 비타민 B12 양은 하루 권장 섭취량의 13%를 충족한다. 비타민 B12는 세포 생산에 중요한 역할을 해 뼈와 머리카락, 피부, 손발톱을 건강하게 만드는 영양소다. 아울러, 비타민 B12는 뇌 건강에도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기억력과 집중력을 발휘하는데 필요하다. 또, 성취감, 만족감 등을 끌어내 동기부여를 일으키는 호르몬인 도파민을 생산하는 데 필수적이다. 6. 뼈와 심장을 튼튼하게 칼슘은 치아와 뼈를 튼튼하게 하고, 혈관 건강과 심장 건강을 지켜주는 영양소다. 유제품은 칼슘의 가장 좋은 공급원이다. 멸치같이 뼈째 먹는 생선에도 칼슘이 많지만, 우유와 유제품의 칼슘 흡수율이 생선보다 더 높기 때문이다. 그릭 요거트에 든 칼슘의 양은 일반 요거트에 든 칼슘보다 적지만, 무지방 그릭 요거트 100g을 먹으면 하루 칼슘 권장량의 11%를 충족할 수 있다. 7. 유제품에 민감한 사람도 섭취 가능 우유에 든 유당 성분을 소화·흡수하지 못하는 유당불내증이 있는 사람은 우유 및 유제품 먹기를 꺼린다. 이들에게 그릭 요거트가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그릭 요거트를 만드는 과정에서 유당이 상당 부분 제거되기 때문이다. 그릭 요거트는 다른 유제품만큼 유당을 많이 함유하고 있지 않아 소량 섭취하면 심각한 설사나 소화불량이 일어나지 않는다. 8. 신진대사를 활발히 그릭 요거트는 요오드의 좋은 공급원이다. 요오드는 갑상선 건강을 지키는 필수 미네랄로 꼽힌다. 우리 몸은 요오드를 이용해 갑상선호르몬을 생성해 체내로 분비시켜 체내 모든 기관의 기능을 조절한다. 요오드가 결핍되면 갑상선 기능 저하증까지 발생할 수 있다.
뽀봉
굶지 않고 살 뺄 수 있는 비법! 🍞당질 제한 다이어트
오늘은 체중 감량뿐만 아니라, 요요 현상 방지와 건강 개선에까지 도움이 되는 ‘당질 제한’ 다이어트 방법에 대해 자세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당질 제한 다이어트가 어떻게 체중을 줄이고 건강을 개선할 수 있는지, 그리고 올바른 실천 방법까지 함께 살펴 볼게요! 당질 제한 다이어트의 원리 당질 제한 다이어트는 칼로리를 제한하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섭취하는 당질(탄수화물)을 줄이는 방식입니다.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에서 당질이 많을수록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되는데, 이는 체내 지방 축적을 유도하는 비만 호르몬 역할을 합니다. 당질을 줄이면 인슐린 분비가 억제되며, 몸은 자연스럽게 지방을 연소해 체중이 감소하게 됩니다. 이 식이법은 굶지 않고도 배불리 먹을 수 있어, 식사 후에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당질 제한 다이어트의 건강상의 장점 당질 제한 다이어트는 체중 감량뿐만 아니라 여러 건강상의 이점도 있습니다. 💪당뇨병과 인슐린 저항성 개선 당질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당치가 급격히 상승하고, 이는 당뇨병과 고혈압, 심혈관 질환 등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당질을 줄이면 혈당이 안정되고, 인슐린 분비가 적절히 조절되어 각종 생활습관병의 예방 및 치료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염증 수치 감소 및 대사 촉진 당질 제한 다이어트는 체내 염증 수치를 낮추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주어 건강한 대사를 촉진시킵니다. 이로 인해 체내 에너지 소비가 증가하고, 지방 축적을 막는 데 도움이 됩니다. 요요 현상 방지와 체질 변화 당질 제한 다이어트를 장기적으로 실천하면 요요 현상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이는 당질을 과도하게 섭취한 후에 급격하게 체중이 증가하는 원인을 차단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당질 섭취를 줄이면 체내에서 지속적으로 지방을 연소하게 되고, 비만 호르몬인 인슐린의 분비가 줄어들어 자연스럽게 체질이 변화합니다. 이로 인해, 다이어트를 끝낸 후에도 체중이 다시 증가하는 것을 막을 수 있으며, 체질이 바뀌면서 살이 잘 찌지 않는 몸으로 변화합니다. 당질 제한 다이어트의 올바른 실천 방법 당질 제한 다이어트를 시작할 때 가장 중요한 점은 당질이 풍부한 음식을 피하는 것입니다. 🚫피해야 할 음식 밥, 빵, 면류, 감자, 고구마 등 당질이 많이 포함된 음식은 줄여야 하며, 단맛이 나는 과자, 케이크, 탄산음료, 과일주스도 피해야 합니다. 이들은 당질이 많아 체중 감량에 방해가 됩니다. ✔️실천 팁 식사를 할 때도 당질이 적은 음식을 중심으로 배불리 먹어도 괜찮습니다. 고기, 생선, 계란, 채소 등 단백질과 지방이 많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당질 제한 식단은 굶지 않아도 되며, 칼로리를 제한할 필요 없이 체중 감량을 이룰 수 있기 때문에 스트레스 없이 실천할 수 있습니다. 운동을 강요하지 않으며, 운동을 하지 않더라도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 당질 제한 다이어트는 단순히 체중을 줄이는 것에 그치지 않습니다. 당질을 줄여 건강을 회복하고, 비만 호르몬인 인슐린의 분비를 억제하여 지방을 효과적으로 연소시킬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와 건강을 동시에 챙기고 싶다면, 당질 제한 다이어트를 실천해보세요.
geniet
점심은 뷔페
생선까스가 먹고 싶어서 점심으로 돈까스뷔페왔어요 다들 점심 맛나게 드세요
들꽃7
칼집이 착착착 비엔나 소시지~
눈치 겁나보임 ㅋㅋㅋㅋ 비엔나소시지로 오늘 이거 엄청 담다가 그릇이 모잘라서 생선가스옆으로 뒹굴뒹굴 ㅋㅋㅋ 소시지는 꼭 머스터스 소스에 좀 찍어야 맛이 좋은거 같아요 ~~
뽀봉
혈당 낮추는 지중해식 식단, 한국식으로 즐기기
미국의 뉴스 매거진 ‘U.S.뉴스&월드 리포트’는 2025년 최고의 식단으로 지중해식 식단을 선정했습니다. 지중해식 식단은 염증 수치 개선, 혈당 관리, 장 건강,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 혈압 조절 등 여러 면에서 뛰어난 건강 효과를 보이며, 많은 전문가들이 이 식단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식단을 어떻게 한국식으로 실천할 수 있을까요? 지중해식 식단이 좋은 이유 지중해식 식단은 통 곡물, 채소와 과일, 올리브 오일, 생선을 중심으로 하며, 붉은 육류, 가공육, 설탕 등의 섭취는 최소화하는 식사법입니다. 이 식단이 건강에 좋은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심장과 뇌 건강 올리브 오일과 생선에 포함된 건강한 지방은 심혈관 건강을 돕고, 뇌 기능을 향상시키는 데 유익합니다. 🩸혈당 조절 통 곡물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와 과일은 혈당을 천천히 올려 안정적인 혈당 관리를 돕습니다. 🥦항산화 성분 다양한 채소와 과일은 체내 염증을 줄이고,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건강 효과를 높여줍니다. 지중해식 식단의 주요 요소 1️⃣신선한 채소와 과일 채소와 과일은 식이섬유와 수분이 풍부하여 소화와 흡수 속도를 늦추고, 혈당과 혈압 관리에 효과적입니다. 또한,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여 염증 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2️⃣콩류, 견과류, 씨앗류 일주일에 3회 이상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들 식품은 비타민 B, 마그네슘, 식이섬유, 단백질 등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하며, 콜레스테롤 수치 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아몬드, 캐슈넛, 렌틸콩, 호두 등을 포함시켜 보세요. 3️⃣건강한 지방 섭취 하루 섭취 칼로리의 30~40%는 불포화 지방으로 채워야 하며, 이는 약 67~88g에 해당합니다. 올리브 오일, 아보카도, 연어 등의 식재료를 매일 섭취하며, 혈관 건강을 지키고 심혈관질환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4️⃣고기 대신 생선 섭취 육류 대신 연어, 고등어, 참치, 정어리 등을 섭취하면, 포화지방을 줄이면서도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습니다. 생선은 혈관 건강에 좋은 식품입니다. 한국식 지중해식 식단 지중해식 식단은 그리스, 스페인, 이탈리아 등 지중해 연안 국가에서 실천하는 식문화입니다. 하지만 이를 한국식으로 변형해 즐길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한 끼 식사에서 통 곡물 밥, 채소 반찬, 고단백 생선 요리를 포함하면 됩니다. 예시 식단은 다음과 같습니다: 한국식 지중해식 식단 예시 🍚귀리밥 🥬쌈 채소와 견과류 쌈장 🐟고등어 레몬즙 구이 🫒올리브유를 뿌린 오이·토마토 무침 🥗열무김치 이처럼, 한국의 전통적인 재료와 지중해식 식단의 주요 식품을 결합해 건강한 식사를 실천할 수 있습니다. 혈당 조절과 건강 관리에 도움을 주는 한국식 지중해식 식단으로 클린하고 든든한 한 끼를 차려보세요!
geniet
신년 다이어트 효과 있으려면? 주 150분 유산소 운동이 답!
신년 목표로 다이어트를 계획 중이신가요? 운동은 체중 감량과 건강 유지에 필수적이죠! 전문가들은 체중 감량을 위해서는 일주일에 최소 150분 이상의 유산소 운동을 해야 한다고 말하는데요, 이번 글에서는 신년 다이어트를 효과적으로 시작하기 위한 운동과 식습관 팁을 알아보려고 해요.😊 1. 주당 150분 이상 유산소 운동의 효과 영국 임페리얼칼리지런던 연구팀이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150분 이상의 유산소 운동은 체중 감량뿐만 아니라 허리 둘레와 체지방 감소에도 큰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특히 매주 더 많은 유산소 운동을 할수록 더 큰 건강상의 이점을 누릴 수 있다고 말했어요. “유의미한 체중 감량을 위해서는 주당 최소 150분의 유산소 운동이 필요합니다. 비만인 사람들에게는 3개월 안에 체중의 5%를 감량하는 것이 임상적으로 중요합니다.” — 아마드 제이디, 연구원 2. 어떤 운동이 효과적일까? 걷기, 달리기와 같은 유산소 운동은 일상 속에서 쉽게 시작할 수 있는 훌륭한 선택이에요. 걷기나 달리기는 심장마비나 뇌졸중과 같은 질환의 위험을 줄이고 전반적인 건강을 개선할 수 있어요. 또한, 주말 동안 일주일치 운동을 몰아서 하는 것도 건강에 유익하다고 하니, 시간 관리가 어려운 분들에게 좋은 소식이겠죠?🤗 3. 운동량 늘리는 작은 습관 ✔️ 목적지보다 한 정거장 먼저 내려 걷기 ✔️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이용하기 ✔️ 30분 이상 걸을 수 있는 산책 경로 찾기 4. 건강한 식습관 동반하기 운동만큼 중요한 것은 바람직한 식습관이에요. 체중 감량과 건강을 동시에 잡기 위해 다음과 같은 식단을 추천드립니다 🆗 지향해야 할 음식 : 통곡물, 과일, 채소, 견과류, 생선 🚫 피해야 할 음식 : 적색육, 설탕이 든 음료, 초가공 식품 특히, 초가공 식품과 설탕이 든 음료는 체중 감량에 방해가 될 뿐만 아니라 제2형 당뇨병, 심혈관 질환, 일부 암의 위험을 높일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5. 새해 다이어트를 위한 실천 리스트 1️⃣ 주당 150분 이상의 유산소 운동 목표 설정 2️⃣ 주말에도 시간을 내어 집중 운동하기 3️⃣ 건강한 식단 계획 세우기 신년 다이어트 결심, 작지만 꾸준한 변화로 시작해 보세요. 건강한 새해를 맞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거예요❣️
geniet
아침
생선구이 먹었어요
한소래미
단백질이 풍부한 갈치조림 드세요~
저녁은 갈치 조림, 무가 맛있는 계절에는 갈치조금도 아주 맛이 좋아요 무는 이쁘게 말고 안이쁘게 투박하게 썰어 주는것이 맛이 더 좋아요 양파, 새송이 버섯, 칼칼한 맛을 내기 위해서 청양고추도 송송 밥위에 살포시 갈치 올려 먹음 맛좋죠 갈치는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하게 함유된 생선입니다. 주요 영양성분으로는 단백질, 오메가-3 지방산, 비타민 D, 비타민 B12, 셀레늄, 인, 칼슘, 철 등이 있습니다. 단백질은 신체의 성장과 회복을 도우며, 오메가-3 지방산은 심혈관 건강을 증진하고 염증을 감소시킵니다. 비타민 D는 뼈 건강을 지원하며, 비타민 B12는 신경계와 혈액 생성에 중요합니다. 셀레늄과 다른 미네랄은 항산화 작용과 면역력 강화에 기여합니다.
뽀봉
푸드코트에서 점심~
아이들 방학해서 같이 서점나왔다가 마트 푸드코트에서 점심 해결했어요. 생선정식은 제가 시켰는데 완전 실패에요 사진이랑 넘 다른거 있죠 ㅠㅠ 그래도 한끼 잘 때웠습니다^^
seabuck
채소 가득 저녁 밥상
저녁 밥상이 온통 풀때기뿐이네요. 오늘은 이렇게 먹고 내일은 고기나 생선을 추가해야겠어요.
roh69
입터짐 방지 간식 ㅡ그릭 요거트에 견과류와 블루베리 딸기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그릭요거트에 호두 아몬드 견과류와 냉동 블루베리를 주로 먹고 있어요. 제철 과일인 딸기를 추가해서 맛과 영양을 생각해 봅니다. ➡️ 그릭 요거트에 과일이나 견과류를 함께 넣어 먹으면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을 보충할 수 있습니다. ➡️ 블루베리는 세계 10대 슈퍼푸드 중 하나로 안토시아닌, 폴리페놀, 베타카로틴과 같은 강력한 항산화 물질이 풍부합니다. 블루베리, 딸기, 견과류 등을 그릭요거트에 곁들여 같이 먹으면 다채로운 식감과 맛 뿐만 아니라 영양을 함께 즐길 수 있어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어요. ➡️ 그릭요거트 효능 1.혈압 낮추는 데 도움 혈압을 낮추기 위해서는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무지방 그릭요거트 100g에는 나트륨이 36mg밖에 들어있지 않다. 반대로 대부분의 일반 요거트에는 그릭 요거트보다 나트륨이 2배 이상 많이 들어있습니다. 2. 소화기 건강 증진 그릭 요거트에는 장내 유익균을 총칭하는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하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젖산을 생성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3. 포만감은 더 오래 단백질은 식탐 호르몬인 그렐린의 분비를 억제하고 포만감을 더 크게 느끼게 해준다. 또, 탄수화물보다 소화되는 속도가 느려 과식을 예방하는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무지방 그릭 요거트 100g에는 약 10g의 단백질이 들어있습니다. 4. 체중 감량에 도움 플레인 무지방 그릭 요거트 100g에는 4g 이하의 탄수화물과 0.5g 이하의 지방이 들어있다. 100g당 열량은 59kcal로, 탄수화물과 지방 섭취를 줄이려는 사람과 체중 관리하는 사람 모두에게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5. 뇌를 건강하게 굴, 연어, 달걀 등에 풍부한 비타민 B12가 그릭 요거트에도 풍부하게 들어있다. 플레인 무지방 그릭 요거트 100g에 든 비타민 B12 양은 하루 권장 섭취량의 13%를 충족시킬 수 있습니다. 비타민 B12는 세포 생산에 중요한 역할을 해 뼈와 머리카락, 피부, 손발톱을 건강하게 만드는 영양소다. 아울러, 비타민 B12는 뇌 건강에도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기억력과 집중력을 발휘하는데 필요하다. 또, 성취감, 만족감 등을 끌어내 동기부여를 일으키는 호르몬인 도파민을 생산하는 데 필수적이다. 6. 뼈와 심장을 튼튼하게 칼슘은 치아와 뼈를 튼튼하게 하고, 혈관 건강과 심장 건강을 지켜주는 영양소다. 유제품은 칼슘의 가장 좋은 공급원이다. 멸치같이 뼈째 먹는 생선에도 칼슘이 많지만, 우유와 유제품의 칼슘 흡수율이 생선보다 더 높기 때문이다. 그릭 요거트에 든 칼슘의 양은 일반 요거트에 든 칼슘보다 적지만, 무지방 그릭 요거트 100g을 먹으면 하루 칼슘 권장량의 11%를 충족할 수 있습니다. 7. 유제품에 민감한 사람도 섭취 가능 우유에 든 유당 성분을 소화·흡수하지 못하는 유당불내증이 있는 사람은 우유 및 유제품 먹기를 꺼린다. 이들에게 그릭 요거트가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릭 요거트를 만드는 과정에서 유당이 상당 부분 제거되기 때문이다. 그릭 요거트는 다른 유제품만큼 유당을 많이 함유하고 있지 않아 소량 섭취하면 심각한 설사나 소화불량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8. 신진대사를 활발히 그릭 요거트는 요오드의 좋은 공급원이다. 요오드는 갑상선 건강을 지키는 필수 미네랄로 꼽힙니다.
정수기지안맘
새우튀김 4개 푸짐하죠
오늘 정말 푸짐하네요 ㅎ 생선 나올줄알았는데 새우튀김 ㅋㅋ 바로바로 튀겨서 나온거라서 너무맛좋죠 또 좋아하는 음식중하나 물미역 이건 리필해서 한번더 먹었어요 요맘때 정말 맛나잖아요
뽀봉
페퍼민트 차
페퍼민트 차 한잔 했어요 생선 먹은후 마시니 더 개운했어요
마음그릇
고기만 먹으면 살 빠지는 ‘카니보어’ 다이어트?
고기만 먹는 '카니보어' 다이어트가 빠른 체중 감량 효과로 주목받고 있는데요. 하지만 장기적으로 건강에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어 신중히 접근해야 합니다. 카니보어 다이어트란? 카니보어 다이어트는 육류, 생선, 달걀, 유제품 등 동물성 식품만 섭취하는 식단이에요. 탄수화물 섭취를 극단적으로 줄이고, 지방을 주요 에너지원으로 활용하는 키토시스 상태를 유도해 체중 감량이 빠르게 이루어지죠. 다만, 철저한 카니보어 식단에서는 적색육, 물, 소금만 허용되기도 하고, 단계에 따라 달걀, 유제품, 가공육, 심지어 커피와 차까지 섭취 가능하도록 조정할 수 있습니다. 카니보어 다이어트의 효과와 위험성 1️⃣ 체중 감량 효과 고단백, 고지방 식단으로 포만감이 오래 지속돼 과식을 줄여줍니다. 키토시스 상태로 전환되면서 체지방 연소가 촉진됩니다. 2️⃣ 건강에 미칠 수 있는 위험성 🧠 뇌 건강 탄수화물 부족으로 뇌 활동에 필요한 포도당이 줄어들어 집중력이 저하될 수 있어요. 🌿 장 문제 식이섬유 부족으로 변비와 소화불량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영양소 결핍 비타민, 미네랄, 항산화물질이 부족해 면역력이 약화될 위험이 있어요. 🏥 장기 부담 간과 신장에 무리를 주며 통풍, 심혈관 질환, 대장암 등의 발병 위험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카니보어 다이어트, 이렇게 실천해보세요 ✔️ 기간 1~2주 단기로만 진행하세요. 장기적인 시행은 피하세요. ✔️ 적합한 사람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하며, 기저질환자, 간·신장 기능이 약한 분은 이 다이어트를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 식단 관리 가공되지 않은 신선한 고기를 소금, 버터 정도로 간단히 조리해 섭취하세요. 🍖🍖🍖 카니보어 다이어트는 단기적인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지만, 장기간 지속하면 건강에 해로울 수 있는데요. 다이어트 후에는 균형 잡힌 식단으로 돌아와 부족했던 채소, 과일,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해 건강을 회복해야 합니다. 건강을 유지하면서도 체중 감량에 성공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현명한 선택을 응원합니다!
geniet
배추된장국
가시가 없는 생선으로 나와서 살도 통통해서 식감도 아주 좋네요 시금치, 도라지무침. 감자볶음으로 밑반찬 이만하면 아주 좋은데요
뽀봉
몸속에 덕지덕지 끼어있는 체지방...싹 없애는 데 좋은 습관은?
몸속에 덕지덕지 끼어있는 체지방...싹 없애는 데 좋은 습관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일상 활동을 할 때 많이 걸으면 체지방을 없애는 데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나이가 들면서 신진대사는 느려지고, 근육은 적어지고, 지방은 많아진다. 이렇게 되면 칼로리 연소 과정도 느려진다. 연구에 따르면 체지방 함량이 높을수록 사망 위험이 높아진다. 이와 관련해 미국 뉴스위크가 전문가들의 의견을 토대로 소개한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지방을 잘 없애는 데 도움이 되는 생활 습관을 정리했다. “웬만하면 걸어 다녀라” 피트니스 전문가들은 “걷기는 칼로리를 태우고 신진대사를 개선하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라며 “지방을 줄이기 위해 훈련하는 사람들은 꾸준히 걸어야 한다”고 말한다. 연구에 따르면 걷기는 하루 에너지 소비에 큰 기여를 한다. “잘 자라” 비만 전문의들은 “매일 밤 7, 8시간의 양질의 수면을 취하는 것이 신진대사를 개선하고 지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간단하지만 중요한 생활 습관 변화 중 하나”라고 말한다. 양질의 수면은 신진대사를 조절하는 데 필수적이다. 연구에 따르면 일상적으로 충분한 수면을 하지 못하는 사람은 식사 후 포만감을 덜 느끼고 음식에 포함된 지방을 다르게 대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두 가지 조건 모두 더 많은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 전문가들은 “짧은 수면(매일 밤 6시간미만)은 체질량 지수를 높이고 체중이 증가하는 것과 연관돼 있다”며 “짧은 수면 시간은 어린이와 성인 모두에서 비만 위험을 40% 이상 증가시킨다”고 지적한다. “단백질 식품을 잘 먹어라” 단백질은 신진대사를 촉진시킨다. 전문가들은 “특정 식품군이 일일 총 에너지 소비량을 증가시킬 수 있다”며 “닭고기, 생선과 같은 살코기 단백질을 식단의 주요 구성 요소로 삼아 신진대사를 촉진하라”고 조언한다. 단백질 칼로리의 약 20%는 소화를 통해 소모되는데 고단백 음식을 먹으면 음식을 분해하는 화학 반응이 일어나면서 내부 체온이 상승한다. 연구에 의하면 권장 식이 허용량보다 더 많은 단백질을 섭취하면 체중이 감소할 뿐만 아니라 저칼로리 식단과 표준 칼로리 식단 모두에서 체지방량을 줄이면서 근육의 양을 보존해 신체 구성을 개선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틈틈이 아령을 들어라” 무거운 기구를 이용하는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면 신진대사를 개선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근육이 지방보다 신진대사가 더 활발하기 때문이다. 이는 근육의 양이 증가함에 따라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물을 잘 마셔라” 영양 전문가들은 “물을 충분히 마시면 독소 배출에 도움이 되고, 브레인 포그(집중력 부족 및 집중력 저하)를 줄이며, 포만감과 활력을 유지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물을 마신 후 약 1시간 동안 신진대사를 최대 30%까지 높일 수 있다. 탈수는 신진대사를 느리게 할 수 있으므로 하루 종일 충분한 물을 마시고 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 몸에 덕지덕지 붙은 체지방들 빼는것은 실생활에서도 어려움이 없는건데 실천하기가 젤 어렵죠
뽀봉
체중관리+노화방지 = 두 마리 토끼 잡는 '저속노화' 다이어트🥗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요즘 '저속노화'라는 단어, 많이 들어보셨죠? 나이는 어쩔 수 없다지만,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우리 몸의 노화 속도는 조절할 수 있다고 해요. 오늘은 저속노화 트렌드 및 다이어트 식단을 소개해 드릴게요. 저속노화란 뭘까? 간단히 말해, 나이 드는 속도를 늦추는 거예요. 우리가 먹는 음식이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며, 몸을 튼튼하게 만들어준다면 자연스럽게 노화 속도가 느려진다고 합니다. 저속노화 식단의 핵심은? ✔ 정제곡물, 단순당 줄이기 ✔ 통곡물, 채소, 단백질 위주의 식사 ✔ 혈당 관리에 신경 쓰기 저속노화 식단, 어떻게 시작할까? 이 식단은 생각보다 간단해요. 집에서 충분히 실천 가능하답니다. 아래 몇 가지 아이디어를 참고해보세요! 1️⃣ 밥부터 바꿔보자! ‘저속노화밥’ 만들기 🍚 평소 흰 쌀밥 대신 귀리, 현미, 렌틸콩을 섞어보세요. 2:2:2:4 비율로 섞어 밥을 짓는 게 추천되는데, 귀찮다면 집에 있는 잡곡 아무거나 활용해도 좋아요. 포인트는 물에 충분히 불려야 잡곡밥이 부드럽게 된다는 것! 2️⃣ 먹는 순서도 중요! 🥗 > 🥩 > 🍚 혈당 스파이크를 피하려면 채소부터 드세요. 그다음 단백질, 마지막으로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더 효과적이에요. "내 밥상 위에도 시간 관리가 필요하다!"라고 생각하세요. 3️⃣ 포케 한 그릇, 맛도 건강도 챙기기 🍲 해산물을 좋아한다면 포케를 추천! 생선회와, 아보카도나 각종 채소를 한 그릇에 담아 소스에 버무리면 완성이에요 간단하면서도 맛있어서 질리지 않아요. 4️⃣ 채소와 견과류로 만든 샐러드 🥗 냉장고에 있는 토마토, 상추, 견과류만 있으면 간단하게 샐러드를 만들 수 있어요. 드레싱은 오리엔탈 소스나 발사믹을 추천! 건강한 식단도 맛있게 즐길 수 있답니다. 🌿🌿🌿 시작은 조금 낯설 수 있지만, 건강한 음식을 선택하는 일은 생각보다 큰 만족감을 준답니다. 한 끼씩 천천히 실천하다 보면 몸도 마음도 훨씬 가볍고 편안해지는 걸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오늘 저녁부터 저속노화 다이어트 식단으로 건강한 한 끼를 준비해 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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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한 해 위해” 1월에 꼭 먹어야 하는 식품 5가지
“건강한 한 해 위해” 1월에 꼭 먹어야 하는 식품 5가지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 “건강한 한 해 위해” 1월에 꼭 먹어야 하는 식품 5가지 추운 겨울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잘 먹는 게 중요하다. 영양가가 풍부하면서 맛도 좋은 제철 음식을 먹어보는 건 어떨까. 1월 제철 음식에 대해 알아본다. ◇한라봉 새콤달콤한 한라봉은 비타민 C가 풍부하다. 비타민 C는 면역력을 높이고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줄 뿐 아니라 피로회복 및 감기 예방에 좋다. 또 한라봉은 노화 방지에 효과적인 항산화 물질 카르티노이드 성분도 포함되어 있다. 한라봉은 껍질이 얇은 것이 당도가 높다. 껍질이 아주 들뜨거나 많이 주름진 한라봉은 신맛이 강하거나 싱거운 경우가 많아 피한다. ◇더덕 진한 향이 매력인 더덕은 대표적인 겨울철 건강 음식이다. 더덕의 진액과 쓴맛을 내는 사포닌은 인삼의 성분으로 혈액순환에 좋고 혈관질환, 암 예방에 효과적이다. 또한 기침이나 가래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더덕은 식이섬유와 무기질이 풍부한 알칼리성 식품으로, 육류와 함께 섭취하면 고기의 산성 성분이 중화돼 궁합이 좋다. 더덕은 뿌리가 희고 굵으며 곧게 뻗은 형태로, 주름이 깊지 않고 잔가지가 적은 것이 좋다. 소금물에 담가 쓴맛을 제거한 뒤 구이나 무침, 튀김 등의 요리로 즐겨보자. ◇우엉 아삭아삭 씹는 맛이 좋은 우엉도 1~3월이 제철이다. 우엉은 당질의 일종인 이눌린이 풍부해 신장 기능을 높여주고, 이뇨작용에 효과가 있다. 또 풍부한 섬유소질이 배변을 촉진해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준다. 우엉 역시 돼지고기와 궁합이 좋다. 우엉이 산성 식품인 돼지고기를 중화시키며 누린내도 우엉 특유의 향으로 제거할 수 있다. 우엉을 고를 땐 너무 건조하지 않으며 껍질에 흠이 없고 매끈한 것, 수염뿌리나 혹이 없는 게 좋다. ◇아귀 아귀는 단백질이 풍부한 생선으로 성장 발육에 도움이 된다. 아귀는 수분이 많고 지방과 콜레스테롤이 적어 다이어트에도 좋다. 특히 아귀의 간에는 비타민A와 E 함량이 매우 높다. 따라서 노화방지와 시력보호, 야맹증 등에 효과적이다. 아귀는 껍질에도 콜라겐 성분이 있어 피부건강에 좋다. 아귀를 먹을 땐 무와 같이 먹으면 좋다. 무에 함유된 단백질 분해효소가 아귀의 소화를 돕고 비타민C를 보충해 준다. ◇과메기 과메기도 겨울철 별미다. 과메기는 DHA‧EPA 등 오메가3 지방산, 비타민 등 다양한 영양소가 함유돼 있다. 오메가3 지방산은 중성지방은 낮추고 HDL 콜레스테롤은 높여 혈압, 심근경색, 동맥경화 등 심혈관계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 과메기에는 비타민A, 비타민B12, 비타민E 등도 풍부해 노화와 빈혈을 방지하는 데 좋다. 과메기는 미역, 마늘과 함께 먹으면 더 맛있다. 생미역은 수용성 식이섬유소인 알긴산이 풍부해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의 배출도 돕는다. ============ 이중에서 과메기만 못먹는 음식인데, 1월에 꼭 드세요 제철음식들이 건강에는 도움이 많이 되죠 아귀는 하얗게 지리도 빨갛게 범벅도 너무 맛이 좋은데, 단백질 풍부한 생선이군요
뽀봉
아침에 달걀, 저녁에 동태·생태찌개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아침에 달걀, 저녁에 동태·생태찌개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최근 단백질 열풍이 불면서 보충제까지 먹는 사람들이 있다. 갈수록 줄고 있는 근육을 지키기 위한 고육지책이다. 그래도 안전한 건강식품은 공장을 거친 것보다 ‘자연 그대로’가 최고다. 퍽퍽한 닭가슴살에 싫증났다면 생선에 눈을 돌려보자. 단백질이 많고 맛도 좋은 데다 특히 추위를 이기는 음식이다. 아침에 달걀까지 먹었다면 하루에 필요한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다. 이렇게 많았나...단백질이 16%, 두부-콩나물과 시너지 효과 명태를 얼린 것이 동태다. 얼리지 않은 생태보다는 신선도는 떨어지지만 보관이 쉽고 값이 싼 편이다. 찌개, 탕, 조림, 전 등 다양하게 요리할 수 있다. 냉동 탓에 식감이 다소 떨어질 수 있지만 콩나물, 두부, 부추 등을 넣으면 맛 좋은 건강식이 될 수 있다. 뼈를 우려낸 국물도 양념과 시너지 효과를 낸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100g)에 따르면 동태는 단백질이 15.9g 들어 있다. 닭가슴살 22.97g, 고등어 20.2g보다는 적지만 상당한 양이다. 역시 단백질이 많은 두부-콩나물을 추가하면 상승 효과를 낼 수 있다. 살 찔 걱정 적고...뼈 건강에 좋은 칼슘도 많아 동태 100g은 열량이 72 ㎉에 불과해 살 찔 염려가 적다. 닭가슴살의 106 ㎉보다 적고 지방이 0.5g이다. 뼈 건강에 좋은 칼슘이 48 ㎎, 인이 200㎎ 들어 있는데 모두 몸에 흡수가 잘 된다. 근육 보강과 골다공증 예방에 큰 도움이 되는 식품이다. 칼륨도 238 ㎎ 포함되어 있어 짜지 않게 요리하면 혈압 조절에 도움이 된다. 동태탕이나 찌개를 자주 먹었다면 전이나 조림을 해서 먹을 수 있다. 무, 콩나물, 두부 추가했더니... 소화 돕고 단백질 상승 효과 동태는 무와 잘 어울린다. 비타민 A를 비롯해 메티오닌, 나이아신 등 필수 아미노산이 많고 담백한 맛을 더한다. 무의 디아스타제 성분은 소화를 돕는다. 콩나물과 두부를 추가하면 더 맛 좋은 단백질 음식이 된다. 대두(삶은 노란콩)에는 17.82g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콩으로 만든 음식을 넣으면 식물성 단백질과 동물성 단백질의 상승 효과를 낸다. 콩 음식은 특히 중년 여성에 좋다. 이소플라본 성분이 갱년기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단백질은 한번에 많이 먹지 말고... 세끼에 나눠서 먹어야 명태를 말리면 북어, 내장과 아가미를 빼고 몇 마리를 한 코에 꿰어서 말린 것이 바로 코다리다. 아침에 달걀 프라이나 삶은 달걀을 먹는 사람들이 많다. 달걀 2개는 단백질이 14~16g 들어 있어 오전에 필요한 단백질 보충에 좋다. 점심, 저녁 때 명태, 육류 등을 번갈아 먹으면 단백질 걱정을 덜 수 있다. 단백질은 한끼에 많이 먹는 것보다 세끼에 적절하게 나눠서 먹어야 효율이 좋다. =========== 명태를 얼린 것이 동태다. 얼리지 않은 생태보다는 신선도는 떨어지지만 보관이 쉽고 값이 싼 편이다. 찌개, 탕, 조림, 전 등 다양하게 요리할 수 있다. [사진=뉴스 1] 북어도, 동태도, 코다리도 다 맛이 좋죠 단백질 식품이군요
뽀봉
남편이 미역국 끓여 생일상 차려줬어요😊😍
오늘이 제 생일이거든요. 해마다 새해가 바뀌는 첫날이 생일이라 어릴 때부터 다른 형제들 생일은 엄마가 깜빡하고 지나간 적이 있어도 제 생일은 절대 그냥 지나간 적이 없이 꼭 미역국에 찰밥 해 주셨었어요. 남편이 손수 미역국을 끓여서 찰밥은 아니라도 솥밥해서 냉장고 밑반찬 총출동해서 생일상 차려주네요. 설겆이는 아들이 해 준대요. 벌써 생선 다 받았네요 ㅎㅎ
러브복동
중년 여성의 고지혈증 왜 이리 많아... 핏속 탁해지는 최악의 식생활은?
주변에 갱년기 오고 살이 급격히 많이 붙는걸 저도 봤어요 중성지방도 남성이 여성보다 높다가 60대 이후에는 여성이 약간 더 높다고 합니다 고지혈증은 유전적인 경우도 많지만 과체중,비만과도 아주 밀접합니다 여성분들은 갱년기 접어들며 급격한 신체변화를 겪고 호르몬 변화도 커요 고탄수화물, 고열량 식품은 피하고 피 건강에 좋은 잡곡, 통곡물, 채소-과일, 생선 등을 자주 드세요~ 단것도 조금씩 줄이시고 운동도 많이 해야겠어요~ 여성은 폐경(완경)이 건강의 갈림길이다. 젊을 때는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이 혈관, 뼈를 보호하여 남성보다 건강 상 이득이 많다. 하지만 갱년기에는 이런 보호막이 걷히면서 혈관 관련 질병, 골다공증이 크게 늘어난다. 60대 중반에는 남성보다 고혈압이 더 많다. 중년이라도 늦지 않다. 식생활, 운동을 통해 여성호르몬 감소에 대비해야 한다. 여성의 혈관 건강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남성보다 음주-흡연율 낮은 중년 여성들이.. 왜? 최근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비상이다. 핏속에서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농도가 높은 병이다. 갱년기를 중심으로 남녀 차이가 두드러진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중성지방의 경우 여성은 30대까지 남성에 비해 매우 낮다. 하지만 40대 중반 이후에 늘기 시작, 60대 이후에는 여성이 약간 더 높다. 술-담배를 상대적으로 많이 하는 남성은 40~60세에 매우 높지만 60세 이후에는 점차 감소한다. 핏속에서 총 콜레스테롤, LDL 콜레스테롤이 높은 상태인 고콜레스테롤혈증 역시 남녀 유병률이 역전된다. 정부의 국민건강영양조사(2022년)에서 고콜레스테롤혈증 유병률은 여자 22.6%로 남자( 20.9%)보다 더 많았다. 1년 전에 비해 남자는 큰 변화가 없었지만, 여자는 2.3%p 증가했다. 핏속 건강 상태는 호르몬 변화 외에 식습관, 신체활동 등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많이 먹고 움직이지 않았더니... 혈관, 혈당 다 나빠졌다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은 과체중-비만과도 관련이 크다. 정상체중은 고지혈증 유병률이 26.2%이지만, 과체중은 44.0%, 비만은 55.4%로 2배 이상 증가한다. ‘많이 먹고 움직이지 않으면’ 당뇨병 예방-관리에 실패할 수 있다. 당뇨가 없는 사람의 이상지질혈증 유병률은 26%인데 비해, 당뇨가 있는 사람은 87.1%으로 치솟았다. 중년일수록 식생활, 운동이 매우 중요하다. 갱년기라도 늦지 않다...식탐부터 줄여야 혈액 상태가 나빠지면 이상지질혈증 →핏속 지방 농도 변화 → 죽상 경화(동맥 경화) →심장-뇌혈관질환 순으로 진행될 수 있다. 갱년기에 중년 여성들의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이 크게 증가하는 이유다. 혈액 건강에는 고혈압, 당뇨병, 흡연, 식습관, 음주, 운동 부족 등 여러 요소가 관여한다. 호르몬의 변화로 남성보다 불리한 중년 여성은 포화지방(고기 비계, 가공육 등) 외에 고열량(튀김 등), 고탄수화물(빵, 면, 단 음식 등) 식품을 절제해야 한다. 식탐을 줄이라는 얘기다. 고칼로리 식사가 습관이 되면 남는 칼로리를 몸에 저장하기 위해 간에서 콜레스테롤을 더 많이 만들어 총 콜레스테롤 수치가 올라간다. 중년들의 고민... 생활 습관 바꾸기가 너무 어려운 경우? 신체 활동, 운동은 총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혈관에 좋은 HDL 콜레스테롤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 몸 움직이기를 싫어하면 콜레스테롤 수치가 올라간다. 중년 여성은 호르몬 변화를 의식하여 음식 조절, 운동에 더 신경 써야 한다. 피 건강에 좋은 잡곡, 통곡물, 채소-과일, 생선 등을 자주 먹는 게 좋다. 무심코 손이 가는 단 음식도 절제해야 한다. 하지만 실천이 너무 어렵다. 한꺼번에 다 바꾸기는 힘들다. 하나라도 조금씩 변하는 모습을 보이자.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점심은 두부
예전에는 생선가스를 더 많이 가져왔는데 요즘은 두부조림이 젤 맛이좋은것 같아요 제가 좋아하는 깍뚜기 까지 아삭한 식감 무종류는 다 좋아해요
뽀봉
매생이국
굴을 안 좋아하는 가족 위해 광어 매생이국으로 대신~ 생선 진하게 끓인후 마지막에 매생이 넣고 후르륵 한번 더 끓여냄
목표사십구
늦어도 먹어요
제사 올리고 가족들 모여 식사합니다 야밤이지만 생선도 나물도 다 맛있어요
마음그릇
치매 유발하는 청력 저하… ‘이 습관’으로 미리 예방하세요
치매 유발하는 청력 저하… ‘이 습관’으로 미리 예방하세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치매 유발하는 청력 저하… ‘이 습관’으로 미리 예방하세요 청력 저하는 건강의 '적색 경보'다. 낙상으로 인한 골절, 인지기능 저하로 인한 치매 위험 등을 높인다. 청력 저하 예방에 도움이 되는 생활습관에 대해 알아본다. ◇청력 감소, 뇌 기능 저하시켜 청력 감소는 뇌 기능도 떨어뜨린다. 그중에서도 치매와 연관 있는 '인지기능'이 제일 영향을 많이 받는다. 일상에서 끝없이 발생하는 소리 신호는 뇌를 계속 자극한다. 하지만 귀가 어두워지면 이 과정이 사라진다. 50세 이상 인구를 대상으로 청력에 따른 인지기능을 평가했는데, 들을 수 있는 범위가 10데시벨 변할 때마다 인지기능 평가 점수도 유의미하게 저하됐다는 해외 연구 결과도 있다. 잘 들리지 않아 대화가 단절되는 것도 치매 위험을 높인다. 사람은 대화할 때 끝없이 말하고, 듣고, 생각하며 뇌를 자극한다. 하지만 상대방의 말을 제대로 듣지 못하면, 대화 자체를 멀리하게 된다. ◇최대 음량 60% 이하로 설정하기 손상된 청력은 되돌리기 힘들다. 따라서 난청은 예방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 유일한 예방법은 소음에 노출되지 않는 것이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청력 보호를 위해 휴대용 음향기기 사용 시 최대 음량의 60% 이하로, 하루 60분 이내 사용을 권장하고 있다. 대중교통 등 시끄러운 야외에서는 되도록 이어폰을 사용하지 않는 게 좋다. 음량을 더 높이게 돼 귀에 무리가 갈 수 있다. 소음이 큰 공간에서는 한 시간에 최소 10분씩 조용한 공간을 찾아 귀를 쉬게 하는 게 좋다. 술, 담배, 커피 등은 귀 신경을 자극하고 혈관 수축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섭취를 삼가거나 줄여야 한다. 비타민A·C·E 등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식품을 먹는 것도 청력 예방에 도움이 된다. 세브란스병원 연구에 따르면, 50~80세 기준으로 비타민C를 많이 먹은 집단(상위 25%)이 상대적으로 적게 먹은 집단(하위 25%)보다 청력이 좋았다. 비타민A가 풍부한 대표적인 식품은 감, 시금치, 부추가 있고 비타민C는 고추, 키위, 딸기 등에 풍부하며 비타민E는 견과류와 생선에 많이 들어 있다. 또한 이비인후과를 내원해 주기적인 청력 검사를 통해 귀 상태를 점검하는 것이 좋다. 한편, 난청이 의심된다면 즉시 병원을 찾아 보청기를 착용해야 한다. 보청기는 청력 손상이 적을수록 교정 효과가 좋다. ============= 청력이 손상되면 뇌의 기능도 떨어뜨리는것은 몰랐는데요 . 몸의 일부분 어느곳이든 소중하지 않은 곳은 없죠 그런데 귀는 좀 개인적으로 소홀하게 관리하는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뽀봉
점심 도시락 먹고요😆😆
일하며 점심은 늘~~~ 도시락으로 맛나게 먹고있어용 ~ 오늘은 생선까스 하구 볶음밥으로 나왔네요~ㅋㅋ 볶음밥은 집으로갖고가요🤣🤣🤣
자스민꽃
한 살 더 먹을수록 몸 쑤시고 아파…'네 가지' 막아야
한 살 더 먹을수록 몸 쑤시고 아파…'네 가지' 막아야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나이가 들면서 무릎, 어깨, 손가락 등 몸 곳곳에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는 일정 부분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이다. 60~65세 이후 이런 통증이 일상화되면서 파스나 진통제에 의존하는 사례도 적지 않다. 전신 통증은 왜 발생하며, 이를 예방·관리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 미국 메이요클리닉 브랜든 보도른 박사(노인병 전문의)는 “노년기에 몸 곳곳에 통증이 생기는 것은 매우 흔한 일이다. 특히 65세 이상에 많이 생기는 만성 통증은 삶의 질을 떨어뜨리고, 일상적인 일을 어렵게 만들고, 숙면을 방해한다”고 말했다. 통증은 신체적 불편함 외에도 정신적, 정서적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 스트레스와 좌절감을 높이고, 동기 부여와 활동 수준을 떨어뜨리고, 피로감을 느끼게 한다. 이 때문에 노년기에는 나름대로 통증 관리 전략을 갖고 살아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메이요클리닉 뉴스네트워크에 따르면 통상 60세 이후 찾아오는 전신 통증의 주요 원인으로는 퇴행성 변화, 골관절염, 류마티스관절염, 금감소증(근육량 감소) 등 네 가지를 꼽을 수 있다. 나이가 들면 사람 몸은 퇴행성 변화를 겪게 마련이다. 관절을 덮고 있는 연골이 닳고 손상되면서 관절염이 발생하기 쉽다. 특히 무릎, 손가락, 척추 등 움직임이 많은 부위가 뻣뻣해지고 쑤시고 아플 위험이 높아진다. 또한 노화로 뼈와 관절 주변의 조직이 변하면서 골관절염이 생겨 통증을 호소할 수 있다. 면역시스템에 이상이 생겨 관절과 주변 조직에 염증이 생기면 류마티스관절염으로 고통받는다. 규칙적인 운동, 균형 식단, 체중 관리, 스트레스 해소, 숙면 등 생활습관 개선이 중요 근감소증으로 이곳저곳에 통증이 나타나기도 한다. 나이가 들면 신체 활동량이 줄고 근육이 자연스럽게 약해진다. 근육은 관절을 보호하고 움직임을 돕는 역할을 한다. 근육이 줄면 관절과 뼈에 가해지는 부하가 커져 통증이 발생할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 각종 염증성 질환과 조직 손상도 노년기 통증의 큰 원인이 된다. 만성 염증은 나이가 들면서 급격히 증가한다. 노화는 몸의 회복 능력을 떨어뜨리고, 손상된 조직의 재생 속도를 늦춘다. 이 때문에 몸을 조금만 다쳐도 부상한 부위가 오랫동안 아물지 않거나 만성 통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섬유근육통도 60세 이상에 많이 나타난다. 섬유근육통은 몸 곳곳이 쑤시고 욱신거리는 전신 통증과 피로를 부른다. 이 병의 명확한 원인은 아직 뚜렷이 밝혀지지 않았다. 하지만 스트레스, 수면 부족, 신경시스템 이상 등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노화와 함께 골밀도가 낮아지면 골다공증에 걸릴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 작은 충격을 받아도 뼈가 잘 부러진다. 특히 척추에 압박 골절이 생기면 등, 허리에 지속적인 통증을 호소할 수 있다. 이 같은 전신 통증을 누그러뜨리거나 없애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규칙적인 운동, 균형 잡힌 식단, 체중의 적절한 관리, 스트레스 해소와 충분한 숙면 등 생활습관의 개선이 필요하다. 나이가 들어도 꾸준히 운동하는 게 통증 관리에 매우 중요하다. 걷기, 수영, 요가 등 낮은 강도의 운동을 하면 관절에 무리가 덜 간다. 근육과 관절을 강화하고 유연성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체조, 스트레칭은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뻣뻣한 근육을 풀어준다. 심한 통증 계속되면…노년내과 정형외과 류마티스내과 등 찾아 치료 바람직 균형 잡힌 식단도 중요하다. 염증을 줄이고 뼈와 근육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선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채소와 과일, 오메가-3가 풍부한 생선, 칼슘과 비타민D 등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커피와 소금이 많은 음식은 골밀도를 떨어뜨리니 피하는 게 좋다. 과체중이나 비만은 관절에 가해지는 부담을 높여 통증을 일으킨다. 적정 체중을 유지하면 관절의 부하를 줄이고 통증도 줄일 수 있다. 스트레스와 수면 부족은 통증을 악화시키는 주요 요인이다. 명상, 심호흡, 가벼운 산책 등으로 불안을 줄여야 한다. 규칙적인 수면 습관을 유지하는 것도 통증 관리에 중요하다. 심한 통증이 끊이지 않고 일상생활에 지장을 준다면 서둘러 병원(정형외과, 류마티스내과, 노년내과 등)을 찾아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아야 한다. 물리치료를 받거나 통증관리 클리닉의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 통증 부위에 바르는 파스는 일시적인 통증 완화에 효과적이지만, 이는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님을 명심해야 한다. 만성 통증은 전문가 도움을 받아 체계적으로 치료를 받는 게 바람직하다. 나이에 따른 전신 통증은 불가피한 측면이 없지 않다. 하지만 적절한 관리와 생활습관 개선으로 충분히 완화할 수 있다. 몸이 보내는 적신호에 민감해질 필요가 있다. 문제를 방치하지 않고 초기에 적극 대처하는 것도 중요하다. "나이가 들면 아프게 마련”이라며 그냥 자포자기해선 안 된다. 나이가 든 사람도 건강을 지키는 데 힘써야, 활기찬 삶을 꾸릴 수 있다. ============== 나이 들면서 몸 곳곳이 쑤시고 아프다고 호소하는 사람이 많다. 파스를 바르거나 진통제를 먹어 통증을 가라앉힐 수 있지만, 근본 치료가 매우 중요하다.
뽀봉
대사량이 쑥쑥! 다이어트에 유리한 계절, 겨울
움직임이 적어지는 추운 날씨엔 살이 찔 것이라는 걱정과 달리 사실 겨울은 살을 빼기에 유리한 계절이에요. 추위가 우리 몸의 대사량을 높이기 때문인데요. 이를 잘 활용하면 건강과 다이어트를 모두 잡을 수 있어요. 겨울철 대사량이 증가하는 이유 추운 날씨에는 체온 유지를 위해 에너지를 더 많이 사용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추운 환경에서는 대사량이 최대 30% 증가한다고 해요. 특히 ‘갈색 지방(brown fat)’이라는 조직이 열을 생산하며 칼로리 소모를 돕는데요. 하버드 의과대학 연구에 따르면, 갈색 지방이 활성화되면 하루 200~300칼로리를 더 태울 수 있다고 해요. 겨울철 다이어트를 돕는 실천법 겨울철 대사량 증가를 다이어트로 연결하려면 몇 가지 방법이 필요합니다. 1️⃣운동하기 추운 날씨에서 걷기나 조깅은 체온 유지와 운동 효과를 더해 칼로리 소모가 큽니다. 실내 운동보다 야외 활동이 최대 20% 더 효과적이에요. 2️⃣단백질 중심 식단 단백질은 소화 과정에서 열을 발생시켜 대사량을 높입니다. 닭가슴살, 생선 등 고단백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세요. 3️⃣적당한 추위 즐기기 너무 따뜻하게 입기보다는 약간의 추위를 느끼는 환경이 갈색 지방 활성화에 좋아요. 추위만 믿고 방심하면 역효과가 날 수 있어요. 과식이나 활동 부족은 오히려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겨울철 술자리도 주의가 필요해요. 또한, 무리한 야외 운동은 저체온증이나 감기를 유발할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 겨울은 대사량 증가로 다이어트에 유리한 계절이에요. 갈색 지방 활성화와 운동, 단백질 식단을 활용해 건강하고 가벼운 겨울을 보내보세요. 오늘부터 작은 실천으로 시작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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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국물요리-나만의[수제어묵국]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겨울이면 마니 해먹는 어묵국 생선살이 95%이상 들어갔어요 1:멸치.북어머리.다시마 넣고 자투리 파뿌리.말린표고 넣고 육수내기 2:육수가 끓으면 무우.양파.버섯을 첨가 3:마지막에 어묵을 넣고 파.청량고추 넣기 4:소금.후추로 간을 합니다 밥 없이 수제어묵만 먹어도 충분하네요 퍼지지 않고 탱글하니 아주 맛있어요
biki10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