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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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위에 상비약.... 양배추전
양배추가득 채썰어서 당근넣고 양파넣고 , 양배추 전 만들었죠 참깨소스에 찍엇 먹음 그만이네요 양배추가득 채썰어서 당근넣고 양파넣고 , 양배추 전 만들었죠 참깨소스에 찍엇 먹음 그만이네요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요즘 한끼 든든 양배추전이 좋아요 참깨소스에 후추가루를 꼭 넣어보세요 맛이 훨씬 달라 지네요 양배추의 효능 프로스타글란딘은 위점막을 만드는 호르몬이라 위장 보호에 꼭 필요하다. 그 밖에 양배추의 효능에 관하여 짤막하게 설명해 보자면, 풍부한 비타민C와 미네랄 함유로 노화 방지 효과를 가지고 있기에 피부미용 및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베타카로틴의 좋은 공급원이기 때문에 눈 건강뿐만 아니라 장을 정화하여 변비에도 효과가 있다고 한다. 또한 혈관 확장제인 칼륨을 포함하고 있어 혈압 조절에 도움이 된다는 점
뽀봉
탕수육 먹었어요
탕수육 먹었어요 (꿀팁) 생 양파여서 잘못 먹으면 매우니 조심하세요
미주장
저녁
대패목살에 떡국떡 표고 팽이버섯 양파 대파 넣고 간장양념해서 볶아먹었어요 낮에는 떡국 먹고 저녁도 이렇게 먹어서 탄수화물 과잉섭취네요 그래도 맛있게 먹었으니 된거죠 ㅎ
냥냥써브
잡채
오늘 잡채 만들었어요 있는 야채로만 해서 만들었는데 간편하고 맛있습니다. 양배추 양파 부추 당근 볶은 다음 간장에 참기름 통깨 뿌리고 무쳐주었습니다
알비나2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두부샐러드, 잡채밥
아침 먹고 라떼까지 밥 주고 엄마는 벌써 잡채 만드려고 지단하고 있고 나도 그때부터 썰어 준비한 야채들과 버섯 고기 볶으면서 잡채 시작했답니다. 당면1kg에 돼지고기도 1kg과 그에 준한 야채들이라 양이 많아서 손이 많이 간답니다. 엄마랑 합세해서 겨우 잡채 다 만들어가지고 우리 큰외삼춘 차례지낼 음식들 싸가지고 우리 가게에 라떼랑 같이 나왔어요. 엄마는 국이나 생선해야 해서 음식 하시고 나는 점심시간이라 샐러드 도시락 갖고 와서 견과류와 두부샐러드 잡채밥해서 점심 먹었답니다. 엄마도 같이 먹자고 했지만 엄마는 얼른 음식 해놓고 차라리 집에 가서 먹는 걸 택하셨어요. 그래서 그리고 아침 먹은 지 얼마 안 됐다고 배부르다고 했고요. 우리 삼촌이 어제 한 달 만에 태국에서 휴가 보내고 들어오신 거라 이것저것 선물들을 갖고 오셨는데요 그중에 건조 두리안도 있었어요. 원래 두리안을 좋아하는 편이지만 여기선 비싸기도 못 사 먹었는데 건조두리안은 냄새도 없고 먹기도 훨씬 편해서 너무 좋더라고요. 그래서 2개 남겨가지고 샐러드에도 넣었네요. 우선 견과류 먼저 물이랑 천천히 먹고 나서 샐러드는 야채 믹스 반팩 넣고 체썬배추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3개 브로콜리 두부5개, 귤 넣고 가게에 있는 그릭요거트 중앙에 넣고 유자청 조금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건자두2개 뿌리고 시리얼도 조금 넣고 건조 두리안도 2개 넣었답니다. 드레싱은 집에서 애사비드레싱 뿌려서 가져왔어요. 이것도 브로콜리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야채부터 먹었답니다. 두리안은 이렇게 생겼어요. 건조한 거라 이게 두리안이란 느낌은 안 들지만 맛은 찐한 바나나 맛인데 향도 두리안 특유의 그 이상한 냄새도 훨씬 덜 나고 찐득한 느낌도 없이 약간 푸석푸석한데 오히려 그게 간편하게 먹기엔 좋더라고요. 이렇게 샐러드는 두부로 마지막에 다 먹고 나서 내 잡곡밥 조금 가져와 데워서 잡채 얹어서 잡채밥 만들었는데 점심 먹게 가져온 잡채가 많아서 반은 엄마 드렸답니다. 막 만들어서 담을 때만 해도 많이 먹고 싶을 생각에 그랬던 모양인데 막상 밥 차릴때 보니까 그럴 필요가 없겠더라고요. 우리집 잡채는 당면보다 들어간 고기와 채소가 훨씬 많은데 사진에는 잘 안 보네요. 돼지고기 목이버섯 느타리버섯 표고버섯 당근 양파 파프리카 달걀 지단까지 넣었는데 그나마 넣으려고 했던 시금치를 빼먹었답니다.ㅋㅋ 그래도 맛만 있었어요. 잡채밥까지 먹고 나니 정말 배불렀어요. 오늘도 확실히 보통 식단보다 더 먹었답니다. 그래도 오늘은 점심을 그나마 제시간에 먹었으니까 어제보단 괜찮지 않을까 싶은데... 찌면 나중에 빼야죠 뭐~~
성실한라떼누나
돼지갈비 재어놓기
처음 시도 하는데요 열심히 배 양파 갈아넣고 사과 대추 넣고 천연 단맛으로 달달하게 해 봅니다 기대 만땅입니다 ㅋㅋ
수수깡7
잡채
당면 500g으로 잡채 만들었어요 고기,버섯,양파,시금치,맛살,어묵등 갖은 재료 넣고 만들어 봤는데 맛있네요
숨은꽃처럼
LA 갈비 재었죠~
장보기해온 LA 갈비 3KG 오늘 잘 재어 둬어야 , 명절에 맛나게 먹을수 있어요 마늘이 들어간 것들은 좀 숙성이 되어야지맛좋죠 양파도 잘 갈아서 넣어 주면, 훨씬 감칠맛이 좋아요
뽀봉
오랜만에 새송이버섯라면 🍜
오랜만에 새송이버섯라면 🍜 오늘 할일 끝내고 좀 일찍 새송이 버섯이랑 양파 넣고 파송송 넣고 라면 끓였어요. 자극적인걸 잘 안먹어서 라면만 먹어도 뱃속이랑 머리가 얼얼 후끈해 집니다. 야채가 많이들어가면 염분도 낮추고 맛있는것 같아요 👍
레몬그린
채소 색깔별로 적합한 조리법 요약
흰색 양파, 마늘, 배추, 무순, 버섯, 양고추냉이, 콜리플라워 같은 흰색 채소는 익혀 먹으면 좋다. 빨간색 토마토, 고추, 비트 같은 빨간색 채소는 비타민과 무기질의 항산화 효과를 원한다면 날것으로 먹는다. 초록색 시금치, 피망, 상추, 브로콜리, 케일, 완두콩 등 초록색을 띠는 채소는 영양소는 대부분 가열을 하면 쉽게 파괴되므로 익히지 않고 샐러드로 먹는 게 가장 좋다. 보라색 보라색을 띠는 안토시아닌과 레스베라트롤이 함유된 채소로는 가지, 콜라비, 적양배추는 날것으로 먹는 게 가장 좋지만, 떫은맛이 싫다면 살짝 데치거나 찌면 된다. 노란색·주황색 당근, 파프리카, 호박 등 노란색·주황색 채소는 껍질째 먹는 게 좋다. 지용성이라서 날것으로 먹으면 흡수율이 10 % 정도로 떨어진다. 식용유에 익혀 먹으면 60~70 % 정도로 높아진다.
야고
달걀찜
간단하면서 영양도 풍부한 달걀찜이 먹고 싶어 부추,표고버섯,당근,양파, 새우젓으로 간맞추고 한그릇 뚝딱먹었네요
쉬리107
공복 등산후 🍠고구마 또띠아피자 🍕
공복 등산후 🍠고구마 또띠아피자 🍕 두시간 등산후 식욕이 생겼어요. 고구마 양파 블랙올리브 듬뿍 올려서 또띠아 피자 구웠습니다. 혼자 다먹을 기세이네요. 아들은 볶음밥에 닭가슴살 계란후라이랑 식사 챙겨 줬어요.
레몬그린
저녁은 훈제오리
저녁은 훈제오리 사갖고 와서 양파랑 버섯이랑 볶아 먹었어요 역시 훈제오리는 다향이 제일 맛있네요 세일 한다고 다른 제품 사왔는데 그냥 그랬어요
로블ㅎ
김치에 수육
김치는 손으로 찢어야 제맛이쥬~^^ 통마늘,통후추,생강,월계수,파뿌리,양파,된장 푹~~삶은 수육^^
운동싫으다
아침 리코타치즈 샐러드와 코코넛랩 샌드위치
300g 줄었어요. 다행이다 생각하면서 오늘 아침 잘 챙겼답니다. 우유도 하루 지나서 리코타치즈 만들고 저번에 새로 산 코코넛 랩으로 샌드위치 만들어야 해서 일이 많았지만 기분 좋게 했네요. 아침으로 견과류 한줌과 레몬물, 리코타 치즈 샐러드, 코코넛 넵 샌드위치와 콩나물맛살겨자무침까지 차렸어요. 우선 견과류부터 레몬물하고 천천히 먹는데 엄마가 레몬물을 조금 달라고 그러시더라고 엄마는 먼저 코코넛 랩 샌드위치를 드렸더니 드시고 한모금 하셨네요. 레몬물 좋은 거니 같이 먹자 했는데 안 드신다고 그래서 엄마 건 챙기질 않았거든요.😅 리코타치즈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2개 귤, 팽이당근양파볶음 차지키소스 양배추라페 올리고 햄프씨드 뿌리고 리코타치즈 뜯어서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그래서 만들고 보니까 리코타 치즈에 발사믹식초를 살짝 더할걸 생각이 드네요. 통밀또띠아를 그동안 먹었는데 이것도 열량은 높아서 코코넛 랩을 사봤답니다. 사각이더라구요. 사각사각이어도 예전에 또띠아 샌드위치 만드는 것처럼 접어서 만들 수 있을것 같아서 한번 해봤어요. 달걀 한개 묻혀서 살짝 구워서 칼질해서 했는데 사각이기도 하고 또띠아랑은 달라서 이렇게 만들면은 좀 불편은 하더라구요. 근데 맛은 있었답니다. 내것은 양상추 넣고 동생이 어제 시킨 치킨윙2개(뛰김옷 벗기고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갔다가), 양배추라페와 사과 조금 넣었는데 모양은 잘 안 나왔네요. 엄마 것도 비슷하게 해줬는데 엄마는 치킨윙2개를 튀김옷 안 벗기고 뼈만 발라 넣어 드렸답니다. 그리고 또띠아보다는 빨리 구워지는 거 같아서 시간도 조절해야 될 거 같애요. 그렇게 코코넛랩 샌드위치랑 콩나물맛살겨자무침(어제 아침에 엄마가 내 반찬으로 해놓으셨어요)까지 맛있게 먹고 마그네슘 칼슘까지 챙겨 아침 완료 그리고 나갈 준비해서 라떼랑 엄마랑 같이 나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내일(23일)부터… 홈플러스, 무려 7일간 '최대 반값' 할인 시작
홈플러스가 오는 23일부터 29일까지 무려 7일간 '최대 반값' 할인을 한다고 해요 고기 전 품목은 신한 카드와 삼성 카드로 3만 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할인된다고 하니 너무 좋네요 행사할때 고기 사먹어봤는데 상품 질도 좋았고 맛도 괜찮았어요 다가오는 명절에 큰돈 나갈일만 있는데 할인할때 살거리가 있으시면 가격 비교하고 다녀오셔도 좋겠어요 각각의 상품별로 할인률과 카드사할인까지 잘 비교해보세요~ 굿밤 되세요~ 홈플러스는 이번 설 명절을 앞두고, 다양한 먹거리를 할인 판매하는 'MEGA FOOD SHOW'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육류, 과일, 전류, 떡국떡 등 명절 필수 품목을 파격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고, 고객의 명절 준비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행사 기간 동안 고기 전 품목은 신한 카드와 삼성 카드로 3만 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해당 할인은 축산 전 품목을 대상으로 하고, 선물 세트나 온라인 구매는 제외된다. 또한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농협안심한우 전 품목은 최대 40%, 한돈 냉동 삼겹살과 목심은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된다. 미국산 초이스와 호주 청정우 냉장 찜갈비는 40% 할인된 가격으로, 냉동 LA식 꽃갈비는 각각 5만 8900원과 5만 9900원에 판매된다. 특히 오는 23~26일에는 8대 카드 결제 시, 한돈 브랜드 삼겹살과 목심을 반값에 구매할 수 있는 특별 혜택도 준비돼 있다. 제철 과일과 신선한 수산물도 이번 할인 품목에 포함됐다. 딸기 전 품목은 8대 카드 결제 시 5000원 할인된 가격에 제공되고, 큰 사과와 큰 배(3입)는 각각 3000원 할인된 1만 4990원과 1만 9990원에 만나볼 수 있다. 국내산 대란(30구)은 6890원에 판매되고, 항공 직송된 노르웨이 냉장 생연어는 8대 카드 결제 시 최대 4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농할쿠폰을 활용하면 제주 하우스 밀감(1.5kg)을 1만 2792원에, 양파(1.7kg)를 3992원에, 맛난이 사과(5~6입)를 1만 1192원에 구매 가능하다. 명절 식탁을 완성할 전류와 나물도 다양하게 준비됐다. 홈밀 전류 8종은 20% 할인된 5190원부터 판매되고, 냉동 수제 동태살과 대구살 전감은 각각 7900원과 8900원에 제공된다. 국내산 삼색나물은 9990원에 판매하고, 하얀햇살 정성담은 떡국떡(3종, 1kg)은 2990원부터 구매 가능하다. 이 외에도 사각햄, 맛살, 곤약, 단무지 등은 2개 이상 구매 시 10% 할인을 받을 수 있고, 부침가루와 튀김가루(1kg)는 2980원부터 판매된다. 홈플러스 AI가 추천하는 'AI 가격혁명'도 이번 행사에 포함됐다. 한돈 뒷다리살 다짐육(600g)은 6990원, 농협안심한우 다짐용(500g)은 2만 2900원, 상주 햇 곶감(20입, 600g)은 9490원에 판매된다. 이 외에도 깐밤(200g)은 7990원, 해표 식용유(1.8L)는 6480원에 구매 가능하다. 설날 수요를 고려해 매장에서 손쉽게 들고 갈 수 있는 '핸드캐리형' 설 선물 세트도 준비됐다. 노불림 표고 담은 버섯 혼합세트(1+1)는 4만 9900원에 판매되고, 매일견과 위드넛 50입 세트는 행사 카드로 결제 시 1만 9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김상진 홈플러스 트레이드마케팅총괄은 데일리안에 "설 명절을 맞아 고객의 물가 부담을 줄이기 위해 다양한 품목을 준비했다. 고객들이 홈플러스에서 풍성한 명절 준비를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점심은 가게에서 닭가슴살샐러드
11시쯤 라떼랑 가게까지 와서 미세먼지 나쁨이라니 라떼는 우리 가게 있고 나혼자 마스크 쓰고 산책해서 만보 걸었답니다. 가게 와서 점심 견과류와 닭가슴살 샐러드 해서 챙겨먹어요. 우선 견과류부터 물이랑 먼저 먹고 집에서 오전에 샐러드 도시락 챙겨왔거든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팽이당근양파볶음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방울토마토2개 건자두2개, 훈제 닭가슴살 46g 햄프씨드 더해서 담았어요 가게 와서 야채믹스 반 남은 거 밑에 먼저 깔고 집에서 갖고 온 야채들 담고 양배추라페와 닭고기는 한편에 놓고 가게에 있는 요거트로 요거트드레싱 만들어서 넣고 그릭요거트(+유자청)도 담고 귤 넣고 건자두, 냉동 블루베리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먼저 야채 위주로 꼭꼭 맛있게 먹고 거의 다 먹어갈 때쯤 양배추라페랑 닭고기랑 야채들도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도 배부르게 먹을 수 있었네요. 밖에서 사 먹는 거는 신기한 재료와 조합들로 새롭긴 하지만 내가 해 먹는 것만큼 배부르진 않는 것 같아요.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2개
200g이 쪘어요. 이유를 잘 모르겠네요. 사실 유지나 100g이라도 빠질 줄 알았거든요. 그냥 내가 뭘 먹었거나 덜 움직였겠죠? 3시반쯤 가게에서 쉬면서 견과류 먹었던 게 좀 걸리네요.ㅋㅋ 아침은 견과류 30g에 레몬물,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 하나 차렸네요. 견과류만 먹을 땐 아무래도 물이 필요한데 레몬물이 좀 더 좋지 않을까 싶어서 한번 같이 해봤답니다. 공복에 미지근한 물 먹고나서 레몬물을 먹으니까 샐러드 만들 때 속이 좀 쓰리더라고요. 뭐 먹을 때 먹는 게 더 나은 것 같우데 이게 맞는진 잘 모르겠네요.😅 견과류 먼저 물이랑 다 먹고 나서 샐러드 먹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상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귤 방울토마토2개 자리잡고 팽이당근양파볶음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2개 샐러드 뿌리고 만들었어요. 방울 토마토도 잊어먹고 젤 늦게 넣었더니 오늘은 드레싱을 안 넣는데 먹을 때는 모르고 지금이 글 쓰면서 알았네요.😅 워낙 양배추라페와 차지키소스가 있어서 맛은 있나 봐요. 그래도 애사비 드레싱 매콤하게 내 입맛에 딱 맞게 만들어놨는데 안 써서 섭하네요.ㅋㅋ 샐러드 맛있게 먹었네요. 근데 오늘 단백질이 없어서 조금 아쉬웠어요. 이것도 뭘 넣을까 생각하다가 그냥 넘어갔답니다. 오늘 미주라 토스트는 차지기소스 오리고 샐러드에 있는 건자두 두조각만 올렸어요. 샐러드 먹고 맛있게 먹었는데 단백질이 없어 그런가 하나 갖곤 안 되더라고요. 에서 얼른 미주라 토스트 차지키소스만 올려서 하나 더 챙겨먹었답니다.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오늘도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샐러드와 잡곡밥
오늘도 300g 정도 빠졌답니다. 사실 어젠 별로 안 빠질 줄 알았는데 빠져서 기분 좋게 시작하네요. 설날까지는 지금의 몸무게를 좀 유지해 보는 쪽으로 가려고 합니다만 롯데백화점 가서 가방 살 일이 있는데 간 김에 롯데에서 외식하려고 그러거든 오늘부터 점심때가 위험할 것 같습니다.😅 아침으로 견과류30g과 수육을 어제 어머니가 저녁으로 드시고 두 점 남았거든요. 그거 마저 넣어 수육 샐러드 하고 잡곡밥 조금 데워서 알타리 김치랑 차렸어요. 원래 내 상에는 물이 없는데 처음에 견과류만 먹을 때는 좀 뻑뻑해서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래서 물도 같이 차리게 되네요. 먼저 견과류 꼭꼭 씹어먹고 중간중간 물 먹으면서 견과류를 다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오늘도 야채믹스 한봉지 반만 넣었는데 왠지 양이 좀 작아보이더라고요. 그래서 하나 다 담었더니 엄청 풍성해졌어요) 당근, 콜라비(아침에 당근과 콜라비 엄마가 기제로 체썰어주셨어요),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상추 썰어서 넣어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귤 방울토마토2개 자리잡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6T,월남쌈소스5T, 그린 올리브, 할라피뇨, 마늘, 청양고추하나 다져서 넣고 스리라차소스 더했네요. 스리라차 소스는 이번에 처음 샀는데 칼로리가 0이고 매콤한 게 핫소스랑 비슷하면서도 칼로리가 더 적을 것 같아서 선택했답니다) 2T 넣었네요. 야채믹스랑 상추가 때문에 오늘따라 야채가 엄청 많아 보이더라고요. 1T 갖고는 안 될 것 같아서 더 넣는데 확실히 드레싱이 좀 많아서 맛있었어요.😁 팽이당근양파볶음 차지키소스 양배추라페와 고기 올리고 건자두2개 썰어 넣고 시리얼 조금 뿌렸네요. 오늘따라 샐러드가 더 양이 많았답니다.😅 이 풍성한 샐러드 처음에 양배추라페와 고기만 한켠에 놔두고 야채부터 맛있게 먹은 다음에 고기 먹고~ 야채 조금 남겨서 밥이랑 비벼서 알타리 김치랑 먹었어요. 근데 알타리 김치가 많이 익어서 1개만 먹었어요. 시고 짜드라구요. 오늘 아침도 엄청 배부르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오늘은 어제 내가 고장낸 가방 고치고 새로 사러 롯데갈 예정이라 엄마 출근하실 때 라떼랑 같이 나갔답니다. 라떼는 우리 가게에서 누나 기다리고 저 혼자 갔다오려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
집에서 샐러드 거리 챙겨가서 가게에서 샐러드 해서 점심 차렸네요. 아침을 잘 먹어서 배가 고프지 않아서 2시에 준비 시작 했었는데 꽃손님이 계속 와서 만들다가 중간에 가서 일하다가 다시 와서 만들고 겨우 3시 반에 먹었답니다.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 먹었네요. 아침에 아침 샐러드 만들 때 점심 샐러드 도시락도 같이 챙겼답니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팽이당근양파볶음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건자두2개 넣고 저당 딸기 드레싱 1T 넣었네요. 가게 와서 야채믹스 갖고 온 거 씻어서 반만 접시에 담고 가져온 야채들 가지런히 올린 다음에 가게 수제 요거트에 대추청 조금 넣어서 요거트드레싱 만들어서 가장자리에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한 스푼 중앙에 놔두고 건자두 2개 잘게 썰어서 올리고 블루베리 넣고 가져온 귤도 하나 까서 넣고 시리얼만 뿌렸어요. 겨우 3시 반에 앉아서 견과류 천천히 물이랑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만 먹은 건데도 나는 워낙 풍족하게 만들어서 그런지 약간 배가 불러 그런데 다 먹으니까 시간이 좀 많이 늦어서 살찔까봐 조금 걱정은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견과류+수육샐러드+미주라토스트
300g이 빠졌어요. 어제 점심에 샐러드만 먹었지만 저녁을 견과류를 좀 먹어서 사실은 100g만 빠져도 다행이다 생각했거든요. 요즘은 확실히 내 예상대로 잘 되지는 않네요. 찐게 아니고 빠져서 다행이라 생각하면서 아침도 잘 챙겨먹어요. 오늘부터 순서를 살짝 변경해 왔어요. 원래 모든 음식에 잘 뿌려먹던 견과류를 따로 빼서 제일 먼저 먹고 샐러드 야채와 과일 먹고 다음에 단백질과 야채 먹고 탄수화물 먹으려고 합니다. 저도 예전에 처음 다이어트 한다고 가정의학과 갔을 때도 처방이 밥 먹기 조금 전에 견과류 한 줌씩 먹는 거였거든요. 그거 생각하면서 이게 더 좋을 것 같아서 한번 해보는데 워낙 내가 견과류 뿌려놓은 걸 좋아해서 얼마나 유지될지는 잘 모르겠네요. ㅋㅋ 오늘은 사과와 단감이 있어서 팽이버섯 3봉 볶았답니다. 양파랑 겉절이 배추 3장 남은것도 체썰어서 같이 볶았는데 색깔이 밍밍해서 당근도 조금 넣어서 마늘하고 올리브 오일로 볶았어요. 팽이버섯 볶은 거 식히고 파프리카도 2개만 정리해서 썰어서 이 정도면 오늘 준비는 짧게 끝난 편이지만 설거지 거리가 많이 나왔네요. 견과류 그릇에 한 두줌정도 담고 오늘은 수육 샐러드 만들었고 미주라토스트 하나에 차지키소스 듬뿍 얹어서 담았는데요. 사실 미주라 토스트는 2개 먹을까 하다가 샐러드를 보니 배부를 수도 있을 것 같아서 하나만 뺐거든요. 만약에 모자르면 바로 하나 빼서 먹으면 되니까요. 하지만 오늘은 1개만 먹었답니다. 역시 수육 샐러드가 배가 불렀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배추 잘게 썰어서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귤 방울토마토3개 자리잡고 팽이당근양파볶음에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를 올린 다음에 와인식초드레싱 2T 넣고 수육 65g(이것도 붉은 고기는 한 번에 80g이지만 비계를 뺄 거니까 90g 정도 뺐거든요. 그리고 뜨거운 담갔다가 빼서 썰어 고기하고 껍질만 담으니까 65g 나오더라고요😅) 올렸어요. 그리고 건자두2개 잘게 썰어서 넣고 시리얼만 조금 뿌렸어요. 이렇게 차려서 우선 견과류부터 꼭꾀 씹어먹었습니다. 사실 밥 먹을 때 물을 잘 안 먹는데 견과류는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렇게 견과류부터 한 접시 다 먹고 나서 샐러드는 이렇게 만들긴 이쁘게 만들지만 먹을 때는 헤쳐서 먹는답니다. 고기는 양배추라페랑 먹는 게 좋으니까 양배추라페와 고기만 옆으로 빼놓고 브로콜리 차지키소스에 찍어 먹기 시작하면서 야채들 위주로 먹고 과일도 먹고 그렇게 좀 신경 써가면서 먹다가 4분의 3정도 먹으면 그때부터는 수육이랑 나머지 야채를 먹었어요. 그리고 나서 마지막에 미주라 토스트를 먹으니 1개만도 충분히 배불렀답니다.ㅋㅋㅋ 시간도 거의 50분이 걸렸네요. 견과류 먹는 시간까지 더 걸리나 봅니다. 그렇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을 완료했네요 우리 수육 하면서 우리 라떼 돼지고기도 따로 삶았기 때문에 나 밥 먹고 라떼도 돼지고기 좀 넣어서 아침 사료 먹였답니다. 그리고 바로 출근준비하고 조금 일찍 나왔답니다. 근무 끝나고 오후에 8000보 이상 걸을라면 시간과 체력이 빨리 소모가 되니까 출근할 때도 좀 돌아서 많이 걸어서 출근하는 게 저녁에 덜 피곤하더라고요. 근데 조끼라도 입히려고 했더니 라떼가 너무 날카로워서 옷 하나 못 입혔어요. 날씨가 좀 풀리긴 했어도 혹시 몰라서 옷은 챙겨봤지 라떼가 까칠해져서 힘드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유부초밥
아침에 당근, 양파 다져서 기름에 볶아 유부초밥 만들어 먹었어요..
꼼꼼엄마
감자샐러드
싹난 감자 요리했어요 ㅎ 피클 당근 계란 양파 약간 넣었어요
수수깡7
칼칼한 칼국수 국물이 끝내줘요. 🍜
멸치육수 내어 칼국수 꿇였네요. 청양고추 넣어서 칼칼한 칼국수의 국물이 진하고 시원하네요. 양파 애호박 표고버섯 넣어서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화요일 마무리
바닥이 척척하고 오전에는 미끄러워서 염화칼슘도 많이 깔려 있을 것 같아 나혼자 11시 50분쯤에 나갔답니다. 이때만 해도 갔다 와서 라떼산책 시키려고 했고 별 문제가 없었는데 산책 나가서 장보러 동대문 근처까지 가서 양파랑 생강 사서 다시 우리가게 왔을 때부터 갑자기 컨디션이 현격히 떨어졌답니다. 몸에 힘이 하나도 없고 걷기마저 힘들었답니다. 엄마 퇴근해서 같이 집에 가는데도 한발 움직일 때마다 힘 빠지는 게 느껴져서 집에 가서 쉬어야 될 거 같더라고요. 그리고 집에서 쉬면 나오기도 힘들고 같아서 무리해서 만 보는 다 걷고 들어왔어요. 아파트 들어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진짜 딱 맞춰서 들어온 거라 10,400보네요.😅 들어와서도 얼른 플랭크하고 옷 길아 입었답니다. 사실 라떼 산책도 시켜야 되긴 하는데 지금은 도저히 할 수가 없어서 옷 갈아입고 씻고 누워 있었답니다. 누워있으려고 점심도 그냥 패스해버리고 라떼랑 같이 한숨 잤답니다. 한숨 자고 일어나서 이러면 계속 잘 거 같애서 4시 33분부터 4시 50분까지 라떼 산책시켰네요. 음식물 쓰레기 버리면서 아파트 안만 돌아다니고 볼일만 보고 얼른 들어왔답니다. 라떼도 협조적이었네요. 들어와서 하만챌 인증 사진 찍었어요. 오늘은 11,300보네요 오늘 물 2리터도 챙겼 먹었답니다. 계속 누워 있어서 아무래도 오늘 먹기는 힘들것 같고 내일 아침 맛있게 먹죠 뭐😅
성실한라떼누나
단백질이 풍부한 갈치조림 드세요~
저녁은 갈치 조림, 무가 맛있는 계절에는 갈치조금도 아주 맛이 좋아요 무는 이쁘게 말고 안이쁘게 투박하게 썰어 주는것이 맛이 더 좋아요 양파, 새송이 버섯, 칼칼한 맛을 내기 위해서 청양고추도 송송 밥위에 살포시 갈치 올려 먹음 맛좋죠 갈치는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하게 함유된 생선입니다. 주요 영양성분으로는 단백질, 오메가-3 지방산, 비타민 D, 비타민 B12, 셀레늄, 인, 칼슘, 철 등이 있습니다. 단백질은 신체의 성장과 회복을 도우며, 오메가-3 지방산은 심혈관 건강을 증진하고 염증을 감소시킵니다. 비타민 D는 뼈 건강을 지원하며, 비타민 B12는 신경계와 혈액 생성에 중요합니다. 셀레늄과 다른 미네랄은 항산화 작용과 면역력 강화에 기여합니다.
뽀봉
매콤함 양념게장
매콤한 양념게장 미리얼려둔 게를 양념하면, 살들이 그대로 있어서 먹기 좋죠 ~ 양파랑 당근 좀 넣고 청양고추도 생강을 아주 조금 넣어주면 꽃게의 비릿한 맛을 잡을수 있죠~
뽀봉
굴무침
와이프가 굴무침 먹고 싶다고 해서 자연산 소굴 사다가 무우 양파 식초 넣고 만들었네요
영진왕빠
☆강황카레
감자가 한개남아 만들었어요 새우.소고기.당근.양파.양배추 강황.다크초콜릿한개.사과 조금 바몬드카레 썼어요..진하고 맛나요
biki1013
아침 샐러드와 카레밥
오늘은 몸무게 유지합니다. 사실 어제 점심 양만 생각하면 한 1~200g은 빠져야 되는데 아침 먹고 간식으로 견과류 먹었던 게 안 빠지게 했던 요인인가 싶네요😅 그래도 유지면 다행이죠😄 어제 컨디션보다는 훨씬 좋아져서 기분 좋게 아침 시작했네요. 어머니가 옆에서 카레 만들면서 내가 조금씩 도와주는 바람에 내샐러드가 조금 늦어졌답니다. 오랜만에 카레 만드니까 중간중간 순서가 조금 헷갈리신 것 같긴 해요. 원래 시간 여유 되면 내가 좀 도와준댔는데 감자, 당근 양파 모두 엄마가 썰었네요. 우리 집 카레는 야채를 잘잘하게 써는 게 포인트거든요. 별로 일찍 일어나지도 못했고 홈트며 나중에 감정일기까지 쓴다고 8시 한참 지나서 부엌에 나오니 내가 오히려 시간여유가 없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양배추 많은 것으로 쓰다가 이번에 잎채소가 많은 것으로 사봤답니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오이 체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섞고 브로콜리 귤 가장자리에 두고 저당딸기드레싱1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와 건자두2개는 중앙에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카레밥 먹을 거고 카레에 고기가 많으니까 두부를 살짝 뺐답니다. 먼저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고. 내 잡곡밥 보통 때보다는 조금 더 데우고 카레는 듬뿍 2국자 더하고 배추김치, 단무지무침, 김무침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내가 샐러드 먹을 때 엄마는 하얀 쌀밥에다가 카레 더해서 맛있게 드셨구요. 동생도 지 방에서 게임하면서 햇반 작은 공기 하나에 카레 더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이 정도면 셋이서 같은 시간대 먹은 거니까 같이 먹은 거죠.ㅋㅋㅋㅋㅋ 오늘 카레는 카레의 여왕 구운 양파맛 4인분과 바몬드고체카레 2인분 정도 더해서 6인분 했고요. 카레의 여왕에 들어있는 매운 가루도 다 넣어서 했답니다. 거기다가 원래 넣는 고기 양파 감자 당근에다 사과 1개도 깍뚝 썰어서 넣거든요. 그래서 달큰하고 살짝 매콤한 게 먹기 참 좋았답니다. 맛있게 먹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아침 식사 완료로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저녁으로 대패목살 양배추 양파 팽이버섯 마라소스 넣어서 볶아먹었습니다 배달시키려다가 냉장고도 비울겸 만들었네요 확실히 파는 거랑은 다르지만 나름 괜찮았어요
냥냥써브
소고기 구이
소고기 구이 먹어요 (꿀팁) 양파에 싸서 먹으면 더 맛있죠.
미주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