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하이라이스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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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꿀꿀하게 시작
1.1kg이 쪘어요 🤣 어제 점심때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먹고 계속 뭐가 더 땡겼거든요😆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랑 말린 고구마까지 다 먹어버렸어요. 그리고 집에 와서도 계속 견과류를 야금야금 먹다가 밤에 한 통 다 먹었네요. 견과류를 간식으로 많이 먹은 것도 문제고 시간도 너무 늦었던 것도 문제고 그렇다고 해도 너무 많이 찐 거긴 한데 그제 아침에 먹은 빵도 영향을 주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하여튼 치팅데이 치킨먹고 찐것만큼 쪄서 억울하긴 하네요. 고기나 회라도 먹고 쪘으면 덜 억울할 텐데 말이에요😆 내 몸무게가 이렇게 왔다 갔다 할 때가 많지만 오늘따라 굉장히 기분이 다운됐어요. 나쁜 습관으로 자꾸 찌는 것 같아서 어떻게 해야 될지? 자제력이 자꾸 한계가 온 것 같기도 하고 좀 우울해지네요 아침 도시락 챙길 때도 내가 조금 적게 먹으라고 샐러드도 보통때보다는 작게 담았고요. 특히 그래도 아침사과를 먹겠다고 자르다가 손목뼈가 너무 아파서 소리 지른 나한테 화가 났어요. 먹는 약 때문에 뼈마디가 아픈데 특히 발 바닥과 최근에는 손목뼈까지 한번씩 강한 통증이 왔다갔다하는데 그리고 나면 잠깐 동안이라고 손을 못 쓰겠거든요. 아무리 몸에 좋아도 사과 하루 건너뛰고 안 먹으면 되지. 그거 먹겠다고 분명히 몸에 무리가 좀 가는 느낌이 있었는데도 칼질 하려다가 아침부터 소리까지 지르고 뭔가 일상생활을 제대로 못 해내고 있는것 같아 속상했어요 그렇게 오늘따라 대충 챙긴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4개로 성북 세무서 옆 벤치에서 엄마랑 도시락을 챙겨 먹었네요. 사실 나오기 전까지도 나올까 말까 많이 걱정했는데요. 오늘따라 왼발 손목 무릎까지 다 아파서 디딜 때마다 신음소리가 날 것 같았거든요. 이러고 산책을 못할 것 같았지만 아침에 엄마랑 산책을 안 하면 오늘 걷기는 안 할 것 같아서 혹시나 무리가 되면 돌아올지언정 나가자고 마음먹고 출발했고 어찌어찌 성북세무서 옆까지 와서 아침 챙겨 먹으니 조금은 나아졌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 토마토 자두 토마토마리네이드 찰옥수수 넣고(오늘은 결과류가 보기도 싫었답니다) 토마토 마리네이드 소스를 드레싱처럼 뿌렸어요. 빵과 같이 먹을 차지기수박으로 미주라토스트는 내가 2.5개 먹고 엄마가 1.5개 먹었네요. 나는 차지키소스를 미주라랑 같이 먹는 걸 좋아하는데 엄마는 그냥 과자처럼 드시는 걸 더 좋아하신답니다. 어머니는 따로 챙겨온 바나나조 하나 드셨어요(바나나 걸이에 잘 걸었던 바나나가 너무 익어서 꼭지에서 다 떨어져가지고 어제 6개 정도를 다 썰어가지고 냉동실에 넣고 났어요. 어머니는 얼린 거는 덜 좋아하시는데 얼린 거 다 먹을 때까지는 안 사기로 했어요) 막 산책 나왔을 때 사진이랍니다. 제가 아파트에서 나왔을 때 굉장히 아파해서 라떼가 걱정을 좀 했거든요. 지금은 괜찮긴 한데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어제는 밤늦게까지 눈에도 안 들어온 TV 보면서 간식 먹고 늦게 들어갔더니 엄마랑 돌침대에서 내내 잤답니다. 어제 저녁에 마무리를 안 했더라고요😆 어제 19,000보 걸었던 게 저한테는 오히려 간식을 많이 먹게 하고 지금 발과 무릎이 아픈 원인 같아 내가 잘못한 게 아닌가 싶어지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치킨맛 닭가슴살 안드셔보셨다구요? 잇메이트 크리스피 닭가슴살❤️
제가 추천드릴 제품! 바로 닭가슴살 브랜드인 잇메이트 에서 나오는 크리스피 닭가슴살 입니다😎 ✔ 제품명 : 잇메이트 크리스피 닭가슴살 스파이시맛 ✔ 영양성분 : 나트륨 400mg, 탄수화물 4g, 당류 2g, 지방 4.2g, 포화지방 1.2g, 단백질 18g 다이어트하면서 치킨 너무 먹고싶을 때 자주 애용하는 제품이에요.운동 유튜브 많이 보는데 볼 때 마다 이 제품을 꼭 먹더라구요? 그래서 먹어봤는데,, 광고 아니고 진짜 맛있어요 😭😭 ✔ 정확하게 말씀드리는 추천이유 3가지 ❣️다양한 치킨의 맛을 느끼고 싶을 때 먹기 좋아요. 종류로는 일반 오리지널, 카레, 크리스피 이렇게 세 가지 종류가 있는데 양념치킨 먹고싶을 때 크리스피 맛에다가 저당 양념치킨 소스 먹으면 진짜 양념치킨 먹는맛이랑 똑같아요ㅠㅠㅠ😭 ❣️성분도 잡고, 맛도 잡은 닭가슴살👍 다이어트에서 가장 멀리해야하는 건 당류인거 아시죠! 크리스피 닭가슴살 스파이시 제품은 당류 2g 끝! 아주 단백한 닭가슴살인데 이게 또 진짜 부드럽습니다. ❣️맥주와 함께도 가능한 안주각 저는 가끔 치맥하고 싶을 때도 먹어요. 간편하게 전자레인지 이용해도 되지만 개인적으로는 에어프라이어에 돌리는게 훨-씬 맛있어요. ⭐️⭐️ 꿀팁! 해동 후 에어프라이어 180도 20도 1차 구워준 다음 2차로 뒤집어서 2-3분 더 구워주시면 바삭 바삭해요. 전자레인지가 부드러운 닭가슴살이라면 에어프라이어는 혁명,, 치킨 그 자체입니다. 너무 맛있어서 어디다가 먹어도 맛있어요^^ 제가 먹은 식단! 그냥 단호박에다가 닭가슴살 후다닥 레인지에 돌리면 끝~! 사람들이 돈가스 인 줄 알았다며 ㅋㅋㅋㅋㅋ 어디에다 먹어도 맛있으니 꼭 드셔보세요!!!! 😊
sunmi9333
떡볶이
와 못참아요 ㅋㅋㅋ 동네 분식 떡볶이 너무 맛있어요 소스 숟갈로 퍼먹기 아쉬우니 밥 비벼 먹어요 아들이랑 둘이 행복하게 전투적으로 먹었네요
현유리
닭가슴살은 작심통살로 맛있게 드세요
예전에 장영란채널에서 네고왕같은걸로 행사때 먹어봤어요. 소스닭은 작심통살이 최고인것 같아요. 진짜 너무너무 맛있습니다. 특히 스리라차맛 매력적입니다. 나트륨이 좀 있긴하지만 단백질이 17그람입니다. 소스맛도 여러가지인데 삼계탕맛은 냄비에 끓이니까 정말로 삼계탕이 되었어요. 특별했던 기억입니다. 맛있게 먹는 닭가슴살 작심통살의 소스닭제품들 특히 스리라차맛 추천합니다.
솔트1
닭가슴살 추천 득근파티
제품명 : 득근파티 스팀 슬라이스 닭가슴살 블랙페퍼 칼로리 : 125kacl 단백질 : 24g 당류 : 1g 추천 하는 이유: 당류 거의 없고 단백질함량이 높아서 다이어트 식단으로 아주 최고임. 소스가 강하지않을뿐더러 블랙페퍼만으로 단조로우며 질리지않음. 더욱이 촉촉해서 목맥히지않게 먹을슈잇고 슬라이스되어있어서 편하게 한입에 쏙 먹을수있는 큰장점이 있음 닭가슴살 볶음밥에 얹어 먹어도 최고임
후빠
하림 스모크 닭가슴살로 또띠아 만들어 먹어요.
코스트코에서 구매한 하림 스모크 닭가슴살 추천합니다. 또띠아 만들어 먹으면 매콤하게 간이 되어 있어서 정말 맛있어요. 다 먹고 딱 하나 남았네요. 겉봉지는 버려서 성분 함량표는 사진으로 퍼왔습니다. 얇게 썰어서 샐러드에도 함께 먹어도 맛있어요. 나트륨 함량이 조금 높은 편이라서 또띠아 만들때도 따로 소스를 바르지 않고 먹었어요.
앵두정원
점심 가게에서 문어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집에서 샐러드 야채랑 과일이랑 초코오나오의 불린 오트밀 그릭요거트 다 챙겨왔고요. 집에서 점심 먹고 싶었지만 차지키소스 만는다고 시간을 쓰는 바람에 그냥 도시락으로 다 챙겨왔네요. 그래서 수박,자두와 차지키소스도 싸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토마토 마리네이드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견과류 살짝 추가해서 가져왔고 가게에 선물로 들어온 삶은 문어가 있어서 냉동됐던거라 뜨거운 물을 살짝 끼얹고 사과식초와 레몬청 넣어서 조물조물 해가지고 마지막에 올렸네요. 살짝 비린 맛이 있길래 식초와 레몬청을 더 했는데 훨씬 맛있긴 했어요. 차지키소스 넣은 수박 자두랑 같이 먹었는데 차지키소스랑 문어가 또 그렇게 잘 어울리더라구요. 고기나 해물도 차지기 소스가 잘 어울린다더니 해물이 훨씬 더 잘 어울리는 거 같애요😁 이거 먹고 초코오나오도 먹었어요. 카카오가루와 아몬드브리즈에 불린 오트밀과 그릭요거트 담고 바나나 하나 뚝뚝 썰어 넣고 말린 고구마도 몇 개 넣고 찰옥수수와 시리얼 견과류 올리고 가게에 있는 냉동 블루베리도 좀 넣었답니다. 조금 섞어 놓으니까 초코오트밀도 듬뿍 보이죠. 항상 이렇게 맛있게 먹고 다 먹으면 배부르기도 하는데 견과류가 좀 더 땡기더라니까요. 오늘도 남은 견과류랑 오늘 고구마 말리고 있어서 조금 가져온 고구마까지 다 먹었죠. 다이어트 식으로 챙겨먹는 건데 이렇게 푸짐히 먹고 살짝 찐적도 있었어요.😅 맛있고 좋아하는 건데 자꾸 뭘 먹고 싶어 하게 해서 조금 걱정스러운 메뉴 중에 하나입니다. 계속 먹고는 싶은데 말이죠. 초코맛과 바나나가 내 식욕을 북돋을까요? 그런 거 같기도 하고😝 오전 산책 마치고 라떼만 닦아주고 바로 차지키소스를 만들었거든요. 오늘은 마늘을 칼로 쫑쫑 썰어서 넣었네요. 마늘 씹히는 맛이 났어요. 레몬 제스트는 있어서 썼는데 레몬은 베이킹소다로 씻어놨지만 도저히 시간이 안 돼서 레몬액은 그냥 시판 걸로 썼네요. 맛은 큰 차이가 없는데 레몬 사놓은 게 많아서 생레몬 쓰면 더 좋긴 하거든요. 오이 1개에 그릭요거트 100g이면 저 작은 통 하나가 딱 나온답니다. 조금씩 2~3일 정도 먹는데 만들 땐 조금씩 먹어야지 하는데 막상 먹을 때는 맛있어서 듬뿍 먹게 돼요😅😊
성실한라떼누나
[모두의식단]슬라이스 로제맛 닭가슴살
이 브랜드는 제가 처음 접해보는거라 일단 로제맛만 먼저 주문해서 먹어봤어요 맛은 데리야키, 매콤, 양념치킨, 고추마요 맛이 있는데 전 이 로제맛만 먹어봐도 이 브랜드로 갈아타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좋았던 점을 몇가지 말씀 드리자면 *제가 이때까지 먹었었던 닭가슴살 중에서 가장 부드러웠어요 어쩜 그렇게 촉촉하고 부드럽던지 절대 퍽퍽하지 않아요 *단독으로 먹어도 맛있고 소스가 충분해서 밥 또는 다른 드레싱 소스 없이 샐러드 해먹기 좋아요 제가 먹어본 로제맛은 적당히 매우면서 크리미한 맛이라 제 입맛에 잘 맞더라구요 *슬라이스가 되어 있어서 칼이나 가위가 필요없고 손으로 안 찢어도 되어서 편해요 *포장이 아주 잘 뜯어져요 정말 안 뜯어지는 제품들 있는데 이건 뜯기라 정말 쉬웠어요 전 샐러드로 먹을 때가 많지만 냉장고에 죽어가는 야채가 있으면 같이 볶아서 밥 반찬으로도 먹어요 이번엔 가지랑 대파를 넣어서 했는데요 가지랑 대파에 미림, 간장, 설탕 조금 넣어서 볶다가 마지막으로 닭가슴살, 후추 넣어서 좀 더 볶으면 완성!간단한데 맛도 좋아요! 닭가슴살 자체에 간이 되어 있어서 야채랑 닭가슴살에 골고루 간이 배어서 생닭가슴살로 했을 때의 그 비릿함이 없어서 좋더라구요! kcal:165(135g ) 단백질:43% 당류:2%
stopjiji
부드럽고 맛있고 다이어트에 딱 좋은 [CJ 더건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 고단백 직화 스테이크]
제품명: CJ 더건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 고단백 직화 스테이크 칼로리: 195Kcal 단백질: 20g 당류: 5g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 때문에 닭가슴살 제품 이것저것 많이 먹어 봤는데요. 일단 중요한 건 맛이더라고요. CJ 더건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 고단백 직화 스테이크는 비린 맛이나 인위적인 맛이 크게 느껴지지 않아서 좋아요. 그리고 간도 너무 짜거나 싱겁지 않고 적당하네요. 케첩을 비롯해서 몇 가지 소스를 찍어 먹어 보았는데 다양한 소스하고 대체로 잘 어울려요. 가격 적당하고 맛있으니 다이어트용 닭가슴살로 이만한 식품도 없는 것 같아서 추천합니다.
멍청이2
점심은 토마토 새우 스파게티
♡소금 살짝만 넣어서 스파게티 면 삶기 ♡양파 마늘 데쳐서 올리브오일 부어 놓은 토마토 🍅 살짝 볶기 ♡새우 🍤 🦐 스파게티 소스 부어 꿇이고 ♡면 넣어서 섞기 ♡무우 새싹🌱 과 함께 맛있게 먹어주기 가족들과 함께 하는 식사는 정말 맛있어요
정수기지안맘
오늘은 분식~♡
햄은 한번 데쳐서 자르고 아몬드 슬라이스랑 김가루 넣어서 주먹밥 만들었어용 꼬마떡 있어서 떡볶이 만들공.. 피자치즈 넣었어요 주먹밥에 떡볶이 소스 찍어서 애들 잘 먹네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일요일 아침 집에서
200g 빠졌답니다. 아침을 소금빵 먹어서 점심을 샐러드와 아몬드 데이만 먹었던 게 효과를 봤네요. 특히 어제 소금빵을 약간 불만족스럽게 끝나서 살까지 찌면 너무 억울할 거 같았어요😆 오늘은 어머니가 교회 가신 날이라 어머니하고 6시 때 아침산책을 쉬니 아침에 여유롭게 캐시홈트 하고 집에서 샐러드랑 밥 챙겨 먹었네요. 그래도 일주일에 하루 이틀은 이런 날이 있으면 편하잖아요. 일요일하고 비오는 날~~ 아침에 어머니는 샐러드 조금 드신다 그래서 그냥 나 먹듯이 했네요. 부드러운 야채믹스에 배추 썰어 넣고 당근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토마토 복숭아 1쪽 사과 1쪽 수박 푸짐히 넣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오늘은 산뜻하게 저당 키위 드레싱 뿌렸는데 어제 쇠고기 한토막을 남은 거 동생 구워주고 내몫으로 3점 남겼다고 지금 말해주시네요😅 그리고 두부전 2개 남았던 것도 생각이 났고요. 두부전은 데우고 소고기는 그냥 냉장고에 빼서 썰어서 넣었죠. 뭐 다른 건 아무 상관이 없지만 드레싱을 에사비나 오리엔탈을 써야 되지 않을까 싶긴 했는데 먹어보니까 크게 문제는 없더라구요. 고기가 들어가면서 양배추라페 토마토 마리네이드도 더 넣고 할라피뇨와 그린올리브도 챙겨서 찰옥수수와 견과류 조금만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어머니는 이거 먹고 배부르다고 밥을 못 드시겠다고 하는 거예요? 전 너무 작게 드셨다. 뭐라도 더 드셔라 그러니까 결국 어저께 동생이 돈까스 시키고 남은 고기 몇 점을 샐러드 야채와 같이 드셨답니다. 나는 돈까스는 별로 안 땡겨서 먹을 생각은 안 했구요. 야채먹고 단백질도 잘생겼으니 이제 탄수화물로 어제 한 잡곡밥 먹으려는데 지금 반찬이 김치밖에 없어서 데운 잡곡밥 조금 넣고 두부 쌈장(어제 두부 볶아 놓은 거 오늘 쌈장이랑 섞었어요)얹어서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맛있다고 어머니한테 맛이라도 보랬더니 교회 가는 준비해야 돼서 양치했다고 먹진 않으셨답니다. 분명히 아침에 밥을 안 먹어서 속이 좀 부대낄 텐데 또 양도 작아서 아까 먹은 걸로 배가 차긴 하셨거든요. 한두 개만 먹어놔도 든든할텐데... 그리고 어머니 교회 가는 시간 맞춰서 엄마배웅겸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집에서 밥만 먹고 나오면 서둘러도 8시대더라고요. 그래서 새벽에 도시락을 싸긴 하는데 이렇게 밥 먹고 나오면 훨씬 더 든든하게 하루를 시작 하긴하거든요. 나와서 동네산책 두 군데 하니까 7일산책 다하면 주는 보너스 포인트까지 받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간단하게 샌드위치와 과일
일요일 아침은 간단하게 샌드위치와 과일로~~ 샌드위치는 식빵에 햄 깔고 라구소스랑 치즈 올리고 후라이팬에서 5분 약한불로 굽굽 하면 치즈가 녹아나서 맛있어요 파니니 팬에 구우면 더 맛있겠지만 없으니 패스 ㅎㅎ 냉장고 구석에 처박힌 과일들 꺼내서 예쁘게 담아 먹기 굳
모닝컵
점심 우리가게에서 샐러드와 아몬드데이
출근할 때 집에서 샐러드 챙겨와서 가게 냉장고 넣어놓고 꽃 배달 갔다 오면서 아몬드 데이 사 와서 점심 챙겨 먹어요. 야채믹스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토마토마리네이드 챙기고 토마토 사과 천도복숭아 수박 차지키소스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가져와서 접시에 담았구요. 큰외삼촌이 점심에 드셨다고 해서 수박과 복숭아 조금 드렸어요. 샐러드 먹고 아몬드 데이 언스위트 한팩 마셨어요. 오늘 출근할 때도 시간이 너무 없어서 버스 타고 오고 배달할것도 양이 많아서 이모부차로 병원앞까지 갔거든요. 그랬더니 멀미를 했네요. 정말 통틀어서 한 10분도 안되는데😮💨 제가 원래 멀미가 심한데 시간이 이렇게 짧은데도 월미를 하는 내가 지겹습니다. 그랬더니 샐러드가 잘 안 먹히더라구요. 멀미의 울렁거림이 있었지만 그래도 채소라 천천히 먹기 시작하니 그래도 먹어지긴 하네요. 보통보다 먹는 시간이 더 걸리겠지만요. 샐러드 다 먹고 아몬드데이는 마시는 거라고 금방 들어갔어요 ㅎㅎ 리본 만들고 가게일 하는데 살짝 어지러우면서 여기저기 기운이 떨어져가더라구요. 좀 활력을 받으려고 스트롱 아이스 아메리카노 만들어 먹었어요. 별다른 건 아니고 얼음만 가득 넣고 커피 원샷만 부었답니다. 얼음이 조금 녹아서 진한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되는데 놔두면 놔둘수록 얼음이 좀더 녹아서 조금씩 연해진답니다. 그래도 빨리 마시면 차가운 에스프레소와 비슷하고요.😉 이거 마시고 마저 일할 수 있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돈까스
저녁에는 돈까스 먹으러 왔어요 ㅎ 오늘 하루종일 밖에서 해결 하네요. 돈까스 맛집 이라고 해서 왔는데 양은 많지만 고기가 질기고 소스만 맛있네오
로블ㅎ
맛있게 먹는 다이어트 홀리닭 데리야끼 가슴살 추천해요
✅️제품명 : 홀리닭 데리야끼 가슴살 ✅️칼로리 : 130칼로리 ✅️단백질 : 21g ✅️당류 : 2g ✅️추천 이유 : 다이어트할 때 닭가슴살 그냥 먹으면 쉽게 질려서 못 먹는 경우들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이왕이면 맛도 있는 닭가슴살을 찾게 되었어요. 뻑뻑하지 않고 부드러우면서 데리야끼 소스가 곁들어진 홀리닭 데리야끼 가슴살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밥 반찬에 살짝 곁들여 먹어도 맛있었어요. 맛있게 먹으면서 다이어트 할 때 홀리닭 데리야끼 가슴살 추천해요.
건강하자으니
토요일 아침2차(아티스트베이커리 안국)🥴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에는 8시 20분쯤 도착했는데 웨이팅 걸고 기다리고 들어오라 해서 빵 고르고 계산까지 해서 9시 20분에 겨우 빵 갖고 자리에 앉았네요.(어머니 지인이 선물포장까지 해 왔어요) 엄마 좋아하는 소프트 플레이 소금빵과 오늘 처음 사보는 레몬 소금빵 그리고 내가 전에도 먹고 좋았했던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 이렇게 3개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어머니 드시라고 시켰답니다. 근데 먹을 때부터 문제가 많았어요. 빵은 맛있게 보이겠지만 사진 보면 알 거예요. 우리 라떼가 눈이 부셔서 눈 감고 있는거. 토요일 이 시간에 아티스트에 왔더니 사람도 많아서 그런지 맨날 앉았던 자리 말고 대로 쪽에 있는 테라스 자리로 준비해 주는 거예요. 내가 봤을 때는 구름이 있어서 그런지 햇빛이 없어서 우선 엄마하고 라떼 그쪽에 데려다 놓고 빵 골라서 나왔더니 저렇게 햇빛이 쨍쨍 비치네요. 그때 벌써 엄마는 짜증이 나 있었어요. 아무리 맛있는 빵이라도 꼴보기 싫었을것 같아요 오늘 처음 산 레몬 소금빵이 안에 레몬 크림이 있어서 또 흐르더라고요. 햇빛도 비치니 바깥에 발라져 있는 레몬크림 같은 것도 손에 묻고요. 거기다 내가 좋아하는 당근라페샌드위치는 그 안에 소스가 너무 잔뜩 있어서 한입 먹을 때마다 소스가 뚝뚝 떨어졌어요. 햇빛때문에 엄마랑 나랑 모자 쓰고 먹었는데 햇빛때문에 덥고 빵 안에 소스와 크림이 흐르고 총체적 난국이었답니다. 시원한 내부에서 먹었다면 문제되지 않았겠죠? 강아지동반이라 들어갈 수도 없고 선풍기도 없는데 햇빛까지 비치니 오늘은 그 맛있는 빵이 맛있다고 느껴질 새가 없었답니다. 오늘 시작부터 여러 가지로 덜컹거렸네요. 안국가다가 엄마하고 작은 의견 충돌이 있었지만 잘 달래서 갔어요. 원래 오늘 가려고 했던 나폴리는 8시에 오픈하고 강아지동반가능에 아직 알려지기 전이라 그런지 편하게 들어가서 먹을수있는 치아바타 맛집이라 저는 기대하면서 갔거든요. 그런데 오늘 가보니까 갑자기 강아지가 테라스에도 들어갈수없다고 하더라고요. 전에 내가 갔을 때가 가오픈 상태라 이런 매장 관리가 변할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강아지동반이 안 된다니 나한테는 선택의 폭이 줄어들었답니다. 그리고 여기만 믿고 좀 더 여유롭게 왔는데 벌써 머리가 지끈거렸네요. 주말에 아티스트 베이커리 갈려면 훨씬 더 일찍 도착해서 웨이팅 걸어놓고 기다려야 그나마 여유롭게 먹을 수 있는데 벌써 오픈을 했기 때문에 힘들 것 같더라고요. 아니나 다를까 원격으로 보니까 벌써 6팀이 테라스에 잡혀 있었고 원격 웨이팅도 안 됐답니다. 막 오픈해서 아직 원격 웨이팅을 안열었거든요. 근데 이걸 거기 일하는 직원이 모르더라고요. 뭐 새로 왔으면 그럴수 있죠. 저는 먼저 뛰어가서 웨이팅 줄부터 섰답니다. 난 불안해서 중간중간 엄마한테 물어보는데 그냥 여기서 먹자고 하셔가지고 줄서서 웨이팅 잡으니까 테라스14번째가 되더라고요. 이러면 앞에 테라스쪽 손님들이 일어나야 자리가 날것 같아 불안했어요. 들어갈라면 아직 한참 남았는데 저는 화장실에 가고 싶었거든요. 앞이 너무 복잡하고 거기 화장실 가려면 이런저런 얘기를 해야 될 거 같아서 그냥 안국역화장실 갔다가 걷다가 왔더니 바로 내 차례가 된 거예요😲 물론 테라스 자리가 먼저 나긴 하지만🫨 그래서 우리가 한 번도 안갔던 대로쪽 테라스에 자리를 잡고 하필 내가 봤을 때는 구름이 있어서 괜찮아서 나는 그냥 빵 고르러 들어갔답니다. 어머니 지인 선물까지 같이 사오라고 그래서 어머니 지인 선물로 삼만원정도로 맞춰서 초코바게트 하나에 소금빵4개정도 골라 포장하고 우리 빵은 직접 밖으로 갖고 나와 웨이팅 기다린 사람들 헤치며 갔더니 해가 쨍쨍 비치더라고요. 처음 자리는 여기였거든요. 해가 비치니까 여기 직원이 그나마 제일 오른쪽으로 자리를 바꿔주었는데 별 소용이 없었네요. 지금은 저쪽 테라스도 꽉 차 있는 걸 알고 중간에 바꾸기도 힘들 거 같애서 그냥 꾸역꾸역 빨리 먹고 움직이자는 식으로 먹었는데 먹을 때 그렇게 소스가 흘렀으니 엄마가 짜증이 잔뜩 나셨겠죠😆🤣 오늘따라 빵도 맛이 없다. 다시는 오지 말자. 하시더니 결국 빵도 안 먹겠다. 나는 한식파라며 토요일 강아지 동반 빵집 순례 자체를 안 하고 싶다고 하시는 거예요. 저도 오늘 같아서는 영 뭐라고 할 말이 없어서 달래기만 했어요😂 다음주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다 직원들 책임은 아니다 싶어서 그냥 가려고 했는데 내웨이팅이 내가 제시간에 안와서 취소됐다고 카톡이 날라온 거예요. 기계로 웨이팅 할 때 내가 함부로 취소를 하면은 다음 웨이팅에 불이익을 받거든요. 그리고 취소한 적도 없고 지금 먹고 있는데? 화장실 가면서 따지니까 자리 체크해준 직원이 착석이라고 안 눌러서 이렇게 됐다는 거예요. 얼마나 화가 나던지 아니 나한테 왜 불이익을 주냐고 막 그랬거든요. 지금 해드린다고 탭을 조작하긴 했는데 내가 체크 안 했으면 그냥 나한테 안 좋은 게 남을 거 아니에요. 지금까지 한 번도 이런 실수가 없어서 제가 믿고 있다가 뒤통수 맞은 것 같기도 하고 그 사람이 이게 서툴러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우리가 아까 막 따져서 일부러 그랬나 싶어 좀 괘씸하기도 하고 물론 줄서는 맛집이고 주말이니 사람들이 너무 많으니 그랬을 확률이 가장 많지만미숙함이 너무 짜증나게 하네요... 워낙 바쁜 집이니까 이해할려고 했는데 워낙 처음에 서비스를 잘 받아서 다른 것들이 좀 불편했어도 마음 붙이고 자주 갔던 곳이라 이런 실수가 정말 다시 오고 싶지 않게 만든답니다. 오늘 같아선 아티스트에서 먹은 빵값이 아까웠답니다.ㅋㅋㅋ 항상 맛있게 잘 먹었던 거 같은데 오늘따라 뭔가 안 맞는 날이었네요. 우선 토요일에 아티스트 오는 거 자체가 조금 무리였었는데 그 판단을 믿고 딴 데를 갔었어야 했어요🤨 아티스트는 평일아침이 제일 좋지만 엄마랑 강아지 동반 가게 순례는 토요일만 가능한 거라 그마저... 다음엔 강아지 동반 가능한 한식가게를 찾아봐야 될 거 같애요. 가능할까요? 시간도 최소한 9시에는 오픈해야 되는데...
성실한라떼누나
최애 떡볶이 있으신가요?
저희가족 최애떡볶이 석관동떡볶이 !! 키트에 어묵까지 다들어서 뚝딱만들수 있어요 소스 진짜맛도리! 치즈 오리지널 두개다 맛있어요
나는무너
부드러운 닭가슴살 [하림 수비드 닭가슴살 블랙페퍼] 로 맛있는 다이어트 하세요~😋
다이어트나 식단관리를 하게되면 빠질 수 없고 가장 많이 찾게되고 섭취하는 것이 바로 "단백질" 이지요.🤗 단백질이 함유된 식품들이 다양한데 그중에서 제가 먹고 있는 '하림 수비드 닭가슴살 블랙페퍼' 를 소개합니다. 평소에도 하림 닭가슴살 먹고있는데 헬시딜에서 오리지널과 블랙페퍼를 판매하고 있어서 구매해서 먹고 있어요. 조금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서 좋아요.😁 ✅️칼로리 : 100g/105kcal ✅️단백질 : 21g, 38% ✅️나트륨 : 320mg, 16% ✅️당류 : 0g, 0% ✅️지방 : 2g, 4% 하림 수비드 닭가슴살은 퍽퍽함이 느껴지지 않도록 수분함량이 74%라는 장점이 있어요. 다른 제품과는 다르게 냉동이 아닌 냉장이라 유통기한이 짧다는게 단점이긴 하지만 그만큼 부드럽고 육즙가득한 닭가슴살 을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100g 한덩이가 105kcal이고 국내산 닭가슴살을 사용해 만들어졌고 흑후추와 흰후추가 적당히 콕콕 박혀 있어 느끼함과 냄새를 잡아주는것 같아요. 저는 아주 추천합니다.👍👍👍 하림 수비드 닭가슴살은 오리지널/블랙페퍼/바질&올리브/레몬 4가지 종류가 있어요. 제가 먹고있는 블렉페퍼는 다른맛보다 짤쪼롬한 맛이 있는데 과하지 않고 샐러드나 다른 음식과 먹을때도 간을 많이 하지 않아도 되니 좋은것 같아요. 조리방법은 전자레인지에 30~50초 정도 조리를 해도 되고 끓는물에 포장상태로 2분간 데우는 방법도 있어요. 그런데 데우지 않고 차가운 상태로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저는 닭가슴살 하나만 먹기 보다는 닭가슴살을 이용해 다양한 음식 만들어 먹는걸 좋아해요. 제가 '하림 닭가슴살 블렉페퍼' 이용해 만들어 먹고 있는 요리들을 몇가지 소개해 볼께요~~^^ [라이스페이퍼 양배추쌈] 🔸️재료 : 라이스페이퍼, 찐양배추, 채썬 오이, 채썬 당근, 손으로 찢은 닭가슴살 (그외 스리라차 소스로 매콤하게 먹기도 하고 견과류를 같이 곁들여 먹기도 해요.) ㆍ라이스페이퍼 4장(여러겹)을 물에 담궜다 빼주고 바닥에 겹쳐서 올려줍니다. ㆍ양배추를 놓고 그 위에 채썬 오이, 당근을 올리고 닭가슴살을 올려줍니다. ㆍ재료들을 돌돌 말아주는데 너무 세게말면 라이스페이퍼가 찢어지니 조심조심~~ ㆍ먹기좋게 자르고 그냥 먹어도 좋고 원하는 소스에 찍어 먹어도 좋습니다. [밤호박 닭가슴살 찜] 🔸️재료 : 살짝 찐 밤호박, 닭가슴살, 모짜렐라치즈 (재료가 많이 필요하지 않아서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고 한끼 식사로도 좋아요.) ㆍ밤호박은 미리 살짝 쪄놓고 닭가슴살은 밤호박 안에 들어갈 크기로 자릅니다. ㆍ밤호박 안에 닭가슴살을 넣고 위에 모짜렐라치즈 를 올려줍니다. ㆍ전자렌인지에 4~5분 돌려주면 끝!! [닭가슴살 초계국수] 🔸️재료 : 닭가슴살, 메밀면, 냉면육수, 애사비식초,깨+견과류 갈은것, 파조금 ㆍ메밀면을 삶아 찬물에 헹궈주고 그릇에 담아줍니다. ㆍ냉면육수를 붓고 애사비식초 넣고 찢어놓은 닭가슴살을 올려줍니다. ㆍ고소함을 더 느낄수 있게 깨와 견과류를 갈아서 뿌려줍니다. [닭가슴살 미역국] 🔸️재료 : 불린미역, 들기름, 닭가슴살, 감자, 두부, 국간장 (소고기보다 닭가슴살이 들어가니 국물이 더구수한 맛이 나는것 같아요.) ㆍ냄비에 들기름을 두르고 달가슴살과 감자를 볶아줍니다. ㆍ미역과 국간장을 넣고 볶아주다가 물을 넣고 끓여줍니다. ㆍ간을 보고 싱거우면 국간장을 더 넣어 간을 맞추고 두부를 넣어줍니다. 《단백질의 중요성》 1. 근육량을 증가, 유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2. 뼈 건강을 유지하는데 많은 도움을 줍니다. 3. 단백질은 항체의 생성을 촉진하고 면역 세포의 합성을 도와주어 면역력을 증진하고 감염을 예방 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4. 신진대사가 원활하도록 해주어 에너지 소모량을 증가하여 체중감량에 도움을 줍니다. 5.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줄여주고 혈압개선, 염증을 줄이는데 도움을 줍니다. 《단백질 많은 음식》 ㆍ육류 : 닭고기, 소고기, 돼지고기 특히 닭고기는 고단백 저열량 음식으로 체중감량에 도움을 줍니다. ㆍ생선 : 연어,참치,고등어,정어리 등의 생선은 양질의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ㆍ콩류 : 서리태,흑태,백태 등의 콩류는 열량이 낮고 건강에 좋은 영양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ㆍ계란 : 단백질이 많은 음식으로 비타민, 무기질, 아미노산 등의 영양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그 외에도 치즈, 우유, 귀리, 새우, 브로콜리등 단백질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건강하고 효과적인 다이어트를 위해 단백질 섭취와 균형 잡힌 식단이 함께라면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겠지요. 건강한 다이어트 응원합니다!
냥식집사
토요일 아침1차~
300g이 쪘어요😅 어제 점심때 먹은 찰옥수수 3.5개가 이런 결과를 불러올줄 알았지만 먹을 때는 잠깐 이성의 마비를 시키는지 계속 먹게 돼요🤣 걷는다고 안 찌진 않아도 도움은 되는데 어제는 걷지도 못했습니다. 옥수수 잔뜩 먹고 앉아서 TV 보면서 게임했어요. 예전에 놀 때 많이 하던 행동이긴 한데 요즘 통 안 했더니 이게 그렇게 하고 싶었나 봐요 ㅋㅋㅋㅋㅋ 오늘은 토요일이니까 토요일 아침까지는 잘 먹고 점심부터는 다시 내 식단으로 양 조절해 가면서 먹어야 할 텐데요. 될지 잘 모르겠네요? 일도 열심히 해야 되는데 오늘은 근무하는 날이기도 하고요. 아침은 계동가서 빵집 갈 예정이라 샐러드 도시락만 챙겨왔는데 우리 플라워 카페에 들릴 일이 있어가지고 카페 간 김에 거기서 이모랑 같이 셋이서 나눠 먹었네요. 샐러드는 접시에 담구요. 수박복숭아차지키는 그냥 먹었어요. 엄마랑 이모는 어느 정도 드시고 또 제가 마지막까지 다 먹었죠. 샐러드는 야채믹스에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토마토마리네이드 사과 자두 토마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에 애사비드레싱 뿌려 마무리했어요. 조금한 통에다 수박하고 복숭아 넣고 차지키소스 위에 얹어서 하나 더 준비하고요. 새벽에 마음 챙김 할 때 라떼에요. 미용해서 밤톨 깎아 놓듯이 깨끗하게 곤히 자니까 인형 같네요😄 아침산책 시작할 때 라떼예요. 저게 멀뚱멀뚱 누나 쳐다보고 있어요. 오늘은 엄마랑 라떼랑 안국에 강아지 동반 가능한 빵집 가서 맛있는 빵 먹을 거예요.
성실한라떼누나
트럼프가 말하는 건강 비결 5가지
트럼프가 저술한 책 12권을 토대로 본 건강 비법은 5가지다. 1.계란 흰자 오믈렛을 시금치ㆍ토마토와 함께 즐긴다. 집에서 만든 음식 대신 식당 음식을 자주 먹으면 살이 찐다 트럼프는 아침에 계란 흰자 오믈렛과 시금치ㆍ토마토ㆍ얇게 썬 양젖 치즈(feta cheese)ㆍ열대과일을 조금 먹는다. 신선한 오렌지 주스로 만든 칵테일도 한 잔 마신다. 점심 식탁엔 틸라피아(생선)와 찐 채소가 오른다. 여기에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과 요구르트 소스를 곁들인다. 레몬 아이스와 신선한 블루베리를 디저트로 먹는다. 2.가능한 한 악수하지 않는다. 트럼프는 악수보다 일본식 절을 선호한다. 악수를 통해 감기ㆍ독감 등이 전파된다고 여겨서다. 악수는 하이파이브나 주먹 부딪치기 등보다 세균ㆍ바이러스를 전파할 가능성이 훨씬 높다. 3.피자를 포크로 먹는다. 그는 스테이크는 물론 피자도 포크로 찍어 먹는다. 살찌지 않기 위해서다. 피자를 포크로 먹기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4.금주한다. 자신의 형인 프레디 트럼프가 1981년(당시 43세) 알코올 중독으로 숨진 뒤 술은 한 모금도 마시지 않았다. 담배ㆍ마약과도 담을 쌓고 살았다. 5.의사를 믿지 않는다. 그는 의사를 '돈만 밝힌다'며 극단적인 표현(money-grubbing dogs)으로 비난한다. 다리에 부상을 입은 사람에게 병원을 찾으라는 말 대신 "시간 되면 자연적으로 나을 것"이라고 충고한다. '나쁜 의사'가 많다고 여겨서다.
야고
4박5일 도쿄 다녀왔어요
4박5일 도쿄 다녀왔어요 시간 정말 빨리 가네요 너무 정신이 없어서 소통도 하나도 못하고 출석체크 다 빵구나고 챌린지 다 물건너가고 ㅋㅋ 그래도 볼일은 잘 보고 다녀왔구요 가기전 걸렸던 코로나도 가기전에 음성 나오고 출발 당일까지 걱정하던 태풍도 막상 가니 너무 화창한 날들의 연속이라 복받았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이번엔 쇼핑 많이 안했는데 사고보니 전부 엄마랑 이모 파스랑 부탁받은거랑 그런거네요 저는 돈키호테에서 커피랑 소스 약간, 운동화 하나 사 왔어요 오랜만에 다녀오니 친구들 얼굴도 보고 좋더라구요 소통에 집중해볼려고 했더니 또 곧 추석이라 본가 가야하는데 이러다 9월도 금방 가겠어요 ㅠㅠ
켈리장
점심 두부샐러드와 옥수수 3.5개나
아침 산책하고 들어와서 차지키소스랑 토마토 마리네이드 만들고 고구마와 옥수수 쪄놓고 이것저것 야채 좀 썰어놓으니까 벌써 시간이 12시를 한참 넘겼네요. 점심은 두부샐러드 만들어 시작했답니다 아침믹스에 당근 브로콜리 아삭이 고추 넣고 양배추라페와 자두 사과 복숭아넣고 방금만든 두부전 3개에서 잘라넣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혼자 맛있게 먹었네요. 찐 옥수수 식히고 있어서 하나만 먹을라고 접시에 담았거든요. 나머지는 나중에 샐러드 넣으려고 하나씩 뜯어놨는데 옥수수 하나 먹으니까 계속 들어가는 거예요 결국 저거 3개 반이나 먹었거든요. 3개면 열량이 완전히 초과됐는데... 땡겨서 그냥 먹어지네요.😮💨 오늘은 레몬를 사 왔거든요. 차지키소스랑 토마토 마리네이드에 넣으려구요 레몬짜서 레몬액 만들고 껍질은 레몬 제스트로 준비했답니다. 레몬제스트 들어갔다고 맛이 확 좋아졌어요. 토마토마리네이드엔 네에 대해는 시트러스류청이 들어가면 맛있다는데 청은 당분이 많으니까 아예 레몬을 넣었답니다. 다른 분이 그렇게 하셔서 저도 한 번 따라 해본 거예요. 담아놓으니 색상도 예쁘네요. 내일 맛있게 먹으려고요. 이렇게 다 만들고 나서 힘이 다 빠졌나 봐 에너지가 많이 소비되는것 같았다니까요.
성실한라떼누나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가성비 닭가슴살은 역시 수지스 그릴드 닭가슴살이랍니다.
^^ 개인적으로 닭가슴살 좋아해서 진짜 많은 브랜드 제품들 많이 먹어봤는데요. 결국 돌고 돌아 다시 수지스 그릴드 닭가슴살로 돌아오는 듯 해요. 한봉은 1kg로 되어 있어서 개별은 1개에 100g씩 총 10개가 들어있어요~~ 가격은 그때 그때 조금씩 다르지만 14000원 정도?? 세일할 때 있음 좋은데 요즘은 세일을 잘 안하네요;;; 1kg 제품도 있고 1.8kg 제품도 있는거 같은데 코스트코에서는 1kg 제품만 본 거 같아요.. 닭가슴살 국내산 98.11%, 소금도 천일염 국산입니다. 후추만 베트남산이네요~~ 포장을 뜯으면 요렇게 안에 들어 있구요~~ 먹기전에 해동한 모습입니다. 뽀~~얀 살에 후추가 후추추추추~ 성분표는 다음과 같네요.. 100g에 115kcal 구요... 단백질은 24g 이네요... 2개 가지고도 하루에는 좀 못미치지만 저는 하루에 2개 이상 먹고 달걀과 단백질음료로 하루 기준치를 좀 넘게 먹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당류 0%인것이 가장 맘에 듭니다. 닭가슴살임에도 진짜 퍽퍽한 맛 없이 촉촉하고 맛있구요. 가격대도 저렴한 편이예요~~ 1개 1400원 정도? 저는 코스트코 회원인 친구를 통해서 제공 받습니닷 ㅋㅋ 오래도록 먹어도 질리지 않아서 그냥 조리없이 전자렌지에 데워서 먹기도 하고 취향따라 조금 매콤하게 먹고 싶을 땐 스리라차 소스 찍어서도 먹어요. 달걀물만 묻혀서 구워먹기도 하는데 이렇게 구워먹으면 더 고소하고 더 촉촉하지요... 약간의 나트륨이 함유 되어 있긴 하지만 덕분에 따로 간하지 않고 반찬으로 먹기도 나쁘지 않아요. 저는 닭가슴살로만 먹는것 보다는 여러 음식에 넣어 먹는걸 더 선호하거든요. 냉동 야채 쟁여뒀다가 닭가슴살 넣어서 볶아서 먹기도 하고 카레에 넣어먹기도 하고 앞서 말한것처럼 계란 묻혀 구워도 먹고요.. 야채 잔뜩 넣어서 샐러드로도 해먹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조금 더 익혀먹어야 더 맛있는것 같네요. 후추가 살짝 뿌려져 있기 때문에 닭 특유의 비린내도 없어요. 100g 개별로 진공포장 되어 있으니 냉동실에 보관했다가 먹기 전에 냉장해동해서 하나씩 챙겨먹기도 편해요~ 하루에 2개 이상 먹기 때문에 1kg 사면 거의 일주일도 안가서 동이나기 때문에 냉장보관해도 되긴하는데 ㅋ 저는 혹시 몰라서 냉동보관하면서 먹는답니다.
프카쟁이
헬시딜 🐓둘이 먹닭 로스트 치킨
헬시딜 🐓둘이 먹닭 로스트 치킨 한번 맛보면 잊을 수 없는 오븐 구이용 치킨 1키로 짜리 2개 사서 쟁였어요. 전 배달 치킨 보다 이게 단백하고 맛있더라구요. 소스 없이 굽기만 해도 맛있어요.👍
레몬그린
9/6(금)과식하던 습관 고쳤더니... 체중, 심장에 큰 변화가?
과식/짜게먹는 습관 요즘 고쳐보려고 노력하는데 참 쉬운게 아니네요.ㅠㅠ 음식을 많이 먹으면 열량과다에 살까지 찌게되는건 당연히 누구나 아는 사실이지요. 비만이 심장병 위험이 크다고 하니 신경써야 할 부분이것 같습니다. 🔹️과식하면 심장의 부담 너무 커진다... 왜? 과식을 하면 심장은 소화를 돕기 위해 더 많은 피를 뿜어야 한다. 심장에 부담을 줄 수밖에 없다. 특히 야식을 많이 먹은 후 잠자리에 들면 다른 장기는 쉬더라도 심장은 더 열심히 일해야 한다. 심장 건강을 위해 식사는 조금씩 자주 해야 한다. 🔹️혈중 콜레스테롤 높이는 음식 vs 낮추는 음식 ㆍ동물성지방에 많은 포화지방산은 혈중 콜레스테롤을 높여 심혈관에 나쁜 영향을 준다. (돼지기름, 갈비, 육류 내장, 햄, 베이컨, 커피 프림, 라면, 각종 과자류 및 빵류의 섭취는 줄이기) ㆍ식물성지방이나 생선류는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불포화 지방산을 포함하고 있다.불포화 지방산이 많은 통곡류, 콩류, 견과류를 먹는 게 좋음) 🔹️짜게 먹으면... 심장 건강-체중 감량에 악영향 몸속에 짠 성분이 많으면 혈류량을 증가시켜 혈압을 올린다. 고혈압은 심장병의 원인이기 때문에 지나친 염분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다. (젓갈, 국, 찌개, 김치, 장아찌, 가공식품, 건어물, 인스턴트 식품, 간장, 된장, 고추장, 화학조미료, 각종 소스 등에 포함된 염분도 고려) 귀리, 보리, 채소, 과일, 해조류에 많은 식이섬유는 혈중 콜레스테롤을 감소시켜 심장병 예방 효과가 있다. 건강을 위해 소금도 먹어야 한다. 다만 지나치게 많이 먹는 게 늘 문제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맛있게 다이어트 하기/그릭슈바인 쓱닭쓱닭 블랙페페
제품명- 그릭슈바인 쓱닭쓱닭 블랙페퍼 칼로리-109kcal 단백질-22g 지방-4g 당류-1g 추천-퍽퍽하지 않고 부드러워요. 블랙페퍼가 첨가되어 비린내도 나지 않고 특별한 소스없이도 맛있게 든든하게 먹을수 있어요
꼬마스타
점심은 소고기샐러드와 잡곡밥 새로해서
11시 20분쯤 집에 들어왔어요. 나는 라떼랑 미용하고 병원가 있는 동안 엄마는 집에 먼저 오셔서 동생 아침 쇠고기 구워서 먹이고 3점정도 남겨놓으셨더라고요. 그걸로 점심으로 소고기 샐러드하고 잡곡밥 새로해서 밥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 넣고 사과도 자두 넣고 소고기 3점 잘라놓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그린올리브와 할라피뇨까지 넣고 애사비드레싱(바닥에 깔린 다진 마늘 위주로)으로 마무리했네요. 고기랑 차지키소스가 어울린다고 담았는데 차지키소스 먹는 김에 수박도 꺼냈네요.😁 배고팠는지 샐러드랑 수박 다 먹었답니다. 냉장고에 저항성 전분으로 만든 밥이 하나도 없어서 샐러드 만들기전에 잡곡밥 했거든요. 샐러드 다 먹고 나서쯤 잡곡밥이 다 돼서 밥도 차려 먹었어요. 한 5인분 해서 오늘 먹을 것만 반공기 담고 나머지 밥은 통에 넣어 냉장고에 넣어놨고요. 반찬은 김치만 있어서 배추와 두부 쌈장과 마늘을 같이 차렸어요. 다진 마늘만 있어서 배추쌈에 다진마늘과 쌈장 조금씩 해서 먹었답니다. 제가 워낙 생마늘을 좋아해서 마늘 양을 좀 작게 했더니 이것도 맛있더라구요. 오늘 라떼 병원까지 갔다 들어왔더니 14,000보 걸었네요. 내가 점심 맛있게 먹는 동안 라떼는 옆에서 신나게 자더라고요. 나 밥 먹기 전에 라떼 아침부터 먹였거든요. 밥 먹고 힘들었는지 쿨쿨 자네요. 얼마나 고단하겠어요? 지금부터 푹 쉬고 나중에 누나 수업 갔다 와서 저녁 산책하면 될 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9/5(목)저녁은 간단 🍝 파스타
오늘은 남편이 늦는다해서 간단하게 파스타 만들어 먹었어요~ 파스타소스 있으니 넘 간편하고 좋아요ㅎ 모짜렐라치즈도 듬뿍~~옥수수알도 올러주었는데 이것도 맛있어요~~😄😄
냥식집사
한끼 통살 닭가슴살 소개 합니다,
푸드 한끼통살 닭가슴살 추천합니다 , 칼로리 : 140kcal 단백질 : 21g 당류 : 7g 추천하는 이유는 100%로 국내산 닭가슴살이고 핫양념 소스레시피로 촉촉하고 맛있는 닭가슴살로 느끼하지않아 한끼 식사로 충분하기에 다이어트에 도움이 많이 됩니다, 제가 먹어본 결과 한달만에 55키로에서 3키로 감량했습니다, 다른분들께도 추천합니다
핑크색
다이어트에 CJ [고메 닭가슴살 너겟] 추천합니다
다이어트에 CJ [고메 닭가슴살 너겟] 추천합니다 제품명 : CJ [고메 닭가슴살 너겟] 칼로리 : 195 kcal 단백질 : 15g 당류 : 2 g 추천하는 이유 : 100% 국내산 닭가슴살을 사용합니다 나쁜 냄새도 없고 부드럽고 맛있어 한끼 다이어트 식단으로 추천합니다 조리법도 간단해서 에어프라이기에 돌리기만 하면 됩니다 간식으로 드셔도 속이 든든하고 영양성분 및 칼로리도 좋습니다 소스에 찍어 드셔도 되고 그냥 드셔도 다 맛있고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영양성분표 첨부합니다
k2023
평소보다 밥을 많이 담았어요!!!!! 요놈때문에
단백한 맛이 최고 오리훈제... 머스타스소스에 먹으면 그만이죠 오늘 깻잎 짱아찌 나오면 좋겟다 했는데 밥도둑..... 오늘 밥이 좀 많아 보이죠 ㅋㅋㅋㅋ 양배추 샐러드까지.. 사진에 담을 수 없는 배추국까지 좋아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