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롱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우롱차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따뜻한 우롱차
저녁에 고기 먹고 우롱차로 깔끔하게 마무리했어요. 입안이 개운해지면서 느끼함이 싹 잡히네요 😊
들꽃7
우롱차
자기 전에 따뜻한 우롱차 한잔 첫 우림은 버리고 마셔 주고 있어요
들꽃7
자기전 따뜻한 우롱차☕️
자기 전에 따뜻하게 우롱차 한잔마시고. 하루 마무리 해요.
들꽃7
우롱차
카페인이 살짝 있어서 첫 우림은 버리고 두 번째 우롱차로 따뜻하게 마셔요
들꽃7
피치우롱차
티즐 피치 우롱차 복숭아맛이라 달달하네요
워니s
*오후 '제주 화산 우롱차' 마셔요.🫖🍵
오설록 OSULLOC 제주 화산우롱차 Jeju Volcanic Oolong Tea 제주 화산지대에서 키워낸 찻잎을 따듯한 바람으로 발효하여 고소한 로스팅 풍미로 완성한 우롱차다. 볶은 곡물의 고소한 향이 나는 게 특징!! 티백 하나를 약 90도의 물 150미리에 2분 오설록 제주 화산우롱차는 맛 설명처럼 구수한 곡물향이 강한 우롱차! 다른 가향은 따로 되어있지 않아서 구수쌉살한 맛만 느낄수 있어요.
냥식집사
11/14(목)식후 우롱차 한잔해요🍵
식사후 우롱차 한잔 마셔요~~ 쌉쌀하면서 고소한 맛이 입안을 개운하게 해주네요.☺️
냥식집사
10/1(화)오후 커피대신 우롱차~🍵
바람이 은근 차네요. 따뜻한게 마시고 싶은데 커피말고 우롱차로 마시고 있어요~~ 그리고 미주라 단백질 쿠키!!
냥식집사
7/26(금)우롱차 한잔 해요~🙂
따뜻한 우롱차 한잔 마셔요~~ 그러고 보니 오늘은 커피한잔도 안마시고 낮에는 아이스 황매실차, 저녁에는 따뜻한 우롱차 건강한차 마시네요~~🍵
냥식집사
우롱차로 마무리
선물받은 타이완 우롱티 한잔 마셔요 첫 우림은 버리고 두 번째 우려서 따뜻하게 마시고 마무리 해요
들꽃7
자기전 따뜻한 차한잔
자기 전에 따뜻한 우롱차 한 잔으로 하루를 마무리해요. 첫 우림은 버리고, 두 번째부터 은은하게 즐깁니다.
들꽃7
요새 컨디션 별로... 힘내볼게요
일이 많은 시기! 취침시간이 최소 12시, 다음주는 더 해야 되고, 나아진다는 보장이 없음 잠자고 먹을 때를 제외하고 계속 속이 쓰림ㅠ 속이 쓰려 커피수혈 안됨 녹차 우롱차 보이차는 마실 순 있으나 얼마 없는 수면시간에 숙면을 못함 레몬 계통 티 음료 다 못 마심.... 코코아나 콤부차 계열은 괜찮을까요 역시 연말은 연말이네요 살아남아봐야겠어요 일은 많은데 딴짓도 많이 하니 미칠 노릇이에요🤣
더달달
☕뱃살 빼고 혈당 잡는다, 겨울에 딱 좋은 다이어트 차
겨울엔 몸이 쉽게 무거워지고, 활동량은 줄어들죠. 추운 날씨에 자꾸 따뜻한 간식과 군것질이 손이 가지만, 식후 ‘차 한 잔’ 습관만 잘 들여도 체중과 혈당 관리에 큰 도움이 됩니다. 차는 단순한 따뜻한 음료가 아니라, 체지방 연소와 혈당 조절을 돕는 천연 다이어트 보조제예요. 이번 겨울, 몸도 마음도 따뜻하게 만들어 줄 ‘효과 좋은 다이어트 차 7가지’를 소개합니다. 출처 Freepik 1️⃣ 녹차 ‘카테킨’이라는 강력한 항산화제가 지방 분해를 돕습니다. 꾸준히 마시면 신진대사가 활발해지고 복부 지방이 줄어요. 또한 카페인이 지방 연소를 촉진해 겨울철 둔해진 대사를 깨워줍니다. 2️⃣ 홍차 발효 과정에서 생기는 플라보노이드가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줍니다. 카페인 함량이 높아 몸을 따뜻하게 하고 에너지 소비를 늘려 겨울철 순환 저하로 인한 피로감을 덜어줍니다. 3️⃣ 생강차 한 모금만 마셔도 속부터 따뜻해지는 대표 겨울차. 생강의 ‘진저롤’ 성분은 신진대사를 촉진해 칼로리 소모를 높이고, 소화를 도와 더부룩함과 복부 팽만을 완화합니다. 4️⃣ 히비스커스차 ‘붉은 다이어트 차’로 불리는 히비스커스는 탄수화물 흡수를 억제해 식후 혈당 급상승을 막습니다. 특히 단 음식을 많이 찾게 되는 겨울철, 식사 후 한 잔으로 당 흡수 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5️⃣ 페퍼민트차 멘톨 성분이 위장 근육을 이완시켜 복부 팽만감과 복통을 완화합니다. 식사 후 페퍼민트차를 마시면 속이 가볍고, 가벼운 체중감 덕분에 심리적인 다이어트 동기도 얻을 수 있습니다. 6️⃣ 우롱차 지방 산화를 높이고 인슐린 수치를 안정화시킵니다. 혈당 조절과 체지방 감소를 동시에 도와주는 차로, 기름진 겨울 음식이 잦을 때 마시기 좋습니다. 7️⃣ 루이보스차 카페인이 없어 밤에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허브차입니다. ‘아스팔라틴’ 성분이 혈당 조절과 체지방 억제에 효과적이에요. 또 자연스러운 단맛 덕분에 달콤한 디저트 음료를 대신하기에도 좋습니다. 💡 기억하세요 차는 어디까지나 도움을 주는 보조 수단입니다. 규칙적인 운동과 균형 잡힌 식단이 함께해야 지속 가능한 체중 감량과 혈당 안정이 가능합니다. 올겨울, 따뜻한 차 한 잔으로 몸을 덥히며 ‘혈당과 체중’을 함께 관리해보세요. 습관처럼 마시는 그 한 모금이 봄이 왔을 때 한결 가벼워진 몸으로 돌아올 수 있는 작은 시작이 될 거예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추워야 더 잘 빠진다? 겨울 다이어트가 효과적인 이유🔥
geniet
혈당 낮추는 이것! 당뇨병 예방에 도움 되는 차 3
매일 마시는 차(TEA) 한 잔이 당뇨병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최근 연구에서는 차가 혈당 관리를 돕는다고 밝혀져 큰 주목을 받고 있어요. 당뇨병 예방이란 목표가 멀게 느껴진다면, 오늘부터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차 한 잔으로 건강 관리를 시작해 보는 건 어떨까요? 차(TEA)가 당뇨병 예방에 어떻게 도움될까요? 유럽 당뇨병 연구 학회에서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매일 차를 마시는 것이 제2형 당뇨병 위험을 줄이는 데 효과적일 수 있다고 해요. 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1~3잔의 차를 마시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당뇨병 위험이 약 4% 낮았고, 4잔 이상 마시는 사람들은 무려 17%까지 낮아졌어요. 왜 이런 효과가 있는 걸까요? 전문가들은 차에 들어있는 ‘폴리페놀’이라는 항산화 물질에 주목하고 있어요. 이 성분이 세포를 보호하고 염증을 줄여주는 덕분에 혈당 조절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해요. 특히 녹차에는 카테킨이라는 성분이 풍부한데, 이 성분은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고 인슐린에 대한 세포의 반응을 더 민감하게 만들어 혈당 조절에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요. 당뇨병 예방에 도움되는 차 3 • 녹차: 카테킨 함유량이 높아 인슐린 반응을 개선해 혈당 관리에 큰 도움이 돼요. • 홍차: 폴리페놀의 한 종류인 테아플라빈이 혈당 수치를 낮추는 데 효과적이에요. • 우롱차: 녹차와 홍차의 장점을 합친 차로,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하루 몇 잔이 적당할까? 건강한 성인이라면 하루 1~3잔의 차로도 충분히 도움을 받을 수 있지만, 하루 4잔을 마시면 더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요. 다만 주의할 점이 하나 있어요. 설탕이나 시럽을 넣으면 혈당에 오히려 부담을 줄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해요. 차 한 잔만으로 모든 당뇨 위험이 사라지진 않아요. 차를 마시는 것 외에도 균형 잡힌 식단과 규칙적인 운동, 체중 관리와 같은 전반적인 건강 관리가 함께 이루어져야 해요. 건강한 생활 루틴에 차 한 잔 마시기를 추가해봐도 좋겠죠?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혈당 잡는 한 줌🥜 견과류가 만든다
geniet
휴식 우롱티랑(공차 미아사거리점)
엄마랑 같이 앰뷸런스 타고 다시 요양병원 와서 필요한 서류는 원무과에 약 처방전은 간호사한테 갖다주고 가져 갔던 물건도 정리하고나니 엄마는 쉬겠다고 해서 나도 일찍 나왔답니다. 12시 11분에 나왔네요. 돌아오는 앰뷸런스에서 멀미를 심하게 안 했지만 멀미약 때문이라도 몸이 좋지 않고 목이 까칠까칠하더라고요. 그래서 요양병원에서 부터 마스크를 썼답니다. 이러다 감기 걸리면 큰일 나겠더라고요. 멀미약 먹고 나면 계속 물이 먹히는데 엄마 케어와 이동시는 화장실도 내 맘대로 가기 힘들어서 좀 덜 먹었지만 이제 부담감도 없고 너무 피곤하기도 하고 힘들더라고요. 공차 가서 포인트로 차 마시면서 좀 쉬었다가 집에 들어가면 어떨까 생각했답니다. 그런데 찾아보니까 가장 가까운 데가 미아사거리역 근처더라고요. 그냥 미아사거리까지 걸어갔답니다. 한 40분 걸린다는데 난 조금 더 걸린거 같네요. 미아사거리 역에서 혜화까지는 지하철로 한 번으로 오기 때문에 갈 때도 편할 것 같았어요. 처음엔 우롱티 스파클링을 골라서 쿠폰은 받았는데 그 메뉴가 계절 메뉴라 없다는 거예요😅 쿠폰보다 더 비싼 메뉴를 시키는 건 가능하다고(모질라는 돈은 더 내야 됨) 그러길래 우롱티에 사이즈를 추가했답니다. 당분은 전혀 안 넣고 얼음도 반만 넣었어요. 우롱티니까 카페인도 없고 모처럼 우롱차 먹어서 좋았네요. 이 공차 미아사거리점은 가게는 작지만 2층까지 있고 전 2층 창가 자리에 앉았답니다. 이때 만보도 넘겨서 인증 사진 찍었어요. 바로 밑에는 조그마한 쉼터도 있어서 강아지랑 사람도 보이더라구요 오늘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이제야 명언필사 한줄 적었네요. 그리고 챌린지 정리하면 되는데 사실 너무 피곤해서 중간중간 졸았답니다. 그래서 꽤 있었어요. 거의 2시간은 있었네요. 3시 30분쯤에 나와서 바로 지하철 타고 혜화로 가서 약국과 홈플러스 들려서 필요한 물품 사가지고 집에 들어갔답니다. 4시 17분에 도착했고, 13,300보 정도 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당 음료 추천] 티즐 피치우롱티
요즘 갈증날 때 자주 마시는 음료 중 하나인 "티즐 피치우롱티 제로" Zero 칼로리, Zero 슈가 제품으로 달콤한 복숭아 + 우롱차, 아쌈홍차가 어우러져 가볍게 아이스티를 마시고 싶을 때 찾게 된다. 우롱차는 발효정도가 홍차보다 약해서 부드럽고 고소하며 약간의 단맛과 꽃향, 과일향이 있다. 그에 반해 홍차는 깊고 진하면서 쌉쌀한 맛이 특징인데, 이 둘을 잘 블렌딩해서 만든 듯하다. 웅진식품에서 출시된 티즐 브랜드의 음료 중 하나로, 티즐은 '티를 즐기다' 의 줄임말로 티 고유의 맛과 향에 다양한 과일을 혼합해서 언제든 부담없이 상큼하게 즐길 수 있는 블렌딩 티를 뜻한다고 한다. 원재료로는 정제수, 우롱차혼합액, 아쌈홍차, 복숭아농축액, 그외 대체당이 들어있다. 여름이다 보니 다이어트도 해야하고 칼로리나 당을 신경 안쓸 수 없으니, 달달한 음료가 생각날 때 먹으면 좋은 듯하다. 칼로리는 총 500ml당 7칼로리로 아주 낮은 편이다. 이정도면 내 기준엔 그냥 칼로리가 없다고 생각되는 정도이다. 나트륨, 탄수화물, 당류 모두 낮아서 살찔 걱정 없이 마시기 좋은 것 같다. 티즐 피치우롱티 영양성분 총내용량 500ml 칼로리 7kcal 나트륨 25mg 탄수화물/당류 6.7/0g 에리스리톨 5g 지방(포화지방) 0g 단백질 0g
입맛없엉
어떤 차로 드세요?
내 몸을 위한 차의 효과를 아시나요? 우롱차 추천합니다
라미에뜨
의사가 곁에 두고 마시는 차 10가지
의사가 곁에 두고 마시는 차 10가지 따뜻하게 한모금 마시면 온몸이 풀어지는 기분을 받으며 잠시나마 몸의 긴장도 풀어주고 소화도 도와주는 다양한 종류들의 차가 있다. 수 많은 차들 중에서도 의사가 곁에 두고 마시는 차 10가지가 있다고 한다. 1. 우롱차 - 충치 예방에 효과적 폴리페놀 성분이 식사 후 입안을 개운하게 하며, 충치예방에 효과적이다. 우롱차는 홍차와 비슷한 맛이 나며, 피부 노화도 늦출 수 있다. 또한 중성지방 분해로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다. 콜라겐을 분해시키는 요소인 MMP-1의 생산을 억제시키는 효능을 가지고 있어 주름을 예방하고, 특히 활성산소를 억제시키는 폴레페놀은 피부미백에 효과가 있어서 기미나 주근깨 제거 효과를 볼 수 있다. 치석을 억제시키는 효소를 생성하는 효능도 가지고 있어 충치예방이 된다. 아토피 피부염, 소화촉진, 체내의 독을 제거 시키는 해독작용, 정신안정 등의 효능을 볼 수 있다. 처음 우린 물을 버리고, 2~3회 무려 마시는 것이 가장 좋다. 2. 귤피차 - 소화를 돕는 음식 의사들은 위를 튼튼하게 해 소화를 촉진하는 귤피차를 마신다. 귤껍질을 물과 함께 끓이면 맛이 씁쓸해지기 때문에 따뜻한 물에 타서 티백처럼 우려낸다. 비타민C가 많이 함되어 있어 감기 예방은 물론, 피부미용, 비염이나 기관지염 등에 좋다. 피부 점막이 튼튼하도록 만들어줘 피부에 탄력을 줄 수 있으며, 멜라틴색소의 침착을 막아주기 때문에 미백효과와 함께 기미와 주근깨를 제거하는데 도움이 된다. 리모넨이라는 성분이 피부에 얇은 막을 형성하여 수분증발을 막아 주기 때문에 피부 보습과 윤기를 장시간 유지할 수 있게 해준다. 귤피차는 소화가 되지 않거나 속이 더부룩할 때 가장 도움이 될 수 있는 차다. 3. 울금차 - 기적의 항암 예방 항염작용과 간의 담즙분비를 촉진시킨다. 항암 당뇨 예방은 물로 체지방을 줄여주기도 하고 담즙분비를 하여 기름기를 소화해주고 쑥에서 나는 독특한 성분이 울금에도 들어있어 소화효소분비를 촉진시켜서 위장장애 해소에 도움이 된다. 변비에도 효과적이며 어깨, 팔, 다리 같은 곳에 기운이 맺혀 생긴 어혈을 풀어준다. 흉부와 복부, 옆구리에 통증이 있을 때도 효과가 있다. 생리불순, 생리통, 산후복통 등 여성건강에 좋다. TIP 얇게 썬 울금을 찜기에 쪄낸다. / 햇볕에 충분히 말려준다. / 물에 넣어 15분간 끓여준다. 4. 자소엽차 - 임산부도 걱정없는 약재 감기약은 물론, 아파도 약을 드실 수 없는 임산부들도 걱정 없는 안전한 약재이다. 성질이 따뜻하고 냉기를 없애 감기에 효과적이다. 자소엽과 우류를 결합시켜 한방라때로 먹을 수 있다. 어린이들도 건강간식으로 먹기 좋다. 자소엽차는 소화불량에도 효과가 있고 일본에서는 해독작용과 식중독 예방 효과가 있어 회를 먹을 때 곁들여 마시기도 한다. 우울한 기분도 진정되고 숙면을 도와 불면증에 효과가 있어 잠이 오지 않을 때도 자소엽차를 먹으면 좋다. 5. 구기자차 - 진시황이 마신 건강 식품 불로장생으로 유명한 진시황이 마셨다는 구기자차! 과열된 엔진에 냉각수 역할을 해주며, 지친 몸, 무리한 장기를 회복시켜준다. 베타카로틴 성분은 시력이 떨어지는 것을 막아죽 보호해줘 눈 건강에 좋다. 루틴이라는 성분이 인체의 혈당을 낮춰주는 작용을 하여 당뇨병을 예방하거나 개선하는데 효능이 있다. 다당이라는 성분이 백혈구 수치를 늘려서 강화시켜 준다. 베타인이라는 성분은 혈관내 침착된 콜레스테롤을 배출시켜 각종 혈액질환을 예방하는데 효능이 있다. 6. 우엉차 - 다이어트에 효과적 지방, 콜레스테롤 분해에 효과가 좋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달달한 음식이 당길 때 우엉을 따뜻한 물에 우려내어 마시면 식욕이 떨어진다. 고지혈증 치료에도 효과가 있다. 아눌린이라는 성분은 몸 안에 남아도는 수분을 흡착해 이뇨작용을 촉진해주어부종을 개선해준다. 우엉안에 포닌이라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노화방지와 더불어 혈액순환이 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평소 몸에 기운이 없거나, 극심한 피고감을 느끼고 있다면 다이어트는 물론 몸 속 건강을 위해 우엉차로 관리해 보도록 한다. 7. 민들레차 - 간 건강에 최고 민들레차를 티백으로 하루에 두 번 따뜻한 물에 우려 마시면 간 기능 개선에 도움을 줘 지방간이 벗어진 분도 있다고 한다. 미네랄 및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하고 실리마린, 콜린, 만티콜, 이슬린 등 간과 위장 및 당뇨병에 좋은 성분이 다향 함유되어 있다. 지방간, 만성간염 등 간질환이 발생되는 부분에 좋은 효과를 나타내며,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아 피로가 누적된 분들이라면 민들레차를 통해 회복하는 것이 좋다. 해열, 기침, 가래 등 감기 증상에도 효과적이며 위장에 좋은 약재로도 사용되는 민들레는 염증을 없애는데 도움을 줘서 장염치료에도 사용될 정도로 건강에 좋다. 8. 무파대추차 - 좋은 것은 모두 모아! 냉기를 잡아주며 맑은 혈액을 만들어주며 부족한 에너지를 공급해준다. 무의 효능은 낮은 칼로리, 지방분해로 혈액순환촉진, 가래제거가 되며 파뿌리의 효능은 위장변, 빈혈, 불면증, 전신쇠약에 효과적이다. 겨울철 감기 예방에도 효과적이며 꾸준한 섭취가 중요하다. 물 300ml에 무말랭이 15g, 파 10g, 자른 대추 2알을 넣는다. 끓기 시작하면 약불로 1분간 더 끓여준다. 하루 3잔 정도 꾸준이 마셔준다. 9. 연근차 - 해독의 재료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효능이 있어 수족냉증에 좋다. 독소해소, 니코틴 해독, 빈혈예방, 혈액순환, 식욕증진은 물론 피부 미용과 피로해소, 기억력 증진, 치매 예방에 좋다. 장벽을 자극해 변비에 좋으며, 높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리고 담석을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 10. 감잎차 - 고혈압 내리는 약재 고혈압이나 동맥경화 예방에 좋다. 비타민C와 칼슘이 신진대사를 촉진한다. 붓기를 개선하는데 효과가 있으며, 원활한 배뇨/배변 을 할 수 있다. 비타민C가 다량 함유되어 피부 미용에도 효과가 있다. 출처 ; -‘건강한 아침’ 중에서- 건강에 도움 되는 차가 참 많네요 여기 소개 되지 않은 차도 더 있겠죠. 몸에 좋은 차 마시고 건강하세요.
저스트영
*혈당 쑥 내려주는 차 5가지🍵🫖
혈당 관리는 당뇨병 예방과 건강 유지에 필수적입니다. 특히 혈당을 빠르게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되는 차를 마시면 자연스럽게 혈당 상승을 막고,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다음은 혈당을 쑥 내려주는 차 5가지입니다. 1️⃣우롱차 (Oolong Tea) 우롱차는 인슐린 민감성을 높이고, 혈당을 안정화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우롱차를 마신 그룹에서 당뇨병 환자의 혈당 수치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뜨거운 물에 우롱차 잎을 넣고 우려내 마시면 됩니다.하루 2~3잔이 적당합니다. 2️⃣계피차 (Cinnamon Tea) 계피차는 혈당이 갑자기 오르는 것을 방지하는 데 매우 유용합니다. 계피는 인슐린의 작용을 촉진해 혈당을 낮추는 효과가 있으며, 일부 연구에서는 하루 16g의 계피를 섭취했을 때 혈당이 최대 29%까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계피차는 따뜻한 물에 계피 스틱을 넣고 10~15분간 우려내어 마시면 되며, 혈당 조절을 위해서는 하루 1~2잔 정도 섭취하는 것이 적당합니다. 3️⃣민들레차 혈당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차 중 하나로 민들레차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민들레는 간 기능을 개선하고 체내 당 조절을 도와주는 성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특히 민들레에 함유된 이눌린이라는 성분이 혈당이 갑자기 오르는 것을 억제하는 역할을 합니다. 말린 민들레 뿌리나 잎을 5~10분간 끓여 차로 우려내어 마시면 효과를 볼 수 있으며, 하루 1~2잔 정도 섭취하는 것이 적당합니다. 4️⃣ 보이차 보이차는 혈당뿐만 아니라 체내 지방 연소를 촉진하는 효과가 있는 차입니다. 특히 공복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며, 지방 분해를 촉진해 체중 관리에도 유리한 차로 알려져 있습니다. 뜨거운 정도의 물에 보이차를 3~5분 정도 우려 하루 2~3잔 섭취하는 것이 적당합니다. 다만, 너무 진하게 마시면 위에 부담이 될 수 있으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5️⃣녹차 녹차도 혈당을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녹차에 함유된 카테킨 성분은 당의 흡수를 억제하고,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 공복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꾸준히 녹차를 섭취하면 당뇨병 예방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다만, 카페인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취침 전에는 마시지 않는 것이 좋으며, 하루 2~3잔 정도가 적절한 섭취량입니다. 출처:D채널(똑똑건강) 🍵요즘 차종류 자주 마시는데 건강에도 도움이 되긴하네요~~우롱차, 녹차 혈당관리에 좋다니 하루에 한잔 마셔주는것도 좋겠어요.
냥식집사
*혈당기록(혈기챌2Day)
점심으로 들깨생수제비 먹고 따뜻한 우롱차 한잔 마시고~ 혈당체크 104 정상으로 나왔네요. 혈기챌 2일차 인증도 합니다!!^^
냥식집사
백화점 입점 카페서 '농약 든 우롱차' 팔아
백화점에서는 프리미엄 고품질일거란 믿음이 은연중 있는데ᆢ 먹거리 어디서도 안심할 수가 없네요 한겨레신문
인생이여만세
*과식 후 살찌는 것 막으려면, ‘이 차’ 마시는 게 도움
명절은 전, 갈비찜, 한과 등 맛있는 음식이 넘친다. 그만큼 과식할 위험도 커지는데, 이때 도움이 될 수 있는 차(茶)에 대해 알아본다. ◇탄수화물 과식엔 '녹차' 추석에는 송편을 비롯한 떡, 잡채 등 평소보다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하기 쉽다. 탄수화물을 과하게 먹으면 지방으로 전환돼 살찌기 쉽다. 이때 녹차를 먹으면 도움이 된다. 녹차에 들어있는 카테킨 성분은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합성되는 것을 억제해 몸에 지방이 쌓이는 걸 막는다. 녹차는 폴리페놀이 함유돼 혈당 개선 효과도 있다. 녹차 추출물을 섭취한 건강한 성인과 당뇨병 등 대사증후군이 있는 성인 모두 공복혈당이 떨어졌다는 미국 오하이오주립대 연구 결과도 있다. ◇육류 과식엔 '보이차' 소고기‧돼지고기 역시 명절 음식에 빠질 수 없다. 그러나 육류를 많이 먹으면 그만큼 체내에 들어오는 포화지방이 늘어나게 되고 이는 곧 체지방으로 쌓이게 된다. 보이차는 몸속의 해로운 기름기를 제거하고 소화에 도움을 준다. 이는 길산 성분이 몸에 지방이 쌓이는 것을 억제하고 몸속에 과다하게 쌓인 체지방을 배출하기 때문이다. 실제 영양연구학회지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12주간 보이차 추출물을 1g씩 꾸준히 마신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체중이 줄었고, 내장지방도 감소했다. ◇짠 음식 과식엔 '대추차' 짠 음식이 많은 명절 음식은 나트륨 과다 섭취로 이어질 수 있다. 대추차는 나트륨 배출에 도움이 된다. 대추에는 한 알에 약 170mg의 칼륨이 들어 있다. 칼륨은 나트륨 배출을 돕는 기능을 한다. 이외에도 대추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체내 유해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베타카로틴도 함유됐다. 특히 대추 씨에는 신경을 이완시키는 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으므로 씨를 빼지 않고 통째로 차를 끓이면 좋다. ◇기름진 음식 과식엔 '우롱차' 명절에 빠질 수 없는 각종 전을 먹고 난 후엔 우롱차를 마셔보자. 전은 기름에 부치는 만큼 포화지방과 열량이 높을 수밖에 없다. 기름진 음식을 과다 섭취하면 위에 자극을 가해 위 점막의 소화효소가 잘 안 나올 수 있다. 알칼리성인 우롱차는 소화 흡수를 돕고 중성지방을 분해하는 효과가 뛰어나 기름진 음식을 소화하는 데 좋다. 출처:헬스조선 *역시 차종류가 도움이 많이 되는것 같네요. 과식해서 힘들었는데... 식후 차한잔 하는시간 만들어 봐야 겠어요.
냥식집사
물 대신 보리차 끓여 마시는 사람들 주목… 건강에는 문제없을까?
물 대신 보리차 끓여 마시는 사람들 주목… 건강에는 문제없을까? 물 대신 보리차 끓여 마시는 사람들 주목… 건강에는 문제없을까?© 제공: 헬스조선 가정집에서 보리차를 끓여 식수로 이용하는 모습은 어디서나 흔히 볼 수 있다. 이외에도 다른 여러 가지 종류의 차들을 식수처럼 마시는 사람이 많다. 과연 차를 식수 대신 마셔도 건강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을까? ◇물 대용으로 곡물차 추천…콩팥 안 좋으면 피해야 결론부터 말하자면 보리차를 포함한 몇몇 차들은 식수로 마셔도 큰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다. 허정연 가천대 길병원 영양실장은 “보리차, 현미차 등의 곡물로 만든 차들은 특별한 부작용이 없어 물 대신 마셔도 문제를 일으키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보리차 등의 곡물차에는 식이 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와 당뇨 예방에 좋고, 장 건강 개선에도 효과가 있다. 이외에도 나트륨, 칼륨 등의 미네랄 성분이 많아 체내 전해질 균형을 맞추는 데도 효과적이다. 다만 콩팥 기능이 떨어져 있는 사람은 곡물차를 피해야 한다. 곡물차의 칼륨이 제대로 배출되지 않아 심장마비, 근육마비, 부정맥 등의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허정연 영양 실장은 “곡물차에는 수용성 미네랄인 칼륨이 많이 함유돼 있는데, 신장에 문제가 있어 칼슘을 제대로 배출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마시면 안 된다"며 ”실제로 만성 콩팥병 환자들에게 차 대신 생수를 마시라고 권장하는 편이다“고 말했다. ◇카페인 함유된 차 피해야, 헛개나무차도 오히려 독 녹차, 홍차 등 카페인이 들어있는 차는 물 대용으로 적합하지 않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음료 100ml 기준 카페인 함량은 ▲녹차 25~50mg ▲홍차 20~60mg ▲우롱차 20~60mg이다. 몇 잔만 마셔도 일일 카페인 섭취 권고량인 400mg을 넘기기 쉽다. 카페인 과다 섭취는 여러 부작용을 일으킨다. 허정연 영양 실장은 “카페인은 몸의 교감 신경을 항진시켜 불안·불면 증세를 유발할 위험이 있다”며 “카페인은 이뇨 작용도 촉진해 체내 수분이 부족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간이 좋지 않은 사람이 헛개나무 차를 물 대신 마시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간수치가 높거나 이미 간 질환이 있는 사람은 오히려 피해야 한다. 헛개나무 속 암페롭신, 호베니틴스 등의 성분이 고농축된 차를 마시면 간 기능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실제로 서울아산병원 연구팀이 15년간 급성 독성간염 관련 급성간부전으로 간 이식 수술을 받은 환자들을 분석한 결과, 헛개나무가 주요 원인 중 하나로 확인됐다. 건강을 위해 헛개나무즙을 챙겨 먹는 사람도 많은데, 역시 간이 안 좋은 사람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이외에도 옥수수수염차, 결명자차 등도 물 대신 오랜 기간 마시면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어 조심해야 한다. 허정연 실장은 ”섭취량에 절대적인 기준은 없지만, 곡물차를 제외한 다른 차들은 하루에 한두 잔 정도만 마시는 게 좋다“고 말했다. ============= 예전부터 할머니께서 뿌리차들은 다 약이라고 하셨는데, 곡물차는 건강에 좋은데 콩팥이 안좋은분은 좀 삼가해야겠네요 녹차. 홍차 좋다고 하지만, 카페인있으니, 많이 마시면 안좋겠죠
뽀봉
“이쪽저쪽에서 콜록콜록”...일교차 큰 가을 건강에 좋은 차 7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이쪽저쪽에서 콜록콜록”...일교차 큰 가을 건강에 좋은 차 7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일교차가 커지면서 이쪽저쪽에서 재채기 소리가 들린다. 기관지가 시달리는 시기다. 자칫 잘못하면 염증이 생기고 기관지 질환도 발생하기 쉽다. 기관지 건강을 위해서는 식습관도 관리가 필요하다. 이럴 때는 따끈한 차 한 잔을 마시면 도움이 된다. 염증 등을 예방해 기관지는 물론 심신 건강에 좋은 차에 대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와 생활 정보 매체 ‘리얼 심플(Real Simple)’ 등의 자료를 토대로 알아봤다. 생강차=생강의 매운 향미를 내는 성분인 진저롤, 진저론, 쇼가올 등은 목감기 예방에 도움을 준다. 기침과 가래를 잦아들게 만들고 구역질이 나는 증세를 진정시키는 효과도 있다. 생강차로 마실 때 너무 뜨겁지 않게 60도 이하로 적당히 식혀서 먹는 게 좋다. 홍차=홍차는 세계 차 소비량의 75%를 차지하고 있어, 가장 흔하고 많이 마신다. 홍차는 약간 쓴 맛인데, 카페인이 한 컵에 약 40㎎ 들어있다(커피는 한 잔에 50~100㎎). 홍차는 테아플라빈, 테아루비긴 등의 항산화 성분이 많이 집적된 화합물이다. 항산화 성분들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역할을 한다. 하루에 세 잔 이상 마시는 사람은 뇌졸중의 위험이 21%나 낮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모과차=모과에 든 사과산과 주석산, 구연산 등의 유기산은 침이나 담즙, 췌장액 등의 소화 효소 분비를 촉진하고, 항균 작용을 하며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 면역력을 높인다. 녹차=녹차는 홍차보다 좀 더 미묘한 향을 지녔다. 한 컵에 25㎎의 카페인이 있다. 녹차에는 카테킨이라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카테킨은 암에서부터 심장 질환까지 물리치는 효력을 가진 EGCG(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의 일종으로 알려져 있다. 연구에 따르면 매일 녹차를 한 잔 마시면 심혈관 질환 위험을 10%까지 낮출 수 있다. 도라지차=도라지에 든 사포닌 성분이 기관지를 촉촉하게 하는 점액인 뮤신의 양을 증가시켜 기관지 내벽을 보호한다. 도라지는 껍질에 영양이 풍부하기 때문에 껍질째 먹는 게 좋다. 깨끗이 씻어 생으로 먹어도 되고 물 600㎖에 도라지 100g을 넣어 차로 끓여 마셔도 된다. 허브 차=기술적으로 허브 차는 차가 아니다. 보통 말린 과일, 꽃, 향초를 섞은 것이다. 향초 성분에는 카페인이 없다. 체중 감소를 내세운 허브 차는 피하는 게 좋다. 위험한 설사 성 하제가 들어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전통적인 차에 비해 허브 차의 혼합 관련 연구는 아직 적다. 그러나 연구에 따르면 매일 히비스커스 차를 3컵 마시면 고혈압인 경우 혈압을 낮출 수 있다고 한다. 또 캐모마일 차는 잠을 자게 해주고, 페퍼민트 차는 뱃속을 편안하게 해준다. 우롱차=홍차와 비슷하지만, 홍차보다 더 짧은 시간에 발효시킨 것이어서 더욱 풍부한 맛을 지니고 있다. 한 컵에 약 30㎎의 카페인이 들어있다. 우롱차는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우롱차는 지방 세포에 축적돼 중성 지방을 분해하는 효소를 활성화시킨다. 한 연구에서는 우롱차를 마시는 여성은 물만 마시는 사람들보다 두 시간 동안 칼로리를 더 태운 것으로 나타났다. =========== 어릴적 집에 모과나무가 있어서 항상 모과차를 겨울엔 마셨죠 그냥 집에 두워도 향기도 좋고~ 모과사다 청한번 만들어야 겠네요
뽀봉
매번 생수 대신 ‘보리차’ 끓여 마시는데… 건강엔 문제없을까?
매번 생수 대신 ‘보리차’ 끓여 마시는데… 건강엔 문제없을까? 물 대용으로 차(茶)를 마시는 경우가 있다. 특히 집에서는 생수 대신 보리차를 끓여 마시는 모습도 흔히 볼 수 있다. 물 대용으로 차를 마셔도 괜찮은 걸까? ◇곡물차는 큰 문제 없어 보리차나 현미차 등의 곡물로 만든 차들은 특별한 부작용이 없기 때문에 물 대신 마셔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곡물차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와 당뇨 예방에도 좋고, 장 건강 개선에도 효과적이다. 이외에도 나트륨, 칼륨 등의 미네랄 성분이 많아 체내 전해질 균형을 맞추는 데도 좋다. 특히 보리차에 풍부한 필수 아미노산과 비타민B 등은 피로 해소와 노폐물 제거에도 좋다. 다만 콩팥 기능이 떨어진 사람이라면 주의해야 한다. 곡물차의 칼륨이 제대로 배출되지 않아 심장마비, 근육마비, 부정맥 등의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히비스커스차와 캐모마일차도 물 대신 마시기 좋다. 새콤달콤한 맛을 내는 히비스커스차는 카테킨, 갈산 성분이 함유된 체중 감량 효과도 있다. 또 콜레스테롤 수치, 혈압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실제로 미국 터프츠대 연구에 따르면, 히비스커스차를 매일 3잔씩 마신 사람은 6주 만에 혈압이 낮아졌다. 또 캐모마일차는 신경 안정 효과가 뛰어나 수면을 돕는다. 미국 펜실베니아대 연구에 따르면, 캐모마일차를 마신 사람이 마시기 전보다 불안 증상이 감소했다. ◇카페인 함유된 차는 피해야 물대용으로 마시면 안 되는 차도 있다. 대표적으로 카페인이 든 녹차와 홍차 등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음료 100mL 기준 카페인 함량은 ▲녹차 25~50mg ▲홍차 20~60mg ▲우롱차 20~60mg이다. 커피보다 적은 수준이지만, 물처럼 자주 벌컥벌컥 마시면 적정 섭취량을 넘길 수 있다. 일일 카페인 섭취 권고량은 성인 기준 400mg 이하다. 카페인의 과도한 섭취는 여러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다. 한국식품영양학회지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매일 카페인을 300mg 이상 과다 섭취할 경우 위가 자극돼 위장 장애가 발생할 수 있고, 심박수가 높아져 불안이나 불면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이외에도 과도한 카페인은 이뇨 작용을 유발해 탈수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많은 양의 카페인을 장기간 섭취할 경우 카페인 중독으로 인해 ▲불규칙한 맥박 ▲안면 홍조 ▲잦은 소변 ▲근육 경련 등과 같은 증상을 겪을 위험도 있다. =========== 찬바람불면 저도 보리차. 둥글레차 물대용으로 가능하다고 해서 먹고 있는데, 캐모마일이요?? 심신안정에만 좋은줄 알았네요. 오후에 사무실에서도 한잔 해야겠군요
뽀봉
연휴에 먹은 음식들, 기름기 제거에 좋은 차들
고기 → 보이차 전 → 우롱차 송편 → 녹차 외에 짠 음식 → 대추차 나는 커피로 통일 흐흐
야고
(혈당)당뇨에 좋은 차
갈수록 증가되고 있는 만성질환 중에서도 당뇨는 삶의 질을 저하시키는 대표적인 질환으로 알려져 있죠. 당뇨가 위험한 이유는 난치성이라는 점과 함께 따라오는 합병증이 신체 전반에 걸쳐 생길 수 있기 때문인데요. 따라서 평소 식습관을 비롯해 생활습관을 바르게 가질 필요가 있기에, 오늘은 당뇨에 좋은 차와 혈당 관리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당뇨에 좋은 차 ① 홍차 인슐린의 저항이 중요할 수밖에 없는 당뇨이기에 이를 도울 수 있는 차를 마셔주는 게 좋은데요. 홍차는 인슐린의 저항성을 개선시키고 염증 반응 완화와 탄수화물 흡수를 방해하는데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항염증제, 항산화제 그리고 혈당 저하에 기여할 수 있는 식물 화합물을 가지고 있기 때문인데요. 홍차가 싫다면 비슷한 반응을 이끌어 낼 수 있는 녹차나 우롱차로 대체해 보아도 괜찮습니다. 당뇨에 좋은 차 ② 계피차 계피는 몸을 따뜻하게 만들 수 있어 손발이 차갑거나 아랫배에 냉기가 있는 여성에게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만들고 혈당을 조절할 수도 있어 제2형 당뇨병을 예방할 수 있는 기능도 가지고 있습니다. 단 아랫배의 어혈을 풀어주는 작용도 할 수 있기에 임산부의 섭취는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당뇨에 좋은 차 ③ 루이보스차 주로 남아프리카 고산지대에서 자생하는 루이보스에는 아스팔라틴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 성분은 공복 혈당의 증가를 억제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데요. 이 밖에도 철, 칼슘, 미네랄과 항산화 작용이 뛰어나 체중 감량, 혈압 조절, 소화 불량 등 여러 곳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합니다. 당뇨에 좋은 차 ④ 여주차 여주가 당뇨에 좋다는 건 이미 유명한 사실이죠. 이는 혈당지수가 가장 낮은 식물이면서 혈당의 수치를 안정시키는데 이롭기 때문인데요. 여주는 요리의 재료나 환으로도 섭취할 수 있지만, 차로 마시게 된다면 여주 속 수용성 영양분을 섭취하는 데도 도움될 수 있기에 좋은 섭취법이라 볼 수 있겠습니다. 다만 과한 섭취는 다양한 부작용을 야기할 수 있기에 1.6L 물 기준, 말린 여주 4개 정도로 연하게 마시는 걸 권장합니다. 당뇨에 좋은 차 ⑤ 생강차 생강은 당뇨의 대표적인 증상인 다음(多飮 = 물을 많이 마심)과 소변 배출량을 감소시킬 수 있고, 요 단백 농도를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단백뇨로 인해 초래되는 콩팥의 손상을 줄이는데도 기여할 수 있으며 혈당수치를 낮추는 역할도 밝혀졌습니다. 열을 내는 성분으로 인해 혈액순환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이미 혈당을 낮추는 치료제 등을 복용하고 있다면 이중으로 수치를 떨어뜨려 저혈당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출처] 당뇨에 좋은 차 알고 혈당관리 해보기|작성자 introduce140951 ============ 가을문턱에서 차한잔 마셔도 좋죠 건강을 위해서 혈당 관리에 좋은 차한잔도 공유해요
뽀봉
차 마시면 묵은 뱃살 날려”…체지방 빼는데 좋은 차 5가지
얇은 옷을 많이 입게 되는 여름에는 뱃살이 가장 신경 쓰인다. 뱃살은 대부분 내장 지방으로, 다른 체지방보다 깊숙이 위치해 장기 주변에 있다. 이 때문에 다른 체지방보다 더 위험하며, 과도한 내장 지방은 심장병이나 당뇨병과 같은 질병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 뱃살도 노력을 하면 뺄 수 있다. 꾸준한 유산소 운동과 저칼로리 식단이 정답이다. 여기에 꾸준히 마셔주면 뱃살을 뺄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차를 시도해 봐도 미국 건강·영양 매체 ‘잇디스낫댓(EatThis, NotThat)’이 소개한 뱃살 빼는데 도움이 되는 차 5가지를 소개한다. 녹차 녹차는 뱃살을 태우는 데 가장 유명한 차 중 하나다. 녹차에는 풍부한 폴리페놀과 폴리페놀의 하위 성분인 카테킨(녹차 잎에서 발견되는 항산화제) 덕분이다. 카테킨은 ECGC로, 이는 신진대사를 촉진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른 종류의 차에서도 EGCG를 찾을 수 있지만, 녹차가 이러한 신진대사 촉진 식물 화합물을 가장 많이 함유하고 있다. 지난해 국제환경연구 및 공중보건 저널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네 잔 이상의 녹차를 마신 참가자는 녹차를 전혀 마시지 않은 참가자보다 복부 비만이 발생할 위험이 44% 낮았다. 또 2009년 영양학 저널에 발표된 연구에서는 운동과 함께 녹차를 마시면 복부 지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을 발견했다. 2. 백차 백차는 차 중에서 가장 섬세하고 가공이 덜 된 차로 녹차와 비슷한 카테킨을 함유하고 있다. 이 때문에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지방 산화를 증가시켜 전반적인 체중 감량에 도움을 얻을 수 있다. 지난해 식품 안전 및 건강 보고서에 따르면 백차는 체중 감량뿐만 아니라 특히 내장 지방에도 유익한 영향을 미쳤다고 전하기도 했다. 홍차 속 폴리페놀은 항비만 특성을 가지고 있어 체중과 내장 지방 감소를 돕는다. 3. 홍차 홍차 속 카테킨은 중성지방 분해를 돕는다. 또 천연진정제라고 불리는 테아닌은 심신의 안정을 도와 긴장을 풀게 해주고 스트레스 완화에도 도움을 준다. 지난 2016년 분자 저널에 발표된 보고서에 따르면, 홍차 속 폴리페놀은 항비만 특성을 가지고 있어 체중과 내장 지방 감소를 돕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4. 우롱차 이밖에도 복부 지방을 없애는 데 도움이 되는 차는 우롱차다. 우롱차는 녹차와 홍차 잎에서 나오는 동일한 잎에서 만들어지며, 부분적으로 산화된 차로 알려져 있다. 녹차는 산화되지 않고, 홍차는 완전히 산화되는데 반해, 우롱차는 부분적으로 산화된 독특한 과정으로 만들어진다. 이는 우롱차가 녹차와 홍차의 특성을 모두 가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한 연구에 따르면 우롱차에도 폴리페놀이 포함되어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복부 지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영양학 저널에서 발표된 한 동물 연구에서도 녹차, 홍차, 우롱차의 폴리페놀이 내장 지방 조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5. 보이차 보이차는 중국 전통 명차로, 운남성 지역에서 소수민족들이 즐겨 먹던 차다. 현대에 들어와서는 체중 감량이나 지방 감소와 관련된 효능들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보이차에는 폴리페놀의 일종인 갈산을 함유하고 있다. 이 갈산은 체지방이 쌓이는 것을 억제하거나 배출해주는 역할을 한다. 한 연구에 따르면, 대사 증후군을 가진 남성 참가자들이 보이차를 마신 후 체지방과 체질량지수(BMI)가 감소했다고 보고되기도 했다.
핑크한울이
"차 마시면 묵은 뱃살 날려"...체지방 빼는데 좋은 차 5가지
1.녹차 녹차는 뱃살을 태우는 데 가장 유명한 차 중 하나다. 녹차에는 풍부한 폴리페놀과 폴리페놀의 하위 성분인 카테킨(녹차 잎에서 발견되는 항산화제) 덕분이다. 카테킨은 ECGC로, 이는 신진대사를 촉진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른 종류의 차에서도 EGCG를 찾을 수 있지만, 녹차가 이러한 신진대사 촉진 식물 화합물을 가장 많이 함유하고 있다. 지난해 국제환경연구 및 공중보건 저널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네 잔 이상의 녹차를 마신 참가자는 녹차를 전혀 마시지 않은 참가자보다 복부 비만이 발생할 위험이 44% 낮았다. 또 2009년 영양학 저널에 발표된 연구에서는 운동과 함께 녹차를 마시면 복부 지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을 발견했다. 2. 백차 백차는 차 중에서 가장 섬세하고 가공이 덜 된 차로 녹차와 비슷한 카테킨을 함유하고 있다. 이 때문에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지방 산화를 증가시켜 전반적인 체중 감량에 도움을 얻을 수 있다. 지난해 식품 안전 및 건강 보고서에 따르면 백차는 체중 감량뿐만 아니라 특히 내장 지방에도 유익한 영향을 미쳤다고 전하기도 했다. 3. 홍차 홍차 속 카테킨은 중성지방 분해를 돕는다. 또 천연진정제라고 불리는 테아닌은 심신의 안정을 도와 긴장을 풀게 해주고 스트레스 완화에도 도움을 준다. 지난 2016년 분자 저널에 발표된 보고서에 따르면, 홍차 속 폴리페놀은 항비만 특성을 가지고 있어 체중과 내장 지방 감소를 돕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4. 우롱차 이밖에도 복부 지방을 없애는 데 도움이 되는 차는 우롱차다. 우롱차는 녹차와 홍차 잎에서 나오는 동일한 잎에서 만들어지며, 부분적으로 산화된 차로 알려져 있다. 녹차는 산화되지 않고, 홍차는 완전히 산화되는데 반해, 우롱차는 부분적으로 산화된 독특한 과정으로 만들어진다. 이는 우롱차가 녹차와 홍차의 특성을 모두 가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한 연구에 따르면 우롱차에도 폴리페놀이 포함되어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복부 지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영양학 저널에서 발표된 한 동물 연구에서도 녹차, 홍차, 우롱차의 폴리페놀이 내장 지방 조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5. 보이차 보이차는 중국 전통 명차로, 운남성 지역에서 소수민족들이 즐겨 먹던 차다. 현대에 들어와서는 체중 감량이나 지방 감소와 관련된 효능들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보이차에는 폴리페놀의 일종인 갈산을 함유하고 있다. 이 갈산은 체지방이 쌓이는 것을 억제하거나 배출해주는 역할을 한다. 한 연구에 따르면, 대사 증후군을 가진 남성 참가자들이 보이차를 마신 후 체지방과 체질량지수(BMI)가 감소했다고 보고되기도 했다.
쿄쿄84
제로칼로리 티즐 제로
티즐 여러 맛이 있더라구요? ㅋㅋ 우롱차를 좋아해서 피티 우롱티를 사먹어봤어용! 근데 엄청 단데 0칼로리라곺하니까.. ㅋㅋ 가씀 단거 땡길 때 먹어요.. 맛있어요. 여러 맛 있는데 ㅋㅋ 다룬 것어 먹어보고 싶네용! ㅋㅋ 평생 다이어터 지만 또 단게 땡길 때 있짆아요! 그때 먹으면 좋은거 같아용 추천추천
신혜
7/8(월)비도오고 차한잔 해요~🍵
몇일전 정보글에서 뱃살빼는데 녹차/우롱차/홍차가 도움된데서 커피대신 마셔보려고 구입했어요~~ 오설록 비싸긴해도 고급지네요~~몇번을 우려먹어도 맛이 있네요ㅎㅎㅎ 오전에 사온 쿠키랑 같이 먹었는데 넘 좋구만요!
냥식집사
칼로리가 거의 없는 [빽다방 아이스 우롱티]
아이스 우롱티는 쌉싸름하고 살짝 미묘한 떫은맛이 나는데 제 기준으로는 이게 생각보다 고소합니다. 그래서인지 매우 건강하면서 부담이 가지 않는 맛이기에 차 종류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해 봅니다. 지금은 날이 더워서 아이스로 마시지만 우롱차는 따뜻하게 마시는 게 더 맛있게 느껴집니다. 빽다방 공홈에는 아이스 칼로리가 3kcal로 나와있고 핫은 7kcal로 나와있습니다. 이 정도면 거의 제로 칼로리 수준으로 몸에 아주 건강한 상황이고 특히 체중 감량할 때 생각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또한 카페인도 커피보다는 준수한 함량인데 아이스는 67mg, 핫은 92mg이 들어 있습니다.
아침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