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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레시피 / 고구마는 삶아야 맛이납니다
매일매일 고구마를 삶아서 먹습니다. 그래서 저에게 최고의 고구마레시피는 푹 삶은 고구마와 함께 먹는 파김치 입니다. 생거로 먹는건 제 스타일이 아니라서 푹 삶아서 파김치랑 먹으면 끝내줍니다. 파김치가 없을경우에는종종 양배추랑도 같이 식사 대용으로 먹기도 합니다. 아시다시피 고구마에는 식이섬유가 가득해서 포만감도 좋고 건강에도 좋지요. 하지만 탄수화물이 많이 들어가있기에,채소를 같이먹으면 모자란 영양소를 잘 채워집니다.거기다가 그날그날에 있는 과일도 함께 먹으면서 비타민도 채우고있어요. 저는 고구마로 다른 요리보다도 삶은고구마가 최고라 생각합니다.ㅎㅎ 무엇과 먹어도 잘 어울리지요
박상목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음식들
포만감을 채위 준다는 의미로 물이 있으며 가종 채소류로서 오이 양배추 상추 당근등은 전분이들어가지 않은것으로 풍부한 식이섬유를 가지고 있으며 혈당감소를 돕고 체중증가를 둔화시킨다 두부와 삶은계란 닭가슴살은 단백질원으로서 영양의 균형을 가져오며 그 밖에 흰생선살 번데기 귀리올리브오일 샐러드 곤약 천사채 한천버섯등이 좋다
재털이
찬 공기에 혈전 더 많이 생긴다... 10월에 심장-뇌혈관 주의보 왜?
찬 공기에 혈전 더 많이 생긴다... 10월에 심장-뇌혈관 주의보 왜?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오늘 기온이 크게 내려갔다. 쌀쌀해지면 고혈압 환자나 전 단계, 심장-뇌혈관이 나쁜 사람은 더욱 조심해야 한다. 왜 그럴까?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찬 공기를 맞으면 우리 몸의 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서 혈관(말초동맥)이 수축하고 혈압이 치솟는다. 심박수가 증가하여 심장에 부담을 준다. 체온은 낮아져 혈소판이 요동치고 피가 끈끈해져 혈전 형성을 촉진한다. 기온과 혈관 건강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일교차 큰 요즘...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 환자, 혈압 조절 능력 떨어진다 지난 10년간 심뇌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자는 일교차가 큰 요즘이나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는 겨울철에 가장 많이 발생했다. 기온의 변화는 심근경색증, 뇌졸중(뇌경색-뇌출혈) 같은 심뇌혈관질환의 발생률을 높이는 주요 원인이다. 추위가 본격화되면 심뇌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자도 증가한다. 특히 노약자, 과거 심뇌혈관질환을 앓았던 사람들,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 등 만성질환자는 혈압 조절 능력이 떨어져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혈관 막혀 심장-뇌 망가진다...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흡연이 주요 원인 돌연사의 원인 중 하나인 심근경색은 심장근육에 피를 공급하는 혈관인 관상동맥이 혈전(피떡)에 의해 갑자기 막혀서 심장근육이 죽어 사망까지 하는 무서운 병이다. 뇌졸중은 뇌에 피를 공급하는 혈관이 막히거나(뇌경색) 터져서(뇌출혈) 생긴다. 사망하거나 뇌 손상으로 인한 몸의 마비, 언어 문제 등 장애가 나타난다.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흡연 등이 주요 원인이다. 쌀쌀한 새벽-아침 운동 조심...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 확인해야 추위를 느끼면 보온이 중요하다. 따뜻한 옷을 입어 체온을 유지해야 한다. 고혈압 환자, 과거 심뇌혈관질환을 앓았던 사람들은 쌀쌀한 새벽-아침 운동을 조심하는 게 좋다. 갑자기 찬 공기에 노출되면 혈관이 급격히 수축하여 위험할 수 있다. 실내에서 꾸준히 운동하는 것도 고려해야 한다. 따뜻한 음료를 마셔 체온을 유지하고 정기적으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확인해야 한다. 심근경색증, 뇌졸중 증상과 대처법은?...“가족도 알아 두세요” 심뇌혈관질환은 사망률이 높고 장애가 남을 수 있어 예방 및 초기 대처가 중요하다. 심근경색증의 증상은 갑자기 가슴에 심한 통증이나 압박감, 또는 짓누르는 느낌이 있다. 턱, 목, 어깨, 왼쪽 팔 등에도 통증이나 불편감이 느껴진다. 숨이 많이 차고 안색이 창백해지며 식은땀을 흘린다. 뇌졸중은 갑자기 한쪽 얼굴, 팔, 다리에 힘이 빠진다. 말이 어눌해지거나, 다른 사람의 말을 이해하지 못한다. 한쪽 눈이 보이지 않거나, 양쪽 눈 시야의 반만 보이고 물체가 두 개로 보인다. 어지럽거나 몸의 중심을 잡기 힘들다.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심한 두통이 있다. 이런 증상이 보이면 119에 연락하여 빨리 혈관 수술이 가능한 병원으로 가야 한다.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위한 생활수칙은? 금연이 중요하다. 금연 후 1년 정도 지나면 심뇌혈관질환 발생위험이 절반으로 줄어든다. 간접흡연도 피해야 한다. 음식은 골고루 짜지 않게 먹고 혈관에 좋은 통곡물, 채소, 콩, 생선을 충분히 먹는다. 매일 30분 이상 운동하고, 오래 앉아서 생활하는 시간을 줄인다. 이미 혈압이나 혈당, 혈관이 나쁜 사람은 지나친 운동은 조심해야 한다. 스트레스는 혈압을 높이고 부정맥을 일으킬 수 있다. 정기적으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측정하여 혈관병 유무를 미리 파악, 조심해야 한다. ============ 지난주부터 춥다춥다 했는데 주말 지나고 나니 오늘 더 더욱 춥게 느껴지네요 하늘도 너무 흐리고요 이런날 보온신경써야죠 외출시~ 조끼라도 겹쳐 입으세요
뽀봉
(당뇨레시피) 고소하고 든든하고 맛있다! ‘빵 없는’ 두부 샌드위치
고소하고 든든하고 맛있다! ‘빵 없는’ 두부 샌드위치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빵은 혈당지수(GI)가 높아 당뇨병 환자가 신중하게 섭취해야 하는 식품입니다. 흰 빵의 혈당지수는 70.7, 호밀 빵의 혈당지수는 69.2, 통밀 빵의 혈당지수는 50인데요. 빵 한 쪽은 밥 3분의 1 공기와 탄수화물 함량이 맞먹습니다. 오늘은 빵 대신 두부로 샌드위치 만들어 혈당, 열량 부담 덜었습니다. 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당뇨 식단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왔습니다! 두부 샌드위치 완성된 두부 샌드위치를 랩이나 유산지로 감싸면 두부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아 먹기 좋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뭐가 달라? 빵 대신 두부 빵 자리를 두부로 대신해 탄수화물, 지방 함량은 낮추고 단백질 함량은 높였습니다. 두부 속 식물성 단백질은 인슐린 분비를 돕는 글리신, 아르기닌 성분이 풍부해 혈당 조절을 돕습니다. 두부는 80% 이상이 수분으로 구성돼 적게 먹어도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는 든든한 식품입니다. 두부의 재료인 콩은 이소플라본이 풍부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는 등 혈관 건강에 좋습니다. 허브 왕 중 왕 바질 바질은 특유의 향으로 요리의 맛을 높여주는 향신료입니다. 건강 효능 또한 다양한데요. 비타민K가 풍부해 고혈당에 약해진 당뇨병 환자의 뼈를 튼튼하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충북대 식품생명공학과 연구에 의하면, 연구팀이 분석한 136종의 식품 중 바질의 비타민K 함량이 가장 높았습니다. 바질은 면역체계를 손상시키는 염증성 사이토카인을 줄여 면역력을 향상시킵니다. 바질을 활용해 요리했을 때 체내 염증성 사이토카인 수치가 감소했다는 미국 펜실베니아 주립대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바질과 찰떡궁합 토마토 토마토는 수분 함량이 95%에 달해 수분 보충을 돕는 채소입니다. 체내 수분량이 많아야 신진대사가 촉진되고 혈관 속 당 농도를 낮춰 혈관 건강에 유익합니다. 이외에 비타민A, 철분, 칼슘, 아연 등이 풍부해 당뇨병 합병증 예방을 돕습니다. 이번 요리에 향신료로 쓰인 바질과 궁합이 아주 잘 맞는 식재료이기도 한데요. 토마토의 새콤한 향이 더 살아나는 효과를 냅니다. 재료&레시피(1인분) 두부 1모, 닭 가슴살 1덩어리(100 g), 토마토 1/2개, 사과 1/4개, 양상추 1장, 달걀 1개, 소금 약간, 올리브유 1큰 술, 건바질 약간 1. 닭 가슴살은 반으로 갈라 올리브오일, 소금 약간, 건바질을 넣고 30분 정도 재워둔다. 2. 두부를 가로로 반 갈라 식빵 모양으로 자른다. 3. 자른 두부는 키친타월에 올려 물기를 제거한 후 소금을 뿌려 밑간을 한다. 4. 양상추는 두부 크기로 적당히 자른다. 5. 토마토는 5mm 두께로 썰어 물기를 닦는다. 6. 사과는 껍질을 제거하고 얇게 슬라이스 한다. 7. 재워 둔 닭 가슴살를 프라이팬에서 노릇하게 굽는다. 8. 두부를 계란물에 담갔다가 부친다. 9. 부친 두부 한 쪽에 양상추, 닭 가슴살, 토마토, 사과, 양상추 순으로 올리고 나머지 한 쪽으로 덮어 샌드위치를 만든다. =============== 빵대신 두부로 샌드위치 레시피 두부의 물기제거가 젤 중요한 부분이겠네요 취향에 따라서 속 재료는 무한대로 변경이 가능하죠~ 맛난 샌드위치 되겠는걸요 !!!
뽀봉
고구마 다이어트 레시피
깨끗하게 씻은 생고구마 껍질 벗기고 적당한 크기로 잘라 사과랑 귤 오이 당근 등 여러 과일과 채소를 함께 넣어 저당 마요네즈 넣고 버무린 사라다 맛있어요~! 다이어트 레시피니깐 꼭 저당 마요네즈 넣어서 먹어보아요~! 고구마 아삭아삭 씹히는맛이 맛있답니다
어라라
“아무도 몰랐다?” 귤 이렇게 먹어야…가장 건강한 비법 알고보니
다시 휴롬을 꺼내야하나요;;;; 통째로 씹어서 섭취했을 때 보다 착즙주스로 먹었을 때 체내로 흡수된 비타민C 양이 더 많다고 하네요. 단, 당을 첨가하지 않고 직접 만든 100% 천연주스일 경우라고 합니다. 저도 귤이나 방토, 파프리카는 생으로 씹어서 주로 먹는데요.. 착즙으로 첨가물없이 채소,과일을 먹는것이 채내 비타민 흡수에 좋다고 하니 한번씩은 착즙으로도 먹어야겠어요~ “그냥 대충 먹으면 안 될까?” 채소나 과일, 건강을 위해 꼭 챙겨먹어야 할 음식들이다. 하지만 이왕 먹는 것, 건강하게 먹는 법이 있다. 그리고 그 방법에 따라 실제 효과도 천차만별이다. 통상 많이 먹는 방법이 껍질을 깎지 않은 채 씻어서 먹는 것. 하지만 더 건강하게 먹는 방법은 바로 짜 먹는 것, 착즙이다. 채소 과일을 통째로 씹어서 섭취하는 것보다 착즙주스로 섭취할 경우 비타민C 흡수에 더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경남대학교 식품영양학과 박은주 교수 연구팀은 비타민이 풍부한 채소과일을 착즙주스로 마실 경우 체내 흡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보기로 했다. 이를 위해 연구팀은 지난 1년간 건강한 성인 12명을 대상으로 교차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대상자들에게 비타민C가 풍부한 귤, 파프리카, 방울토마토를 통째로 씹어서 섭취하거나 착즙주스로 섭취하도록 한 후 혈중 비타민C 농도를 측정했다. 그 결과, 채소과일을 통째로 씹어서 섭취하는 경우에 비해 착즙주스로 섭취했을 때 비타민C 생체이용률(Area Under the Curve, AUC)이 1.7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즉 통째로 씹어서 섭취했을 때 보다 착즙주스로 먹었을 때 체내로 흡수된 비타민C 양이 더 많았다는 의미다. 채소과일 껍질에는 식이섬유가 포함돼 있는데 착즙을 하면서 식이섬유가 제거되고 내용물만 담기게 된다. 이 과정에서 영양소 섭취가 더 많아지게 된다. 세계보건기구(WHO)는 하루에 채소과일을 400g 이상, 보건복지부는 하루에 500g 이상 섭취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하지만 바쁜 일상 속에서 채소과일을 권장량만큼 섭취하기는 쉽지 않다. 지난해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국민건강통계 결과에 따르면, 채소과일을 권장량만큼 섭취하는 국민은 2021년 기준 25.5%에 그쳤다. 2015년 38.6%에 비해 섭취량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2020~2025 미국인을 위한 식생활 가이드라인에서는 충분한 채소과일을 섭취하기 위해서는 100% 채소과일 주스를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제시하고 있다. 주스로 섭취할 경우 많은 양의 채소과일을 한 잔의 주스로 간편하게 섭취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단, 당을 첨가하지 않고 직접 만든 100% 천연주스를 마셔야 한다. 이같이 채소과일을 주스로 마실 경우 권장량만큼 섭취하는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영양소의 체내 흡수율도 더 높다고 알려져 있는데 이번 연구를 통해 사실로 입증된 셈이다. 박은주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채소과일을 통째로 섭취하는 것보다 착즙주스로 섭취하는 것이 체내 비타민C 흡수에 더 효과적이라는 것을 확인했다”며 “채소과일에는 비타민C 뿐만 아니라 폴리페놀 등 파이토케미컬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영양제로 비타민C를 섭취하기보다 채소과일을 통해 다양한 영양소를 함께 섭취하는 것이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출처 헤럴드경제>
우리화이팅
대장암 막으려면...뭘 먹고, 어떻게 운동해야 할까
대장암 막으려면...뭘 먹고, 어떻게 운동해야 할까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대장암은 결장과 직장에 생긴 악성 종양을 말한다. 결장에 생기면 결장암, 직장에 생기면 직장암이라고 부른다. 대장암의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단, 위험 요인은 알려져 있다. 위험 요인으로는 △음식(육류, 섬유소가 적은 식사, 가공 정제 식품, 술, 탄 음식) △유전(가족력) △ 선종성 용종 △염증성 장 질환 △장 기능 저하 △연령(50세 이상) 등이 있다. 전문가들은 “미국이나 유럽처럼 동물성 포화 지방이 많은 음식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고 있어 대장암도 증가하고 있다”고 말한다. 대장암을 막기 위해서는 총열량 섭취를 줄이고 동물성 지방과 식이 섬유를 적절하게 먹는 식단 조절이 필요하다. 특히 직장암 예방을 위해서는 운동이 중요하다. 몸을 자주 움직이지 않으면 암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대장암 막는 운동법은? 세계보건기구(WHO) 등에 따르면 대장암 예방을 위한 운동의 효과를 구체적으로 밝히고 있다. 직장암의 경우 하루 1시간 이상의 신체 활동을 통해 43% 정도의 발병 위험이 감소한다. 이를 위해서는 저 강도의 신체활동 보다는 중, 고강도의 신체활동이 더 효과가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저 강도 신체활동은 요가, 청소 및 세탁 등 가사 활동, 걷기 등이고 중강도 신체활동은 자전거타기, 헬스, 조깅, 등산 등이다. 고강도 신체활동은 에어로빅, 축구, 테니스, 수영 등이다. 운동이 암을 예방하는 원리는 비만 예방, 인슐린 저항성의 감소, 항산화 효과, 면역 기능의 개선, 그리고 인슐린 유사 성장인자(IGF)의 감소 등을 통해 암 세포가 생기는 것을 차단하기 때문이다. 대장암의 경우, 결장의 연동운동을 활성화해 독성이 많은 소화 음식물의 장내 잔류시간을 단축시키는 기능도 있다. 하지만 중년이나 노년층의 무리한 신체활동은 오히려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 등산이 건강에 좋다고 가파른 산을 스틱 없이 내려오다가 무릎 관절을 다칠 수 있다. 개인의 몸 상태에 맞춰 운동 강도와 시간을 정해 점차 늘려가는 것이 중요하다. 대장암 위험 낮추는 식품은? 대장암 예방에 관한한 먹는 음식도 아주 중요하다. 헬스데이’에 따르면 대장암 위험을 줄이려면 △채소 △통곡물 △콩류 △견과류 및 씨앗류 △섬유질 풍부 과일 등 5가지 식품 섭취를 늘려야 한다. 전문가들은 “채소에는 카로티노이드와 플라보노이드 같은 암을 예방하는 영양소가 들어있고 여기에 섬유질이 풍부해 대변이 대장 내에서 낭비되는 시간을 제한해 암에 걸릴 위험을 줄인다”며 “매 끼니마다 형형색색의 채소를 섭취해야 한다”고 말한다. 채소뿐만 아니라 통곡물 식품도 섬유질이 풍부하다. 빵과 시리얼을 구입할 때 통곡물이 들어간 제품을 골라야 한다. =========== 매끼니마다 형형색색의 컬러푸드네요 눈에도 이쁘면 맛도 좋을거 같죠~ 야채도 색색으로 챙겨주시고, 통곡물식품은 대장 뿐만 아니라, 이젠 건강에 전부 해당 되는것 같아요
뽀봉
고구마 다이어트 레시피, 고구마 달걀말이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로 고구마달걀말이를 해서 걷기할 때 아침 대용으로 먹었습니다. 평소 달걀말이를 좋아해 반찬으로 자주 해먹는데 고구마를 넣으면 아침대용으로도 가능할 것 같아 한 번 시도해 봤습니다. 먼저 고구마를 잘게 썰어 전자레인지로 익힌 후 채소를 넣어 달걀말이를 할 때 익힌 고구마를 얹어 같이 말은 거라 특별한 레시피는 아니지만 맛도 좋아지고 더 든든했습니다.
roh69
(마른몸) 체지방 많은 마른 몸매, '이것' 먹어서 개선해야
체지방 많은 마른 몸매, '이것' 먹어서 개선해야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체중이 많이 나가는 것도 문제지만, 너무 적게 나가는 것도 문제다. 특히 노년기에 저체중일 경우, 근육이 위축되고 골밀도가 떨어지며 면역력이 저하돼 여러 감염질환에 취약해질 수 있다. 심혈관질환이 발생했을 때 극복하지 못하고 사망할 위험도 커진다. 저체중 노인의 가장 큰 문제는 근육량은 줄고 체지방량이 는다는 것이다. 서울나우병원 가정의학과 원영일 원장은 "체중이 적게 나간다고 밥을 무조건 많이 먹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오히려 체지방량을 증가시켜서 동맥경화·당뇨병·고혈압 등 만성질환 위험을 높인다"고 말했다. 저체중에서 벗어나려면 어떤 생활습관을 가져야 할까. ◇단백질은 생선·콩으로 저체중 노인은 근육량이 적어서 골절 위험이 크기 때문에 단백질 섭취를 통해 근육량을 늘려야 한다. 단백질은 육류보다 생선, 콩, 계란을 통해 섭취하는 게 좋다. 육류는 지방 함량이 높고 소화에 부담을 준다. 반찬으로 매일 생선 한 토막이나 두부 조림을 먹는 게 좋다. 콩 한 줌을 볶은 것과 치즈 1~2장을 간식으로 챙겨 먹어도 도움이 된다. 체지방을 줄이려면 식이섬유를 잘 섭취해야 한다. 식이섬유는 불필요한 지방을 흡착해 대변으로 배설시키는 기능을 한다. 해조류, 버섯, 녹황색채소 등을 매일 골고루 섭취하면 좋다. ◇식욕부진은 조리법 바꿔 극복 식욕부진이 저체중의 원인이라면 음식의 색깔이나 맛을 다양하게 조리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콩나물국에 빨간색과 초록색 실고추를 썰어 넣거나, 평소보다 음식을 약간 짜거나 달게 조리하면 식욕이 자극된다. 비타민B1·아연 부족도 식욕부진의 원인이므로, 이들을 잘 챙겨 먹어야 한다. 비타민B1은 해바라기씨나 땅콩으로 보충하고, 아연은 계란 노른자나 현미밥으로 섭취하면 된다. 담배도 반드시 끊어야 한다. 담배에 든 니코틴이 식욕을 억제하고 에너지 소비량을 증가시킨다. ◇살 빠질까 운동 빼먹으면 안 돼 운동을 하면 살이 더 빠질까봐 걱정할 수 있지만, 근력운동을 해야 근육량과 함께 체중도 는다. 평소 운동을 잘 안 하던 사람이라면 벽 짚고 팔굽혀펴기, 물병 들고 스트레칭하기 등 생활 속에서 저강도의 근력운동부터 시작해야 한다. 비타민D가 근육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주므로, 운동은 낮에 야외에서 30분 이상 하는 것이 좋다. 원영일 원장은 "저체중 노인이 등산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등산은 경사진 길을 오르내리는 고강도 운동이기 때문에 골절을 조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 저희 엄마의 경우인거 같아요 엄청 마른몸매이신데, 오히려 운동은근력을 키우신다고 열심히 저보다 더 열심히 하세요 단백질도 동물성 보다는 식물성과 생선에서 주로 섭취 하시죠
뽀봉
“몸 해독하고, 살 빼는데도 도움”...무슨 식품인데 이렇게 좋아?
“몸 해독하고, 살 빼는데도 도움”...무슨 식품인데 이렇게 좋아?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제철에 나는 식재료는 신선하고 영양소가 풍부하다. 특히 요즘처럼 더위가 남아 있는 시기에는 칼로리가 높고 무거운 음식보다 가볍고 산뜻하게 먹을 수 있는 제철 과일이 제격이다. 다행히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시기의 식품 중에는 해독과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는 종류들이 많다. 한 가지 유의할 점은 독소 제거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과일이나 채소 등 식품 성 식품을 충분히 먹는 것은 좋지만 식사대용으로 여겨서는 곤란하다는 것이다. 건강과 체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단백질 섭취도 잊지 말아야 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 여성 건강 매체 ‘위민즈헬스(Women’s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해독과 체중 감량에 좋은 식품에 대해 알아봤다. 체리 붉은색을 띄는 컬러 푸드 중 상대적으로 크기가 작은 체리는 작은 크기에 비해 수분과 식이 섬유를 비롯한 영양 성분이 풍부하다. 또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이 들어있어 노폐물의 증가를 억제하고 항염증 작용으로 염증 호전시키는 기능을 한다. 체리는 잠을 유도하는 물질인 멜라토닌을 함유하고 있어 숙면을 취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블루베리 블루베리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이 들어있는 대표적인 과일 중 하나다. 블루베리에 풍부하게 함유돼 있는 안토시아닌은 혈관을 넓혀 플라크가 형성되는 것을 막고 뇌로 가는 혈류량을 늘려 뇌 건강과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녹차 늦더위를 식히고 수분을 보충하기 위해 과일뿐 아니라 음료도 많이 마시는 시기다. 하지만 이럴 때 당분 함량이 높은 탄산음료나 과일주스를 마시면 결과적으로 더 목이 마르게 된다. 시원한 녹차가 적격이다. 녹차에는 폴리페놀의 일종인 카테킨이 들어있는데 이 물질이 항산화 작용을 통해 체내의 유해 산소를 제거하는 작용을 돕는다. 토마토 탈수 증상으로 목이 마르면 이를 배고픔과 혼동하는 경우가 있다. 탈수증과 연관이 있는 배고픔을 막기 위해서는 수분 함량이 높고 포만감을 주는 토마토가 좋다. 토마토는 칼륨 함량이 높기 때문에 나트륨이 많이 들어간 음식을 먹을 때 나트륨을 배출시켜 영양의 균형을 잡아주고 얼굴이 붓는 것을 막아준다. 포도 포도에는 항산화 작용을 하는 레스베라트롤이 들어있어 암 예방 및 피부 미용에 도움이 된다. 이 성분은 포도 껍질과 씨앗에도 풍부하게 들어있기 때문에 포도를 깨끗이 씻어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 ============ 토마토 좋아해서 장보기 할려고 했더니 2주보다 가격이 많이 올랐네요 사이즈도 작아지고, 요즘 포도가 달고 맛이 좋죠
뽀봉
‘흰 쌀밥+구운 햄’ 조합만큼은 피해야 하는 이유
‘흰 쌀밥+구운 햄’ 조합만큼은 피해야 하는 이유 햄, 소시지, 베이컨 등 가공육이 몸에 안 좋다는 것은 누구나 안다. 아예 안 먹고 살 수는 없겠지만, 먹는다면 흰 쌀밥에 구운 햄을 얹어 먹는 건 피하는 게 좋다. 가뜩이나 몸에 해로운 햄을 건강에 더 안 좋은 방식으로 섭취하게 된다. 가공육이 몸에 해로운 것은 고기를 훈제, 염장, 경화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공할 때 발암물질이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예컨대, 고기를 아질산염으로 경화시키면 N-니트로소화합물이, 고기를 훈제하면 발암성 다환방향족탄화수소(PAHs)가 생긴다. N-니트로소화합물은 체내에서 DNA를 손상시키고 산화스트레스가 생성되도록 해 암세포를 키운다. PAHs는 폐암, 유방암, 위장 관련 암, 대장암, 췌장암, 전립선암 등과 관련있다고 알려졌다. 가공육이 암 발병 위험을 키운다는 것은 여러 연구로 증명됐다. 지난 2018년에는 여성 26만 명을 7년간 추적한 대규모 연구에서 가공육이 여성 유방암 발생 위험을 키운다는 것이 확인됐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기관(IARC)은 가공육을 50g씩 매일 먹으면 대장암 위험이 18%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를 근거 삼아 가공육을 1군 발암물질로 분류했다. 그래도 가공육으로 인한 암 발병 위험을 최소화할 방법은 있다. 조리법을 바꾸는 것이다. 베이컨 등 가공육에서 지방이 눈에 띈다면 최대한 제거한다. 지방이 많은 고기일수록 PAHs가 다량 검출되기 때문이다. 될 수 있으면 직화 조리를 피해야 한다. 인제대 환경공학과 박흥재 교수팀이 가공육 조리법에 따른 PAHs 함량을 분석한 결과, 불에 직접 익힐수록 PAHs 양이 늘어나는 게 확인됐다. 불이 고기에 직접 닿지 않도록 프라이팬에 익힌 가공육의 PAHs 검출량은 검출한계 이하~22.1ng/g이었지만, 숯불에 구워 불이 직접 닿은 가공육은 12.7~367.8ng/g이었다. 가공육은 열이 고기에 직접 닿지 않게 물에 데치거나 삶에 먹는 게 가장 좋다. 굽고 싶다면 프라이팬, 솥뚜껑 등 불판을 이용해 불에 직접적으로 닿지 않게 해야 한다. 가공육과 함께 먹는 음식도 중요하다. 탄수화물 말고 채소와 함께 먹어야 몸에 덜 해롭다. 프랑스 보르도대 연구팀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가공육을 감자, 곡류 등 복합탄수화물과 함께 먹는 사람은 과일, 채소, 해산물, 가금류 등을 곁들여 먹는 사람보다 치매 발병 위험이 큰 것으로 드러났다. ============== 전 햄은 있으면 먹고 없으면 굳이 사는편은 아닌데, 아이들은 너무 좋아해요 뜨거운물에 데쳐서 주긴하는데, 덜먹는것이 좋긴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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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살찌는 계절?” 당도 쉽게 올라...밥상에 ‘이것’ 더하라
“가을은 살찌는 계절?” 당도 쉽게 올라...밥상에 ‘이것’ 더하라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완연한 가을이다. 여름보다 외부활동이 늘어나고 기온이 낮아진 탓에 식욕이 높아진다. 여느 때보다 혈당 관리가 중요하다. 식욕을 줄이는 포만중추에 대한 자극이 약해져 혈당 조절이 어려워질 수 있기 때문이다. 포만중추는 음식을 먹을 때 발생하는 열에 의해 자극받는다. 쌀쌀해진 날씨에는 포만중추가 활성화하는 온도에 도달하려면 더 많은 음식이 필요하다. 체온이 높은 여름철 입맛이 없고, 가을철 식욕이 높아지는 이유다. 이는 과다 섭취로 이어질 수 있고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혈당 스파이크’ 위험도 높아진다. 가을철 건강하게 혈당을 관리하려면 꾸준한 운동은 필수다. 간단하더라도 규칙적인 신체 활동은 인슐린 민감도를 높이고 혈당 수치를 안정화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운동과 함께 혈당 관리에 도움을 주는 식품으로 식단을 구성하는 것도 중요하다. 저당 곡물과 신선한 채소는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므로 이런 식품을 가까이 하는 것이 좋다. 당 함량 낮은 저당곡물 파로...식이섬유‧단백질 등 60여가지 영양소 함유 일상에서 구하기 쉽고 조리가 편한 대표 혈당 관리 식품으로는 파로가 있다. 혈당 관리를 비롯 체중 조절에 이로운 저당곡물이면서 유전자 변형이 이뤄지지 않은 고대곡물이다.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에서 재배되는 파로의 품질, 종자 순수성이 높다고 알려졌다. 당 함량이 낮아 효과적으로 혈당 관리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파로는 당이 적은 고대곡물인 카무트보다도 당 함량이 3배 이상 낮은 2.4g(100g 기준) 정도의 당을 함유했다. 파로(사진)는 혈당 관리에 이로운 저당곡물이면서 유전자 변형이 이뤄지지 않은 고대곡물이다. 60여가지 영양소를 함유한 파로는 식이섬유를 비롯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등이 풍부하다. 파로에는 식이섬유를 비롯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등도 다양하게 들어있다. 무려 60여가지 영양소가 들어있는 파로는 특히 혈당 조절과 인슐린 민감도 개선에 중요한 마그네슘과 아연이 풍부하다. 파로의 주요 성분인 아라비노자일란과 페룰산도 혈당 조절에 큰 역할을 한다. 식이섬유의 일종인 아라비노자일란은 장에서의 소화과정을 천천히 도와줘 혈당 상승이 완만하게 이뤄지도록 한다. 페룰산은 혈액순환과 항노화, 피부 미용, 혈당 조절 등에 기여하는 항산화 물질이다. 칼로리까지 낮은 파로는 적정 체중 유지에도 도움을 주고, 조리법도 간편하다. 밥에 넣어 짓거나 샐러드, 수프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보리와 메밀도 혈당 관리에 도움...신선한 시금치‧우엉‧두부 등도 이로워 보리와 메밀도 혈당 관리가 필요한 이들에게 적합하다. 먼저, 보리는 혈당 지수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혈당이 빠르게 높아는 현상을 막을 수 있다. 보리는 다양한 한식 요리에도 활용 가능하다. 메밀은 글루텐이 없어 혈당 관리에 도움을 준다. 이 외에도 혈관 건강을 지키고 염증을 줄여 당뇨 관리에 이로운 루틴이라는 성분 등도 풍부하다. 식단에 시금치를 포함하는 방법도 있다. 시금치에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혈당을 안정화시킨다. 저칼로리 식품이면서 식이섬유도 풍부해 당뇨 환자들의 식사에 부담없이 추가 가능하다. 두부도 마찬가지다. 두부는 조리법이 다양하지만 혈당 상승을 완화하고 충분한 포만감을 줘 식사 양을 조절하는 데 이롭다. 식물성 단백질이기에 비만에 대한 걱정없이 먹을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섬유질이 풍부한 우엉도 소화과정에서 혈당 상승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우엉 속 아르기닌 성분은 이뇨 작용을 촉진해 가을겨울 예민해지는 폐와 호흡기를 깨끗하게 관리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 당뇨 때문일까요? 저당곡물이 많이 보이기 시작이네요 식이섬유 가득한 야채들도 인기 내일은 시금치 넣고 김밥 만들어야죠 ㅋ
뽀봉
냉장고는 만능이 아니다…가능하면 상온에 보관해야 하는 음식 6가지
이거 아셨어요? 전 마요네즈랑 토마토는 냉장고에 넣었어요.. 마요네즈 개봉전이라면 햇볕이 들지 않는 서늘한 실온에 두는 것이 좋고, 만약 이미 개봉해서 공기와 접촉한 적 있다면 냉장 보관을 하라고 하네요~ 토마토는 25~30℃ 실온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오늘도 하나씩 알아가네요~ 먹거리 대부분은 신선도 유지를 위해 냉장고에 보관한다. 하지만 음식 중에서는 오히려 냉장고 안에 넣어뒀을 때 품질이 더 떨어지는 것들이 있다. 냉장고 보관을 가능한 피해야 하는 식품 6가지를 꼽아본다. 1. 감자 감자를 4℃ 이하 찬 곳에 두면 발암 물질인 아크릴아마이드로 변할 수 있는 당 성분이 증가한다. 빛이 있는 곳에 두면 솔라닌이라는 독성 물질이 생겨나므로 건조하고 서늘하며 어두운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2. 양파 햇양파는 냉장고 보관보다는 그물망에 담아 서늘하고 공기가 잘 통하는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또한 감자는 양파의 부패를 가속화할 수 있기 때문에 둘을 한 곳에 보관하지 않도록 한다. 하지만 양파의 껍질을 이미 벗겼다면, 밀폐용기에 담아서 냉장고 채소 칸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3. 마늘 마늘을 냉장실에 넣어두면 냉장고 속 습기를 흡수해 쉽게 물컹해지고, 싹이 자라나거나 곰팡이가 증식하기 쉬워진다. 깐 마늘의 경우는 냉장 보관할 수밖에 없는데, 좀 더 오래 신선하게 보관하기 위해서 밀폐용기 바닥에 설탕을 한 겹 깔고 키친타월을 놓고 보관하는 편이 좋다. 4. 마요네즈 마요네즈는 저온에 보관하면 품질이 떨어진다. 마요네즈는 달걀노른자, 식초, 식용유, 소금 등을 섞어 만드는데 저온에 두면 이 성분들이 분리된다. 10~30℃에 보관해야 각각의 성분이 분리되지 않으므로 햇볕이 들지 않는 서늘한 실온에 두는 것이 좋다. 만약 이미 개봉해서 공기와 접촉한 적 있다면 냉장 보관을 해야 한다. 다만, 냉장실 안에서도 비교적 온도가 높은 문 쪽 선반에 두도록 한다. 냉장실 안쪽 깊숙한 곳에 두면 기름층이 분리될 수 있다. 5. 토마토 냉장 보관한 토마토는 숙성이 멈추고 표면이 쭈글쭈글해지며 당도가 떨어진다. 냉장고의 찬 공기 탓에 수분도 감소하고 비타민C 함유량도 줄어든다. 토마토는 25~30℃ 실온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볕을 많이 받거나 30℃가 넘는 곳에서 보관하면 영양소가 파괴될 수 있다. 6. 커피 원두 커피 원두도 냉장실에 넣어두지 말아야 한다. 냉장실에 넣는 순간 주변 다른 식품들의 냄새를 모두 흡수해, 커피 특유의 향이 사라진다. 냉장실 문을 여닫을 때마다 온도 변화를 겪으면 커피 맛도 변하므로 실온에 두는 것이 좋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보리밥 나물비빔밥 먹었어요
쌀밥 아니구요ㅡ보리밥에 야채 듬뿍듬뿍 당근 살짝 기름에 볶아 넣고 새싹 채소를 넣어 비빔밥 먹었어요. 호박 두부된장국 꿇였네요 계란 후라이 추가해서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먹으려고요.
정수기지안맘
스위치온 다이어트 4주 식단 단식
스위치온 다이어트 !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요즘 다들 스위치온 다이어트 로 다이어트를 하시는 것 같아요! 후기가 많이 올라오더라고요. 저는 잘 몰랐는데, 이번에 알아본 김에 한 번 소개해 드리고 시도도 해보려고 해요 ㅎㅎ 스위치온 다이어트 를 개발하신 박용우 박사님은 의사로서 30년 동안 비만 치료를 하셨다고 합니다. 벌써 신뢰성이 가죠? 스위치온 다이어트는 4주 동안 식단 조절과 간헐적 단식을 통해 체지방을 효과적으로 연소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핵심은 탄수화물 섭취를 제한하고 단백질과 지방 섭취를 늘리며, 대사 전환을 통해 신체가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신기하죠? 간단히 단계별로 세부 설명 드릴게요. 1단계 (1주차) – 대사 전환 주요 목표: 신체가 지방 대사 상태로 전환하도록 돕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탄수화물 섭취를 최소화하고 단백질과 지방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합니다. 허용 음식: 생선, 달걀, 닭고기, 아보카도, 견과류 등이 포함됩니다. 금지 음식: 흰 쌀, 밀가루, 설탕이 든 음식은 피해야 합니다. 간헐적 단식: 1주차에는 하루에 24시간 동안 간헐적 단식을 1회 실시합니다 2단계 (2주차) – 지속적 지방 연소 식단: 점심은 일반식이 허용되지만, 저녁에는 탄수화물 제한식을 따릅니다. 단백질 쉐이크를 하루에 두 번 섭취하고, 간헐적 단식은 주 1~2회 실시합니다. 허용 음식: 채소, 플레인 요거트, 닭고기, 두부, 해조류, 버섯류 등 운동: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하여 지방 연소를 극대화합니다 3단계 (3주차) – 지방 연소 극대화 식단: 2주차와 비슷하지만, 주 2회의 24시간 단식을 추가합니다. 지방 연소가 더욱 극대화되는 단계로, 체지방이 빠르게 감소합니다. 운동: 운동과 간헐적 단식을 병행하며 체지방을 최대한 줄이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 시점에서는 근육량이 유지되거나 회복되기 시작합니다 4단계 (4주차) – 유지 및 관리 식단: 3주차와 동일한 조건에서 24시간 간헐적 단식을 주 3회로 늘려 실시합니다. 이 단계에서 체중을 감량하고, 대사 상태를 유지해 체지방이 다시 쌓이지 않도록 합니다. 주의사항: 탄수화물 섭취를 제한하면서도 단백질 섭취량을 충족시키는 것이 중요하며, 정해진 규칙을 철저히 지켜야 합니다. 예외를 만들면 다이어트가 실패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스위치온 다이어트 허용 음식과 금기 음식 허용 음식: 닭고기, 생선, 해조류, 버섯류, 플레인 요거트, 채소, 견과류 등이 포함됩니다 금기 음식: 설탕, 밀가루 음식(빵, 케이크 등), 트랜스 지방, 과도한 탄수화물 섭취는 금지됩니다. 또한, 알코올 섭취는 피해야 합니다 스위치온 다이어트의 주의 사항 및 효과 주의사항: 이 다이어트는 철저히 지켜야 하며, 카페인(특히 커피)은 제한되며 간헐적 단식을 올바르게 시행해야 합니다 효과: 체지방 감소와 함께 기초 대사율을 증가시켜, 요요현상 없이 체중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근육량 증가와 혈당 조절에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스위치온 다이어트는 철저한 규칙을 지키면서 진행해야 하며, 식단과 운동, 간헐적 단식을 효과적으로 조합해 지방 연소와 체중 감량을 극대화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복잡해 보이지만, 체계적으로 보이고, 효과를 본 사람들의 후기도 있으니 다이어트를 더 건강히 하고 싶은 분들은 시도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박용우의 스위치온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yw-switchon 박용우 박사님의 스위치온 다이어트 책: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974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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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 전문의가 전하는 ‘뇌 건강을 위한 9가지 습관’
뇌건강을 지키기 위한 9가지 습관이 있다고 하네요 신체건강도 중요하지만 뇌건강도 진짜 중요하죠 이런 관리는 나이에 상관없이 일찍 시작할 수록 좋다고 합니다. 관리하고 안하고는 차이가 크다고 하니.. 9가지 습관 잘 보셨다가 매일 실천하시고 건강 잘 챙기세요~ 대기 오염은 치매 위험을 증가하니 미먼 있을때는 꼭 마스크 껴야겠어요~ 신체 건강은 물론 뇌 건강도 관리에 의해 나아질 수 있다는 설은 학계에서 이미 인정받았다. 2024년 3월에 발표된 설문 조사에 따르면 87%의 미국인들이 나이가 들수록 기억력 감퇴와 뇌 기능 저하를 걱정하고 있지만, 오직 32%만이 관리에 의해 나아질 것이라는 믿음을 갖고 있었다. 타임지가 메릴랜드 대학교 메디컬 센터의 신경과 전문의이자 뇌졸중 전문가인 시맨 체터베디 박사를 통해 뇌 관리를 위한 9가지 방법을 전한다. 시맨 박사는 “모두가 가능한 오랫동안 인지 기능을 유지하기를 원한다”라며, “다행히도 변화시킬 수 있는 위험 요인들이 있다”고 설명했다. 건강한 생활 습관을 우선시함으로써 70대, 80대에도 중요한 기억을 불러일으키고, 운전하고,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이런 관리는 나이에 상관없이 일찍 시작할 수록 좋다고 말한다. 박사가 전한 뇌 건강을 위해 매일 실천해야 할 9가지 방법이다. 만성 질환 관리 고혈압, 고콜레스테롤, 당뇨병을 앓고 있다면 반드시 이를 관리해야 한다. 이러한 질환은 뇌의 혈관을 손상하고, 뇌졸중과 치매 위험을 높이며 인지 기능을 저하할 수 있다. 중년기에 고혈압을 앓은 사람들은 70대, 80대, 90대에 인지 능력 저하가 더욱더 가파르게 진행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매일 30분 운동 운동은 신체뿐만 아니라 뇌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운동은 인지 과정을 개선하고 기억력을 향상하며 뇌피질의 두께를 증가시킨다. 걷기, 자전거 타기, 수영 등 적당한 강도의 운동을 주기적으로 하는 것이 좋다. 충분한 수면 수면 부족은 치매 위험 요인 중 하나이다. 연구에 따르면, 50대와 60대에 하루 6시간 이하로 잠을 자는 사람들은 치매에 걸릴 확률이 30% 더 높다. 지중해식 식단 유지 지중해식 식단은 과일, 채소, 통곡물, 생선, 견과류 및 건강한 지방을 강조하는 식단이다. 이 식단은 뇌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과도한 트랜스 지방과 소금 섭취를 줄이는 것도 중요하다. 정신적 자극 제공 퍼즐 맞추기나 스도쿠와 같은 지적 활동을 통해 뇌를 자극하는 것이 좋다. 일상적인 활동으로 뇌를 자극하고 다양한 지적 활동을 시도해보라. 사회적 교류 유지 연구에 따르면, 사회적 상호작용은 주의력과 기억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친구나 가족과의 교류를 늘리거나 새로운 사람들과 교류하는 것이 뇌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알코올과 흡연 피하기 과도한 음주와 흡연은 뇌 건강에 치명적이다. 알코올은 기억력과 충동 조절 능력에 영향을 미치고, 흡연은 인지 저하와 치매 위험을 증가시킨다. 공기 질 나쁜 날 마스크 착용 대기 오염은 치매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 대기 질이 좋지 않은 날에는 N95 또는 KN95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스트레스 관리 만성 스트레스는 인지 기능 저하와 관련이 있다. 명상이나 요가와 같은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이 도움이 된다. <출처 스포츠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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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체중 다 잡는 식단! ‘메밀면 유부초밥’
혈당·체중 다 잡는 식단! ‘메밀면 유부초밥’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밥 대신 메밀면 사용해 유부초밥 만들어 봅니다. 열량과 혈당 부담은 낮추고 영양소는 풍부하게 채웠습니다. 강남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당뇨 식단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 왔습니다! 메밀면 유부초밥 메밀면은 메밀 함량이 많은 제품을 고르면 밀가루 섭취를 최대한 줄일 수 있습니다. 메밀 면은 최대한 빠르게 삶는 게 좋습니다. 혈압·혈당 조절 기능을 하는 루틴이 수용성 성분이라 면을 오래 삶을수록 루틴 함량이 줄어든다는 점 유의하세요. 뭐가 달라? 영양가 우수한 메밀면 메밀면은 쌀보다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 섭취 시 포만감을 줍니다. 밀가루면과 비교했을 때도 혈당을 가파르게 올리지 않아 당뇨병 관리에 좋습니다. 메밀에 풍부한 루틴 성분은 혈압과 혈당 조절 기능을 해 혈관 건강에 좋습니다. 메밀은 비만을 예방하는 필수 아미노산과 각종 비타민이 다량 함유돼 있습니다. 메밀은 칼륨, 엽산, 마그네슘 등 여덟 종의 필수 아미노산이 함유돼 있고, 비타민B군이 풍부해 영양가가 높습니다. 싱그러운 건강함 상추 진녹색을 띠는 채소인 상추는 수분 함량이 높고 엽산이 풍부합니다. 엽산은 열을 가하면 쉽게 파괴되므로 조리법대로 생 채소로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철분과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해 혈액을 맑게 하고 혈액순환을 돕습니다. 알칼로이드 계열 물질인 락투카리움은 스트레스 완화, 불면증 개선 등의 효과가 있습니다. 혈관 건강에 좋은 올리브오일 불포화지방산으로 이루어져 건강한 기름인 올리브오일 사용합니다. 불포화지방산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합니다. 올리브오일 속 폴리페놀 성분은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해 염증 생성을 막고 노화 방지 효과가 있습니다. 재료&레시피(1인분) 유부 7장, 메밀면 60g, 오이 1/4개, 상추 2장, 올리브유 2작은 술, 참기름 2작은 술, 간장 2작은 술, 소금, 후추 약간 1. 유부 7장을 전부 끓는 물에 살짝 데친 후 찬물에 씻어 물기를 짠다. 2. 유부 두 장을 잘게 다진다. 3. 끓는 물에 메밀면을 삶아 찬물에 헹군 후 물기를 제거한다. 4. 삶은 메밀면을 적당한 길이로 자른다. 5. 상추, 오이를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6. 다진 유부 조각, 상추, 오이에 올리브유, 간장, 들기름, 후추, 소금을 넣고 간한다. 7. 6에 메밀면을 넣어 골고루 섞는다. 8. 남은 유부 주머니 다섯 장에 7의 소를 넣어 유부초밥을 만든다. ============ 유부초밥좋아하는데 아버지 해드려야겠네요 당뇨에 좋은 혈당 레시피군요
뽀봉
혈당 다이어트 , 핵심은 혈당 조절
요즘 다이어트 보조제에도 혈당 관리가 같이 되는 제품이 많죠? 혈당관리, 혈당 다이어트라는 말이 많이 보이더라구요. 혈당 다이어트란, 혈액 속 포도당인 '혈당'을 적정한 수준으로 유지해 체중 증가를 막는 다이어트 방법 중 하나로, 절식이 아닌 건강한 식습관을 추구한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혈당과 다이어트의 관계? 탄수화물이나 과당이 많이 함유된 식품을 과식할 경우 혈당 수치가 급격히 올라가는 '혈당 스파이크'가 발생하는데, 이때 인체는 혈당을 낮추기 위해 인슐린을 분비한다. 인슐린은 포도당을 제일 먼저 세포로 전달하는데, 이렇게 세포로 전달된 포도당은 에너지로 변환된다. 이때 세포로 전달된 후에도 혈액 속에 남아 있는 포도당은 '글리코겐'으로 변환되어 간과 근육에 저장되는데, 문제는 이러한 과정을 거치고도 포도당이 남아 있는 경우다. 이렇게 처리되지 못한 포도당은 지방으로 변환돼 저장되는데, 혈당 다이어트는 이와 같은 원리에 착안해 애초에 혈당을 높이지 않기 위해 관리하는 것이다. 혈당 관리 방법 혈당을 관리하는 대표적인 방법으로는 식후 30분~1시간 사이에 가벼운 산책을 하는 것을 들 수 있다. 이는 이 시간에 혈당 수치가 가장 높아지기 때문으로, 이 시간의 가벼운 산책을 통해 포도당이 에너지원으로 변환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또 식사 순서를 바꾸는 것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데, 예컨대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를 가장 먼저 먹은 뒤 그 다음으로 단백질, 마지막으로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을 수 있는 것은 물론 포만감을 느끼기도 쉬워 식사량 조절이 보다 쉬워진다. 아울러 평소 현미·렌틸콩·귀리 등의 잡곡을 섞은 밥과 두부·나물·생선 등의 반찬, 신선한 채소와 달지 않은 과일 등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좋다. '혈당지수(GI·Glycemic Index)’는 음식 섭취 후 혈당이 상승하는 속도를 0~100으로 나타낸 수치로, 혈당지수가 높은 식품은 혈당을 빠르게 상승시켜 인슐린을 과잉 분비시키기 때문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혈당 다이어트 (시사상식사전, pmg 지식엔진연구소) 적절한 혈당 관리로 건강하고 올바른 다이어트가 되시길 바래요.
주안맘0413
자극적이지 않고, 영양소 많아…방광에 좋은 식품 9가지
자극적이지 않고, 영양소 많아…방광에 좋은 식품 9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방광은 소변의 저장과 배출을 담당하는 속이 빈 주머니 같은 근육기관이다. 방광의 주요 기능은 소변을 저장하고 배출하는 것이다. 이런 방광 건강이 나빠지면 신경인성 방광, 방광 누공, 방광 파열, 방광 게실, 방광염, 방광 결석, 방광암 등의 여러 질환이 발생할 수 있다. 우리가 자주 먹은 음식 중에는 방광을 자극하는 것도 있고 진정시키는 것도 있다. 일반적으로 술, 감귤류 과일, 커피, 인공 감미료 등은 방광을 자극하는 음식으로 꼽힌다. 이와 관련해 ‘미국 비뇨기재단(Urology Care Foundation)’ 자료를 토대로 방광 건강에 좋은 식품을 알아봤다. 감자, 고구마 감자와 고구마는 방광 친화적인 식품으로 꼽힌다. 특히 감자와 고구마는 기온이 떨어질 때 더 좋은 효과를 발휘한다. 감자에는 단백질, 당질, 비타민B군, C, E, 아연, 엽산, 칼륨 등이 고구마에는 당질, 베타카로틴, 비타민A, B, C, E, 아연, 엽산, 칼륨 등 각종 영양소가 들어있다. 배 배에는 섬유질이 풍부하다. 배는 칼로리가 낮아 비만인 사람에게도 좋은 과일이다. 배에는 비타민, 칼륨, 칼슘, 엽산 등 각종 영양소가 들어있다. 달걀 단백질과 각종 영양소가 함유된 달걀은 방광에 거의 부담을 주지 않는 식품 중 하나로 꼽힌다. 바나나 바나나는 연중 쉽게 구해 먹을 수 있는 열대 과일이다. 바나나는 간식으로 먹어도 좋고, 시리얼의 토핑이나 스무디에 넣어서 먹으면 풍미를 더한다. 바나바에는 베타카로틴, 비타민, 칼륨, 칼슘 등이 들어있다. 견과류 아몬드, 캐슈넛, 호두 등 견과류에는 방광을 비롯해 전반적인 건강을 향상시키는 오메가-3 지방산과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그린 빈스 껍질콩, 깍지콩, 줄기콩으로도 불리는 그린 빈스는 긴 콩깍지를 그대로 요리해 먹는 채소를 말한다. 그린 빈스 1인분의 열량은 31칼로리에 불과하다. 그린 빈스는 비타민A, B, 미네랄 및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살코기 저지방 소고기와 돼지고기, 닭고기, 생선 등 기름기가 거의 없고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은 방광을 자극하지 않는다. 겨울호박 겨울호박은 여름에 수확하는데, 열매 안에 씨앗이 가득 들어 있고 껍질은 단단한 박과 식물의 하나다. 겨울 동안 저장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겨울호박에는 비타민과 단백질, 당질, 미네랄이 들어있다. 통곡물 현미, 보리, 귀리, 통밀, 퀴노아 등 통곡물은 혈당지수가 낮고,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방광 건강에 도움이 된다. ============== 배는 자극적이지 않고 섬유질과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방광에 좋은 식품으로 꼽힌다. 제가 알고 있는것은 늙은 호박이나 옥수수수염정도 인데 그것 말고도 좋은것들이 이렇게 많네요
뽀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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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et
다이어트 배달음식으로 굽네치킨 오리지널치킨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오늘 소개해드릴 다이어트 배달음식은 다이어트 치킨으로 유명한 굽네치킨입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오리지널을 주문하는편인데요 왜냐하면 치킨 양념에 설탕과 팜유가 들어가기 때문에 다이어트 중에는 피해야 하는게 좋거든요.. 그래도 먹고 싶으면 너무 참지 말고 적당한 양 정해놓고 드시는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어차피 다이어트도 행복하려고 하는건데 너무 무리해서할 필요까진 없다고 생각하거든요..ㅎ 그리고 구운 치킨 먹을때는 꼭 채소 같이 드시기를 바랍니다 올리브오일과 발사믹 식초 혹은 레몬즙 혹은 요즘 유명한 애사비 뿌려서 같이 먹으면, 치킨이랑 같이 나오는 무를 덜먹게 되더라고요. 또한 채소를 먼저 먹으면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을 수도 있고, 나트륨도 줄이고 1석 2조니까요 아, 그리고 다이어트 중에 배달음식 먹으면서 꼭 지켜야 할 것! 바로 콜라(탄산음료) 절대 마시지 말기...ㅜㅜ 콜라 참기 참 힘들죠? 그래서 저는 제로 탄산음료를 마시는편입니다 제가 치킨을 다이어트 음식으로 추천드린 이유는 처음부터 너무 극단적으로 음식을 제한하는다이어트는 꾸준히 하지도 못하고 심지어 건강을 해치는 결과를 가져올수도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럼 지니어트와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보이윤
다이어트 배달음식으로 귀한족발(냉채족발)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참 쉽지않죠..ㅜㅜ 저는 다이어트하면서 외식은 최대한 참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왜냐하면 외식을 하면 음식을 남기기 아까워서 끝까지 다 먹게 되는 경향이 있거든요.. 하지만 그대신 먹고 싶은 걸 엄청 참지는 않습니다 다이어트한다고 음식 섭취량을 극단적으로 줄이면 뼈에 구멍 나고 나중에 입 터져서 요요가 오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추천해드릴 다이어트 배달음식은 바로 귀한족발(냉채족발)입니다 족발이 어떻게 다이어트 음식이냐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꽤 있으실거 같아서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드리면 족발 칼로리는 200g당 458Kal로 크게 높지 않습니다 당장 보쌈과 비교해봐도 보쌈 칼로리는 200g 581kcal로 120Kcak 정도 차이 나는데, 120Kcal칼로리 태우려면 얼마나 걷고 뛰어야 하는지 우리 잘 알죠? 50kg 여성이 40분 동안 쉬지 않고 걸어야 태울 수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보쌈과 족발 둘중 선택해야한다면 무조건 족발을 선택하는 편입니다. 족발에는 피부에 좋은 콜라겐 성분도 풍부하니 1석 2조니까요 그중에서도 족발 먹으면서 자연스레 샐러드도 같이 먹을 수 있는 간단 레시피로 겨자 냉채족발 추천합니다 샐러드 팩 하나 뜯어서 깔고, 족발 올리고 겨자 냉채소스 뿌리면 끝나니 간단합니다 단, 중간에 막걸리 엄청 땡길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ㅎㅎ 다이어트의 목표는 뭐니뭐니해서 건강이죠 너무 안먹기보다는 건강하게 먹자는 마음으로 다이어트 한다면 좋은 결과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건강하세요 응원합니다
시아81
10/17목 아침,점심,저녁
아침, 한식(계란) 점심, 고구마,밤(소고기미역국) 저녁, 한식(구운고기) 단백질이 제일 중요한 거 같아서 그것만 적어봐요 평소에 채단탄 순서대로 잘 먹고, 채소 꼭 챙겨먹으니까요 잘 챙겨먹고 날 잡아서 잘 운동해보려고요
더달달
다이어트 배달 음식 샐러디 우삼겹메밀면샐러드
포만감 있으면서 가볍고 맛있는 다이어트를 하고 싶을 때 자주 먹는 샐러디 우삼겹메밀면샐러드입니다. 간장소스로 양념된 우삼겹과 메밀면 오이 양파 아몬드슬라이스가 올라가 있고 채소 대신 곡물로 바꿀 수도 있어요. 가격도 배달비 제외 10200원이라 좋아요. 오리엔탈 드레싱이 찰떡이랍니다! 칼로리도 낮고 양파후레이크 추가해서 먹으면 더 맛있어요 ㅎㅎ 300칼로리 정도이니 합리적이죠?
람라미
10/17 혈당일기12기 6일차
10/17 저녁식후 2시간 반 혈당수치 120 저녁식사로 길거리토스트를 먹은 후 채썬 배와 새싹채소를 곁들인 육회 300g을 추가로 먹었네요 양이 많아 천천히 오래 씹어먹었어요 수치는 그럭저럭 나쁘진 않은데 아직도 배가 불러서 간단한 운동은 해야할 거 같아요ㅠ
황펭
몸값 치솟은 '토마토' 결국 햄버거에서 '방출'...대신 무료 음료 드려요
토마토 빠지면 아쉬운데 ㅠㅠ 올해 유난히 더워서 수급이 어려운가봐요 ㅠㅠ 맥도날드에 한해서 그렇고 맘스터치, 버거킹, 롯데리아는 현재 햄버거에 토마토 함께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올해 폭염으로 인해 토마토 수급에 어려움을 겪자 햄버거에 토마토가 빠진 채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맥도날드는 홈페이지를 통해 "일시적으로 제품에 토마토 제공이 어려울 수 있다"며 "이러한 경우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무료 음료 쿠폰을 제공한다"고 공지했다. 경기도·충청도 등에서 연간 약 2000톤 물량의 국내산 토마토를 공급받아 사용하지만, 올해는 유례없는 폭염으로 성장이 충분하지 못해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설명이다. 롯데리아도 양상추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수급이 아주 불가능한 상황은 아니지만 일부 가맹점에는 품질이 떨어진 양상추가 공급돼 불가피하게 양배추를 섞어 사용하는 상황이다. 앞서 롯데리아는 2021년 양상추 대란 당시 양상추와 양배추를 5 대 5 비율로 혼합한 양배추 혼합 원료를 활용해 수급 위기를 극복한 바 있다. 그러나 소비자들은 일부 커뮤니티 등에서 "매장가서 먹었는데 말도 없이 양배추를 넣었다", "양배추 왜 또 넣냐", "양배추 나온다고 앱에 공지도 없다"며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일부 점포에서 상태가 안 좋은 양상추를 쓰기보단 양배추를 섞어서 쓰는 경우가 있다"며 "품질 저하로 인한 수급 문제로 날씨가 선선해지면 나아지겠지만,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길어진 여름으로 김장철을 앞둔 배추도 마트에서 2만 원 선을 넘어서는 등 채소 수급에 어려움이 큰 상황이다. 배추 외에도 상추·깻잎·오이 등도 가격 인상 현상을 겪고 있다. 한편 맘스터치·버거킹·KFC에서는 아직까지 재료 수급에 큰 문제가 일어나지 않은 상황이다. <출처 이코노미스트>
우리화이팅
혈당 지수와 혈당을 낮추는 식사 방법
우리가 혈당이 높다. 혈당 스파이크, 혈당 다이어트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정확히 혈당이 뭔지 생각해 본적이 없는거 같아요. 혈당이 어떤 것이고, 어떤 역할을 하는지... 또 혈당조절을 위해서 식사는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 알아봤어요. 혈당이란 무엇일까요? 혈당이란 혈액 속에 포함되어 있는 포도당을 의미합니다. 온몸으로 공급된 혈당은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의 도움을 받아 세포 내부로 들어가 에너지를 만들어냅니다. 혈당조절이 왜 중요할까요? 우리 몸이 정상적인 기능을 유지하려면 반드시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육체적인 활동뿐만 아니라, 잠을 자거나, 숨을 쉬거나, 생각을 할 때에도, 에너지가 있어야 제 기능을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몸 안의 세포는 혈액으로 흐르는 영양소를 이용하여 끊임없이 에너지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 중 가장 효율적으로 에너지를 만드는 원료는 포도당으로 특히 적혈구와 뇌세포의 경우 반드시 에너지원으로 포도당을 사용해야하므로 혈당 공급이 더욱더 중요합니다. 따라서 혈당이 항상 일정수준으로 유지되어야 우리 몸이 에너지를 원활하게 공급 받을 수 있게 됩니다. 혈당지수(glycemic index, GI) 혈당 조절에는 당질의 양, 종류, 조리과정, 그리고 다른 식품 구성요소 등이 크게 영향을 줍니다. 혈당지수란 당질을 함유한 식품을 먹은 후 당질의 흡수속도를 고려하여 당의 질을 비교할 수 있도록 수치화한 값입니다. 같은 양의 당질이 있어도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은 섭취 후 당질의 흡수 속도가 낮아 상대적으로 식후 혈당 변화가 적습니다. 혈당지수가 55이하이면 낮은 식품, 70이상이면 높은 식품으로 분류합니다. 따라서 같은 양의 밥이라도 혈당지수가 높은 흰밥보다는 낮은 현미밥을 먹는 것이 혈당 관리에 더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혈당지수가 알려진 식품이 많지 않고,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 중 지방함량이 많거나 건강에 좋지 않은 음식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무조건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선택하는 것보다 혈당지수를 낮출 수 있는 식사 방법이 중요합니다. 혈당지수를 낮추는 식사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⑴ 흰밥보다는 잡곡밥을, 흰빵보다는 통밀빵을, 찹쌀보다는 멥쌀을 선택합니다. ⑵ 채소류, 해조류, 우엉과 같이 식이섬유 함량이 높은 식품을 선택합니다. ⑶ 주스형태보다는 생과일, 생채소 형태로 섭취합니다. ⑷ 잘 익은 과일, 당도 높은 과일(홍시, 곶감, 열대과일 등)은 피합니다. ⑸ 조리할 때 레몬즙이나 식초를 자주 이용합니다. ⑹ 식사할 때 한 가지 식품만 먹기 보다는 골고루 섭취합니다. ⑺ 천천히 꼭꼭 씹어 먹습니다. 출처 질병관리청 국가 건강정보포털
주안맘0413
[다이어트 배달음식] 라이스볼 샐러드_수비드 비프 라이스 웜볼
라이스볼 샐러드 라는 처음보는 포케집이 있어서 배달시켜 보았습니다!! 곧 죽어도 밥을 먹어야하는 K-민족이어서 현미귀리밥이 있는 웜볼로 주문했어요. 수란도 추가했습니다ㅋㅋ 다이어트 한다면서 맛없는건 못참겠다고 소스도 듬뿍얹어 먹었습니다..... 칼로리는 못잡았지만 구운채소 많이 먹었으니까 건강은 잡았을거에요ㅜㅜㅎㅎㅎㅎㅎ
얌얌챌린저
다이어트 배달 음식 굽네 치킨 남해마늘바사삭 추천합니다
다이어트 배달 음식 굽네 치킨 남해마늘바사삭 추천합니다 콜라와 소스 2가지 (고블링소스와 마블링소스), 치킨무가 있네요 굽네치킨을 선택한 이유는 기름기도 덜 하고 가족이나 친구들 모여서 배달시키면 좋을 것 같아요 배달시간도 빨라서 뜨끈뜨끈하게 드실수 있지요 다이어트 한다고 무작정 굶거나 억지로 음식을 피하면 요요현상도 같이 온다네요 잘 먹어야 체중도 잘 빠지고 건강해진다고 어르신들이 말씀들 많이들 하시네요 나만의 섭취 꿀팁은 치킨을 먹을때 채소와 함께 먹는 것이 도움된다고 하네요 나트륨이 100g 당 평균 427mg 이 들어 있어 칼륨이 많은 시금치, 토마토, 브로콜리와 같이 드세요 (출처 : 네이버) 치킨의 칼로리는 100g 에 200kcal 정도여서 다이어트도 되고 바사삭하니 맛도 좋아요 치킨 1마리당 단백질은 144g 이라서 다이어트에도 괜찮을 것 같아요 맛있게 드시고 다이어트도 성공 한번 해 볼까요~
k2023
다이어트 할 때 치팅데이 하지마라? 치팅데이 보내는 방법
다이어터들에게 너무 중요한 날인 치팅데이! 다들 어떻게 보내시는지 궁금하네요. 전 사실 항상 치팅데이인 거 같거든요🤣 치팅데이가 고민되는 이유는 보상심리 때문에 고열량의 음식을 선택하고 과식할 확률이 높아서 인 것 같은데요, 그래서 오히려 치팅데이 후 좌절감을 느껴 에라 모르겠다.. 하면서 다이어트를 포기하는 경우도 많다고 해요. 해방감을 느끼기 위해 정한 치팅데인데 오히려 방해가 되는 느낌이기도 하네요. 하지만 이런 ⭐치팅데이도 잘 활용하면 똑똑하게!! 다이어트 할 수 있다는 사실⭐ 잘 알고 있지만 실천이 어려운 치팅데이 잘 보내기 함께 알아봅시다! 1. 미리 계획해요 치팅데이 날짜를 미리 정하세요. '이 날은 평소 먹던 것과는 다르게 조금 더 편하게 먹는 날이야' 라고 생각하고 미리 계획하면 그 다음 계획도 생각할 수 있으니까 과식을 하더라도 죄책감을 덜 수 있어요. 2. 앞 접시를 활용해요 접시에 덜어서 먹어봐요. 내가 오늘 먹을 양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어 양 조절에도 도움이 되고 의식적으로 채소나 단백질을 더 챙길 수도 있어요. 3. 먹더라도 건강하게 선택해요 같은 메뉴라도 조금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봐요. 예를 들어 채소를 많이 먹을 수 있는 메뉴를 선택하거나 채소를 따로 준비해 먹을 수 있어요. 튀긴 거 대신 삶거나 구운 메뉴를 선택하고, 음료를 마신다면 탄산 대신 물이나 탄산수를 마실 수도 있어요. (전 삼겹살 대신 보쌈을 먹을 때도 많아요) 4. 천천히 먹어요 빨리 먹으면 우리 뇌가 포만감을 느끼기 전까지 그만큼 먹는 양이 많아진다고 해요. 최대한 의식하면서 천천히 꼭꼭 씹어먹거나, 이야기를 하면서 드셔보세요. 많이 씹을 수 있는 채소부터 먹는것도 좋다고 해요. 5. 활동량을 늘려요 즐겁게 먹었다면 좌절하지 말고 활동량을 늘려봐요. 칼로리 소모에 도움이 되고, 특히 식후 산책은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고 해요. 어떤가요? 어쩌면 당연한 이야기지만 솔직히 치팅데이에 지키기 어렵다고 생각되는 부분도 있는 것 같은데요, 한 번에 모든 걸 다 할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해볼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해봐도 좋겠어요. 똑똑하게 계획하고 치팅데이를 즐기면서 열심히 다이어트 해봅시다💪
호두두두
다이어트 배달음식, 샐러디 바질 카프레제를 추천합니다
평소에 다이어트를 하면서 건강한 한끼로 먹기 좋은 샐러드를 즐겨먹는 편입니다. 바질카프레제 파스타 샐러디 토핑으로는 바질페스토에 버무린 파스타 면과 모짜렐라치즈,옥수수,토마토,올리브,양파로 곡물 없이 채소를 베이스로 프레쉬하고 라이트하게 먹기에 좋은 메뉴입니다
만두콩맘
“혈압 낮추고 다이어트까지”… 영양사가 추천하는 아침 식단 ‘2가지’는?
“혈압 낮추고 다이어트까지”… 영양사가 추천하는 아침 식단 ‘2가지’는?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고혈압은 증상이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은 경우가 있어 모른 채로 생활하는 사람도 많다. 하지만 치료를 하지 않고 방치하면 심장마비나 뇌졸중 등과 같은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 지난 11일(현지시각) 외신 매체 데일리 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영국 심장재단 수석 영양사인 빅토리아 테일러가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아침 식단을 공개했다. 그는 “고혈압이 있는 경우, 이를 통제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도구 중 하나는 다이어트”라며 그 방법으로 아침에 토스트를 먹을 때 흰 빵을 통밀빵으로 바꿀 것을 권장했다. 빅토리아 테일러는 “현미나 통밀, 귀리에는 흰 빵, 파스타, 쌀과 같이 정제된 전분 탄수화물보다 더 많은 영양분과 섬유질이 포함돼 있다”고 말했다. 이어 “섬유질을 많이 섭취하는 것은 심장 및 순환기 질환의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고 했다. 두 번째 아침 식단으로는 저지방 천연 요거트와 같은 저지방 유제품을 꼽았다. 그는 “유제품에는 혈압 감소에 도움을 주는 칼슘이 많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과일과 채소를 많이 섭취하고,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할 것을 권장했다. 반면, 짠 음식이나 단 음식과 술이나 과도한 카페인 섭취를 피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가 권장한 아침 식단의 효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귀리나 통밀귀리와 통밀은 대표적인 정제되지 않은 곡류다. 이는 흰쌀이나 밀에 비해 더 많은 양의 칼륨과 식이섬유를 함유한다. 거친 곡류는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특히 귀리에 풍부한 불포화지방산과 수용성 식이섬유인 베타글루칸이 혈압과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데 효과적이다. 또 통밀은 혈당지수가 낮은 저당지수 식품이어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또한 통밀로 만들어진 빵은 다른 빵에 비해 나트륨 함량도 적다. ◇저지방 유제품 유제품에는 혈압을 조절하는 칼슘, 마그네슘, 칼륨과 같은 다양한 미량 영양소가 들어 있다. 실제로 미국 메인대 연구팀에 따르면, 요거트를 먹으면 고령 고혈압 환자의 혈압 감소에 도움이 된다. 특히 유제품 중 그릭요거트에는 단백질과 지방이 많아 탄수화물이 많은 식품보다 소화 속도가 느리다. 그래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게 해 식사량 조절에 도움을 준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그릭요거트가 포함된 고단백 식사를 한 그룹은 저단백 식사를 한 그룹보다 체지방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짠 음식과 술은 피하기 짠 음식을 자주 먹으면 나트륨 성분 섭취로 인해 혈압이 높아질 수 있다. 혈중 나트륨 농도가 높아지면 삼투압 현상으로 인해 세포 수분이 혈액으로 빠져나와 혈액량이 증가하면서 혈압이 상승한다. 과도한 나트륨 섭취는 비만의 위험성 또한 높인다. 실제로 영국 퀸 메리 런던대학교 그레이엄 맥그리거 박사팀의 연구에 따르면 소금 섭취가 1g 늘면 체중이 늘어날 가능성이 20% 이상 증가했다. 나트륨은 지방을 붙잡는 성질을 가지기 때문에 체지방이 잘 빠지지 않게 만든다. 술 역시 혈압 상승의 주원인이다. 대한고혈압학회 역시 고혈압 환자에게 금주를 권하고 있다. 과도하게 술을 마시면 혈압이 상승하고 뇌졸중의 위험과 함께 고혈압 약에 대한 저항성도 높아진다. ============= 통밀곡류 요즘 많이 보이죠 파로 와 캬뮤트도 여기 해당이죠 귀리 밥하면 고소하고 좋아요 짠음식은 혈압에 최악 제일 주의 해야하는것중에 하나죠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