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 관련 전체 검색 결과
음식검색 결과부터 유저들이 남긴 리뷰, 쇼핑, 커뮤니티 검색 결과까지 한 번에 모아보세요.
'채소' 관련 음식 검색 결과 168건
더보기
'채소' 관련 리뷰 검색 결과 599건
더보기
'채소' 관련 영양제 검색 결과 2건
'채소' 관련 헬시딜 검색 결과 95건
더보기
'채소' 관련 커뮤니티 검색 결과 4,604건
당근 쌈채소🥕
옆집에서 텃밭 하시면서 키우신 쌈채소랑 부추 대파, 당근 주셨어요. 당근이 작고 너무 귀여워서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네요.
들꽃7
채소🥦 무조건 좋을까? 오히려 혈당 올리는 채소도 있어요
"밥은 줄이고, 고기는 조심하고, 채소는 마음껏 먹어요." 혈당 관리 중에 이렇게 하고 계신 분 많으시죠? 그런데 채소라고 해서 모두 혈당에 안전한 건 아니에요. 종류와 조리법에 따라 혈당을 꽤 올리는 채소들이 있거든요. 출처 Freepik 🔍 왜 채소도 혈당을 올릴까요? 대부분의 채소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탄수화물이 적어 혈당에 부담이 없어요. 문제는 일부 채소가 전분 함량이 높아 탄수화물에 가까운 성분 구성을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 혈당 올리는 채소, 이렇게 주의하세요 🥔 감자 — GI 80~90 이상 채소로 분류되지만 전분 함량이 높아요. 삶은 감자 GI 80 이상, 구운 감자는 90 이상으로 매우 높아요. 튀기거나 으깨서 먹으면 소화·흡수가 더 빨라져 식후 혈당이 급격히 올라요. 껍질째 삶아서 소량만 드시는 게 좋아요. 🌽 옥수수 — GI 60~70 채소처럼 보이지만 곡물에 가까운 성분 구성이에요. 100g당 탄수화물이 약 19g으로 흰쌀밥과 비슷해요. 캔옥수수·콘샐러드는 가공 과정에서 당 함량이 더 높아져요. 🍠 고구마 — 조리법에 따라 GI 차이가 커요 찐 고구마보다 군고구마가 GI가 훨씬 높아요. 열을 가할수록 전분이 분해돼 혈당을 더 빠르게 올려요. 간식으로 드신다면 소량만, 공복은 피하세요. 🥕 당근 — 생으로는 GI 35, 익히면 GI 85 생당근은 혈당 부담이 낮지만 익히면 GI가 크게 올라가요. 특히 당근 주스는 빠르게 혈당을 끌어올릴 수 있어요. 생으로 스틱 형태로 씹어 먹거나 볶을 때 소량 넣는 게 좋아요. 🪷 연근·단호박·우엉 대한당뇨병학회가 주의를 권고하는 채소들이에요. 탄수화물 함량이 높아 많이 먹으면 혈당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반찬으로 조금씩 곁들이는 수준은 괜찮지만 주재료로 많이 먹는 건 주의가 필요해요. ✅ 혈당 걱정 덜고 먹어도 되는 채소 🥬 상추·시금치·배추·양배추·미나리 🥒 오이·애호박·가지 🌿 브로콜리·콜리플라워·아스파라거스 🧅 양파·파·마늘 (소량) 🌊 미역·김·다시마 등 해조류 잎채소 위주로 선택하면 칼로리와 혈당 부담 없이 충분히 드실 수 있어요. 💡 같은 채소도 이렇게 먹으면 달라요 🥗 생으로 또는 데쳐서 먹기 조리할수록 GI가 올라가요 🥢 채소를 가장 먼저 먹기 식이섬유가 혈당 완충 역할을 해요 🍋 레몬즙·식초 곁들이기 혈당 상승 속도를 늦춰줘요 🧃 주스보다 생채소로 갈면 식이섬유가 파괴돼요 채소를 완전히 피할 필요는 없어요. 어떤 채소를 어떻게 먹느냐가 중요해요. "채소니까 괜찮겠지"보다 "이 채소, 얼마나 어떻게 먹을까?"로 습관을 바꿔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퀵오트, 스틸컷, 롤드오트? 혈당 관리엔 어떤 오트밀 골라야 할까
geniet
‘상추, 깻잎’ 쌈 채소로 혈당 스파이크 줄이는 법
밥 먹을 때 상추나 깻잎에 싸서 드시는 분들 많으시죠. 그냥 습관처럼 먹는 쌈 채소가 사실은 혈당 관리에 꽤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같은 식사를 해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혈당 반응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처: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www.at.or.kr) ① 🥬 쌈 채소가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이유 상추, 깻잎 같은 쌈 채소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이 식이섬유는 탄수화물의 소화와 흡수 속도를 늦춰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막아줍니다 밥을 그대로 먹는 것보다 채소와 함께 먹을 때 혈당 상승이 더 완만해집니다 ② 📊 상추·깻잎, 각각 이런 역할을 합니다 비슷해 보이지만 역할이 조금씩 다릅니다 • 상추 → 수분 많고 식이섬유 풍부 포만감 ↑, 과식 방지 • 깻잎 → 베타카로틴 + 식이섬유 혈당 상승 완만 + 콜레스테롤 흡수 억제 👉 특히 기름진 음식과 함께 먹으면 혈관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③ ⚠️ 쌈장, 오히려 방해될 수 있습니다 여기서 많이 놓치는 부분입니다 • 시판 쌈장 → 당류, 나트륨 함량 높은 경우 많음 • 많이 찍어 먹으면 → 혈당 관리에 불리 채소는 좋지만 소스가 문제 될 수 있습니다 ☑️ 쌈장은 적게, 가능하면 당류 낮은 제품 선택이 좋습니다 ④ 🌿 이렇게 먹으면 더 좋습니다 쌈 채소는 먹는 방법도 중요합니다 • 밥보다 채소 먼저 먹기 • 쌈 채소 충분히 넉넉하게 • 잡곡밥과 함께 구성 저녁에 상추를 곁들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상추에 들어 있는 성분이 긴장을 완화해 숙면에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쌈 채소는 특별한 음식이 아니라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습관입니다. 작은 식사 방식의 차이가 혈당 관리와 건강에 큰 변화를 만들 수 있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운동이 힘들다면? ‘스트레칭’부터 시작하는 혈당 관리법
geniet
수경채소
싱싱한 수경 채소와 루꼴라 구매했어요.
쩡♡
[봄철채소] 치커리 치킨 샐러드 : 쓴맛의 치커리, 봄에는 달달하게
[봄철채소] 치커리 치킨 샐러드 : 쓴맛의 치커리, 봄에는 달달하게 [수량] 3~4인분 [소요시간] 30분 [재료 리스트] 치커리 닭 안심 200g 유자청 2큰술 올리브유 3큰술 레몬즙 1큰술 (식초 대체 가능) 맛소금 후추 [조리 단계] 치커리는 깨끗한 물에 씻고 물기를 제거한 후 먹기 좋게 3등분으로 자릅니다. 끓는 물에 데친 닭 안심은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소금과 후추를 뿌려 구워줍니다. 닭 안심이 구워질 동안 유자청 소스를 만듭니다. 유자청 2큰술, 올리브유 3큰술, 레몬즙 1큰술 (식초 대체 가능) 맛소금 한꼬집, 후추 약간을 넣고 섞어 줍니다. 통에 치커리를 넣어 유자청 소스와 섞이도록 뚜껑을 덮어 흔들어 줍니다. 닭 안심을 먹기 좋게 자르고 치커리 샐러드 위에 올려줍니다. 닭 안심은 담백하고 샐러드는 달달하여 봄철 입맛을 돋고 건강하게 즐기기 좋습니다. [조리 팁] 노브랜드 닭 안심을 사용하면 조리가 간편합니다. 닭 안심을 굽기 전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데치면 닭 잡내 및 이물질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유자청은 양에 따라 더 추가할 수 있습니다. 샐러드와 섞을 때는 구운 닭 안심을 식힌 후에 올리고 뜨거운 닭 안심과 함께 먹으려면 분리해서 플레이팅합니다.
조인순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