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콩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채소샐러드와 땅콩버터 소스
평소에 늘 먹는 식사입니다. 여러가지 채소에 간을 하지 않고 소스에 찍어 먹습니다. 밋밋함 맛을 한층 돋구어 주는 소스는 무첨가 땅콩버터, 그릭요거트, 아룰로스, 레몬즙, 올리브오일을 섞어 되직하게 만듭니다. 그릭요거트 대신 일반요거트로 묽게 해서 채소에 뿌려 먹기도 합니다. 하루 한끼는 꼭 채소 한접시와 검은콩두유,오늘은 없지만 삶은 달걀등을 먹습니다. 몸도 가벼워지고 다이어트에도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 채소는 양배추, 단호박, 당근등 여러가지를 번갈아 먹는답니다. * 이건 6월에 먹었던 사진입니다.
은유랑
🍀흰 강낭콩 드시는 분?
당뇨 및 다이어트 식단으로 좋은 콩 콩콩을 어느새 다 먹었어요 콩 사러 쇼핑 갔는데 품절이 되서 못 사왔어요 흰강낭콩, 검정콩, 병아리콩만 있고 완두콩은 품절이 되었더라구요..ㅠㅠ 흰 강낭콩 드시는 분 있으신가요? 저는 전에 3kg 정도 먹어봤었는데 단 맛이 그리 많이 나는 편은 아닌 것 같더라구요
ssalcong초코
흑콩차의 효능
제가 작업하느라 많이 앉아 있어서 그런지 다리가 많이 붓고 햇빛을 많이 못 쐬는데 엄마가 직접 농사지은 검정콩을 볶아 주셨어요. 차로 끓여 먹으며 찾아보니 안토시아닌과 단백질 등이 풍부하고 항암효과도 뛰어나며 노화를 방지하고 신장에 좋아 붓기도 없애준다고 하네요. 꾸준히 마셔야겠어요.
쨋든럽
똘똘 비벼먹는 열무비빔밥과 콩잎장아찌
엄마한테 다녀오면 식탁이 촌스러워집니다. 이 촌스러움이 너무 좋은거 있죠♡ 언젠간 너무 그리워질 엄마 손길...ㅠ
쨋든럽
콩떡이 🐶
시누이집에 유기견이 입양되어 가족이 되었어요. 1달된 멍뭉이...
호림짱
땅콩이랑 브라질너트 먹었어요
땅콩이랑 브라질너트 먹었어요~ 고소하고 맛있네요 브라질너트는 셀레늄이 많아 하루에 2개 정도 먹는게 좋다고 합니다
하늘바래기
시원한 약콩두유~
시원한 약콩 두유 먹었어요 당도가 낮아 당관리하기 좋아요~ 쌀눈이랑 아몬드액 등도 들어 있어 뇌건강에도 좋다고 합니다
하늘바래기
콩국수
오늘 날씨가 덥고 습한 하루 여서 시원하게 콩국수 해서 먹었어요. 콩국물은 따로 구매 하고 면만 삶아 서 먹었어요. 올해 첫 콩국수네요
로블ㅎ
당뇨 혈당관리 한끼식단 레시피는 현미콩밥이에요
저희 부모님은 당뇨가 없으셨어요 그래서 걱정을 안했었는데 오빠가 작년에 소변에 거품이 있는걸 보고 병원검사를 했더니 당뇨라네요.. 오빠도 검진을 워낙 안받는 1인인데 소변때문에 병원을 찾았다가 진단을 받게 됐어요. 부모님도 정말 걱정을 많이 하셨고 그 소식을 들은 이후로 저는 꾸준히 유산소운동을 하는 거 외에 당뇨관리는 식단관리도 중요하다는걸 알게 됐어요. 그래서 바로 현미를 주문했어요. 찰현미도 아니고 그냥 현미로요 콩은 워낙 좋아해서 거의 콩반 현미반으로 밥을 해요 귀리나 카뮤트가 있으면 그것도 넣기도 하고요. 여튼 흰쌀은 안넣어서 밥을 해요 매식할 때 외에는 무조건 잡곡밥으로만 먹고 있어요 그런데 부모님은 소화가 안된다고 현미밥을 안드셔서 제 밥을 따로 해서 냉동실에 소분해두고 먹을때마다 해동해서 먹고 있어요~
agnes0117
콩국수
콩국수 먹어요 전 면보다 콩국수 국물을 더 좋아하는데 국물이 껄죽하니 더 좋아요 얼음은 좀 먹다가 빼기 ㅋㅋ
현유리
늘 먹는 양배추 토마토 병아리콩
높아진 혈당관리 참어럽다 단것 빼고 나면 억을게없다 그러나 의외로 살펴보면 고기도 먹을수있고 두부 신선한 야채 토마토 치즈등 먹을것이 무수이 많다 건과류도 당을 올리지 않는것 같다 늘 꼭 먹는것들이다 식용류도 마음껏 쓸수있고 올리브유 들기를 참기름등 오일은 괜찮은것 같다 처음에는 좋아하는 밀가루식품 설탕많이들어가는 빵 정말 너무너무 먹고싶었지만 지금은 호밀통밀빵에 땅콩버터와 먹으니 먹을만하다. 잘참고견디는 내자신이 자랑스럽니다
사랑합니다4
[오이면 두부콩국수] 면대신 오이로 콩국수 만들어 혈당 관리해요
불을 쓰지 않고 뚝딱 만들 수 있는 레시피입니다. 콩물은 두부 150g랑 무첨가 두유 200ml를 넣어 땅콩버터 1큰술. 호두 2알 같이 넣어 갈아줍니다. 오이랑 양배추를 채칼로 썰어서 면대신 넣으면 포만감도 느껴지고 혈당 관리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또 땅콩버터와 호두의 불포화지방이 든든한 영양소가 되구요. 방울토마토를 곁들여 올리고 깨도 뿌려주면 담백 고소한 콩국수가 됩니다. 저당 식사로 혈당 꽉 붙들어매세요^^
cogo092
[루틴] 국산콩 고칼슘 두유
매일 간식으로 두유 한팩 먹고 있어요 오늘은 국산콩을 그대로 갈아 넣고 해조 칼슘도 넣은 고칼슘 두유 먹었어요 칼슘이 많이 들어 있어서 뼈건강에도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하늘바래기
냉콩칼국수
점심은 냉콩칼국수 먹었네요. 칼국수라 더 쫄깃쫄깃 식감이 좋고 바로 갈아주니 국물이 진하고 구수하니 맛있어요.
루시안
닭강정 달콤 고소 땅콩 빠지면 안되죠~
보이시나요? 닭강정의 소스 윤기 ㅋㅋ 오늘은 짜지 않고 소스 배합 잘하셨던데요 거의 "소"사이즈 만큼 먹고 왔어요 ㅋ 포장해서 저녁에 먹고 싶지만 참었어요 요런 음식 나올때 , 항상 양배추 샐러드 주시네요 전 또 제 맘껏 ㅋㅋ 담아서 먹었죠 아시죠? 양배추가 좋은 효능이 가득이잖아요
뽀봉
검은콩두유
아침 공복에 검은콩두유 한잔으로 ~~~~
심투
콩국수
운동후 저녁은 콩국수 먹어요
마음그릇
당뇨에좋은 콩국수레시피추천해요
콩국수를 너무좋아하는데 레시피 고민하다가 면은 곤약면으로 하고 당류가 안들어간 콩물을 구입해서 만들어먹으면 혈당도 안오르고 건강에도 도움이되요~마켓컬리에 콩물 구입해서 먹는걸 추천합니다! 먹고 혈당측정햇는데 오르지않앗어요~ 맛도 있고 건강에도 좋은 곤약면 콩국수추천해요 더운여름에 먹기좋은 음식입니다~
성아진
병아리콩
엄마가 아침부터 병아리콩 한솥 삶아주네요 푸하하하 맛있어요 오늘도 콩다이어트ㅋ
담율로
땅콩샌드 과자
지인이 준거 하나 먹어보고 맛있어서 노브랜드 에서 땅콩 샌드 과자 사왔어요. 국희샌드랑 맛이 비슷한데 저는 이 과자가 더 바삭 하고 더 맛있네요
로블ㅎ
콩국 좋아하세요?
신랑이 좋아하는 콩국수하려고 서리태 갈았지요~ 엄청 걸쭉해서 파는거랑 비교불가지요^^
코코낫
오후 간식은 약콩두유
오후에는 쌀눈이 들어있는 약콩두유 먹었어요 쌀눈이랑 아몬드 등 뇌건강에 좋은 성분이 들어 있고 해조칼슘도 좀 들어 있어 칼슘 보충에도 좋아요 매일 두유 1팩씩 먹고 있어요
하늘바래기
*콩물.우뭇가사리.
뒷집할머니께서 번개시장서 사가지고 두통이나 주셔서 제가 아주 고소하고 탱글하고 시원하게 맛있게 먹었네요.
biki
병아리콩 드세요
병아리콩 꼭꼭 챙겨 드세요 너무너무 좋은 음식입니다. 맛도좋아요
담율로
콩나물 밥
점심은 콩나물밥 해 먹으려구요~~ 간단하죠?^^ 맛있는 점심 시간 되세요
꼼꼼엄마
병아리콩
엄마가 삶아 주셨는데 ㅋㅋ 대박 ㅋ 너무너무 맛있어요 ㅎㅎ
담율로
콩물
콩물 아침으로 먹고 있어요
수수깡7
(샐러디)에 병아리콩
집에 샐러드가 항상 넘친다. 따님이 다이어트를 위해서 자주 먹기에 야채가 떨어질날이 없다. 따님은 그냥 밍숭하게 먹지만 나는 단백질을 꼭 챙겨야겠기에 삶은 달갈이나 닭 가슴살, 아님 병아리콩을 넣어서 먹는다.. 병아리콩을 넉넉하게 미리 삶아두었다가 같이 먹으면 맛도 단백질도 넘 좋다
파인솔
약콩두유 1팩
시원한 약콩두유 1팩 먹었어요 콩은 모두 국산콩을 갈아넣어서 맛있어요
하늘바래기
저녁은 검은콩두유와 물
일하고 산책까지 다녀 왔는데 흐린대도 축축한 더위에 온몸이 찝찝하네요. 샤워하고 저녁으로 카무트검은콩두유와 물 마셔요. 조금 배가 고프지만 아직 저번에 찐것 다 못 뺐으니까 오늘은 이것만 먹으려고요. 내일 아침 샐러드 맛있게 먹으면 되죠 뭐~~ 아까 꽃배달까지 해서 근무 마치고 혼자 산책 갔어요. 꽃 배달 할 때는 오히려 비가 조금 왔는데 산책 시작할 때는 잠시 멈췄어요. 도로 화단에 불두화가 이쁘게 펴져 있어서 한 장 찍었네요 창경궁에서 창덕궁으로 가는 길에 율곡터널이 있는데 위쪽에는 종묘와 창경궁을 잇는 길을 복원해 놨거든요. 평소에 거기는 강아지 갈 수 없어서 못가는데 오늘은 혼자니까 올라갔네요. 울창하진 않지만 소나무도 운치있게 있고요. 특히 흐린 하늘이 소나무하고 잘 어울리지 않나요?😁😆 키 큰 보라색 꽃도 하늘하늘하게 있네요. 한적하고 깨끗이 정리돼 있어서 걸어 다니기 참 좋답니다. 오늘은 사람도 많이 없고요. 거기서 내려가서 서순라길 통해서 종묘까지 갔어요. 비 와서 밖에선 안 먹어도 안에는 사람들이 제법 있더라고요. 오늘은 월요일이라 창덕궁과 창경궁은 휴일인데 종묘와 경복궁은 화요일이 휴무라 사람이 조금 있었어요. 하지만 저는 만보를 넘겼으므로 얼른 걸어서 집으로 갔죠. 이쯤부터는 다리가 너무 아팠어요. 비 와서 운동화 안 신고 샌들 신었더니 너무 발이 아프네요. 집에서는 2리터 뿔도 챙겨먹고 오늘은 비가 와서 아까 낮에 산책 조금 하고 내내 집에 있었답니다. 그래도 라떼 사진 없으면 섭섭할까봐 한장은 찍어줬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렌틸콩그릭요거트샐러드
500g이 빠졌어요. 어저께 건강하게 빼고 싶어서 먹은 식단이 제 역할을 한 것 같네요😁 어제 저녁부터 비가 오기 시작해서 밤에도 계속 비가 오고 새벽에 일어났는데도 비는 와서 아침 라떼 산책 준비 안 하고 좀 널널하게 아침 루틴하고 아침밥 챙겨 먹었네요. 우선 견과류도 다시 채우면서 외삼춘이 주신 귀리와 렌티콩을 밥할때 쉽게 쓰게 통에 담아 냉장고에 넣어놨어요. 그런데 렌틸콩은 삶아서 샐러드에 넣으면 더 자주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서 레시피 찾아 삶았어요. 물600ml에 끓으면 20분 동안 삶고 불끄고 10분동안 뜸들이면 된다 해서 알람까지 맞췄거든요. 근데 방에서 감정일기 쓰는 동안 물이 다 쫄았더라고요. 하마터면 태울뻔했네요. 살짝 탄내도 나고 밑에 조금 누른 거 같아 불 끄고 그냥 10분 뜸 드렸네요 뜸들이고 식히려 접시가 담아놓고 아직도 비가 좀 오길래 들어가서 캐시홈트도 2개정도 했답니다. 그리고 아침 준비 시작했어요. 배추, 로메인, 치커리, 고추1 쫑쫑 썰어서 밑에 깔고 콜라비 당근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리 야채들 그 위에 올리고 과일은 방울토마토와 자두1 수박 올린 다음에 삶은렌틸콩과 초당옥수수 찰옥수수를 위에 토핑처럼 쫙 골고루 뿌렸어요. 그리고 그릭요거트 한스쿱 딱 떠놓고 거기다 알룰로스 설탕을 조금 뿌렸어요. 그리고 양배추라페와 견과류, 발사믹드레싱(아침에 직접 만든) 마무리했는데 거기다가 냉장고에 있는 올리브랑 할라피뇨도 좀 썰어서 더 추가했네요. 로메인 치커리 고추도 넣고 렌틸콩도 들어가서 어울릴 것 같았어요. 정말 푸짐하게 만들었는데 어머니는 꽃시장 가셔서 저 혼자 먹었답니다. 저거 먹고 밥 먹을 생각이긴 한데 금방은 못 먹겠죠😅. 너무 배불러서~~ 렌트콩 200g 삶은 거에요. 제법 많더라고요. 이것도 통에 넣어서 토핑처럼 조금씩 넣어 먹으려구요. 아침에 비가 혹시 안 오나 싶어서 약간 서둘렀다가 금방 다시 비가 오길래 얼른 캐시홈트2개로 했답니다. 아침에 시작하기 전에 이렇게 스트레칭으로 시작하는 게 저는 좋더라구요. 그리고 스쿼트. 매일 하고 싶은데 참 그게 쉽지 않네요😅😆 비가 잠깐 소강상태 같아서 라떼산책 나간답니다. 그래서 아침은 샐러드로 끝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엔 검은콩 흑미현미밥
저녁엔 검은콩 넣은 흑미현미밥 했어요 갓지은 밥이라 밥맛이 아주 좋아요
하늘바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