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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파스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토마토 파스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찰옥수수

그렇게 병원도 갔다가 10시 반에 겨우 집에 들어왔어요. 정신이 하나도 없었죠. 하지만 라떼 발이 비오는 산길을 갔으니 난리였을 거 아니에요. 그래서 라떼발 씻어줬답니다. 그리고 발도 닦아주고요. 그러면서 라떼에 좀 차근차근 봤는데 겉보기는 아무 문제가 없었는데 오른쪽 발 만지면 되게 싫어하더라고요. 지금 더 쩔뚝거리고요. 근처만 가도 짜증 내고 그래서 걱정이 많이 되네요 그렇게까지 하니  11시가 됐답니다 그러고 나서 남겨온 자두와 토마토부터 우선 먹어요. 아침 챙겨먹을 때도 배가 고팠었고 그게 너무 작아서 뭘 더 먹을 생각이었지만 많은 일들이 벌어지고 나서 그럴 여력도 없었거든 그냥 남겨온 거 마저 먹고 나서야 샤워를 할 수가 있었어요. 온몸이 식은땀으로 찝찝했어요😵 엄마는 내가 샤워하는 동안 어제 선물로 들어온 찰옥수수 10개 찌고 내가 그 중에 1개 먼저 일일이 까서 샐러드부터 만들어서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그전에 있었던 초당 옥수수도 아직 남아서 찰옥수수 초당 옥수수 렌틸콩 다 넣어서 만들었네요  엄마는 아까 동생하고 밥을 먹고 나온 거였거든요. 그래서 샐러드만 먹고 들어가서 한숨 더 자고 나는 아침도 작게 먹어서 점심은 더 먹어야 했어요. 어제 저녁에 불러놓은 오트밀(오트밀, 아몬드데이, 코코아 가루)에 그릭요거트와 그냥 요거트랑 같이 담고 위에 초당옥수수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빼곡이 덮어서 초코오나오 만들었어요. 어제 통에다 만들어 놓은 초코오트밀불릴거 입니다 유리그릇에 그릭요거트 밑에 깔고 중간에 오트밀 담고 그냥요거트 올려서  보기 이쁘게 해보려고 했는데 별로 표시가 안 나더라고요😅 토핑 위에 토핑이 많다 보니 초코도 잘 안 보이고요. 혹시 옆에서 찍으면 잘 보일까 싶었는데 그러지도 않네요. 그래도 맛은 좋았답니다. 과일이 안 들어갔지만 지금 내 손 상태가 과일을 잘라 준비하기가 무리라 그냥 있는 대로 먹기로 했습니다. 바나나가 있었으면 좋았겠지만 오늘은 없었거든요. 그리고 오늘 설거지는 하나도 못했답니다. 상처에 물 닿지 말아야 할뿐더러 원래는 오른쪽 어깨가 뻐끗해서 힘들었는데 오늘일 겪고 나선 왼쪽 어깨까지 안좋더라구요😖 근데 초코 오나오로 점심을 끝낸 게 아니었어요. 지금 보이는 찰옥수수를 2개나 더 먹었답니다. 제가 워낙 옥수수를 좋아하는데 찰옥수수는 막 찐게 제일 맛있거든요. 그래서 엄마도 오늘 하나 드셨고 저도 하나 먹으려고 사진 찍었고 맛있게 먹고 나머지는 일일이 까서 냉장고 넣어놨다 샐러드에 쓸려고 준비했었는데 그러다 먹고 싶어서 하나를 더 먹었답니다. 역시 몸이 안 좋고 마음이 우울하고 불안하면 손쉬운 위로가 먹을 건가봐요. 물론 위로는 좀 받았지만 후회는 엄청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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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찰옥수수

토요일 아침 과일 도시락(그나마😆)

300g이 쪘어요. 어제 점심을 너무 잘 먹은 탓이죠! 다시 노력해 줘😮‍💨 이 정도는 요즘에 들어서는 그렇게 크게 문제는 아니네요. 아무래도 아직 62대라 그나마 여유가 있나 봐요   오늘은 최근 들어 모처럼 5시간 자고 6시에 눈이 떠졌네요😁 요즘 들어선 이게 늦잠이거든요. 아마 몇 달 사이에  오래간만에 이렇게 잔거라 아침에 되게 개운했어요. 네이버에는 아침에 비 온다고 했고 지금도 비 온다고 떠 있지만 바닥도 말라있고 비도 안 오더라고요. 어머니는 주무시고 저는 과일 도시락과 물 라떼간식 챙겨서 얼른 준비해서 나왔습니다. 요즘 날씨는 변덕이 심하니 해뜨던 비 오던 가름이 않되잖아요? 그냥 얼른 빨리 나가는 게 짱이죠~ 날씨가 변덕이 심하니 우산과 모자와 비옷 다 챙겼답니다.그런데 쿨 목걸이는 못 챙겼어요😅 오늘따라 라떼는 맨날 가는 쪽으로 안 가고 와룡공원 쪽으로 가고 싶어하더라고요. 그래서 와룡공원 올라가면서 말바위를 한번 가볼까 생각했어요. 비가 오고 흙이 미끄러우니까 안 간지 꽤 됐거든요. 그리고 사람 없는 말바위에서 과일 도시락 저렇게 빼서 먹었네요. 저거 반밖에 못 먹고 일어셨어요. 그때 빗방울 떨어졌거든요. 수박과 사과가 입에 집어넣고 토마토랑 자두는 다시 가방에 넣고 라떼랑 비옷 입혀서 움직였답니다. 그때부터 마음이 급했는데 그 마음 급함이 모든 일을 만든 것 같아요😨 마인드키 마음챙김 인증사진. 산책 막 나왔을 때 라떼에요. 아직은 잠이 안깬것처럼 보이긴 하는데 그래도 잘 따라왔어요 와룡공원에서 말바위로 가는 중간 길인데 수국이 피어 있거든요. 꽃이 예뻐서 라떼 사진 찍어줬답니다. 오늘따라 이 사진 찍고 싶었던 게 좀 이상해요. 말바위에 왔을 때는 날이 조금 흐렸어요. 그래도 앉아서 모처럼 전망 보니 좋더라구요. 쩌기 멀리 흐리지만 남산도 보이고~   남산 보면서 또 한 번 가야지 생각도 했답니다. 라떼가 잘 따라와 줄까요? 저번에 좀 힘들어했었는데😅 라떼는 딱 내 무릎에 앉았답니다. 그래서 사진 찍어줬어요. 저렇게 쉬기도 하고요. 무릎에 내려와서 돌 위에 딱 앉아 있는데 의젓해 보이지 않나요? 제가 과일 먹을 때 이렇게 있었어요. 물론 이렇게 찍어주고 바로 빗방울 떨어져서 다 접고 정신없이 가긴 했는데 이때까지는 그래도 여유가 있었답니다. 그리고 내려가는 길에 사고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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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과일 도시락(그나마😆)

영양소 많지만… 생으로 먹으면 손해인 채소 6가지

영양소 많지만… 생으로 먹으면 손해인 채소 6가지 채소는 조리 방법에 따라 체내 영양흡수율이 달라진다.  열을 가해 익혀 먹거나 데쳐 먹으면 생으로 먹을 때보다 영양 효과가 높아지는 채소가 있다. 무엇일까? ◇당근 당근은 지용성 영양소인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익혀 먹으면 영양흡수율이 극대화된다. 베타카로틴은 체내에서 비타민A로 전환돼 시력 보호, 피부 건강 개선, 면역력 증진 등 효과가 있다.  생으로 먹을 때는 체내에 10% 흡수되지만 삶거나 데쳐 먹으면 20~30%, 기름에 볶아 먹으면 60% 이상 흡수된다.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지에 게재된 연구에 의하면, 당근을 기름에 튀기면 베타카로틴 함량이 생 당근보다 약 3.9배 증가했다.  이외에 기름에 당근을 볶거나 당근을 구워 먹는 것도 생 당근보다 베타카로틴 함량이 높았다. ◇시금치 시금치는 끓는 물에 30~60초간 데치면 항산화 성분인 베타카로틴이 증가한다.  시금치는 100g당 베타카로틴이 2876ug 들어있다.  한국식품영양과학지에 게재된 연구에 의하면, 시금치를 데치면 베타카로틴이 100g 증가했고,  22종의 채소 중 시금치의 베타카로틴 함량이 가장 높았다. ◇호박 호박은 지용성인 비타민A, 비타민E가 풍부해 기름에 익혀 먹어야 체내 흡수가 가장 잘 된다.  호박을 기름에 볶거나 끓는 물에 데치면 열에 의해 세포벽이 파괴되면서 베타카로틴 성분이 더 잘 빠져나온다.     ◇마늘 마늘은 끓는 물에 한 시간 삶아 먹으면 항암 효과를 높일 수 있다.  마늘 속 S-알릴 시스테인은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강력한 항산화 성분으로, 항암 효과가 높다.  국립농업과학원 농식품자원부 연구팀 실험 결과,  마늘을 끓는 물에 한 시간 동안 삶으면 S-알릴 시스테인 함량이 네 배 더 높아졌다.     ◇토마토 토마토는 암, 심혈관질환 등 예방에 효과적인 라이코펜이 풍부하다.  라이코펜은 가열해야 그 효능을 제대로 누릴 수 있다.  토마토를 섭씨 87도의 온도에서 각각 2분, 15분, 30분간 익히자  라이코펜 함량이 6%, 17%, 35% 증가했다는 미국 코넬대 연구 결과가 있다.  라이코펜은 지용성 영양소기 때문에 기름을 둘러 가열해 먹으면 더 좋다.     ◇가지     가지는 수분 함량이 높고 안토시아닌, 클로로겐산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노화 방지, 항암 효과가 있다.  가지는 기름 흡수율이 높고 고온에서 가열해도 영양 손실이 적어 기름에 살짝 익혀 먹는 게 좋다.  생가지를 각각 9분, 12분간 찌자 클로로겐산 함량이 점차 증가했다는 상명대 연구 결과가 있다. [출처 :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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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소 많지만… 생으로 먹으면 손해인 채소 6가지

“전립선암 막고,  심장 튼튼”…함께 먹으면 좋은 음식 짝꿍

“전립선암 막고,  심장 튼튼”…함께 먹으면 좋은 음식 짝꿍 맛도 좋고, 영양가도 높고, 질병을 예방하고….  함께 먹으면 이렇게 다양한 효과를 내는 음식들이 있다.  미국 방송 폭스뉴스가 소개한 함께 먹으면 좋은 식품들을 정리했다. 생선+마늘= 생선을 먹을 때 마늘을 곁들이면 일부 암을 예방할 뿐 아니라  자연적인 면역력 촉진제가 되기도 한다.  마늘은 나쁜 콜레스테롤(LDL)의 증가를 억제하고 심장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브로콜리+토마토= 라이코펜이 풍부한 토마토와 브로콜리를 함께 먹으면  전립선(전립샘)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종양의 크기가 줄어든 것을 발견했다. 강황+후추= 카레에 주로 쓰이는 황금색 양념인 강황에는  당뇨병 예방 등 몇 가지 장점이 있다. 특히 후추와 함께 쓰면 이점이 더 충분히 발휘된다. 구운 고기+로즈마리= 구운 고기나 스테이크를 먹을 경우 발암 물질에  노출될 위험이 높은 것은 사실이다.  연구에 따르면 이 때 로즈마리를 곁들이면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념에 있는 자연적인 항산화 성분이 요리되는 동안 발암 물질의 형성을 막아준다는 것이다.  고기의 맛을 덜하지 않고 냄새가 강하지 않은  로즈마리 추출물을 살짝 뿌리기만 해도 효과가 있다. 시금치+레몬= 샐러드에 레몬 등 감귤류를 살짝 뿌리면 먹음직스럽고 잎채소들은 영양의 보고로 변한다.  시금치, 케일, 근대 등 식물에 있는 철분은  감귤류에 많이 든 비타민C와 함께 먹으면 더 흡수가 잘 된다. 레몬주스나 딸기 조금, 약간의 피망을 더하면  식물성 철분이 생선이나 고기에 있는 형태로 변한다.  그것은 인체의 면역력을 향상시키고 기운을 북돋아준다. 스테이크 등 구운 고기에 로즈마리를 곁들이면 발암 물질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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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암 막고,  심장 튼튼”…함께 먹으면 좋은 음식 짝꿍

오랫만에 햄버거~

냠☺️☺️👍 맛난버거루 햄버거 파티햇네욤~😍 신랑 늘 먹는 베이컨토마토디럭스 버거 하나 다 묵고 딸램은 단품버거 하나 사다줏는데 맛나데용^^ 쿠폰써서 불고기버거는 2500원에 저렴히샀네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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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오랫만에 햄버거~

커피마셨나요?

멍든곳 망가진곳 잘랐더니 이렇게 뽀얀속살이 ㅋㅋㅋ 핑크빛과 오렌지빛 2가지가 있네요  엄마가 농사지어 주신 토마토 같이 곁들여요 ~ 더워서 큰맘먹고 ㅎㅎ 왕얼음 2개 넣었죠  뽕긋 우주선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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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마셨나요?

장마철에도 호박이 열리네요

아침에  방울토마토 따고 호박은  없나보다 했는데요 감나무 위에 대롱대롱  매달려 있드라구요   참하지요   호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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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이

장마철에도  호박이 열리네요

자두 살사 레시피

이마트  출첵 하다보니  자두를 사용 한  레시피가 올라왔네요. 자두 살사 라니 상큼 하면서 조합이 궁금하네요   상큼 할것 같은데 저는 토마토 넣는게 나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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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자두 살사 레시피

혈당일기7기(7/19)

혈당일기7기(7/19) 측정일시 2024 0719 측정결과(아침공복)91 전날 저녁식사는 현미밥,김치찌게(돼지고기,순두부,팽이버섯) 토마토,복숭아,견과류를 먹었고 휴식후 취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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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숭경

혈당일기7기(7/19)

7/19 금 혈당일기 7기 5일차

7/19 금 혈당일기 7기 5일차 인증 시간: 저녁식사 1시간후 오늘 저녁은 치킨.양배추. 식빵 1/3조각. 나초칩7개.토마토소스 밥은 전혀 안먹었다~ 그리고 식사는 게임하느라 아주 천천히 ㅎㅎ 식사 1시간 후에 혈당재보니 125 대박~~~ 어제 밥먹고 쟀을땐 170넘게 나왔는데... 역시 천천히 먹는게 젤 중요한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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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9 금 혈당일기 7기 5일차

여름철 거칠어지는 피부 건강을 위한 식품 5가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음식을 꾸준히 섭취하면 피부 회복에 도움이 된다.   ◇ 토마토 전문가들은 토마토를 “피부 세포를 보호하는 가장 완벽한 음식”이라고 부른다. 여름이 제철인 빨간 토마토 속에는 라이코펜이라는 항산화제가 많이 들어있다. 라이코펜은 햇볕에 노출된 피부 세포를 보호하는 효과가 있다. 이 물질은 콜라겐 생성을 도울 뿐 아니라 잔주름을 완화하는 역할도 한다. 그뿐만 아니라 전립선 비대증 증상을 완화시키기도 한다. ◇ 수박 여름 하면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음식이 바로 수박이다. 수박은 90%가 물로 구성돼 있어 체내 수분 밸런스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수박은 항산화제인 라이코펜이 토마토보다 더 많이 함유돼 있다. 피부를 구성하는 단백질인 콜라겐의 생성을 돕는 비타민C 역시 풍부하다. 몸속 단백질인 콜라겐은 피부를 탱탱하고 탄력 있게 만든다. ◇ 피망 빨간색이나 노란색 등 다양한 색깔의 피망에는 카로티노이드라는 천연 색소가 풍부하다. 카로티노이드는 항산화제로서 몸속에서 비타민A로 전환된다. 이는 피부 세포를 둘러싸고 있는 얇은 지방층이 파괴되는 것을 막고 피부를 보호한다. 주름살을 예방하고 피부의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한다. 또한 피망에는 하루 필요량 이상의 비타민C가 함유돼 있고, 섬유질과 비타민 B6 역시 풍부하다. 비타민 B6는 피부 세포의 재생을 촉진해 염증과 상처 치유를 돕는다. 또 호르몬 균형을 유지해 피부 트러블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 사과 사과는 과일 중에서 폴리페놀 함량이 가장 높다. 폴리페놀은 피부보호와 면역증진에 최고다. 폴리페놀은 식물에 기반을 둔 화합물로서 염증과 산화 스트레스를 없애고, 면역체계를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준다. 매일 사과 한두 개를 먹으면 피부와 면역체계를 보호할 수 있다. ◇ 콜리플라워 십자화과 채소인 브로콜리와 콜리플라워는 활성산소를 막아주는 항산화제가 풍부하다. 브로콜리는 사과만큼 폴리페놀 함유량이 많은 채소다. 염증을 퇴치하고 암 발생을 방지하는 데에도 효과가 있다는 여러 연구가 있다. 또 브로콜리와 콜리플라워 모두 자외선에 노출됐을 때 피부를 보호하는 작용이 뛰어나다. 자외선 노출로 인한 피부 보호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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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거칠어지는 피부 건강을 위한 식품 5가지

당뇨관리는 먹는 순서가 중요! CCA주스>닭가슴살샐러드>오.나.오 순서대로 먹어주기

1. CCA쥬스 당근1개, 양배추 50g정도, 사과 반개 믹서기에 갈아줘요. 2. 당근라페 닭가슴살 샐러드 닭안심 3조각, 방울토마토, 당근라페 ㅡ당근 라페 레시피 당근2개 챌썰어주고 소금 반스푼 넣고 재워둬요. 10분 후 올리브유 2스푼, 홀그레인머스터드 1스푼 알룰로스 1.5스푼, 레몬즙 2스푼 넣고 섞어주고 냉장고에 넣어두었다 다음날 먹어요. 저는 재우고 생긴물은 버리지 않아요. 3. 오.나.오(오버나이트 오트밀) ㅡ레시피  전날 저녁 오트밀3스푼, 치아씨드1스푼,요거트5스푼, 아몬드브리즈 1스푼,꿀 1스푼, 블루베리 10알 섞어서 냉장고에서 오트밀 불려줘요. 다음날 해바라기씨, 햄프씨드, 통곡물볶음 토핑으로 올려서 먹어요. 저의 점심한끼에요. 간헐적 단식을 하고 있고 12시 첫끼를 먹어줘요.   당뇨인에게나 다이어터에게 중요한건 먹는 순서! 먹는 순서를 채소>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맞춰서 먹어주려해요. CCA주스를 먼저 먹고 닭가슴살 샐러드 다음  오트밀을 먹어요. 매일 먹어도 맛있는 저만의 식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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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관리는 먹는 순서가 중요! CCA주스>닭가슴살샐러드>오.나.오 순서대로 먹어주기

7월 19일 (금) | 혈당일기 7기 6일차

- 날짜: 2024.07.19 - 혈당 측정 시간: 저녁식사 2시간 후 - 내용: 오늘 저녁식사 2시간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저녁식사를 식구들과 함께 먹었다. 식단으로는 닭가슴살, 우유, 키위, 양배추, 방울토마토, 참외, 자두를 먹었다. 맛있게 먹고 운동도 열심히 했다. 혈당이 낮게 나왔고 내일도 열심히 식단조절과 운동을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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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9일 (금) | 혈당일기 7기 6일차

“몸속 염증, 증상 없어 병 더 키운다.".염증 낮추는 음식들

눈에 보이지 않은 몸속 염증 혈관에 염증이 생기면  딱딱해지고 좁아져 동맥경화증,심장병, 뇌졸중 등 생명을  위협하는 혈관병을 일으킬 수 있다.  간에 생긴 염증은 간 수치의 증가 및 황달을 일으키고  간경화, 간암 등으로 악화될 수 있다.  겉 피부의 염증은 고름 등으로 나타나지만  몸속 염증은 증상이 없어 병을 키울 수 있다.  염증을 낮추는 음식에 대해 알아보자. 고추 -  매운 맛 성분 ,   염증 억제 돕는다   고추는 몸의 산화(손상)를 막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나쁜 활성산소가 생기기 쉬운 몸속 세포의 산화를 막고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준다.  다만 매운 고추는 과식을 피해야 한다.   (방울)토마토 -  익혀서 기름 넣었더니 몸에 잘 흡수   토마토의 대표 성분은 라이코펜이다.  빨간 색을 내는 물질로, 세포에서 움트는 염증을 막아  각종 암(전립선암, 폐암, 유방암 등)과 심혈관 질환의 발병률을 낮추는 데 기여한다.  라이코펜은 가열할수록 더욱 활성화되어 몸에 잘 흡수된다.  올리브유, 들기름을 넣으면 시너지 효과가 높아진다.   양파 -  고기 먹을 때 필수 ?탄수화물 먹을 때도 좋은 이유   몸속 세포의 염증 및 상처 회복을 돕는다.  고기 먹을 때 양파는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이 혈관에 들러붙는 것을 억제해 혈관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밥, 빵, 면 등 탄수화물 먹을 때도 양파를 같이 먹으면 혈당 조절에 기여한다.  사과 -  염증의 예방과  완화를 돕는 성분은  혈관병 예방에 효과를 낸다.  사과를 자주 먹으면 뇌졸중(뇌경색-뇌출혈) 발생률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퀘세틴도 들어있어 염증 예방에 기여한다. 표고버섯 -  콜레스테롤 낮추고 염증 예방에 기여   나쁜 콜레스테롤 낮추는 10대 음식 중 1위 염증과 싸우며 항암 작용을 하는 렌티난 성분도 들어 있다.  면역력 증진, 암세포의 발생 및 증식을 억제하는 의약품으로  개발되기도 했다. 이런 몸은 염증 있다.ㅋ 1주일에 한번씩 탁센 먹는것도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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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와 먹으면 "독"이 되는 음식

커피는 많은 사람들이 즐겨 마시는 음료로 하루를 시작하는데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커피와 함께 먹으면 피해야 할 음식 1.철분이 풍부한 음식 커피에 포함된 카페인은 철분의 흡수를 방해 할 수 있습니다.  시금치.콩류.붉은 고기와 같은 철분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할 때는 커피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철분 결핍은 빈혈을 유발할 수 있으며 이는 피로감과 면역력 저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2.칼슘이 많은 음식  우유는 뼈 건강과 근육의  기능  혈액 응고 호르몬 생성에 있어 필수적인 칼슘의 공급원이어요. 커피속 카페인은 칼슘의 순흡수를 감소시킬 수 있어요.흡수되지 못한 칼슘은 소변으로 배출 되는데 소변으로 칼슘 배출이 증가하면 신장결석과 뼈건강에 문제가 생기다고 합니다. 3.고지방 음식  고지방 음식은 소화 시간이 길어져 위장에  부담을 줄 수 있으며.커피의 카페인은 위산 분비를 촉진시켜 속쓰림이나 소화불량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4.당분이 많은 음식 커피와 함께 케이크.쿠키.초콜릿과 같우 당분이 많은 음식을 섭취하면 혈당 수치가 급격히 상승할 수 있습니다. 인슐린 분비를 촉진시켜 혈당을 빠르게 낮추지만.그 결과로 피로감과 배고픔을 유발 할 수 있습니다. 당분 과다 섭취는 체중 증가와 당뇨병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5알코올 커피와 알코올을 함께 섭취하면 카페인과  알코올의 혼합 효과로 인해 신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커피의 각성 효과가 알코올의 진정 효과를  상쇄시켜 더많은 알코올을 섭취하게 만들 수 있으며 간건강에 악영향을 끼치고.탈수 현상을 악화시켜 숙취를 심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6.산성 음식 감귤류.과일.감귤류.토마토와 같은 산성 음식은 커피와 함께 섭취할 경우 위산 역류나  속쓰림을 유발시킨다. 특히 위장문제가 있는 사람들은 피해야 한다. 커피는 적당히 마시면 여러 건강상의 이점을제공할 수 있지만.특정 음식과 함께 섭취할 경우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위에서 언급한 음식은  피하고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강한 커피를 마시면서 활기찬 하루를 보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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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와 먹으면 "독"이 되는 음식

7/19 혈당일기 7기 7일차 인증

날짜 : 2024.07.19 측정시간 : 오전 식후 오전에 산책을 하고 토마토를 먹었다. 아침은 쑥떡과 두유를 마시고 집에서 간단한 체조를 했다. 점심은 참치김밥을 만들어서 오이 무침과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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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바람솔솔

7/19 혈당일기 7기 7일차 인증

장마철 당뇨발 특히 조심! 당뇨병 환자 건강하게 여름 나기

더워서 입맛 잃고 습해서 운동 못하는 여름철, 당뇨병 환자 주의사항은? 서울아산병원 내분비내과 조윤경 교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2022년 당뇨병 환자는 368만 7천여 명으로,  2021년에 집계된 353만 7천여 명에 비해 약 15만 명 증가했다.  매년 늘어나는 환자 수만큼 일상생활에서의 당뇨병 관리가 중요해졌지만,  장마철은 혈당 관리에 특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할 위험한 기간이다.  습도와 더위에 입맛을 잃어 건강한 식사를 챙겨 먹기 쉽지 않고,  잦은 비와 습도로 외부활동이 어려워지면서 꾸준히 운동하기도 어렵다.  덥고 습한 날씨에 땀을 많이 흘리면 탈수가 되기 쉽고,  당뇨병 환자는 탈수가 되면 고혈당혼수 등의 급성 합병증의 위험이 높아지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  맨발에 신는 새 여름 신발, 당뇨발 환자에겐 위험 당뇨발은 당뇨병을 앓고 있는 환자의 발에 생기는 신경병증, 구조적 변형, 피부 못(굳은살),  피부와 발톱의 변화, 발의 궤양, 감염, 혈관질환 등을 통칭해 일컫는 말이다.  당뇨발이 진행되면 작은 상처도 낫지 않고 궤양이 되고 심하면 혈액 순환이 되지 않아 까맣게 썩게 된다  발에 상처가 생겨도 잘 느끼지 못한다. 치유력과 세균에 대한 저항력도 떨어진다.  가벼운 상처도 급속히 진행해 궤양이나 괴저 등 심각한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최악의 상황으로는 발을 절단해야하는 경우도 발생한다. 가장 처음 나타나는 증상은 신경장애로 인한 이상감각인 경우가 많다.  초기에는 발이 시리고 저리고 화끈화끈한 증상이 느껴진다.  환자 개개인에 따라 다양한 증상을 호소하는데,  이것이 더 진행되면 발에 무언가 붙어 있는 느낌이나 발을 밟을 때 마치  모래나 구슬 위를 걷는 느낌 등 다양한 이상감각을 호소하게 된다. 여름은 당뇨병 환자들이 특히 조심해야 할 계절이다.  장마철에는 주변이 고온다습한 환경으로 바뀌는데다 맨발로 다니기 쉬운 여름철엔 발에 상처가 잘 난다. 발의 갑작스러운 변화에는 항상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발의 색이 붉거나 검게 변하는 경우 수포, 궤양 등 사소한 상처가 생기더라도  초기에 병원을 찾는 것이 좋다.  자기 전에는 발을 비누로 청결히 닦고 잘 건조시킨다.  맨발은 상처가 나기 쉬우므로 절대로 맨발로 다니지 않는다.  또한 본인의 발 크기와 잘 안 맞는 신발을 피하고,  신발을 신기 전 신발 안쪽에 이물질이 있는지 확인한다.  티눈이나 굳은살이 심한 경우 병원을 방문해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최선의 치료법은 지속적인 관리다.  당뇨병이 있는 사람에게 발은 얼굴보다 중요하다.  세수는 안 해도 발은 최소한 하루 한 번 이상 닦고 정성스럽게 관찰하면  작은 상처로 발을 잃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  과일은 식사 후 소량씩, 비빔국수에는 무순과 콩나물을 함께 먹는 식습관 여름철이 되면 덥고 습한 날씨에 입맛을 잃기 쉽다.  비빔국수나 냉국수 한 그릇을 후루룩 마시거나 밥에 찬물을 말아 장아찌나  젓갈을 올려 한 끼를 때우고 싶은 유혹이 자주 든다.  하지만 이런 식사가 혈당 조절에는 최악일 수 있다.  탄수화물의 비율이 지나치게 높고, 채소나 단백질은 적어 영양적 불균형을 초래할 뿐 아니라  정제된 탄수화물로 인해 혈당도 쉽게 오른다. 국수 한 그릇을 먹는다면 면과 함께 콩나물이나 숙주, 무순과 같은 채소를 함께 먹도록 하자.  비빔양념장에 소금과 설탕은 적게 넣는 게 좋다.  흔히 먹는 여름과일 역시 당을 올리는 주범이다.  수박이나 참외, 포도 등 수분과 당이 많은 과일보다는    토마토 같은 채소가 건강에 유익하다.  과일은 식사 후 수박이나 참외 한쪽, 오렌지 반 개, 키위 반 개~한 개 등 소량씩 먹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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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당뇨발 특히 조심! 당뇨병 환자 건강하게 여름 나기

아침겸 점심 먹어요

어제남은 김밥 계란에 부치고 블루베리,사과,토마토랑 같이  아침겸 점심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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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겸 점심 먹어요

샐러디 견과류샐러드추천

양상추와 방울토마토 그리고 아몬드를 슬라이스하여 만든 샐러드입니다😁 통호두를 곁들이면 씹는맛도 더욱 고소하고 좋아요! 소스는 발사믹소스를 뿌렸어요! 칼로리도 높지않고 맛도좋아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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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디 견과류샐러드추천

샐러디 로스트닭다리살 브레드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제가 소개시켜드릴 샐러디 메뉴는 샐러디 로스트닭다리살 브레드 입니다 ​ # 재료  드레싱 로스트닭다리살 토마토 양파 할라피뇨 체다치즈 크림치즈 드레싱: 크리미 할라피뇨 ​ # 리뷰 샐러디는 항상 식재료가 신선해서 좋아요.  흐트러짐 없이 깔끔하게 되어있더라고요. 반은 이미 잘라놓으셔서 종이만 찢으면 돼요.  먹을 때 고정이 되어있어서 흐르지 않아서 좋아요. 길 가면서도 먹어도 될 만큼 안정적이더라고요.  한 입 먹어보는데 닭다리살이 부드러워요. 그리고 빵 자체도 처음에는 고소한데 담백하기까지 하더라고요.​ 로스트닭다리살 브레드 안에 체다치즈가 있어서 더 고소함이 업돼서 좋아요. 안에 있는 드레싱이 취저예요!  크리미할라피뇨가 부드럽고 말 그래도 크리미해요. 게다가 약간 할라피뇨의 매콤함이 있어서 중화되는 맛이에요. 저는 샐러드나 야채를 별로 먹지 않은데 유일하게 샐러드를 엄청 맛있게 먹는 곳이 샐러디예요. 정말 처음 샐러디가 나오자마자 지인 추천으로 먹었는데 난생처음으로 샐러드 먹으러 직접 재방문했어요. 그만큼 식재료가 신선하고 건강한 재료만 있는데도 엄청 맛있어요! 정말 드레싱이랑 고기 조합이 항상 너무 잘 어울리더라고요. 샐러드도 그렇고 고기도 신선하고 다양한 식감이 있어서 항상 대만족이에요. 포만감이 높아서 그런 지 다 먹으면 막상 배부르더라고요. 기분 좋은 배부름이라서 그것까지 너무 좋아요. 요즘 건강한 식단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해서 식재료를 신경 쓰는데 여기는 안심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식단 조절하고 싶은데 맛있는 샐러드 샌드위치를 찾는다면 샐러디를 강추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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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디 로스트닭다리살 브레드 추천합니다

샐러디 메뉴로 폴드포크 샌드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샐러디는 식단관리를 해야하는 다이어터분이나 유지어터분이 다양한 메뉴를 드실 수 있으니 안성맞춤입니다.  그중 제가 추천드릴 메뉴는 폴드포크 샌드입니다. 스프로는 콘치즈스프 추천합니다  폴드포크 샌드는 334kcal입니다.  잎채소, 당근라페, 옥수수, 토마토, 폴드포크 한스쿱, 나쵸, 삶은계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단백질을 조금 더 추가해서 드시고 싶으신 분은 닭가슴살이나 다른 토핑 추가도 있으니 추가하셔서 드셔도 좋습니다 저는 폴드포크 샐러디에 크리미 칠리 드레싱으로 선택했는데 드레싱이 부담스러우신 분은 칼로리가 저렴한 드레싱을 선택하시거나 드레싱을 빼고 드셔도 됩니다. 그럼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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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7기 4일차

저녁 식후 2시간 경과 후 체크 저녁식단 : 달걀 샐러드, 토마토 스타게티, 옥수수 스프 저녁 식후 유산소 1시간 타바타 15분 3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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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콩89

혈당일기 7기 4일차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 건강과 맛을 동시에 잡는 최고의 꿀조합 추천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는 이미 맛있고 영양가 높은 메뉴이지만, 샐러디의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꿀조합을 만들면 더 풍부하고 만족스러운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아래는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와 잘 어울리는 다양한 조합을 소개합니다.   ### 1. 로스트 닭다리살과 구운 야채 샐러드   기본 베이스: - 로메인 상추 - 시금치   주재료: - 로스트 닭다리살   토핑: - 구운 아스파라거스 - 구운 고구마 - 방울토마토 - 적양파 - 병아리콩   드레싱: - 허니 머스타드 드레싱   추천 이유: 구운 야채와 로스트 닭다리살의 조합은 깊은 풍미를 더해주며, 허니 머스타드 드레싱이 전체적인 맛을 부드럽고 달콤하게 완성해줍니다.   ### 2. 로스트 닭다리살과 퀴노아 파워 샐러드   기본 베이스: - 믹스드 그린 - 케일   주재료: - 로스트 닭다리살   토핑: - 퀴노아 - 아보카도 - 방울토마토 - 오이 - 당근 - 해바라기씨   드레싱: - 발사믹 비네거   추천 이유: 퀴노아와 해바라기씨는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추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줍니다. 발사믹 비네거는 상큼함을 더해주어 퀴노아의 고소한 맛과 잘 어울립니다.   ### 3. 로스트 닭다리살과 지중해풍 샐러드   기본 베이스: - 아루굴라 - 로메인 상추   주재료: - 로스트 닭다리살   토핑: - 페타 치즈 - 올리브 - 방울토마토 - 적양파 - 오이 - 병아리콩   드레싱: - 레몬 비네거 드레싱   추천 이유: 지중해풍 재료와 로스트 닭다리살의 조합은 상큼하고 신선한 맛을 더해주며, 레몬 비네거 드레싱이 전체적인 맛을 산뜻하게 만들어줍니다.   ### 4. 로스트 닭다리살과 베리 프루트 샐러드   기본 베이스: - 시금치 - 메스클린 믹스   주재료: - 로스트 닭다리살   토핑: - 블루베리 - 크랜베리 - 슬라이스 아몬드 - 방울토마토 - 아보카도   드레싱: - 라즈베리 비네거 드레싱   추천 이유: 베리류와 아몬드의 조합은 달콤하면서도 고소한 맛을 더해주며, 라즈베리 비네거 드레싱이 신선하고 과일향 가득한 샐러드를 완성시켜줍니다.   ### 5. 로스트 닭다리살과 아보카도 그릴 샐러드   기본 베이스: - 로메인 상추 - 시금치   주재료: - 로스트 닭다리살   토핑: - 구운 아보카도 - 방울토마토 - 적양파 - 당근 - 병아리콩   드레싱: - 시트러스 허니 머스타드 드레싱   추천 이유: 구운 아보카도는 특별한 맛과 질감을 더해주며, 시트러스 허니 머스타드 드레싱은 달콤하고 상큼한 맛을 더해줘 전체적인 조화를 이루게 합니다.   ### 결론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는 기본적으로 영양가가 높고 맛있는 메뉴지만, 다양한 토핑과 드레싱을 활용하면 더욱 풍부하고 맛있는 샐러드를 즐길 수 있습니다. 위에서 소개한 조합들은 건강을 유지하면서도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샐러디에서 제공하는 신선한 재료들을 활용하여 자신만의 특별한 샐러드 조합을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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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비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 건강과 맛을 동시에 잡는 최고의 꿀조합 추천

혈당일기7기(7/18)

혈당일기 7기(7/18) 측정일 2024 0718 측정결과 (아침공복)93 전날에 현미밥,만두국,김치, 토마토,복숭아 먹었고 커피 마시고  잠이 부족했음(6시간 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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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숭경

혈당일기7기(7/18)

7월 18일 (목) | 혈당일기 7기 5일차

- 날짜: 2024.07.18 - 혈당 측정 시간: 저녁식사 2시간 후 - 내용: 오늘 저녁식사 2시간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식구들과 저녁식사를 함께 맛있게 먹었습니다. 식단으로는 잡곡밥, 닭가슴살, 오이, 상추, 방울토마토, 참외를 먹었습니다. 맛있게 먹고 열심히 걷기 운동을 했습니다. 혈당이 낮게 나와서 기분이 좋고 내일도 열심히 걷기 운동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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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먹기

7월 18일 (목) | 혈당일기 7기 5일차

저녁은 라떼랑 산책전에 얼른 챙겨먹음

중간에 집에 들어오지 않고 4시쯤에 병원에서 검사 받을 게 하나 있어서 그것까지 받고 집에 들어오는데 배가 많이 고프더라고요. 비가 그쳐서 얼른 라떼랑 산책해야 했지만 너무 배가 고파서 뭘 먹고 움직이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들어가기 전에 방울 토마토랑 야채믹스가 없는 게 생각나서 마트에 방울 토마토를 사러 갔는데 비가 와서 그런지  비쌌었더라고 그래서 그냥 큰 토마토를 샀어요. 처음 간 마트에 야채믹스를 안 팔아서 집 근처 홈플러스까지 들려서  야채믹스까지 사갔네요 그리고 집에 가서 토마토 하나 씻어서 반 정도 썰어놓고 자두도 반정도 수박도 두 조각 빼고 견과류 조금 빼고 아몬드 데이 언스위트 하나까지 같이 차렸어요 견과류부터 야금야금 먹고 마지막에 아몬드데이를 쭉 마셨답니다. 그럼 어느 정도는 먹은 느낌😅😁 배부르진 않지만ㅋㅋ 혹시 몰라서 비옷은 챙겨가고 바닥이 척척하니까 물 튈까봐 라떼옷 입혀서 산책나왔어요. 1시간 채 못하게 한 50분 정도 집 근처 대학로만 걷다가 집에 들어왔네요. 산책다녀오니 12000보 넘기긴 했어요. 최근들어 제일 작게 걸었는데 오늘은 더 이상은 도저히 안 걸어지더라고요. 비가 많이 올 때는 운동화를 신기 힘드니까 그나마 제일 편한 샌들을 신었는데 이 신발로는 이 정도 걸으니까 발이 불편해서 더 걸으면 안되겠더라고요. 오늘은 낮에 찻집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먹는 바람에 중간에 마신 물은 카운터를 못했고요. 오늘은 많이 걷지도 못하고 거의 실내에 있으니까 약간 추워서 물이 먹히지 않았어요. 그랬더니  집에 왔을 때 1리터나 먹어야 했어요. 오늘도 집에 와서 4잔이나 마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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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라떼랑 산책전에 얼른 챙겨먹음

혈당 일기 7기 7일차

24.7.18(목) 식후 혈당 ; 108 직장에서 점심으로 양배추 쌈, 제육볶음,  시래기된장국, 김치, 감자 조림 맛있게 먹고 열일~ 후식으로 스테비아 방울토마토~~ 그동안 암것도 안먹고 잰 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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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DT

혈당 일기 7기 7일차

운동 끝내고 때려넣기

설거지 최소화 계란말이,떡.토마토소스.콩가루 대충 한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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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운동 끝내고 때려넣기

혈당관리 식사 카프리제 샐러드

저는 토마토는 누구에게나 다 좋은 최고의 과일아닌 채소지요! 저는 여름되면 토마토를 박스로 사 놓고 먹어요 양상추 잘게 찢어 쌓아주고 여린잎 채소 올려준 다음 접시 둘레에 토마토랑 치즈 썰어 둘러주면 끝!!! 양상추 위는 오렌지 드레싱이구요 발사믹이랑 바질페스토에요. 귀찮을땐 그냥 발사믹만 뿌려도 충분합니다. 치즈가 있어서 은근 포만감도 오래가고요 토마토의 식감때문에 씹는 즐거움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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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춘이530707

혈당관리 식사 카프리제 샐러드

툭 하면 혓바늘이… '이것' 먹으면 예방할 수 있어

툭 하면 혓바늘이… '이것' 먹으면 예방할 수 있어     갑자기 혀에 돋은 혓바늘은 스트레스의 신호다.  혓바늘은 혀나 구강 표면에 작은 궤양이 생기거나 미각을 담당하는  혀 유두가 붉게 솟아오르는 증상을 말한다. 작은 크기지만, 밥을 먹거나 양치할 때 콕콕 찌르는 듯한 통증 때문에 신경 쓰일 때가 많다.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본다. ◇스트레스로 침 분비 줄면서 생겨 혓바늘은 보통 과로나 스트레스가 원인이다.  스트레스로 혈액순환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침샘에 혈액 공급이 안 되고,  침 분비가 줄면서 혓바늘이 발생한다.  침에는 라이소자임, 락토페린, 퍼록시다아제 등 항생물질이 들어있어  세균 등 외부 물질로부터 몸을 보호해준다.  이때 침 분비가 줄어들면 감염에 취약해져 혓바늘이 생길 위험이 커진다.  이외에도 비타민A·C가 부족하거나, 혀·구강 표면 등을 잘못 깨물 때도 혓바늘이 생길 수 있다. ◇가글로 입안 헹구면 염증 악화 막아 혓바늘이 생겼을 때는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영양 상태를 잘 관리해 면역력을 회복해야 한다.  항균 효과가 있는 가글로 입안을 헹구는 것도 도움이 된다.  입속 세균 증식을 억제해 염증 악화를 막을 수 있다.  또한, 자극적인 음식과 흡연은 입안에 자극을 줘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피한다.  혓바늘은 특별히 치료하지 않아도 보통 일주일 이내에 증상이 나아지지만,  통증이 심한 경우에는 병원에서 스테로이드제를 처방받거나 시중에 출시된 구내염 치료 약을 복용하는 게 좋다. ◇예방은 충분한 수면, 과일·채소 섭취로 평소 혓바늘이 자주 돋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잠을 자는 것은 물론, 과일과 채소를 섭취하면 좋다.  비타민이 풍부한 ▲파프리카 ▲바나나 ▲토마토 등을 추천한다.  상처로 인한 혓바늘을 유발할 수 있는 자극적인 음식,  뜨겁고 딱딱한 음식 섭취는 주의한다.  평소 타액 분비를 돕는 입 운동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입을 다문 상태에서 혀를 잇몸에 대고 3바퀴, 반대 방향으로도 3바퀴 돌린다.  그다음 턱뼈 아래에 위치한 침샘을 둥글게 천천히 돌려주면서 마사지한다. 하루 4회 정도 시행하면 된다. 한편, 혓바늘이나 입속의 작은 궤양이 3주 이상 지속될 때는  구강암의 가능성이 있으므로 이비인후과를 방문해 검사를 받아보는 게 좋다. [출처 :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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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에 젖은 우산, 그냥 두지 말고 ‘이렇게’ 말려야 오래 쓴다

폭우에 젖은 우산, 그냥 두지 말고 ‘이렇게’ 말려야 오래 쓴다 오늘 오전 집중호우로 인해 우산을 쓴 사람이 많다.  거센 빗줄기에 우산이 흠뻑 젖었을 때 제대로 보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한 번 닦고서 말려야 젖은 우산은 그대로 말리기보다 한 번 씻어낸 뒤 건조하는 게 더 좋다.  우산을 세척하지 않고 말리기만 하면 우산의 방수 기능이 떨어질 수 있다.  천이 오염돼 손상되기도 쉽다.  우산을 씻을 땐 수돗물을 뿌려 우산에 묻은 빗물 속 산성 성분과 먼지 등을 제거하면 된다.  한 달에 한두 번은 중성세제를 묻힌 솔이나 스펀지를 활용해 우산을 문지르고 물로 헹구는 게 좋다. 우산은 직사광선을 피해 통풍이 잘되는 그늘에서 말리는 게 가장 좋다.  햇볕에 말리면 자외선에 의해 방수 기능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통풍이 되지 않는 비닐에 우산을 넣어두면  우산 천의 색깔이 변하거나 녹슬기 쉬워 최대한 빨리 건조하는 게 좋다. ◇손잡이 아래로 향해야 녹슬지 않아 우산을 보관할 땐 손잡이가 아래로 향하는 게 좋다.  우산의 꼭지 부분은 물이 고이기 쉬워서 녹이 잘 스는 편이다.  젖은 우산을 펼쳐서 건조할 때도 반드시 손잡이가 아래로 향하도록 건조해야 한다.  마른 수건으로 우산대, 우산살 부분을 닦은 뒤 말리는 것도 도움이 된다. ◇이미 녹슬었다면 치약·아세톤 활용 만약 우산대가 붉게 녹슬었다면 치약이나 아세톤을 솜, 면봉 등에 묻혀 닦아내면 된다.  아세톤과 녹은 같은 ‘극성 분자’라 서로 만나면 없어진다.  치약 속 연마제, 표백 성분도 녹슨 부분 제거에 효과적이다.  이외에도 토마토케첩을 활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토마토 속 라이코펜 성분이 녹을 지우고 산화를 막는다.  녹이 슨 부분에 케첩을 바르고 30분 정도 기다려 마른 천이나 수세미로 닦아내면 된다. 임민영기자님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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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에 젖은 우산, 그냥 두지 말고 ‘이렇게’ 말려야 오래 쓴다

건강한 한끼 샐러드 준비 완료🥗

건강한 한끼 샐러드 준비 완료🥗 양상추 가득 깔고 붉은 🫑파프리카 🎃단호박 🍅방울토마토 올려 줬어요 맛있는 당근라페 🥕 올리고 마지막으로. 어제 만든 돼지불고기 새송이 볶음 남은것 제일 위에 올렸어요. 샐러드와 고기가 조화롭게 완성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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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건강한 한끼 샐러드 준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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