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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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데이 이삭토스트
쿠폰사용은 오늘까지라 포장 롯데잇츠vip 새우버거 쿠폰도있길래 같이포장해왔어요
숫자
목요일 점심 도시락- 토스트 + 과일!
준비했습니다 준비과정은 번거롭지만, 점심시간이 편해요~
숲속의나무
☆토스트.🍞
우유식빵에 계란 바르고 안에 치즈 넣고 노릇 구어서 쨈 조금 발라 우유랑 먹었어요.
biki
오늘 T데이 & 11절이예요~
통신사 SK사용하시면 한번 둘러보세요 흠..오늘은 이삭토스트랑 뜌주, 도미노 방문포장 50프로... 폴바셋은 집근처에 없네요..😵💫 이삭은 쿠폰 다운 받으시고 내일까지 사용하시면 되네요~~ 11번가 11절은 오늘 멤버십 할인 가능해서 핫도그 사볼려구용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수요일 점심도시락- 토스트 + 과일 +두유!
준비했습니다 점심때 편하게 먹으려고요~
숲속의나무
화요일 점심 도시락- 토스트 + 과일!
준비했습니다 좀 전에 까 먹고 쉽니다~
숲속의나무
파리바게트 25900원 vs 성심당 33000원
밤식빵 6,900원 슈크림빵 1,900원 추억의소시지빵 3,300원 파리의토스트 4,000원 버터핑거스틱 2,800원 00 샌드위치 약 7천원 예전 동네빵집들 엉망인 곳 많았는데 파바 나타나면서 정리됨. 그 때는 빵집 3년하면 빚 다 갚는다는 말 있었음. 다만 새벽 3시에 일어나서 작업해야 하는 단점 빼고는 캐쉬장사로 빵집만한 곳이 없었음. 그러다 보니 편차가 심했음. 지금은 SPC랑 CJ푸드가 우리나라 빵값 다올려놈 파리바게트나 뚜레쥬르 10년 전쯤엔 자주 갔던거 같은데 요즘은 가끔 생일케익 사러가서 빵 가격 둘러보면 이게 팔리는구나... 사람들 잘 벌고 잘 쓰면서 사는구나 싶은 생각만 들었음
야고
월요일 점심도시락- 토스트 + 과일 + 두유!
준비했습니다 ~ 점심 때, 까먹으려고요!
숲속의나무
월요일 아침 꿀꿀하게 시작
1.1kg이 쪘어요 🤣 어제 점심때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먹고 계속 뭐가 더 땡겼거든요😆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랑 말린 고구마까지 다 먹어버렸어요. 그리고 집에 와서도 계속 견과류를 야금야금 먹다가 밤에 한 통 다 먹었네요. 견과류를 간식으로 많이 먹은 것도 문제고 시간도 너무 늦었던 것도 문제고 그렇다고 해도 너무 많이 찐 거긴 한데 그제 아침에 먹은 빵도 영향을 주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하여튼 치팅데이 치킨먹고 찐것만큼 쪄서 억울하긴 하네요. 고기나 회라도 먹고 쪘으면 덜 억울할 텐데 말이에요😆 내 몸무게가 이렇게 왔다 갔다 할 때가 많지만 오늘따라 굉장히 기분이 다운됐어요. 나쁜 습관으로 자꾸 찌는 것 같아서 어떻게 해야 될지? 자제력이 자꾸 한계가 온 것 같기도 하고 좀 우울해지네요 아침 도시락 챙길 때도 내가 조금 적게 먹으라고 샐러드도 보통때보다는 작게 담았고요. 특히 그래도 아침사과를 먹겠다고 자르다가 손목뼈가 너무 아파서 소리 지른 나한테 화가 났어요. 먹는 약 때문에 뼈마디가 아픈데 특히 발 바닥과 최근에는 손목뼈까지 한번씩 강한 통증이 왔다갔다하는데 그리고 나면 잠깐 동안이라고 손을 못 쓰겠거든요. 아무리 몸에 좋아도 사과 하루 건너뛰고 안 먹으면 되지. 그거 먹겠다고 분명히 몸에 무리가 좀 가는 느낌이 있었는데도 칼질 하려다가 아침부터 소리까지 지르고 뭔가 일상생활을 제대로 못 해내고 있는것 같아 속상했어요 그렇게 오늘따라 대충 챙긴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4개로 성북 세무서 옆 벤치에서 엄마랑 도시락을 챙겨 먹었네요. 사실 나오기 전까지도 나올까 말까 많이 걱정했는데요. 오늘따라 왼발 손목 무릎까지 다 아파서 디딜 때마다 신음소리가 날 것 같았거든요. 이러고 산책을 못할 것 같았지만 아침에 엄마랑 산책을 안 하면 오늘 걷기는 안 할 것 같아서 혹시나 무리가 되면 돌아올지언정 나가자고 마음먹고 출발했고 어찌어찌 성북세무서 옆까지 와서 아침 챙겨 먹으니 조금은 나아졌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 토마토 자두 토마토마리네이드 찰옥수수 넣고(오늘은 결과류가 보기도 싫었답니다) 토마토 마리네이드 소스를 드레싱처럼 뿌렸어요. 빵과 같이 먹을 차지기수박으로 미주라토스트는 내가 2.5개 먹고 엄마가 1.5개 먹었네요. 나는 차지키소스를 미주라랑 같이 먹는 걸 좋아하는데 엄마는 그냥 과자처럼 드시는 걸 더 좋아하신답니다. 어머니는 따로 챙겨온 바나나조 하나 드셨어요(바나나 걸이에 잘 걸었던 바나나가 너무 익어서 꼭지에서 다 떨어져가지고 어제 6개 정도를 다 썰어가지고 냉동실에 넣고 났어요. 어머니는 얼린 거는 덜 좋아하시는데 얼린 거 다 먹을 때까지는 안 사기로 했어요) 막 산책 나왔을 때 사진이랍니다. 제가 아파트에서 나왔을 때 굉장히 아파해서 라떼가 걱정을 좀 했거든요. 지금은 괜찮긴 한데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어제는 밤늦게까지 눈에도 안 들어온 TV 보면서 간식 먹고 늦게 들어갔더니 엄마랑 돌침대에서 내내 잤답니다. 어제 저녁에 마무리를 안 했더라고요😆 어제 19,000보 걸었던 게 저한테는 오히려 간식을 많이 먹게 하고 지금 발과 무릎이 아픈 원인 같아 내가 잘못한 게 아닌가 싶어지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점심도시락- 토스트 + 과일!
준비했습니다! 편안한 점심시간을 위해서~
숲속의나무
아침 도시락으로
300g이 쪘어요. 어제 아침 소고기전복샐러드에 밥까지 잘 먹고 점심에도 초코오나오 먹었으니 충분했는데 또 땡겨서 견과류를 조금씩 야금야금 먹었던 게 찌게한 것 같네요. 받아들이고 오늘부터는 간식에 좀 더 조심해야겠죠?🤭 어제 저녁부터 중간중간 깼답니다 10시에 깨고 1시도 깨고 마사지도 받고 왔다 갔다 하고 그러고 정작 4시 20분에 알람 울릴 때는 조금 더 자고😂 그래서 홈트3개하니 아침에 시간적 여유가 별로 없었어요. 오히려 엄마는 좀 더 일찍 일어나셔서 제가 화장할 때가 이렇게 늦냐고 벌써 얘기를 하셨답니다. 그래서 야채 샐러드도 엄마가 담으셨고 미주라토스트까지 엄마가 챙기셨어요. 저는 수박하고 차지키소스만 토스트에 같이 먹으려고 챙겼어요. 어머니가 배추 썰고 당근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 넣고요. 자두랑 사과를 넣으셨고 찰옥수수랑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리셨더라고요. 내가 두부전 2개 남은거 마져 얼른 데워서 잘라서 더 했답니다. 근데 엄마는 두부는 안드셨어요. 제가 단백질 추가한거니 몸에 좋다고 그래도 두부질감이 그렇게 좋지 않으신가봐요. 미즈라 토스트는 5개 챙겨와서 엄마 2개, 저 3개 먹었는데 제거 중에서 조금을 라떼도 주었네요. 오늘은 치즈가 없어서 라떼가 좋아할만한게 없었거든요. 저번에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토스트 2개 먹을 때는 그렇게 허전하더니 오늘은 양도 조금 더 많아졌지만 차지키소스와 남은 샐러드(야채 견과류 찰옥수수) 얹어 먹으니까 든든할 수 있더라고요. 앞으로 이렇게 먹으면 미주라도 또띠아나 샌드위치처럼 완벽한 자기몫을 할 거 같더라고요. 역시 먹기 나름인가 봐요.😁 이거 먹고 매일 먹는 칼슘도 먹습니다. 어제부로 캐시닥 건강목표 챌린지가 끝났지만 아쉬워서 한 장 더 찍었어요. 꼭 먹어야 되는 약의 부작용 때문에 이 칼슘제는 잊지 말고 챙겨야 하거든요. 사진 찍어 놓으면 좋은데 챌린지 없을 때는 사실 안 찍게 되더라고요. 그럼 가끔씩 헷갈린 데가 있답니다😅 오늘따라 잠을 설쳐서 1시 지나서 마음 챙김을 했거든요. 그리고 우리 라떼 찾으러 여기저기 방을 돌아다니다가 찾아 사진 찍었더니 이 밤에 뭐하러 안 자고 여기저기 돌아다녀서 나도 한군데서 안자고 여기저기서 자게 만들어 놓고 나 사진 찍냐고 째려보는 거 같네요😆😅 그리고 같이 자니까 라떼가 푹 자고 있었는데 다음 사진도 찍었어요. 금방 자서 다행이에요. 아침 산책은 6시 24분부터 시작을 했고요. 산책 초반이라 라떼가 힘차게 산책 잘할 것 같죠? 사실은 오늘은 라떼미용과 병원 예약이 다 돼 있답니다. 라떼에겐 힘든 하루라 제가 잘해줘야 되는데....
성실한라떼누나
혈기챌7일차
9월4일 오후9시 아침 토스트해먹음.점심은 천도복숭아 1개,식빵 1쪽,아이스 카페라떼 1잔 먹음.저녁은 김밥에 컵라면 먹음.배가 살짝 고프지만 참아야죠.
씬아
혈당일기 10기 4일차
5:00pm 이삭토스트로 아점 먹고 아직 저녁식사 전입니다 간단하게 샐러드나 먹고 때울까 하는데.. 야식을 참을수 있을지 ㅋ
케케케2892
혈당일기 10기 6일차
8월30일 저녁식후 오랜만에 저녁에 이삭토스트 신메뉴 할인행사해서 소이 크런치 치킨세트 포장해와서 먹음. 토스트에 치킨이 들어간거라 칼로리가 좀 높을거라 예상됨 거기다가 치즈팝이라고 세트로 같이 제로콜라로 마시고 후시으로 자두 좀 먹고 운동가기 전에 혈당체크함.
랜디랜디
간식
중딩이 간식 집에 오자마자 급식 부실했다고 배고프데요 두꺼운식빵 토스트해서 누텔라 발라달라길래 해주고 과일도 조금 줬어요
당근쥬스쪼아
혈당일기 10기 6일차
날짜: 8월 29일 혈당측정 시간: 점심먹기전 내용: 아침에 계란 토스트랑 사과를 먹었다. 오전 운동은 못가고 마트에 장보러 다녀온 후 점심먹기전 혈당측정 살짝 높은듯 해서 오후에 만보를 걸으러 다녀왔다. 날이 너무 더웠다.
은남매
목요일 아침 엄마랑 공원에서 도시락
그대로 유지했답니다. 어제 25,000보나 걷지 않았다면 찔뻔했으니 확실히 어제 먹은 게 열량이 높았긴 했나봐요.😅 오늘은 어제보단 좀 덜 먹어야 될 텐데 그게 될지 잘 모르겠네요. 오늘 아침엔 어제 이만보 여파로 왼발이 너무 아팠답니다. 너무 아파서 아침에 조금 늦게 눈이 떠졌는데도 마사지를 받지 않을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아침에 시간여유가 없었고 엄마가 샐러드 챙기시고 미주라 토스트 4개 챙겨서 6시 20분 쯤에 엄마랑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청덕궁 쪽으로 가는길에 율곡터널 지나자마자 공원은 작은데 나무가 울창한 벤치에 앉아 도시락 펼쳤네요. 야채는 배추 당근 브로콜린 오이와 양배추라페 견과류에 애사비드레싱 뿌려 샐러드 만들었고 과일은 수박 사과 자두 복숭아 챙기고 차지키소스를 조금 올렸네요. 미주라 토스도 총 4개 챙겨왔답니다. 앉아서 먹는데 어머니랑 저랑 모기에 물렸거든요. 나무가 있고 그늘진 곳이라 시커먼 산모기가 있는 거 같길래 샐러드하고 과일만 먹고 일어나서 걸으면서 미주라 토스트 먹었답니다. 아침에 막 나왔을 때 라떼 사진이에요. 오늘은 산책도 하고 8시에 꽃배달도 하나 있었거든요. 우리 플라워 카페에 가서 내가 배달하는동안 어머니하고 라떼는 좀 쉬었다가 나 다시 가게 오자말자 집으로 갔네요. 겨우 만보 걸었는데 벌써 왼발이 아파오네요. 오늘은 많이 걷기는 힘들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10기 8일차인증
식전공복혈당 아침식사는 에그토스트 그릭요쿠르트 복숭아반개 혈기챌이 7일 끝났는데 오늘아침 정상수치가 나와서 기분 좋아 자랑합니다. 흔하지 않은 기록이거든요.운동 열심히 해요.그것밖에 답이 없더라고요 .
제비꽃잎
8월28일 혈당일기 10기 6일차
날짜: 2024. 08.28 혈당 측정 시간 : 08:44 내용 : 기상 5분(공복)or식후 2시간후 토스트(치즈.땅버.베이컨,토소) 두부 강정3 양배추.견과류.올리브오일 식후 2시간후 측정 5기 106(식후) 86(공) 86(공) 88(공) 96(공) 90(공) 76(공) 6기 101(식후) 100(공) 168(식후1h30) 112(식후 2h만보) 110(식후 1h30) 102(공.기상 5분) 117(식후2h) 7기 101(공) 103(공) 98(공.기상1시간후) 98(공.기상4분) 98(공.기상5분) 105(공.기상5분) 97(공.기상5분) 8기 99(공.기상5분) 105(공.기상5분) 100 (공.기상5분) 97 (공.기상5분) 101 (공.기상5분) 98 (공.기상5분) 94 (공.기상5분) 9기 109(공.기상5분) 103(공.기상5분) 105(공.기상5분) 106(공.기상5분) 111(공.기상60분) 103(공.기상5분) 101 (공.기상60분) 10기 118(공.기상5분) 126(공.기상5분) 100(공.기상5분) 133(식후2시간후) 151 (식후2시간후) 114 (식후2시간후)
야고
오늘은 먹고싶었던 포케~~♡
며칠전부터 먹고싶었던 포케였는데 가게 휴무일이어서 오늘 점심에 드뎌 포장주문해서 먹었어요😍 아침은 느지막히 아보카도 달걀 토스트~~ 요것도 한때 제 최애 아침메뉴였네요^^ 메밀면 포케~~~ 불고기 토핑에 추가로 생들기름 넣고, 소고기 조금 더 구워서 든든하게 한끼 먹었습니다😍 점심에 든든하게 먹었으니 저녁은 가볍게 프로틴쉐이크로~~~
로사0712
혈기챌 10기 7일차인증
8월28일 수요일 점심식사1시간전 체크 아침 식빵토스트ㆍ커피ㆍ복숭아로 함 음 복숭아가 달아서 걱정이 되기도~
ㄱ비비안나
엄마 아침과 저의 아침
아침에 빵을 드실 건지 밥을 드실 건지 어느 게 더 좋은 지 여쭤보면 거의 빵을 원하시네요. 토스트해서 맛살 올리고 마요네즈 바른 뒤 샐러드채소 올려서 토마토쥬스랑 드렸어요. 저는 토스트에 남은 맛살 2조각과 남은 잎과 강판에 갈고 남은 토마토 2개 아침으로 먹었어요. 엄마가 비교하고 보실 까봐 전 먼저 먹어요.
러브복동
수요일 아침 엄마랑 도시락~
100g이 늘었어요. 어제 아침 먹고 견과류간식 많이 먹고 불안해가지고 점심 검은콩두유 먹고 저녁은 물만 먹을게 정말 다행이었던 것 같아요. 그렇지 않았으면 오늘 얼마나 쪘을까요? 견과류 간식에 입터지는 내가 힘드네요😆 오늘 아침 어머니 일어나기 전에 화장까지 준비 다 하고 어머니 일어나시면 도시락 챙기거든요. 챙겨온 도시락 성북천 가는 길 성북세무서 옆 변치에서 먹었어요. 야채샐러드는 배추 당근 브로콜리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 사과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넣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구요. 그릇이 작아서 과일는 다른통이 담았는데 자두 수박 방울토마토를 담았네요. 어제 자연도 소금빵집에서 산 내몫의 소금빵 하나를 반 갈라서 10초만 데우고 거기다 배추잎로만 깔고 아삭이고추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넣고 체다 치즈 반장만 넣어서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이거 하나로 엄마 나눠먹을거라 미주라 토스트도 총 4개 챙겼답니다. 2개씩 먹을 거 같진 않지만 뭐 남겨도 되니까 여분으로 더 가져갔고요. 그래서 벤치에 차려보니 꽤 푸짐해 보이네요. 소금빵 샌드위치 반씩 먹을거라 토스트는 하나씩 2개만 먼저 내봤습니다. 더 먹으면 더 뺄려고 했는데 하나씩만 먹었네요. 마음 챙김 첫 번째 할 때라 완전히 새벽이었어요(사실 새벽 1시라 거의 밤이라고 할 수가 있었지만 일찍 자서 이때 깼어요) 이때부터 계속 마사지 기계로 마사지 받았답니다. 마사지 받다가 4시 20분부터는 홈트하고 몸무게 재고 물,약먹고 다하고 나갈 준비하고 어머니 일어나서 도시락 준비했어요. 간단한 소금빵 샌드위치만 그래도 샌드위치 만드는데 시간이 가장 걸렸네요. 그래서 엄마랑 라떼랑 6시 30분 쯤 나왔답니다. 오늘은 날이 되게 맑아서 날은 선선했는데 햇빛은 벌써 나왔어요. 건물 사이로 뜨는 해. 맑은 하늘. 한 2~3일 계속 흐리다 보니 며칠만에 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8월27일 혈당일기 10기 5일차
날짜: 2024. 08.27 혈당 측정 시간 : 19:33 내용 : 기상 5분(공복)or식후 2시간후 토스트(치즈.땅버.베이컨,토소) 배 치킨1,닭강정5 양배추.견과류 초코파이1.델로스5 식후 2시간후 측정 5기 106(식후) 86(공) 86(공) 88(공) 96(공) 90(공) 76(공) 6기 101(식후) 100(공) 168(식후1h30) 112(식후 2h만보) 110(식후 1h30) 102(공.기상 5분) 117(식후2h) 7기 101(공) 103(공) 98(공.기상1시간후) 98(공.기상4분) 98(공.기상5분) 105(공.기상5분) 97(공.기상5분) 8기 99(공.기상5분) 105(공.기상5분) 100 (공.기상5분) 97 (공.기상5분) 101 (공.기상5분) 98 (공.기상5분) 94 (공.기상5분) 9기 109(공.기상5분) 103(공.기상5분) 105(공.기상5분) 106(공.기상5분) 111(공.기상60분) 103(공.기상5분) 101 (공.기상60분) 10기 118(공.기상5분) 126(공.기상5분) 100(공.기상5분) 133(식후2시간후) 151 (식후2시간후)
야고
8월27일(화)혈당일기10기 7일차
날 짜: 8월 27일 화요일 혈당측정시간: 아침식사2시간후 혈당측정결과: 103mg/dL 내 용: 아침식사로 식빵이 있어서 토스트 만들어 먹었다. 양배추양파당근 많이 넣은 계란패트, 햄, 닭가슴살패트, 치즈으로 먹으니 좋다. 후식으로 참외을 먹으니 좋다. 이따 마트도 가야하는 데,, 오늘은 선선해서 산책할 만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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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침과 간식 챙겨드려요
사과 강판에 갈아서 쥬스 만들고 식빵 토스트해서 땅콩버터 바르고 치즈 얹어 그릭요거트랑 드렸어요. 간식으로 드시라고 통통포 잘라서 통에 담아 드렸어요.
러브복동
월요일 아침 엄마랑 도시락
700g 빠짐. 어제 점심 저녁 간단히 먹어서 그나마 빠진 건데 900g은 한번에 찌는데 아직 200g 남았네요. 오늘은 평소식으로 돌아가야 되니까 빼기는 조금 힘들고 좀 더 노력해야겠어요. 어머니가 오늘 아침 같이 산책간다 그래서 샐러드랑 샌드위치 챙겨서 6:45에 나왔어요. 성북천 가기전에 성북세무소 옆 공터벤치에서 샐러드랑 샌드위치 차려가지고 엄마랑 먹었어요. 성북천은 운동하시는 분이 계속 왔다 갔다 하시니까 사실 거기서 뭐 먹기가 조금 눈치가 보이거든요. 어머니랑 같이 식사를 하면 아무래도 시간이 빨라져서 20 몇 분 만에 다 먹고 일어섰어요😁 오늘샐러드는 두부샐러드로 야채(배추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팽이버섯당근볶음 양배추라페(마지막) 찰옥수수 견과류 +애사비드레싱)와 두부를 한통에 넣고 과일(수박 방울토마토 복숭아)도 한통 챙겼어요. 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는 배추 깔고 당근 오이 아삭고추 양배추라페 닭가슴살 넣고 체다 치즈 한 장 넣어서 랩으로 꽁꽁 쌌답니다. 원래는 이 샌드위치는 엄마 드리고 저는 미주라토스트 두세개 챙겨달라고 했거든요. 근데 토스트를 까먹고 안 챙긴 거예요. 샌드위치 나눠 먹었는데 엄마가 이 샌드위치 반개가 본인 적정량이라고 해서 다음부턴 엄마 몫을 샌드위치 반개로 생각해야 될 거 같애요. 저는 샌드위치 반 먹고 조금 모자라서 미주라토스트를 1개만 더 있으면 될 거 같애요. 아직 새벽에 마음챙김할때 라떼에요 너무 곤히 자더라구요 막 나왔을 때는 조금 어리둥절한 모습이지만 엄마랑 같이 나오면 잘 따라온답니다. 성북천 들어가서 라떼와 우리 엄마 다리😅 성부천는 강아지가 많이 다녀서 냄새 맡으며 가는 걸 좋아해요. 해만 안 뜨면 라떼도 성북천를 좋아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이들 아침식사
우유식빵이 있어ㆍ초간단 계란토스트를 해 주었네요 토스트만 주기가 뭐해서 삶은달걀과 키위도 함께ᆢ 간단하지만 ᆢ영양있는 한끼 식사가 된 아침식사네요 그런데 ᆢ ㅠㆍㅠ 우리 아이들은 있는집 애들인가~봅니다ᆢ 거의 남겼네요ᆢ ㅠ 복에 겨운건지ᆢ 잔반은 제 차지~이걸로 아침 먹어야 겠네요 근데ᆢ왜 서럽징~~~~~~~~~~~~~~ㅠ
곤냥이나와
8월25일 혈당일기 10기 4일차
날짜: 2024. 08.25 혈당 측정 시간 : 18:35 내용 : 기상 5분(공복)or식후 2시간후 토스트 베이컨3,치즈,땅버,올리브유,토마토소스 양배추.견과류.올리브유 초코파이1 델로스1 에소1 식후 2시간후 측정 5기 106(식후) 86(공) 86(공) 88(공) 96(공) 90(공) 76(공) 6기 101(식후) 100(공) 168(식후1h30) 112(식후 2h만보) 110(식후 1h30) 102(공.기상 5분) 117(식후2h) 7기 101(공) 103(공) 98(공.기상1시간후) 98(공.기상4분) 98(공.기상5분) 105(공.기상5분) 97(공.기상5분) 8기 99(공.기상5분) 105(공.기상5분) 100 (공.기상5분) 97 (공.기상5분) 101 (공.기상5분) 98 (공.기상5분) 94 (공.기상5분) 9기 109(공.기상5분) 103(공.기상5분) 105(공.기상5분) 106(공.기상5분) 111(공.기상60분) 103(공.기상5분) 101 (공.기상60분) 10기 118(공.기상5분) 126(공.기상5분) 100(공.기상5분) 133(식후2시간후)
야고
혈기챌 10기 7일차
일 자 2024년 8월 25일 (일) 측정 아침식사후 2시간뒤 시 단 토스트와 샐러드 측정수치 111mg/dL 오늘은 휴일이라 오랜만에 늦잠을 졌다. 아침에 산책을 하고 느즈막히 아침을 먹는다 토스트에 딸기잼을 발라 먹었더니 다소 수치가 높은 것 같다.
빠담소리
양배추 토스토
토마토 오일+꿀 넣고 주스 만들고, 아오리사과 총총 썰고, 그릴판에 양배추 토스트 만들었죠 양배추. 양파, 파,.. 양배추보다 양파. 파를 더 많이~~~
뽀봉
혈당일기 10기 3일차
날짜: 8월 24일 혈당측정 시간 : 저녁먹기전 내용: 아침에 밖에서 토스트 포장해와서 아이스아메리카노랑 같이 먹었다. 그리고 점심은 안먹고 강아지 병원 다녀와서 걷기운동을 다녀왔다 . 걷기를 하고 왔더니 배가 고파서 사과 한쪽을 먹은 후 혈당측정을 했더니 조금 높게 나온듯 하다.
은남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