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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토스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혈기챌10기 4일차

아침에 계란후라이들어간 토스트 먹었습니다 점심에 컵라면에 삼각김밥 편의점에서 먹었습니다 저녁은 계란후라이에 된장찌개랑 소주 반병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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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뽕

혈기챌10기 4일차

혈기챌 10기 6일차

8/24 (토) 저녁먹기전에 혈당 측정 혈당 수치 안정적이에요 아침엔 삶은계란. 점심은 프렌치토스트 만들어서 먹었어요 걷기운동 좋다고해서 매일 열심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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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콩님

혈기챌 10기 6일차

체중 측정 55대 +토스트 만들기

55대 좋음 몸이 가벼움 베이컨이 딱 맞음 토마토소스 추가 이거 2개면 24시간 버틸수 있음. 식빵 치즈 땅콩버터 올리브유 토마토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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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체중 측정 55대 +토스트 만들기

혈당일기 10기 4일차

8월23일 잠들기전 저녁은 간단히 토스트, 샐러드, 커피로 먹은후 밤바라미 시원하여 동네공원 산책도하고 잠들기전 측정~~ 이쁜 수치로 편히 잠들수 있을듯~~이제 남은시간 마무리 잘하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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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사랑천사

혈당일기 10기 4일차

오늘 알게된 땅콩버터+딸기잼 토스트

이게 유명하다네요. 비쥬얼이 폭력적이네 땅콩버터가 잼이랑 섞으면 그냥 치트키일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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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오늘 알게된 땅콩버터+딸기잼 토스트

8월 23일 혈당 기록 10기 5일차 인증

8월 23일 아침 식후 2시간 혈당 118mg/dL 샌드위치도 먹고 싶고 토스트도 먹고 싶어져서 절충안으로 참치에그샌드위치를 토스트처럼 구워 먹었다. 2시간 후 수치가 아주 만족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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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향

8월 23일 혈당 기록 10기 5일차 인증

6000년 전부터 내려져 온 보물 '무화과' 맛있게 먹는법

6000년 전부터 내려져 온 보물 '무화과' 맛있게 먹는법 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 '무화과' 맛있게 먹는법에 눈길이 쏠린다. '무화과' 자료 사진. / Anna_Pustynnikova-shutterstock.com   최근 무화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네이버 데이터랩에 따르면 지난달 말부터 '무화과' 검색량이 증가하기 시작해 지난 19일에는 검색량 100(최다 검색량 100)을 기록했다. 현재까지 집계가 완료된 지난 21일에도 검색량 86을 기록하는 등 많은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1년간의 무화과 키워드 검색량. / 네이버 데이터랩     무화과는 섬세한 단맛과 부드러운 식감으로 사랑받는 과일 중 하나다.  고대 이집트에서는 무화과가 중요한 식량 자원으로 활용됐다. 당시 무화과는 귀족층과 왕실에서 주로 소비됐으며, 종교의식에서도 신성한 과일로 여겨졌다. 무화과는 주식으로 사용되는 것 외에도 의학적으로 활용됐다. 고대 이집트인들은 무화과를 소화 불량 치료나 상처 치유를 돕는 약재로 사용했다. 피라미드 벽화와 고문서에도 무화과를 재배하고, 소비하는 장면이 자주 등장한다. 이는 무화과가 그 시대의 중요한 식문화 요소였음을 나타낸다. 그렇다면 무화과를 어떻게 먹어야 그 맛과 영양을 최대한 즐길 수 있을까. 첫째로, 가장 간단하면서도 자연 그대로의 풍미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은 생으로 섭취하는 것이다.  무화과는 껍질째 먹을 수 있는 과일로, 껍질의 얇은 식감과 속살의 부드러움이 어우러져 독특한 맛을 낸다. 이때 너무 단단하지도, 무르지도 않은 무화과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싱싱한 무화과는 껍질이 매끄럽고 살짝 눌렀을 때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또한 씻을 때는 과육이 손상되지 않도록 가볍게 물로 헹궈주는 것이 좋다. 두 번째로, 무화과는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만능 과일이다.  샐러드에 무화과를 곁들이면 상큼함과 단맛이 어우러져 색 다른 맛을 낸다. 리코타 치즈나 블루 치즈와 함께 먹으면 무화과의 단맛이 더욱 돋보인다. 이 외에도 얇게 슬라이스 해 빵 위에 올려 먹거나, 요거트와 함께 곁들여 디저트로 활용할 수 있다. 무화과 샐러드 자료 사진. / Dorina Zarka-shutterstock.com   세 번째로, 무화과는 고기를 재우는 소스로도 사용할 수 있다.  무화과의 달콤함이 육류의 풍미를 부드럽게 하고, 자연스러운 감칠맛을 더한다. 무화과를 다져서 발사믹 식초와 올리브 오일을 섞어 만든 마리네이드 소스는 돼지고기와 히 특잘 어울린다. 또한 무화과를 끓인 뒤, 잼으로 만들어 토스트에 곁들이는 것도 좋다. 네 번째로, 무화과는 말려서 먹어도 좋다.  건무화과는 신선한 무화과보다 단맛이 농축돼 있으며, 고소한 맛이 더해져 색다른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건무화과는 건강에 좋은 섬유질과 비타민이 풍부해 영양 간식으로도 제격이다. 끝으로 무화과는 저장 기간이 길지 않으므로 신선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능하다면 구매 후 빨리 섭취하는 것이 좋다. 냉장고에 보관할 때는 종이 타월로 감싸 수분을 조절하면 더 오랫동안 신선함을 유지할 수 있다. 무화과 잼 자료 사진. / New Africa-shutterstock.com     =========================   무화과는 무엇으로 먹어도 맛나죠 . 예전에는 시댁에서 많이 올려주셨는데....   이젠.. 그립니다.   그냥먹어도 좋고, 잼도 좋고,   단점은 빨리 먹어야한다는거죠.   생으로 먹는것이 더 부드럽고 좋아요   저도 2년정도 무화가 키웠는데, 겨울살이는 힘들어서 포기 ㅋ   요즘 제철이죠 .. 제철에 나온것  영양가득이니, 챙겨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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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0년 전부터 내려져 온 보물 '무화과' 맛있게 먹는법

혈기챌 10기 5일차

8/23 (금) 아침식사 1시간 경과후 측정했는데 혈당수치가 좀 높아요 아침메뉴/사과. 토스트  운동보다 식단관리가 정말 힘든것 같아요 모두들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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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콩님

혈기챌 10기 5일차

아침에 운동 전후 먹을거 미리 준비

그것은 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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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아침에 운동 전후 먹을거 미리 준비

혈당일기 10기 4일차

8/22 간식먹은후 찍었어요 점심을 안먹어서 저녁 먹기전 간식으로 아메리카노와 토스트를 먹었어요 옛날에 먹던 추억의 토스트맛 양배추,계란,당근,치즈등 맛있는것만 다 들어가 있어서 좋았어요 또 먹고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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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z

혈당일기 10기 4일차

혈기챌 10기 4일차

8/22  목요일 늦은 아칭식사후 측정 했어요 정상범위입니다  아침메뉴/ 프렌치토스트. 야채쥬스 요즘은 혈당 유지가 잘되고 있어 기분도 좋고 활기가 넘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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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돌고래

혈기챌 10기 4일차

목요일 아침 도시락 가게에서

오늘은 그대로 유지랍니다. 사실 몇백 그람이라도 안 찌고 유지한게 다행이긴 했거든요. 어제 갑자기 1kg이나 빠진거나 오늘 유지는 선전했다고 생각하고 오늘도 열심히 식단조절 해야죠~ 아침루틴하고 밥먹으려고 수박 깍뚝썰기하고 아삭이고추도 좀 썰어놨어요. 그리고 밥 챙기려하는데 12시부터는 비가 온다고 해서 일찍 나간 게 더 좋을 것 같더라고요. 밥 먹으면 아무래도 집에서 한 1~2시간 걸리니 도시락을 쌌답니다. 라떼랑 7시 반쯤 나와서 성균관대 앞에 공원에서 서서히 걷다가 대학로에 있는 우리가게로 갔습니다. 거기서 아침 먹을 생각을 했거든요. 그래서 어머니는 벌써 새벽 꽃시장 갔다 오고 아침을 드셔서 안 드신다고 하셨어요 저는 야채와 과일 챙겨온 거를 한 접시에 담았어요. 배추 쏭쏭 썰은거 깔고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 담고 복숭아 자두 수박 놓고 찰옥수수 뿌려진 차지키소스 과일위에 얹고 견과류 시리얼 뿌렸어요  그래서 챙겨온 미주라토스트 3개 중에 2개는 내 몫으로 빼놓고 1개는 엄마한테 새로운 거라 드셔보시라고 드렸어요. 엄마는 내가 준 과자 같은 미주라토스트가 맛있다면서 1개 더 드신다는 거예요? 물론 나는 얼른 드시라고 했죠. 제가 건강식으로 산 것 중에 처음부터 맛있다고 그런 건 이게 처음이거든요. 그리고 원래 좋아하시는 복숭아랑 수박은 한개씩만 더 드셨어요. 원래 샐러드도 둘이 같이 먹어으려고 풍성히 싼 거라 샐러드랑 토스트 하나 먹어도 양은 작지 않았지만 탄수화물 조금 들어가서 그런가 조금 허전함이 남긴 하네요😅 캐시닥에 오늘의 건강목표 챌린지가 시작됐더라고요. 저는 영양제를 챙기기를 목표 삼았답니다~ 마음 챙김할 때 우리 라떼입니다. 또 어머니 돌침대에서 시원하게 선풍기 바람 앞에서 잘 자고 있었더라고요. 막 산책 나왔을 때 라떼에요. 오늘은 잘 움직였고요. 어제 비가 와서 조금씩밖에 산책 못 했서 그런지 볼일 보는데 힘을 많이 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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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 도시락 가게에서

오후산책후 물

아침을 정말 배부르게 잘먹고 집에서 쉬면서도 못 참고 견과류를 먹었는데 그러고 나니 점심 먹기도 애매했고 또 집에서 계속 쉬니까 먹기가 좀 미안한 느낌. 오늘 점심은 건너뛰고 저녁에 물이네요. 많이 안 먹긴 했는데 내일 안찔진 잘 모르겠네요. 오늘 점심에 샐러드랑 미주라토스트를 먹을 생각이었는데 내일로 넘겼네요😅 계속 비가 와서 라떼 비옷 입혀서 나갔더니 볼일만 보고 얼른 들어왔답니다.  들어와서 잠시 쉬었다가 혼자 나가서 중부시장 가서 검은콩도 사 오고 우리 꽃가게 가서 보험도 하나 들고 가게일도 조금 하고 겨우 만보 맞춰서 들어왔답니다. 그러면서 계단 오르기 사진도 한 장 찍고요. 아까 한 20분 정도밖에 안 해서 오후에도 잠깐 라떼랑 나가봤는데 혼자 다닐 때 비가 거의 안 왔는데 라떼랑 나가니까 비가 약하게 오더라고 비 오니까 라떼는 안 움직일려고 그래서 이번에도 20분 하고 들어왔네요.  오늘은 11,000보로 마무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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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오후산책후 물

8월 21일 혈당일기 10기 3일차

8월 21일 수요일 아침:햄치즈토스트. 우유 점심:열무김치.삼치조림.호박나물.오이냉국 점심식사후 혈당 측정 햇습니다 매일 꾸준하게 걷기 운동 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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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할아버지

8월 21일 혈당일기 10기 3일차

10기 3일차인증

아침공복혈당 아침식사는 양배추샐러드 .토스트반쪽.우유. 사과반개. 비가 와서 어제저녁은 걷기운동을 쉬었다. 비가 많이 안 오니까 아침식사후 걷기운동을 한시간 하고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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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잎

10기 3일차인증

수요일 아침 푸짐하게 먹고 쉬고

1.1kg이 빠졌어요. 한 번에 많이 빠졌네요. 어제 저녁 물만 먹고 오늘 아침 화장실도 다녀오고 그런가 싶기도 하는데 어제 더위먹고 안 좋았던 게 약간 나타난 게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몸이 아파서 빠진 건 사실 다시 돌아오거든요. 내일 너무 많이 안 쪘으면 좋겠네요😅 아침부터 배도 많이 고팠지만 샐러드 준비할 게 많아서  아침에 이것저것 준비하는 시간이 많이 걸렸답니다. 특히 그릭요거트를 좀 빨리 써야 되서 차지키소스 만든다고 시간을 제법 썼어요.  오늘은 3일 전부터 벼렸던 쇠고기샐러드했어요. 동생 먹으라고 꽃등심과 차돌박이를 샀는데 그중에 등심 한조각과 차돌 5개정도 구워서 식혔어요. 아침믹스 깔고 배추 얇게 잘라서 놓고 당근과 아삭이고추 넣고 과일은 사과 자두 복숭아 파인애플 조금, 포도 담고 고기  올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더하고 오리엔탈드레싱 뿌렸서 마무리 했답니다. 차지키 소스는 수박하고 먹을려고 한 건데 수박을 새로 깍둑썰기 해야 했지만 시간이 없어서 못하고 차지키소스만 옆에 담아놨대요. 과일 먹을 때 찍어 먹으려고요.  어머니는 오늘도 샐러드가 별로 안 땡기신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3분의 1만 드시고 고기는 드시지도 않았아요. 샐러드 밥이랑 같이 먹을라고 조금 남겨놓았어요 저는 현미곤약밥 데웠고 어머니는 미니압력솥으로 밥하고  닭볶음탕, 가지구이, 꽈리고추찜, 햄넣은 감자볶음도 해주셨어요. 화려한 아침상으로 아침에 포식했니다. 입맛없는 동생만 빼고요😆 곤약밥이라 그런가 샐러드에 비비서 먹으니 맛있더라고요. 그냥 밥으로 먹을 때 조금 덜 맛있거든요. 아침에 차지키소스는 오이 2개와 그릭요거트 210g으로 만들었답니다. 10분 절은 오이 꽉 자서 양념했어요. 채소짜는 기구를 사서 배송 기다리고 있는데 그릭요거트 빨리 써야 돼서 오늘은 손으로 했네요. 다음부턴 편하게 만들겠죠? 이번엔 또 양이 좀 많아서 오늘 먹을 거 말고도 그릇에 담아놨죠. 이런게 있으면 샐러드 먹을 때도 편하고 빵 먹을 때도 좋아요. 미주라 토스트랑도 먹어볼까 하는데 미주라토스트를 처음 먹어봐서 어울릴까요?😁 이렇게 아침 푸짐하게 먹고 아침부터 비오니까 산책도 안 나가고 집에서 쉬고 있답니다. 우리 라떼도 라떼용 닭가슴살 엄마가 따로 삶아서 아침 푸짐히 먹었거든요.  배부르게 먹고 쇼파에 앉아서 둘 다 쉬네요. 오늘은 이렇게 게으름을 피우면 어떨까요? 몇달동안  너~~~무 달렸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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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푸짐하게 먹고 쉬고

8월20일 혈당일기 10기 1일차

날짜: 2024. 08.20 혈당 측정 시간 : 12:57 내용 : 기상 5분(공복) 토스트 아채밥,호박.양배추.견과류.고등어.초코파이.델로스 방심했더니 훅 들어오네 5기 106(식후) 86(공) 86(공) 88(공) 96(공) 90(공) 76(공) 6기 101(식후) 100(공) 168(식후1h30) 112(식후 2h만보) 110(식후 1h30) 102(공.기상 5분) 117(식후2h) 7기 101(공) 103(공) 98(공.기상1시간후) 98(공.기상4분) 98(공.기상5분) 105(공.기상5분) 97(공.기상5분) 8기 99(공.기상5분) 105(공.기상5분) 100 (공.기상5분) 97 (공.기상5분) 101 (공.기상5분) 98 (공.기상5분) 94 (공.기상5분) 9기 109(공.기상5분) 103(공.기상5분) 105(공.기상5분) 106(공.기상5분) 111(공.기상60분) 103(공.기상5분) 101 (공.기상60분) 10기 118(공.기상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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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8월20일 혈당일기 10기 1일차

8/20 혈당일기 챌린지10기 2일차 인증

날짜 : 2024년 8월 20일 혈당측정시간 : 점심 식사 후 혈당 기록 내용 :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아침으로 김치국과 계란말이를 먹었습니다. 점심은 토스트와 커피을 먹었습니다. 저녁은 식구들과 함께 치맥을 먹을 예정입니다. 무더위에 물을 많이 마실려고 노력 중입니다. 혈당은 어제보다 상승해서 관리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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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DDAM

8/20 혈당일기 챌린지10기 2일차 인증

혈당 기록 챌린지 10기 인증 1일 

 식사후 2시간 후 혈당 측정  -식사후 혈당관리를 위한 노력: 식사후 걷기 완료 오늘의 식사메뉴 1. 통곡물 토스트 1장 스크램블에그, 사과 반쪽 혈당 기록 챌린지 10기 인증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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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개갱

혈당 기록 챌린지 10기 인증 1일 

10기 2일차인증

아침공복혈당 아침식사는 양배추샐러드  에그토스트 우유. 덥기 전에 빨리 아침식사를 하고 운동을 해야지  요즘은 아침시간을 잘 활용해서 운동믈 해야지 더워서 힘들다.식단조절도 잘 안되고 대충 떼우고 있는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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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잎

10기 2일차인증

혈당일기 10기 1일차

8/19  월 아침/시리얼  점심/토스트 저녁/현미밥.된장찌개.호박볶음.멸치 저녁식후 측정기록 양호함 매일 무리하지않게 운동하면서 관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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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맨

혈당일기 10기 1일차

8/19 혈당일기 챌린지10기 1일차 인증

날짜 : 2024년 8월 19일 혈당측정시간 : 점심 식사 전 혈당 기록 내용 : 점심 식사 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아침으로 토스트와 시리얼을 먹었습니다. 점심은 중식 짬뽕과 탕수육을 먹을예정입니다. 저녁은 간단하게 가정식을 먹을 예정입니다. 무더위 수분을 충분히 섭취할 예정입니다. 혈당은 안정적으로 관리가 잘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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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9 혈당일기 챌린지10기 1일차 인증

밤야식- 토스트!

먹었습니다 ! 밤 10시 30분쯤 출출해서, 채썬양배추 슬라이스햄 치즈로 만들어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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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나무

밤야식- 토스트!

토요일 아침2차(모자이크안국에서 빵)

모자이크 안국은 9시에 오픈하는데 8시 반쯤 도착했답니다. 어머니는 여기까지 오니 더 이상 움직이기 싫다고 라떼랑  밖에 의자에 앉아 계시고 저는 좀 더 걸을라고 북촌을 조금 더 걸어 다녔어요. 거의 9시 딱 맞춰 들어갔고 저희가 첫 손님이었답니다. 아직 빵이 안 나와서 우선 레몬 케이크랑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시켰어요 모자이크의 레몬케잌은 볼 때는 케이크인가 싶지만 맛을 보면 덜 달고 맛있어요😁 아직 레몬 케이크 먹기 전에 빵이 벌써 나오기 시작하네요.  플레인 소금빵이랑 크렘뷔릴레 프렌치토스트(비주얼 보고 엄마가 골랐는데 달고 버터가 많을 거 같네요😅) 그리고 치즈 치아바타를 골랐고요. 이거는 살짝 구워서 썰어서 나오네요. 치아바타는 겉에 치즈가 고소하고 안쪽에 또 살짝 치즈가 있어서 담백한 맛인데 어머니는 1쪽 드셔보시고 껍질만 조금 더 드시고 말았답니다. 어머니 입맛엔 별로였나봐요. 저는 치아바타가 아주 맛있었답니다. 그래서 남겨 가져갈려고 했으나 결국 제가 다 먹어버렸답니다. 들어가서 실내 안쪽으로 자리를 잡았어요. 약간 꺾인 곳이기는 때문에 에어컨 바람이 좀 천천히 들어오는데 막 오픈해서 아직 덜 시원했거든요. 그랬더니 선풍기도 가져다 주시네요. 레몬 케익은 저렇게 3등분해서 가운데 하나만 먹었답니다. 꽁다리쪽 2개는 어머니가 드셨어요. 우리 앉는 창문으로 보면 저렇게 밖의 자리도 있거든요.  야외라 조금 덥지만 선풍기가 있고요. 한옥카페라 아기자기한 느낌입니다. 소금빵도 3등분 하고 나는 가운데 것만 먹었답니다. 엄마가 가장자리 드시구요.  크렘뷔릴레 프렌치토스트는 달달한 커스터크림이 발라져 구워진 바게트라 빵쪽은 바삭하고 크림 발라진쪽은 달콤하고 부드러웠어요. 어머니가 원하는 맛이 아니라서 조금만 드시고 나머진 제가 다 먹었는데 맛은 있었는데 열량도 많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도 그냥 오늘은 먹었답니다 우리 라떼는 소금빵은 좀 먹더라고요. 나머지는 맛이 없었는지 그닥이고. 프렌치토스트는 마늘이 살짝 있는 것 같아서  많이 못 줬네요. 라떼는 아까 밥 먹고 간식도 조금 먹고 쉬고 있었네요. 빵 남기면 포장해오려고 했지만 결국 빵 다 먹고 커피도 다 마시고 화장실도 갔다 오고 9시 50분쯤 나왔답니다. 벌써 밖은 해가 쨍쨍이었구요. 나오면서 엄마는 처음갔던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소금빵이 더 맛있다고 하시네요. 저랑 빵집 다니기전까지는 소금빵에 관심이 별로 없었지만 갈수록 소금빵 마나아가 되는 것 같아요😅😁 집에는 10시 반쯤 들어왔구요. 오전 산책으로 12000보는 걸었네요. 다녀와서 아침에 못한 플랭크도 했답니다. 이제 조금 있다가 준비해서 우리 플라워 카페 오후근무하러 가야 되거든요😅 더 쉬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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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2차(모자이크안국에서 빵)

토스트 다 만들고 냠냠

만들기 간단해서 자주 해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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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토스트 다 만들고 냠냠

비상용 토스트 4개 만듬.

미리 4개 만들어 놓고 시간되면 하나씩 집어 먹음 체력 유지 할때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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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비상용 토스트 4개 만듬.

날은 덥고, 목은 아프고…뭘 먹어야 좋을까?

날은 덥고, 목은 아프고…뭘 먹어야 좋을까?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자고 일어났더니 목이 부은 듯한 느낌과 통증이 느껴진다. 바이러스나 세균 등에 감염돼 통증을 유발하는 인두와 후두에 생기는 염증, 인후염이 그 원인이다. 인후염은 감기, 독감, 코로나19 등 바이러스 감염이나 급격한 기온 변화, 과로 등으로 인해 생길 수 있다. 보통은 가을이나 겨울에 자주 발생하는데 한여름, 그것도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시기에 인후염이라니? 이는 최근 코로나19가 유행하고 있고, 에어컨 등 냉각장치 때문에 실내외 온도차가 커져 목감기 등에 걸리는 사람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인후염이 발생하면 목에 이물감과 건조감, 가벼운 기침 등이 생기고 통증이 심하면 음식을 삼키기 어려울 뿐 아니라 두통, 고열, 식욕 부진 등의 증상이 발생한다. 인후염으로 목이 아파 불편할 때, 증상을 완화할 수 있는 좋은 음식에는 어떤 있을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삼키기 쉬운 부드러운 음식이나 자극을 완화하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할 수 있는 음식 등 인후염 완화에 좋은 식품을 알아봤다. 반대로 자극으로 염증을 악화할 수 있는 음식은 피하는 게 좋다. 달걀, 으깬 감자, 오트밀= 미국 국립감염병재단(NFI) 소속 전문가는 “오트밀 죽 같은 따뜻하고 부드러운 음식이 목통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부드러운 음식은 목 넘김이 자연스럽고 자극이 적기 때문이다. 특히 오트밀이 가진 영양소가 질환을 이기는데 힘을 보탤 수 있다는 설명이다. 오트밀, 즉 귀리에는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당뇨를 막는 베타글루칸이 풍부하고 소화기 건강을 증진하고 면역력 강화, 신체 활기를 더하는 비타민B군과 망간, 철, 마그네슘, 아연 등 각종 미네랄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달걀을 스크램블, 프라이, 반숙 등으로 삼키기 쉽게 조리해 먹는 것도 권할 만하다. 달걀은 단백질이 풍부하고 루테인, 제아잔틴, 비타민D, 셀레늄, 비타민A 등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어 면역력을 높이고 신체 힘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감자를 으깨 우유나 그릭 요거트를 살짝 섞어 부드럽게 만들어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감자에는 면역 체계를 지원하고 염증을 줄이는 항산화제, 비타민C와 심장과 근육 기능 유지에 도움이 되는 칼륨도 함유하고 있다. 또, 감자의 70% 이상이 수분으로 목을 촉촉하게 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따뜻한 국물이나 스프, 따뜻한 차= 목이 아프면 따뜻한 음료나 음식을 먹으면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따뜻한 국물요리나 수프를 먹을 때 생기는 수증기는 막힌 코와 목을 뚫어주고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 점액을 묽게 할 뿐 아니라 탈수를 예방한다. 감기 또는 독감과 유사한 증상을 보이는 30명 참가자를 대상으로 따뜻한 음료와 상온 음료를 주고 효과를 비교한 결과 따뜻한 음료는 콧물, 기침, 재채기, 인후통, 피로감, 오한 등 증상을 즉각적이고 지속적으로 개선했지만 상온 음료는 수분 보충으로 콧물, 기침, 재채기 증상만 완화되는 효과가 있었다는 소규모 연구 결과도 있다. 특히 따뜻한 차를 마시는 게 도움이 된다. 수증기와 수분 보충으로 코 막힘을 완화할 뿐 아니라 녹차나 생강차 등 항염증 성분이 풍부한 종류를 찾아 마시면 통증 완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아플 때는 따뜻한 음료를 마셔야 회복에 도움이 된다.   레몬 워터나 꿀물, 꿀차= 수분 섭취와 함께 바이러스와 싸울 힘을 더하고 싶다면 비타민C가 풍부한 레몬 워터를 마시는 것이 효과적이다. 비타민C로 항염증 효과, 면역체계 향상 효과를 누릴 수 있을 뿐 아니라 맛있게 수분 섭취를 할 수 있다. 꿀을 넣은 따뜻한 꿀물이나 꿀차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미국 메이요 클리닉 전문가에 따르면 꿀은 오래 전부터 기침 억제제로 사용된 좋은 음식으로 목에 막을 형성해 자극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꿀이 다양한 방식으로 항염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단, 꿀은 독소가 있을 수 있으므로 너무 어린 아이에게는 먹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아이스크림이나 스무디= 인후염 통증을 완화하는 데는 오히려 시원한 음식이나 음료가 도움이 되기도 한다. 아이스크림 등을 먹으면 수분까지 섭취할 수 있어 탈수를 예방하고 목 안쪽 점막이 너무 건조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과일 스무디를 먹거나 요구르트, 우유 등을 먹는 것도 괜찮다. 하지만 유제품은 때에 따라 오히려 점액 분비를 증가시켜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니 섭취 시 주의가 필요하다.   과자나 매운 음식, 탄산음료는 안 돼   당연히 목에 심한 자극을 줄 수 있는 음식은 피하는 게 좋다. 딱딱하고 바삭한 토스트나 크래커 같은 과자, 생채소, 튀긴 음식 등은 먹지 않는 게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마라탕이나 떡볶이 등 너무 맵고 짜 자극을 줄 수 있는 음식도 좋지 않다. 카페인 함유 음료나 알코올은 이뇨 작용을 해 탈수를 유발할 수 있어 피해야 하며 산도와 탄산이 자극을 줄 수 있는 탄산음료도 마시지 않는 게 좋다. 가벼운 인후염은 이렇게 음식이나 환경에 신경 쓰고 잘 쉬면 금방 낫지만 목통증이 패혈성 인후염 등 심각한 질환 때문인 경우도 있으므로 이상 증상을 보이면 바로 병원을 찾아야 한다.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호흡 곤란, 피가 섞인 침이나 가래, 과도한 침 흘림(어린이의 경우), 탈수 , 관절 부종 및 통증, 발진 등 중증 질환 징후가 나타나면 바로 의사의 진찰을 받을 것을 권하고 있다. ======================= 더운날의연속 에어컨 바람때문에 목도 칼칼하고 그러죠 따듯한 차로 목좀 축여주면 좋죠  과자나 매운음식등 목을 자극하는 것은  안좋다고하네요 ~~ 오전에 시원한 아아로 한잔 했는데, 오후에는 따뜻하게는 못해도 , 미지근하게 캐모마일 한잔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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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날은 덥고, 목은 아프고…뭘 먹어야 좋을까?

아침은 간단히 먹고 싶은걸로.

아들들 아침입니다. 고딩막내는 빵을 .출근하는 큰아이는 밥이랑 동생이 남긴 빵까지. 저는 바나나 허나 먹었어요^^ 프렌치토스트 사진만 찍고 저장을 안했나봐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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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맘

아침은 간단히 먹고 싶은걸로.

간식같은 점심 ㅎㅎ

간식같은 아점 ㅎㅎ  토마토주스에 쨈바른 토스트  다음에는 햄도 굽고 계란도 반숙래서 얻어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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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12

간식같은 점심 ㅎㅎ

늦은 저녁식사- 토스트 + 찰 옥수수!

먹었습니다!  저녁식사 대신 이것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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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나무

늦은 저녁식사- 토스트 + 찰 옥수수!

토스트부터 먹어요^^

자고 일어났더니 신랑이 식빵 구웠더라구요💕 스윗한 랑님^^ 일단 저는 바싹익은걸 좋아해서 ㅎ 맨식빵만 먹었답니다 ㅎㅎ  애들은 피자빵이랑 크림빵 먹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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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토스트부터 먹어요^^

저녁 화끈하게 간다.

토스트(땅버.베이컨.치즈)x4 올양견 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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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저녁 화끈하게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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