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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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밀식빵 먹어요 🍞
통밀식빵이에요 호두와 해바라기씨가 박혀 있어서 더 맛있네요 토스트기에 구워서 먹었어요 땅콩버터나 아몬드버터에 찍어먹으면 더 맛있네요~
더달달
아침
계란옷 입혀 토스트하고 사과 방토 삶은 계란으로 간단하게 챙겼어요
예지영준맘
[단백질 쉐이크] 저당,무지방 테이크핏 맥스 호박고구마맛 후기
다이어트 할 때,러닝이나 운동 후 단백질 섭취는 필수겠죠! 저는 올 여름처럼 더운 날씨에 하루 이만보를 넘게 걷는 강행군의 울릉도 여행에서 만난 편의점에서 여러 단백질 음로 중에서 제 눈길을 끈것이 바로 테이크핏 제품이었네요. 테이크핏 맥스는 고소한맛,초코맛,바나나맛,호박고구마맛으로 4종류가 있어서 골고루 다 마셔 보았는데, 제 입맛에는 테이크핏 맥스 호박고구마맛 맛있는 단백질 음료였네요. GS,CU 편의점 단백질 쉐이크 완전 단백질 무지방 ㆍ저당 설계 테이크핏 맥스 호박고구마맛 ✅️ ㆍ구매처 : GS 편의점 ㆍ판매가격 : 개당 2,900원 2+1행사로 3개 5,800원 할 때 구입해 놓음 쿠팡에서 가장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ㆍ판매처 : 공식몰, 쿠팡, 마트, GS ㆍCU 편의점 ✅️ 테이크핏 맥스 3종류의 맛 🟠호불호가 갈리지 않는 고소한맛은 곡물 음료 같은 담백한 풍미가 느껴져 좋았어요. 토스트나 견과류와 함께 곁들여 먹으면 간식으로도 좋네요. 🟡 바나나맛은 달콤한 디저트 느낌이라 운동 후 당이 당길 때 가볍게 마시면 포만감과 만 족감을 함께 채울 수 있습니다. 🟤 초코맛은 일반 단백질 음료에서 느껴지는 텁텁함이 적어 목 넘김도 편하고 운동 직후에 마셔도 달달함이 과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 테이크핏 맥스 호박고구마맛 영양 정보 총내용량 250 mlㅡ열량 : 105 kcal 나트륨 : 210 mg 11% 탄수화물 : 1g 0% 당류 : 0.7 g 1% 지방 : 0.5 g 1% 트랜스지방 : 0 g 0% 포화지방 : 0 g 0% 단백질 : 24 g 44 % *운동 후 섭취하는 저당 단백질 음료로 *지방과 당류는 거의 없고, *단백질이 24g으로 삶은 계란으로 약 4.1개 ✅️ 테이크핏 맥스 호박고구마맛 컵에 따라 마시자마자 호박고구마 향이 솔~솔 달콤한 향이 나네요...! 담백한 단맛이 아침 샐러드와 조합으로도 좋네요. 호박고구마맛이라고 해서 약간은 호박고구마의 색을 상상했는데 일반 단백질 음료 색깔로 담백하고 고소한 단맛이 나는 호박고구마맛이네요. 은은한 단맛에 고구마라떼를 먹는듯한 느낌으로 아침에 마시기 좋고 포만감이 오래 지속돼 다이어트용으로도 딱이네요! ✅️ 추천이유 제품 품질이 뛰어나기로 유명한 남양유업이 만든 추운 겨울 날씨에 국민 간식 호박고구마의 풍부한 맛을 한껏 누릴 수 있는 단백질 음료로 운동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네요. ▶️ 내 몸에 핏한 100%완전단백질 24g 소화 흡수 속도를 고려한 동ㆍ식물성 균형 단백질 타사 단백질 음료와 비교해 보면 가격은 비슷한데 단백질 함량이 훨씬 높네요! 테이크핏 맥스는 동물성 단백질,농축우유단백분말,식물성 단백질을 모두 가지고 있어 체내 필수 아미노산을 꾸준히 공급할 수 있습니다. ⏩️ 9가지 필수 아미노산 함유 단백질 합성에 가장 중요한 EAA 9000mg, BCAA 4300mg ●필수 아미노산 중 근육 조직에서 대사가 활발한 로이신,발린,이소로이신과 ●체내 합성이 불가하거나 합성이 되더라도 그 양이 매우 적어 외부로부터 섭취해야 할 필요한 아미노산을 모두 함유하고 있습니다. ⏭️ 테이크핏 맥스는 저당ㆍ무지방 ●호박고구마맛은 105kcal로 국산 호박고구마 농축액으로 ●당1g 미만, 무지방0.5mg 미만으로 부담없이 단백질을 마실 수 있습니다. ⏯️ 보관하고 갖고 다니기 편리한 멸균팩 ●햇빛,세균,공기를 차단해 안전하게 실온 보관이 가능합니다. ●뚜껑이 달려있어 원하는 만큼 음용이 가능합니다. ●냉장 보관이 가능하며 시원하게 마시면 훨씬 맛있네요. ●멸균팩에 개별 포장으로 외출할 때 들고 다니기도 편하고 보관도 용이해요. ⏯️ 테이크핏 맥스는 호불호 없는 고소한맛,초코맛,바나나맛, 호박고구마맛 4가지로 다양해서 매일 질리지 않고 다른 맛으로 챙겨 먹을 수 있어요! ✅️ 테이크핏이 필요한 순간 *가벼운 운동,근력 운동 전후 단백질 보충할 때 *간단한 조깅 후 단백질 보충할 때 *바쁜 아침 동ㆍ식물성 균형 단백질 보충이 필요할 때 ✅️ 테이크핏 맥스는 맛과 성분,휴대성의 균형이 좋아 아침과 저녁 운동 사이에서도 부담없이 마실 수 있을뿐 아니라, 먹고 난 뒤 입안에 텁텁함이 남지 않고 깔끔하게 마무리 돼서 운동 전후 식사 대용으로,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어 다이어트용으로도 손색이 없어 간편하고, 맛있게 단백질을 채울 수 있어 테이크핏 맥스 단백질 쉐이크 음료를 추천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이들 아침밥과 저녁 밥
월요일 아침에 가장 힘든 거 같아요 아이들이 너무 일어나기 힘들어 하는 거 있죠ㅠㅠ 첫째는 토스트랑 어묵국 준비 해 주고 둘째는 밥 먹는다고 해서 미역국이랑 어묵볶음 소세지랑 같이 줬어요. 어제 첫째 생일이라서 다행히 국을 미리 끓여놔서 한결 수월 했어요. 저녁에는 오징어 숙회랑 숙주나물 순살치킨 이렇게 차려 줬어요 딸기가 좋길래 한 팩 샀는데 윗줄은 싱싱 했는데 아래 깔린 건 많이 물렀더라구요~ㅜㅜ 다음에 고를땐 꼼꼼히 골라야 될 거 같애요.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고
seabuck
바질토스트
아침으로 식빵에 바질 페스토랑 하바타 치즈 올려서 에프에 구웠어요
로블ㅎ
금요일 아침(토요일 작성)
금요일은 다른 일은 없어서 천천히 일어나고 7시 15분쯤 스트레칭 했어요 몸무게 재보니 700g이 빠졌답니다. 어제 3끼는 조금 조심했고 특히 견과류 간식을 저녁 때 안 먹으려고 엄청 노력했거든요. 그렇다고 700g 빠질 정도는 아닌데 살짝 뭐가 더해진 것 같기도 하고😆 하여튼 기분 좋게 시작했어요. 이날 목표는 이게 유지였지만 사실 잘 안 됐죠. 벌써 배가 많이 고팠답니다 올리브 오일(+애사비) 마시고 15분 기다리는 동안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나는 샐러드 만드는데 훨씬 더 걸리니까 그래도 되겠더라고요. 그 대신 알람 해놔서 15분은 뭘 집어 먹는 거는 금지를 시켰네요. 난 의지가 좀 약하고 잘 까먹는 편이라. 어떤 금지를 해야겠다라고 하고 시간까지 맞춰놔야지 그나마 할 수 있답니다. 아침은 삶은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삶은 계란이 하나밖에 없어서 그것만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콜라비 사과 채써서 넣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 샤인머스켓 귤1개 삶은 계란 1개 잘라서 놔두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토핑으로 시리얼과 견과류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한쪽에는 귤, 한쪽에는 샤인머스켓 올렸네요. 색깔이 선명해서 이뻐 볼 것 같았는데 너무 이뻤어요 천천히 샐러드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미주라 토스트 먹었어요. 감기약도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바로 챙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빵 태운 냄새로 시작한 하루
아침에 일어나서 토스트를 굽다가 빵을 조금 태워버렸어요 버터 바르다 말고 순간 또 깜빡한게 게 문제였죠 그래도 긁어내고 먹으니까 그럭저럭 먹을만 하더라구요. 빵 태운 냄새로 시작한 오늘 하루 ㅋ
2민트홀릭
맛있는 다이어트 당근라페 레시피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즐겨먹는 당근라페 ! 당근 한 개를 채 썰어서 준비하고 홀그레인머스타드 소스, 식초, 올리브오일, 레몬즙 넣고 잘 섞어준 후 소금후추로 간 맞춰주면 완성- 식빵 위에 당근라페, 아보카도 올려먹으면 간단하고 맛있는 오픈토스트처럼 즐길 수 있구요 전 평소에 밥반찬으로도 즐겨먹어요 ㅎㅎ 상콤하면서 고급스러운 맛,, 피클 대신 먹기에도 좋답니다!
정채린
리나스샐러드 미니 프렌치 토스트 & 과일
이건 식사 전에 입맛을 돋우거나 메인 메뉴와 함께 곁들여 먹기 좋은 리나스샐러드의 에피타이저입니다. 작은 유리잔에 반으로 썰린 방울토마토와 그린 올리브가 가득 담겨 있어요. 색깔 조합만 봐도 신선함이 느껴집니다. 위에 굵게 갈린 통후추가 듬뿍 뿌려져 있어 향긋함이 코끝을 찌릅니다. 아마도 좋은 품질의 올리브 오일과 발사믹 글레이즈로 마리네이드 되어 있을 거예요. 리나스샐러드는 메인 메뉴뿐만 아니라 이런 작은 사이드 메뉴에도 정성을 쏟는다는 게 느껴져요. 토마토의 상큼함과 올리브의 짭조름함이 어우러져 입맛을 개운하게 해줍니다. 포케나 샌드위치 중간에 한 입씩 먹어주면 입가심이 되어 식사를 더 깔끔하게 즐길 수 있어요. 리나스샐러드는 언제나 신선함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브랜드라는 믿음을 줍니다. 이 에피타이저는 리나스샐러드의 섬세함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시입니다.
가다나라
메가커피 겨울 신메뉴 5종 출시
메가커피 겨울 신메뉴 중에서 계란물 치즈 토스트와 라면땅 맛있어 보이네요
감사하며살자
당근라페 샌드위치
☆당근라페 샌드위치 만들기☆ 1,통밀식빵을 토스트기에 구워줍니다. 구운빵 한쪽면에 치즈한장 올려주세요. 2, 그위에 당근라페 듬뿍 올려주세요. 3, 삶은계란을 슬라이스 해서 올려주세요. 4,다른 빵 한면에 페스토를 발라주고 계란올린 빵에 덮어 주세요. 5, 완성된 샌드위치를 랩핑해 주시고 반을 잘라주시면 끝! ♡간단하게 완벽한 단탄지 아침 식사로 커피와 함께 맛있게 드세요!
지수
당근라페오픈샌드위치
집에 왕창 있는 당근으로 무얼 만들까하다 당근라페를 만들어봤어요 👉채칼을 이용해서 당근채를 만들어줍니다 👉소금을 적당량 넣어 30분간 절여줍니다 전 소금을 많이 넣은듯하여 중간에 작은당근 2개를 더 추가해서 넣었어요 30분간 절여지면 당근에서 물이 나와요 그 물은 버려주고요 👉절여진 당근에 올리브유5 홀그레인머스타드 3 알룰로스3 레몬즙3 후추약간 넣어 버무려 줍니다 양념의 양은 당근양을 보고 가감하시면 됩니다 👉토스트기에 구운 호밀식빵에 플레인 크림 치즈를 바른후 만든 당근라페를 올려주면 건강한 당근라페 오픈샌드위치가 완성됩니다 👉만들기가 어렵지 않으니 만들어 드셔보네요 아주 건강해지는 기분입니다
지니5587102
야채가득 토스트
노릇하게 구운 식빵에 야채 가득 계란 부침과 슬라이스 햄 치즈를 넣어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쩡♡
점심은 빵
점심 간단하게 먹었어요 식빵 토스트로 굽고 요플레에 블루베리 잔뜩 넣고 올리브오일에 발사믹 뿌려서 빵과 함꺼 찍어 먹었는데 역시 너무너무 맛있네요
쉬림프
금요일 시작과 라떼 산책
5시 알람에 깨긴 했는데 명상하고 잠자는 동안 받는 포인트들를 체크해서 받고 이렇게 누워서 이것저것 체크하는 데도 시간 금방가네요😅 그새 잠깐 YouTube도 봤어요.ㅋㅋ 6시 지나서 일어나서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 재고(다행히 유지) 공복물, 페마라와 지엘틱스(유산균)까지 챙기면 시간 벌써 꽤 된답니다. 그 중간에 동생이 어젯밤에 먹은것 치우는 설거지 타임도 있긴 했어요.ㅋㅋ 그리고 아침거리 준비하고 화장하고 라떼랑 산책 나왔는데 8시 2분이었답니다. 아침에 당근 하나, 오이 하나, 사과 2개, 단감1개 정리해서 준비했거든요. 그것도 은근 시간 잡아 먹어요. 라떼아침산책까지 시키고 엄마 면회 가는 날은 집에서 아침밥을 자꾸 못 먹게 되네요. 기본 식단으로 단백질 넣은 샐러드에 잡곡밥이나 미주라 토스트(잡곡빵)로 챙기면 정말 푸짐하고 든든한 아침을 먹겠지만 만들고 그걸 먹는 시간만 해도 아무리 빨라도 1시간 반은 걸리니 아침에 라떼 산책 시키려면 시간이 없어요. 그런데 우리 라떼도 아침에 산책 다녀와야 더 좋긴 하거든요😅 아침에 산책이 나왔다고 저렇게 쳐다보는데 어떻게 안 시킬 수 있겠어요? 되도록이면 시키라고 하죠(그래서 은근 아침에 비 올 때 좋아해요😅) 그리고 어제 받은 귀연고도 얼른 발라줬답니다. 막 나와서 약간의 흥분상태일때라 별 저항을 안 하네요.ㅎㅎ 저녁에 집에서 누나가 각잡고 연고 바를라 치며는 싫다고 으르렁거리고 짖고 누나 물고 전쟁을 치룬 답니다. 나갈때 동생이 아아가 1잔 먹고 싶다고 가능하면 사와달라고 부탁하더라고요. 메가가 8시 열어서 내 캐치닥 포인트로 하나 사갔네요. 라떼 데리고 다닐때는 커피 갖고 다니는건 조금 귀찮긴 하지만 사랑하는😝 우리 동생 부탁이니 사다 줬네요ㅋㅋ 그래서 아침산책을 48분 정도 했더라구요. 2,600보 걸었네요. 그런데 이것저것 체크할것도 있고 골목에 차도 많이 있어서 챙겨간 아침으로 먹을 야채는 손도 못 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한식뷔폐
점심은 한식뷔폐 다녀왔어요 오랫만에 방문인데 여전히 맛있네요 사진에는 없지만 라면과 토스트 숭늉까지 맛나게 먹었어요
들꽃7
프렌치 토스트
우유 달걀물에 식빵 담가 고소한 버터에 구웠어요.촉촉하고 부드러워 아침으로 먹기 좋네요.
쩡♡
혈당 걱정 끝! 당뇨 예방에 좋은 저GI 식단 가이드🥗
당뇨병은 혈당이 오랫동안 높게 유지되는 질환이에요. 이를 예방하려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지 않게 하는 식습관, 즉 ‘저GI 식단(Glycemic Index, 혈당지수 식단)’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출처 Freepik 🥗 GI 지수와 저 GI 식품 GI 지수는 음식이 혈당을 얼마나 빨리 높이는지를 수치화한 것으로, 100에 가까울수록 빠르게 혈당을 올리고, 55 이하일수록 혈당을 천천히 높이는 ‘저GI 식품’입니다. 당뇨 예방을 위해서는 이 ‘저GI 식품’을 중심으로 식단을 구성하는 것이 핵심이에요. 🥦 저GI 식단의 장점 ✅ 혈당 급상승 억제 → 혈당이 급격히 오르지 않아 인슐린 과분비를 막고, 당뇨 위험을 낮춥니다. ✅ 포만감 유지 & 폭식 방지 → 흡수가 느려 포만감이 오래가므로 식사량을 자연스럽게 줄일 수 있어요. ✅ 체중 관리 & 대사 개선 → 지방 축적을 줄이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는 데도 도움을 줍니다. 🥗 저GI 식품으로 구성하는 하루 식단 예시 • 아침 통곡물 토스트 + 삶은 달걀 + 아보카도 우유 대신 무가당 두유나 저당 요거트 선택 • 점심 현미밥, 귀리밥, 보리밥 등 통곡물 밥 닭가슴살, 생선, 두부 등 단백질 중심 채소 반찬은 나물, 브로콜리, 시금치 등으로 구성 • 저녁 고구마나 렌틸콩으로 탄수화물 대체 올리브유로 구운 연어와 샐러드 나트륨은 줄이고, 식초나 레몬즙으로 간하기 • 간식 견과류 한 줌, 베리류(블루베리·라즈베리), 혹은 플레인 요거트 한 컵 정도가 좋아요. [ 📝지니어트 매거진 ] 🥦이 채소들 덕분에 당뇨 잡고 다이어트까지 성공한 비결 🚫 피해야 할 고GI 식품 흰쌀, 흰빵, 설탕, 과자, 떡, 감자튀김, 단 음료는 피해야합니다. 특히 공복에 달콤한 음료나 빵을 먹으면 혈당이 급상승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저GI 식단은 단순히 당뇨병 환자만을 위한 식단이 아닙니다. 혈당을 안정시키고, 체중을 관리하며, 장기적으로 대사 건강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식습관이에요. 오늘 한 끼부터 흰쌀 대신 현미, 과자 대신 견과류로 바꿔보세요. 작은 변화가 혈당을 안정시키고, 건강한 내일을 만들어줍니다.
geniet
프렌치 토스트에 사과 쏘옥 ~🥪🍎
남편이 고소한 버터에 구워 준 식빵에 사과와 시나몬 가루와 케찹 뿌리고 파슬리 가루 솔솔 뿌려서 아침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레시피)집에있는 재료로 원하는대로 만드는 파스타
듀럼밀 파스타 면이 일반 밀가루 면보다는 몸에 더 좋은 걸로, 다이어트에도 괜찮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집에 있는 재료들 사용해서 느끼하지 않게 건강식으로 만들어 먹어도 좋은 거 같아요 저는 오늘은 김치찌개를 활용해서 파스타를 해 먹었습니다! 우선 먼저 마늘을 칼등으로 으깨서 다져 준 다음 올리브유에 볶아줘요 원래는 양파나 다른 야채도 있으면 넣어주면 좋지만 저는 양파가 없어서 마늘만 우선 볶아준 뒤에 파스타 면을 익혀놓고 김치찌개를 넣었습니다. 그래서 김치 건더기와 파라든가 또 김치찌개 안에 있는 내용물들이 고명처럼 들어갔죠. 시판파스타소스도 한두스푼 넣었습니다 원래 김치찌개에 있는 고기가 있으면 상관없겠지만 고기가 별로 없이 국물만 남아 있는 상태였기 때문에 햄을 썰어서 고기 대신 넣어줬어요. 이것도 다이어트할 때는 닭가슴살이나 혹은 기름기가 적은 목살로 대체할 수 있을 거 같아요. 그리고 냉장고에 들어있길래 방울토마토도 반 갈라서 여러 개 넣어두었습니다 따로 냄비에 끓여서 익혀둔 파스타 면을 넣어서 같이 계속 볶아주고 국물이 어느 정도 날아갈 수 있도록 한 뒤에 먹어주면 돼요. 간은 이미 김치찌개랑 파스타 소스로 괜찮았고요 사용한 파스타 소스가 아라비아따 였기 때문에 매콤한 맛이 있어서 굉장히 잘 어울리고, 여기에 다이어트 중이 아니라면 빵 한 조각 토스트에 구워서 먹으면 진짜 잘 어울립니다 ㅎㅎ 종종 집에있는 남은 소스들을 파스타에 넣어먹는데 팔 정도는 못돼도 독특하고 제 입에 맛있고 가정식 홈파스타 느낌이 좋아요 여러분도 재료에 구애되지 않고 다양하게 드셔보세요~
에브리루다
아침은 기본식단(돼지고기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이젠 비가 안 온다기도 하고 바닥도 좀 마를 거 같아서 우선 아침 먹고 나가려고 얼른 차렸어요. 저번에 삼겹살 수육 만든것 아직 반 남아서 그거 뜨거운 물에 담가서 돼지고기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어요. 아침은 견과류와 돼지고기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입니다. 돼지고기를 삼겹살에서 기름를 제거했더니 80g 정도 되더라고요. 양이 좀 작은 거 같아서 어제 만든 두부달걀도 한 40g 정도 더 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방울토마토 4등분해서 넣어 섞고 저당발사믹드레싱 1T 뿌리고 한편에 돼지고기랑 두부계란 올려 드레싱 조금더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편에 놔두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시리얼이 좀 보통때보다 조금 많아 보이죠?😅 뿌리다보니 좀 더 먹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요거트 미주라 토스트에 발라놓고 한편에는 자두랑 아몬드 피칸, 다른 한 편에는 사과랑 해바라기씨 호박씨를 뿌려놨네요.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고 샐러드는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고기랑 야채 먹고 미주라 토스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레모너니를 양치하고 나갈 준비할 때쯤 사탕처럼 먹었네요. 그리고 나서 출근전에 라떼 산책 시킬라고 9시 16분에 나왔답니다. 원래 출근은 12시까진데 오늘은 10시 반까지 가야 되거든요. 라떼 산책이 짧아지겠네요. 오늘 오후 날씨만 좋으면 저녁 산책까지 시키면 되는데 비 좀 안왔으면 좋겠어요 라떼 산책은 40분 정도 시키고 얼른 들여와서 밥 먹이고 난 얼른 출근했답니다. 그래도 늦지 않게 출근해서 다행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산책 다녀와 배고파서 얼른 차려 먹었지만 야채도 볶으고 준비하니까 시간이 걸렸네요. 아침은 두부와 돼지고기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1개, 감자양파치아바타 한쪽입니다. 저번에 삼겹살 수육 삶은 거 98g만 덜어서 뜨거운물에 담그고 데워지면 껍질은 놔두고 기름기 제거하고 잘라서 볶은두부랑 같이 샐러드에 넣을 거랍니다. 당근과 파프리카도 올리브오일에 살짝 볶았어요. 익힌 야채를 먼저 먹은 게 좋을 것 같아서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생고구마 오이 채썬사과 섞고 한편에 익힌 야채 놓고 옆에 방울토마토 다른편에 볶은두부와 돼지고기 수육까지 듬뿍 넣고 자두 반개도 더하고 토마토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시리얼과 견과류 조금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 드레싱은 저당 오리엔탈드레싱도 뿌렸답니다. 우선 너무 배가 고파서 익힌 야채부터 얼른 먹었는데 너무 맛있더라구요. 먹다보니 빵이 아무것도 안했길래 미주랑토스트랑 치아바타에도 그릭요거트 바르고 야채랑 견과류도 살짝 올려놨어요. 사진은 나중에 찍었네요. 야채 어느정도 먹고 두부랑 고기도 밑에 있는 야채랑 같이 먹었답니다. 사실 두부는 먹어도 되는데 내가 너무 배가 고프니까 먹부림 할 거 같아서 고기까지 챙겨 먹은 거거든요. 미주라야 당연히 맛있고 치아바타까지 야채랑 너무 어울리고 감자양파치아바타라 야채 향도 나니까 너무 잘 어울렸답니다. 이거 한쪽만 먹고 두 쪽은 남겨놨어요. 나중에 샌드위치처럼 먹으려고요. 그러나 역시 그걸 다 푸짐히 먹었는데도 모질라더라고요. 견과류 더 먹었답니다. 단식 36시간 끝나고 찌더라도 한 2~300g에서 막으려고 식단은 생각해냈지만 아침부터 약간 계획 수정이 필요하네요. 배고프다고 내 몸에 난리거든요.😮💨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챙겼는데... 나한테는 효과가 없을까요? 아니면 내가 너무 먹는 걸까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지 잘 모르겠어요😅 그리고 고기가 아무래도 무리였는지 맛있거 잘 먹고는 속이 좀 안좋았답니다. (이 글도 토요일날 못 쓰고 일요일에 씁니다. 토요일날 출근해서 계속 바빴거든요. 갔다 와서는 지쳐가지고 꼼짝을 못 했고요. 토요일은 좀 여러 가지로 힘든 일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36시간 단식후 소화 잘되는 두부 샐러드(+계란찜)
다녀와서 라떼 아침 먹이고 나도 바로 아침 준비했답니다. 벌써 많이 배고팠고 36시간에서 2시간 더 초과가 됐네요. 이 보식하는데 부드러운 익힌 야채나 부드러운 단백질인 두부나 계란찜 같은 게 좋다고 해서 두부 한모를 기름없이 물기 날려서 볶고 야채도 볶아서 소화를 좋게 샐러드 만들고. 동생이 어제 남긴 계란찜도 물에 많이 담가놔서 싱겁게 해서 같이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두부은 500g짜리 큰 건데 달궈진 팬에 뿌셔놓고 달달 볶았답니다. 간도 안 했는데 소금물에 담가져 있어서 그런지 살짝 간이 있는것 같네요. 많을 거 같아서 반만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야채도 생야채보다는 익힌게 낫다고 해서 파프리카랑 당근은 올리브오일에 볶았습니다. 볶으면서 조금 남은 볶은양배추팽이버섯도 넣고 소량 남은볶은신김치까지 넣어 같이 볶아버려서 따로 간은 안해도 됐어요. 샐러드는 야채 믹스 한팩 깔고 생고구마 채썬사과와 자두반개까지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다른 한 편에 볶은 야채 담고, 생야채 위에 볶은두부와 계란찜 올렸어요.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샤인머스켓6알도 올리고 견과류와 시리얼 조금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오늘은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했답니다. 38시간이나 안 먹고 먹는 거니까 물론 너무 맛있었어요. 그래도 혹시나 탈날까 봐 우선 익힌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생야채와 과일들 먹고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볶은 두부와 계란찜을 밑에 있는 야채랑 같이 먹었답니다. 두부는 고소하고 먹기 편했고 계란찜도 부드러운 거라 소화는 정말 잘 될 것 같더라고요. 야채랑 같이 먹어서 씹는 맛도 있고 좋았어요. 샐러드가 엄청 푸짐했지만 그것만으로는 배고플 것 같아 미주라토스트 2개 내서 저번에 만들어 놓은 겨자그릭요거트 마저 바르고 견과류와 자두도 올렸답니다 얼마나 천천히 꼭꼭 씹어 먹었는지 샐러드 먹고 다 먹고 미주라 먹을 때는 1시간이나 지났네요. 천천히 먹은 게 낫겠죠? 샐러드도 풍성하고 맛있고 배부르게 먹는다고 먹었지만 덜 먹은 듯이 허전했답니다. 그래서 견과류를 더 먹을 수밖에 없었네요😅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분명히 아침을 먹은건데 미주라 토스트까지 다 먹고 견과류를 더 먹고 TV 보다가 나중에 약을 먹었네요. 빨리 먹을걸 그랬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집에서 소고기 그릭샐러드
집에 와서 라떼 발닦고 아침 먹이고 나도 단백질 드링크(아침) 먹고 나가기 전에 빨래 해놓은 거 널고 있는데 동생이 벌써 왔더라고요. 9시에 도착해서 엄마 목욕 도와줬을텐데 일찍 온게 의아해서 물어보니 목욕 끝나니까 어머니가 기분 좋게 잔다고 가라고 했다는거예요. 엄마가 기분 좋다니까 우리 둘 다 기분이 좋았답니다. 그래서 어제 갖고 온 쇠고기 업진살 먹을래 했더니 그러다고 하네요. 집밥은 타이밍도 안맞고 지가 원하는 게 없어서 잘 안 먹는데 먹는다고 해서 기분 좋게 바로 준비해줬답니다. 갖고 온 소고기가 394g인데 그중에 반정도 올리브오일에 구워서 햇반 데워서 기름장과 김치, 백김치, 생마늘, 쌈장까지 해서 차려줬네요. 밥하고 고기 다 먹었더라고요. 아무리 작은 햇반이라도 다 먹는 경우가 드문 일이라 또 기분이 좋았네요. 그리고 나서 설거지 좀 하고 내 쇠고기는 100g 재서 굽고 샐러드 만들어서 아침까지 차려서 먹으려고 보니까 11시 30분인 거 있죠. 아까 아침으로 야채랑 단백질 드링크 먹은 거 정말 다행이에요. 점심은 견과류, 소고기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1개입니다. 소고기랑 같이 먹을 와사비, 백김치, 마늘, 볶은김치도 준비했는데 마늘이랑 신김치는 많이 남겼어요. 어제 가져온 한우업진살이에요. 때깔이 구워 먹는 용으로 좋아 보이더라고요. 그런데 이것도 나중에 먹으면 맛없으니까 얼른 먹자 했네요. 동생 구워주고 나도 100g 먹으니까 80g 정도 남았답니다. 2~3일 안에 동생이 먹겠다고 그러면 얼른 구워줄텐데 아니면 내가 샐러드에 넣어 먹으려고요 한 달 전쯤에 큰외삼촌이 에멘탈치즈를 주셨거든요. 근데 저게 좀 짜니까 조금씩 먹다보니 예전에 상한적도 있었거든요. 한 번 뜯으면 빨리 먹어야 될 거 같아서 부담스러워서 지금까지 그대로 놔뒀다가 오늘 반 잘라서 이모 갖다 드렸고~ 좀 잘게 잘라서 하나씩 냉동실에 넣고 한 덩어리만 냉장고에 놔뒀답니다. 오늘 샐러드에 한 5분의 3 정도 넣었네요. 에멘탈 치즈라 많이 짤 거 같았는데 생각보다 맛있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한편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다른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위에 구운 소고기와 치즈 올렸어요. 소고기는 아무 간도 안 했기 때문에 후추랑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렸네요. 시리얼까지 더해서 마무리했답니다. 먼저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는 그릭요거트와 야채 같이 먹고 소고기 먹었답니다.. 나는 소고기는 와사비에 찍어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와사비 듬뿍 챙기고 백김치도 물에 씻어서 꽉 짜서 준비하고 볶은신김치와 생마늘까지 소고기랑 같이 먹었네요. 볶음김치와 마늘은 많이 남겼답니다. 저렇게 와사비에 듬뿍 찍어서 먹으면 소고기 특유의 냄새도 덜 나고 맛있더라고요☺️ 간도 필요 없고요. 고기 먹으니까 탄수화물 빼려고 했다가 또 그러다가 견과류 많이 먹을까봐 오늘은 미주라 토스트 하나 챙겼네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 요거트랑 자두 올려놨어요. 그리고 47분 만에 먹었답니다. 견과류 먹고 야채부터 쇠고기까지 천천히 음미하면서 먹으니 47분이나 걸렸더라고요. 다른 분들도 그 정도 걸릴까요?ㅋㅋ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꼭꼭 씹어먹었답니다.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기본식단(양배추 계란전)
라떼랑 6시 39분에 들어왔고 라떼 발 딲이고 아침도 먹였네요. 라떼가 오늘 아침을 잘 먹어서 좀 더 줬더니 같이 준 닭고기만 먹고 사료는 남겼네요. 사료는 정량만 먹는 라떼입니다. 간식을 훨씬 더 먹으면서😅 그리고 나도 아침 준비했어요. 오늘 조금 여유가 있어 채썬 양배추에 계란 넣어서 양배추계란전 했어요. 계란 3개 풀고 채썬양배추만 듬뿍 넣은 다음에 후추만 뿌렸답니다. 간도 패스하고 올리브오일 넉넉히 붓고 후라이펜에 두툼하게 부쳤네요. 조금 식혀서 샐러드에 넣었어요. 아침은 견과류와 양배추계란전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채썬양배추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 잘게 썰어 넣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1.3T 넣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캠벨포도 조금, 양배추계란전 3분에 2(약간 느끼할 것 같아서 스리라차 소스 뿌렸어요) 잘라 올리고, 양배추팽이버섯볶음까지 올리고 방울토마토 가까이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올렸어요. 너무 푸짐해서 몰랐는데 사진을 보니 시리얼를 빼 먹었네요. 뭐 그럴 수도 있죠.ㅋㅋ 그릭요거트에 시리얼 같이 먹으면 맛있는데😅 하지만 없어도 맛있게 먹었네요.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고 샣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미주라에 바르고 샐러드에 있는 포도도 3개씩 올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양배추계란전을 단백질로 야채랑 또 맛있게 먹었답니다. 스리라차 소스가 매울까 싶기도 했는데 이 정도 만큼은 하나도 안 맵더라구요. 역시 전이 많았나 봐요. 그냥 오늘 만든 전 다 먹을까 하다가 너무 많나 싶어서 3분의 2만 담았는데 충분히 샐러드가 배불러서 이 정도만 먹은 게 다행이다 싶어요.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고 나니 다른 거 생각안나는 푸짐한 아침이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저칼로리 저당 잼으로 오픈토스트
혹시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잼을 찾고 있다면, 제가 정말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 있어요. 바로 *‘잼다운잼’*이라는 저당잼인데요, 일반 잼처럼 달기만 한 게 아니라, 설탕 함량을 확 줄이고 과일 본연의 맛을 살린 건강한 잼이에요. 당류 섭취를 줄이고 싶은 분들이나 아이들 간식에 신경 쓰는 부모님들께 딱이에요. 특히 좋은 점은, 병에 담긴 전통적인 형태뿐 아니라, 짜먹는 튜브형 제품도 있어서 편리하다는 거예요. 아침에 바쁠 때 빵 위에 바로 짜 먹거나, 요거트나 오트밀에 간편하게 넣어 먹을 수 있어서 아주 실용적이에요. 캠핑이나 피크닉 갈 때도 부담 없이 챙겨가기 좋고요. 저는 설겆이 걸이도 줄어들고 손에 묻히지않고 깔끔하게 먹을수있다는게 좋았고 힘들게 뚜껑을 따지 않아도돼서 좋았어요!! 게다가 무색소, 무방부제에 천연 감미료를 사용해서 건강까지 생각한 클린한 재료 구성도 믿음이 가요. 딸기, 블루베리 등 맛도 다양해서 골라 먹는 재미도 있고, 단맛도 인공적이지 않아서 질리지 않더라고요. 맛은 물론이고 건강과 편리함까지 챙긴 잼다운잼, 주변에 소개하면 다들 좋아하더라고요. 잼 좋아하지만 당 걱정되시는 분들께 꼭 한 번 드셔보시라고 권하고 싶어요!
진니어트트
아침은 집에서 기본식단(두부그릭샐러드, 미주라)
우선 포도 2송이 씻어서 나도 쓰고 동생 언제든 먹게 놔두고 사과 6등분으로 잘라 놓고 두부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가놓고 파채도 물에 헹거서 물 빼고 준비해서 얼른 샐러드 만들어서 아침 차렸답니다. 아침은 견과류, 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잘게썬 자두 조금 넣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가장자리에 올리고 포도 방울토마토 데친두부와 씻은 파채 차례로 배치하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야채는 매번 넣는거고 오히려 종류가 작아졌지만 오렌지 포도 방울토마토마트가 들어가서 색상이 선명해 비주얼이 화려하네요. ㅋㅋ 먼저 먹기 전에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한쪽엔 오렌지 한쪽엔 포도랑 견과류 조금 올려놓고 견과류부터 야금야금 먹기 시작해서 샐러드의 야채 과일부터 먹고 두부랑 파채 같이 먹었답니다. 파채는 동생이 시켜 먹고 남은거라 양념이 있었는데 물로 헹구기만 했더니 상큼한 맛은 남아있더라고요. 오히려 두부랑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마지막에 미주라토스트 먹었답니다. 오늘아침은 먹고 나니 좀 든든했네요. 얼른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하고 화장만 살짝 고치고 엄마 보러 바로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맛있고 살빠지는 다이어트 레시피] 가지편
삼촌께서 농사지어주신 가지가 많아서 다양하게 해보았는데 첫번째는 라따뚜이! 얇게 썬 가지와 애호박을 토마토소스 위에 켜켜이 올리고 피자치즈를 듬뿍 얹어 열로 녹여요. 야채가 부드럽고 치즈의 진한 풍미가 맛있고 토스트한 빵과 함께 먹으면 더 맛있어요! 버터가지덮밥! 다진마늘에 조금 두껍게 가지와 꽈리고추를 버터넣고 노릇하게 볶다가 밥을 넣고 간장 약간으로 간을 해요. 버터의 고소함과 가지의 부드러움이 어우러져 윤기나고 감칠맛 나는 덮밥 완성! 생노론자 못드시는분은 삶은계란 노론자 얹어서 드시면 더 든든하고 좋아요. 가지야채구이! 가지, 토마토, 옥수수, 피망, 꽈리고추를 한입 크기로 썰어 올리브유, 소금, 후추에 버무린 뒤 에어프라이/ 오븐이나 팬에 노릇하게 구워요. 달콤하고 촉촉한 식감이 어우러진 건강한 야채구이예요. 디톡스용 한끼로 넘 좋습니다 ㅎㅎ 저는 더 든든하게 미숫가루 곁들였어요! 가지피자! 두껍게 썬 가지 위에 볶은 닭가슴살, 양파, 토마토소스를 올리고 치즈를 얹어 오븐에 구워요. 담백한 닭가슴살과 고소한 치즈, 토마토소스덕에 피자맛을 느낄수있는 건강한 가지피자예요. ㅎㅎ
진니어트트
양파잼토스트
여리랑이
일요일 아침(홈트와 식사)
잘 때는 좀 일찍 일어나 라떼랑 아침산책할 생각이었지만 결국 늦잠을 잤네요. 7시 50분 다 돼서 일어나서 홈트로 스트레칭만 하고 배고파서 바로 아침 준비했어요. 어제 동생이 훈제 오리랑 훈제 삼겹살을 시켜 먹고 훈제오리쪽을 많이 남겨놨거든요. 그 훈제 오리를 샐러드에 넣어 먹었답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훈제오리 넣은 그릭야채 과일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우선 훈제오리랑 구운 마늘은 뜨거운 물에다가 담그고 피클과 백김치는 정수물에 담가 났네요. 그리고 부추김치도 있었는데 부추김치늘 물에 살짝 씻어서 물기만 뺐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넣고 한켠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올리고 부추김치와 훈제오리 백김치와 피클도 올린 다음에 스리라차 소스 조금 더 있네요. 그리고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렸어요. 시리얼 조금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오늘도 엄청 푸짐한 샐러드가 됐답니다. 아침에 배고파서 맛있게 먹었어요. 훈제오리가 너무 맛있었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요거트 미주라 토스트에 바르고 한쪽엔 사과, 한쪽엔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올렸네요. 미주라 토스트는 샐러드 다 먹고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콘버터토스트와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부드러운 쌀식빵 전자렌지에 돌려서 달달하 면서 옥수수맛 은은한 콘버터 스프레스 바르 고 드립커피 내려서 시원한 얼음 가득 넣어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부드러운 토스트로 🍎🍞
부드러운 쌀 식빵 우유와 계란물에 풍덩 젖셔서 버터에 구워서 아삭아삭한 햇사과와 함께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