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타 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파스타 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레몬수 만들면서 레몬차 한잔
이제는 레몬수 냉장고에 넣고 먹기 싫어 지는 날씨가 왔네요 레몬수 만들면서 따뜻한 레몬차 한잔~~ 껍질에 좋은 성분이 많다니 귀찮아도 껍질 깨끗하게 씻어서 함께 마셔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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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면 물 한잔으로
아침에 일어나면 물한잔으로 몸을 달래 봅니다.
로니엄마
40대에 이거 3개 없으면 상위 10%
1. 탈모 간만에 모임나가서 오랜만에 친구만나보면 머리 휑한 친구들 제법 많음 탈모까진 아니더라도 모발이 얇아지거나 숱이 많이들 없어짐 2. 빚 비혼이나 아직까지 솔로이거나 진짜 금수저 아니면 가정있고 아이들 키우는집은 주택대출이든 자동차 캐피탈이든 어떤형태로든 다 빚이있는듯 3. 뱃살 돈벌이에 집안일에 아이양육에 바쁘고 운동이나 신체활동하는 시간이 많이 줄다보니 예전에 날씬했던 사람들도 살찌고 배나옴
야고
과자 먹으면서
불꽃 놀이를 포기 하고 집에 일찍 들어와서 영화 다운 받아서 보네요. 집에 있는 과자 뜯어서 같이 보면서 먹었어요 주말 시간 너무 빨리 지나가네요
로블ㅎ
아몬드 아무 생각 없이 먹으면 안되는 이유
하루 10~15알 아몬드 많이 먹으면 화장실 계속 감 식이 섬유가 풍부그러함 아몬드에는 오메가 3 지방산 없음 (대신 피부에 좋은 vitamin E 가 많음), 호두에는 풍부함 오메가 지방산은 연어, 고등어등 등푸른 생선에 많고, 호두, 플랙씨드, 들기름에 많아요 결론 티비보면 먹을것이 없어요. 소신껏 적당히(?) 드시고 운동 좀 합시다!
야고
통들깨 들기름 메밀면 샐러드
저녁으로 포케올데이에서 메밀면 샐러드 시켜서 먹어요 연어 추가 했는데 양이 너무 적네요 역시 연어는 마트에서 사와서 먹어야 ㅠㅠ 그래도 메밀면 먹으니 좋네요 샐러디 우삼겹 메밀면이 개인적으로 더 맛있긴 한듯
훔훔
다이어트 배달음식 Poke all day - 메밀면 포케
오늘 점심으로 포케올데이의 메밀면 포케를 시켜먹었는데, 진짜 맛있었어요 . 신선한 재료들에 메밀면이랑 고소한 소스가 딱 어울려서 입맛 살리기에 완벽한 조합이었어요. 게다가 건강한 느낌도 들고, 속도 편안해서 다 먹고 나니까 기분 좋네요. 포만감도 있고 다어어터들에게 추천할 메뉴인거 같아요 저는 새우도 추가하니 프로틴을 업해서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배고파서 라면
왠만해서는 라면을 안끓여먹는데 산에서 내려오니 급 배고파 라면 반개만 끓여 먹었어요 맛있네요
마음그릇
풀무원 로스팅 서울라면
12시 전에 갈릭바게뜨 많이 먹어서 조금 전에 점심 먹었어요. 홈플에 원플원하길래 안 먹어본 거라 사 봤어요. 건면이라 맛이 깔끔하고 국물 맛이 진하네요. 360칼로리라 고구마 슬라이스해서 좀 넣고 다진 마늘도 조금 넣었어요
러브복동
맛이 없어도 맛있고 행복한 맛이지요ㅎㅎ
지니어트 오류땜에 아침부터 겁나게 당황했네요ㅠ 울 딸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 만들어 줬어요ㅎ 맛이 아주 살짝 짜고ㅎㅎ 면이 아주 살짝 끊어지지만ㅎㅎ 그래도 이보다 맛있는 파스타가 있을까요ㅎㅎ 행복 가득한 맛이에요~~❤️😘
제벌
운동량을 늘리면 아침에 일어나는 몸의 변화
정말 공감이 가네요 운동량 늘리면 근육통도 생기고 더 피곤하더라구요
감사하며살자
빈혈 막으려면...“식사 때 오렌지주스 곁들이고, 커피는 나중에”
빈혈 막으려면...“식사 때 오렌지주스 곁들이고, 커피는 나중에”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무기질인 철분은 몸에 산소를 운반하는 역할을 한다. 적혈구 생산을 돕는 한편 면역 기능, 인지 발달, 체온 조절을 지원한다. 철분이 부족하면 피곤함이 가시질 않는다. 숨이 차고 안색은 창백하다. 또한 면역 기능 저하는 물론 적혈구 생산이 줄어듦에 따라 빈혈이 오게 된다. 여성들은 생리 기간에 혈액과 함께 체내 철분을 유실하기 쉽다 . 철분을 섭취하려면 붉은 살코기, 닭고기, 생선, 콩류, 그리고 통곡물을 많이 먹는 것이 효과적이다. 비타민C가 풍부한 식품과 함께 먹으면 몸이 더 쉽게 철분을 흡수한다. 세상에서 가장 흔한 영양 장애, 철분 결핍으로 인한 빈혈을 예방하려면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할까. 영국 BBC가 전문가들의 조언을 토대로 소개한 철분 섭취에 좋은 식품을 알아봤다. 오렌지주스 식사할 때 무슨 음료를 마시는가에 따라 철분 흡수 정도가 달라진다. 전문가들은 “아침식사를 할 때 오렌지주스를 곁들이라”고 충고한다. 오렌지주스에 들어있는 비타민C 성분이 철분 흡수를 돕는다는 것이다. 커피는 반대로 작용한다. 커피에 풍부한 폴리페놀 성분이 철분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이다. 커피는 식사하고 30분이 지난 다음 마시는 편이 좋다. 녹색 채소 철분은 붉은 고기에 가장 풍부하다. 그러나 요즘은 육류 소비를 줄이고자 애쓰는 이들이 많다. 케일 등 진한 녹색 채소가 그들을 위한 대안이 될 수 있다. 완두콩 등의 콩류도 마찬가지. 그런데 식물성 재료에 들어있는 철분은 동물성 재료에 비해 흡수가 만만치 않다. 따라서 빵을 곁들여 먹는 것이 바람직하다. 발효 빵 철분 섭취의 측면에서 보면, 빵 중의 빵은 이스트로 발효한 밀가루 빵이다. 밀은 원래 철분 흡수를 지연시키는 피틴산이라는 화학 물질을 함유하고 있는데, 발효 과정에서 이 피틴산이 파괴되기 때문이다. 발효 빵은 흡수하기 쉬운 상태의 철분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 양배추 양배추는 철분의 보고다. 그러나 열을 가하는 순간 영양소가 파괴되기 때문에 반드시 날로 먹어야 한다.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물냉이 등 철분과 비타민C를 동시에 함유한 모든 채소가 마찬가지다. 그러나 예외가 하나 있다. 시금치다. 시금치를 데치면 철분을 가두고 있던 옥살산이라는 물질이 물에 용해된다. 덕분에 우리 몸은 철분을 흡수하기가 쉬워진다. =============== 비타민C가 풍부한 오렌지주스는 철분 흡수를 도와 빈혈을 예방하는 데 좋은 식품이라고 하죠... 간식으로 오렌지 주스 챙겨야 겠어요
뽀봉
정신과 전문의가 50년간 일하면서 느낀 인생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라도 소소한 즐거움을 찾도록 노력해야겠어요
감사하며살자
[다이어트 배달음식] 샐러디 우삼겹메밀면샐러드
제가 푹 빠져있는 샐러디 우삼겹 메밀면 샐러드 추천합니다. 채소볼이나 곡물볼 중 선택할 수 있는데 저는 메밀면이 들어있으므로 탄수화물 조절을 위해 채소볼로 선택해서 먹습니다. 샐러디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영향성분표를 보면 칼로리가 300.8kcal 밖게 안되고 당류와 포화지방도 낮습니다. 드레싱을 뿌리면 조금 더 올라가겠지만 저는 오리엔탈 드레싱을 약간 뿌리거나 드레싱 없이 그냥 먹습니다. 그래도 견과류와 우삼겹의 고소한 맛으로 충분히 맛있더라구요. 고기에 메밀면까지 들어가고 채소와 견과류까지 골고루 들어가 맛도 좋고 영양도 좋으면서 칼로리는 낮아 다이어트시 배달음식으로 손색 없는 훌륭한 메뉴입니다.
훔훔
산책코스돌면서 걷기하기
오전에 산책코스돌면서 걷고 왔어요 걷기위해서 산책코스 돌아요
들꽃7
카레 요리 자주 먹으면…뱃살이 안 생긴다?
카레와 짜장은 번갈아가며 자주 해먹는 음식인데.. 요리하기도 간편하고 야채와 고기를 한꺼번에 먹을수 있어서 전 좋더라구요 애들은 "또 카레야? 또 짜장이야?" 이야기 하지만 ㅋㅋ 카레에 들어있는 커큐민 성분이 참 좋은점이 많네요. 좋은점이 많은 음식이라는건 알았지만.. 강황에 들어있는 커큐민이 지방 축적을 막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하니.. 자주 해먹어야겠어요 떡볶이를 할때도 카레가루 약간 솔솔 뿌리면 향도 맛도 더 있더라구요~ 카레의 주성분인 강황은 여러 가지 건강상 이점이 있다. 인도 등에서 오랫동안 치료제로 사용된 강황은 카레의 노란색과 깊은 맛을 주는 식품이다. 이런 강황의 다양한 건강상 이점을 뒷받침하는 연구 결과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미국 포털 사이트 ‘야후! 라이프(Yahoo! life)’에 따르면 강황으로 만든 차는 건강에 혜택을 준다. 신선한 강황 뿌리나 말린 강황 가루에 뜨거운 물을 부으면 완성되는 강황차엔 강황의 건강 성분인 커큐민이 고스란히 들어 있다. 강황차의 건강상 혜택 첫번째는 면역력 증진. 커큐민은 강력한 항산화 효능을 가진 폴리페놀로, 해로운 활성산소를 없앤다. 이를 통해 면역 기능 저하와 당뇨병, 알츠하이머병을 포함한 많은 다른 질병과 연관된 산화 스트레스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한다. 커큐민이 면역 체계에 미치는 긍정적인 일반적인 감기 예방 수준에 그치지 않는다. 면역력을 높여 암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데도 기여할 수 있다. 둘째는 항염증 효과. 강황의 커큐민은 항염증 성분이기도 하다. 이 때문에 강황차는 알레르기, 건선, 당뇨병, 심혈관질환, 우울증, 관절염 심지어 알츠하이머병까지 다양한 염증 관련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셋째는 통증 완화와 기분 고양 효과다. 커큐민은 건강한 사람에게도 유익한 점이 있다. 기존 질환이 없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커큐민이 근육통을 누그러뜨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다른 연구에 따르면 커큐민의 항염증 효과가 일반인의 기분, 주의력, 업무 기억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이런 효과 외에도 강황이 지방 축적을 억제해 몸무게 증가를 막아 준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위에서 언급한 강황의 효과에 더해 새로운 효능 하나가 또 하나 확인된 것이다. 미국 터프츠대 연구팀은 강황이 체중에 주는 효과를 관찰하기 위해 쥐를 대상으로 한 그룹에는 고지방 음식만, 다른 한 그룹에는 고지방 음식과 함께 강황의 커큐민 성분을 500㎎씩 먹게 했다. 12주가 지난 뒤 관찰 결과 커큐민을 함께 먹은 쥐는 고지방 음식을 먹었는데도 불구하고 체중이 크게 늘지 않고 혈중 콜레스테롤도 높아지지 않았다. 이런 현상에 대해 연구팀은 “고지방 음식을 먹으면 새로운 혈관이 생기면서 지방 조직이 확장돼 체중이 늘어난다”며 “커큐민을 먹은 쥐에서는 새로운 혈관의 형성이 덜 생기면서 지방 축적이 억제됐다”고 설명했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돈이 많아지면 사람은 변할까?
돈은 그 사람의 본성을 드러내준다고 하는데 정말 공감이 가네요
감사하며살자
라면 끓이기 전후 칼로리 비교
면만 먹고 국물은 버리는분들에게 그나마 위안을
야고
친구의 생일선물 밥상 받았어요.
하루 지난 생일 밥을 배로 맛있는 점심으로 받았어요. ㆍ해산물 토마토 리조또 ㅡ신선한 해산물에 상큼한 토마토 소스.시원한 조개육수 맛이 더해져서 찐 맛있어요 ㆍ한우버섯 파스타 ㅡ노릇하게 구워낸 한우 스테이크 구이와 크림소스 파스타 일 년에 한 번있는 날처럼 호강했어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불짜면😅😁
불짜면은 그냥 제가 붙인 거구요. 불닭볶음면과 짜파게티를 같이 섞어서 만든거랍니다. 많이들 먹는데 뭐라고 했는지는 잘 기억이 안 나서 그냥 이름 붙여봤였어요. 반개씩 해서 1개로 만들 수도 있지만 수프도 귀찮고 그냥 많으면 남기자고 1개씩해서 2개로 끓인 건데 사실 저거 다 거의 다 먹었어요. 진짜 모처럼 먹는 라면이라 맛있더라고요. 원래도 불닭볶음면이 너무 매운 사람이랑 먹고 싶으면 저렇게 짜파게티 랑 같이 끓여서 먹었었거든요. 물론 먹기 전에 샐러드 맛있게 해서 먹었죠~ 샐러드라도 먹고 먹어야지 좀 낫지 않을까 싶어서요. 샐러드도 양도 적지 않게 했는데 먹고 나서도 라면이 먹고 싶더라고요. 역시 라면을 이기는 건 별로 없죠? 꽤 오래 라면 안 먹고 버텼는데 어제 그제 계속 엄마도 먹고 동생도 먹고 그러니까 나도 너무 먹고 싶더라고요. 매운 게 땡겨서 불닭볶음면+짜파게티로 먹었네요. 맛있게 먹었으니까 된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내일은 내가 알아서 해야겠죠?😅 라면 2인분이랑 내 큰접데 되게 많았더라구요. 그리고 라면엔 신김치까지~
성실한라떼누나
혈당 높은 사람, 때 밀면 안 돼… 이유는?
혈당 높은 사람, 때 밀면 안 돼… 이유는?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피부 청결을 위해 때를 미는 게 오히려 피부 건강을 망치는 길일 수 있다. 때는 공기 중 먼지 같은 더러운 물질이 피부 각질의 죽은 세포, 땀, 피지 등 피부의 분비물과 섞여서 피부에 붙어있는 것을 말한다. 샤워만으로도 충분히 씻겨 나가기 때문에 굳이 때를 따로 밀 필요가 없다. 때를 밀 때 나오는 것은 대부분 정상 피부의 각질층이다. 피부의 수분 증발을 막는 피부 보호막 역할을 하는 각질층이 벗겨지면 피부가 오히려 건조해지고 거칠어진다. 때를 과도하게 밀면 피부염에 걸릴 수도 있다. 각질층이 벗겨져 손상된 피부를 복구하기 위해 염증 반응이 일어나는 것이다. 그러면 우리 몸은 각질층을 복구하려고 각질을 과다 생산해 피부가 거칠고 지저분해진다. 이때 피부가 지저분하다고 때를 밀면 또다시 피부가 손상되는 악순환이 생긴다. 특별히 때밀기를 더 삼가야 하는 사람도 있다. 나이가 많은 노인이나 당뇨병 환자다. 노인은 안 그래도 체내 수분이 줄어 피부가 건조한 경우가 많은데, 때까지 밀면 건조증이 심해진다. 당뇨병 환자 역시 고혈당 탓에 피부 혈액순환이 잘 안 돼 건조한 상태인 경우가 많다. 혈액 속 당 성분이 염증을 일으켜 신경을 손상시키기도 하는데, 이로 인해 피부 기능이 떨어지고 과민해져 약한 자극에도 가려움을 느끼게 된다. 때밀기를 이를 악화시킨다. 질환이 없더라도 피부 보호와 보습을 위해 가볍게 샤워만 하자. 얼굴도 마찬가지다. 가급적 때를 밀지 말고 부드럽게 세안해야 한다. 씻은 후에는 물기를 모두 닦아내고 바로 보습제를 발라서 피부 속 수분이 날아가지 않게 하면 좋다. ========== 때를 밀어 본적은 좀 오래된것 같은데.. 매일 샤워 하는습관이 있으니, 굳이 때를 안밀어도 된다고 하죠 얼굴에 빡빡. 할머니 , 엄마 많이들 하시잖아요 피부에는 정말 안좋네요.. 찬바람부니 보습제 꼭 챙기세요
뽀봉
우울할 때 '초콜릿' 멋으면, 뇌에 생기는 변화
우울할 때 '초콜릿' 멋으면, 뇌에 생기는 변화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우울한 날일수록 맵고 단, 자극적인 음식이 당긴다. 그러나 자극적인 음식은 생각보다 우울감 해소에 도움되지 않을 수 있다. 자극적 음식 대부분은 초가공식품인데, 초가공식품은 오히려 우울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초가공식품은 가공과 변형을 여러 번 거쳐 자연 그대로의 상태에서 멀어진 식품이다. 맛과 향을 내기 위해 식품첨가물이 다량 들어간다. 떡볶이, 과자, 사탕, 초콜릿, 햄버거 모두 초가공식품에 속한다. 떡볶이나 초콜릿 등 초가공식품을 먹은 후 기분이 좋아지는 것은 찰나일 뿐이다. ‘행복 호르몬’이라 불리는 세로토닌이 부족하면 불안과 우울이 찾아온다. 탄수화물이나 당류 함량이 높은 초가공식품을 먹으면 세로토닌 분비량이 잠시 늘어나 우울감이 한때 덜어진다. 매운맛을 내는 캡사이신은 엔돌핀 호르몬 분비를 촉진해 일시적으로 기분이 좋아지게 한다. 뇌가 이를 기억하면 우울할 때마다 자극적인 음식이 당긴다. 그러나 기분이 가라앉을 때마다 초가공식품을 먹는 습관은 결국 우리를 우울하게 한다. 미국 플로리다애틀랜틱대 연구팀이 성인 1만 359명을 대상으로 초가공식품 섭취와 우울증 사이 상관관계를 분석한 결과다. 연구팀은 실험 참여자들이 24시간 동안 얼마나 많은 초가공식품을 먹었는지 확인하고, 우울증 선별 도구로 우울감을 측정했다. 그 결과, 하루 섭취량의 80%를 초가공식품으로 섭취한 집단은 20% 미만으로 섭취한 집단보다 우울증 위험이 81% 컸다. 불안 증상은 19%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초가공식품 속 감미료 등이 체내 염증과 산화 스트레스 등을 증가시키는 게 정신 건강에도 악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한다”고 말했다. 실제로 염증 수치가 높을수록 우울하다는 국내 연구팀 연구 결과가 있다. 우울을 근본적으로 떨치려면 장에 좋은 채소와 과일을 먹어야 한다 장과 뇌 사이에 신호 전달 경로가 있다는 ‘장-뇌 축’ 이론은 학계 정설로 여겨진다. 실제로 미국심리학협회에선 장내 박테리아가 기분을 포함한 생리적 반응을 조절하는 신경 화학 물질을 생산한다고 밝혔다. 장내 유익균을 기르는 데 이로운 식품은 정신 건강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 뉴질랜드 오타고대 연구팀이 성인 422명을 대상으로 식단과 우울감을 조사했더니, 생채소와 과일을 자주 먹는 사람은 우울감이 낮고, 행복감과 만족감은 높게 나타났다. 정신 건강에 긍정적인 작용을 한 식품들을 통계적으로 정리한 결과, ▲당근 ▲바나나 ▲사과 ▲시금치 ▲자몽 ▲상추 ▲감귤류 ▲베리류 ▲오이 ▲키위가 상위 10위에 올랐다. =========== 우울모드일때는 매운게 땡기는데 절대 도움이 안되나보네요.. 당근? 의외아닌가요? 정신건강에 당근이 상위에 있네요
뽀봉
"오늘 먹은 음식에도?"...아프게 하는 '염증 유발' 식품들
"오늘 먹은 음식에도?"...아프게 하는 '염증 유발' 식품들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염증은 양면성을 가진다. 하나는 세포 손상을 치유하는 방식으로 작용하지만, 과도하게 발생할 경우 관절염, 심장병, 뇌졸중, 당뇨병 같은 질환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미국 클리브랜드 클리닉의 영양사 에린 코츠(Erin Coates)는 우리가 먹는 음식이 몸의 염증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설명한다. 염증은 면역 체계가 외부 물질을 인식할 때 발생하며, 급성 염증은 보호적인 역할을 하지만, 만성 염증은 심각한 질병과 연관되어 있다는 풀이다. 특히 염증을 유발하는 음식을 줄이고 채소, 과일, 견과류, 콩, 씨앗, 지방이 많은 생선 같은 항염증 식품을 추가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다음은 코츠 영양사가 소개하는 염증을 유발하는 음식들이다. 염증을 유발하는 음식의 이유 우리 몸은 과일, 채소, 통곡물 같은 음식에 있는 비타민, 미네랄 등 영양소를 흡수할 때 최적의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그러나 설탕, 트랜스 지방, 오메가-6 지방산, 정제 탄수화물, 가공육이 들어 있는 음식을 먹으면 몸이 버거워하고, 제대로 처리하지 못해 염증을 유발한다. 염증을 유발하는 음식은 도처에 널려있기 때문에 이를 피하기보다 항염증 식품을 더 많이 섭취하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 첨가당= 미국인들은 하루 평균 약 17티스푼의 설탕을 섭취한다. 그러나 첨가당 섭취를 하루 칼로리의 10% 이하로 줄여야 한다. 여기서 말하는 첨가당은 설탕, 액상과당, 올리고당, 시럽 등 빵이나 과자, 음료 등 식품 제조 시 첨가되는 당분을 의미한다. 사실 설탕은 우리 몸의 혈당을 빠르게 올리고 인슐린 수치를 높여 염증을 유발하는 대표적인 음식이다. 과도한 설탕 섭취는 만성 염증을 일으킬 수 있으며, 첨가당은 빵, 크래커, 그래놀라 바, 샐러드 드레싱, 요구르트, 시리얼, 스포츠 음료 등 다양한 가공식품에 포함되어 있다. 트랜스 지방= 트랜스 지방은 하루 1g 이하로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트랜스 지방은 ‘나쁜’ 콜레스테롤을 높이고 ‘좋은’ 콜레스테롤을 낮춰 심장병, 뇌졸중, 제2형 당뇨병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 트랜스 지방은 주로 쿠키, 패스트리, 마가린, 팝콘 등에 포함되어 있다. 가공육과 붉은 고기= 가공육은 염지, 훈제 등을 통해 만들어진 고기로, 붉은 고기와 함께 포화 지방이 많아 염증을 유발하는 음식이다. 베이컨, 소시지, 핫도그, 햄버거 같은 가공육과 스테이크 같은 붉은 고기가 여기에 해당한다. 이런 육류를 과도하게 섭취하면 암, 심장병, 뇌졸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오메가-6 지방산= 오메가-6 지방산은 몸에서 에너지원으로 사용되지만, 과도하게 섭취하면 염증이 생길 수 있다. 코츠는 오메가-3 지방산을 충분히 섭취하고 오메가-6 지방산 섭취를 줄이는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오메가-6 지방산은 카놀라유, 옥수수유, 마요네즈, 해바라기유, 땅콩유에 포함되어 있다. 정제 탄수화물= 정제 탄수화물은 영양소가 제거된 탄수화물로, 주로 흰 밀가루로 만든 빵, 크래커, 감자튀김, 파스타, 시리얼, 흰 쌀밥 등이 여기에 해당한다. 정제 탄수화물은 빠르게 소화되면서 혈당을 급격히 올려 염증을 유발하는 음식이다. 이런 정제 탄수화물을 먹는 대신, 퀴노아, 귀리, 현미 같은 100% 통곡물을 먹는 것을 추천한다. ============ 베이컨, 소시지, 핫도그, 햄버거 같은 가공육과 스테이크 같은 붉은 고기를 과도하게 섭취하면 암, 심장병, 뇌졸중 위험이 높아질수 있다고 하죠 입에는 참 맛난것들인데, 몸에는 그닥... 먹는 습관도 균형이 중요하죠
뽀봉
10/4(금)혈당 스파이크가 오면 살 찔까?
혈당 스파이크는 우리 몸의 세포가 처리할 수 있는 양보다 많은 포도당이 혈액 내에서 급격하게 늘어난 상태를 말합니다. 흔히 식사 후 급격히 몰려오는 졸림, 나른함으로 혈당 스파치크가 왔음을 짐작할 수 있는데 한두 번의 혈당 스파이크가 직접적 체중 증가로 이어지지는 않습니다. 문제는!!! 혈당 스파이크 후 식욕이 급상승하는 데 있습니다. 인슐린이 급격히 분비되고 포도당 처리를 마치면 혈당은 뚝 떨어집니다. 흔히들 '당 떨어진다.' 라고 표현하는데 뇌는 이 상황을 갑작스러운 에너지 부족 상태로 받아들여 식욕 촉진 호르몬 그렐린을 분비해 출출한 기분이 들게 만듭니다. 단순 식곤증과 혈당 스파이크를 구분할 필요가 있습니다. 식후 자주 졸음이 쏟아지고 1~2시간 내 허기를 느낀다면 '내 몸이 혈당을 처리하는데 과부하를 받고 있다' 고 생각하고 추가로 간식을 섭취하지 말아야 합니다. *지방군은 혈당을 천천히 상승시켜 혈당 스파이크를 만들지는 않지만, 칼로리가 높아 체중 증가의 원인이 됩니다. 정제된 탄수화물 특히 단순당은 혈당을 급격히 상승스키기 때문에 되도록 피하는것이 좋습니다. 출처:일산차병원 내분비내과 🙅♀️식후에 엄청 졸음이 쏟아지기도 하는데ㅠㅠ 되도록이면 움직이고 산책이라도 간단하게 해야겠어요. 그리고 식사후 간식도 줄여봐야 겠네요. 참 어렵습니다. ㅠㅠ
냥식집사
10/4(금)혈당을 관리하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
혈당 관리와 함께 관심이 증가한 키워드는 식단, 자기관리, 다이어트 입니다. 혈당 관리는 당뇨병 예방뿐 아니라 다이어트에도 매우 중요합니다. '위고비' 삭센다' 만 해도 당뇨병 치료제로 개발되었다가 비만 치료제가 된것으로 혈당을 관리하는 방법은 비만 치료와 거의 동일 합니다. 위에 들어온 음식물은 대사를 통해 포도당으로 바뀐 뒤 혈액으로 이동합니다. 그래서 식사를 하면 혈액 내 포도당의 농도, 즉 혈당 수치가 오르게 되는 것입니다. 포도당은 인슐린에 의해 세포 내로 유입되어 에너지원으로 사용되고' 에너지원으로 쓰이지 못한 잉여의 포도당은 간과 근육에 저장됩니다. 그러고도 포도당이 또 남으면 지방조직에 중성지방의 형태로 저장됩니다. 결국 체중 증가는 혈당과 밀접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역시!! 많이 먹지 않도록 하고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음식도 자제 해야겠어요. 출처: 일산차병원 내분비내과
냥식집사
산책하면서 수분 채워줘요
전환점에 도착하면 수분 충전합니다 맛도 좋고 잠깐 쉬면서 스트레칭 해주면 피로도가 풀리더라구요
장보고
라면 & 참치주먹밥 🧡
라면.. 거기서 왜 나와??? 애들 먹으라고 참치주먹밥 해놓았더니.. 첫째가 라면이랑 같이 먹어야 맛있답니다.. 아침부터 라면 먹지말고 주먹밥 먹고 오후에 라면 먹으라고 했더니.. 음식 궁합 모르냐고 ㅋㅋㅋ 그래 먹어라... 신라면 야무지게 뜯어서 먹네요 먹는거보면 또 컸구나 싶어요
우리화이팅
가을이면 살찐다
가을 초입 지금 식욕이 막 땡긴다 왜 가을이면 식욕이 땡길까? 아마도 날씨도 선선하여 산행이나 운동하기에 적절하여 배가 고파서 식욕이 땡기는것 같다 물론 근거가 있는건 아니고 나의 추측일 뿐이다
재털이
밖에서 걸으면 좋은 점…“10분만에 고통 확 날린다?”
밖에서 걸으면 좋은 점…“10분만에 고통 확 날린다?”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다양한 운동기구를 갖춘 헬스클럽에서 땀을 흘리는 사람들이 많다. 실내운동도 좋지만 밖에 나가 자연 속에서 심호흡을 하면서 걸으면 다른 건강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미국 건강포털 ‘더헬시(Thehealthy)’가 소개했다. 미국 환경보호국(EPA) 자료에 따르면 미국인은 평균적으로 일상생활의 약 90%를 실내에서 보낸다. 한국인도 큰 차이가 없을 것 같다. 국제 학술지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 ≫에 발표된 연구 결과(2019년)를 보면 자연 속에서 주 120분 이상 활동하면 건강 상 이점이 크게 늘어난다. 집이나 직장 주변을 산책하면 머리가 맑아지는 느낌은 우연이 아니다. 모래사장 걷기, 정신병 요소인 ‘한 가지 일을 자꾸 되씹는 반추적 사고’ 확 줄여줘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뉴워터스 정신과 전문의 헤럴드 홍 박사는 “한 가지 일을 되씹는 자꾸 반추적 사고는 정신병의 위험 요인이다. 모래사장 걷기 등 야외 활동은 이런 부정적인 사고를 확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고 말했다. 야외의 신선한 공기는 아기의 수면에 도움이 되며 이는 어른에게도 적용될 수 있다. ≪건강 스포츠 과학 저널≫에 발표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매일 걸으면 젊은 성인의 수면의 질이 좋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야외에서 걸으면 더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낮 동안 햇빛에 노출되면 신체의 일주기 리듬, 즉 자연스러운 수면-각성 주기가 좋은 방향으로 조절된다. 햇빛은 계절성 정서장애인 겨울철 우울증의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 운동효과와 자연혜택 ‘일석이조’… 부교감신경 활성화로 신체 이완 능력 조절 미국 폐연구소 크리스틴 킹슬리 간호사(건강 웰빙 책임자)는 “폐가 나쁜 사람은 특히 공기가 좋은 곳의 야외에서 걸으면 실내보다 훨씬 더 신선한 공기를 마실 수 있다”고 말했다. 신선한 공기는 숨길을 넓혀 염증을 줄이고, 산소와 이산화탄소를 교환하는 폐의 능력을 높여준다. 킹슬리 간호사는 “자주 걸으면 정상적인 호흡 과정에 도전해 폐가 더 많은 공기를 들이마시도록 유도한다. 이를 통해 폐활량을 늘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통제된 실내 환경에 비해 야외 자연 환경에서는 평탄하지 않은 다양한 지형을 걷게 마련이다. 자연스럽게 근육을 훨씬 더 많이 쓴다. 열량(칼로리)을 더 많이 태우고, 근력을 키우는 데 좋다. 야외 풍경은 이동성, 균형감, 협응력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밖에서 햇볕 쬐면 비타민D 얻는 것도 덤…우울증 없애는 데 큰 도움 자연 속에서 걷기 등 운동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면 몸의 스트레스 반응을 진정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자연 경관의 변화는 일상 생활에서 쌓인 정신적 피로를 말끔히 씻어내 준다. 마음챙김, 집중력 향상, 창의력을 위한 공간을 만드는 데 좋다. 야외에서 시간을 보내면 신체의 이완 능력을 조절하는 부교감 신경계가 활성화된다. 미국 휴스턴대 의대 제니퍼 바먼 조교수(정신과, 행동과학)는 “연구 결과를 보면 자연 환경은 단 10분 만에 정신적 고통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 둘레길 걷기, 가벼운 등산 등 야외 활동은 실내운동과 건강 효과가 사뭇 다르다고 해요 하루 10분 만에 정신적 고통치유 가능하다고.. 매일 10분이라도 걸어주세요
뽀봉
다이어트 중 음식에 '후추' 뿌리면 벌어지는 일
다이어트 중 음식에 '후추' 뿌리면 벌어지는 일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다이어트 중 음식에 '후추' 뿌리면 벌어지는 일 후추는 음식의 밋밋한 맛을 잡아주는 대표적인 향신료다. 스테이크, 국밥, 샐러드 등 다양하게 첨가되는 후추는 건강 효과도 다양하다. 후추의 효능과 종류별 추천 요리법에 대해 알아본다. ◇후추, 식욕 촉진·가스 제거 효과 있어 후추는 자극적이고 향긋한 향기와 짜릿한 매운맛이 특징인 향신료다. 음식에 향신료를 첨가하는 가장 큰 이유가 바로 향이다. 후추의 강렬한 향은 육류나 생선의 냄새를 잡아서 오히려 식욕을 자극하는 냄새로 바꿔준다. 고대 로마시대의 유명한 미식가 아피시우스는 거의 모든 요리에 후추를 뿌려 먹었다고 할 정도다. 우리가 국밥이나 생선 요리에 후추를 넣어 먹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후추는 소화를 돕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후추뿐 아니라 고추나 마늘 같은 여러 향신료 속에 들어있는 알칼로이드 성분은 타액과 소화액 분비를 촉진한다. 음식의 부패를 막아주는 성분도 포함돼 있다. 이러한 살균·살충·방부 효과 때문에 햄이나 소시지와 같은 가공식품에 후추를 첨가하는 것이다. 또한 후추의 맛과 향은 열매 껍질에 많이 함유된 피페린에서 나온다. 껍질을 벗기지 않은 채 말린 흑후추가 피페린 함량이 가장 높아 백후추보다 향미감이 네 배 정도 강하다. 폴리페놀류로 분류되는 피페린은 항산화 효과가 있으며 위액의 분비를 촉진하고 위나 장 속 가스를 제거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고돼 있다. ◇흑후추는 육류, 백후추는 생선 후추는 흑후추, 백후추, 적후추, 녹후추가 있다. 흑후추는 익지 않은 녹색 후추 열매를 껍질 채 햇빛에 말린 것이고, 백후추는 붉게 익은 후추를 물에 담가 붉은 껍질을 벗겨 말린 것이다. 우리에게 생소한 적후추와 녹후추는 각각 후추 열매가 다 익었느냐 덜 익었느냐의 차이이다. 흑후추는 스테이크나 샐러드에, 백후추는 흰색 소스나 생선요리에, 녹후추는 수프나 크림소스 등에 뿌려 먹으면 된다. 후추는 종류별로 궁합이 맞는 요리가 있다. 흑후추는 매운맛과 향이 강해 스테이크 등 육류 요리에 잘 어울린다. 맛이 부드럽고 색이 튀지 않는 백후추는 생선요리를 먹을 때 주로 사용한다. 향이 신선하고 씹는 맛이 있는 녹후추는 그대로 먹거나 연어샐러드를 먹을 때 함께 먹는다. 적후추는 과일 소스나 샐러드 드레싱 등으로 주로 쓰인다. ◇요리 마무리 단계에 넣어야 후추는 요리 마무리 단계에 넣는 게 좋다. 후춧가루의 경우 오래 보관하면 향미가 약해지므로 밀폐 용기에 잘 넣어둬야 한다. 통후추는 미리 갈아놓으면 맛과 향이 떨어지므로 요리할 때마다 갈아 뿌려 먹는다. 곰팡이가 잘 생기므로 냉동 보관하는 것이 요령이다. 소금 섭취를 줄여야 하는 고혈압 환자들은 소금 대신 후추를 이용해 맛을 내면 도움이 된다. =========== 통후추는 수육에만 사용하고, 그냥 평상시에 먹는것은 갈아 있는것으로 구매 하거든요. 통후추를 사서 요리후 바로 갈아서 먹어야 더 효과가 좋은가보네요
뽀봉
10개 이상 못 찾아내면 치매 초기
정답은 아래에 있어요 저는 딱 10개 맞췄는데 생각보다 엄청 어렵네요
감사하며살자
산책하면서..
첫 만남
프라임123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