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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 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파스타 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음식 많이 씹으면 치매 위험 신호?

이제까지 음식을 꼭꼭 많이 씹어서 소화를 돕고 건강에 유익하다고 알고 있었는데 음식 씹는 횟수가 치매와 연관이 있다고 하니 주말 부모님 모시고 식사 하면서 잘 살펴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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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음식 많이 씹으면 치매 위험 신호?

점심 뜨돈

점심먹으러 뜨돈 갔어요 스프랑 우동 국물 셀프바로 먹을 수 있어요 크림파스타 돈가스 미니 돈가스 추가 모듬 돈가스 양이 푸짐하고  샐러드 포함이라 좋아요 소스도 다 맛있어요 리뷰 이벤트 치즈볼 선택해서 먹었어요 뭐먹을지 고민하다가 갔는데 배부르고 기분좋게 먹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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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점심 뜨돈

고구마 좋아하세요? ‘이런 것’ 고르면 항산화 효과 더 큽니다

고구마 좋아하세요? ‘이런 것’ 고르면 항산화 효과 더 큽니다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고구마 좋아하세요? ‘이런 것’ 고르면 항산화 효과 더 큽니다   국산 고구마에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페놀산 유도체 34종이 함유돼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고구마는 전 세계적으로 많이 소비하는 식량 작물 중 하나로, 특히 고구마 속 페놀산이 세포 내 산화 억제 등 항산화 효과가 매우 우수한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하지만 국산 고구마를 대상으로 페놀산 유도체 종류를 찾고 함량을 비교, 분석한 연구는 아직 부족한 실정이었다. 이에 농촌진흥청 연구팀은 국산 고구마를 대상으로 정밀 분석을 실시했다. 연구 결과, 국립식량과학원이 개발한 자색고구마 품종 '신자미'에는 이소클로로젠산 에이를 비롯해 총 34종의 페놀산 유도체가 함유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그 중 히드록시벤조산 계열 성분 6종은 고구마에서 세계 최초로 확인됐다. 연구팀은 새로 확인된 성분에 나시포믹산, 다리포믹산 등의 이름을 붙여 발표했다. 또 자색고구마인 신자미에는 건조 중량 100g 기준 페놀산 함량이 83.8mg으로 밤고구마 '진홍미'(26.3㎎)와 호박고구마 '주황미'(12.7㎎)보다 각각 3.2배, 6.6배 높게 나타났다. 과거 창신대 식품영양학과·경남대 식품영양생명학과 연구팀의 실험 결과에서도, 고구마 품종별 항산화 성분(페놀 성분)은 자색고구마, 호박고구마, 일반 고구마 순으로 많다고 나타난 바 있다.  자색고구마가 항산화력이 뛰어난 것은 항산화 성분 '안토시아닌' 덕분이다.  안토시아닌은 붉은색을 띠는 폴리페놀 계열 색소다. 체내에 들어왔을 때 활성산소로 생긴 산화물질을 제거하고 염증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자색고구마 육질이 진한 보라색을 띠는 이유는 안토시아닌 함유량(1g당 3.8~4.7㎎)이 많아서다. 항산화 성분을 많이 섭취하고 싶다면 노란색을 띤 일반 고구마보다 자색고구마를 먹는 게 도움이 된다. 유선미 농진청 식생활영양과장은 "이번 연구는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식생활 정보를 확보하는 데 꼭 필요한 과정"이라며 "우리 농산물이 건강한 식생활 문화 조성에 충분히 활용될 수 있도록 기초정보를 꾸준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내년에는 자색고구마로 심으라고 해야겠네요. 이번엔 밤고구마인가?? 부모님댁에 물어 봐야 겠군요 자색고구마 항산화효과 젤 뛰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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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고구마 좋아하세요? ‘이런 것’ 고르면 항산화 효과 더 큽니다

신랑 지인이 일본다녀왔다면. 선물을 주네요 잘 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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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란도

신랑 지인이 일본다녀왔다면. 선물을 주네요 잘 먹겠습니다

‘이 과일’ 매일 5알 먹으면, 뼈 걱정 안 해도 돼

힌칭 푸룬이 유행해서 저도 챙겨먹다가 요즘은 까먹었는데  다시 챙겨먹어야겠어요~ 푸룬이 몸에 좋다는건 알았지만.. 골밀도 향상에 도움이 되는줄은 몰랐어요~ 뼈건강에도 좋다고 하니 매일 챙겨드시면 좋겠어요   하루 5알정도가 좋다고 합니다~ 경구피임약을 오래 먹으면 골밀도가 낮아진다는 말이 있다. 연구 결과가 갈리고 있어 아직 상관관계가 명확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걱정될 수 있다. 젊을 때부터 골밀도가 줄어들면 나이 들어 남들보다 뼈가 더 약해지기 때문이다. 다낭성난소증후군 등 여성질환 치료 목적으로 먹는 피임약을 단약할 수 없다면, 다른 방식으로 뼈 건강을 챙길 수 있다. 간식으로 푸룬을 먹으면 된다. ◇경구피임약 복용 여성은 골밀도 낮다는 연구 결과 有 경구피임약을 복용하는 여성은 골밀도가 낮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시아탤 집단건강조합 연구소 연구팀은 14~30세 여성 606명을 대상으로 경구피임약 복용과 골밀도 간 상관관계를 조사했다. 그 결과, 경구피임약을 복용하는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척추 골밀도가 5.9%, 전체 골밀도가 2.3% 적게 나타났다. 에스트로겐 함유량이 30㎍미만 저단위 경구피임약을 복용하는 여성들의 골밀도 저하가 특히 두드러졌다. 25~45세 여성 524명을 대상으로 캐나다에서 진행한 코호트 연구에서도 같은 결의 결과가 나왔다. 경구피임약 복용군은 비복용군에 비해 요추와 대퇴골 전자 골밀도가 유의미하게 낮게 확인됐다. 다만, 아직은 경구피임약이 골밀도를 떨어뜨린다고 단정할 수 없다. 가능성이 제기된 상태에 가깝다. 상반되는 연구 결과도 존재하기 때문이다. 한림대 한강성심병원 가정의학과 연구팀이 2008~2010년도 국민건강영양조사의 19~50세 폐경 전 여성 4068명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경구피임약 복용 기간과 골밀도 간에 유의한 상관관계가 발견되지 않았다. ◇걱정되면 푸룬으로 뼈 관리… 골밀도 향상에 도움돼 뼈 건강이 정 걱정된다면 식이섬유를 섭취할 겸 푸룬을 먹는 게 도움된다. 경구피임약을 복용하는 여성이든 복용하지 않는 여성이든 푸룬이 뼈 건강에 이롭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영양학회 학술지 9월호에 게재된 최신 연구에 따르면, 18~25세 여성이 매일 푸룬을 섭취할 경우 뼈 손실 위험이 줄어든다. 샌디에고 주립대 책임연구원 시린 후쉬만드박사 연구팀이 18~25세 젊은 여성 90명을 대상으로 12개월간 무작위 대조 임상시험을 진행한 결과다. 연구팀이 참가자들에게 하루 50g(약 5알)의 푸룬을 먹게 한 결과, 경구피임약을 먹는 여성과 먹지 않는 여성 모두 12개월 후에 손목 골밀도가 유의미하게 증가한 게 확인됐다. 푸룬이 뼈 건강에 도움을 주는 기전이 명확히 밝혀지지는 않았으나, 뼈를 흡수하는 파골세포 활동을 억제하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푸룬이 뼈 건강에 좋다는 연구는 이전에도 있었다. 매일 푸룬 50g을 섭취한 폐경기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골밀도가 높아졌다는 임상시험 결과가 있다. 실제로 푸룬엔 뼈 건강에 이로운 미네랄, 비타민 K, 페놀 화합물 등이 풍부하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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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일’ 매일 5알 먹으면, 뼈 걱정 안 해도 돼

전자렌지에 넣으면 절대 안 되는 것

전자렌지를 사용하기 전에 안전을 위해  한번 더 확인하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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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렌지에 넣으면 절대 안 되는 것

숙면 스트레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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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면 스트레칭

가을 되니 급 피로 몰려온다… 낮에 '​​​​​​​이것' 하면 좋아

가을이 되면 마음이 약간은 쓸쓸해지더라구요 가을 탄다..가을 탄다.. 그런말이 있잖아요 저도 약간 센치해지더라구요 ㅠㅠ  사람마다 틀리겠지만.. 계절성 우울증이라는게 있다고 하네요 적절히 운동하시고 산책하시면서 햇볕 쬐는것도 큰 도움이 된다고 하니.. 하루 6천보 이상씩 걸으시면 좋을것 같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쌀쌀한 초가을 날씨가 이어지는 요즘, '가을을 탄다'는 사람이 많다. 다른 계절에 비해 우울하거나 무기력감, 피로에 시달리는 것이다. 왜 가을이 오면 이런 증상이 나타나는 걸까? 일종의 '계절성 우울증'으로 설명할 수 있다. 가을에는 기온이 떨어지고 일조량도 줄어든다. 여름에 비해 해가 짧아져 퇴근 시간만 돼도 날이 금방 어두워져 있는 걸 볼 수 있다. 이처럼 햇볕을 덜 쬐면 체내에서 비타민D 생성이 감소한다. 비타민D는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 합성에 관여하는데, 비타민D 수치가 낮아지면 기분과 식욕, 수면 조절에 중요한 작용을 하는 세로토닌의 분비가 저하되면서 우울감을 느낄 수 있다. 날씨·계절이 바뀔 때 유독 무기력감과 피로에 시달린다면, 계절성 우울증을 의심해볼 수 있다. 주요 우울장애의 약 11%가 계절성으로 나타나며, 일시적인 우울감과 달리 매년 특정한 기간에 증상이 반복된다. 보통 가을·겨울에 시작되고 봄에 회복되는 양상을 보인다. 드물게 여름에 증상이 심해지기도 한다. 또한, 계절성 우울증은 여성이 남성보다 두 배 이상 많이 겪으며, 북유럽과 같이 일조량이 적은 지역에 거주할수록 유병률이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반적인 우울증이 불면증, 식욕저하, 체중감소 등과 같은 증상을 보인다면, 계절성 우울증은 특히 평소보다 잠을 많이 자는 과다 수면이 증상이 나타난다. 심한 무기력감으로 인해 하루 종일 움직이지 않으려 하고, 탄수화물 섭취와 과식 때문에 체중이 늘기도 한다. 계절성 우울증을 피하려면 햇볕을 많이 쬐야 한다. 평소 틈틈이 야외로 나가 가벼운 산책을 하며 햇볕을 쬐면 우울증 예방, 해소에 도움이 된다. 실제 인위적으로 밝은 빛에 노출시키는 광치료가 계절성 우울증에 효과를 보이기도 한다. 또한, 햇볕을 많이 쬐면 비타민D가 생성돼 관절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적절한 신체 활동도 필요하다. 산책이나 운동을 하는 등 몸을 움직이면 우울한 기분이 개선될 수 있다. 이외에도 당분이 많은 음식은 피하고, 잠자리에서는 스마트폰 사용을 줄이는 게 좋다. 가을에 우울증을 느낀다면 잠을 충분히 자는 게 좋은데, 야간에 스마트폰 불빛에 노출되면 생체리듬이 깨질 수 있다. 사회적으로 고립될수록 우울한 기분이 심해지므로 가족·친구와 시간을 보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이 같은 노력에도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로 우울감이 지속된다면 병원을 방문해 전문의 도움을 받는 게 좋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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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되니 급 피로 몰려온다… 낮에 '​​​​​​​이것' 하면 좋아

가족들은 파스타😄

스파게티 해서 먹는데용ㅎㅎ 둘째가 로제소스 잘먹더라구요 ~ 새우듬뿍😂😂 먹음직스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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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가족들은 파스타😄

귀한 손님 대면 😅

산책길..손님을 오늘은 가까이에서 보네요 ㅎ 원앙 부부도 자주 보는데 오늘은 안보이네요 귀품있게 유유자적 물고기를 찿고 있나봐요~ 산책길 기분 좋게 마주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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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귀한 손님 대면 😅

고구마 좋아하세요? ‘이런 것’ 고르면 항산화 효과 더 큽니다

역시 고구마의 힘!! 국산 고구마네요 맛도 좋지만 영양도 진짜 풍부한 고구마.. 전 군고구마, 찐고구마 모두 좋아해요~ 고구마도 품종에 따라 항산화 성분이 틀리다고 합니다 자색고구마, 호박고구마, 일반 고구마 순이라고 하네요. 항산화 성분을 많이 섭취하고 싶다면 노란색을 띤 일반 고구마보다 자색고구마를 먹는 게 도움이 된다고하니.. 한번 참고하셔서 구매하셔도 좋을것 같네요~😄😄 국산 고구마에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페놀산 유도체 34종이 함유돼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고구마는 전 세계적으로 많이 소비하는 식량 작물 중 하나로, 특히 고구마 속 페놀산이 세포 내 산화 억제 등 항산화 효과가 매우 우수한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하지만 국산 고구마를 대상으로 페놀산 유도체 종류를 찾고 함량을 비교, 분석한 연구는 아직 부족한 실정이었다. 이에 농촌진흥청 연구팀은 국산 고구마를 대상으로 정밀 분석을 실시했다. 연구 결과, 국립식량과학원이 개발한 자색고구마 품종 '신자미'에는 이소클로로젠산 에이를 비롯해 총 34종의 페놀산 유도체가 함유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그 중 히드록시벤조산 계열 성분 6종은 고구마에서 세계 최초로 확인됐다. 연구팀은 새로 확인된 성분에 나시포믹산, 다리포믹산 등의 이름을 붙여 발표했다. 또 자색고구마인 신자미에는 건조 중량 100g 기준 페놀산 함량이 83.8mg으로 밤고구마 '진홍미'(26.3㎎)와 호박고구마 '주황미'(12.7㎎)보다 각각 3.2배, 6.6배 높게 나타났다. 과거 창신대 식품영양학과·경남대 식품영양생명학과 연구팀의 실험 결과에서도, 고구마 품종별 항산화 성분(페놀 성분)은 자색고구마, 호박고구마, 일반 고구마 순으로 많다고 나타난 바 있다. 자색고구마가 항산화력이 뛰어난 것은 항산화 성분 '안토시아닌' 덕분이다. 안토시아닌은 붉은색을 띠는 폴리페놀 계열 색소다. 체내에 들어왔을 때 활성산소로 생긴 산화물질을 제거하고 염증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자색고구마 육질이 진한 보라색을 띠는 이유는 안토시아닌 함유량(1g당 3.8~4.7㎎)이 많아서다. 항산화 성분을 많이 섭취하고 싶다면 노란색을 띤 일반 고구마보다 자색고구마를 먹는 게 도움이 된다. 유선미 농진청 식생활영양과장은 "이번 연구는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식생활 정보를 확보하는 데 꼭 필요한 과정"이라며 "우리 농산물이 건강한 식생활 문화 조성에 충분히 활용될 수 있도록 기초정보를 꾸준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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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고구마 좋아하세요? ‘이런 것’ 고르면 항산화 효과 더 큽니다

이것만 알면 어디 가서 가스라이팅 안 당한다

현실적이고 정말 좋은 충고네요  여러분한테도 도움이 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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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이것만 알면 어디 가서 가스라이팅 안 당한다

출첵하면

뭐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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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빼고시퐁

딸의 야식 ㅡ메밀냉면

타지역에서 근무하는 딸이 방금 도착해서 배가 고프다고하네요. 메밀냉면 팔팔 꿇여 열무물김치에 찐계란 깻가루 팍팍 뿌려 고소하게 한 그릇 대령했네요. 엄마의 손 맛이 그리웠다고 맛있다면 서 국물까지 바닥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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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딸의 야식 ㅡ메밀냉면

혈당지수(GI지수)란? 혈당지수가 중요한 이유!

혈당지수(GI지수)란? 혈당지수가 중요한 이유! 혈당지수(= GI지수, Glycemic Index)란 음식을 섭취한 후 혈당이 상승하는 속도를 0~100까지의 수치로 계산한 수치 를 말합니다.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은 해당 음식을 섭취한 뒤 혈당을 빠르게 상승시키는 역할을 하는데요.     혈당지수가 높은 식품은 인슐린의 과잉 분비를 일으켜 혈중 내 포도당 수치를 높이고, 이를 지방으로 축적시키면서 폭식과 비만을 일으킨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 또한 GI지수가 높은 식품들은 갑작스럽게 혈당이 떨어지는 반응성 저혈당을 유발 하기도 합니다.  저혈당 상태에서는 극심한 공복과 음식 섭취에 대한 욕구가 강해져 에너지가 부족하지 않음에도 음식을 더 섭취하게 만듭니다. ​ 반대로 당지수가 낮은 음식은 혈당을 서서히 높여 인슐링이 혈당을 안정적으로 조절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같은 양의 당질을 가지고 있더라도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은 당질의 흡수 속도가 낮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식후 혈당의 변화가 적게 나타납니다. ​ GI지수와 다이어트 다이어트에도 혈당지수, 즉 GI지수는 매우 중요한 영향을 미칩니다.  혈당이 오르는 속도는 떨어지는 속도와 비례하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혈당지수가 높은 식품을 섭취하면 당지수가 빨리 오른 만큼 빨리 떨어져 결과적으로 급격한 공복감이 찾아와 식이조절을 어렵게 만듭니다.  결국 배고픔을 참지 못하고 계획에 없던 음식을 섭취하거나 폭식을 하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성공적인 체중감량을 위해서는 음식 섭취 후 혈당 조절이 비교적 안정적인 저혈당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 ​ 혈당지수 구분 혈당지수는 수치에 따라 크게  ▲55 이하인 경우를 낮은 혈당지수(저당지수),  ▲56~69를 보통 혈당지수(중당지수),  ▲70이상인 경우를 높은 혈당지수(고당지수) 식품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 통상적으로 단당류(설탕, 꿀 등)·탄수화물(곡류, 빵, 면류) 음식은 혈당지수가 높은 고당지수 식품 에 속하고, 전분·곡류·육류·파스타 등은 혈당지수가 낮은 저당지수 식품 에 속합니다. ​ 알아두셔야 할 것은 과일 역시 비교적 높은 GI지수를 가진 식품 이라는 점이에요! 그렇다면 우리가 생활 속에서 먹는 식품들 가운데 혈당조절을 위해 피해야 하는 식품, 즉 GI 지수가 높은 음식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 혈당지수가 높은 식품 VS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   🥣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고당지수 식품) ​ 혈당지수가 높은 식품으로는 쌀밥, 떡, 도넛, 바게뜨, 우동, 찹쌀, 라면, 팝콘, 베이글, 식빵, 딸기잼, 시리얼, 마카로니, 크로와상, 초콜릿, 캐러멜, 감자튀김, 쿠기, 벌꿀, 메이플시럽, 연유 등 이 있습니다. 의외로 당지수가 높은 식품으로 감자, 당근, 옥수수, 후추 등 이 포함됩니다. ​ ​   🍍 혈당지수가 보통인 음식(중당지수 식품) ​ 혈당수치가 56~69 사이인 중당지수 식품으로는 흰죽, 호박, 건포도, 파인애플, 호밀빵, 카스테라, 보리밥, 아이스크림, 머핀 등 이 있습니다. 호밀빵의 경우는 일부에서 저당지수 식품으로 분류하기도 합니다. 아이스크림, 머핀, 카스테라 등은 중당지수로 분류되는 식품이지만 제품에 따라 당분 함량이 훨씬 높은 제품들이 있으므로 섭취에 주의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   🥦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저당지수 식품) ​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으로는 고구마, 사과, 바나나, 단호박, 우유, 미역, 김, 버섯, 땅콩, 현미밥, 홍차, 녹차, 카레, 고추냉이, 간장, 소금, 식초, 돼지고기, 소고기, 양고기, 닭고기, 오리고기, 바지락, 마늘, 강낭콩, 계란, 두부, 딸기, 토마토, 시금치, 양상추, 오트밀 등이 있습니다. ​ 음식 섭취 시 GI지수를 낮추려면? 음식을 먹을 때 혈당지수를 낮추려면 채소류, 미역, 두부와 같이 섬유질이 풍부한 식품과 함께 먹는 것이 좋습니다. 당연하게도 단순당(설탕, 초콜릿, 꿀 등)이 들어간 제품과 아이스크림은 되도록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정제된 곡류와 흰 빵과 같은 밀가루 식품은 피하되 먹는다면 최소한의 양만 먹도록 합니다. 빵을 먹을 때에는 가급적 통밀빵이나 호밀빵 등을 선택 하도록 하고요. 우유나 치즈와 같은 유제품을 함께 먹는 것이 좋습니다. ​ 또 과일을 갈면 혈당지수가 더 높아지므로 과일주스는 하루 반 컵 이상 마시지 않도록 주의 합니다. 포화지방이 함유된 패스트푸드, 인스턴트 식품, 가공식품의 섭취도 자제 해 주세요! ​ 음식을 조리할 때에는 레몬즙이나 식초를 첨가하면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데 도움 이 되는데요. 음식을 먹을 때에는 최대한 천천히 섭취하되, 포만감이 들면 식사를 멈추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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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지수(GI지수)란? 혈당지수가 중요한 이유!

오모리 컵라면

저녁에 오모리 김치찌게 컵라면 끓여서 먹었어요 ㅎ 어제 원플러스원 행사 해서 사갖고 와서 맛있게 먹었네요 ㅎ 밥에 말아서 먹어도 맛있는 컵라면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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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오모리 컵라면

맛나다ᆢ

반차를 쓰고 온 신랑과 오랫만에ᆢ파스타를 먹었네요ᆢ 맛있게 먹은 나와는 달리 신랑은 뒤적~뒤적ᆢ파스타를 싫어하는데ᆢ 일부러 따라와 준 신랑님은ᆢ 빵으로 배 채우고ㆍ 덕분에 저만 파스타로 배 채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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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냥이나와

맛나다ᆢ

자기 숙면을 돕는 스트레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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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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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면 흔하다는 강박증 7가지

저는 저장강박과 청결강박 두 가지나 있네요 근데 강박증 고치기가 정말 힘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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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알고보면 흔하다는 강박증 7가지

출근전 강지들 산책하면서

강아지 배변활동 하면서 계단 오르기를 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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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출근전 강지들 산책하면서

당뇨 식단은 어렵다? ‘이것’만 기억하면 끝

당뇨 식단은 어렵다? ‘이것’만 기억하면 끝 당뇨병 환자는 혈당 조절을 위해 평소 식단을 철저하게 관리해야 한다. 하지만 매 끼니 당뇨 식단을 어떻게 구성해야 하는지 어려움을 느낄 수 있다. 당뇨인의 식단 관리법에 대해 알아본다.   ◇아침 거르지 않기   당뇨병 환자는 아침 식사를 거르면 안 된다. 아침을 거르면 공복 상태가 길어져 점심 식사 후 혈당과 인슐린 수치가 대폭 증가하기 때문이다. 또한 아침을 거르면 혈당을 높이는 호르몬인 글루카곤과 코르티솔 분비량도 많아진다. 두 호르몬의 과량 분비가 반복되면 혈당을 낮추는 호르몬인 인슐린의 기능이 떨어진다. 아침을 거르면 간식 섭취·식사 속도·허리둘레·체중·혈당·혈압·콜레스테롤 수치가 증가해 대사증후군 위험도 커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혈당을 완만하게 올리는 아침 식사는 ▲고체 형태라 천천히 씹어서 먹을 수 있고 ▲단백질·지방·섬유소가 포함된 식품이다. 채소 위주의 샐러드, 삶은 달걀, 묽지 않은 요거트, 견과류 등이 좋다. ◇접시 식사법 활용하기   당뇨병 환자는 탄수화물, 단백질, 식이섬유 등 영양균형을 맞춘 식사를 해야 한다. 이때 지름 약 23cm 크기의 접시를 활용하는 것도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데 도움이 된다. 접시의 반은 식이섬유가 풍부한 각종 채소를, 그다음에 생선, 닭고기, 살코기 위주의 육류, 치즈 등 단백질 식품으로 접시의 남은 부분의 반을 채우면 된다. 나머지 빈 곳은 곡물, 감자, 과일 등 탄수화물 식품으로 구성하면 된다. ◇식이섬유 풍부한 반찬 먼저 먹기   식사 순서를 바꾸는 것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와 단백질을 먼저 먹고, 탄수화물을 나중에 먹는 순서다. 같은 음식, 같은 양을 먹어도 먹는 순서만 바꾸면 혈당이 달라진다.  식이섬유, 단백질이 위장관에 먼저 들어오면 탄수화물이 들어왔을 때 흡수되는 속도를 늦추고 포만감을 줘서, 식후혈당 최고치를 낮출 수 있다. 또한 식사는 20~30분에 걸쳐 꼭꼭 씹어 먹어야 소화가 천천히 되고 포만감이 오래 유지된다. 한편, 식후혈당이 치솟는 것을 막기 위해선 식후 한 시간 뒤에 20~30분간 산책을 하거나 운동을 해야 한다. 특히 비만이거나 과체중인 경우, 운동으로 정상 체중을 유지하면 인슐린 저항성도 개선된다. 다만, 저혈당 위험이 큰 분들이라면 운동시간을 한 시간 이상으로 길게 잡지 않아야 한다. ============= 식이 섬유 풍부한 반찬 먼저먹기는  다이어트에도 해당될것 같아요. 식이섬유->단백질-> 탄수화물 탄수화물이 젤 마지막인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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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쓰면 점점 나빠진다”...두뇌를 젊게 유지하는 6가지 방법 

독서 등을 통해 뇌도 운동을 시켜야 급격한 쇠퇴를 막을 수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두뇌는 끊임없이 진화한다. 이 때문에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계속 수정되고 개조되며 향상되거나 쇠퇴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결국 두뇌를 사용하지 않고 놔두면 뛰어난 기능을 써보지도 못하고 상실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두뇌를 좋은 상태로 유지하는 방법을 알아봤다. 규칙적으로 운동하기=나이가 들어가면서 뇌세포의 생성이 느려지며 뇌 조직은 그 크기가 점점 줄어든다. 하지만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면 이러한 노화 현상을 역전시킬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규칙적으로 운동하면 뇌로 가는 혈액량을 증가시켜 산소 공급을 늘림으로써 뇌 조직이 크게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선 자주 먹기=일주일에 적어도 두 번은 생선을 먹는 게 좋다. 채식주의자라면 생선기름 보충제를 섭취하면 된다. 연구에 의하면 생선을 자주 먹는 사람은 언어나 공간 시각에 대한 지능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선에 들어있는 좋은 기름이 운동을 하는 것처럼 뇌로 가는 혈류량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염증 퇴치=몸에 염증이 생기면 독소와 감염, 유해 산소 등도 따라서 발생한다. 연구에 따르면 어떤 종류의 염증이든 정신 작용에 부정적 영향을 줌으로써 지능 수준을 낮추는 것과 연관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음식에 든 오메가-3 지방산과 항산화제는 염증을 퇴치하는 효능이 있다. 명상=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스케줄 속에 쫓기 듯 살아간다. 늘 머릿속에 가득 차 있는 여러 가지 생각과 걱정들은 사고력과 다른 뇌기능에 영향을 준다. 명상은 정신에 활력을 되찾게 하고 인지 기능을 향상시키는 오래된 방법 중 하나다. 조용하면서도 집중하는 호흡법 등을 통해 명상을 함으로써 여러 가지 활동과 생각으로부터 자유로워 질 수 있다. 명상을 꾸준히 하면 마음을 깊은 평정 상태로 유지할 수 있고 이를 통해 집중력과 기억력 등 두뇌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스트레스 해소=미국 캘리포니아대 연구팀에 의하면 스트레스를 반복적으로 받으면 장기 기억력 등에 관여하는 뇌의 해마 부위가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정신을 항상 선명하게 유지시키려면 스트레스에 의해 생기는 노화를 퇴치해야 한다. 스트레스와 관련한 노화 현상을 막기 위해서는 일상생활 중에 스트레스 ‘교란 물질’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하루에 한 번씩은 5분 정도의 휴식 시간을 갖고 이때에는 절대 아무 것도 하지 않고 마음을 가다듬는 것이 좋다. 뇌 운동=다른 신체 부위처럼 두뇌도 운동을 해야 건강하게 유지된다. 크로스워드 퍼즐이나 스도쿠 같은 어렵긴 하지만 재미있는 문제를 풀거나 책을 읽으면서 두뇌를 쓰면 뇌 효율이 향상된다. 출처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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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찌개에 라면사리 추가요

어제 한솥가득 꿇여 친구들이랑 먹은 김치찌개 싹쓸이 하네요. 뭔가 빠진듯한 느낌이 있었는데 바로 라면사리 하나 넣어서 동생들이랑 나눠 먹었어요. 아차 아니네요. 사리2개 추가네요. 셋이서 라면 🍜 먹방을 찍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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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7(금)평소 꾸준히 하면 예뻐지는 사소한 습관!

일상생활에서 긴장 팍! 하고 예뻐지는 습관을 갖도록 해봐야 겠어요~~^^ 몇가지 실천하고 있는지 체크해 보세요~~~ 출처:@lady_good_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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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문제

수면 문제 많은 것들이 밤에 깨어있게 할 수 있습니다. 시차, 직장이나 학교에 대한 스트레스, 재정, 가족, 관계에 대한 걱정일 수 있습니다. 불면증은 낮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 중 일부는 다음과 같습니다. 자극성 피로감 문제집중 에너지 부족 작업실적 부진 하루 수면시간이 7시간 미만인 성인은 심장질환, 우울증, 당뇨병, 천식 등의 질병에 걸릴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약 4%가 벤조디아제핀과 같은 처방 수면 보조제를 복용합니다. 이러한 유형의 약물은 습관성이며 남용됩니다. 몇몇 연구에 따르면 호흡에 집중하는 것이 불안감을 완화하고 잠을 더 잘 자는데 도움이 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느리고 깊은 호흡은 다음과 같은 정신과 신체에 여러 가지 이점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가 줄어듭니다. 멜라토닌 생성량 증가. 이 수면 유도 호르몬의 수치는 불면증 환자에서 더 낮은 경우가 많습니다. 천식 증상 개선 신경계 진정 수면을 위한 호흡법 만약 잠을 설치는데 어려움이 있다면, 다음의 호흡 기술 중 하나를 시도해 보세요. 4-7-8 호흡 수면 호흡법 숙면을 위한 5가지 심호흡 방법© 제공: 뷰어스 곧게 펴고 앉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윗 앞니 바로 뒤에 있는 조직 위에 혀 끝을 올려놓습니다. 운동하는 내내 혀를 거기에 두세요. 입으로 숨을 내쉽니다. 입을 다무세요. 4까지 세면서 코로 숨을 들이마십니다. 숨을 죽이고 7까지 세어보세요. 입으로 숨을 내쉬고 8까지 세어보세요. 이 단계를 세 번 더 반복하세요. 이 운동을 하루에 적어도 두 번 연습하세요. 4:7:8의 비율이 중요합니다. 운동 내내 이 비율을 유지하세요. 전체 기간 동안 숨을 참을 수 없다면 더 빨리 카운트하세요. 2.대체 콧구멍 호흡 수면 호흡법 숙면을 위한 5가지 심호흡 방법© 제공: 뷰어스 대체 콧구멍 호흡은 요가 기술입니다. 등을 곧게 펴고 편안하게 앉으세요. 왼손을 무릎 위에 올려놓으세요. 오른손을 얼굴 앞에서 들어줍니다. 검지와 중지를 눈썹 사이에 놓으십시오. 엄지와 약지를 적극적으로 사용할 것입니다. 눈을 감아보아요. 코를 통해 심호흡을 하고 내쉬세요. 오른손 엄지손가락으로 오른쪽 콧구멍을 닫습니다. 왼쪽 콧구멍으로 천천히 숨을 들이마십니다. 약지로 왼쪽 콧구멍을 닫습니다. 이제 양쪽 콧구멍이 꽉 잡혔습니다. 숨을 잠깐 참으세요. 오른쪽 콧구멍을 여세요. 오른쪽 콧구멍으로 천천히 숨을 내쉽니다. 호기가 끝나면 잠시 멈춥니다. 오른쪽 콧구멍으로 천천히 흡입합니다. 양쪽 콧구멍을 모두 닫고 있습니다. 왼쪽 콧구멍을 엽니다. 숨을 천천히 내쉬세요. 숨을 내쉬는 끝에 잠시 멈춥니다. 5~10회 반복합니다. 호흡 운동 루틴 설정 수면 호흡법 숙면을 위한 5가지 심호흡 방법© 제공: 뷰어스 어떤 것이 효과가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몇 가지 종류의 호흡 운동을 시도해 보세요. 다음 팁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너무 애쓰지 마세요. 이는 긴장과 스트레스를 높일 수 있습니다. 너무 수동적으로 굴지 마세요. 초점을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통해 스트레스가 많은 것에서 진정되는 리듬으로 초점을 전환할 수 있습니다. 매일 같은 시간에 호흡 운동을 연습해 보세요. 이렇게 하면 습관을 들이기가 더 쉬워집니다. 하루에 10분에서 20분 동안 호흡 운동을 연습해 보세요. ============= 수면의 호흡면법으로 잠의 질이 좋아진다면 4-7-8 호흡법 보는것 같아요. 본인의 맞는 호흡법을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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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문제

“안 쓰면 점점 나빠진다”...두뇌를 젊게 유지하는 6가지 방법

“안 쓰면 점점 나빠진다”...두뇌를 젊게 유지하는 6가지 방법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두뇌는 끊임없이 진화한다. 이 때문에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계속 수정되고 개조되며 향상되거나 쇠퇴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결국 두뇌를 사용하지 않고 놔두면 뛰어난 기능을 써보지도 못하고 상실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두뇌를 좋은 상태로 유지하는 방법을 알아봤다. 규칙적으로 운동하기 나이가 들어가면서 뇌세포의 생성이 느려지며 뇌 조직은 그 크기가 점점 줄어든다. 하지만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면 이러한 노화 현상을 역전시킬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규칙적으로 운동하면 뇌로 가는 혈액량을 증가시켜 산소 공급을 늘림으로써 뇌 조직이 크게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선 자주 먹기 일주일에 적어도 두 번은 생선을 먹는 게 좋다. 채식주의자라면 생선기름 보충제를 섭취하면 된다. 연구에 의하면 생선을 자주 먹는 사람은 언어나 공간 시각에 대한 지능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선에 들어있는 좋은 기름이 운동을 하는 것처럼 뇌로 가는 혈류량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염증 퇴치 몸에 염증이 생기면 독소와 감염, 유해 산소 등도 따라서 발생한다. 연구에 따르면 어떤 종류의 염증이든 정신 작용에 부정적 영향을 줌으로써 지능 수준을 낮추는 것과 연관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음식에 든 오메가-3 지방산과 항산화제는 염증을 퇴치하는 효능이 있다.   명상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스케줄 속에 쫓기 듯 살아간다. 늘 머릿속에 가득 차 있는 여러 가지 생각과 걱정들은 사고력과 다른 뇌기능에 영향을 준다. 명상은 정신에 활력을 되찾게 하고 인지 기능을 향상시키는 오래된 방법 중 하나다. 조용하면서도 집중하는 호흡법 등을 통해 명상을 함으로써 여러 가지 활동과 생각으로부터 자유로워 질 수 있다. 명상을 꾸준히 하면 마음을 깊은 평정 상태로 유지할 수 있고 이를 통해 집중력과 기억력 등 두뇌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스트레스 해소 미국 캘리포니아대 연구팀에 의하면 스트레스를 반복적으로 받으면 장기 기억력 등에 관여하는 뇌의 해마 부위가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정신을 항상 선명하게 유지시키려면 스트레스에 의해 생기는 노화를 퇴치해야 한다. 스트레스와 관련한 노화 현상을 막기 위해서는 일상생활 중에 스트레스 ‘교란 물질’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하루에 한 번씩은 5분 정도의 휴식 시간을 갖고 이때에는 절대 아무 것도 하지 않고 마음을 가다듬는 것이 좋다.   뇌 운동 다른 신체 부위처럼 두뇌도 운동을 해야 건강하게 유지된다. 크로스워드 퍼즐이나 스도쿠 같은 어렵긴 하지만 재미있는 문제를 풀거나 책을 읽으면서 두뇌를 쓰면 뇌 효율이 향상된다. ============ 오연수배우님보시니까. 핸드폰이 아닌 스도쿠 책을 직접 구매해서 매일 한다고 하네요. 뇌운동에 좋다고.. 핸드폰은 좀 멀리하고, 책을구매해서  하는것도 방법이죠.. 숫자세기..산책길에 간판도 따라 읽기도 뇌운동에 좋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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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려 시작한 러닝, '무릎 통증' 생긴다면?

건강하려 시작한 러닝, '무릎 통증' 생긴다면? 김수진 기자 건강하려 시작한 러닝, '무릎 통증' 생긴다면? 건강하려 시작한 러닝, '무릎 통증' 생긴다면? 건강하려 시작한 러닝, '무릎 통증' 생긴다면? 남녀노소 함께할 수 있는 운동의 대표 격인 러닝. 건강 증진 효과와 더불어 스포츠 모임의 활성화 등으로 일명 '러닝족'이 늘어나고 있다. 올해만 벌써 10개 이상의 마라톤 대회가 서울에서 열리며 그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그런데 건강에 좋은 러닝이지만 무릎과 발목 등 관절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도 늘고 있다. 평소 쓰지 않던 근육의 과도한 사용과 주변 근육의 긴장으로 관절에 무리를 주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러닝 시 무릎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최원영 삼성밸런스의원 센터장에게 물어봤다. ◆ 러너 무릎, 발병 원인 5가지   러너 무릎(Runner's knee)이라고도 하는 슬개 대퇴 통증 증후군(PFPS)은 무릎 앞이나 무릎뼈 주변의 통증을 의미한다. 최 센터장은 "러너 무릎은 주로 특정 걷기 혹은 달리는 방식으로 인해 발병한다"며 ▲무릎뼈의 위치 불량(아탈구) ▲과도한 훈련 혹은 과도한 사용 ▲뻣뻣한 주변 근육(대퇴사두근, 햄스트링) ▲단단한 종아리 근육과 아킬레스건 ▲불안정한 발 등을 원인으로 들었다.   ◆ 워밍업만큼 중요한 '쿨다운'…러닝 후 5분 근육통 풀어줘야   많은 사람이 운동 시 통증 관리와 예방을 위해 운동 전 준비 단계인 '워밍업'을 해줘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실천한다. 그러나 최 센터장은 "워밍업 못지않게 중요한 '쿨다운'에 대해 모르는 이들이 많다"며 쿨다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워밍업은 운동 전 체온과 심박수를 올리고 전신의 혈류를 순환시키는 효과를 낸다. 근육의 유연성이 올라가 운동 시 최대의 퍼포먼스를 내기 위한 것이다. 반면 쿨다운은 정리 운동이다. 운동으로 인해 급격히 올라간 심박을 서서히 내려주는 역할을 한다. 심박을 천천히 내려주지 않으면 관절과 근육 조직 내 체액을 신속하게 처리해 주지 못하게 되고, 피로와 통증을 유발하는 물질이 쌓이게 된다. 이것이 반복된다면 다음 날 운동뿐만 아니라 운동의 지속성에도 지장을 줄 수 있다. 최 센터장은 쿨다운 방법에 대해 "운동 후 5분 정도 가볍게 제자리 뛰기, 전신 털기, 가벼운 스트레칭 등을 통해 쿨다운을 할 수 있다"며 "운동 중 과열되었던 관절과 근육을 적절히 식히고 심박수를 서서히 낮춘다면 피로와 통증 물질을 감소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 러닝 시 '뉴로다이나믹 테이핑'으로 무릎 보호   러닝을 할 때 발목과 무릎에 오는 부하는 피할 수 없는 숙제다. 특히 무릎은 발과 허리를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이다. "무릎이 바른 정렬이 되어야 발목과 허리의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최 센터장은 "바른 정렬을 위해 많이 사용하는 방법"이라며 '뉴로다이나믹 테이핑'을 추천했다. 스포츠 테이프를 이용한 이 테이핑 방법은 무릎의 부하를 15~20% 감소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있어 러닝 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건강하려 시작한 러닝, '무릎 통증' 생긴다면? 1. 테이프를 약간 당겨 무릎뼈(슬개골) 아래쪽에 붙여서 감싸 올리듯 붙인다. 2. 무릎뼈 위부터는 테이프를 당기지 않고 감싸듯이 대퇴사두근 근육을 감싸듯 대각선으로 붙여준다. 3. 반대편도 같은 방법으로 무릎뼈 아래에서 시작해서 대각선으로 붙여, 무릎뼈(슬개골)를 감싸준다. 4. 한 줄의 테이프를 무릎뼈 아래(경골 조면)에 가로로 80% 정도 당겨서 붙여준다. 5. 위와 같은 방법으로 가로로 한 줄의 테이프를 더 붙여서 보강해 준다. ================ 오늘 아침 출근길에도 러닝하시분이  많이 계시던데요. 갑자기 뛰면 무릎에 무리가 갈수도 있죠. 충분한 스트레칭도 필요하네요 테이핑 이거 좀 어렵던데. 사진보고 잘 할수 있을가요 ㅎ 메스컴 보니 테이핑 효과는 좋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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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려 시작한 러닝, '무릎 통증' 생긴다면?

이 시간에 라면먹는 아들들.

큰애도 작은애도 저녁을 안 먹더니 이 시간에 라면 먹네요. 큰애 거 한입 먹었어요. 역시 라면은 뺏어먹는 한입이 최고인거 같아요.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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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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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면 스트레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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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면 스트레칭

불면증에 도움이 되는 운동

비둘기 자세는ㆍ엉덩이 유연성 향상 ㆍ혈액순환ㆍ좌골신경통ㆍ자세 교정ㆍ다양한 기능 회복을 돕습니다. 뇌하수체.갑상선.췌장,변비 예방 소화 기능등 다양한 몸의 기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주어 숙면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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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증에  도움이 되는 운동

컵라면+햇반=인스턴트b

컵라면+햇반=인스턴트b 인스턴트도 맛 좋죠 컵라면 작은거에 밥좀 말아먹고 뒹굴예정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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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 넘어져 다치지 않으려면...“이런 운동 자주 하면 균형 감각 좋아져”

‘쿵’ 넘어져 다치지 않으려면...“이런 운동 자주 하면 균형 감각 좋아져”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위치나 움직임의 변화 속에서 몸의 균형을 유지하는 감각이 균형 감각이다. 균형 감각이 있으면 잘 넘어지기 않는다. 이 때문에 균형 감각을 유지하는 것은 특히 나이가 들면서 더 중요해진다. 낙상 사고 위험을 줄여줘 이로 인한 골절이나 머리 손상 등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발로 서서 움직이는 운동은 대부분 균형 감각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특정한 운동을 통해서도 균형 감각을 향상시킬 수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균형 감각을 키우는 운동을 알아봤다. 한발로 서기 의자 등받이나 단단한 물체를 잡고 서서 몸을 고정시킨다. 한 쪽 발을 종아리 높이 정도로 올리고 10초간 버틴다. 10회~15회 반복한 후 반대쪽 다리도 실시한다. 시간이 지나면서 균형 감각이 좋아지면 손으로 지지하지 않고도 이 자세를 유지할 수 있게 된다. 요가, 필라테스 몸의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서고, 걷고, 움직이는 동안 몸을 안정적으로 잡아줄 근육이 필요하다. 이를 ‘코어 근육(core muscles)’이라고 하는데, 요가나 필라테스에는 이 코어 근육을 늘리고 강화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동작들이 포함되어 있다.   체중 이동 양 발을 엉덩이 너비로 벌리고 선다. 천천히 몸을 옆으로 기울여 한 쪽 다리에 모든 체중이 실리게 한다. 이 때 다른 쪽 다리는 땅에서 떨어지게 한다. 최대 30초간 유지한 후, 반대쪽도 실시한다. 스쿼트 스쿼트를 하면 다리와 골반 근육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다리는 엉덩이보다 약간 더 넓게 벌리고 서고, 발가락은 앞쪽을 향하게 한다. 의자에 앉는 것처럼 무릎을 구부리고 엉덩이는 뒤쪽으로 보낸다. 체중은 뒤꿈치에 싣고, 양팔은 앞으로 하거나 허벅지에 올린다. 다시 일어선 후, 동작을 10회 반복한다.   뒤꿈치와 발가락 닿게 걷기 한 쪽 발뒤꿈치가 반대쪽 발 발가락에 닿게 하면서 일직선으로 천천히 걷는다. 20보 정도 걷되, 몸의 균형이 불안정하면 벽을 이용해 지지한다.     백 레그 레이즈 허리와 엉덩이 힘을 기를 수 있는 운동이다. 의자를 잡고 서서 한 쪽 다리를 뒤로 들어올린다. 이 때 무릎을 굽히거나 발끝이 바깥쪽을 향하지 않도록 한다. 바닥에 지지하고 있는 다리는 살짝 구부린다. 1초간 자세를 유지한다. 이 동작을 10회~15회 반복한 후 반대쪽도 똑같이 실시한다. 무릎 구부리기 의자 등받이를 잡고 바닥에 지지하는 다리를 살짝 구부린다. 다른 쪽 다리는 뒤쪽으로 똑바로 들어 올린 후 뒤꿈치를 엉덩이 쪽으로 가져간다. 엉덩이는 움직이지 않는다. 1초간 유지하고, 발을 천천히 바닥으로 내린다. 동작을 10회~15회 반복한 후 반대쪽 다리로 똑같이 실시한다. 발끝 서기 이 운동은 종아리와 발목 근육을 강화시켜 균형 감각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넘어지지 않도록 의자나 벽을 잡고, 다리는 어깨 너비로 벌리고 선다. 양 발 뒤쪽을 들어 올려 발끝으로 서서 1초간 유지한 후 발을 내린다. 10회~15회 실시한 후 휴식을 취한다. 한 세트 더 반복한다.   백 익스텐션 바닥에 배를 대고 엎드려 이마가 바닥을 향하게 한다. 팔은 몸 옆에 두고 손바닥이 위를 향하게 한다. 머리와 팔을 천천히 들어 바닥에서 3~5cm 정도 떨어뜨린다. 이 때 시선은 계속 아래를 향하게 한다. 고개를 들면 목에 무리가 갈 수 있다. 몇 초간 유지한 후 부드럽게 내린다. 10세트 반복한다.   ===============   균형 감각 확인하는 방법은? 서 있을 때 균형 감각이 얼마나 좋은지 알아보려면,  한 쪽 발을 들어 올린 후 그 자세를 얼마나 오래 유지할 수 있는지 본다.  움직일 때의 균형 감각을 시험해 보기 위해서는  외줄타기를 하는 것처럼 10 발자국 정도 걸어본다. 예전에 눈감고 10발자국 걷기. 어느쪽으로 이동하는지도 본 것 같은데.. 점심시간에 좀 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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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 넘어져 다치지 않으려면...“이런 운동 자주 하면 균형 감각 좋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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