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안 따끈하게 바로 만드는 떠먹는 집두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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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 양배추라페 만들었어요😁
저번 양배추라페가 거의 떨어져서 오늘 양배추라페 만들려고 마음 먹었답니다. 이게 힘이 좀 들어가지고 큰 맘이 필요하거든요. 며칠 전에 산 양배추 심빼고 다 채칼로 채썰었어요. 다 채칼로 다 하면 좋겠지만 안되는 부분은 칼로 좀 썰었더니 어떤 것 좀 굵게 나온 것도 있어요. 양배추는 2kg정도 나오고 그거에 맞게 재료들도 얼마씩 넣을지 정리해봤네요. 썰은 양배추는 우선 식초(일반사과식초) 6T에 10분 정도 담갔다가 깨끗이 씻쳐서 물기 빼놉니다. 어느 정도 물기 빼놓은 양배추를 소금 4T에 10분간 절여 놓습니다. 양배추 절일때 보통 소스를 만드는데, 올리브오일 15T(=>13T) 애사비 8T 홀그레인머스타드 5T 알룰로스 1T 당분은 원래 꿀이나 요리당를 쓸 수도 있는데 저는 저당 양배추라페 만들려고 알룰로스 썼고요. 원래 레시피 상으로는 이거는 취향에 맞는 건데 저도 예전에는 한3~4T정도 넣지만 이번에는 1T만 넣어봤는데 맛은 괜찮은 거 같았어요. 제가 이걸 다른 분들하고도 공유를 했는데 어떤 분들은 당분을 전혀 안 넣어도 상관없다고는 하더라고요. 그 말 듣고 이번에 줄여봤는데 그래도 맛있었어요. 애사비도 건강에 좋은 식초로 레몬즙을 넣기도 하는데 애사비를 사고 나서는 레몬액 대신 애사비를 넣고 있어요. 넣다 보니까 올리브오일(엑스트라버진)이 똑 떨어져서 15T로 넣어야 되는데 13T만 넣었네요. 조금 걱정했지만 만들고 보니까 괜찮더라고요 (이틀있다 먹어보니 조금 올리브 오일이 적은 느낌이 있습니다. 양배추라페가 너무 하얘요) 이때부터는 손에 니트릴장갑을 끼고 합니다. 10분 절인 양배추는 씻지 않고 그냥 손으로 물기를 꽉 짜서 통에 담아뒀습니다. 이때 힘이 굉장히 들어가거든요. 손으로만 하면 너무 힘이 들어서 꽉 짜주는 기구를 사고 싶을 정도예요. 저렇게 다 짜서 놔두고 만들어온 소스를 합쳐서 골고루 무칩니다 그리고 맛을 봤는데 오늘따라 조금 짜더라구요. 이럴 때는 채친 생당근 조금 섞으면 되요. 큰통에다도 담고 바로 먹을 것도 조금만한 반찬통에 담아놨네요. 저렇게 해놓으면 한 2~3주는 잘 먹는답니다. 이렇게 만든 양배추라페는 우선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되게 맛있고요. 양배추라페를 좀 더 많이 넣으면 드레싱이 필요 없답니다. 그리고 샌드위치 만들 때 넣으면 다른 거 별로 없어도 맛있는 샌드위치가 됩니다. 특히 소스를 적게 넣어도 괜찮아요. 갖가지 또띠아나 빵하고도 잘 어울리지만 저는 밥반찬으로도 먹는데 두부전에 되게 잘 어울립니다. 양배추라페 김밥을 만들 수도 있고요. 우선 당이 거의 안 들어가 있고 좀 짭짤하고 올리브오일이 포함되있어서 한번 맛드리면 그 매력에 푹 빠진답니다. 원래 당근라페가 유명한데 양배추라페도 있다고 해서 블로그레시피 찾아 만들어보니 양배추라페가 저한테는 훨씬 더 매력이 있어서 그 후로는 쭉 양배추라페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저렇게 샐러드에 양배추라페를 듬뿍 넣으면 드레싱이 필요가 없어요. 통밀 또띠아 샌드위치인데 재료가 통밀또띠아 계란 상추 양배추라페 햄 체다치즈 들어갔어요. 저는 햄 대신 두부 넣네요. 여기도 다른 소스가 없으니까 양배추라페가 큰 역할을 한답니다. 저렇게 접어서 완성하는 거라 양배추라페를 많이 넣지 말라고 했는데 저는 많이 넣고 먹을 때 조심해서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운동하고, 생선 자주 먹었더니...튼튼 심장 만드는 생활 습관은?
포화, 트랜스 지방 식품 피하고, 정제 곡물 대신 통곡물 먹어야 운동을 꾸준히 하면 심장이 건강해져 각종 심혈관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통계에 따르면 심혈관 질환은 한국인 사망 원인 2위로 암 다음으로 높다. 미국에서도 심장 질환을 조기 사망의 주요 원인으로 꼽는다. 미국 과학 매체 '사이테크데일리(SciTechDaily)' 자료를 토대로 심혈관 질환 위험을 낮출 수 있는 생활 습관을 정리했다. ☆"포화, 트랜스 지방 피하기" 포화 지방은 붉은 고기와 유제품을 포함한 동물성 제품에 많이 들어 있다. 트랜스 지방은 식물성 기름에 수소를 첨가할 때 만들어진 인공 지방으로 포화 지방과 트랜스 지방은 모두 혈중 지질을 높여☆ 심장병과 뇌졸중의 위험을 높인다. ☆포화 지방의 섭취를 줄이려면 고기 섭취량을 줄여야 한다. 붉은 고기 대신 생선을 섭취하고, 고기 대신 두부 같은 식물성 식품을 선택하자. 소시지와 베이컨 등의 가공육은 피해야 한다. ☆트랜스 지방은 혈액에 있는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높이는 반면, 좋은 콜레스테롤(HDL)을 줄인다. 또 혈관 염증을 증가시켜 동맥 경화를 증가시킨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2018년부터 음식에 트랜스 지방을 함유하는 것을 금지했다. ☆건강한 체중, 허리 사이즈 유지 건강한 체중과 허리 사이즈를 유지해야 한다. 체질량지수(BMI)는 이상적인 체중과 신장 비율을 추정하는 데 사용된다. 그러나 BMI보다 심장병에 더 큰 영향을 미치는 복부 근육이나 지방량까지 설명하지는 않는다. ☆체중만 재지 말고 허리둘레를 잘 살펴야 한다. 허리 사이즈가 남성은 ☆40인치(102㎝) 이상, 여성은☆ 35인치(89㎝) 이상이면 심혈관 질환의 위험 요소라는 연구 결과도 있다. 한국인 기준으로는 남성은☆ 90cm(35.4인치), 여성은 ☆85cm(33.5인치)가 적합하다. ☆"일주일에 두 번은 생선을 맛있게" 생선은 단백질, 오메가-3 지방산, 그리고 많은 비타민과 미네랄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미국의 메이요 클리닉에 따르면 일주일에 두 번 생선을 섭취하면 심장병 발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 ☆특히 연어와 고등어와 같이 건강한 지방이 풍부한 생선을 일주일에 두 번 먹을 것을 권장한다. ☆"운동을 꾸준히" 심장을 건강하게 만드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규칙적인 운동이다. 미국심장협회는 30분간 적당한 강도의 유산소 운동을 '매일' 할 것을 권장한다. 만약 운동을 처음 한다면, 천천히 시작하고 점차적으로 운동 시간과 강도를 높여야 한다. ☆하루에 10분 정도의 유산소 운동으로 시작해서 점차적으로 더 높은 강도로 높이면 좋다. ☆ 일상 속에서도 자주 일어나 걷고 스트레칭을 해 30분 이상 앉아 있지 않아야 한다. 장시간 앉아 있으면 ☆인슐린 민감성을 줄이고 ☆혈중 지질이 높아진다. ☆"건강한 단일 불포화 지방은 적당히" 단일 불포화 지방은 올리브오일, 카놀라오일, 땅콩오일, 아보카도 등에 풍부하며 좋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여 심혈관 건강 증진 효과가 있다. 특히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은 심장병의 원인인 혈관 염증을 감소시키는 항염증 화합물을 함유해 건강을 증진시키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정제된 곡물 대신 통곡물을" 통곡물은 식이 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고 숙변을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다. ☆ 에너지 대사와 심장 건강에 중요한 비타민B의 좋은 공급원이기도 하다. 흰 빵이나 흰 밀가루 같은 정제된 곡물은 가공 과정에서 식이 섬유와 영양분 떨어져 나가 포만감이 낮고 혈당을 급격히 상승시킨다. 이는 심장 건강과 혈당 조절에 모두 악영향을 미치니 가공 탄수화물 섭취를 절제해야 한다. ☆반면에 통곡물에 있는 가용성 섬유소는 담즙산과 결합하여 혈류로 흡수되기 전에 콜레스테롤을 몸 밖으로 운반해 건강을 증진하는 데 도움을 주니 섭취를 늘려야 한다. ☆"설탕과 소금이 첨가된 포장 음식은 되도록 피해야" 미국심장협회는 성인들의 소금 섭취량을 하루에 약 1티스푼(나트륨 기준 2300㎎)을 넘지 않도록 권장하고 있다. 대부분의 가공식품은 맛을 내고 식품을 보존하기 위해 많은 설탕과 소금을 첨가한다. 포장된 식품 섭취를 줄이고 신선한 재료를 활용해 직접 요리해 먹는 게 좋다. ☆"칼륨과 마그네슘이 풍부한 음식은 자주" 칼륨과 마그네슘은 심장 건강에 필수적인 미네랄이다. 칼륨은 과일과 채소에 풍부하며, 통곡물과 견과류에는 마그네슘의 풍부하다. ☆칼륨은 나트륨 배출을 촉진해 혈압을 낮출 수도 있다. ☆마그네슘은 혈압을 정상 수치로 유지하고 ☆제2형 당뇨병과☆ 심혈관 질환의 전조인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는 데도 도움을 준다. 단, 신장 기능이 저하되었거나 고혈압을 위해 칼륨을 비축하는 이뇨제를 복용한 경우 의사와 상담해야 한다. 칼륨을 섭취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핑크한울이
헬시딜 여성건강에 좋은 반건조무화과 추천
퇴근하고 나서 당이 땡길때 건과류바를 먹으려고 알아봤는데 직접 만드는게 더 좋을것같아서 재료를 보던중에 당에 절임한 스트로베리보다 반건조무화과가 더 나을것같아서 헬시딜에서 좋은 반건조 무화과가 있길래 바로 사봤습니다. 무화과가 여자에게 좋다고 해서 견과류바 만들때 잔뜩 넣으니까 맛있더라고요. 양도 많아서 한참 먹을수있겠어요.
Heej
독한 모기 기피제 대신 ‘이것’으로 모기 물림 막는다 [와우! 과학]
여름철만 되면 나타나는 불청객인 모기는 성가실 뿐 아니라 질병까지 옮기는 달갑지 않은 존재다. 더구나 지구 온난화로 인해 말라리아 같은 질병을 옮기는 모기의 활동 기간과 서식지도 점점 늘어나는 추세다. 따라서 세계 각국은 모기를 퇴치하기 위해 새로운 방법을 개발하고 있다. 살충제에 대해 내성이 생겨 쉽게 죽지 않는 모기를 퇴치하기 위해 불임 모기를 풀어 개체 수를 조절하거나 함정을 만들어 사람을 물기 전에 모기를 잡는 방법 등이 그것이다. 일부 과학자들은 모기가 마지막 단계에서 냄새를 통해 목표를 찾는다는 점에 착안해 또 다른 방법을 제시했다. ☆ 바로 피부 미생물을 조절하는 것이다. 모기는 사람이 내뿜는 이산화탄소와 열을 이용해 먼 거리에서 목표를 인식한다. 하지만 이 정보만으로 피를 안전하게 빨 수 있는 피부를 찾기 어렵다. 따라서 모기는 피부에서 나오는 냄새를 확인해 안전한 착륙 지점을 찾는다. 여기서 의외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피부 미생물이다. 모기는 땀냄새처럼 인간이 분비한 물질이 아니라 피부에 살고 있는 공생 미생물이 만드는 휘발성 물질에 더 민감하게 반응한다.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 샌디에이고 캠퍼스 오마르 아크바리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은 L-(+) 젖산을 만드는 미생물인 표피포도상구균(Staphylococcus epidermidis)과 코리네박테리움(Corynebacterium amycolatum)에 주목했다. 질병을 옮기는 모기가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물질이기 때문이다. 연구팀은 이 세균에서 L-(+) 젖산을 만드는 유전자를 제거하고 쥐의 피부에 이식한 후 질병을 옮기는 3종의 모기에 3일간 10분씩 노출해 모기의 선호도를 조사했다. 그 결과 L-(+) 젖산이 없는 유전자 조작 미생물을 지닌 쥐는 모기에게 물릴 확률이 64.4% 감소했다. 연구팀은 황열, 뎅기열, 지카 바이러스 등을 옮기는 이집트 숲모기에 대해서 2주간 추가로 노출해 유전자 조작 미생물의 지속 시간도 조사했다. 그 결과 효과는 11일 정도 지속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모기 기피제로 사용되는 DEET(디에틸톨루아미드)는 독성이 있을 뿐 아니라 몇 시간만 지나도 효과가 크게 떨어진다. 물론 환경에도 좋지 않다. 연구팀은 미생물이 더 안전하고 오래 지속되는 모기 기피제가 될 수 있다고 보고 실제 사람에서 응용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핑크한울이
화채 맛있게 만드는 꿀팁 공유해 주세요^^
내일 수업하는 아이들과 함께 물풍선 놀이 후에 배고프니까요 화채 직접 만들어서 먹을건데요 재료를 오늘 미리 살거에요 수박은 기본으로 들어가는거지요 저 화채 안만들어 봤어요,,,그리고 제대로 먹어본 적도 없어요 ㅋㅋㅋ 화채 맛있게 만드는 꿀팁 좀 공유해 주세요 과일은 수박이랑 다른 어떤거 넣으면 맛있는지랑 사이다만 사서 부으면 되는건가요 그리고 화채랑 같이 먹을 간단한 간식 뭐가 좋을까요 아이들은 초등학생 정도에요
꽃이뻐
냉동 딸기·블루베리 찝찝한데… 씻지 않고 바로 먹어도 될까?
냉동 딸기·블루베리 찝찝한데… 씻지 않고 바로 먹어도 될까? 냉동과일은 생과일보다 보관하기 쉽다. 그릭요거트 등에 섞어 먹으면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냉동과일을 세척하면 표면이 살짝 녹는데, 꼭 씻어 먹어야 하는 걸까? 이는 냉동과일 포장재 뒷면에 적힌 식품 유형이 무엇이느냐에 따라 다르다. 냉동과일의 식품 유형은 크게 과·채가공품과 농산물로 구분된다. 과·채가공품은 소비자가 세척·가열·조리 등의 과정을 거치지 않고, 바로 섭취할 수 있는 가공식품을 말한다. 그러나 농산물로 분류된 제품은 냉동 이외에 별도 가공을 하지 않은 상태일 수 있다. 세척하지 않은 채로 얼린 과일일 수 있단 뜻이다. 포장재를 확인했을 때 ‘과·채가공품’이란 글자가 보이면 그냥 먹어도 되지만, ‘농산물’이란 글자가 보이면 흐르는 물에 씻어 먹는 게 좋다. 간혹 포장재를 확인해도 세척 여부를 확인하기 어려운 제품들이 있다. 지난해 한국소비자연맹이 시판 냉동블루베리·망고·딸기 등 20개 냉동과일 제품을 조사한 결과, 약 25%(5개)는 주의사항 표시에서 ‘반드시 씻어서 드세요’ 등의 문구를 확인하기 어려웠으며, 20%(4개)는 농산물인지 과·채가공품인지 식품 유형이 표시돼있지 않았다. 이후 한국소비자연맹이 주최한 업체 간담회에서 식품 유형 미표시 제품은 모두 농산물임이 확인됐다. 세척 여부를 확신할 수 없는 제품이라면 일단 씻어 먹는 편이 안전하다. 주의할 점은 또 있다. 냉동과일을 냉동실에서 꺼내 덜어 먹을 땐, 실온에 오래 내버려두지 말아야 한다. 미생물 증식 위험이 커지기 때문이다. 이미 녹은 냉동과일을 다시 냉동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한편, 블루베리는 생으로 먹을 때보다 얼려 먹을 때 영양소가 더 풍부하다고 알려졌다. 생 블루베리엔 평균 3.32mg/g, 냉동 블루베리엔 평균 8.89mg/g의 안토시아닌이 함유돼 있다는 미국 사우스다코타주립대 연구 결과가 있다. 얼린 블루베리에 비타민이 더 풍부하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상온에 두면 햇빛 등에 의해 비타민이 손실되기 쉬운데, 냉동 보관하면 비타민이 잘 보존되기 때문이다. 미국농업식품화학지에 게재된 논문에 따르면 블루베리를 생으로 먹을 때보다, 얼려 먹을 때 비타민B·C를 더 잘 섭취할 수 있었다. 냉동 딸기·블루베리 찝찝한데… 씻지 않고 바로 먹어도 될까?© 제공: 헬스조선
뽀봉
운동할 때 ‘이것’ 안 지키면 폭삭 늙는다
운동할 때 ‘이것’ 안 지키면 폭삭 늙는다 건강을 위해서 혹은 젊어지기 위해서 매일같이 운동을 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무리한 운동은 오히려 활성산소를 유발해 노화를 부추길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과도한 활성산소, 노화 부추겨 과도한 활성산소는 몸속 정상세포를 공격해 노화를 촉진하고 암을 비롯한 각종 질병 위험을 높인다. 활성산소는 세포가 있는 곳이면 어디에든 존재하기 때문에, 신체 모든 기관이 활성산소의 공격 대상이다. 활성산소가 너무 많아서 뇌세포가 손상되면 치매, 혈관이 다치면 동맥경화증, 눈이 공격받으면 백내장, 피부가 영향을 받으면 주름이 많이 생기게 된다. ◇고강도 운동 후 스트레칭 해줘야 활성산소는 우리가 호흡을 하는 동안 계속 생성된다. 영양분과 산소가 활성산소를 만드는 주원료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고강도 운동을 해서 숨을 가쁘게 쉬면 활성산소가 더 많이 생긴다. 고강도의 운동을 할 때는 서서히 동작을 줄여 운동을 멈춰야 한다. 그래야 산소가 조금씩 소비돼 남은 산소가 활성산소로 변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격렬한 운동을 하다가 갑자기 운동을 중단할 경우, 높은 운동 강도 유지를 위해 과다 생성된 산소가 에너지로 쓰이지 않고 활성산소가 된다. 운동은 가급적 땀이 살짝 날 정도의 중증도 강도로 하는 게 좋다. 고강도 운동을 했다면 바로 멈추지 말고, 걷거나 스트레칭 등 저강도 운동으로 마무리하면 활성산소 생성을 막을 수 있다. 양반다리 자세 역시 활성산소를 유발할 수 있어 피해야 한다. 양반다리를 하면 다리의 혈류가 통하지 않는데, 갑자기 펼치면 억제했던 혈액이 흐르면서 활성산소가 만들어진다. 이외에도 담배 연기, 스트레스, 자외선도 활성산소 생성을 촉진하는 요인이다. 운동할 때 ‘이것’ 안 지키면 폭삭 늙는다© 제공: 헬스조선
뽀봉
열량 낮아 다이어트 돕는 음식들.. 삼시세끼는?
살을 빼려면 칼로리(열량)가 낮고 포만감이 드는 식품을 먹으면 도움이 된다. 주로 채소다. 다이어트 시 샐러드 위주에 단백질이 든 닭가슴살 정도를 추가하는 방식이 흔하다. 지나치게 탄수화물을 줄이는 다이어트를 하면 근육이 급격하게 빠지기 때문이다. 삼시세끼를 중심으로 열량이 낮은 음식들을 알아보자. 1) 아침 ◆ 양배추 아침에 위 건강과 다이어트를 다 잡을 수 있는 채소다. 기상 직후 물 한 잔을 마신 후 양배추를 먹으면 위장이 편안하다. 양배추의 비타민U 성분은 위 점막을 보호하고 이미 손상된 위벽을 치유하는 효과가 있다. 위의 염증도 좋게 한다. 양배추는 열량이 100g당 20kcal로 낮으나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을 예방한다. 전날 양배추를 먹기 좋게 잘라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아침에 바로 먹을 수 있는 간편함도 빼놓을 수 없다. ◆ 오이 오이의 쓴맛을 내는 ‘에라테린’ 성분도 위를 보호하는 작용을 한다. 다른 음식물의 소화도 돕는다. 무엇보다 아삭하게 씹히는 청량감은 아침을 상쾌하게 만든다. 오이 70g은 칼로리가 9.8 kcal에 불과해 다이어트 음식으로 좋다. 수분이 풍부해 살을 뺄 때 부족해질 수 있는 수분 보충에 좋다. 얼굴 등이 부었다면 부기를 빼는 데도 도움을 준다. ◆ 삶은 달걀 삶은 달걀은 채소에 비해 칼로리가 다소 높지만 아침에 1개 정도는 먹을만하다. 노른자를 안 먹으면 100g당 56 ㎉에 불과하다. 노른자를 포함하면 143 ㎉로 닭가슴살(128 ㎉)보다 다소 높다. 전날 삶아 놓으면 먹기에 간편하고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 예방에 좋다. 질 좋은 단백질이 많아 근육 유지에 도움이 된다. 급격히 탄수화물을 줄이는 다이어트를 하면 근육이 빠지는 경향이 있다. 닭가슴살이나 삶은 달걀로 단백질을 보충해야 한다. 2) 점심 다이어트에 나선 직장인이 가장 곤혹스러운 시간이 바로 점심 식사다. 동료들과 식당에서 같이 먹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혼자서 집에서 준비해간 도시락을 먹으면 눈치가 보인다. 사실 다이어트는 소문을 내야 한다. 그래야 주위에서 협조를 해준다. 외부 식당을 이용한다면 덜 짠 순두부나 채소 반찬 위주로 먹고 나트륨이 많은 국물은 남겨야 한다. 짠 음식은 다이어트의 적이다. 3) 오후 간식 ◆ 방울토마토 집에서 작은 용기에 담아 가거나 편의점에서 씻어 놓은 방울토마토를 먹을 수 있다. 100g당 칼로리가 16kcal 정도다. 식이섬유와 펙틴이 많아 포만감이 상당해 가장 중요한 저녁 과식을 예방할 수 있다. 라이코펜 성분은 항암 작용과 심혈관 질환 예방에 좋다.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건강식품이다. ◆ 견과류 다이어트 중인데 견과류? 고개를 갸웃할 수 있지만 호두 아몬드 등 소량의 견과류는 출출함을 덜어주고 배가 부른 느낌을 줘 저녁 과식을 막을 수 있다. 단백질을 보충하고 혈관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것도 장점이다. 다만 견과류는 절대 과식은 금물이다. 많이 먹으면 살이 찔 수 있기 때문이다. 도토리를 재료로 한 도토리묵은 100g 당 45 ㎉로 다이어트할 때 좋은 식품이다. 4) 저녁 ◆ 순두부, 두부 콩으로 만드는 음식으로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 필수 아미노산인 라이신, 칼슘이 많은 대표적인 건강식이다. 순두부 100g은 열량이 42 ㎉이고 일반 두부는 97 ㎉이다. 기름진 육류와 가공식품에 많은 포화지방, 콜레스테롤이 거의 없어 다이어트 식품으로 권장된다. 다만 요리할 때 양념을 많이 하거나 너무 짜지 않게 해야 한다. ◆ 도토리묵 도토리를 재료로 한 도토리묵은 100g 당 45 ㎉로 다이어트할 때 좋은 식품이다. 도토리가루를 물에 담가 물을 따라내고 앙금만 모아 끓여 식힌 것이다. 도토리묵은 맛도 좋고 탄닌 성분이 지방 흡수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다만 탄닌은 변비가 있는 사람에겐 좋지 않다. ◆ 상추 수분이 90% 정도이고 칼슘, 무기류가 많고 비타민도 풍부하다. 철분도 많아 날것으로 먹으면 빈혈, 불면증, 신경과민 등을 완화한다. 치아 미백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상추 줄기의 유액 속 락투카리움 성분이 신경안정 작용을 해 숙면에 도움을 준다. ◆ 육류(닭가슴살, 삶은 고기) 건강을 위해 고기도 먹어야 한다. 닭가슴살은 대표적인 저지방 고단백 식품이다. 비타민 B1, B2, B6, 필수 아미노산 등이 풍부해 면역력 향상에 좋다. 닭가슴살이 내키지 않으면 돼지고기, 소고기를 삶아서 먹어보자. 불판에 구워 먹는 방식에 익숙하지만 삶으면 기름기를 빼고 굽는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발암성 물질도 없앨 수 있다.
핑크한울이
혈당 다이어트’ 핫템인 줄로만 알았더니…이 음식의 대반전 [퇴근후 부엌-땅콩 버터]
최근 땅콩버터가 2030세대의 아침 다이어트 식단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유튜브에서 땅콩버터와 사과를 함께 먹는 다이어트 콘텐츠가 100만회 이상 조회를 기록할 정도입니다. 실제로 마켓컬리에 따르면 지난 2분기(4~6월) 땅콩버터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5배가량 증가했다고 합니다. 상품 종류도 대폭 늘었습니다. 소비자들의 다양한 요구에 따라 땅콩버터 판매 품목도 2.5배 늘어났습니다. 고칼로리인 땅콩버터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는 혈당 조절 기능이 있기 때문입니다. 땅콩버터는 불포화지방산을 많이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 불포화 지방산은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현상을 억제하고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사실 땅콩 버터의 쓰임새는 무궁무진합니다. 땅콩버터는 2020년 미국에서 ‘코로나19 후각상실 테스트’에 사용된 음식이기도 합니다. 2020년 예일대학교의 임상심리학자 다나 스몰은 무증상 보균자를 식별하기 위한 후각 테스트(Sniff Test)를 고안했는데, 이 테스트의 핵심이 바로 땅콩버터였습니다. 그는 의료 종사자를 대상으로 땅콩 버터 냄새를 맡게 했습니다. 놀랍게도, 심각한 후각 상실을 보고한 모든 사람이 나중에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합니다. 그는 연구를 통해 “검사가 어려운 이들은 땅콩버터로 간단히 코로나19 테스트를 할 수 있다”고 실험의 의미를 밝혔습니다. 왜 냄새 테스트로 땅콩 버터를 택했는지에 대해서는 “땅콩버터가 미국인들에게 가장 친숙한 냄새를 풍기는 음식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사실 스몰 박사만 땅콩버터를 연구에 활용한 건 아닙니다. 2013년 미국 플로리다주립대학교 의대 연구팀은 알츠하이머성 치매 환자들은 발병 초기부터 피넛버터(땅콩잼) 냄새를 특이하게 맡지 못한다는 사실을 발견해 학술지 ‘신경과학저널’(Journal of Neuroscience)에 발표했습니다. 이후 ‘피넛버터 테스트’를 통해 냄새 감지 여부로 치매 의심 환자를 선별하기도 합니다. 이번 퇴근 후 부엌에서는 흑인 노예들의 음식에서 출발해 환자식, 전투식량, 다이어트식에 이어 의학 테스트에까지 사용된 만능 작물 땅콩과 땅콩버터의 역사를 들려드립니다. 또 땅콩버터로 만드는 여름 계절 메뉴 ‘탄탄면’ 레시피를 공개합니다. 땅콩버터의 원료 땅콩은 흑인 노예 무역과 떼어 놓을 수 없는 작물입니다. 본래 땅콩은 브라질과 아르헨티나가 원산지입니다. 기원전 1500년 초 페루의 잉카인들도 땅콩을 먹었는데, 이들은 땅콩을 제물로 사용하고 영혼을 기리기 위해 땅콩을 미라와 함께 매장했다고 합니다. 신성한 음식이었던 땅콩은 콜럼버스의 대항해 시대가 시작되면서 ‘노예들의 식량’으로 전락합니다 . 포르투갈 상인들은 남미의 땅콩을 유럽과 아프리카에 가져갔습니다. 이들은 노예사냥으로 아프리카 흑인을 잡아다 파는 노예 무역도 겸했는데. 노예상들은 4~6개월씩 걸리는 항해 중에 흑인들에게 옥수수와 함께 땅콩을 먹였습니다. 서부 아프리카에서 잘 자랐던 땅콩은 값이 싸면서도 열량은 많아 노예들의 허기를 때우는 데 안성맞춤이었습니다. 그렇게 남미에서 아프리카로 전해졌던 땅콩은 18세기에 다시 흑인 노예들과 함께 북미에 다다릅니다. 당시 미국 남부는 농업 발달로 부족해진 노동력을 메우기 위해 아프리카에서 흑인 노예를 들여왔습니다. 이때 재배가 쉬운 땅콩도 같이 들어왔습니다. 이런 배경 탓에 미국에서 땅콩은 ‘노예가 먹는 음식’ 취급을 받았습니다. 실제로 ‘땅콩 또는 우스꽝스러운 사람’을 뜻하는 영단어 구버(goober)는 콩고어로 땅콩을 뜻하는 ‘nguba’에서 유래됐습니다. 700년대 땅콩은 돼지 사료로 쓰이기 시작했고 1800년께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본격적으로 재배됐습니다. 땅콩은 기름, 식품, 코코아 대용품으로 사용할 수 있었지만 1900년까지만 해도 미국 전역에서 광범위하게 재배되지 않았습니다. 땅콩이 백인 중산층까지 대중화된 것은 1860년 남북전쟁이 발발하면서였습니다. 남부군은 땅콩을 전투 식량으로 활용했습니다. 특히 남부군들을 땅콩을 태워서 커피 대용으로 마셨다고 합니다. 미국과 노예를 먹여 살렸던 땅콩은 19세기 후반, 땅콩버터로 다시 한번 식품산업에 한 획을 긋습니다. 이번에는 노예가 아닌 환자들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세인트루이스에서 병원을 개업한 외과의사 스트라우브 박사는 나이가 들어 치아가 약한 환자를 위해 고칼로리 영양식을 만들었습니다. 그는 땅콩을 갈아서 죽처럼 만들었는데 이것이 바로 땅콩 버터의 시초였습니다. 이어 스트라우브 박사는 땅콩버터를 만드는 기계에 대해 특허권을 냅니다. 또 다른 일화에는 오늘날에는 시리얼 이름으로 유명한 ‘켈로그 박사’가 등장합니다. 1897년 미국 미시간에서 요양원을 운영하던 존 하비 켈로그 박사는 요양원 환자들을 위해 땅콩버터를 개발했습니다. 엄격한 채식주의자였던 켈로그 박사는 환자들이 고기 대신 먹을 수 있는 고열량의 음식을 고안해냈고, 그게 바로 땅콩버터였습니다. 이베이에서 팔고 있는 땅콩버터 식량 가성비 좋은 땅콩 버터는 미군의 전투식량으로도 채택됩니다. 두 차례의 세계대전, 한국전쟁, 베트남전쟁에 참전한 군인들에게는 1.5온스의 크림 땅콩버터 캔이 배급으로 지급됐습니다. 대부분의 캔은 크래커·디저트와 함께 B-레이션(비냉동 전투식량) 키트로 발행됐다고 합니다. 50년전에 만들어진 피넛버터 전투 식량을 개봉한 모습. 식빵에 잼과 땅콩버터를 바른 메뉴는 병사들의 최애 메뉴였습니다. 그리고 종전 후 고향으로 돌아온 병사들은 피넛 버터 잼 토스트를 지금의 베이비부머인 아이들과 함께 즐겼다고 하죠. 그렇게 땅콩버터는 미국인들의 소울 푸드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미국인들은 한 해 평균 6파운드(2.72kg)의 땅콩버터를 섭취한다고 합니다. 땅콩버터는 빵에 발라 먹어도 맛있지만 요리 소스로 활용한다면 색다른 메뉴를 만들 수 있습니다. 대만 요리 중 탄탄면에 땅콩이 들어갑니다. 탄탄면은 땅콩기름에 땅콩, 고춧가루, 마늘 등을 볶고 국수에 얹은 다음 돼지고기와 파 등 고명을 얹어 비벼먹는 음식입니다. 땅콩버터로 더운 날씨에 불을 사용하지 않고 간단히 만들 수 있는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재료: 땅콩버터 2T, 진간장 2T, 식초 1T, 고춧가루 1t, 간마늘 1t, 다진파 한줌, 두유면, 알룰로스 1T1. 볼에 땅콩버터와 진간장, 식초, 간마늘, 다진 파 등 양념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2. 물 약간을 추가하여 소스를 되직하게 만들어줍니다. 취향에 따라 굴소스 약간을 추가해도 좋습니다. 3. 물에 두유면을 헹구고 소스를 부어줍니다. 취향에 따라 간 돼지고기 볶음과 깻잎 또는 오이를 고명으로 두유면을 활용한 탄탄면은 만드는 데에 5분이 채 안 걸릴 만큼 정말 간단합니다. 면을 따로 삶을 필요가 없어 더운 여름철 요리하기에도 제격입니다. 또 탄수화물은 적고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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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 그냥 굽지 마세요! 비린내 원인은 바로 '이것'
고등어 비린내 제거하기 고등어 드실 때 가장 걱정이 무엇인가요? 저는 구울 때 자칫 비린내가 나면 어쩌지 하는 걱정부터 들게 되는데요. 오늘은 아주 간단한 방법 하나로 고등어 비린내 걱정 없이 먹을 수 있는 방법 알려드릴게요. 먼저 신선한 고등어 한 마리를 준비하세요. 그리고 지느러미, 아가미 부분 등을 잘 제거하세요. 핵심 비법! 바로 고등어의 비늘막을 제거하는 것인데요. 고등어를 보면 비늘막이 감싸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어요. 소금 한 꼬집을 활용해 비늘막을 떼어내면 아주 손쉽게 제거할 수 있는데요. 고등어 비린내 제거 고등어 비린내의 주된 이유는 바로 이 '비늘막'을 통해서 나온다고 해요. 그래서 깨끗하게 이것을 제거하면 비린내 걱정 없이 드실 수 있어 좋답니다. 그리고 고등어를 물에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완전히 잘 제거하세요. 고등어 잘 굽는 법 고등어를 맛있게 구우려면 밀가루에 한번 묻혀 구워주면 된답니다. 이렇게 하면 전체적으로 잘 구워지기 때문에 더욱 맛있게 드실 수 있어요. 이후 고등어 비늘막 반대 부분부터 구워주면, 더욱 맛있고 예쁘게 구울 수 있답니다. 앞뒤로 노릇해질 때까지 구워주면 완성! 고등어 비늘막을 제거해 비린내 걱정 없고, 밀가루를 활용해 더욱 맛깔나게 구울 수 있어 맛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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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심하면 망가진다’ 콩팥병 바로 알기 ⑥잦은 야간 소변, 콩팥 건강 적신호?
잠을 잘 때는 항이뇨 호르몬이 나와 소변 요의를 자주 느끼지 않도록 해줘, 잦은 야간 소변은 숙면에 방해··· 콩팥병에서 흔히 발생하지만 수면 무호흡증, 코골이, 약물 복용 등의 다양한 원인이 있어 산불은 불길이 걷잡을 수 없이 번지면 훼손된 숲과 나무를 원래대로 되돌리기가 힘듭니다. 그만큼 작은 불씨가 큰불로 이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는데요. 우리 몸에도 각별한 주의해야 할 곳이 있습니다. 바로 한번 망가지면 되돌리기 힘든 ‘콩팥’인데요. 콩팥이 보내는 경고를 통해 질병의 불씨를 파악하고, 잡아보는 시간 칠곡 경북대학교병원 신장내과의 임정훈 교수님과 함께 알아봅니다. 콩팥은 우리 몸의 필터라 불릴 만큼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 장기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콩팥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을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제 주위의 어르신들이 저녁에 숙면을 못하는 이유가 소변 때문이라고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이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소변을 너무 자주 보면 콩팥 기능이 떨어진다. 이건 말이 안 되죠? 말이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는 말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소변이 모이는 곳이 방광이기 때문에 방광에 소변이 300ml 정도 모이게 되면 우리가 요의라고 하는, 소변을 보고 싶은 느낌을 받게 되는데요. 사람에 따라서는 소변이 조금 차 있는데도 요의를 자주 느끼게 되는 분도 있고, 또 경우에 따라서는 소변이 너무 많이 만들어져서 방광이 빨리 차니까 소변을 자주 보러 가게 되는 그런 분도 있는데요. 만성 콩팥병도 잦은 요의의 한 가지 원인이 될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잠을 잘 때는 깨면 안 되니까 화장실에 자주 가지 않도록 소변을 농축해 주는 항이뇨 호르몬이 나오게 되는데요. 아, 자율 균형을 하는군요. 예, 그래서 소변에서 수분을 흡수하고 만들어지는 소변량이 좀 적게 그리고 푹 잘 수 있게 해주는 역할을 해야 하는데, 만성 콩팥병이 있는 분들은 항이뇨 호르몬 기능에 장애가 있으면서 소변이 잘 농축되지 않게 되고 밤에도 소변이 많이 만들어진다든지 이런 경우들이 흔히 발생하게 됩니다. 그래서 결국은 숙면을 취할 수가 없게 되고 금방 잠에서 깨게 되고 또 화장실을 자주 가게 되고 이런 점들이 있는데요. 그런데 화장실을 자주 가게 되는 원인은 굉장히 다양합니다. 수면 무호흡증이나 코골이 또 다양한 약제들을 복용하고 있는 분들은 요의를 자주 느낄 수가 있기 때문에 다른 원인에 대해서도 한번 찾아보시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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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약을 베이킹소다에 짜서 화장실에 두면 생기는 놀라운 효과!
치약을 베이킹소다에 짜서 화장실에 두면 생기는 놀라운 효과! 화장실 변기 세정제 만드는 방법 치약과 베이킹소다를 섞어 화장실에 두면 생기는 놀라운 꿀팁을 아시나요? 자주 청소해도 관리하기 힘든 것이 바로 화장실 변기인데요. 오늘은 치약과 베이킹소다를 활용해 쉽고 간단하게 관리하는 방법 알려드릴께요. 반응형 먼저 오늘의 주인공 베이킹소다, 치약 그리고 다시백 하나를 준비하세요. 큰 볼을 하나 준비하고 베이킹소다 2 : 치약 1 비율로 넣고 섞어 줍니다. 이때 그냥 섞게 되면 잘 섞이지 않기 때문에 젓가락 등을 이용해 1차로 섞으세요. 어느정도 섞였을 때 2차로 비닐장갑을 끼고 조물조물 섞어 주면 돼요. 동글동글 탁구공 정도 크기로 뭉쳐 주세요. 👉 베이킹소다 300% 놀라운 활용 방법! 이렇게 하면 간편하고 효과 만점 변기세정제 완성! 완성된 변기세정제는 다시백에 넣어 잘 닫아 주세요. 여기에 실을 이용해 화면처럼 만들어 주세요. 이후 변기 뚜껑을 열고 완성된 변기세정제를 잘 넣으세요. 그리고 빠지지 않게 한곳에 잘 고정시켜 주시면 된답니다. 이렇게 두면 치약의 계면활성제와 연마제가 변기 속 묵은 때를 잘 닦아 줘요. 또, 베이킹소다가 곰팡이 세균 등의 번식을 막아 깨끗하게 변기를 관리할 수 있답니다. 보통 1주일 정도에 한번씩 교체해 주면 깨끗하게 변기 관리를 할 수 있어요. 만들기도 쉬워 필요할 때 마다 만들어 사용하면 좋아요! 퓨어비프 님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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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서 살 뺀다?… 체중 감량에 좋은 단백질 식품 4
먹어서 살 뺀다?… 체중 감량에 좋은 단백질 식품 4 체중을 빨리 줄이고 싶다면 단백질 섭취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 고단백 식단은 포만감 또는 포만감을 촉진해서 전체 칼로리 섭취를 줄여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전문가에 따르면 하루 칼로리의 25~30%는 단백질 공급원에서 얻어야 한다. 그 중에서도 빠른 체중 감량을 위해서는 저지방 단백질 섭취가 중요하다. 저지방 단백질은 포화 지방이 적은 단백질 공급원으로 칼로리가 낮고 심장 건강에도 좋다. 이와 관련해 인도 일간지 ‘더 타임스 오브 인디아(The Times Of India)’가 소개한 체중 감량을 촉진하는 저지방 단백질 음식을 알아봤다. 그리스식 요구르트 그리스식 요구르트(그릭 요거트)는 대개 우유를 절반이 될 때까지 농축한 뒤 유산균을 넣어 발효시킨다. 농축 과정 없이 바로 우유에 유산균을 투입한 다음 발효해 만드는 일반 요구르트에 비해 칼슘, 단백질 등 주요 영양소가 풍부하다. 그리스식 요구르트에는 또 인공 감미료 등의 식품 첨가물이나 설탕이 상대적으로 적게 들어간다. 그래서 별맛이 없다거나 뻑뻑하다고 느낄 수 있지만 몸에는 더 이롭다. 단백질이 풍부한 이런 요구르트를 아침 식사로 섭취하면 체중 감량을 촉진할 수 있다. 그릭 요거트 한 컵은 15~20g의 단백질을 제공한다. 베리류, 치아씨드, 바나나, 견과류, 단백질 파우더와 함께 먹으면 영양가 있는 간식이 된다. 달걀 달걀은 체중 감량에 가장 이상적이다. 달걀 하나는 6g의 단백질을 제공하는데 달걀에서 발견되는 단백질은 신체에 대한 음식의 열 효과를 증가시켜 신진대사 속도를 높일 수 있다. 아침 식사로 달걀을 먹는 것은 체중 감량을 위한 최고의 선택 중 하나다. 건강하고 고단백인 아침 식사를 하면 나중에 식욕을 줄여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고단백 아침 식사는 체중 감소, 체지방 감소에 도움이 된다. 생선 요즘이 제철인 참치나 고등어, 연어와 같은 지방이 많은 생선에는 몸에 필요한 건강한 지방뿐만 아니라 많은 단백질이 들어 있다. 이런 생선들은 또한 오메가-3 지방산과 비타민D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이는 신체의 염증을 줄이고 면역 건강을 조절하며 소화를 지원하는 데 도움이 된다. 닭 가슴살 닭고기 역시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다. 닭고기와 같은 살코기의 칼로리는 대부분 단백질에서 직접 나온다. 체중 감량에 가장 좋은 닭고기는 껍질을 벗기고 뼈를 제거한 닭 가슴살이다. 닭 가슴살 100g은 165칼로리로 약 31g의 단백질을 제공한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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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주스는 식사 후 바로 ‘쭉’…커피는 언제가 좋아?
오렌지주스는 식사 후 바로 ‘쭉’… 커피는 언제가 좋아? 철분이 부족하면 안색이 나빠지고 쉽게 피곤해진다. 두통이나 현기증도 자주 찾아온다. 면역력이 떨어지는 건 물론. 성장기 어린이라면 신체적, 정신적 장애도 생길 수 있다. 철분은 쇠고기 등 육류, 홍합 등 어패류, 그밖에 달걀노른자, 마늘, 쑥, 냉이, 건포도 등에 풍부하다. 한 가지 명심할 것은 식사 때 어떤 음료를 곁들이냐에 따라 철분 흡수율이 높아지기도 낮아지기도 한다는 점이다. 뭘 마셔야 철분 흡수를 도울 수 있을까. 방해하는 음료는 또 뭘까. 호주 정보 매체 ‘더 컨버세이션’ 자료를 토대로 이에 대해 알아봤다. ◇철분 흡수 돕는 음료 비타민C가 풍부한 음료가 좋다. 오렌지주스가 대표적이다. 스웨덴의 예테보리대 연구팀은 비타민C 100㎎이 철분 흡수율을 네 배로 높인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오렌지주스 한 잔이면 비타민C 100㎎을 얻을 수 있다. 채식을 선호하는 경우, 더 신경을 써야 한다. 고기 등 동물성 식품에 들어 있는 철분에 비해 곡류나 견과류 등 식물성 식품에 들어 있는 철분은 상대적으로 흡수가 어렵기 때문이다. 비타민C는 이런 식물성 철분의 흡수를 돕는다. 오렌지주스 외에 토마토주스, 자몽주스 등에도 비타민C가 풍부하다. ◇방해하는 음료 차는 철분 흡수를 방해할 수 있다. 철분 흡수를 막는 탄닌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연구에 따르면 차 한 잔을 마실 경우 철분 흡수율은 75~80%까지 감소한다. 커피도 마찬가지. 커피에는 탄닌에 더해 비슷한 작용을 하는 클로로겐산까지 들어 있다. 아무리 그래도 커피를 포기할 수는 없다면. 섭취한 음식이 완전히 흡수된 다음, 그러니까 식후 2시간이 지난 다음에 마시는 게 좋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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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재료 푸짐한 야채 카레 만드는법
카레재료 푸짐한 야채 카레 만드는법 오늘은 고기는 들어가지 않지만 카레재료 푸짐한 야채카레 만드는법을 소개합니다. 감자와 당근, 양파, 양송이 버섯 등을 크게 썰어 넣어서 풍성하게 끓여 내면 고기 안 넣어도 맛이 좋은데요. 이미 카레 자체가 완성된 맛이기 때문에 사실 카레재료 아무거나 넣어도 맛있게 만들어 먹을 수 있습니다. 예전에 직접 다양한 카레 스파이스를 사다가 조합해 먹어 보기도 하였으나 시판카레 보다는 못하더라고요. [ 야채 카레 만드는법 ] 재료 : 올리브유 2 큰 술, 감자 2개, 양파 2개, 양송이 버섯 한 줌 가득, 당근 1개, 물 4컵, 카레 1봉, 소금 약간, 후추 약간 기타 : 슬라이스 치즈 2장 1. 감자는 껍질을 까고 깍뚝 썰도 다른 재료도 손질해 주세요. tip. 브로콜리나 표고버섯 등 좋아하는 재료 아무거나 준비해도 됩니다. 2. 올리브유 두른 팬에 손질한 채소를 달달 볶아 주세요. 소금도 칩니다. tip. 볶을 때 꼭 소금을 쳐 주세요. 그래야 맛있어요. 3. 물을 넣고 감자가 익을 때까지 끓입니다. tip. 물을 재료가 잠기도록 자작하게 부어 주세요. 물 대신 육수를 사용하면 더 좋습니다. 4. 카레 가루도 넣어 주세요. tip. 잘 풀리지 않는거라면 미리 물에 풀어서 넣습니다. 5. 약불에서 10분 정도 끓이다 슬라이스 치즈도 마지막에 넣어주세요. tip. 맛을 좀 더 진하게 하는 방법입니다. 초콜릿 한조각 넣어도 좋아요. 버터 한조각 넣으면 부드러운 맛이 되고요. tip. 마지막에 후추를 듬뿍! 고춧가루를 뿌려서 먹어도 맛있습니다. tip. 양송이버섯은 처음부터 넣지 말고 마지막에 넣으면 더 맛있어요. 야채 듬뿍 넣어서 만든 채소 카레입니다. 밥 한공기 더해서 먹으면 고기 없는 아쉬움이 느껴지지 않아요. 한 줄 레시피 식용유, 채소 – 물 – 카레 순으로 볶고 끓입니다. 미상유 님의 스토리
뽀봉
점심은 가게에서 치킨샐러드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아침 먹고 1시간 정도 종로 세운상가와 광장시장을 갔다 왔어요. 가게에 필요한 물품 사러 간 거라 물건 놔두고 다시 집으로 돌아갔답니다. 이때가 11,000보 정도 되더라구요😅 종로에서 대학로 돌아오는 길에 광장시장 가서 방울토마토하고 자두를 사왔거든요. 집에다 놔두고 내 이불 빨래까지 세탁기 돌리고 점심에 먹을 치킨 샐러드 재료까지 챙겨서 다시 12시 50분까지 가게 근무하러 갔어요. 아까 계속 걸어서 그런지 힘들기도 하고 시간도 빠듯해서 집에서 가게 갈 때는 잠깐 마을버스 탔네요. 제가 근무하러 오면 어머니가 퇴근하시거든요. 어머니 퇴근하시고 저는 1시가 넘어서 바로 치킨샐러드 준비해서 먹기 시작했네요. 점심 먹는데 그때까지는 한산했던 우리 가게에 커피나 꽃 손님들이 같이 오셔가지고 잠시 바빴네요. 해드리고 다시 먹기 시작해서 식사시간이 1시간 조금 넘게 걸렸네요😆 뭐 혼자 장사하는 사람들한테 흔히 있는 고층이죠. 치킨샐러드 엄청 풍성하죠?😁 오늘은 샐러드 조금만 먹으려고 했는데 아침에 만보 걷고 집에 와보니 머리가 개운치 않더라고요. 눈도 뿌옇구요. 정말 조금 먹으면 일도 못할까봐 탄수화물만 배제하고 야채, 치킨도 많이 가져왔네요. 이게 동생이 남긴 치킨 전부인데 이걸 놔두면 먹을 사람은 없거든요. 이것도 내가 한두 번 나눠먹을까 하다가 그냥 다 먹기로 했어요. 그래서 샐러드도 풍성하게 갖고 왔답니다. 야채믹스 씻어 담고 당근하고 파프리카 양배추라페 같이 넣고 거기에 찰옥수수와 견과류도 같이 담았죠. 과일은 수박(수박은 반통 남은 거 집에가서 깍뚝썰기는 했어요. 내가 먹을라니까 해놔야겠더라고요. 그러고 보니까 잠깐 있었는데 집에서 한 일은 많았네요😆)이랑 자두 토마토 갖고 오고요. 시리얼 따로 조그만 비닐에 넣었어요(이래야 먹을 때 빠삭하거든요. 시리얼은 빠삭한 맛으로 먹는 거 아니겠어요😅) 그리고 동생이 남긴 치킨4조각을 통에 갖고 오면 부피가 늘어나니까 그냥 비닐에 대충 담아왔답니다. 우선 가게에 있는 접시에 내가 매번 만드는 샐러드 담고 닭고기는 우선 튀김옷과 껍질을 손으로 벗기고 벗겨지지 않은 불은 부분은 칼로 잘랐어요(튀김이지만 튀김옷이나 껍질만 덜 먹어도 그래도 좀 열량이 빠지지 않을까 싶어서요. 물론 닭고기 자체가 짜고 매워서 얼마나 도움이 될지는 좀 미지수긴 하네요) 저는 닭뼈에 붙은 조그만 살이나 물렁뼈도 다 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튀김옷이나 껍질은 벗겨내도 뼈는 오히려 놔뒀어요. 다먹고 나니 배는 좀 부르더라고요. 물론 밥이나 빵이 없어서 이게 오래가지는 못할 것 같긴 한데 그래도 치킨을 먹었잖아요😁😆😂 .....?! 그러니까 더 걸어야 되긴 하겠죠.🤔 오늘 나홀로 오전 산책하고 집에 잠깐 들렸을 때에 인증사진이에요. 그때도 만천보를 걸었더라고요. 이때도 좀 많이 걸었다 싶었어요. 땀을 하도 흘리니까 사실 좀 운동했다는느낌보단 몸이 축난다는 느낌을 확실히 들거든요. 점심 다 먹고 이리저리 가신 손님자리 정리도 하고도 아직도 머리 띵한 게 그대로라 아이스 커피 마셨어요. 오늘 아이스커피는 작은 잔에 얼음만 가득 넣고 커피 한샷 부었어요. 처음에 마실 때는 에스프레소 차게 해서 먹는 거 같구요. 좀 녹으면 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되거든요.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너가 너무 배부르거나 정신이 확 깨고 싶을때는 이것도 괜찮은 커피에요.
성실한라떼누나
추억의 감자사라다 만드는 방법
준비물 : 감자 큰 거 2개, 계란 3개 , 양파 반 개 오이 반 개, 샌드위치햄 5장, 맛살 2줄 초당옥수수 한 개 , 양배추 3장 정도 마요네즈 , 소금 만드는 법 : 1. 감자는 깍뚝썰기 해서 소금 넣고 삶아서 식힌 후 으깬다. 2. 계란은 소금 좀 넣고 삶아서 찬물에 식힌 후 잘게 썬다 3. 오이,양파,양배추는 잘게 썰어 소금 뿌려 절인 후 물기 없이 꼭 짠다 (당근이나 파프리카도 넣으면 색감과 영양이 더 좋아지는데 없어서 못 넣었어요) 4. 햄과 맛살도 잘게 썬다 5. 초당옥수수 알멩이를 떼어내 준비한다 (옥수수캔으로 대체해도 되고 없으면 안 넣어도 돼요. 집에 한 개 남아 있어서 넣었어요) 6. 모든 재료를 볼에 담고 마요네즈를 적당히 넣어 섞는다 (전 칼로리 부담이 돼서 1/2 마요네즈 사용했어요) 7. 이미 감자 삶을 때와 채소 절일 때 소금 간 해서 더 안 해도 되고 맛을 보고 간을 더 맞추시면 완성돼요. 이것만 먹어도 되고 모닝빵 사이에 넣어 먹어도 맛있어요
러브복동
땀 많이 흘리는 여름에 입맛 살려준는 ‘오이무침’ 만드는 법... 정말 쉬워요
오이무침. / 사진=양장금주부 유튜브 영상 캡처© 제공: 위키트리 한식의 대표적인 반찬 중 하나인 오이무침. 상큼하고 매콤한 맛으로 입맛을 돋우는 데 제격이다. 여름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요리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만들기도 정말 쉽다. 오이는 95%가 수분으로 이뤄져 여름철 수분 보충에 좋은 채소다. 또한 비타민 C와 칼륨이 풍부해 면역력 강화와 체내 노폐물 배출에도 효과적이다. 오이무침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밥과 함께 먹어도 좋고, 고기나 생선 요리와 함께 먹어도 잘 어울리는 음식이다. 오이 2개, 소금 1큰술, 고춧가루 2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설탕 1작은술, 식초 1큰술, 참기름 1작은술, 깨소금 1작은술, 양파 1/2개(선택 사항), 대파 1/2대(선택 사항)를 준비한다. 먼저 오이 손질. 🔹오이를 깨끗이 씻은 후, 양쪽 끝을 자르고 껍질을 벗기지 않은 채로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한다. 🔹그런 다음 얇게 썬다. 🔹다음은 소금 절임 단계. 썬 오이에 소금을 뿌려 15분 정도 절인다. 🔹소금에 절인 오이는 물에 헹군 후 물기를 꼭 짠다. 🔹양념을 준비한다. 🔹큰 볼에 고춧가루, 다진 마늘, 설탕, 식초, 참기름, 깨소금을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준비한 양파와 대파는 얇게 썬다. 🔹오이와 함께 무칠 때 양파와 대파를 넣으면 더욱 풍미가 산다. 🔹마지막으로 버무리기. 절여서 물기를 뺀 오이를 양념장에 넣고 골고루 버무린다. 🔹양념이 잘 배도록 조심스럽게 섞는다. 🔹무친 오이를 맛보고 필요에 따라 식초, 소금, 설탕을 추가해 간을 맞춘다. 오이의 아삭한 식감을 유지하려면 너무 오래 절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매운맛을 더하고 싶다면 고춧가루의 양을 조절하거나 청양고추를 추가할 수 있다. 깨소금은 마지막에 살짝 뿌려 고소한 맛을 더해준다. 오이무침은 신선하게 먹는 것이 가장 좋다. 냉장 보관할 경우 밀폐 용기에 담아 2. 3일 내에 섭취하는 것이 좋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오이의 아삭한 식감이 줄어들 수 있으니 빨리 섭취해야 한다. 오이무침이 식상하다면 노각무침을 만들어보자. 노각은 늙은 오이를 뜻한다.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tvN ′집밥 백선생′에서 노각무침 레시피를 공개한 바 있다. 먼저 감자칼로 노각의 껍질을 벗긴 뒤 반으로 잘라 씨를 긁어내고 얇게 썬다. 얇게 썬 노각을 소금에 절여놓고 쪽파, 고춧가루, 간마늘, 깨, 설탕, 고추장 등을 넣어 양념장을 만든다. 절여둔 노각을 물에 씻는다. 탱탱한 식감을 위해서다. 씻은 노각의 물기를 뺀 뒤 준비한 양념장과 노각을 버무린다.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조금 뿌린다. jdtimes@wikitree.co.kr (채석원) 님의 스토리
뽀봉
주방배수구에 호일볼 3개를 넣어 보세요! 모두가 결과에 놀랍니다
주방배수구에 호일볼 3개를 넣어 보세요! 모두가 결과에 놀랍니다 주방 배수구 청소 주방 배수구에 포일볼 3개를 넣어 두면 주방 골칫거리가 쉽게 없어지는데요. 여름철 냄새나기 쉬운 주방 배수구는 관리를 제대로 해주지 않으면 안 되는 곳 중 하나예요. 그 래서 오늘은 호일볼 3개로 쉽고 간편하게 주방 배수구 청소 관리 방법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내용물 비우고 청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바로 주방 배수구 속 음식물 쓰레기를 비우는 것이에요. 아무리 관리를 잘한다고 해도 음식물 쓰레기가 있으면 냄새가 날 수밖에 없어요. 음식물 쓰레기를 비운 후에는 반드시 청소하세요. 배수구 구석구석 칫솔 등을 이용해 닦아 줍니다. 특히 안쪽에는 음식물 찌꺼기가 남아 있을 수 있어 신경 써서 청소해 주세요. 호일볼 만들기 다음으로 해야 할 일은 바로 호일볼을 만드는 것입니다. 은박지를 준비해 공을 너무 크기 않게 만들어 주세요. 탁구공 정도의 크기면 적당해요. 이후 배수구 망에 호일볼을 넣어 주면 끝! 이렇게 두면 물이 내려갈 때마다 호일볼이 굴러 다니며 구석구석 청소를 해준답니다. 그래서 특별한 관리 없이도 깨끗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어요. 호일은 화학반응을 일으켜 기름때 등을 분해하고 냄새까지 제거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어요. 관리 방법 이것은 실제로 1주일 정도 청소하지 않았을 때에요. 보시면 깨끗한 상태로 유지된 것을 보실 수 있어요. 단! 중간중간 음식물 쓰레기는 주기적으로 버려 주셔야 해요. 그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호일볼의 효과가 떨어지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교체를 해야 효과가 지속될 수 있답니다. 퓨어비프 님의 스토리
뽀봉
온갖 질병과 직결된 '혈액'… 깨끗하게 만드는 방법
온갖 질병과 직결된 '혈액'… 깨끗하게 만드는 방법 온갖 질병과 직결된 '혈액'… 깨끗하게 만드는 방법© 제공: 헬스조선 총연장 길이가 12만㎞인 혈관 속에는 우리 몸의 '방어군'인 혈액이 흐르고 있다. 혈액은 산소와 영양소를 가득 싣고 1분당 2.5~3.5L씩 심장에서 뿜어져 나와 몸 구석구석을 누비며 우리 몸의 장기와 세포에 생명을 불어 넣는다. 몸에 침입한 세균, 바이러스를 물리치고 몸에 쌓인 독성 물질 해독에도 적극 관여한다. 그 때문에 혈액은 우리 몸의 '붉은 생명수'라고 불리기도 한다. 혈액에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당이 많이 포함돼 있으면 갖가지 질병이 생길 위험이 높아진다. 운동, 음식섭취 등 평소 생활 속에서 혈액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아침에 일어나서 물 한 잔 체내에 수분이 부족하면 혈액이 끈적해져서 혈액 순환이 잘 안 된다. 특히 자는 동안에는 수분 섭취를 안 하면서 땀이나 호흡 등으로는 수분이 빠져나가기 때문에 체내 수분이 부족해져 혈액 순환이 안 되기 쉽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체내에 흡수가 잘 되는 미지근한 물을 한 잔 마시는 게 좋다. ◇반신욕 좋지만 뜨거운 물은 역효과 목욕은 혈액이 잘 순환하도록 하고 몸 속 노폐물을 배출해준다. 하지만 섭씨 40도가 넘는 뜨거운 물에 몸 전체를 담그는 목욕은 좋지 않다. 체온이 2도 이상 높아지면 둥근 모양의 혈소판에 돌기가 생기는데, 이로 인해 혈액이 엉겨붙어 혈액 흐름이 나빠진다. 혈전도 잘 생긴다. 38도 정도의 물에 배꼽 아랫부분만 담그는 반신욕이 가장 효과가 좋다. ◇달리기보다는 오래 걷기 유산소 운동은 혈액 속의 당을 소비하는 데 도움이 된다. 혈액을 빨리 흐르게 해 혈관 벽에 찌꺼기가 쌓이는 것을 막는 효과도 있다. 걷기를 통해 혈액 속 LDL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가 내려갔다는 국내의 연구 결과가 있다. 혈액 순환 효과는 달리기보다 걷기가 높다. 하루에 30~40분간 숨이 찰 정도의 속도로 걷는 게 좋다. ◇혈액순환 돕는 지압도 한방에서는 기(氣)의 순환이 원활하지 않으면 혈액도 잘 순환하지 않는다고 본다. 기의 순환을 방해하는 원인으로 크게 스트레스와 만성 체기를 꼽는다. 이럴 때는 합곡(손의 엄지와 검지 사이)·태충(발의 엄지와 검지 사이)· 족삼리(무릎에서 손가락 세 마디 아래쪽 바깥면)를 지압하는 것도 방법이다. 막힌 기를 풀어서 혈액 순환을 잘 되게 하고 몸속에 어혈(정상적이지 않은 혈액)이 생기지 않도록 도와준다. ◇혈액 건강에 좋은 식품은 등푸른 생선= 고등어·꽁치·삼치 같은 등푸른 생선을 먹으면 혈액이 깨끗해진다. 등푸른 생선에 들어있는 DHA는 혈액 속의 LDL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낮추고, 몸에 좋은 HDL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인다. EPA 성분은 혈소판의 응고 기능이 원활하도록 돕는다. 당귀차·천궁차= 혈액 흐름을 좋게 만드는 당귀와 천궁으로 차를 끓여 마시는 것도 좋다. 물 500mL에 말린 당귀를 10g 정도 넣고 끓이거나, 물 700mL에 말린 천궁 5g을 넣고 끓여서 하루에 한 잔씩 마시면 된다. 귤= 귤에 들어있는 비타민P는 모세혈관 벽을 매끈하게 만들어 혈액이 잘 흐르도록 돕는다. 귤껍질 안쪽에 붙어있는 흰 섬유질에 비타민P가 많이 들어있으므로 이 부분을 떼내지 말고 먹는 게 좋다. 하지만 귤의 과당 성분은 혈당치를 높이므로 점심 이전에 먹는 것이 좋다.
뽀봉
💙혈당 관리엔 떠먹는 샐러드~모닝 두부
굿 모닝~🌞 수요일 이른 아침부터 비가 시원하게 내리네요 아침 공복 물 마시기와 함께 단백질 섭취도 하면서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좋은 두부 먹어요 오리엔탈 드레싱으로 떠먹는 샐러드 처럼 아침에 부드럽고 가볍게 즐길 수 있어요 콩으로 만들어진 두부라 맛도 좋고 혈당 관리도 하면서 바쁜 아침 다이어트 영양 식단으로 두부 먹기 좋은 것 같아요~👍
ssalcong초코
왜 집에서도 혈당을 검사해야 하나요?
Q. 왜 집에서도 혈당을 검사해야 하나요? A.혈당 변화를 파악하는 데 아주 중요해요. 병원 채혈 검사는 지난 2~3개월 동안 평균 혈당을 나타내는 당화혈색소 검사와 방문 당일 혈당, 그리고 지난 1개월 평균 혈당을 알려주는 당화알부민 검사를 말해요. 병원 채혈 검사 결과로는 대략적인 평균 혈당과 진료 당일의 혈당 수치만 알 수 있고, 환자의 일상에서의 혈당 변화를 제대로 알기는 어려워요. 혈당은 식사, 운동, 스트레스, 약물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수시로 변해요. 자가 혈당검사를 통해 공복 혈당과 식후 혈당의 패턴을 파악하고 저혈당과 고혈당의 빈도를 확인해야 합니다. 집에서 시행하는 자가 혈당검사의 목적은 정상 혈당과 목표 혈당을 알고 본인의 혈당 수치를 확인해 스스로 혈당 관리를 할 수 있게 만드는 거예요. 저혈당과 고혈당을 바로 확인할 수 있고 그 원인을 일상생활 속에서 스스로 찾을 수 있는 거죠. 이는 혈당조절을 잘 하고자 하는 동기가 되고, 결국 목표 혈당에 더 가깝게 내려가도록 도와줍니다. 자가 혈당검사를 하는 환자가 그렇지 않은 환자보다 혈당조절이 더 잘 된다는 통계도 있습니다. (도움말=김경자 경희대병원 내분비내과 간호사) 한 줄 요약 : 자가 혈당검사는 당뇨 관리의 첫걸음이자 기본입니다! #자가혈당측정 #혈당검사
뽀봉

이번 여름 나의 다이어트 목표~~
54kg 까지 나갔다가 다이어트로 48kg까지 뺐다가 50kg 정도로 4년~5년 유지 한거 같은데... 작년말부터 올해 들어 52kg까지 불어난 몸무게가 버거워서 물론 몸무게가 버겁기도 하지만.. 여기저기 아픈 통증들이 더 심각해서... 다이어트 하고 있어요.. 2달의 개인 필라테스는 정말............체력이 안되니까 도저히 못따라갔고... 이제 10회 pt 끊고 수업 중인데 ㅋㅋㅋ 제가 진짜 심각하게 못따라해서 그런건지 너무 순~~하게 수업을 해주시고 계시거든요... 어제 5회차인데 이제 스쿼트 첨 해봄..... 대부분 pt 첫날 스쿼트부터 배운다던데 우리 pt샘은 근데 왜 식단을 안해주실까요??? 저 먹는거 물어보시더니 그냥 3~4시쯤 적은양의 탄수화물 첨가해서 먹으라고... 떡 먹어도 된다고;;; 소심해서 못물어봤;;;; 하여간 6회차 받는 날에 pt 더 연장해서 할건지 알려달라는데....... 보통 이렇게 빨리 연장부터 묻나요??? 연장안한다 그러면 5회는 대충 해줄려고 그러는건가 싶고;;;;;;;;;;;;;;;;;;;;;;; 샘이 안좋은거 같진 않은데......하여간 그래도 큰 돈 내고 배우는 수업치고는 너무 루즈~~해요... 자존심 상하게 그 루즈한 수업 후에도 온몸이 쑤시다는..... 더 빡세게 해달라 말을 할 수가 없어요........ ㅠ,,ㅠ 하여간 여름이기도 하고.. 20회 정도는 연장을 할 생각이긴한데... 연장전에 좀 상담을 하긴 해얄거 같아요... 목표도 좀 설정했음 좋겠고...... 오늘 아침엔 49.7kg를 찍었지만...... 사실 pt 덕분은 아니예요...... 이미 식단으로 50kg 일 때 pt 시작함.... 그 와중에 무릎에 물차가지고... 정형외과 약먹었더니 부작용으로 바로 52kg (붓는걸로 2키로 찌는거 실화입니까??) pt 5회 남은 거랑 20회 연장 해서 3달 정도 수업해서 10월까지 46kg 만드는게 목표입니다. 46kg? 너무 적게 나가는거 아니야? 싶으시겠지만.. 제 키가 155가 안되가지고요;;;; 문제는 몸무게보다 근육량 + 체지방인데................. ㅋㅋㅋㅋㅋ 체지방이 36% 거의 고도비만에 육박하는 수치라.... 체지방을 28% 이하로 낮추고 근육량 22kg 이상 이것도 목표로 잡아 보려구요... 몸무게 낮추는 것 보단 우선 요거에 더 중점을 둘 계획이긴 해요....... 3개월 목표로 어떤가요? 과하게 느껴지시나요???
프카쟁이
여름철 입맛 살리는 '오이 미역냉국' 만드는 법… 이렇게 드세요
미역만 잘 불려놓으면 여름철 더운 국 필요가 없어요 오이와 청영 고추 송송 썰고 깨소금으로 마무리 정말 시원한 오이 미역냉국 뚝딱완성이죠 ㅎㅎ 🌺🌺🌺 무더운 여름철, 시원하고 상큼한 맛의 '미역냉국'이 입맛을 자극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오이 미역냉국'은 해조류인 미역의 풍부한 영양분과 아삭한 오이의 식감, 상큼한 식초 베이스의 맛이 조화를 이뤄 건강과 맛 모두를 잡아내는 별미로 꼽힌다. 이 중 미역은 요오드, 칼슘, 철분 등 다양한 미네랄이 풍부한 식재료로, 특히 여름철 피로 회복과 면역력 증진에 효과적이다. 또한 저칼로리 식품이어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이러한 건강상의 이점 때문에 '미역냉국'은 보양식으로도 널리 사랑받고 있다. 미역냉국 만드는 법은 간단하다. 재료는? 마른미역 100g, 물 3컵, 식초 3큰술, 설탕 1큰술, 소금 1/2작은술, 오이 1개 🔺 먼저 미역을 30분 정도 물에 불려 부드럽게 만든 뒤 적당한 크기로 잘라준다. 🔺그다음 냄비에 물, 식초, 설탕, 소금을 넣고 한 번 끓여 미역의 쌉쌀한 맛을 제거한다. 🔺 끓인 양념물에 미역을 넣고 한 번 더 살짝 끓여준 뒤, 찬물에 헹궈 시원하게 만든다. 🔺 신선한 오이도 길게 반으로 갈라 얇게 썰어 준비한다. 🔺 차갑게 식힌 미역을 그릇에 담고, 그 위에 오이를 올려놓으면 간단한 미역냉국 완성이다. ㄴ간장이나 고추장을 더해 취향에 맞게 맛을 조절할 수 있다. 참고로 , 백종원표 오이 미역냉국 만드는 법 🔺 먼저 마른미역 100g을 준비해 30분간 물에 충분히 불려준다. 미역이 충분히 부어올라 부드러워지면, 적당한 크기로 잘라낸다. 🔺 물 3컵을 냄비에 넣고, 식초 3큰술, 설탕 1큰술, 소금 1/2작은술을 함께 넣고 한 번 더 끓여준다. 이 과정에서 미역의 쌉쌀한 맛이 제거되고, 양념이 배어들면서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 🔺 오이 1개를 길게 반으로 갈라 얇게 채를 썰어 준비한다. 오이는 미역냉국의 상큼함을 더해주는 중요한 재료로, 신선한 오이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 끓인 미역을 건져 물기를 제거한 뒤, 차가운 물에 헹궈 더욱 시원하게 만들어 준다. 그릇에 헹군 미역을 담고, 그 위에 채를 썰어 둔 오이를 올려놓으면 '백종원표 오이 미역냉국'이 완성된다. 오이 미역냉국은 시원하고 상큼한 맛이 일품이다. 여름철 입맛을 살리는 보양식으로 손색이 없다. 간단하지만 깊은 맛을 내는 이 레시피를 활용해 보는 건 어떨까. 미역냉국 자료 사진 / Jeong-Seon-shutterstock.com 미역냉국 자료 사진 / SUNG MIN-shutterstock.com© 제공: 위키트리
뽀봉
쌀과 '이것' 섞어 먹으면… 대장암, 고지혈증 예방까지
쌀과 '이것' 섞어 먹으면… 대장암, 고지혈증 예방까지 한국인의 대부분은 끼니마다 밥을 챙겨 먹는다. 보통 흰쌀밥을 먹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흰쌀밥은 도정을 많이 하다 보니 영양 성분이 본래보다 상대적으로 적다. 또한 정제 탄수화물이기 때문에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당을 빠르게 오를 수 있다. 한편, 흰쌀보다 더 영양적 가치가 높은 곡물이 있다. 바로 보리밥이다. 보리밥의 효능을 알아본다. ◇보리밥, 체내 노폐물 흡착해 배출시켜보리밥은 각종 영양 성분을 함유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보리 100g당 총 식이섬유는 2.7g이다. 1일 영양성분 기준치 대비 11%에 달한다. 보리 속 식이섬유는 체내 나쁜 노폐물을 흡착해 몸 밖으로 배출시킨다. 물, 지방, 콜레스테롤과 함께 달라붙어 체외로 배설되기 때문이다. 자주 먹으면 변비를 개선하고, 대장암을 예방할 수 있다. 보리에 들어있는 토코트리에놀 성분은 콜레스테롤을 낮춘다. 고지혈증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한편, 보리 속의 칼슘, 인, 아연, 엽산, 비타민B2는 현대인의 부족한 영양 상태를 보충해준다. 보리에 들어있는 칼슘의 양은 흰쌀의 4배, 엽산은 16배, 비타민B2는 3배, 아연은 2배, 인은 3배다. 철분도 쌀보다 약 4배 많아 빈혈 예방에 효과적이다. ◇쌀과 보리 섞어 먹으면 혈당 적게 올라보리를 선택할 때는 담황색이고 광택이 있으며, 알이 고르고 통통한 것이 좋다. 보관은 1개월 정도이며 벌레가 생기기 쉬우므로 밀봉한 상태로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한 곳에 보관한다. 보리는 쌀과 섞어 먹어도 좋다. 쌀과 보리를 섞어 먹으면 100% 쌀로 된 밥을 먹을 때보다 혈당이 더 적게 오르고, 혈당이 오랫동안 일정하게 지속된다. 가루로 만들어 떡이나 식혜 등을 만들어 먹을 수 있다. 다만, 보리 단독으로 만든 밥은 쌀로 만든 밥보다 맛이 조금 떨어질 수 있다. 보리를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보리고구마밥'을 소개한다. ▷보리고구마밥 만드는 방법 🔺 보리를 깨끗이 씻어 1시간 이상 물에 불린 다음 솥에 안치고 물을 충분히 부어 푹 삶는다. 🔺 고구마는 껍질을 벗겨 굵게 썰어 놓는다. 🔺 밥솥에 삶은 보리, 쌀을 넣고 고루 섞은 다음 위에 고구마를 얹어 밥을 짓는다. [출처: 헬스조선]
뽀봉
냉동 딸기·블루베리 찝찝한데… 씻지 않고 바로 먹어도 될까?
냉동과일은 생과일보다 보관하기 쉽다. 그릭요거트 등에 섞어 먹으면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냉동과일을 세척하면 표면이 살짝 녹는데, 꼭 씻어 먹어야 하는 걸까? 이는 냉동과일 포장재 뒷면에 적힌 식품 유형이 무엇이느냐에 따라 다르다. 냉동과일의 식품 유형은 크게 과·채가공품과 농산물로 구분된다. 과·채가공품은 소비자가 세척·가열·조리 등의 과정을 거치지 않고, 바로 섭취할 수 있는 가공식품을 말한다. 그러나 농산물로 분류된 제품은 냉동 이외에 별도 가공을 하지 않은 상태일 수 있다. 세척하지 않은 채로 얼린 과일일 수 있단 뜻이다. 포장재를 확인했을 때 ‘과·채가공품’이란 글자가 보이면 그냥 먹어도 되지만, ‘농산물’이란 글자가 보이면 흐르는 물에 씻어 먹는 게 좋다. 간혹 포장재를 확인해도 세척 여부를 확인하기 어려운 제품들이 있다. 지난해 한국소비자연맹이 시판 냉동블루베리·망고·딸기 등 20개 냉동과일 제품을 조사한 결과, 약 25%(5개)는 주의사항 표시에서 ‘반드시 씻어서 드세요’ 등의 문구를 확인하기 어려웠으며, 20%(4개)는 농산물인지 과·채가공품인지 식품 유형이 표시돼있지 않았다. 이후 한국소비자연맹이 주최한 업체 간담회에서 식품 유형 미표시 제품은 모두 농산물임이 확인됐다. 세척 여부를 확신할 수 없는 제품이라면 일단 씻어 먹는 편이 안전하다. 주의할 점은 또 있다. 냉동과일을 냉동실에서 꺼내 덜어 먹을 땐, 실온에 오래 내버려두지 말아야 한다. 미생물 증식 위험이 커지기 때문이다. 이미 녹은 냉동과일을 다시 냉동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한편, 블루베리는 생으로 먹을 때보다 얼려 먹을 때 영양소가 더 풍부하다고 알려졌다. 생 블루베리엔 평균 3.32mg/g, 냉동 블루베리엔 평균 8.89mg/g의 안토시아닌이 함유돼 있다는 미국 사우스다코타주립대 연구 결과가 있다. 얼린 블루베리에 비타민이 더 풍부하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상온에 두면 햇빛 등에 의해 비타민이 손실되기 쉬운데, 냉동 보관하면 비타민이 잘 보존되기 때문이다. 미국농업식품화학지에 게재된 논문에 따르면 블루베리를 생으로 먹을 때보다, 얼려 먹을 때 비타민B·C를 더 잘 섭취할 수 있었다.
우리화이팅
당뇨전단계의 아슬아슬했던 당수치에서 정상수치로 만드는데 많은 도움을 줬던 파이토뉴트리 블러드 슈가 케어 후기 올려요😃
'젊은 당뇨가 더 무섭다'라는 말이 있듯 요즘은 2,30대에서도 당뇨가 빈번하게 발생되고 있는 추세라 해요. 당뇨는 특히 합병증 발병 시 더 위험해지며 한번 생기면 평생 관리해야 하는 질환에 해당되기에 무조건 당뇨가 생기기 전, 미리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고, 당뇨에 걸렸다 해도 악화되기 전 대비하는 것이 핵심이랍니다. 보통 젊은 당뇨는 서구화된 불규칙한 식생활습관과 영양분섭취가 골고루 되지 않는 사람들에게 잘 나타나는데요. 사실 직장인이라면, 회사를 다니면서 매끼 건강하게 챙겨 먹는 게 어려울 수 밖에 없고, 퇴근 후 잦은 회식이나 모임 자리가 있어 매일 알코올에 취해있는 상황도 자주 있기에 솔직히 당뇨가 안 걸리는 게 이상하다 싶기도 하더라구요. 저 역시도 회사 다니면서 간단하게 한끼 때우는게 더 편하다 보니 가공식품이나 인스턴트 음식에 의존하게 되었고 퇴근 후 달달한 야식 먹기, 주말이나 스트레스 받을 땐 자극적인 음식 먹고 디저트 까지 챙겨 먹었던 편이었거든요. 그리고 평소에 워낙 먹는 걸 좋아하던 편이라 왠지 혈당 수치가 높을 것 같은 느낌은 있었지만 아무런 증상이 없었기 때문에 안일하게 생각을 했었는데요. 아니나 다를까 작년 건강검진에서 혈당 수치가 꽤 높게 나와서 당뇨전단계 진단을 받게 되었어요. 당시 담당 선생님께서도 요즘은 젊은 환자가 더 많다며 방심해선 절대 안된다 하셨었죠. 그래서 부랴부랴 당뇨 관리법을 알아보고 식단, 운동, 건강기능식품까지 챙겨 먹으면서 혈당 수치 낮추기에 돌입했는데요. 이렇게 매일 열심히 했지만 식단과 운동을 병행하면서도 약간의 부족함을 느끼게 되었는데요. 뭔가 더 시너지를 높여줄 방법이 없을까 찾아보다가 건강기능식품을 먹는 것도 많은 분들이 하시는 당뇨 관리법 중 하나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식후 혈당을 낮추는데 도움이 될 만한 제품으로 찾아본 후에, 후기까지 꼼꼼하게 체크해서 선택을 하게 되었어요. 그렇게 제가 선택했던 제품은 바로 파이토뉴트리 블러드 슈가 케어인데요. 저한테 꽤 도움이 많이 되어서 공유해 보려고 해요. 당뇨인들 사이에서 꽤 유명한 영양제에 해당돼 괜히 관심이 갔었고 일상관리와 함께하면 시너지가 맞아 더 좋아질 것 같더라고요. 무엇보다 영양제 먹기도 편하고 일상에서 채울 수 없는 부분을 간단하게 보충할 수 있기에 저 같은 사람에게 제격이라는 생각도 있었고요😄 시중에 정말 다양한 제품들이 있었고 여러 성분들로 구성이 되어 있었지만 이 제품의 장점은 달맞이꽃종자추추물이 들어 있다는 점이었어요. 이 제품에는 달맞이꽃종자추출물이 주원료로 들어 있는데, 이 원료 때문에 유명하다 하더라구요. 달맞이꽃종자추출물은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식약처를 통해 기능성도 인정받은 원료였고 다양한 인체시험결과도 확인할 수 있었어요. 제품 패키지나 설명서만 봐도 원료 섭취 후 유의적으로 혈당이 감소된 결과까지 볼 수 있었네요. 제가 봤던 인체적용시험 자료는 두 가지였는데 먼저 건강한 성인 16명에게 달맞이꽃종자추출물을 200mg씩 섭취하게 한 후 쌀밥 200g을 먹었더니 식후 혈당이 유의적으로 차이를 보였다고 해요. 또 혈당이 높은 경계 대상자 18명을 대상으로 한 인체시험결과에서도 이 원료를 섭취한 후 식후 혈당이 내려간 것을 확인할 수 있었고 혈당치 상승 곡선의 하면적이 대조군에 대비했을 때 확연하게 낮아진 게 보이더라고요. 역시 괜히 인정받은 원료가 아니구나.. 괜히 유명한 게 아니구나 하며 감탄만 했던 기억이👍👍 그리고 달맞이꽃종자추출물에는 폴리페놀 성분이 특 히 많이 들어 있다고 해요 저도 이 내용이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폴리페놀은 소화효소 작용 저해에 도움주는 핵심성분 이라며 바나바잎이나 구아바잎 같은 여러 식물추출물들에도 들어 있다 하더라구요. 근데 그 중에서 달맞이꽃종자추출물에 더 많은 양이 함유되어 있고, 바나바잎 같은 경우는 이번에 어린이, 수유부, 임산부 는 섭취를 피하라 조정받았다고 하니•·· 이거 뭐 이것저것 따질 필요 없이 무조건 달맞이꽃종자추출물이 정답이겠니 했었죠!! 그렇게 해서 꾸준히 쭉 챙겨 먹으니 눈에 띄게 너무 좋은 거 있죠 일상에서 느껴지는 작은 변화들이 나타나니까 이제야 제대로 관리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덕분에 일상관리할 때 더 열정이나 욕심이 생긴 동기부여 같은 역할도 해서... 전 이 관리만 유지하려 합니다 물론 영양제만 먹으면서 관리하는 건 아니고 여기서 포인트는 일상관리도 함께한다는 거예요 사실 건강기능식품은 약도 아니고 만병통치약도 아니라 이것만 먹어선 안되거든요. 그래서 저는 여전히 식단조절도 하고 운동도 하면서 먹고 싶은 음식들은 아주 가끔, 소량만 먹으며 일상생활습관도 하나하나 고쳐 나가고 있답니다. 최근에는 허벅지 근육을 키우는게 혈당 감소에 도움을 준다고 해서 자전거를 타고 있는데요. 허벅지가 얇은 사람이 두꺼운 사람보다 혈당 수치가 높은 경우가 많다고 해서 요즘엔 허벅지 근육 키우는데 노력하고 있답니다. 너무 무리하게 다이어트를 하려고 하지 않고 삼시세끼 꼬박꼬박 챙겨 먹으면서 식단과 운동을 병행하고 있는데요. 처음에는 너무 힘들었지만 지금은 체력이 많이 붙어서인지 운동하는 게 즐겁고, 식단도 그렇게 힘들게 느껴지지 않네요. ㅎㅎ 평소에 약속이 없는 날은 될 수 있으면 샐러드나 두부, 계란이나 살코기 등 단백질 위주로 먹으려고 했고 탄산음료나 주스, 과자 등은 멀리하곤 했어요. 또 운동도 집에서 꾸준히 하고 있답니다 그래서인지 아침에 피곤함도 많이 사라지게 되었고 일어났을 때 확실히 몸이 가벼워진 게 느껴져서 굉장히 신기하더라고요. 당연히 업무를 처리하는 속도도 그만큼 높아지고 컨디션을 되찾아서인지 보는 사람마다 얼굴이 좋아졌다고 말하더라는..ㅎㅎ 물론 이걸 먹었다고 해서 이렇게 달라진 게 아닐 수도 있고 유독 저에게만 잘 맞았을 수도 있는데요. 이렇게 두달정도 관리를 하고 이번달에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당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왔어요!! 작년에는 수치가 딱 100 나왔는데, 이번에는 92가 나왔어요!!✌✌️ 작년이랑 비교하면 그렇게 많은 변화가 아닐수도 있지만, 관리하기 전엔 공복혈당이 항상 100이상이었어요.. 심할땐 140까지도😅😅 그렇게 수치에 충격을 먹고 사실은 두달전부터 본격적으로 관리를 했어요ㅎ 그러니 두달만에 120,30에서 90초반까지 떨어진거예요 🤩🤩 대만족👍 특히 일상에서의 관리까지 병행했기에 더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고 앞으로도 증상을 관리하기 위해 이 방법으로 꾸준히 실천하려고 해요. 여러분들께서도 당뇨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 막막하시다면, 혹시 높아진 혈당으로 고민하고 있다면 꼭 참고해 보시길 바래요 하루빨리 제대로 관리 시작하시길 바라고 모든 관리는 꾸준함이 생명이라는 점 참고해주세요 🍐🍐당뇨 관리 POINT🍐🍐 🥕가공된 인스턴트 음식등의 섭취 줄이기 🥕최대한 저염식의 건강식단 매끼 챙겨 먹기 🥕야식이나 과식 금지하기 🥕규칙적인 생활패턴 유지하기 🥕주 3회 30분~ 1시간 땀 흘리는 운동하기 🥕당뇨에 좋은 성분 함께 섭취하기
앙칼진애미나이
슬림팔 만드는 스트레칭
잠도 오고 슬림팔 만드는 홈트 따라했어요 근육이 긴장이 되는거 같아요
하늘바래기
혈당바로 영양제 리뷰
한의사가 직접 설계한 혈당 영양제라고 해요. 그래서 더욱 믿음이 가는 제품이에요. 혈당과 면역 2가지를 동시에 케어 가능해요. 바나바잎 추출물과 홍삼이 원료로 들어가요. 바나바잎 추출물은 식후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줘요. 홍삼은 면역력 증진과 피로개선에 도움을 주죠. 건강을 위해 복합 기능식품 혈당바로가 딱인 것 같아요. 일상생활에서 피로를 많이 느끼는데 요즘은 많이 개선된 것 같아요. 먹기 편한 스틱으로 되어 있어 간편하니 좋아요.
태거니
👩🍳춘장으로 만드는 수미감자 🥔 춘장 짜장
👩🍳춘장으로 만드는 수미감자 🥔 춘장 짜장 수미감자 3키로중 남은 1키로 생각나서 춘장으로 만드는 짜장에 넣었어요. 👩🍳홈메이드 짜장은 야채 듬뿍!! 양배추 양파 당근 수미감자 그리고 마지막에 팽이버섯까지 넣었어요. 고기는 오늘 배송온 돼지고기 다짐육 200그램 넣었습니다. 600그램 다짐육은 소분 3개로 해서 하나 오늘 사용하고 냉동실로 보관했어요. 오늘 만든 수미감자 춘장짜장은 👩🍳천사채 100그램당 6칼로리 다이어트용 천사채면과 함께 먹을 예정입니다.
레몬그린
지니어터 PICK!🍓그릭요거트 활용 레시피 BEST 7🍊🥝🩷
그릭요거트 꼼짝마! 🫸🏻 몸에는 참 좋지만 그냥 먹기에는 쪼~금 심심한 그릭요거트🥣 그럴 때 냉장고 속 간단한 토핑만 추가해도 색다른 맛을 낼 수 있답니다😘 <그릭요거트가 '200배' 맛있어지는 레시피> 지금 바로 확인하고, 즐겁게 다이어트 하세요! 🩷 ------------------------------- 1️⃣그릭요거트바크🍓🥜 @앙칼진애미나이 ❄️❄️얼려먹는 요거트바크❄️❄️ 그냥 그릭요거트에 과일이나 견과류 토핑 섞어서 먹는 것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어요. 얼리는 과정이 조금 시간이 걸리기는 해도, 이렇게 만들어서 먹으면 훨씬 맛있고 재밌어요! 뭔가 다이어트 중에 합법적으로 아이스크림 먹는 것 같은 기분이라서 만족도도 높아요🍨💙 👉🏻원문보기👈🏻 건강하고 맛있는 저당다이어트간식 요거트바크 2️⃣저당 아이스크림 블루베리 요거트볼🍇 @우곰이 오늘 소개해드릴 레시피는 아이스크림 대용으로 먹을 수 있는 건강도 잡고 맛도 잡은 블루베리 요거트볼입니다👏🏻 그릭요거트가 부드러우면서 살짝 쫀득하게 씹히면서 그 안에 달짝지근한 과일맛!☺️ 조화가 너무 맛있어요!! 💕 👉🏻원문보기👈🏻 그릭요거트 레시피/상큼 달달한 저당 아이스크림 블루베리 요거트볼🍇 그릭요거트로 쉽게 만들자💗 3️⃣믹스 그릭요거트볼🍅🥣 @하늘바래기 당관리를 위한 레시피는 다음과 같습니다. 모두 '저당식품' 입니다. 달지 않아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저당식품에 맛들면 음식 특유의 맛이 더 강하게 느껴집니다😋 위트빅스의 아삭한 식감과 특유의 고소함 방울토마토의 새콤함과 입에서 톡톡 터지는 식감 견과류의 고소함 자색고구마의 밋밋함마져 맛있게 느껴집니다. 확실히 그릭요거트랑 먹으면 더 맛있는거 같아요 👉🏻원문보기👈🏻 [그릭요거트 레시피] 요거트와 통밀시리얼, 방울토마토 견과류 4️⃣그릭요거트 티라미수🍰 @skyjhj0407 티라미수가 먹고 싶을 때 집에 있는 그릭요거트를 활용하여 만들어 먹을 수 있어요🍊 [재료] 그릭요거트 100g, 식빵 2조각 커피 1T, 오렌지 (또는 귤), 올리고당 1T 설탕 3T, 코코아 가루 5g 사각형 유리용기, 채망 👉🏻원문보기👈🏻[그릭요거트 레시피] 떠먹는 그릭요거트 티라미수 5️⃣그릭요거트 토스트🥪 @조인순 그릭요거트로 만든 커스타드를 활용하면 토스트가 더 맛있어져요~😋 바삭하면서도 촉촉한 토스트, 그릭요거트로 색다르게 즐길 수 있어요💝 👉🏻원문보기👈🏻 그릭요거트 레시피 : 바삭촉촉 그릭요거트 토스트 6️⃣블루베리 그릭요거트 아이스크림🍦 @비비기맘 블루베리 그릭요거트 아이스크림😊 맛은 물론! 더위와 혈당도 물리치는 건강 간식이에요. 더운 여름철 아이스크림 많이 찾으실텐데 정말 간단하니까 대용으로 드셔보세요~ 아이들 간식으로도 너무 좋습니다ㅎㅎ 👉🏻원문보기👈🏻 폭염주의보? 더위도 혈당도 물리치는 그릭요거트 레시피! 7️⃣오이그릭모닝롤🥒 @sunmi9333 오픈 샌드위치로 먹어도 든든해요~! 오이의 아삭함과 그릭요거트의 상큼함이 너무 잘 어울리는 레시피입니다^^ 저는 오이가 있어서 오이로 했지만 대파그릭요거트라고해서 오이 대신 대파로 대체 가능해 냉털하기에도 좋은 메뉴에요💞 👉🏻원문보기👈🏻그릭요거트 활용 레시피 🥒오이그릭모닝롤🥒 - 정성스러운 리뷰 올려주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geniet
갑자기 양배추라페 만들기
아침 산책 끝내고 들어와서 어머니가 동생 아점을 차려주려고 했는데 동생이 지금 안 먹겠다고 그래서 엄마랑 니는 시간이 조금 남았답니다. 얼른 야채 좀 준비해 놓고 앉았다 저는 일하러 가려고 그랬는데 야채 체크하다 보니까 세상에🫢 양배추가 상해가고 있더라고요. 양배추는 워낙 안 상해서 걱정도 안 했는데😆 아 이게 어찌 된 일이까요? 요즘 양배추값이 비싸져서 예전에 천 원하던 게 지금 4000원 정도 하거든요. 근데 5전에 웬일로 2000원짜리 조금 작은 양배추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득테이다 싶어서 얼른 샀는데 이게 약간 무른지 안에서 상했더라고요🫣 이번 양배추라페 조금 남은 거 다 먹으면 할려고 했는데 당장 안 하면 문제가 많을 거 같아서 썩은 부분은 잘라버리고 그냥 지금 바로 시작했어요 버릴 부분 버리고 재보니까 1800g 나오더라고요. 이게 양배추가 확실히 물은 게 기계로 써기 좀 어려울 것 같아서 채칼로 썰고 나머지는 칼로 직접 썰었네요. 양배추에 물 추가하고 식초2T 넣고 한 10분 담가 놓고요. 한 번 더 씻어서 물을 빼야 되는데 시간이 걸리기니까 야채 탈수기로 좀 털어줬어요. 이렇게 한번 담아서 굵은소금 3T 넣고 10분 절입니다. 그사이 라페소스 준비하면 되요. 올리브오일, 알룰로스, 오늘은 레몬액(이 레모액 다 쓰면 애사비 쓰려구요) 그리고 홀그레인머스타드. 600g 기준의 레시피라 제가 곱하기해서 맞추긴 하는데 거기서도 내입맛에 따라 조절이 들어갑니다. 오늘은 저번보다는 조금 덜 짜게 했어요. 이렇게 소스 만드는 동안 아예 타이머 맞춰놓고 한답니다. 다음 과정이 가장 까다로운데 약간 저려진 양배추를 장갑 끼고 두손으로 꽉 짜서 놓습니다. 이게 힘이 없으면 잘 안되거든요. 다음엔 홈쇼핑에서 파는 데친나물짜는 기구를 생각해볼까봐요~ 덜 짜면 국물이 생기고 많이 짜면 좀 꼬들꼬들한 양배추 앞에가 된답니다. 그렇게 준비한 양배추에 아까 섞은 소스를 붓고 비벼주면 된답니다. 적당한 통에 저렇게 가득 담아주면 된답니다. 양배추라페만 있으면 샐러드도 맛있어지고 샌드위치도 만들기 쉽고 반찬으로도 얼마든지 먹을 수 있답니다. 저는 당근라페보다 양배추라페가 더 좋아요. 당근은 생으로도 맛있고 잘 먹지만 양배추는 라페가 제일 맛있거든요. 그냥우 잘 안 먹어서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