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버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햄버거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저녁은 햄버거
저녁은 노브랜드 햄버거 먹었어요 셋트 상품이라 콜라도 받아왔는데 수육 삶을때 사용해야겠어요
들꽃7
모닝 햄버거
어제 야식으로 햄버거 안 먹고 제꺼는 포장해왔어요. 아침에 렌지에 살짝 데워서 반띵 나눠서 먹었어요 고급진 맛은 아니지만 추억의 맛이네요
로블ㅎ
햄버거
오늘 점심은 햄버거 먹었어요 치킨이 들어가서 한끼 식사로 든든합니다 가끔 밥먹기 싫을때 햄버거 간단하게 먹을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쉬림프
다이어트용 햄버거 리스트
맘스터치에 고단백 햄버거가 4개로 제일 많네요
감사하며살자
🍔다이어트 중에도 치킨, 피자, 햄버거? 덜 찌게 먹는 꿀팁!
다이어트 중에도 치킨, 피자, 햄버거가 당길 때가 있죠. 무조건 참기만 하면 결국 폭식으로 이어질 수도 있어요. 중요한 건 똑똑하게 조절하며 먹는 법을 익히는 것! 덜 찌면서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 햄버거, 밸런스를 맞추면 건강한 한 끼! 햄버거는 단순한 정크푸드가 아니라, 구성만 잘 조절하면 균형 잡힌 한 끼가 될 수도 있어요. ✅ 패티: 가공육 대신 닭가슴살, 식물성 패티, 또는 직접 구운 고기 선택 ✅ 빵: 흰 밀가루 대신 통밀이나 저칼로리 번으로 변경 ✅ 사이드: 감자튀김 대신 샐러드, 탄산음료 대신 아메리카노 or 물 ✅ 추가 팁: 프랜차이즈 버거는 빵 한쪽 덜어내기, 세트 대신 단품 주문하기 만약 SNS에서 본 것처럼 햄버거만 먹고도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싶다면? 핵심은 사이드 메뉴 조절과 탄수화물 줄이기에요! 🍕 피자, 도우와 토핑이 핵심! 피자는 고칼로리 음식이라는 인식이 있지만, 도우와 토핑만 잘 선택하면 다이어트 중에도 충분히 즐길 수 있어요. ✅ 도우: 두툼한 도우 대신 씬 도우 선택 (탄수화물 ↓) ✅ 토핑: 가공육(페퍼로니, 베이컨) 대신 채소 위주 선택 ✅ 치즈: 너무 스트레스받지 말고, 양질의 치즈는 적당히 즐기기 ✅ 추가 팁: 샐러드를 곁들여 포만감과 영양 균형 잡기 특히 마르게리타 피자나 시금치 피자처럼 채소가 풍부한 메뉴를 선택하면 영양소도 보충할 수 있어요! 🍗 치킨, 튀긴 거 먹고 싶다면 이렇게! 치킨을 건강하게 먹으려면 튀긴 것보다 구운 걸 선택하는 게 좋지만, 가끔은 바삭한 튀김 치킨이 너무 당길 때가 있어요.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 부위 선택: 닭다리, 날개보다 닭 안심 텐더 스트립 추천 ✅ 조리법: 기름에 튀긴 것보다 에어프라이어 활용하기 ✅ 사이드: 치킨을 잘라 샐러드에 곁들여 케이준 치킨 샐러드로 변신! ✅ 추가 팁: 조각 단위로 주문해서 소량만 먹고, 사이드 메뉴를 샐러드로 변경 이렇게만 먹어도 튀긴 치킨의 유혹에서 조금 더 자유로울 수 있어요! 🍕🍕🍕 이제 패스트푸드가 당길 때, 무조건 참기보다는 스마트한 선택을 해보세요! 어떤 방법이 가장 마음에 드시나요?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geniet
미니햄버거
아침에 미니 햄버거 만들었어요 마침 집에 재료가 있어서 다행이였어요 근데 요즘은 햄버거용 빵 구하는게 어렵네요모닝빵으로 만들기 힘들었어요
로블ㅎ
오랜만에 햄버거 먹어요~
오랜만에 버거킹 다녀왔어요~ 와퍼 새우랑 불맛그릴와퍼랑 사왔는데 둘다 제법 맵네요^^; 햄버거는 가끔 먹으면 진짜 맛나는거 같아요^^
seabuck
저녁은 햄버거 🍔 냠
으미 ㅎㅎㅎㅎ 퇴근길에 버거사온요♡ 울 딸래미 또 햄버거 찾으셔서 오늘 저녁은 햄버거로 간단히 합니당 🍔 애들이 좋아하는 더블불고기버거 사왔어요 ^^ 마침 어플에 쿠폰 있더라구용
자스민꽃
의사가 추천하는 다이어트 햄버거 리스트
햄버거는 세트로 먹어야 맛있는데 감자튀김은 안 된다니 아쉽네요
감사하며살자
통닭 600조각·햄버거 100개 먹던 먹방 유튜버, 은퇴 선언 "건강 적신호"
돈보다 건강이죠 통닭 600조각·햄버거 100개라니요... 아무리 타고난 건강체질이고 대식가라고 해도.. 이렇게 많은 양의 음식을 먹는다는건 위험하죠 ㅠㅠ 재미로 애들이 먹방도 많이 보는걸 보기는 했지만.. 저는 위험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잘 선택하신것 같아요 대식가 유튜버 키노시타 유우카. 키 구독자 524만 명을 보유한 일본 대식가 유튜버 키노시타 유우카(40)가 건강 문제와 나이를 은퇴하겠다고 밝혔다. 11일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키노시타 유우카(40)는 지난 1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제 대식가로서 계속 활동하는 것이 정말 어렵다는 것을 느꼈다"며 은퇴 소식을 전했다. 올해 40세가 된 그는 "세월이 흐르면서 건강이 많이 악화됐고, 평범한 식사는 가능하지만 배가 부르지 않아도 피로감을 느낀다"며 "이전처럼 먹는 것은 더 이상 불가능할 것 같다"고 밝혔다. 키노시타는 마른 체구에도 닭튀김 600개, 햄버거 100개, 스테이크 5㎏, 라면 5㎏ 등 어마어마한 양의 음식을 먹는 모습으로 유명세를 탔다. 한국 음식을 자주 먹어 국내 팬들에게도 잘 알려진 유튜버다. 지난 2009년 일본 리얼리티 쇼 '대식가들의 전투'를 통해 처음 이름을 알렸고, 2014년 유튜브 활동을 시작하며 본격적인 '대식 먹방'을 선보였다. 그는 양극성 장애(조울증)로 지난해 초 활동을 중단했다가 같은 해 8월에 복귀했다. 그는 "천천히 정신 건강을 회복하고 있다"면서 "현재 결혼 생각은 없고, 세 마리의 고양이와 함께하는 삶이 만족스럽다"고 전했다. 그는 '대식 먹방' 콘텐츠는 그만두지만 앞으로 유튜버로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한국일보>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할때 먹어도 되는 햄버거는❓️
다이어트 하면 햄버거 🍔 땡길때 많죠? 먹어도 되는 햄버거 리스트 입니다
라미에뜨
노브랜드 햄버거
이번주 티월드 노브랜드 햄버거 1+1 행사해서 저녁은 노브랜드 햄버거 먹어요 저녁 맛나게 드세요
들꽃7
미군부대 햄버거
친정 가는 길에 부대찌게 포장 하고 배고파서 간식으로 미군부대 근처에서 유명한 햄버거 먹었어요. 처음 먹어보는데 옛날 버거 느낌이 나네요. 프렌차이즈랑은 다른 정겨운 맛이였어요
로블ㅎ
미국에서 햄버거 만들 때 규칙
몰랐는데 미국에서는 햄버거에 관한 규칙이 꽤 엄격하네요
감사하며살자
햄버거로 해장.. 정말 숙취에 도움이 될까?
우리 몸에서 아세트알데하이드를 빨리 내보내야 하는데, 인기 해장 음식인 콩나물국이 도움이 된다 라면은 알려진 것과 달리 맵고 짜기 때문에 숙취 해소에 좋지 않다. 맵고 짠 음식은 위와 간에 부담을 주고, 합성조미료와 식품첨가물로 인해 또 다른 부담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햄버거는 숙취 해소를 위해 섭취하기에는 부적합하다. 기름진 음식인 햄버거는 포만감으로 숙취 해소에 도움을 주는 듯하지만, 실제로는 소화하는 데 시간이 걸린다. 이때 간에 부담을 줘서 숙취 해소가 지연될 수 있다. 초코우유가 숙취 해소에 도움이 되는 것은 맞다. 초코우유 속 카카오 성분이 아세트알데하이드 분해에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마트, 편의점 등 시중에서 판매되는 초코우유 속 카카오 함량은 숙취 해소를 기대하기는 낮기 때문에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우유를 마시면 위산이 증가할 수 있어 위장에 무리를 주어 오히려 해장에 방해가 될 수 있다. 햄버거 좋아 ❤️ 💙 💜 전 일단 뭐든 빠르게 욱여넣어야 함.
야고
햄버거먹어욤
맛있는거 먹자니깐 햄버거가 먹고싶대요 ㅎㅎ 아이랑 둘이서 먹는 저녁이에요
주안맘0413
햄버거
오늘 점심으로 햄버거세트를 사먹으러 ㅇ데리아에 갔어요~한참 먹고있는데 80 은 넘어보이시는 할머니두분이서 오셨어요~다정하게 콜라랑 햼버거 감자튀김을 드시는데 참 보기좋았네요~^^
ㄱ비비안나
아이들과 캐시로 햄버거 먹고 왔어요
아이들이 외식하자고 하는데 외식 값이 후덜덜이라 캐시 썼네요 저희 가족들 다 캐시워크랑,타임스프레드 깔려 있거든요~ 제가 열심히 출석체크하고 퀴즈 풀고 라방보고 캐시 얻고 있어요. 할 때는 하기 싫지만 그래도 아이들과 햄버거 먹으니 좋네요. 햄버거 쿠폰 교환하고도 남아서 너무 뿌듯했어요. 옆에 초등학생 아이들도 캐시워크로 사 먹더라구요 ㅋㅋㅋㅋ 너무 동질감 느꼈어요 ㅋㅋㅋ
신혜림
맥도날드 햄버거~
주말에 아이와 함께 햄버거 먹고 왔어요~~ 애들은 햄버거를 왜 그리 좋아하는지요.. 전 다녀와서 김장김치에 흰쌀밥 더 먹었어요~~ㅎㅎ
꼼꼼엄마
햄버거 너무맛나요 🤭😍
버거는 역시 버거킹이쥬 ㅎㅎ 햄버거 참 맛나요😊👍 감자튀김은 다이어트땜에 안묵을랬는데 하나둘 집어먹다보니 다 먹었네요 칼로리 폭탄이지만 행복합니다 ^^
자스민꽃
오늘의 점심은 햄버거 입니다
오늘의 점심은 햄버거 입니다. 맥도날드 맛있네요. 크리스마스 버거라고 하는데 엄청 맛있어요. 추천 드리겠습니다
구룸구룸
점심은 햄버거
시간이 30분 밖에 없어서 빨리 먹을수 있는 햄버거 먹었네요 버거킹 비프쉬림프버거, 감튀 맛있어요^^ 역시 갓 만든건 다 맛있네요
주안맘0413
우리나라 최초의 햄버거 프렌차이즈 1호점
치킨 패티를 보시면 바로 튀겨서 바삭해 보이죠 이 지점은 주문 동시에 바로 조리 됩니다 미리 만들어서 파는게 아니죠 어마어마한 양상추 양이죠 여기는 우리나라 최초의 햄버거 프렌차이즈 1호점입니다 롯데리아 1979년도에 생긴 소공2호점입니다 롯데 백화점 서울 본점에서 백화점 개장과 함께 같이 오픈 했습니다 여기는 롯데리아 1호점 답게 주문 전에 미리 햄버거를 만들거나 하지 않고 주문이 들어가면 그때 만듭니다 그래서 치킨도 육즙이 살아있고요 롯데리아 지점들이 되게 많은데 언제 한번 우리나라에서 제일 오래 된 햄버거집 궁금하시면 가보세요 롯데 백화점 명동 서울 본점 지하 1층에 있습니다
야고
오늘은 친구들과 햄버거 먹었어요
오늘은 친구들과 햄버거 먹었습니다 간단하게 저녁 한끼를 해치웠네요 운동하고 먹으니 역시 햄버거 엄청 맛있게 느껴집니다.
구룸구룸
점심 햄버거
점심은 햄버거 먹었어요 맥도날드 오랜만에 막었는데, 감튀에 소금을 많이 뿌렸네요 털어 먹었어요
주안맘0413
오늘 저녁은 햄버거 먹어요
오늘 저녁은 햄버거 먹습니다 다들 맛있는 저녁 드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화요일이 지나가고 있네요.
구룸구룸
"햄버거 후 과일 먹으면 건강?"...균형잡힌 식단, 도대체 뭐야?
"햄버거 후 과일 먹으면 건강?"...균형잡힌 식단, 도대체 뭐야?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균형 잡힌 식단이 중요하다는 말을 들어왔다. 올바른 식단을 유지해야 더 건강히 오래 살 수 있고 에너지를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늘 듣던 '균형 잡힌 식단'이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 지는 설명하기 어렵다. 때문에 자신이 제대로 된 식사를 하고 있는지 헷갈릴 수 있다. 실제로 2022년 연구에 따르면 설문에 응답한 사람들 중 약 85%가 자신의 식단이 생각보다 건강하지 않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다고 한다. 미국 클리브랜드 클리닉의 영양 전문가인 페이지 웰시(Paige Welsh)의 조언을 토대로 균형 잡힌 식단에 대해 정확히 알아봤다. 균형 잡힌 식단이란? 균형 잡힌 식단을 한 단어로 요약하자면 '다양성'이라고 웰시는 강조했다. 균형 잡힌 식단의 핵심은 최고의 음식을 선택하거나 슈퍼푸드에 집중하는 것이 아닌 다양한 영양소를 포함한 식품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라는 의미다. 즉, 햄버거와 감자튀김을 먹은 후 블루베리를 먹어 '균형'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모든 음식군을 적절한 비율로 섭취하는 식단을 따르는 것이 중요하다는 뜻이다. 균형 잡힌 식단의 구성 요소 과거에는 음식 피라미드를 기반으로 균형 잡힌 식단을 배웠다. 그러나 미국 농무부(USDA)는 2011년에 음식 피라미드를 없애고, 현재는 ‘마이플레이트(MyPlate)’를 일반 대중을 위한 균형 잡힌 식단의 기준으로 삼고 있다. 마이플레이트가 권장하는 식단 비율은 다음과 같다. 식단의 절반은 다양한 종류의 신선한 과일과 채소로 채우고, 25%는 단백질로 구성하며, 그중 저지방 단백질 섭취를 권장한다. 나머지 25%는 곡류로 채우되 그중 절반 이상은 통곡물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하루에 3컵 정도의 유제품을 섭취하는 것이 권장된다. 이것은 매우 일반적인 기준이며 개인의 키, 체중, 활동 수준에 따라 약간의 조정이 필요할 수 있다. 농구를 일주일에 5번 하는 190cm의 사람과 덜 활동적인 157cm의 사람의 필요 영양소는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다음은 우리가 영양소 별로 섭취해야 하는 방법들이다. 과일과 채소= 과일과 채소가 균형 잡힌 식단에서 정말 중요한 요소다. 특히 어떤 과일과 채소를 먹느냐보다는 다양한 색의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과일과 채소의 색깔은 그 안에 있는 영양소를 많이 말해준다. 녹색 잎채소와 더불어 빨강, 주황색 채소를 섞어 먹으면 다양한 비타민을 섭취하고 있다. 채소를 선택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은 '전분'이다. 완두콩, 옥수수, 감자 같은 음식은 전분이 많고, 과일과 채소는 비전분성 채소를 중심으로 먹는 것이 좋다. 전분이 많은 채소는 영양소가 곡류와 더 비슷하므로 식단의 4분의 1을 차지하는 곡류 부분에 포함시키는 것이 좋다. 섬유질이 풍부하므로 전분을 피할 필요는 없지만, 곡류 카테고리에 포함하는 것이 좋다. 단백질= 단백질은 근육량을 유지하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며 에너지를 제공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체중 감량과 혈압을 낮추는 데도 효과적이다. 일반적으로 고기와 동물성 제품에서 단백질을 얻는다고 생각하지만, 건강한 채식 또는 비건 단백질도 많다. 또 일부 동물성 단백질에는 단점도 있기에 숙지해야 한다. 예를 들어 소고기 같은 붉은 고기는 적은 양을 섭취한다면 건강한 식단의 일부가 되지만, 붉은 고기는 일반적으로 포화 지방이 많다. 대부분의 단백질은 불포화 지방 또는 포화 지방이 적은 단백질에서 나오는 것이 좋다. 필요한 단백질의 양은 활동 수준, 근육량 등 여러 요인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일단 식단의 4분의 1을 단백질로 맞추는 것이 좋다. 건강한 저지방 단백질로는 닭 가슴살, 계란, 연어, 견과류, 씨앗류, 콩, 렌틸콩, 두부 등이 있다. 곡류= 곡류와 곡류를 포함한 음식은 탄수화물로 구성되어 있다. 탄수화물은 종종 피해야 한다고 얘기하지만, 사실 균형 잡힌 식단에서 탄수화물과 곡류는 매우 중요한 요소다. 곡류가 걱정된다면 통곡물로 대체하면 좋다. 통곡물은 두뇌 건강, 소화 개선, 근육 재생, 체중 관리, 에너지 향상에 도움을 준다 . 마이플레이트는 식단의 25%를 곡류로 섭취할 것을 권장하며, 그중 절반은 통곡물을 섭취하라고 설명했다. 통곡물과 정제 곡물의 차이는 섬유질의 유무로 나뉘며, 통밀 제품은 섬유질이 풍부하고 정제된 흰빵은 영양소가 제거되었기 때문에 통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유제품= 유제품이 균형 잡힌 식단의 일부인 이유 중 하나는 유제품에 들어 있는 칼슘이 뼈를 튼튼하게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또 많은 유제품에는 비타민 D가 있으며 이 비타민은 대부분의 음식에 자연스럽게 포함되지 않는다. 마이플레이트는 하루에 3컵의 유제품을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여기서 '1컵'에 해당하는 유제품의 예로는 우유, 요구르트, 치즈 등이 있으며, 유제품을 섭취하지 않는 경우에는 강화된 두유나 오렌지 주스, 통조림 정어리, 칼슘으로 만든 두부 등으로 대체할 수 있다. ================= 식단의 절반은 다양한 종류의 신선한 과일과 채소로 채우고, 25%는 단백질로 구성하며, 그중 저지방 단백질 섭취를 권장 나머지 25%는 곡류로 채우되 그중 절반 이상은 통곡물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통곡물종류도 다양하던데요 ~~ 유제품은 항상 가까이 두고서 먹는 것이 좋죠 우유만 먹는건 아니니까 요즘 요거트도 토핑올려 먹음 다양하게 먹을수 있죠
뽀봉
햄버거 🍔 먹어용ㅎㅎ
이히히 점심은 햄버거랍니다~😁😁 울 신랑은 늘 쿼터파운드 치즈거든요. 저는 상하이치킨버거 세일하길래 한번 먹어봅니다 ~ㅎㅎ
자스민꽃
느끼한 햄버거로 해장, 국밥보다 효과 좋을까?
느끼한 햄버거로 해장, 국밥보다 효과 좋을까? 숙취로부터 벗어나고 싶을 때 찾는 식품은 나라마다 다르다. 미국인은 생 노른자가 들어간 칵테일 ‘프레리 오이스터’, 폴란드인은 피클즙, 독일인은 청어 절임, 이탈리아인은 에스프레소를 먹는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전날의 술기운으로 거북한 속을 풀기 위해 국물 요리를 선호한다. 그런데 햄버거나 피자처럼 느끼한 음식으로 해장하는 사람들도 있다. 실제 효과가 있는 걸까? 숙취의 원인은 알코올이 분해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성분들이다. 아세트알데하이드가 대표적이다. 아세트알데하이드는 간의 알코올탈수소효소(ADH)가 알코올을 분해면서 만들어지는 발암물질이다. 미주신경, 교감신경을 자극해 구토 및 어지러움, 심장박동 및 호흡의 빨라짐 등을 유발한다. 미주신경은 운동과 지각, 내장의 기능과 관련이 깊고 교감신경은 신체가 외부로부터 자극을 받았을 때 체내 환경을 자동적으로 조절한다. 그러므로 숙취로부터 벗어나려면 체내에 남아있는 아세트알데하이드를 빠르게 배출할 필요가 있다. 햄버거에도 숙취 해소에 도움을 주는 성분들이 있다. 먼저 토마토에 풍부한 리코펜은 알코올 대사 과정을 원활하게 만들어 아세트알데하이드 배출을 돕는다. 또 느끼한 음식의 치즈에는 메티오닌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는데 알코올에 의해 발생한 유해산소를 제거해 간을 보호하는 글루타치온의 원료가 된다. 무엇보다 숙취를 해소하려면 먹는 것 자체가 유리하다. 대사과정이 촉진되는 과정에서 아세트알데하이드도 배출되기 때문이다. 다만 햄버거는 숙취 해소에 불리한 측면도 있다. 먼저 기름진 음식은 소화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린다. 이러면 그만큼 많은 양의 위산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간에서 쓰일 수분이 부족해진다. 고지방 음식은 처음 먹었을 땐 포만감을 줘 술이 깨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지만 장기적으론 간의 부담을 늘려 숙취 해소를 지연시킬 수 있다. 이런 점에서 국물 요리는 숙취 해소에 유리하다고 볼 수 있다. 아세트알데하이드 배출에 가장 필요한 수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으며 주요 에너지원이 탄수화물이라 숙취 지속의 원인인 저혈당 상태를 빠르게 완화하기 때문이다. 주재료인 콩나물에 들어 있는 아스파라긴산은 간의 해독 기능을 돕고 황태에는 치즈에 들어있는 메티오닌과 간을 보호하는 리신 등의 성분이 풍부하다. =========== 숙취해소에는 국물 전 선지 해장국등 해장국 종류가 좋던데 ㅋ 저희 삼촌은 피자랑 햄버거 드시던데요 역시 햄버거에도 숙취해서도 도움 되는 성분이 들어 있긴 하네요
뽀봉
오늘 저녁은 햄버거 먹었어요😂
오늘 저녁은 햄버거 먹었습니다. 먹으면 안 되는데 먹고 싶어서 먹고 말았어요 그래도 먹으니까 행복하네요ㅎㅎ.. 다들 맛있는 저녁 드셨지요
구룸구룸
몸값 치솟은 '토마토' 결국 햄버거에서 '방출'...대신 무료 음료 드려요
토마토 빠지면 아쉬운데 ㅠㅠ 올해 유난히 더워서 수급이 어려운가봐요 ㅠㅠ 맥도날드에 한해서 그렇고 맘스터치, 버거킹, 롯데리아는 현재 햄버거에 토마토 함께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올해 폭염으로 인해 토마토 수급에 어려움을 겪자 햄버거에 토마토가 빠진 채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맥도날드는 홈페이지를 통해 "일시적으로 제품에 토마토 제공이 어려울 수 있다"며 "이러한 경우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무료 음료 쿠폰을 제공한다"고 공지했다. 경기도·충청도 등에서 연간 약 2000톤 물량의 국내산 토마토를 공급받아 사용하지만, 올해는 유례없는 폭염으로 성장이 충분하지 못해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설명이다. 롯데리아도 양상추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수급이 아주 불가능한 상황은 아니지만 일부 가맹점에는 품질이 떨어진 양상추가 공급돼 불가피하게 양배추를 섞어 사용하는 상황이다. 앞서 롯데리아는 2021년 양상추 대란 당시 양상추와 양배추를 5 대 5 비율로 혼합한 양배추 혼합 원료를 활용해 수급 위기를 극복한 바 있다. 그러나 소비자들은 일부 커뮤니티 등에서 "매장가서 먹었는데 말도 없이 양배추를 넣었다", "양배추 왜 또 넣냐", "양배추 나온다고 앱에 공지도 없다"며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일부 점포에서 상태가 안 좋은 양상추를 쓰기보단 양배추를 섞어서 쓰는 경우가 있다"며 "품질 저하로 인한 수급 문제로 날씨가 선선해지면 나아지겠지만,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길어진 여름으로 김장철을 앞둔 배추도 마트에서 2만 원 선을 넘어서는 등 채소 수급에 어려움이 큰 상황이다. 배추 외에도 상추·깻잎·오이 등도 가격 인상 현상을 겪고 있다. 한편 맘스터치·버거킹·KFC에서는 아직까지 재료 수급에 큰 문제가 일어나지 않은 상황이다. <출처 이코노미스트>
우리화이팅
햄버거, 똑 같은 재료여도… 쌓는 순서 따라 맛 달라진다
햄버거, 똑 같은 재료여도… 쌓는 순서 따라 맛 달라진다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햄버거는 속재료의 구성과 소스 등에 따라 맛이 천차만별로 달라진다. 영국 옥스퍼드대 실험심리학 교수 찰스 스펜스는 데일리메일에 ‘완벽한 맛이 나는 햄버거의 공식’을 공유했다. 완벽한 햄버거는 고기, 치킨, 베이컨 등 육류가 위쪽 빵에 가장 가깝게 배치돼야 한다. 찰스 스펜스 박사는 “육류가 햄버거 재료 중 가장 냄새가 강하기 때문에 코에 가깝게 위치해야 식욕을 돋우는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감칠맛을 돋우는 재료인 치즈, 신선한 토마토, 각종 소스는 아래쪽에 위치해야 한다. ▲짠맛 ▲신맛 ▲단맛 ▲감칠맛 ▲매운맛 등 다섯 가지 맛을 내는 재료는 혀의 미뢰에 직접적으로 닿도록 아래에 배치해야 햄버거의 풍미를 충분히 느낄 수 있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프랑스 셰프이자 풍미 연구자 샤를 미셸은 “햄버거에 일부 재료를 추가해 식감과 맛을 더할 수 있다”며 “빵 안에 간장을 몇 방울 바르면 육즙과 함께 스며들어 감칠맛을 극대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햄버거 속 치즈는 카망베르 치즈를 선택하는 게 좋다. 묽게 녹는 특징이 있는 다른 치즈와 달리 카망베르는 녹아도 맛 밀도가 변하지 않고 부드러운 맛이 난다. 햄버거에 피클을 넣는 것은 필수다. 스펜스 박사는 “피클은 호불호가 명확하게 갈리는 재료지만 단맛과 신맛이 적절히 어우러져 재료들의 전체적인 조화를 이루고 햄버거를 씹었을 때 식감을 더해주는 필수 재료”라고 말했다. 햄버거의 크기도 중요하다. 완벽한 햄버거는 겹겹이 쌓인 재료들을 한 입에 먹을 수 있는 약 7cm 높이가 이상적이다. 완성된 햄버거는 손으로 먹자. 스펜스 박사는 “포크와 나이프로 햄버거를 썰어먹지 말고 통째로 입에 가져가 한 입 베어 물면 햄버거를 먹을 때마다 냄새를 맡고 음미하며 전체적인 풍미를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 햄버거 생각도 못했네요. 그냥 올리기만 하면 김밥처럼 입에서 먹는 식감의 즐거움인데, 어떻게 쌓는것에 따라 맛이 달라 지는 군요 이것도 신기.. 점심 햄버거 먹고 싶네요 ㅎ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