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버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햄버거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은 엽떡 저녁은 햄버거
오늘은 내가 돼지가 되는날!! 실컷 먹고 실컷 놀자~~ 니나노~~~~ 놀때 니나노 소리가 나오는거 보니 나는 역시 옛날 사람 ㅋ
기춘이530707
금요일 만보 마무리합니다.
햄버거 먹고 동네 한바퀴 돌고 들어가요 더워도 바람이 불어서 걷기 괜찮네요 소화시키려면 오늘은 좀 늦게 자야겠어요^^
장보고
분홍이 포켓
탄수화물 컷 분홍이 포켓으로 식전에 한포 먹어요 햄버거 먹기전 체지방 관리 해요
들꽃7
맥도날드 고구마모짜렐라 신메뉴 출시! 가격, 칼로리 총정리
버거 좋아하는 다이어터 분들 귀 쫑긋할 소식! 바로 맥도날드 신메뉴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버거 출시 ! 고구마 하면 다이어트 식단에 자주 등장하는 식재료잖아요? 근데 고구마랑 모짜렐라 치즈 조합이라니.. 단짠단짠의 끝판왕 느낌이잖아요! 고구마가 다이어트에 도움 되니까.. 치팅데이에 한 개쯤 먹어도 되지 않을까요? 🍔 맥도날드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출시 맥도날드가 찾은 한국의 맛 5번째 프로젝트로 출시한 신메뉴는 전락북도 익산의 고구마를 크로켓으로 만든 버거예요 🍔 어제인 7월 10일날 출시 했다고 하는데요 이 프로젝트 덕분에 익산이 고구마 주 생산지임을 알게 됐네요 ! 앞으로 다이어트할 때 익산산 고구마로 사야겠어요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머핀도 출시했네요 ㅎㅎ 🍔 맥도날드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가격 맥도날드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버거 가격은 📌 단품: 7,900원 📌 세트: 8,400원 추가로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머핀은 단품 5,100원, 세트는 6,400원이에요 (스위치온 다이어트 끝나면 바로 먹을겁니다 ㅠㅠ) 🍔 맥도날드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칼로리 다이어터에게 가장 중요한 칼로리! 단품은 694kcal 입니다! 세트는 ... 당연히 칼로리가 더 높아지겠죠? ㅜ ㅜ 칼로리 관련해서 더 자세한 정보는 👉맥도날드 공식 홈페이지 에서! 기존 햄버거에 비해 패트가 고구마니까,, 치팅데이로 먹기 좋지 않을까요? ㅎㅎ 먹어보신 지니어터 분 있으시면 후기 좀 알려주세요!
한달다이어터
당뇨 걱정 없이 즐기는 외식 메뉴 6가지🍽️
다이어트 중이거나 혈당 관리를 하고 있을 때, 외식 메뉴 고르는 게 참 어렵죠. "무조건 샐러드만 먹어야 하나?" 싶은 날도 있고요. 그런데! 맛도 포기하지 않고, 혈당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외식 메뉴가 있답니다. 조금만 신경 쓰면, 외식도 건강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 햄버거? YES, 단 조건부로! 햄버거는 언뜻 보면 혈당 폭탄 같지만, 조합을 잘 하면 생각보다 괜찮은 메뉴예요. 패티(단백질), 채소(식이섬유), 버거번 빵(탄수화물)이 균형 있게 들어 있으니까요. ✅ 이렇게 드셔보세요! • 튀긴 치킨패티 대신 소고기 패티 선택 • 윗빵 or 중간빵 제거로 탄수화물 줄이기 • 감자튀김, 콜라는 PASS! • 야채 많이, 천천히 꼭꼭 씹어 먹기 🍲 샤브샤브 & 편백찜 ‘거꾸로 식사법’ 실천이 자연스럽게 되는 메뉴예요. 채소 먼저, 고기나 해산물 나중에! 이 순서만 잘 지켜도 혈당 급등 방지에 아주 효과적이에요. ✅ 주의할 점 • 달달한 참깨소스, 칠리소스 대신 간장이나 고추냉이 소스로! • 면사리 추가는 줄이고, 채소 위주로 즐기기 🥬 보쌈 삶아서 기름기를 쫙 뺀 단백질 중심 식단, 생각보다 혈당관에 딱! 채소쌈과 함께 먹으면 포만감도 오래가요. ✅ 조심할 것들 • 막국수, 쫄면은 혈당 급등 주의 • 쌈장은 적당히, 국물은 맑은 국 추천 • 밥은 꼭 필요한 만큼만 🐟 회 회 좋아하는 분들, 반가운 소식이에요! 연어, 참치 같은 생선은 단백질 + 건강한 지방(오메가3)이 풍부해서 포만감도 오래가고, 혈당도 천천히 올라가요. ✅ 피해야 할 건? •초밥의 단 밥, 물회의 단 국물은 피하기 •간장에 와사비만 살짝, 밥은 소량 🐍 장어 체력 보충에 좋은 장어도 건강하게 먹으면 혈당 관리에 효과적이에요. 불포화지방산 덕분에 염증 완화 & 인슐린 민감도 개선까지 기대할 수 있어요. ✅ 단, 양념구이는 주의! •달달한 양념보단 소금구이 추천 •밥은 반 공기 이하, 채소와 함께 먹기 🍲 순댓국 의외로 순댓국도 괜찮은 메뉴예요! 단백질이 풍부하고, 밥 없이도 든든해서 당을 천천히 올리는 한 끼가 돼요. ✅ 이렇게 드세요 • 순대 속 당면은 적게, 머리고기 중심 • 국에 밥 말지 말고, 반 공기만 따로 • 부추, 파 같은 채소 곁들이기로 식이섬유 UP 🙌🙌🙌 “외식=살찐다”, “외식=혈당 폭탄”은 옛말! 조합과 순서, 소스 선택만 잘 해도 외식하면서도 건강하게, 맛있게, 혈당도 지킬 수 있어요 오늘 점심, 외식 약속 있으신가요? 위 메뉴 중 하나 골라서 맛도 잡고 건강도 챙겨보세요!
geniet
오늘은 햄바그 😋
오늘은 픽업으로 햄버거 더운 날 간편하게 맛있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오늘의 음식
오늘 맛있는거 먹을가요 맛있는 햄버거 어떤가요 햄버거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정말 오랜만에 먹네요~
토욜 저녁은 맘스터치 닭강정과 햄버거로 해결했어요 저도 정말 오랜만에 햄버거 먹었는데 울 딸은 1년도 넘게 안먹다가 좋아하는 불고기버거 먹더니 너무나 맛있어하네요 배불러서 운동 가려구요 즐주보내셔요~
제벌
노브랜드 버거 좋네여😆
딸램 아침은 노브랜드 버거로 하나 데워줍니다😉 요거 세일했는지? 마트갔을때 사왔는데 까먹고있었ㅋㅋㅋㅋ 근데 넘 괜찮은거같아용^^ 예전에 고등때 매점에서 먹던 햄버거 느낌이랄까요 ~
자스민꽃
버거 맛있더라구용 💕
버거 먹어봅니다 💕 햄버거 같은 느낌의 빵인데요 신랑 테이크아웃으로 나온거 갖고온거다요 넘 푸짐해용 고기도 떡갈비? 같은게 들어 맛나네요^^
자스민꽃
저녁 맥도날드~
저녁은 맥도날드 햄버거로 든든하게 챙겨 먹었어요~감자튀김 패쓰🤣
쩡♡
아침은 플라워 카페에서(도시락으로 만듬)
어제 급찐급빠은 절반의 성공이었답니다. 찐 것 그대로 600g 빠졌거든요. 하긴, 더 욕심내면 안 되는 거겠죠? 아침은 내 식단으로 돌아가는데 새벽걷기 하고 오니까 시간이 너무 없어서 아침 점심 도시락 챙겨가지고 가게 출근해서 아침 차렸더니 식사시간이 늦어졌네요.😅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치킨버거 반개 입니다. 집에 8시 12분에 도착해서 라떼 정리하고 바로 도시락 준비했거든요. 야채 믹스는 양이 많아서 그대로 비닐팩 채로 담고 내 야채들은 아침 점심 따로 담고, 아침에 산 피스타치오도 조금 챙겼고, 시리얼 미니 한통 챙기고, 어제 동생이 남긴 치킨버거 반개와 그제 동생이 남긴 돈까스와 함박까지 챙겨왔네요. 그때는 아침 먹고 점심 먹으면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아침을 치킨버거를 먹고 보니까 너무 과하게 챙겨왔나 봐요.😅 내야채는 당근 오이 파프리카 고구마 브로콜리 넣고 건자두 2개, 오렌지 3쪽과 햄프시드, 초당옥수수까지 더해서 갖고 왔네요. 두통을 똑같이 담았답니다. 이렇게 야채 챙길 때 드레싱을 안 넣으면 하루 정도는 괜찮더라고요. 가게에는 9시 17분에 출근했고 가게 오픈 준비하고 바로 아침 챙겨 먹었어요. 우선 가져온 야채 믹스 다 씻어서 반 나눠서 점심 먹을 거 통에 담아 놓고 지금 먹을 것 중에 햄버거 넣을것 따로 빼놓고 나머지는 접시에다 담고 내 야채 더하고 내 야채중 브로콜린과 오렌지만 가장자리에 빼고 가게 있는 방울토마토 반 썰어서 같이 두르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발사믹식초와 유자청 조금 더했어요(집에선 알룰로스 더하는데 가게엔 없어서 아쉬운대로 유자청을 더했네요) 그리고 전에 삶아뒀던 계란 1개 썰어서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시리얼, 견과류 조금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맛있게 먹기 시작해서 거의 마지막에 계란으로 샐러드도 다 먹었답니다. 이쯤에서도 푸짐했지만 나에겐 아직 치킨버거 반개가 남았었죠.ㅋㅋ 어제 아침에 동생이 치킨버거 반씩 나눠먹자 그래서 내 거는 다음 날 해먹으려고 냉장고에 넣고 동생은 한 번 더 잘라서 데워서 줬어요. 우리 동생은 프랜차이즈 치킨윙은 좋아하는데 버거는 소화를 잘 못 시키는 것 같아요. 그래서 많이 남기는데 이번에 그래도 반 나눠 먹자고 하네요. 치킨버거 반개 챙겨와서 가게에서 분해 해서 햄버거 빵, 치킨 패티와 토마토만 남기고 소스 뿌려져 있는 시들한 야채는 버리고 데워서 아침 믹스에 싱싱하고 큰 야채들 중간에 넣고 패티와 토마토 넣고 오렌지 한 쪽과 파프리카 조금 더해서 치킨버거 만들었어요. 오렌지는 사과를 올리고 싶었는데 오늘 시간이 없어서 못 챙겼거든요. 사과 대신 오렌지도 괜찮을 거 같아서 더 해봤지만 그렇게 메리트은 없더라고요. 역시 햄버거엔 사과나 파인애플이 짱인것 같아요. 새로 만든 치킨버거 반개도 맛있었답니다. 버거까지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맥도날드 점심~
강화도 가기전 점심은 햄버거세트로 간단하게? 잘 챙겨 먹었네요. 식사 맛있게 하세요.
쩡♡
점심은 햄버거 🍔
우미 오늘은 퇴근일찍이라^^ 집왔어요 ♡♡ 울 딸래미픽이네용ㅋㅋㅋㅋ 퇴근길에 맥도날드 사왔어요오~😄😄 더블불고기버거가 아무래도 입맛에 맞는다고 하시네용ㅎㅎ
자스민꽃
저녁
남편 저녁ㅎ 햄버거는 반 나눠먹어요. 견과류 넣은 단호박 샐러드 만들어 넣고 방울이 메추리알 넣고 샐러드 만들었어요.
쩡♡
후다닥
오늘도 비지데이 햄버거 2개를 먹어서 안 할 수가 없었음. 내일 줄넘기 씐나게 해줘야징 😎
CabinCrew
오늘 저녁
산소 갔다가 저녁은 햄버거로 간단하게 챙겼네요.편안한 밤 되세요.
쩡♡
아침은 견과류, 그릭야채샐러드, 베이컨 토마토디럭스 버거의 변신
어제 아침 점심은 건강하게 먹었는데, 저녁에 견과류 간식을 좀 먹어서 500g 밖엔 안 빠진 것 같네요. 그래도 어느 정도 빠져서 기분 좋게 아침 챙겨 먹습니다. 어저께 저녁에 동생 방을 치우면서 새벽에 시킨 햄버거가 그대로 있더라고요. 얘가 햄버거를 소화를 잘 못해서 안 땡길 땐 결국 못 먹는데 그게 그대로 남았더라고요. 동생은 버리라고 했는데 냄새 맡아 보니까 이상하진 않아서 냉장고 넣어 놨네요. 그리고 오늘 아침에 내가 먹을려고 뺐답니다. 하지만 그냥 먹으면 칼로리가 너무 많겠죠? 좀 수술을 했어요.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야채샐러드와 DIY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버거 입니다 그릭야채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토마토 하나 썰어 넣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저당키위드레싱 1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동생이 남겼던 맥도날드의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 버거를 해체해서 다시 내가 만들었답니다. 우선 빵을 그냥 다 먹으면 탄수화물이 너무 많고 소스가 잔뜩 묻어 있어서 빵부터 소스 묻어있는 부분을 잘라버리고. 밑바닥에 있는 빵도 소스 묻은 있는 부분이 얇게 잘라냈답니다 토마토와 베이컨은 해체해서 한 번 씻어서 놔두고 햄버거 패티 2개 중간에 체다치즈 있는데 짤 것 같아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한 장씩 분리했어요. 그리고 안에 들어 있는 양상추는 시들해 보이기도 하고 소스가 너무 잔뜩 묻어 있어서 버렸어요. 그리고 내 야채 믹스에서 양상추 쓰려고 준비해 놓고 빵 깨끗한 면에다가는 오늘 아침 만든 차지키 소스를 조금 발라놨어요. 양배추라페를 넣을 거라 소스는 필요 없지만 부드럽게 먹기엔 좋을 것 같아 빵에 조금 발랐네요. 우선 밑바닥 빵 위에 야채 믹스에서 양상추들 올리고 양배추라페 더하고 패티 한 장을 올렸어요 거기다 토마토 올리고 사과 얇게 썰은 것도 넣었네요. 거기서 다시 패티 한 장 더 올리고 양배추라페를 조금 더 올린 다음에 베이컨까지 올렸답니다. 그리고 얇아진 뚜껑 빵까지 올리니까 수제버거 같지 않나요?ㅋㅋㅋ 먹을 때는 속이 많아서 잘 잡고 먹어야 했는데 빵이 좀 얇아서 더 조심해야 했어요. 그래도 맥도날드 디럭스버거 맛이 물씬 나면서 야채들도 많이 씹히고 양배추라페 있어서 소스없이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햄버거까지 다 먹으니까 굉장히 든든했어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차지키소스 만들기(오이 185g)
오늘 오후엔 바빠서 아침에 라떼 산책을 시키려 했지만 새벽에 비가 왔는지 바닥이 척척하고 날도 꾸물거려서 라떼아침산책은 포기하고 시간이 한 시간 정도 생기니까 차지키소스 만들까 했답니다. 시간이 없으면 레몬이라도 짜서 레몬액과 레몬 제스트 만들어 놓으면 나중에 차지키소스 만들 때 시간 절약이 될 것 같더라구요. 우선 레몬 하나 베이킹소다로 깨끗이 씻어서 짜고 껍질은 얇게 벗겨서 쫑쫑 썰어가지고 레몬 제스트 만들었답니다. 오이는 185g만 필요했는데 저번에 썰어놓은 게 조금 모질라 오이 하나만 얼른 썰어서 185g 담아 소금 3분의1 t 넣어 10분 재워 놓고 그릭 요거트는 100g 만 필요하거든요. 하지만 조금 많아도 괜찮길래 124g 준비 오이 10분 돼서 손으로 물기을 꽉 짜서 그릇에 담은 후 필요한 재료들 준비하고 올리브 오일 1T, 레몬액 1T, 레몬제스트 0.5T, 알룰로스 1t, 마늘 1t, 건조 바질 0.5t 넣고 오이에 양념을 고루 무치고 그릭 요거트 추가해서 골고루 섞기만 하면 된답니다. 오늘 샐러드에는 차지키소스는 안 넣어서 토마토디럭스 햄버거를 분해해서 다시 재조립할 때 빵에 살짝 소스로 묻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맛저 하셨죠~~
오늘은 오래간만에 햄버거 세트로 먹었어요 든든하게 맛있게 모두 맛저 하셨죠~
예지영준맘
쉑쉑버거
휴일이라 점심은 가볍게 햄버거 먹으러 나왔어요~~
불곡산
05월03일(토) 혈당일기
공복혈당 측정했어요 어제 마지막 식사가 16시 정도였는데 햄버거랑 달달한 음료를 먹은 탓일까요 100가까운 수치가 나왔네요 ㅠㅠ -날짜:2025.05.03(토) -혈당 측정 시간:AM07:40 공복혈당 -혈당 수치:99
켈리장
간단하게 아침 해결
아침은 간단하게 먹었어요 점심을 햄버거 먹을 예정이라 요플레랑 과일로 간단하게 해결했습니다 단백질은 점심에 충당하기로 합니다
켈리장
닭가슴살 바게트 샌드위치 만들기
토요일날 아티스트 베이커리에서 남겨온 올리브 치즈 바게트 반을 그날 엄마 조금 뜯어주고 거의 3분의 2가 아직도 남았거든요. 그걸로 오늘 아침에 닭가슴살 바게트 샌드위치 만드려 합니다. 냉장보관해서 저항성 전분으로 변화시킨거라 전자레인지 30초 데워주고 샌드위치 만들게 배를 갈랐네요 샌드위치에 넣을 사과도 얇게 썼고 토마토, 딸기도 한번 넣어보고 싶어 준비했어요. 야채는 팽이당근양파볶음이 있으니 넣고 닭가슴살도 넣을 건데 양이 좀 많은가요?ㅋㅋ 뭐 남으면 샐러드에 넣죠~ 소스는 땅콩 버터 1t에 그릭요거트 한 스쿱, 알룰로스 조금 더해서 섞어서 쓸 겁니다. 이정돈 괜찮을 줄 알았는데 좀 양이 많았네요. 다음부터 조금 더 줄이는 걸로. 빵 가른데다 땅콩그릭요거트 바르고 사과부터 넣었는데 얇게 저민건데도 4쪽 넣으니까😅 토마토 너무 두껍나봐요. 2개 넣으니까 끝이네요. 결국 딸기는 포기. 나머지 과일은 다 샐러드로 갔답니다. 그리고 여기서 안 되겠어서 빵을 아예 잘라서 떨어뜨려 버렸답니다. 토마토 위에 팽이 당근 양파 볶음 올리고 닭가슴살 100g 데웠는데 생각보다 조금밖에 안 들어가서 사이즈에 맞춰 올리고 나머진 샐러드에 더 했네요. 그리고 덮었어요. 근데 좀 기우뚱도 하고 자꾸 넘어지려고 하네요. 꼬지가 있으면 햄버거처럼 뽑아놓으면 좋은데 꼬지가 하나도 없네요. ㅋㅋ 아침 차리고도 정리도 하고 염색한 거 마무리도 하고 샐러드도 먹고 하다 보니까 막상 샌드위치 먹을 때는 거의 50분이나 지나서 먹었네요. 이때 몇 번 넘어졌다가 보니까 조금 모양이 흐트러졌어요. 그래도 맛있고 풍성하게 먹었답니다.😊 역시 맛있는 바게트는 샌드위치로 만들어도 너무 맛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암 전문가들이 “나는 안 먹는다”라고 말하는 음식 5가지
한국인의 암 발생률은 인구 10만 명당 287명으로 일본(267명)보다 높고 중국(201명)보다도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이어 남성 5명 중 2명, 여성 3명 중 1명꼴로 암에 걸릴 가능성이 있다는 통계가 나오기도 했다. 이에 세계보건기구(WHO)는 암의 약 3분의 1이 예방 활동을 통해 막을 수 있다고 보고하며, 생활 습관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실제로 국제암연구소(IARC)는 암 발생의 원인 중 32%를 흡연, 30%를 식이 요인으로 지목했다. 이는 음주(3%)나 유전적 요인(5%)보다 훨씬 높은 비율로, 특히 한국인에게 흔히 발생하는 위암과 대장암의 경우 식습관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이 때문에 짠 음식, 탄 음식, 가공육, 음주 등은 위암 발생 위험을 높이는 주요 요인으로 꼽히며, 대장암 역시 붉은 고기와 가공육 섭취와 연관이 깊은 것으로 확인됐다. 즉, 매일 섭취하는 음식이 암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대부분의 전문가가 음식 섭취에 주의를 요구하고 있다. 1.가공육 가장 먼저 암을 예방하려면 가공육 섭취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소시지, 베이컨, 육포 등 가공육은 염장, 훈연 등의 과정에서 발암물질이 생성될 가능성 높기 때문이다. 실제로 국제암연구소는 가공육을 발암 위험물질로 지정하며, 매일 50g 이상 섭취하면 암 발생률이 18% 증가한다고 경고했다. 이와 관련해 미국심장협회는 가공육 섭취를 주당 100g 미만으로 제한할 것을 권고한 바 있다. 2. 알코올 알코올 역시 암 예방을 위해 피해야 할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알코올 섭취가 후두암, 식도암, 간암 등 다양한 암의 발생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를 내놓기도 했다. 소량 섭취로도 암 발생 위험이 커질 수 있으므로 가능한 금주를 권장하며, 불가피한 경우에도 여성은 하루 한 잔, 남성은 두 잔 이하로 제한해야 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다. 3. 적색육 또한, 붉은 고기인 적색육 역시 암 예방을 위해 주의해야 할 식재료로 꼽힌다. 특히 소고기와 돼지고기 등 적색육은 가공육과 함께 발암 위험물질로 분류된다. 적색육 속에 포함된 철분 성분 중 하나인 ‘헴철’ 성분은 암을 유발하는 화학물질 생성을 촉진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국제암연구소는 적색육이 직장암뿐 아니라 췌장암, 전립선암과도 관련이 있다고 보고하며, 적색육 섭취를 주당 350~500g 이내로 제한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4. 당·지방 함량이 높은 음식 아울러 당과 지방 함량이 높은 음식도 암 예방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케이크, 과자, 햄버거 등 고당·고지방 음식은 비만을 유발하며, 이는 대장암과 같은 특정 암의 발병 위험을 약 2배까지 증가시킬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체지방이 증가하면 체내 호르몬 변화와 염증 반응을 통해 암 발생 위험이 높아질 수 있으므로 섭취에 자제를 요구한다. 5. 탄 음식 마지막으로 고온에서 조리된 탄 음식 역시 암 예방을 위해 피해야 한다. 특히 육류나 생선을 높은 온도에서 오랜 시간 조리할 경우 발암물질이 생성될 수 있으며, 이는 위암, 대장암, 췌장암, 유방암의 위험 요인으로 꼽힌다. 이에 바비큐나 튀김 요리의 섭취를 줄이고, 조리 시 불에 탄 부분은 반드시 제거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강조한다. 암 예방을 위해서는 발암 위험 식품의 섭취를 최소화하고, 신선한 채소와 과일 등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WHO의 보고에 따르면 암 예방의 약 30%는 식습관 개선을 통해 이루어질 수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즉, 자신의 식생활을 점검하고, 건강한 선택을 실천하는 것이 암 발생 위험을 줄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 술은 그렇게 좋아하진 않아서 잘 참을 수 있는데... 나머진 쉽지 않네요..ㅠ.ㅠ 노력밖엔 답이 없군요.. ㅋ
젴톨
점심은 수제버거 🍔
점심으로 수제햄버거집 다녀왔어요 햄버거 속재료도 많고 빵도 맛있는데 크가가 커서전 먹기가 조금 힘들었어요 맛집이라 조금 대기후에 먹고나니 점심시건이 많아 지났네요
들꽃7
점심은 간단히 햄버거 🍔
갑니다아 ㅋㅋㅋㅋㅋ 점심은 버거셔틀 당첨이었어요 애들은 먼저 누룽지랑 먹였다지만... 일단 신랑이랑 저랑 배가고프니 얼른 사서 고고해봅니다아💗💗
자스민꽃
요리 3종 세트
우와 햄버거 초밥 감자샐러드 모닝빵이네요 지인이 했다고 보여준 사진인데 가까우면 얻어 먹고 싶어요
수수깡7
롯데리아 런치타임
오늘은 회사 전체가 쉬는 날이라서 오랜만에 남편이랑 둘이 데이트 했네요. 롯데리아 런치타임에 가서 햄버거 먹고 다이소 가서 쇼핑하고 카페다녀왔네요. 아이들은 학교 보내고 둘이 재미있게 놀다 들어왔네요.
신혜림
포인트사용
이제 포인트로 맘스터치 햄버거 못 사나요? 찾아보니 안보이네요... 없어진건지 제가 못 찾는건지 혹시 아시는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헬레나짱
유지어터 인생다이어트 <건강한 간식먹으며 빼기>
지긋지긋한 다이어트. 정말 평생 숙제이건만 단한번도 제대로 만족스러울 만큼의 성과는 없었죠. 40대까지만 해도 열심히 운동하면 그래도 효과가 좋았어요. 하지만 50을 넘기니 운동이 과하면 관절에 무리가 가서 정형외과를 달고 살더라구요. 운동도 젊어서나 열심히 할수 있다는걸 이 나이 되니 깨닫게 되어 많이 서글펐답니다. 결국 다이어트는 나이별로 적당한 운동. 그리고 식이요법을 병행해야 하지만 .... 저는 타고난 먹성이 좋습니다 ㅠㅠㅠㅠ 하루종일 일하고 퇴근하면 그 스트레스를 좋아하는 영상틀어놓고 먹는 재미로 푸는데 운동량이 적어지고 음식섭취량은 그대로다 보니 몸무게는 서서히 늘어만 갔어요. 퇴근후 저녁을 소식하는 노력도 물론 해봤지만 며칠 못가 또 폭식을 하는 상황이 반복되었죠. 먹다가 필이 꽂히면 중도에 스톱이 안되고 결국 배가 찰 때까지 밀어 넣어야 되는 저의 미련함에 다 먹고 나면 자괴감이 들면서 스스로를 원망하고 비난하는 악순환이 반복 되었어요. 퇴근하면 좋아하는 영상 틀어놓고 그걸 쳐다보며 씹는 행위가 제겐 너무 힐링이거든요. 민원인을 상대하는 직업이다보니 정말 업무시간에 쌓이는 스트레스가 넘 많아서 퇴근후 저만의 힐링 타임은 꼭 필요한데 고기나 햄버거. 과자류를 너무 좋아하기에 다이어트는 항상 실패였어요. 자녀들이 일찍 자립해서 분가하고 남편과 저만 살고 있는데 팬트리 한켠이 거의 편의점으로 착각할 정도로 간식거리를 쟁이고 삽니다. 안좋은줄 알지만 남편도 저도 워낙 과자나 빵류를 좋아하기 때문에 대형마트가면 한가득 사다 쟁여놓고 퇴근해서 한두개씩 골라먹는 재미로 아이들이 없는 허전함을 채우곤 하거든요. 하지만 비만으로 인한 건강상의 문제가 야기되고 남편도 당뇨가 있기에 눈물을 머금고 얼마전부터 이제 간식종류를 건강한 간식으로 바꾸었습니다. 매일 아침 업무시작전에 일찍 출근해서 회사근처 산책로를 3-4키로씩 걷고 퇴근후 아파트 헬스장에서 자전거도 30분가량씩 타고 있지만 기초대사량이 떨어지는 나이에 그정도 활동량으로는 제가 먹는 음식량을 다 소비하지못하고 넘치는 영양분이 복부중심으로 쌓일수 밖에 없더라구요. 그냥 양을 줄이는건 오래 버티질 못하기에 뭔가 칼로리가 적은걸로 배가 찰 때까지 씹어주는게 제일 괜찮은듯 해요. ASMR의 뜻을 검색하면 뇌에 심리적 안정감이나 쾌감을 전달하기 위해 사용되는 소리라고 나옵니다. 음식물을 씹으며 반복적으로 들리는 그 소리가 저를 평온함으로 이끌어주죠. 당근 한개. 오이 한개. 시간 여유있으면 브로컬리삶은것 한개. 그리고 삶은 달걀 한두개~ 그때그때 집에 있는 야채를 꺼내 우적우적 소리내 먹으며 뇌를 비우고 잼난 영상을 보며 힐링을 하면 어느덧 배도 차고. 뿌듯함마저 생기더라구요. 일단 나쁜 간식으로 배를 채우면 먹을때만 잠시 행복하고 곧 엄청난 자책감에 사로잡히거든요. 아직은 저만 시작한 상태이지만 식사할때 오이나 당근을 썰어 올려놓으면 간간히 남편도 한두개 먹기 시작했기에 조만간 남편간식도 야채로 바꿀수 있길 소망해봅니다.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던 체중이 채소 간식으로 바꾼후 조금씩 줄고 있어 보람찹니다. 몸에도 좋고 나의 스트레스도 해결해주는 야채 간식. 매일 동네 야채가게 돌며 건강한 쇼핑으로 건강도 함께 챙겨봅니다. 어느가게가 싼가 비교하다보면 걸음수도 많아지니 일석이조죠~ 야채값이 싸져서 정말 신이 나요^^ 건강한 노후 준비로 오늘도 행복합니다.
그래가보자
점심은 간단하게~🩵
점심은 간단하게~🩵 점심은 냉동했던 햄버거 스테이크, 상추에 올리브 오일 와 발사믹 식초🥗, 오렌지🍊, 커피☕도 잊지 않기~😁!!!
지니52692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