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이 없는 음료나 라떼는 커스텀해서 먹으면 되겠어요.정보 감사합니다.
당뇨 진단을 받고 나면, 은근히 카페가 제일 고민이 됩니다.
“마실 게 없을 것 같아서”, “괜히 혈당 오를까 봐”
아예 발길을 끊는 분들도 많으시죠.
하지만 카페 메뉴, 잘 고르면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출처 Freepik
1️⃣ 당뇨 환자가 카페에서 가장 조심해야 할 것
카페에서 문제는 커피가 아니라 ‘당이 들어간 음료’예요.
✋ 특히 주의할 메뉴
• 시럽 듬뿍 들어간 커피
• 프라푸치노, 스무디
• 달달한 라떼류
• 과일 주스, 에이드
👉 액상 형태의 당은
혈당을 빠르게 올리고, 포만감은 거의 주지 않습니다.
2️⃣ 비교적 안심하고 고를 수 있는 메뉴
선택 기준만 알면 훨씬 편해져요.
비교적 안심하고 고를 수 있는 메뉴들이에요.
✔ 아메리카노
✔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 콜드브루
✔ 무가당 차(보이차, 루이보스, 허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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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떼가 먹고 싶다면
• 시럽 없이
• 우유 양 줄이기
• 하루 한 잔만
이 정도면 혈당 부담은 크게 줄어듭니다.
3️⃣ 주문할 때 이렇게만 말해보세요
혈당 관리를 위해 주문할 때 이렇게 요청해보세요.
🗨️“시럽은 빼주세요”
🗨️“무가당으로 가능할까요?”
🗨️“우유 조금만 넣어주세요”
😊 요즘은 이런 주문, 전혀 이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직원분들이 더 익숙해요.
4️⃣ 카페 메뉴, 이런 생각만 바꾸세요
카페 음료는 간식이지, 수분 보충이 아닙니다.
• 매일 마시기 ❌
• 식사 대용 ❌
• 공복에 달달한 음료 ❌
👉 대신에 식후에 소량으로 천천히
이렇게 즐기면 혈당 부담이 훨씬 덜합니다.
당뇨가 있다고 해서 카페를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중요한 건 무엇을 마시느냐, 얼마나 자주 마시느냐예요.
달지 않아도 충분히 맛있고,
조금만 신경 쓰면 카페 시간도 건강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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