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제이
리뷰7
1마리(160g)
167kcal
간장게장
0
동원
고등어 무조림
고등어무조림을 했어요. 조림용고등어를 사서 씻어놓고,무는 씻어 껍질째 굵고 크게 썰었어요. 냄비에 무넣고 물을 자박하게 넣고 소주넣고 무넣고 끓이는 동안 간장양념장 만들어요. 고등어넣고 양념장골고루 얹고 양파올리고 대파넣고 푹 졸여요. 밥도둑이랍니다. 엄청 맛있어요.
걷고예뻐지자
14
갈치속젓
아침 반찬으로 먹은 갈치속젖. 지인이 보내준 갈치속젖이 푹 삭아서, 청양고추를 잘게 썰고, 참기름, 깨소금 넣어서, 갓지는 밥에 언저 먹으면 찐짜 밥도둑이네요. 또 계란말이 할때 소금 대신 갈치속젖을 넣고, 계란3개를 넣고, 쪽파 썰어 넣고 돌돌 말아서 먹어도 감칠맛 잇고 맛잇어요.
선고을
대선단배낚시
가자미식해
가자미를 막걸리에 하루 정도 담가 두었다가 씻어서 잘게 자르고 식초등을 넣고 시큼, 매콤, 달콤하게 양녕에 재어 두고 준비해둔 무우말랭이, 미나리 줄기. 대파와 고추가루 양념듬북 넣어 뭍히면 엄청 맛나죠. 이상은 돌아가신 그리운 시어머님의 주 특기 기ㅣ자미 식혜 레시피 였습니다. 보조하며 곁 눈질로 배운 맛이라 잘 안되네요.
hkginger
한성
새우젓
새우젓입니다. 소분해서 냉동실에 넣어두고 사용할거만 작은 유리용기에 담아서 사용중입니다. 오늘은 새우젓으로 간을 맞춰 계란찜을 해볼까 합니다. 실리콘 용기에 계란을 풀어서 넣고새우젓으로 간을 맞추고 쪽파를 고명으로 넣어 전자렌지에 돌리면 됩니다.
에쏘조아
어리굴젓
어리굴젓을 먹어봤는데, 굴이 탱글탱글하면서도 부드럽게 씹혀 입안에서 바다의 풍미가 퍼집니다. 간은 짭조름하면서도 적당히 새콤한 맛이 느껴져 강하지 않으면서 감칠맛을 살렸습니다. 젓갈 특유의 깊은 풍미와 굴의 고소함이 조화를 이루어 밥과 함께 먹으면 더 맛있습니다. 식감은 부드럽지만 살짝 씹히는 굴의 쫄깃함이 살아 있어, 한 숟가락씩 먹을 때마다 만족감이 높고 전체적으로 맛과 간이 훌륭한 반찬입니다.
ㅇㅇㅈㄱ
울외장아찌
천안 쌍용동 한식맛집 “봄애한상”에서 부모님과 저녁식사 하고왔어요! 요즘 흔치않은 백반집 스타일의 한식집인데 반찬들도 다 집밥 스타일이어서 맛있었어요 특히 이 고추장아찌가 평범한듯하면서도 매콤한게 입맛 돋구는 반찬으로 딱이었어요
정채린
새우젓깔 먹었습니다. 국밥에 새우젓을 빠질 수가 없어서 한 스푼 넣어서 먹었습니다. 새우젓은 확실히 조금 더 맛을 잡아주는 것 같아요.
김키미
엄마가 만들어주신 어리굴젓이다 수산시장에서 직접 굴을 사오셔서 담그신건데 씨알이 굵어서 씹는 식감도 좋고 굴향도 진하다 겨울철 밥도둑이다
luna9
새우젓은 국물 요리를 할 때나 김치 담글때 각종 요리를 할 때도 꼭 필요한데요. 새우젓은 고소하면서도 은은하게 짠맛이 올라와서 좋아요
차니랑오기
가자미식해 맛있어요 가자미를 소금에 살짝 절여서 수분제거하고 조밥이랑 양념이랑 잘 어울리게 무치면 가자미가 삭아서 쫀득거립니다
미블랙
아연이 풍부한 어리굴젓 먹었어요 굴이 킁찍하게 생겨서 한입 먹으니까 입안가득차네요 굴향이 가득한게 바다를 다먹는기분이예요 알배추에 싸서 따끈한 밥한공기 먹으니까 든든하네요 보들러우면서 굴향이 퍼지는게 언제먹어도 맛있네요 가족들과 맛난 점심 먹었습니다
이건머야
백명란젓
백명란젓입니다. 전복솥밥을 먹으면서 오반자이 소쿠리안에 튀김 세가지종류와 샐러드랑 소스랑 옆에 뜬금없이 백명란이 있었습니다. 다먹을때까지 이것을 무어랑 먹으라는건가 하고 궁금했는데 어쨌든 간이 약하고 고소해서 밥없이 그냥 먹어도 될정도로 간이 되어 있었습니다.
명란젓갈 넘 좋아합니다 나이들다보니 나트륨 조심해야는데 불구하고 구매해 잘 먹고있답니다 입맛 댕기는 그런 맛이랍니다
adbkn
명란
명란오이 리뷰 🥒 아삭한 오이에 짭짤한 명란이 더해져 깔끔하면서도 감칠맛이 살아 있어요. 명란의 짠맛을 오이가 잡아줘서 과하지 않고, 한 입 먹을수록 입맛이 도는 조합이에요. 기름지지 않아 메인 요리 사이 곁들이기 좋고, 가볍게 즐기기 좋은 상큼한 반찬이었어요.
지니5660499
오독오독하게 씹히는 특유의 식감이 살아있어 식사 내내 손이 자주 갔던 반찬입니다. 새콤달콤한 간장 양념이 속까지 잘 배어 있으며 끝맛이 깔끔해 입안의 기름기를 잡아주는 데 탁월했습니다. 고기 요리에 곁들였을 때 감칠맛을 더해주는 훌륭한 조연 역할을 하며 자극적이지 않아서 맛있네요
알수없음
오늘 저녁으로 남편이랑 먹은 명란무침입니다. 명란 300g 칼로 으깨주고 다진파1스푼, 간마늘1스푼, 다진 청양고추2개 넣어 잘 섞어주고 마무리는 참기름 듬뿍 참깨 듬뿍 뿌려줬습니다. 따뜻한 밥에 버뒤 한조각 올리고 명란무침 듬뿍 간장 1스푼 정도 올리고 계란후라이 하나씩 올렸더니 다른 반찬은 필요가 없었네요. 명란이 짭쪼름하고 버터 참기름 계란이 고소하고 너무 맛있는 밥도둑이었어요. 다음에 또 해먹으려구요.
차차빙빙뚜뚜
서브웨이
에그마요 샌드위치
에그마요 모닝빵 샌드위치 입니다. 수영을 하는데 가기전에 밥을 먹으면 좀 무겁더라고요~ 모닝빵하나에 내용물이 많아보이죠? 저거 하나에 두유하나 먹고갑니다 거의 계란하나 들었다고보면됩니다~ 포만감은 정말 엄청나구요 레시피는 빵5개만드는데 계란5개랑 후추 마요네즈는 2큰술정도? 많이넣는걸 안좋아해요 설탕조금 소금조금 홀그레인머스터드 작은큰술 딱 요렇게 넣으면 됩니다.
똘맹
999+
명란아보카도덮밥
짭조름한 명란과 부드러운 아보카도의 조합으로 즐거운 점심입니다 야채가 적절하게 들어가서 식감을 놓치지 않고 매우 만족합니다.
귀염그잡채1
제육비빔밥
배달로 시킨 제육비빔밥인데 혼자먹기엔 양이 진짜 대박입니다;; 결국 다 못 먹고 다음날까지 먹으려고 따로 남겨두었을 만큼 혜자로운 양이에요! 뚜껑 열자마자 불향이 훅 나는데 고기 맛이 인위적이지 않고 숯불 맛이라 참 맛있네요~!특히 계란후라이 2개 올려주는 센스는 굳!! 다만 밥이랑 야채 양이 워낙 많다 보니까 기본 고추장 소스가 양에 비해 좀 적더라고요ㅠ.ㅠ 저는 싱거운 것보다 매콤하게 먹는 걸 좋아해서 소스를 직접 더 만들어 넣어 비벼 먹었더니 간이 딱 맞고 맛있었습니다! 양 많고 불맛 나는 제육 좋아하시면 꼭 드셔보세요~^^
으앵
40
피자
친구들이랑 카페에서 부드러운 감자& 새우 떠먹는 피자를 처음으로 먹어 봤습니다. 감자, 새우, 꿀과 크림으로 맛을 낸 떠먹는 피자를 맛있게 먹었답니다. 떠먹는 피자가 별미네요. 고소하고 단맛이 과하지도 않고 부드럽고 맛이 깔끔했습니다.
소원성취
58
고구마줄기무침
오늘은 고구마줄기무침를 담궈봤어요~ 어렸을적에 친정엄마가 자주 해 주시던 무침입니다 지금은 돌아가셔서 안 계시지만 제가 비슷하게 훙내를 내 봤어요 줄기 껍질벗기고 끓는물에 3분데치고 건고추갈고 고춧가루,마늘,젓갈,깨,매실청조금.넘고 무치면 됩니다
울가족
13
참치김밥
요즘 유행하는 김밥입니다 꼭 해봐야지하고 저장해두었는데 드디어 만들어보았어요 정확한명칭은 오이참치김밥입니다 현미를섞은밥에 오이와 참치만을 듬뿍 넣어 말은 김밥인데요 꽤나 아삭거리고 맛이 좋네요 만들어서 냉장고 넣어둬도 되니 잘먹어요
짱이맘
16
감자전
1. 바삭바삭한 감자채 전입니다. 2. 감자를 얇게 채썰어서 만든 감자전인데 비쥬얼고 좋고 전체적으로 더 바삭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3. 소스로는 케찹과 간장이 나왔습니다. 케찹을 찍어먹으면 너무 헤쉬브라운 같아서 간장 소스를 추천합니다
오니기리
8
청우식품
농로 발효보리건빵
청우식품 농로 발효 보리건빵을 간식으로 먹으려고 구매했습니다. 바삭바삭하고 단맛이 과하지도 않고 고소하기까지 한 발효보리건빵을 간식으로 손주들이랑 맛있게 나눠 먹었습니다. 바삭바삭한 식감과 고소해서 더 손이 자꾸 가는 보리건빵입니다.
15
굽네치킨
굽네 달콤 소스
굽네치킨 달콤소스는 자극적이지 않고 달콤해서 좋았습니다. 단맛이 과하지도 않고 적당하게 단맛이 나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달콤 소스가 매운맛을 싫어하는 사람에게 꼭 필요한 맛입니다. 순수한 맛의 달콤소스도 괜찮았습니다. 잘 먹었습니다.
11
노각무침
노각오이를 텃밭에서 수확했습니다. 껍질을 벗겨서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서 천일염으로 절여서 쓴맛을 없애고 물기를 꼭 짜서 그릇에 담아 마늘, 고추장,고춧가루, 감식초,매실엑기스 , 참기름, 깨소금으로 조물조물 무쳤습니다. 새콤달콤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찐감자
햇감자를 씻어서 가스레인지에 삶아서 점심에 한끼 식사대용으로 먹었는데 정말 부드럽고 포실포실 맛있었습니다. 찐감자는 전분과 복합탄수화물이 풍부해 적은 양을 먹어도 포만감을 느끼는 장점이 많은 식품입니다. 감자는 김치를 얹어서 먹는 게 훨씬 맛있습니다. 에너지 소모량이 많거나 식사 준비가 번거로울 때는 간편하게 대용으로 찐감자가 좋을 것 같습니다. 유월에 나오는 하지감자는 어떻게 해먹어도 맛있는 시기랍니다.
라임미소가
17
호박전
저녁식사로 호박전을 부쳐 먹었습니다. 호박을 채썰어 넣고 당근도 채썰어 우리밀, 계란, 천일염으로 간을 해 반죽을 걸쭉하게 만들었습니다. 후라이팬에 아보카도 오일을 넣고 노릇노릇하게 부쳤습니다. 호박 고유의 향미가 있고 고소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7
호박부침개
애호박을 채썰어서 부침가루에 반죽했어요. 양파,당근도 채썰어 넣구요. 물 조금넣고 되직하게 반죽해서 달궈진 프라이팬에 반죽을 넣고 지졌어요. 뒤집어서 꾹꾹 눌러가며 타지않게 지졌어요. 앞뒤로 번갈아가며 뒤집어가며 파삭하게 지졌어요.
18
사과대추
오늘은 간식으로 사과대추를 먹었습니다. 딱 요맘때만 먹을 수 있는 과일인데 참 달고 영양도 많아서 제철 가기전에 먹습니다.
빅이닝
472
오뚜기
진라면 순한맛
오늘 점심에는 라면을 끓여 먹었습니다. 순한 맛이라서 신라면처럼 맵지 않고 은은한 맵기라서 저희집 아이도 잘 먹는 라면입니다. 그래서 국물에 밥 말아 먹는 것도 좋아하더라고요. 면발이 꼬들꼬들할 때 먹으면 쫄깃하고 탱글탱글해서 식감도 좋고 맛있어요.
괄목상대
연안식당
꼬막비빔밥
찐맛집입니다.꼬막이 진짜 많이 들어가 있고 비린맛없이 싱싱해요.밥이랑 꼬막이 거의 반반 이에요.양념이 골로루 잘 배어 김가루랑 같이 비벼 입안 한가득 꼬막이 씹혀요.쫄깃한 식감에 청량고추의 매콤함이 김가루랑 어우러져 맛이 좋아요.양이 많아서 둘이서 든든하게 먹었어요.
지니5412078
양념 명란 젓갈 40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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