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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갱맘
리뷰28
1개(50g)
66kcal
계란간장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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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
파스타에 알프레도 소스와 마늘 가루 바질 파슬리 넣었습니다. 위에 파머산 치즈 토핑으로 마무리 하였습니다.완전 본토에서 먹는 맛입니다.
지니5344503
33
상하농원
크림파스타소스
따뜻한 접시에서 올라오는 고소한 크림 향이 먼저 코끝을 자극하고, 포크로 돌돌 말아 한 입 먹는 순간 부드럽고 진한 소스가 면을 감싸며 입안 가득 퍼집니다. 꾸덕하면서도 느끼하지 않은 크림 소스가 쫄깃한 면발에 촘촘히 배어 있어 씹을수록 깊은 풍미가 살아나고, 베이컨이나 버섯이 더해졌다면 고소함과 감칠맛이 한층 더 풍부해져요.
먹는건다좋아
꾸덕한 크림 소스가 면발에 찰떡처럼 달라붙어 입안 가득 고소함이 몰려온다. 여기에 잘 익은 아보카도의 버터 같은 부드러움이 더해져 풍미가 한층 깊어지는데, 씹을수록 담백하고 녹진한 맛이 일품이다.
알수없음
리본레시피
고추장
고추장에 식초를 넣어 새콤달콤하게 무친 도라지 무침이다. 매콤하면서도 새콤달콤한 맛이 입맛을 돋우고, 아삭한 도라지의 식감과 어우러져 간단히 즐기기 좋다.
17
오늘은 크림파스타를 먹어 보았어요. 부드럽고 진한 크림 소스가 탱글탱글한 파스타 면과 잘 어우러져 정말 맛있었어요. 한 입 먹을 때마다 고소하고 풍부한 풍미가 느껴지더라구요. 치즈와 함께 먹으니 더욱 맛있게 즐겼답니다. 다음에 또 먹어 봐야겠어요.
지니5478610
1
파스타 먹고 싶어서 유튜브에 외국인이 하는 걸 보고 재료 구입해서 해봤어요. 그동안 스파게티국수만 해먹다가 호기심에 이런 파스타를 해봤는데 의외로 맛있네요. 냄비에 파스타 끓이고 양파,당근 썰고 팬에 버터녹여 베이컨 가위로 썰어넣고 볶다가 양파,당근넣고 볶다가 소스넣고,파스타면 삶은 물 넣고 삶은 파스타면 넣고 걸쭉하게 볶다가 불끄고 치즈넣고 뜨거울때 먹으니깐 정말 맛있네요.
걷고예뻐지자
꾸덕하고 진한 크림소스가 면에 싹 배어들어서 한 입 먹자마자 고소함이 폭발했어요! 생크림의 깊은 풍미와 우유의 부드러움이 조화로워 입안 가득 행복해지는 맛이었어욤. 베이컨의 짭조름함까지 더해지니 감칠맛이 장난 아니더라고용! 느끼하지 않고 담백해서 끝까지 싹싹 비웠답니당. 역시 크림은 사랑이에용!
쿡마을
동치미맛육수
오늘 점심 동치미 입니다ㅋ 동치미는 겨울 무를 통째로 소금에 절인 후 김치통에 담아 발효시키는 전통 김치로, 무의 아삭함과 시원한 국물이 특징입니다 먹어바요ㅋ
희망ㆍ
타이시아
피넛월남쌈소스
월남쌈소스는 달콤하면서도 짭조름한 맛이 균형 있게 느껴진다. 상큼한 산미가 채소와 고기의 맛을 살려주고, 땅콩이나 허브 향이 은은하게 감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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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추장
생선회를 먹을 때 항상 나오는 초고추장은 많이 새콤달콤하고 감칠맛이 많아서 더욱 음식을 새롭게 합니다. 두릅이나 비빔국수 등도 초고추장에 버무리거나 찍어 먹으며 개운하고 색다른 맛이 됩니다. 특히 생선회를 먹을 때 찍어먹거나 같이 먹으면 훨씬 신선하고 쫄깃한 식감에 감탄합니다.
라임미소가
11
하림
표고버섯 꿔바로우 소스
표고버섯에 퀴바로 소스를 더하면 깊고 진한 감칠맛이 살아난다. 버섯 특유의 쫄깃한 식감과 소스의 달콤짭짤함이 잘 어우러진다. 은은한 버섯 향이 소스와 섞이며 풍미가 한층 풍부해진다. 밥반찬은 물론 고기 요리 곁들임으로도 잘 어울린다. 과하지 않은 양념 덕분에 재료 본연의 맛이 살아 있다. 간단한 요리지만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메뉴다.
3759
백설
로제 파스타소스
기존 떡볶이의 매운 맛과 살짝 달콤한 로제가 만나서 한층 더 풍부한 맛이 나요. 토마토 베이스의 살짝 새콤한 맛이 차돌 양념과 잘 어우러져서, 매운 떡볶이도 부드럽고 묵직하게 느껴지고, 국물이 매우 자극적이지 않아서 한입 뜨면 계속 먹고 싶은 느낌이에요.
flowerhyun
젤라틴 디저트
카페에서 젤라또를 먹었습니다. 초코 아이스크림이 맛있었고 한 가지는 솔직 카라멜 맛이라서 쫀득쫀득하고 탱글한 맛이 좋았습니다
지니5383482
오뚜기
라면스프
한봉지가 285g으로 많은양이예요 분말만 들어있어서 개인적으로 더욱 좋아요 기본적으로 라면스프 맛으로 해물을 넣어줘도 좋아요
피타
CJ
발사믹 드레싱
샐러드 드실때 드레싱 함께 드시나요~? 저는 원래는 드레싱 잘 안 먹는 편이긴한데 가끔씩 샐러드시키면 오는 드레싱은 뿌려봅니다 할리피뇨가 들어있어서 살짝 매콤한 느낌이 나는 드레싱이더라구요 살짝만 매콤해서 먹기에 부담스럽지는 않아요~^^
랄라러랄
피그인더가든
유자 오리엔탈 드레싱
유자청을 이용한 유자요거트소스 유자청에 소금약간 레몬즙 꿀약간 이렇게만 넣고 만들면 훌륭한 소스완성입니다 강추합니다
맛나맘
명란아보카도덮밥
짭조름한 명란과 부드러운 아보카도의 조합으로 즐거운 점심입니다 야채가 적절하게 들어가서 식감을 놓치지 않고 매우 만족합니다.
귀염그잡채1
999+
서브웨이
에그마요 샌드위치
에그마요 모닝빵 샌드위치 입니다. 수영을 하는데 가기전에 밥을 먹으면 좀 무겁더라고요~ 모닝빵하나에 내용물이 많아보이죠? 저거 하나에 두유하나 먹고갑니다 거의 계란하나 들었다고보면됩니다~ 포만감은 정말 엄청나구요 레시피는 빵5개만드는데 계란5개랑 후추 마요네즈는 2큰술정도? 많이넣는걸 안좋아해요 설탕조금 소금조금 홀그레인머스터드 작은큰술 딱 요렇게 넣으면 됩니다.
똘맹
제육비빔밥
배달로 시킨 제육비빔밥인데 혼자먹기엔 양이 진짜 대박입니다;; 결국 다 못 먹고 다음날까지 먹으려고 따로 남겨두었을 만큼 혜자로운 양이에요! 뚜껑 열자마자 불향이 훅 나는데 고기 맛이 인위적이지 않고 숯불 맛이라 참 맛있네요~!특히 계란후라이 2개 올려주는 센스는 굳!! 다만 밥이랑 야채 양이 워낙 많다 보니까 기본 고추장 소스가 양에 비해 좀 적더라고요ㅠ.ㅠ 저는 싱거운 것보다 매콤하게 먹는 걸 좋아해서 소스를 직접 더 만들어 넣어 비벼 먹었더니 간이 딱 맞고 맛있었습니다! 양 많고 불맛 나는 제육 좋아하시면 꼭 드셔보세요~^^
으앵
240
무화과
튀르키에 수입품 무화과를 먹었아요. 오랜만에 먹어서 그런지 생으로 즐길 수 있는 무화과를 한 입 베어무니 기분이 좋았어요. 단맛이 많이 느껴지지 않고 입 안에서 톡톡 터지는 무화과 알갱이의 맛이 색달랐어요. 그릭 요거트나 꿀을 살짝 넣고 견과류와 곁들여 먹으면 더 맛있을 것 같아요. 약간 텁텁한 맹맛이 조금 아쉬워요.
세랑
30
볶음밥
볶음밥을 맛있게 만들어 보았습니다. 저녁을 뭐 해 먹지 하다가 소고기,표고버섯,당근,애호박.양파 다져 색갈 별로 볶고 마지막으로 표고버섯과 소고기는 함께 볶아 두고 밥을 따로 표고 불린 물을 넣어 가며 볶은 뒤 함께 섞으면서 소금으로 간하고 마지막으로 참기름 넣어 마무리 했습니다 기름지지 않아 깔금했어요
지니5660069
23
고구마줄기무침
새벽에 24시간 식자재마트에 가서 고구마줄기 3단을 샀습니다. 껍질을 벗겨서 끓는 물에 고구마 줄기가 약간 익으면 얼른 찬물에 헹굽니다. 물기를 짜고, 밀가루 풀을 쑤어서 김치를 담듯이 갖은 양념으로 버무리면 자연적인 단맛과 아삭한 식감에 놀라는 맛있는 반찬이 됩니다.
65
사과대추
오늘은 간식으로 사과대추를 먹었습니다. 딱 요맘때만 먹을 수 있는 과일인데 참 달고 영양도 많아서 제철 가기전에 먹습니다.
빅이닝
492
부추김치
부추김치를 담갔어요. 부추는 풍부한 영양을 담고 있어 우리의 일상에 자주 함께하는 주요 식재료이지요. 부드럽고 가녀린 봄 부추와 달리 여름부추는 단단하고 굵어서 김치나 장아찌로 담가 먹기에 좋다. 부추와 양파 당근 풋고추 배추를 채썰어 고추가루와 멸치 액젓 새우젓 매실엑기스를 넣고 버무려 중간중간 여러번 뒤섞여 주었다. 부추와 함께 섞인 여러가지 채소들에 양념이 고루 배어들면서 숨이 적당히 죽고 부드러워져 식감도 좋고 아삭하고 상큼하게 맛있다 고기 구워 같이 먹어도 좋고 비빔밥이나 비빔국수에 비벼 먹어도 맛있다. 점심때 국수 삶아 비빔국수 만들어 맛있게 먹었다
인생이여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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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탕종모카빵
어제는 더운 날에 간편한 한끼를 위해서 코스트코에서 탕종모카빵을 샀습니다. 저녁식사는 탕종모카빵으로 먹었는데 은은하게 달고 고소하며 식감이 촉촉하고 부드러워서 목넘김이 굿이었습니다. 탕종모카빵은 칼로리면에서 한끼 식사로 충분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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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양각 석쇠불고기
언양각 석쇠 불고기를 맛있게 먹었습니다. 여를이라 입맛이 없어 뭐 먹을까 생각하다 언양각 소불기를 먹었는데 맛이 좋으네요. 부드러우며 단맛이 과하지 않고 간도 적당해서 입맛이 살아 납니다 다 익혀서 나와 은은한 불로 식지 않을 정도 였어요. 편안한 점심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새우장
새우장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맛있는 식사중에 상차림으로 곁들여 나온 새우장인데요. 간이 세지 않고 삼삼하게 단맛도 과하지 않으며 새우 특유의 단맛이 나며 단백하여 밥 반찬으로 깔끔하고 맛이 좋았어요. 다시 또 찾고 싶은 맛입니다
MY RECIPE
김치볶음밥
묵은지 작게 썰어서 마늘 먼저 기름에 볶다가 썬김치 넣고 설탕.마요네즈 조금 넣고 볶아준다 식은밥을 볶은김치에 넣고 볶은후 참기름.통깨 넣어 먹으니 맛있어요 김치볶음밥은 찬밥이랑 묵은지김치 함께 먹으니 식은밥 처리완료. 다른반찬없이 김치볶음밥만 먹어도 금방 한그릇 뚝딱합니다.
행복한님
12
CU
바나나우유
시원하고 속이뻥뚤리는것같은 바나나우유를먹었더니 컨디션이너무좋고행복하다 달달하면서도 바나나냄새가 곁들여있어서좋았고 양도 배부르지않게 적당히 들어있어서좋음행복하면서도 몸이가벼워서 자주찾는 바나나우유여서 좋았다
백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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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장찌개
어제 원주에서 정말 맛있는 청국장찌개를 저녁 식사 때 주문한 쌈밥정식 식당에서 먹었습니다. 청국장은 살아있는 미생물이 많아서 다양한 효소와 유익한 성분이 들어있다고 합니다. 구수하고 담백한 국물에 밥을 말아서 한톨까지 싹싹 먹었던 맛있는 한끼였습니다.
연어초밥
집에서 직접 만든 연어초밥이에요! 초밥 밥은 식초 + 설탕 + 소금을 잘 섞어 초대리를 만들어요. 따뜻한 밥에 넣고 주걱으로 자르듯이 섞어 한 김 식혀주세요. 탱글탱글한 연어가 밥과 잘 어우러지고, 연어 특유의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이 정말 좋았어요.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어도 근사한 한 끼가 되는 메뉴로 온 가족이 잘 먹는답니다 :)
지니5383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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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릿에서 명란아보카도덮밥 포장해서 먹었어요~ 약간 기름진 음식 위주인데 그래도 나름 건강 생각해서 좀 덜 기름진 거 골랐습니다ㅎㅎ 풀떼기 덕분에 건강해지는 느낌이면서 명란 덕분에 짭짤하고 맛있어요
ks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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