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갱맘
리뷰28
1개(50g)
66kcal
계란간장
0
굽네치킨
굽네 달콤 소스
굽네치킨 달콤소스는 자극적이지 않고 달콤해서 좋았습니다. 단맛이 과하지도 않고 적당하게 단맛이 나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달콤 소스가 매운맛을 싫어하는 사람에게 꼭 필요한 맛입니다. 순수한 맛의 달콤소스도 괜찮았습니다. 잘 먹었습니다.
소원성취
8
매콤소스
굽네치킨 오리지널 순살을 시켰는데 매콤소스는 고추장 베이스에 베트남고추를 사용해 매콤한 맛을 강조한 소스입니다. 오븐에 구운 순살 한조각을 매콤소스에 콕 찍어서 먹으니 입안이 행복해지네요. 매콤소스가 잘 어울리는 담백한 맛의 오븐구이 치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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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된장
된장찌개를 끓일 때 일반 된장보다 우렁이강된장을 한스푼 넣으면 훨씬 진한 맛이 난답니다. 여기에 국물멸치 서너개 아니면 감자 1~2개나 애호박을 추가하면 감칠맛이 풍부해지면서 최고의 된장찌개가 탄생되는 것 같습니다. 그냥 간단하게 하려면 그냥 우렁이강된장에 두부만 넣고, 밥을 비벼먹어도 부담없는 맛이랍니다.
라임미소가
3
샐러디
레드와인비니거
오메드 까베르네 쇼비뇽 레드 와인 비네거 먹으려고 구매했습니다. 레드 와인 비네거의 효능은 여러 가지 입니다. 초산이 탄수화물의 흡수를 늦춰 혈당 급상승 억제합니다. 항산화 작용으로 노화를 억제합니다. 콜레스테롤 개선 및 혈관을 보호합니다.
진88
파스타
파스타 먹고 싶어서 유튜브에 외국인이 하는 걸 보고 재료 구입해서 해봤어요. 그동안 스파게티국수만 해먹다가 호기심에 이런 파스타를 해봤는데 의외로 맛있네요. 냄비에 파스타 끓이고 양파,당근 썰고 팬에 버터녹여 베이컨 가위로 썰어넣고 볶다가 양파,당근넣고 볶다가 소스넣고,파스타면 삶은 물 넣고 삶은 파스타면 넣고 걸쭉하게 볶다가 불끄고 치즈넣고 뜨거울때 먹으니깐 정말 맛있네요.
걷고예뻐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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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에 알프레도 소스와 마늘 가루 바질 파슬리 넣었습니다. 위에 파머산 치즈 토핑으로 마무리 하였습니다.완전 본토에서 먹는 맛입니다.
지니5344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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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시아
피넛월남쌈소스
월남쌈소스는 달콤하면서도 짭조름한 맛이 균형 있게 느껴진다. 상큼한 산미가 채소와 고기의 맛을 살려주고, 땅콩이나 허브 향이 은은하게 감돈다.
먹는건다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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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본레시피
고추장
고추장에 식초를 넣어 새콤달콤하게 무친 도라지 무침이다. 매콤하면서도 새콤달콤한 맛이 입맛을 돋우고, 아삭한 도라지의 식감과 어우러져 간단히 즐기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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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표
간장계란조림을 먹습니다. 계란 몇개가 깨져서 아쉽니다. 간장양념이 쫄아서 적어졌네요. 간장,설탕,올리고당,굴소스,미림,액젓을 넣습니다. 이정도는 이틀이면 다 먹어요. 다음에는 20개를 해야할것 같습니다. 밑반찬이 늘 고민이에요.
오월에
피자헛
갈릭디핑소스
부드러운 마요네즈 베이스에 마늘의 향긋함과 알싸함이 더해진 단짠단짠한 맛이다. 질감은 매우 크리미하고 부드러워 피자 도우나 튀김에 잘 묻어나며 고소하다.
알수없음
참깨드레싱
참깨드레싱은 역시 양배추랑 제일 잘 어울린다.앏게 채썰어서 소스뿌리면 반찬으로도 충분히 어울려서 자주해먹는다. 짭짤하면서도 고소한 맛이 좋다
chaehee
오뚜기
경양식 돈까스 소스
돈까스에 곁들여먹어요 음식에 따라 다르지만 자주 사용해서 요리하는 편이에요 조금만 넣어도 음식의 맛이 달라져서 조금씩 추가해가며 요리하시는걸 추천해요
8010
한살림
비빔양념
반찬 쓸어다가 왕창 뿌려서 계란후라이 하나해서 올리면 밥 한그릇 떠서 후딱먹어요 추천합니다~~ 한끼 뚝딱이에요 든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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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스프
맵탱 마늘조개라면 스프 입니다~ 상당히 매콤한 편이고 땀이 안날줄 알았는데 은근 매워서 땀이 주룩주룩 납니다~ 얼큰하게 먹었네요~~
자급자족
BHC
양념치킨소스
치킨 먹을 때 양념치킨으로 먹는 것보다 후라이드로 먹으면서 양념소스를 찍어먹는게 맛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너무 단 것보다 살짝 매콤달콤한 게 맛있더라고요. 이번에도 치킨 먹을 때는 양념 소스를 따로 받아서 찍어 먹으니 더 맛이 있는 것 같아요.
나무늘보얌
집에 있던 bhc 양념치킨 소스를 먹었다. bhc 양념치킨 소스는 달콤함이 강하고 약간 매콤한 고추장 맛이 느껴지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끈적하게 치킨에 잘 붙는 소스로 당이 많이 들어있는 거 같다. 만약 건강을 생각한다면 저당 양념치킨 소스나 후라이드 치킨만 먹는 것이 좋을 것 같다. ㅎㅎ
지니5665486
서브웨이
에그마요 샌드위치
에그마요 모닝빵 샌드위치 입니다. 수영을 하는데 가기전에 밥을 먹으면 좀 무겁더라고요~ 모닝빵하나에 내용물이 많아보이죠? 저거 하나에 두유하나 먹고갑니다 거의 계란하나 들었다고보면됩니다~ 포만감은 정말 엄청나구요 레시피는 빵5개만드는데 계란5개랑 후추 마요네즈는 2큰술정도? 많이넣는걸 안좋아해요 설탕조금 소금조금 홀그레인머스터드 작은큰술 딱 요렇게 넣으면 됩니다.
똘맹
999+
명란아보카도덮밥
짭조름한 명란과 부드러운 아보카도의 조합으로 즐거운 점심입니다 야채가 적절하게 들어가서 식감을 놓치지 않고 매우 만족합니다.
귀염그잡채1
제육비빔밥
배달로 시킨 제육비빔밥인데 혼자먹기엔 양이 진짜 대박입니다;; 결국 다 못 먹고 다음날까지 먹으려고 따로 남겨두었을 만큼 혜자로운 양이에요! 뚜껑 열자마자 불향이 훅 나는데 고기 맛이 인위적이지 않고 숯불 맛이라 참 맛있네요~!특히 계란후라이 2개 올려주는 센스는 굳!! 다만 밥이랑 야채 양이 워낙 많다 보니까 기본 고추장 소스가 양에 비해 좀 적더라고요ㅠ.ㅠ 저는 싱거운 것보다 매콤하게 먹는 걸 좋아해서 소스를 직접 더 만들어 넣어 비벼 먹었더니 간이 딱 맞고 맛있었습니다! 양 많고 불맛 나는 제육 좋아하시면 꼭 드셔보세요~^^
으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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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친구들이랑 카페에서 부드러운 감자& 새우 떠먹는 피자를 처음으로 먹어 봤습니다. 감자, 새우, 꿀과 크림으로 맛을 낸 떠먹는 피자를 맛있게 먹었답니다. 떠먹는 피자가 별미네요. 고소하고 단맛이 과하지도 않고 부드럽고 맛이 깔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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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김밥
요즘 유행하는 김밥입니다 꼭 해봐야지하고 저장해두었는데 드디어 만들어보았어요 정확한명칭은 오이참치김밥입니다 현미를섞은밥에 오이와 참치만을 듬뿍 넣어 말은 김밥인데요 꽤나 아삭거리고 맛이 좋네요 만들어서 냉장고 넣어둬도 되니 잘먹어요
짱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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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감자
햇감자를 씻어서 가스레인지에 삶아서 점심에 한끼 식사대용으로 먹었는데 정말 부드럽고 포실포실 맛있었습니다. 찐감자는 전분과 복합탄수화물이 풍부해 적은 양을 먹어도 포만감을 느끼는 장점이 많은 식품입니다. 감자는 김치를 얹어서 먹는 게 훨씬 맛있습니다. 에너지 소모량이 많거나 식사 준비가 번거로울 때는 간편하게 대용으로 찐감자가 좋을 것 같습니다. 유월에 나오는 하지감자는 어떻게 해먹어도 맛있는 시기랍니다.
호박부침개
애호박을 채썰어서 부침가루에 반죽했어요. 양파,당근도 채썰어 넣구요. 물 조금넣고 되직하게 반죽해서 달궈진 프라이팬에 반죽을 넣고 지졌어요. 뒤집어서 꾹꾹 눌러가며 타지않게 지졌어요. 앞뒤로 번갈아가며 뒤집어가며 파삭하게 지졌어요.
청우식품
농로 발효보리건빵
청우식품 농로 발효 보리건빵을 간식으로 먹으려고 구매했습니다. 바삭바삭하고 단맛이 과하지도 않고 고소하기까지 한 발효보리건빵을 간식으로 손주들이랑 맛있게 나눠 먹었습니다. 바삭바삭한 식감과 고소해서 더 손이 자꾸 가는 보리건빵입니다.
진라면 순한맛
오늘 점심에는 라면을 끓여 먹었습니다. 순한 맛이라서 신라면처럼 맵지 않고 은은한 맵기라서 저희집 아이도 잘 먹는 라면입니다. 그래서 국물에 밥 말아 먹는 것도 좋아하더라고요. 면발이 꼬들꼬들할 때 먹으면 쫄깃하고 탱글탱글해서 식감도 좋고 맛있어요.
괄목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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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돼지갈비
저녁에는 오랜만에 양념이 된 돼지갈비를 사다가 볶았습니다. 고기에 양파를 추가해서 익히니까 감칠맛도 배가 되고, 더 먹음직스런 돼지갈비가 됐습니다. 적당히 달고, 고기의 육질도 쫄깃거려서 밥하고 먹으니 왠지 힘도 생기면서 포만감이 저절로 느껴지는 만족스런 한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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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깨수제비
인스타를 보다가 유명한 요리사가 내놓은 수제비 그것도 내가 좋아하는 들깨라고 해서 여기저기 발품팔아 구해왔다 가격은 좀 있는편 설명대로 조리를 했는데 국물이 많아서 당황 거기에 맛도 너무 평범해서 당황 다시 사먹을거냐 묻는다면 절대 아니올시다 ㅡㅡ
황진희
5
노각무침
노각오이를 텃밭에서 수확했습니다. 껍질을 벗겨서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서 천일염으로 절여서 쓴맛을 없애고 물기를 꼭 짜서 그릇에 담아 마늘, 고추장,고춧가루, 감식초,매실엑기스 , 참기름, 깨소금으로 조물조물 무쳤습니다. 새콤달콤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10
감자전
1. 바삭바삭한 감자채 전입니다. 2. 감자를 얇게 채썰어서 만든 감자전인데 비쥬얼고 좋고 전체적으로 더 바삭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3. 소스로는 케찹과 간장이 나왔습니다. 케찹을 찍어먹으면 너무 헤쉬브라운 같아서 간장 소스를 추천합니다
오니기리
사과대추
오늘은 간식으로 사과대추를 먹었습니다. 딱 요맘때만 먹을 수 있는 과일인데 참 달고 영양도 많아서 제철 가기전에 먹습니다.
빅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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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설기
호박설기를 아침식사 대신으로 먹었습니다. 우유한컵이랑 호박 향이 가득한 호박설기를 먹었더니 든든합니다.색감도 예쁘고 낱개로 포장되어 있어 간편해서 좋으네요. 떡순이라 오늘도 떡으로 끼니를 대신하니 편하고 맛있는 한끼입니다.
9
연안식당
꼬막비빔밥
찐맛집입니다.꼬막이 진짜 많이 들어가 있고 비린맛없이 싱싱해요.밥이랑 꼬막이 거의 반반 이에요.양념이 골로루 잘 배어 김가루랑 같이 비벼 입안 한가득 꼬막이 씹혀요.쫄깃한 식감에 청량고추의 매콤함이 김가루랑 어우러져 맛이 좋아요.양이 많아서 둘이서 든든하게 먹었어요.
지니54120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