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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287
1종지(15g)
19kcal
젓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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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게장
양념게장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가족들과 함게 저녁으로 청국장찌개를 먹기로 했습니다. 집 근처에 있는 투가리청국장 집으로 갔습니다 여러가지 반찬이 많았는데 그 중에서 곁들여 나온 양념게장 맛이 좋았어요 간이 세지 않고 삼삼하며 칼칼한 맛이 입맛이 살아 났습니다..
지니5660069
9
명란젓
명란에 참기름,깨소금,파 넣고 무쳤습니다.맛이 기가 막힙니다.뜨거운 밥에 비벼 먹으면 겨울 최고의 밥도둑 입니다
지니5344503
새우젓
작은 유리병 안에 담겨 있어도 향으로 먼저 존재를 알리는 새우젓 🦐✨ 잘 숙성된 새우는 살이 흐트러지지 않고 통통하게 살아 있고, 한 숟가락 떠 보면 짭조름한 바다 향이 또렷하게 올라와요. 그냥 먹기엔 간이 세지만, 음식에 곁들이는 순간 감칠맛의 스위치가 켜지는 느낌이에요. 수육에 살짝 올려 먹으면 고기의 담백함을 한층 또렷하게 만들어주고, 찌개에 넣으면 국물 맛이 깊어지면서 단단한 중심이 생겨요. 소량만으로도 전체 맛의 밀도를 끌어올려주는 힘이 있어서, 조연이지만 절대 빠질 수 없는 재료예요. 짠맛 뒤에 남는 은은한 단맛까지 매력적인, 한국 밥상의 숨은 핵심 같은 새우젓이에요 🥢💛
mozzi7
동원
고등어 무조림
고등어무조림을 했어요. 조림용고등어를 사서 씻어놓고,무는 씻어 껍질째 굵고 크게 썰었어요. 냄비에 무넣고 물을 자박하게 넣고 소주넣고 무넣고 끓이는 동안 간장양념장 만들어요. 고등어넣고 양념장골고루 얹고 양파올리고 대파넣고 푹 졸여요. 밥도둑이랍니다. 엄청 맛있어요.
알수없음
14
낙지젓갈
입맛 없을 땐 낙지젓갈 조금 덜어서 밥이랑 비벼먹으면 진짜 맛있어요. 낙지 젓갈이 낙지가 들어 있다 보니까 쫄깃쫄깃하니 맛있습니다
김키미
명란
오늘은 명란구이를 먹어 보았어요. 짭조름하면서도 고소한 풍미가 잘 살아 있어 정말 맛있었어요. 겉은 살짝 구워져 감칠맛이 더해지고, 속은 촉촉해 식감도 좋았답니다. 밥과 함께 먹으니 더욱 잘 어울려 만족스러웠어요. 다음에 또 먹어 봐야겠어요.
지니5478610
간장게장
게를 깨끗하게 씻은 것을 간장을 끓여서 부었어요.여러 향신료도 함께넣고 냉장고에 넣어둔것을 맛을 보려고 꺼내서 먹어보니 응~괜찮게 되었네요. 뜨거운 밥과 간장의 게향이 자꾸 식욕을 당기게 하네요
쫄깃쫄깃한 낙지젓. 반찬사면서 맛있어 보이길래 하나 구입했어요. 입맛 없을 때 먹으려구요. 저녁때 한젖가락 맛봤어요. 매콤, 쫄깃 괜찮네요. 그러나 아껴뒀다 먹는걸로....
하이텐션
낙지젓갈은 쫄깃한 낙지 식감과 짭조름하면서도 감칠맛 나는 양념이 한 입마다 살아 있었어요 🐙 매콤하면서도 깊은 맛이 밥과 함께 먹으면 계속 손이 가고, 술안주로도 딱이었어요 🍚 간단하게 즐기기 좋은 반찬으로도 완벽했어요 😋
오늘 저녁은 배가 너무 고파서 급하게 낙지젓 사서 따끈하게 밥이랑 같이 먹었어요~~ 김도 있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을 했지만 없어서 그냥 먹었어요 ㅎㅎ
깡우이
오징어젓갈
매콤하고 발갛게 무쳐낸 오징어젓갈 한 점을 따끈한 밥 위에 올려 한 입 크게 먹었습니다. 씹을수록 쫄깃하고 탱글탱글한 오징어의 식감이 입안에서 즐겁게 맴돌았고, 진한 양념의 감칠맛이 혀끝을 기분 좋게 자극했습니다. 잃었던 입맛도 단번에 되찾아주는 든든한 밥도둑이었습니다.
입맛이 없어 냉동 꽃게를 샀다.양념장 만들어서 바로 무쳐 버렸다. 완전 밥도둑 입맛이 살아 나는 느낌 ~~오도독 씹는 즐거움과 매콤달콤한 맛이 좋다.
핑키공주
간장게장은 신선함이 곧 맛입니다. 짜지 않으면서 감칠맛이 살아 있는 간장이 게살에 잘 스며들어야 합니다. 밥 위에 올려 먹으면 별다른 반찬 없이도 만족스러운 한 끼가 됩니다.
jiniyu
밥 먹으러 갔는데 젓갈 종류가 맛있어서 신랑 생각나서 낙지 젓갈 한 통 사 왔어요. 신랑이 낙지젓갈를 좋아하거든요조금 들어 있고 5000원이라서 마음에 들어요. 많이 사면 항상 남아서 버리니까요
20키로고고
낙지젓갈 맛있는 낙지젓갈 밥이랑 김이랑 낙지젓갈만 있으면 밥한공기 뚝딱 온가족이 다좋아해서 집에 거의 항상있는 밑반찬
뽀기궈니
명태회무침
명태회 무침♡♡ 저녁 모임에 동태탕을 먹으러 왔는데 명태회 무침 신메뉴가 있었다. 새콤달콤 양념이 잘 배어 있어? 맛이 있었다. 하지만 이게 5천 원이라니 좀 아쉬웠다. 양 너무 적음.ㅜㅜ
행복바이러스2
명란아보카도덮밥
짭조름한 명란과 부드러운 아보카도의 조합으로 즐거운 점심입니다 야채가 적절하게 들어가서 식감을 놓치지 않고 매우 만족합니다.
귀염그잡채1
999+
서브웨이
에그마요 샌드위치
에그마요 모닝빵 샌드위치 입니다. 수영을 하는데 가기전에 밥을 먹으면 좀 무겁더라고요~ 모닝빵하나에 내용물이 많아보이죠? 저거 하나에 두유하나 먹고갑니다 거의 계란하나 들었다고보면됩니다~ 포만감은 정말 엄청나구요 레시피는 빵5개만드는데 계란5개랑 후추 마요네즈는 2큰술정도? 많이넣는걸 안좋아해요 설탕조금 소금조금 홀그레인머스터드 작은큰술 딱 요렇게 넣으면 됩니다.
똘맹
무화과
튀르키에 수입품 무화과를 먹었아요. 오랜만에 먹어서 그런지 생으로 즐길 수 있는 무화과를 한 입 베어무니 기분이 좋았어요. 단맛이 많이 느껴지지 않고 입 안에서 톡톡 터지는 무화과 알갱이의 맛이 색달랐어요. 그릭 요거트나 꿀을 살짝 넣고 견과류와 곁들여 먹으면 더 맛있을 것 같아요. 약간 텁텁한 맹맛이 조금 아쉬워요.
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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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육비빔밥
배달로 시킨 제육비빔밥인데 혼자먹기엔 양이 진짜 대박입니다;; 결국 다 못 먹고 다음날까지 먹으려고 따로 남겨두었을 만큼 혜자로운 양이에요! 뚜껑 열자마자 불향이 훅 나는데 고기 맛이 인위적이지 않고 숯불 맛이라 참 맛있네요~!특히 계란후라이 2개 올려주는 센스는 굳!! 다만 밥이랑 야채 양이 워낙 많다 보니까 기본 고추장 소스가 양에 비해 좀 적더라고요ㅠ.ㅠ 저는 싱거운 것보다 매콤하게 먹는 걸 좋아해서 소스를 직접 더 만들어 넣어 비벼 먹었더니 간이 딱 맞고 맛있었습니다! 양 많고 불맛 나는 제육 좋아하시면 꼭 드셔보세요~^^
으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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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음밥
볶음밥을 맛있게 만들어 보았습니다. 저녁을 뭐 해 먹지 하다가 소고기,표고버섯,당근,애호박.양파 다져 색갈 별로 볶고 마지막으로 표고버섯과 소고기는 함께 볶아 두고 밥을 따로 표고 불린 물을 넣어 가며 볶은 뒤 함께 섞으면서 소금으로 간하고 마지막으로 참기름 넣어 마무리 했습니다 기름지지 않아 깔금했어요
27
사과대추
오늘은 간식으로 사과대추를 먹었습니다. 딱 요맘때만 먹을 수 있는 과일인데 참 달고 영양도 많아서 제철 가기전에 먹습니다.
빅이닝
493
고기만두
오늘 점심에는 향긋하고 맛있는 냄새가 솔솔나는 고기만두를 먹었습니다. 만두를 씹을 때마다 입안에서 신비롭게 톡톡 터지는 만두속은 정말 고소함과 감칠맛의 극치입니다. 엄청 쫀득쫀득하고 입맛을 당기는 맛있는 고기만두는 한팩을 모두 비우고서야 끝이 났습니다.
라임미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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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김치냉장고에 있는 김장김치가 아주 맛있게 숙성되어 아껴먹고 있습니다. 익은 배추김치는 국, 찌개 등을 끓일 때 넣으면 그보다 맛있는 반찬은 없는 것 같습니다. 또 숙성된 김치는 물로 헹구고, 갖은 양념을 넣고 볶으면 감칠맛이 배가 되어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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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줄기무침
새벽에 24시간 식자재마트에 가서 고구마줄기 3단을 샀습니다. 껍질을 벗겨서 끓는 물에 고구마 줄기가 약간 익으면 얼른 찬물에 헹굽니다. 물기를 짜고, 밀가루 풀을 쑤어서 김치를 담듯이 갖은 양념으로 버무리면 자연적인 단맛과 아삭한 식감에 놀라는 맛있는 반찬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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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비빔밥
오늘 점심으로 지인이 만들어준 소고기 소보로 비빔밥을 먹었어요. 간단한 재료임데도 비주얼부터 맛까지 진짜 완벽해서 우와~ 감탄하며 먹었어요. 단짠하게 볶은 소고기의 고소함과 아삭한 채소 콩나물ㆍ파채ㆍ폭신한 계란지단이 어우러져 한 입 먹자마자 절로 미소가 나왔어요. 볶은 고기와 채소를 밥에 얹어 쓱쓱 비벼 먹으니,꿀맛!!식감좋고 맛나게 먹었어요. 남은 반은 고추장 소스넣고 먹었구요. 단백질과 식이섬유도 챙기고 맛과 영양 두가지 다 챙긴 선물 같은 한 끼 였습니다.
돈립만세
10
비빔냉면
물 냉보다 비빔이 땡길때가 있잖아요 오늘이 그 날이었네요 간단하게 수육(먹다 남은 삼겹살을 기름에 살짝 구어서 삶았어요)도 해서 얇게 썰어서 고명으로 올렸더니 제가 보기에 너무 흡족하더라구요~ 비주도 좋고 맛은 더 좋고~~^^ 잘 먹었습니다 ~~
지니5732694
주먹밥
밥을 남길수 없어 맛나게 잔밥처리를 할수 있는 주먹밥선택~! 밥은 참기름 간장 미림 설탕으로 간장밥처럼 간을 해주고 여기에 앙꼬로 참치마요, 또는 참치김치, 진미채 볶음을 넣어준다 맛이 없을수 없는 조합 맛없없 여기에 주먹밥을 후라이팬에 약간 노릇 구워주면 겉은 바삭 더 맛나다
ruddus
11
아오리사과
풋사과 특유의 새콤하고 상쾌한 맛을 좋아해서 여름 가기 전에 사봤어요. 맛이 잘 들지 않은 것을 골랐는지 새콤한 맛은 덜하지만 아삭아삭 씹히는 식감은 좋네요. 사과 빛깔이 초록초록하니 보기에도 예뻐요. 비빔냉면 양념장에 갈아 넣어도 좋을 듯 해요.
blessed
7
김치찌개
김치찌개를 먹어봤는데 김치가 푹 익어서 국물에 깊은 맛이 잘 우러나 있었습니다. 따뜻하게 먹으니 얼큰하면서도 개운한 맛이 좋았고, 부드러운 두부와 잘 익은 김치가 국물과 잘 어울렸어요. 자극적으로 맵기보다는 김치의 감칠맛이 중심이라 밥과 함께 먹기 좋았습니다. 재료가 푸짐하게 들어 있어 한 끼 식사로 든든했고, 집에서 편하게 먹는 듯한 익숙하고 깔끔한 맛이라 만족스러웠습니다.
지니5732689
언양각 석쇠불고기
언양각 석쇠 불고기를 맛있게 먹었습니다. 여를이라 입맛이 없어 뭐 먹을까 생각하다 언양각 소불기를 먹었는데 맛이 좋으네요. 부드러우며 단맛이 과하지 않고 간도 적당해서 입맛이 살아 납니다 다 익혀서 나와 은은한 불로 식지 않을 정도 였어요. 편안한 점심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다래순
다래순 나물 볶음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시골의 형님께서 데쳐 말려 조금 주셨어요 물에 불려 여러번 행군 후 삶아 물에 담구어 놓았다가 물기를 꼭 짜고 국간장 참기름으로 밑간을 한 후에 다시물로 볶아 가며 들깨가루를 넣고 마늘 참기름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양념 명란 젓갈 40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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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일] 국산 꽃소금 1kg 김장용소금 젓갈 장담그기 된장 고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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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난 젓갈 40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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