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굽는사람
리뷰9952
1인분(5g)
3kcal
명란
0
갈치속젓
어린 갈치를 젓갈로 담구면 밥맛이 없거나 반찬이 없을때 먹으면 밥 한그릇 뚝딱 없어지는 밥 도둑이 됩니다. 갈치 속으로만 담기도 하고 통째로 담기도 해요.
지니5553287
1
어리굴젓
어리굴젓을 먹어봤는데, 굴이 탱글탱글하면서도 부드럽게 씹혀 입안에서 바다의 풍미가 퍼집니다. 간은 짭조름하면서도 적당히 새콤한 맛이 느껴져 강하지 않으면서 감칠맛을 살렸습니다. 젓갈 특유의 깊은 풍미와 굴의 고소함이 조화를 이루어 밥과 함께 먹으면 더 맛있습니다. 식감은 부드럽지만 살짝 씹히는 굴의 쫄깃함이 살아 있어, 한 숟가락씩 먹을 때마다 만족감이 높고 전체적으로 맛과 간이 훌륭한 반찬입니다.
ㅇㅇㅈㄱ
엄마가 만들어주신 어리굴젓이다 수산시장에서 직접 굴을 사오셔서 담그신건데 씨알이 굵어서 씹는 식감도 좋고 굴향도 진하다 겨울철 밥도둑이다
luna9
어리굴젓입니다. 크고 통통하고 싱싱한 굴을 젓갈로 만든 반찬이에요. 요즘은 생굴을 먹으면 안되는 시기라서 굴을 먹고 싶을 때는 꼭 익혀서 먹어야 해요. 젓갈도 괜찮고요. 하나도 짜지 않고 감칠맛이 아주 맛있었어요^^
몽투
동원
고등어 무조림
고등어무조림을 했어요. 조림용고등어를 사서 씻어놓고,무는 씻어 껍질째 굵고 크게 썰었어요. 냄비에 무넣고 물을 자박하게 넣고 소주넣고 무넣고 끓이는 동안 간장양념장 만들어요. 고등어넣고 양념장골고루 얹고 양파올리고 대파넣고 푹 졸여요. 밥도둑이랍니다. 엄청 맛있어요.
걷고예뻐지자
14
아연이 풍부한 어리굴젓 먹었어요 굴이 킁찍하게 생겨서 한입 먹으니까 입안가득차네요 굴향이 가득한게 바다를 다먹는기분이예요 알배추에 싸서 따끈한 밥한공기 먹으니까 든든하네요 보들러우면서 굴향이 퍼지는게 언제먹어도 맛있네요 가족들과 맛난 점심 먹었습니다
이건머야
어리굴젓으로 오늘 아침 밥 먹었어요 한통에 14000원 하길래 사왔는데 어제보다 오늘아침에 먹으니 싱싱함이 조금 반감되었어요 그래도 양념이 맛있어서 따뜻한밥위에 얹어 비벼 먹었어요 남편도 맛있다고 한그릇 똑딱하고 나도 한그릇 비웠네요 입맛없을때 짭잘한게 들어가니 입맛이 나는것 같아 한번씩 사다 먹어야겠어요
초보70
요즘 식욕이 없을때 생각나는 어리굴젓을 먹었어요 짭짤하지만 많이 짜지 않게 잘 만들어서 밥과는 궁합이 최고네요 통영굴로 만들어서 크고 밥한숫져에 올려서 한입 가득 넣어서 먹으면 꿀맛 이네요 이래서 가격도 비싸지만 젓갈의 최고가 어리굴젓 이네요
영진왕빠
점심에 어리굴젓 먹었어요. 50주년 원할머니보쌈에서 구입했어요. 탱글탱글 굴젓이 입맛을 돗꾸네요. 매콤하고 쌀밥에 얹제 먹으니 넝수맛있어요
youngran
알싸한 바다 향이 확 풍기면서 탱글탱글한 굴 식감이 완전 살아있네. 매콤한 양념이 속까지 싹 배어있고, 짭조름한 간이 밥이랑 먹기 딱 적당함. 톡 쏘는 감칠맛이 입맛을 확 돋워줘서 밥 한 그릇 뚝딱 비우게 만드는 밥도둑이라 아주 만족스러움.,
상가자gogo
이것도 어려서는 절대 입도 안대던 음식이었지요. 살짝 코 푼든한 느낌과 비쥬얼이 영 젓가락이 안갔었지요. 이젠 왠걸 없어서 못먹네요. 굴의 효능은 널리 알려져있죠. 남자들 기력과 여성도. 밥 한공기를 어리굴젓 한종지면 될정도의 염도가 문제지만 굴이 워낙 좋으니 패쓰.
올뺌2
어리굴젓 백반은 휴게소에서 기대 없이 먹어본 메뉴였어요. 그런데 한입 먹자마자 짭조름하면서도 감칠맛이 확 올라오더라고요. 굴이 탱글하고 비리지 않아서 밥이 계속 들어가는 맛이었어요. 따뜻한 밥에 어리굴젓 올려 먹으니 소박하지만 제대로 된 한 끼 느낌이었어요. 너무 맛있어서 결국 포장 제품까지 사서 집에 가져왔어요. 휴게소에서 이런 맛을 만날 줄은 정말 몰랐어요 😊
걷기옹
전복 전문집에가서 먹은 기본 반찬으로 나온 어리굴젓입니다. 어리굴젓을 무생채에 버무려서 짜지않고 간이 딱이라서 더 좋았습니다. 느끼한 음식들이 많았는데 중간 중간에 어리굴젓을 먹어주니 좋았습니다 무생채도 아삭아삭 식감도 좋고 양념 자체도 좋아서 두세접시 리필 많이 해서 먹고 왔습니다.
안레몬
굴향이 가득한 어리굴젓입니다. 짭짤하고 매콤한 젓갈 맛이 기본이에요. 생굴을 소금과 고춧가루로 담가 만든 전통 젓갈이라 감칠맛이 강하고 밥과 궁합이 좋아요. 어리굴젓은 전통 반찬으로 굴 특유의 미네날이 많으며, 발효식품으로 아미노산, 풍미가 살아있어요.
숨은꽃처럼
새우젓
새우젓이에요. 튀김이랑 같이 곁들여 먹은 새우젓이에요. 짭짤한 맛이 은근하게 올라와서 튀김이랑 같이 먹으니까 느끼함을 잘 잡아주는 느낌이었어요. 양은 조금이지만 새우 한두마리정도 올려 먹으면 맛이 확 살아나는 느낌이 있어요. 새우젓 특유의 감칠맛도 있어서 튀김이랑 생각보다 잘 어울렸어요. 느끼할 때 한 번씩 같이 먹기 괜찮은 조합이었어요.
지니5476908
소개할 반찬은 갈치속젓 입니다 땡초 다저 넣고 흰밥에 그냥 비벼먹으면 매콤하니 그냥 밥두릇 가능 계란후라이까지 언즈면 끝 최고임
로커스
서브웨이
에그마요 샌드위치
에그마요 모닝빵 샌드위치 입니다. 수영을 하는데 가기전에 밥을 먹으면 좀 무겁더라고요~ 모닝빵하나에 내용물이 많아보이죠? 저거 하나에 두유하나 먹고갑니다 거의 계란하나 들었다고보면됩니다~ 포만감은 정말 엄청나구요 레시피는 빵5개만드는데 계란5개랑 후추 마요네즈는 2큰술정도? 많이넣는걸 안좋아해요 설탕조금 소금조금 홀그레인머스터드 작은큰술 딱 요렇게 넣으면 됩니다.
똘맹
999+
명란아보카도덮밥
짭조름한 명란과 부드러운 아보카도의 조합으로 즐거운 점심입니다 야채가 적절하게 들어가서 식감을 놓치지 않고 매우 만족합니다.
귀염그잡채1
피자
친구들이랑 카페에서 부드러운 감자& 새우 떠먹는 피자를 처음으로 먹어 봤습니다. 감자, 새우, 꿀과 크림으로 맛을 낸 떠먹는 피자를 맛있게 먹었답니다. 떠먹는 피자가 별미네요. 고소하고 단맛이 과하지도 않고 부드럽고 맛이 깔끔했습니다.
소원성취
29
맘스터치
휠랩
직장동료가 추천해준 맘스터치 메뉴!! 휠랩을 처음 시도해봤어요. 또띠아가 감싸주니 기분 좋아져쓰~!! 양은 좀 아쉽게도 두세입에 다 사라졌지만... 속안에 치킨텐더는 역시나 맘스터치답게 염지가 잘되어있어요~ 직장동료들과 우선 맛있는 메뉴를 추천받아서 즐거운 점심이 되었습니다~^^ 강추!!
지니5506660
26
제육비빔밥
배달로 시킨 제육비빔밥인데 혼자먹기엔 양이 진짜 대박입니다;; 결국 다 못 먹고 다음날까지 먹으려고 따로 남겨두었을 만큼 혜자로운 양이에요! 뚜껑 열자마자 불향이 훅 나는데 고기 맛이 인위적이지 않고 숯불 맛이라 참 맛있네요~!특히 계란후라이 2개 올려주는 센스는 굳!! 다만 밥이랑 야채 양이 워낙 많다 보니까 기본 고추장 소스가 양에 비해 좀 적더라고요ㅠ.ㅠ 저는 싱거운 것보다 매콤하게 먹는 걸 좋아해서 소스를 직접 더 만들어 넣어 비벼 먹었더니 간이 딱 맞고 맛있었습니다! 양 많고 불맛 나는 제육 좋아하시면 꼭 드셔보세요~^^
으앵
16
호박부침개
애호박을 채썰어서 부침가루에 반죽했어요. 양파,당근도 채썰어 넣구요. 물 조금넣고 되직하게 반죽해서 달궈진 프라이팬에 반죽을 넣고 지졌어요. 뒤집어서 꾹꾹 눌러가며 타지않게 지졌어요. 앞뒤로 번갈아가며 뒤집어가며 파삭하게 지졌어요.
12
부추부침개
부추김치로 부침개했어요. 맛있네요. 부추김치를 송송 잘게 다지듯 썰어서 밀가루에 물 넣고 반죽해요. 부추김치를 많이 넣어야 숨죽으면서 씹을게 있어 맛있답니다. 팬을 달구고 식용유 넣고 국자로 반죽을 떠서 얇게 부쳐 앞뒤로 뒤집으면서 익혀요.
32
찐감자
햇감자를 씻어서 가스레인지에 삶아서 점심에 한끼 식사대용으로 먹었는데 정말 부드럽고 포실포실 맛있었습니다. 찐감자는 전분과 복합탄수화물이 풍부해 적은 양을 먹어도 포만감을 느끼는 장점이 많은 식품입니다. 감자는 김치를 얹어서 먹는 게 훨씬 맛있습니다. 에너지 소모량이 많거나 식사 준비가 번거로울 때는 간편하게 대용으로 찐감자가 좋을 것 같습니다. 유월에 나오는 하지감자는 어떻게 해먹어도 맛있는 시기랍니다.
라임미소가
파리바게트
단팥크림빵
파리바게트 한입에 두번 반한 단팥크림빵을 먹으려고 구매했습니다. 1개당 92g, 325kcal, 나트륨 220g, 탄수화물 40g, 지방 16g, 당류 11g, 단백질 6g 입니다. 부드럽고 달콤한 통팥앙금와 크림이 같이 들어있어서 아주 맛있었습니다. 우유와 함께 먹으니 더 좋았어요.
진88
7
사과대추
오늘은 간식으로 사과대추를 먹었습니다. 딱 요맘때만 먹을 수 있는 과일인데 참 달고 영양도 많아서 제철 가기전에 먹습니다.
빅이닝
470
한스델리
모둠초밥
우니, 단새우, 관자, 참치, 흰살 생선 등 오마카세 느낌을 살린 고급스러운 구성으로 제공되기도 하며, 회의 두께가 도톰하고 숙성도가 좋아 쫄깃한 식감을 자랑합니다.칼로리: 구성에 따라 다르지만 가벼운 생선 및 해산물 위주로 구성되어 186kcal 정도로 비교적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메뉴
랑이아
연안식당
꼬막비빔밥
찐맛집입니다.꼬막이 진짜 많이 들어가 있고 비린맛없이 싱싱해요.밥이랑 꼬막이 거의 반반 이에요.양념이 골로루 잘 배어 김가루랑 같이 비벼 입안 한가득 꼬막이 씹혀요.쫄깃한 식감에 청량고추의 매콤함이 김가루랑 어우러져 맛이 좋아요.양이 많아서 둘이서 든든하게 먹었어요.
지니5412078
6
들깨수제비
인스타를 보다가 유명한 요리사가 내놓은 수제비 그것도 내가 좋아하는 들깨라고 해서 여기저기 발품팔아 구해왔다 가격은 좀 있는편 설명대로 조리를 했는데 국물이 많아서 당황 거기에 맛도 너무 평범해서 당황 다시 사먹을거냐 묻는다면 절대 아니올시다 ㅡㅡ
황진희
3
마카로니 과자
마카로니 과자를 간식으로 먹으려고 구매했습니다. 녹차맛 나는 마카로니 과자입니다 . 바삭바삭하고 고소하고 담백해서 온가족이 즐기는 간식으로 좋으네요. 추억의 맛을 소환시키네요. 손이 자꾸 가는 마카로니 과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10
허닭
잡곡밥 도시락
여러 가지 곡물이 정갈하게 섞인 밥이 먹음직스럽게 담겨 있습니다 은은한 붉은 빛을 띠는 밥에 보리와 조 녹두 같은 다양한 잡곡이 골고루 들어가 있어 보기만 해도 건강해지는 기분입니다 한 입 먹으면 쌀밥의 부드러움과 함께 잡곡 특유의 톡톡 터지면서도 오독오독 씹히는 다채로운 식감이 입안을 즐겁게 만듭니다 씹을수록 구수함과 담백한 풍미가 좋네요
지니5716712카
새우 볶음밥
베트남 음식점에서 모임을 가졌는데 향신료를 많이 쓰는 음식을 좋아하진 않지만 그중에서 볶음밥을 주문했습니다. 새우를 좋아하는 저는 볶음밥 종류도 꼭 새우 볶음밥을 먹습니다. 베트남 쌀인 안남미밥과 새우와 모닝글로리라는 야채를 넣고 볶아서 맛있었습니다.
지니5691093
양념 명란 젓갈 400g
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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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명란 젓갈 40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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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난 젓갈 40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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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젓갈 40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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