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수없음님의 미음 리뷰
아침에 일반식으로 먹은 알수없음님의 미음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알수없음
리뷰399
조회수 38 작성일자 26.02.18
미음을 먹었다. 아주 곱게 풀어 쑨 쌀로 만들어 부드럽고 묽은 질감이 특징이었다. 담백하고 순한 맛이 속을 편안하게 감싸 주어 공복이나 소화가 어려울 때 부담 없이 먹기 좋았다. 물기가 많아 목넘김이 부드럽고, 가볍지만 속을 따뜻하게 채워 주는 한 끼 식사로 적합했다.
#일반적인 식사 #간단한 식사 대용 #간식 #특별한 목적 없음 #아침
1인분(120g)
101kcal
미음
4.6(리뷰 23개)
·식단기록2천+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