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르님의 미역국 리뷰
점심에 일반식으로 먹은 라르님의 미역국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라르
리뷰852
조회수 23 작성일자 26.02.21
엄마가 저 늦잠 자는 사이에 미역국을 끓였어요. 소화가 잘 된다고 자주 끓이는 편인데 전 별로 안 좋아해서 국물만 몇 번 떠먹고 마는 것 같아요. 이번엔 특이하게 양파가 다 썩어간다고 양파 멀쩡한 부분만 잘라서 넣었더라구요. (항상 새로운 시도를 하는 엄마)
#일반식 #점심

1컵(230g)
83kcal
미역국
4.8(리뷰 932개)
·식단기록41.7만+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