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키미님의 Rio Santo 할라피뇨 리뷰
저녁에 일반식으로 먹은 김키미님의 Rio Santo 할라피뇨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김키미
리뷰4155
조회수 16 작성일자 26.04.14
추성훈의 마초 스테이크라는 집을 갔습니다. 거기에서 스테이크를 시켰고 스테이크랑 같이 먹을 수 있게 할라피뇨가 나왔어요. 한나피뇨는 매운 고추기 때문에 완전 맵질인 제가 잘 먹지는 못하지만 여러 번 나누어서 먹으면 느끼한 맛도 잡아주고 좋더라고요.
#일반식 #저녁

1인분(30g)
4kcal
Rio Santo할라피뇨
4.8(리뷰 34개)
·식단기록18회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