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키미님의 리오산토 할라피뇨 리뷰
저녁에 일반식으로 먹은 김키미님의 리오산토 할라피뇨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김키미
리뷰4252
조회수 30 작성일자 26.04.14
추성훈의 마초 스테이크라는 집을 갔습니다. 거기에서 스테이크를 시켰고 스테이크랑 같이 먹을 수 있게 할라피뇨가 나왔어요. 한나피뇨는 매운 고추기 때문에 완전 맵질인 제가 잘 먹지는 못하지만 여러 번 나누어서 먹으면 느끼한 맛도 잡아주고 좋더라고요.
#일반적인 식사 #간단한 식사 대용 #간식 #특별한 목적 없음 #저녁
1인분(30g)
4kcal
리오산토할라피뇨
4.8(리뷰 36개)
·식단기록28회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