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sub님의 공심채 리뷰
점심에 일반식으로 먹은 dongsub님의 공심채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dongsub
리뷰3076
조회수 10 작성일자 26.04.19
동남아 여행에서 먹었던 공심채가 생각나서 직접 볶아봤습니다. 피시소스와 다진 마늘, 페페론치노를 넣고 센 불에 빠르게 볶아내는 게 핵심이에요. 아삭아삭하게 씹히는 줄기 식감이 매력적이고 짭조름한 양념이 밥도둑이 따로 없네요. 기름을 넉넉히 둘러 코팅하듯 볶으니 윤기가 돌고 풍미가 훨씬 살아납니다.
#일반식 #점심

100g(100g)
20kcal
공심채
4.8(리뷰 42개)
·식단기록47회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