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한라떼누나님의 절편 리뷰
간식에 일반식으로 먹은 성실한라떼누나님의 절편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성실한라떼누나
리뷰154
조회수 21 작성일자 26.04.25
절편 한조각입니다.
플라워카페에서 일하는 우리 이모에게 지인이 놀러 오면서 절편 1인분씩 소포장 되어 있는걸 2개 사오셨더라고요.
일반 절편과 쑥 절편이 반반 들어 있었었는데 그새 다 드시고 일반 절편 4개와 쑥절편 2~3개 정도만 남았는데 절편도 떡이라 더 먹으면 살찔 거 같아서 저렇게 한 개만 먹고 남은 절편 3개는 하나씩 비닐에 넣어서 냉동실에 넣어 놨답니다(그새 쑥절편은 엄마가 드셨답니다) 나중에 이모가 출출할 때 하나씩 빼서 녹여서 드시면 될 거 같더라고요.
보통 떡은 팥도 들어 있고 토핑도 여러 가지 담아 있는 걸 좋아하지만 이렇게 깔끔한 절편도 가끔씩 먹으면 맛있었어요. 특히 쑥 절편이 맛있어 보였지만 더 맛있어 보이는 쑥 절편은 엄마가 먹을때 한 조각 떼서 먹었고 실제로 먹을 때는 그냥 절편을 한개만 먹었어요.
이 절편은 소금간이나 당분도 거의 가미 안된것 같아 깔끔했답니다.
#일반식 #간식

1개(20g)
44kcal
절편
4.7(리뷰 18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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