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울이댁님의 달래무침 리뷰
점심에 일반식으로 먹은 방울이댁님의 달래무침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방울이댁
리뷰301
조회수 10 작성일자 26.05.15
달래 무생채를 만들었어요. 무를 채를 썬 후에 설탕과 맛소금을 넣고 뒤적뒤적 해주면은 숨이 죽으면서 물기가 촉촉하게 나옵니다. 물기가 나오면 굵은 고춧가루 와 고운고춧가루를 넣고 섞어줍니다. 그러면 고춧가루가 물기를 흡수해서 농도가 적당해져요. 간 마늘과 식초와 어간장을 넣고 달래가 있어서 달래를 맨 위에 넣었어요. 달래는 흙을 씻쳐내고 세척한 후에 달래 머리에 있는 검은딱지를 떼어내고 한번 더 세척해서 물기를 빼요.
적당하게 한 입 크기로 쫑쫑 썰어준 후에 무채에 넣은뒤 살살 버무려주면은 완성입니다. 통깨도 넣었어요 달래를 넣었더니 달래향이 너무 좋고 비주얼도 아주 보기 좋았습니다.
#일반식 #점심

1인분(50g)
28kcal
달래무침
4.8(리뷰 162개)
·식단기록2천+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