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노라이프님의 잡채 리뷰
점심에 일반식으로 먹은 모노라이프님의 잡채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모노라이프
리뷰263
조회수 12 작성일자 26.06.03
엄마가 만들어주신 손이 많이 가는 잡채입니다. 손이 많이 가는만큼 명절에나 먹던 음식이죠. 잡채는 ‘여러 채소를 섞는다’는 뜻에서 출발했지만 지금은 당면 비중이 커져 누들같은 느낌입니다. 당면, 채소, 버섯, 고기 등이 어우러져 맛이 있어요.
#일반식 #점심

1인분(150g)
285kcal
잡채
4.8(리뷰 554개)
·식단기록1.9만+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