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차빙빙뚜뚜님의 오이지 리뷰
점심에 일반식으로 먹은 차차빙빙뚜뚜님의 오이지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차차빙빙뚜뚜
리뷰176
조회수 1 작성일자 26.06.03
오늘 점심에 남편이랑 반찬으로 오이지 먹었어요. 절인 오이 얇게 잘라 찬물에 담궈 소금기 빼서 간 맞추고 식초랑 파 조금 넣어서 시원하고 개운하게 먹었어요. 여름에 딱이고 밥이랑도 비빔면이나 콩국수같은 면요리랑도 딱입니다. 오독오독한게 씹는맛도 있고 적당히 짭짤한게 너무 맛나요. 조리법은 오이 10개, 굵은소금 1컵, 물 5컵을 준비하고 물과 소금을 끓여 소금물을 만든 뒤 깨끗이 씻은 오이에 뜨거운 소금물을 부어줍니다. 실온에서 하루 정도 두었다가 소금물을 다시 끓여 식힌 후 한 번 더 부어줍니다.이후 서늘한 곳에서 7~10일 정도 숙성하면 아삭한 오이지가 완성되는데 요새 날씨가 더워서 하루 정도 실온에 두었다 냉장고에 넣어줬어요.
#일반식 #점심

1종지(20g)
5kcal
오이지
4.8(리뷰 14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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