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과머니님의 석박지 리뷰
점심에 일반식으로 먹은 석과머니님의 석박지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석과머니
리뷰599
조회수 15 작성일자 26.06.08
붉은 양념이 자작하게 배어들어 보기만 해도 침샘을 자극하는 시원한 무김치입니다. 한입 배어 물면 '와작' 소리가 날 정도로 단단하고 아삭한 식감이 매력적이며, 무 고유의 달큰함과 매콤한 고춧가루 양념이 시원하게 어우러집니다. 알맞게 익어 청량감마저 느껴지는 국물 맛 덕분에, 따끈한 밥 한 숟갈에 이 김치 한 점만 얹어 먹어도 밥 한 그릇 뚝딱 비워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반식 #점심

1소접시(50g)
18kcal
석박지
4.9(리뷰 256개)
·식단기록4천+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