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라68님의 오리백숙 리뷰
저녁에 일반식으로 먹은 오로라68님의 오리백숙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오로라68
리뷰41
조회수 16 작성일자 26.08.08
입원중인 어머님 보호자로 함께 병원에 묶여 고생한다고 신랑이 신경써 주느라 보양식을 먹으러 잠시 외출. 특별한 날 자주 찾아가는 오리백숙 맛집. 메인 메뉴보다 반찬이 더 맘에 들어 기본 2번은 리필하는 곳. 직접 만든 도토리묵, 양배추 월남쌈, 김치전, 상추무침, 콘샐러드 등. 접시가 비워지기 무섭게 눈치껏 리필을 확인해주며 부족하면 몇 번이고 더 드시라고 기분좋게 응대해주는 센스쟁이 사장님 덕분에 반찬으로배를 채우는 맛집입니다. 죽도 함께 나와서 항상 배가 부른 곳...칼로리는 폭탄이겠지만.....
#일반적인 식사 #간단한 식사 대용 #간식 #특별한 목적 없음 #저녁
1인분(200g)
200kcal
오리백숙
4.9(리뷰 139개)
·식단기록1만+0


